상승형 캔들 패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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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 패턴 예시

거래량에 대하여

캔들도 속임수가 있으며 이것은 거래량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밝혔는데 그렇다면 거래량은 속임수가 없을까? 거래량도 충분히 속일 수 있습니다. 그럼 거래량 속임수는 무엇으로 파악할 수 있을까? 크게 분챠트 활용법과 보조지표를 활용법으로 나눌 수 있지만 이들 모두를 함께 고려해야 속임수 거래량을 최대한 판별해 낼 수 있습니다.

고점에서 대량거래 후 급상승, 바닥권에서 점진적 거래량 증가 후 급락, 이런 경우는 세력이 거래량을 역으로 이용하는 상승형 캔들 패턴 경우입니다. 그리고 거래량 폭등 같은 경우는 해석이 다양합니다. 이런 거래량 분석의 단점을 극복하려면 보조지표를 이용하여 확률을 최대한 높여야 합니다.

1) 대량거래를 동반하며 주가가 폭락하는 대표적 이유

- 작전세력의 물량털기 / 내부악재 정보를 선취한 내부자의 매도 / 대여금에 대한 주식담보를 확보하고 있던 금융권 매도 등이 이유입니다.

2) 거래량 없는 상승음봉의 의미

- 보통 개인투자자의 투매물량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장이 나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때문에 일단 팔고보자는 심리가 커지게 되며 세력은 이 물량을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구 다음날 상승시키는 것입니다. 고가권 보다는 바닥권에서 일정한 상승을 한 경우라면 더욱 좋은 경우입니다.

- 주가가 2~3일의 양봉으로 단기 상승 후 전일 양봉의 저점을 하회하는 큰 음봉을 그리면서 거래량도 전일의 거래량을 상회하는 패턴입니다.

- 자본력이 뛰어난 힘이 있는 세력주의 작품에서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주가 상승 중 대량거래 음봉으로 추세하락을 예고하는 듯 하는 페인팅 모션을 취하면서 2차 매집에 들어가는 경우입니다. 대형주에서는 대부분 추세 하락이지만 자본금이 적은 중소형주엣는 세력의 단기 물량 매집 패턴용으로 캔들과 거래량을 모두 속이는 경우입니다. 상승형 대량거래 음봉은 이평선이나 전저점 지지여부와 OBV 등의 보조지표를 통해 세력의 의도를 대략 감지해낼 수 있습니다.상승형 캔들 패턴

4) 세력의 저가매도 저가매수 전략

- 주가가 지지선을 붕괴하면서 갭하락 음봉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거래량은 서서히 증가하는 패턴입니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V자로 추세전환하면서 별다른 대량거래를 수반하지 않고 급등하는 경우로 미처 일반 투자가들이 인식하여 붙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 흔히 개인들은 저가매수 고가매도 전략을 취합니다 하지만 세력은 역으로 고가매수 저가매도 전략을 취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세력의 매집전략으로 흔히 사용되는 전략이 저가매도 저가매수입니다. 해당 기업에 특별한 악재가 없는데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연속 음봉이 출현합니다. 다음날 시초가부터 던지고 밑에서 또 받고, 반등을 시도하려면 위에서 또 던지고 하는 패턴을 반복시켜 단기 심리적 악재를 최대한 이용한 세력의 단기 물량 매집법입니다.

- 거래량은 매수세를 의미한다고 누차 강조했습니다. 그럼 거래량의 매수급소는 과연 어떤 때를 말하는 것인가? 바로 거래량 바닥시점이 곧 매수급소가 탄생하는 시점입니다. 장기 하락의 대바닥점이 곧 거래량 바닥이 형성되며, 이 거래량 바닥시점이 이제 매수할 준비를 하는 시점입니다. 단, 장기하락추세 중인 종목이라면 하락추세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나타나야 합니다. 거래량 바닥의 전저점을 지지하는 모습도 물론 나타나야 합니다. (참고로 거래량 바닥으로 매수시점을 잡는 것은 단기 투자자에게는 매우 유리한 매매방법입니다)

- 거래량 바닥은 단기적으로는 20일, 중기적으로는 60일 가량 기간 중에서 거래량 최저점을 기록하는 때입니다. 바닥을 확인하려면 당연히 거래량 최저점을 갱신한 날로부터 대략 3~4일 정도의 기간동안 거래량이 최저점 이상으로 증가할 때 비로서 거래량 바닥을 확인했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 거래량 바닥 당시 예상을 하며 접근하기 보다는 바닥 이후 3~4일간 집중하면서 강한 양봉 출현이후 재차 거래량이 줄면서 단기 조정을 받을 때 전저점을 유지하거나 상회하면서 감소한 거래량이 최저거래량을 상회하는 것을 확인하고 접근하는 것이 보다 확률이 높으며 매수급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속임수 거래량

고점에서 대량 거래 후 급상승, 바닥권에서 점진적 거래량 증가 후 급락, 이런 경우는 세력이 거래량을 역으로 이용하는 경우이다. 그리고 거래량 폭등 같은 경우는 해석이 다양하다. 이런 거래량 분석의 단점을 극복하려면 프로그램 수급의 지표를 이용하여 확률을 최대한 높여야 한다.

대량 거래를 동반하며 주가가 폭락하는 대표적 이유

작전 세력의 물량 털기 / 내부 악재 정보를 선취한 내부자의 매도 / 대여금에 대한 주식 담보를 확보하고 있던 금융권 매도 등이 이유다.

거래량 없는 상승의 의미

보통 개인 투자자의 투매 물량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장이 나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때문에 일단 팔고보자는 심리가 커지게 되며 세력은 이 물량을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고 다음날 상승시키는 것이다. 고가권 보다는 바닥권에서 일정한 상승을 한 경우라면 더욱 좋은 경우이다.

상승형 개량거래

자본력이 뛰어난 힘이 있는 세력주의 작품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주가 상승 중 대량 거래 음봉으로 추세 하락을 예고하는 듯하는 페인팅 모션을 취하면서 2차 매집에 들어가는 경우이다. 대형주에서는 대부분 추세 하락이지만 자본금이 적은 중소형주에는 세력의 단기 물량 매집 패턴용으로 캔들과 거래량을 모두 속이는 경우이다. 상승형 대량 거래 하락도 프로그램 지표의 수급으로 대형주나 중형주에서 세력의 의도를 대략 감지해낼 수 있다.

세력의 저가 매도, 저가 매수 전략

주가가 지지선을 붕괴하면서 갭하락 연이어 발생하는데 거래량은 서서히 증가하는 패턴이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V자로 추세 전환하면서 별다른 대량 거래를 수반하지 않고 급등하는 경우로 미처 일반 투자가들이 인식하여 붙지 못하는 경우이다. 흔히 개인들은 저가매수, 고가매도 전략을 취한다. 하지만 세력은 역으로 고가매수, 저가매도 전략을 취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세력의 매집 전략으로 흔히 사용되는 전략이 저가매도 저가매수이다. 해당 기업에 특별한 악재가 없는데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연속 주가가 하락한다. 다음날 시초가부터 던지고 밑에서 또 받고, 반등을 시도하려면 위에서 또 던지고 하는 패턴을 반복시켜 단기 심리적 악재를 최대한 이용한 상승형 캔들 패턴 상승형 캔들 패턴 세력의 단기 물량 매집법이다.

거래량 매수 급소

거래량은 매수세를 의미한다. 거래량의 매수 급소는 과연 어떤 떄를 말하는 것인가? 바로 거래량 바닥 시점이 곧 매수 급소가 탄생하는 시점이다. 장기 하락의 대바닥점이 곧 거래량 바닥이 형성되며, 이 거래량 바닥 시점이 이제 매수할 준비를 하는 시점이다. 단, 장기 하락 추세 중인 종목이라면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 거래량 바닥의 전저점을 지지하는 모습도 물론 나타나야 한다. (거래량 바닥으로 매수 시점을 잡는 것은 ㅏㄴ기 투자자에게는 매우 유리한 매매 방법이다.)

MACD - 2편 기초활용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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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rgence는 가격과 기술적 지표가 괴리를 보이며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는 현상이다.

Divergence가 중시되는 것은 가격의 기울기 변화를 선행적 또는 동행적(상승형 캔들 패턴 coincident or leading) 으로 포착하게 한다는 점에서 유용하기 때문이다.

Divergence는 ‘상승형 divergence(Positivedivergence)’와 ‘하락형 divergence(Negative divergence)’의 2가지 형태로 나뉜다. 이 두 divergence는 서로 정반대의 형태로 출현하며 해석 역시 반대로 한다.

상승형 divergence

상승형 divergence(Positive divergence)는 그림 12와 같이 가격의 저점(trough)이 낮아지면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반면, MACD와 같은 기술적 지표는 저점이 높아지며 상승세로 돌아서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할 경우 가격의 하락세가 둔화되고 반등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락형 divergence

반면 하락형 divergence(Negative divergence)는 가격은 고점(peak)이 높아지면서 낙관적 전망이 강화됨에 반해, 기술적 지표의 고점은 낮아지며 하락세를 나타내는 현상이다. 이와 같은 하락형 divergence가 출현하면 가격의 상승세가 둔화되고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는 현상이다.

divergence는 지표가 아닌현상

간혹 초보자들의 경우 divergence를 지표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divergence MACD 뿐 아니라 다양한 기술적 지표에서 나타나는 상승형 캔들 패턴 현상이다.

따라서 앞으로 본 시리즈를 통하여 살펴보게될 여러 기술적 지표의 분석 기법에서도 자주 언급될 것이다. 그림 12~13은 상승형 divergence와 하락형 divergence의 출현 예이며, 그림 14~16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divergence를 요약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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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rgence는모멘텀변화만을 설명

앞서 다양한 형태의 divergence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그런데 이 divergence 현상을 이해함에있어서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이는 divergence가 출현했다고 해서 언제나 가격의 추세가 반전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Divergence는 추세가 아닌 ‘모멘텀’의 변화만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즉 divergence가 출현할 경우 이는 가격의 기존 움직임이 둔화되고 이전과는 반대되는방향으로 가격이 진행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이러한 가격 변화가 추세반전으로 이어질 지 여부는 divergence 출현만을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는 것이다.

상승형 divergence 출현 과정을 통한 이해

MACD를 기준으로 상승형 divergence가 출현하는 과정을 이해해보자. 앞서 제시된 계산식에서 본 바와 같이 MACD는 이동평균선의 차이(gap)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그런데 이동평균선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대부분 두 가지의 이동평균선 중 상대적으로 기간이 짧은 이동평균선의 기울기 변화 때문이다. 그런데 상승형 divergence가 출현했다는 것은 그림 17의 예에서 본다면,A~B시점 사이에 나타난 이동평균선의 차이보다 B~C시점 사이의 이동평균선 차이가 더 좁혀졌다는 의미이다.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할까?

모멘텀 변화=추세변화 등식은 성립하지 않아

바로 두 구간에서 가격의 하락속도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즉 A~B 국면 보다 B~C국면에서 가격이 더 완만하게 하락하면서 단기 이동평균선의 기울기에 차이가 난 것이다. 결국divergence는 구간별 가격의 한계변화율의 변화 때문에 나타나는데, 어느 특정 국면의 가격 모멘텀이 변화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divergence는 모멘텀과 관련된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이상의 정보를 얻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물론 추세의 변화가 나타나기에 앞서 모멘텀의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모멘텀 변화=추세변화’의등식이 언제나 성립하지는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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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변화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filtering 필요

결국 divergence가 출현한 이후 이러한 모멘텀 변화가 추세반전으로 이어질 것인지를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장치가 필요하다.

즉 기준이 필요한데, 이를 filtering이라고 한다. 다음에 이어지는 그림 18은 상승형 divergence 출현 이후 추세반전을 확인하기 위한 가장 초보적인 filtering 기법으로서 가장 최근에 형성된 주요한 ‘저항선’을 이용하는 예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저항선을 이용한 filtering

즉 B~C에서 상승형 divergence 출현을 확인한 이후 해당 구간에서 나타났던 과거의 주요 저항선을 찾아내고, D와 같이 이를 가격이 돌파할 경우 추세가 반전된 것으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과거의 저항선은 여러 가지 기준이 가능하겠지만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는 아래 예와 같이 주요한고점(peak)를 찾아 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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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filtering

한편 다음 그림 19는 다른 형태의 filtering을 사용하고 있는 예를 보여주고 있다. 즉 filter로서 60일 지수 이동평균선을 사용한 예인데, 수급선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60일 이동평균선을 추세 반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으로서 사용한 것이다.

적용 방식은 앞서 저항선을 이용한 filtering 기법과 마찬가지이다. 즉 상승형 divergence 출현 이후 이러한 모멘텀 변화가 본격적인 추세반전으로 연결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60 일 지수 이동평균선을 돌파하고 안착해야 하는 조건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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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선 돌파(Moving average Crossover)

다른 기법과 병행 활용이 유리

Signal선 돌파기법은 MACD가 Signal선을 돌파할 경우를 시그널로 인식한다. 이 기법은 3가지기초적인 MACD 활용 기법 중 가장 출현 빈도가 높으나, 신뢰도 or 중요도는 떨어진다. 특히 일간 시계열 등에서는 속임수(whipsaw)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데, 따라서 다른 기술적 지표 또는기법과 병행하여 활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Signal선 돌파는 앞서 알아본 바 있는 divergence를 확증(confirm)하는 신호로 흔히이용된다. 예를 들면 MACD에서 상승형 divergence가 출현한 이후 일정 시점 뒤에 MACD가Signal선을 돌파하게 된다면 이는 하락하던 가격이 상승추세로 반전할 가능성이 높은 현상으로인정할 수 있다.

일간 시계열보다 주간 시계열에서 활용이 적절

하지만 Signal선을 돌파를 divergence와 조합하여 사용할 때는 주로 일간 시계열보다 주간 시계열 이상에서 활용함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divergence 현상이 일간 시계열에서는 자주 발견되는데, 이를 확증하기 위한 도구로서 더욱 빈도수가 높은 Signal선을 돌파를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간 시계열 이상에서 적용될 경우에는 whipsaw의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divergence 출현 이후 확증기법으로 Signal선을 돌파를 활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

signal 돌파와 filtering 기법

만약 일간 시계열에서 Signal선 돌파를 이용한다면 일정 기간의 가격 등락 또는 Signal선 돌파당일의 가격 등락을 filtering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음 그림 20의 예를 보자. 이 예는 현대차의일간 시계열에서 Signal선 돌파신호와 돌파 신호가 발생한 날의 최고가 또는 최저가에 3%filtering rule을 적용한 것이다. 다음에 제시된 일지를 통해 1월 말~3월 초에 걸쳐 MACD의 상승형 divergence가 출현한 이후 Signal선 교차와 filtering 방법 등을 참고하기 바란다.

Zero선 돌파(Zero line or Centerline Crossover)

모멘텀 변화를 확증하는 분명한 신호

Zero선 돌파는 MACD가 0선 즉 Zero선을 돌파하고 MACD가 기존 방향과 반대로 진행하면서 (+)권 또는 (-)으로 진입하게 되는 시그널을 말한다.

이 현상은 가격의 모멘텀이 약세에서 강세로 또는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됐다는 분명한 신호이다. 만약 divergence가 출현한 이후 이러한Zero선 돌파가 나타났다면 이는 앞서 Signal선 돌파와 마찬가지로 추세반전의 확증(confirm)하는 신호로 이용된다. Zero선 돌파는 지금까지 살펴본 3가지 기초적인 활용기법 중 중간 정도의빈도로 출현한다.

가격 변동성이 축소된 구간에서는 활용에 어려움

그러나 이 기법은 trading용은 아니다. 가격의 추세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사후적으로 평가하는데 이용되지만 매매기법으로 활용하기에는 단점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추세가 명료한 국면의 경우 Zero선 돌파도 나름대로 의미 있는 매매 시그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보합권 혼조세가 지속되는 국면에서는 너무 늦은 신호를 발생할 수 있다. 다음 그림 21의 박스권 국면에서 같이 가격이 제한된 범위 내에서 장기간 등락을 거듭할 경우 Zero선 돌파기법은 투자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승형 캔들 패턴

세계 최고의 차티스트 토마스 불코우스키의 명저 개정판(리커버) 출간 차트 패턴은 똑똑한 돈의 발자국이다! 모든 것은 흔적을 남긴다. 주가를 기록한 차트도 마찬가지다. 세계 최고의 차티스트인 토마스 불코우스키는 차트 패턴을 ‘똑똑한 돈’의 발자국이라 표현한다. 그러나 대다수 일반투자자는 주가의 발자국을 분석할 때마다 자신의 주관적인 촉에 의존하곤 한다. 즉, 객관성이나 과학적인 확률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감에 의지해 시장에 뛰어드는 경우가 잦다. 이러한 나쁜 습관으로 주식을 거래한다면 매번 시장에 너무 늦게 진입하거나, 너무 늦게 청산하는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이제 『차트 패턴』을 만남으로써 모든 상황을 반전시킬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 차트 분석의 명인 토마스 불코우스키의 『차트 패턴』이 신장판(리커버)으로 돌아왔다. 그가 세계 최고라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일류라 자부하는 노련한 기술적 분석가들 스스로 블코우스키의 책을 읽고 거래 방법을 수정하거나 교정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25년 동안 주식을 매매하며 실제 자신이 분석한 차트 패턴으로 놀라운 수익을 거두었다. 게으른 사람은 흉내도 못 낼 성실함과 믿기지 않을 정도의 분석력으로 3만 8,500개 이상의 차트를 조사 및 연구했다. 『차트 패턴』에서 그 패턴을 시뮬레이션하여 엄밀한 과학적 수치로 결과를 제시한다. “100만 개의 차트 패턴을 봐야 세계 일류의 차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 거래일마다 250개의 차트 패턴을 분석한다면 100만 개를 보는 데 15년이 걸린다. 15년이라니! 우리에게는 그럴 만한 시간이 없다. 나는 독자에게 단 몇 시간만을 요구할 것이다.” 이 책으로 당신도 일류 차티스트가 될 수 있다.

성공적인 투자자로 25년 동안 주식을 거래해왔다. 차트에 관한 한 세계에서 불코우스키에 필적할 만한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우리 시대 최고의 차티스트이다. 주요 저서로 『차트 패턴 백과사전』이 있고, 「적극적인 거래자」, 「주식, 선물, 옵션」, 「주식과 상품의 기술적 분석」의 기고가이기도 하다. 주식투자로 충분히 돈을 벌어 36세의 나이에 일상의 업무에서 ‘해방’되기 전까지는 레이시온 사의 하드웨어 디자인 엔지니어 그리고 탠디 사의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

연세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글쓰기와 번역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차트로 주식투자하는 법』, 『캔들차트 투자기법』, 『차트 패턴』,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역발상의 기술』,『아우구스투스』, 『로마의 전설을 만든 카이사르 군단』,『잡식동물의 딜레마』, 『모던타임스』, 『피의 기록, 스탈린그라드 전투』,『우리를 위한 경제학은 없다』 등이 있다.

Chapter 1 똑똑한 돈, 스마트 머니의 발자국

Chapter 2 거래의 심리학
거래의 심리학
거래의 기본
부정적인 생각을 고치는 법
안심 영역
매도 신호
거래 계획을 짜고 계획대로 거래하라
무엇이 수익을 가로막는가

Chapter 3 추세선에 관한 진실
추세선의 역할에 관한 예
추세선: 외부 추세선, 내부 추세선, 추세 곡선
추세선의 접점 간격
추세선의 상승형 캔들 패턴 접점 수
추세선의 길이
추세선의 기울기
추세선과 이탈 거래량
추세선으로 가격 목표점을 계산하는 법
추세선 그리기
1-2-3 추세 변화 확인기법
추세선을 활용한 거래 사례
추가적으로 알아둬야 할 유용한 정보
추세선 종합 정리

Chapter 4 지지와 저항: 가장 중요한 차트 패턴
지지와 저항이란 무엇인가?
차트 패턴으로서의 지지영역과 저항영역
피보나치 되돌림
천정과 바닥
수평 밀집 구간
지지·저항영역으로서의 어림수
추세선과 추세대
지지·저항영역으로서의 거래량
지지·저항영역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법
지지와 저항 종합 정리

Chapter 5 대응이 필요한 특수 상황
강세장과 약세장
상승 함정과 하락 함정
플랫형 기반

낮아지는 고점과 높아지는 저점
부분 상승과 부분 하락
급등과 급락
꼬리
꼬리 추종
역지정가주문
상향 후퇴와 하향 후퇴

Chapter 6 성취율이 가장 높은 10가지 바닥 패턴
1. 높고 조밀한 깃발형
2. 파이프 바닥형
3. 반전 상승 가리비형
4. 삼중 상승 바닥형
5. 둥근 바닥형
6. 하락 삼각형
7. 상승 확대 쐐기형
8. 이브이브 이중 바닥형
9. 삼중 바닥형
10. 역 머리어깨형

Chapter 7 널리 알려진 차트 패턴
확대 천정형과 확대 바닥형
하락 확대 쐐기형
상승 직각 확대형과 하락 직각 확대형
다이아몬드 천정형과 바닥형
이중 천정형
깃발형과 페넌트형
머리어깨형
조정 상승형과 조정 하락형, 단순 ABC 조정형
파이프 천정형
상승 삼각형과 대칭 삼각형
삼중 천정형

Chapter 8 주가 변동성 높은 이벤트 패턴
데드 캣 바운스
역 데드 캣 상승형 캔들 패턴 바운스
배드 어닝 서프라이즈
굿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깃발형
주식 등급 하향 조정
주식 등급 상향 조정

Chapter 9 큰 수익의 기회가 되는 예외형 패턴
예외형 확대 패턴
확대 천정형 / 상승 확대 쐐기형 / 상승 직각 확대형 / 확대 바닥형 / 하락 확대 쐐기형 / 하락 직각 확대형 /다이아몬드형, 이중형, 머리어깨형 다이아몬드 천정형
이중 천정형 / 머리어깨형 / 다이아몬드 바닥형 / 이중 바닥형 / 역 머리어깨형 / 그 외의 예외형 패턴
직사각형 / 상승 삼각형 / 하락 삼각형 / 대칭 삼각형 / 하락 쐐기형 / 상승 쐐기형

Chapter 10 그 외의 거래 사례(종합)
IMC 글로벌
자이언트 인더스트리 상승형 캔들 패턴
램 리서치
EMC
롬 앤드 하스
JLG 인더스트리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Chapter 11 거래에 성공하기 위한 체크 리스트(종합)
매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어떻게 팔 것인가?
언제 팔 것인가?
놓쳐서는 안 되는 거래의 기본
패턴의 상승형 캔들 패턴 이탈 위치로 성취율을 예측하라
거래에 임하기 전 최종 심리 체크리스트

Chapter 12 패턴 성취율을 보여주는 통계수치(종합)
차트 패턴의 성취율과 순위
이벤트 패턴의 성취율과 순위
차트 패턴의 이탈 위치

잡학다식 창고

차트를 표현하는 상징 일러스트

이 글이 잘 상승형 캔들 패턴 이해가 가지 않는 분들은 지난 포스팅 글들을 먼저 읽고 오시면 이해가 빠를듯 합니다.

차트가 존재하는 모든 시세의 움직임에는 항상 고점과 저점이 존재 합니다. 문제는 어떤 고점과 저점이 각각 의미가 있는 지점이냐는 것인데, 그 "의미있는 고/저점" 을 찾아내는 기술로써 "추세선" 을 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문제는 차트를 보는 사람마다 "이것이 의미 있는 고/저점이다" 라는 판단 기준이 다르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바로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라는 비판이 생기게 되죠.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추세선을 설정하는 기준에 제 사견이 개입할 수 있다 라는 점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이런 점을 염두에 두시면서 읽어주시면 될 것 같네요 :)

[ 상승형 캔들 패턴 1. 추세선 성립조건 찾기 - 2개 이상의 고/저점 ]

차트의 고점과 저점 예시

고점과 저점 추세선 긋기의 예

추세선을 더 정확히 표현하면 "직선 추세선" 입니다. 즉, 첫번째 고점 또는 저점 에서 직선으로 연결하였을 때 다음번 고점 또는 저점이 연결되는 곳이 있다면 추세선이 성립합니다.

주로 고점의 경우 첫번째 고점보다 그 다음 고점이 점점 낮아지는 때에 추세선을 사용하며, 반대로 저점의 경우 첫 저점보다 다음 저점이 높아지는 때에 사용합니다.

추세선을 긋는 이유는 매수,매도의 타이밍을 미리 설정하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 입니다. 위 스샷의 첫번째 차트를 보시면 낮아진 두번째 고점으로 인해 추세선을 그어볼 수 있게 되었죠. 이 때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작전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가령 이런식이죠.

□ 매수대기자: 저 선 위로 시세가 돌파되는 순간 매수하자.

□ 보유중인자: 다음번 저점 추세선을 설정하기 곤란한 상황이니 이평선 관점에서 접근하여 판단하자.

그리고 위 스샷 두번째 차트 예시에서는 이런식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매수대기자: 첫 저점보다 더 높아진 두번째 저점이 출현했으므로 여기서 매수하되, 매수 후 저 추세선 밑으로 다시 이탈하면 손절하고, 이탈되지 않으면 계속 보유하자.상승형 캔들 패턴

□ 보유중인자: 저 추세선 밑으로 이탈될 때 내 물량을 청산하자.

주의할 점은, 지금이 추세선 관점에서 접근할 상황인지, 아니면 추세선 보다는 이평선의 지지 저항을 위주로 접근할 상황인지 각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추세선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이평선 또는 다른 지표와 혼합하여 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 2. 추세선의 특징 ]

차트의 추세 상승돌파 예시

성립 기간이 길수록 시세의 등락율이 크다

요즘 미국 주식을 건드리다 보니 국내증권 HTS를 안열어보게 돼서 예시를 미국주식으로 들고 오는데. 어차피 원리는 다 똑같습니다;; 해당 차트 일봉의 경우 2020년 중 거의 전체 기간동안(=약 1년) 고점이 균일하며 저점이 높아지는 이른바 "상승형 삼각수렴" 패턴이 출현했고, 저점의 경우 2019년 최저점과 연결되는 저점라인도 형성됐습니다.

즉, 짧게 잡아도 1년짜리 수렴의 기간을 거친 후 방향성이 상승 돌파로 결정되었으므로 주가는 상승하되, 그 등락폭은 수렴의 기간이 긴 만큼 강하게 출현합니다. 때문에 통상 저런 경우 보유기간을 길게 가져가 보는 전략도 주효할 수 있습니다. 만일 저 차트가 1분봉이었다면 그 스케일에 맞게 수 분~수 시간 이내의 장중 대응을 하는 식이 될 것입니다.

차트의 일반수렴패턴의 예시

수렴 패턴 예시

※ 수렴: 고점의 높이가 낮아지고, 저점의 높이가 높아지면서 두 추세선이 서로 좁혀지는 경우를 "수렴" 이라 합니다. 통상 수렴이 진행 중일 때는 신규매수를 자제 하는 것이 좋으며, 수렴의 끝에 시세가 상승돌파 하는지 하방이탈 하는지를 살핀 후 대응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의 삼각수렴패턴의 예시

※ 삼각수렴: 고점과 저점대 중 한쪽의 높이가 평행하고, 나머지 한쪽의 높이의 변화가 있는 경우 "삼각수렴" 이 상승형 캔들 패턴 됩니다. 이 때 고점대가 일정한데 저점대가 높아지면 상승형 삼각수렴, 반대로 저점대가 일정한데 고점대가 낮아지면 하방형 삼각수렴이 됩니다.

삼각수렴의 경우에도 일반적인 수렴과 마찬가지로 추세방향성이 결정될 때까지 신규매수를 보류하는 것이 정석이나, 상승형 삼각수렴의 경우 대체로 상승형 캔들 패턴 그 추세방향성이 상승돌파 될 가능성이 좀 더 높다는 특징이 있고, 반대로 하방형 삼각수렴은 하방이탈 가능성이 좀 더 우세합니다.

이 외에 고점과 저점이 모두 수평으로 평행한 "박스권" 개념도 있습니다. 박스 상태도 수렴과 마찬가지로 방향성이 결정 된 후 대응하는 것이 정석 입니다.

정확하게 고/저점이 성립할수록 적중률이 높다

추세선을 그어봤을 때 성립은 하지만 그 사이에 불규칙한 움직임이 많다거나, 또는 약간의 오차로 추세선이 이탈되는 경우가 많은 등 정확한 패턴이 아닌 애매한 경우도 많습니다. 추세선이 정확하고 깔끔하게 성립할수록 적중률이 높습니다.

[ 3. 추세선의 의미가 없는 경우 ]

우상향 차트의 예시

우상향의 예

우상향 또는 우하향 할 때

의미가 아예 없다기 보다는 굳이 추세선 관점으로 접근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 해당 합니다. 통상 시세가 이평선을 따라 꾸준하게 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평선 역시 필연적으로 시세를 따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통상 이런 경우에는 굳이 상승형 캔들 패턴 추세선을 긋기 보다는 그냥 특정 이평선 밑으로 시세가 내려갔을 때 판단하는 이평선 매매법에 치중합니다.

혼조세 패턴의 차트 예시

추세 혼조의 예

고점과 저점이 불규칙하면서 이평선도 뒤엉키는 혼조세에서는 위 예시처럼 선을 그어도 고/저점의 규칙성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추세선을 긋는 의미가 없습니다. 위 예시에서는 박스권을 그어보려 해도 되지 않습니다.

[ 4. 추세선을 긋는 이유 - 대응 ]

캔들 차트에는 시세의 방향성이 한쪽으로 크게 변화하는 타이밍이 있는데 이를 "변곡점" 이라 합니다. 고/저점간의 규칙이 성립하는 상태에서의 직선추세선은 그 방향이 결정되는 순간이 곧 변곡점이 되죠.

추세선을 긋는다는 뜻은 본인이 어느 특정한 지점에서 특정한 판단을 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 곧 대응 이 됩니다.

매매를 하다보면 마음이 1초에도 몇번씩 바뀌는 일이 흔합니다. 일정한 기준 없이 매매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뇌동매매" 라 합니다. 추세선은 본인의 마음이 이러한 뇌동상태에 빠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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