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배당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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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s 추천 배당주 정리

희망이야기

0.015%가 상당히 적은 금액 같이 느껴질 수 있겠지만, 잦은 매수와 매도를 하게 되면 수수료의 지출이 상당히 큼 금액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주식을 매수할때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매도시에는 0.3% 세금이 붙게 된다. 따라서 주식과 배당 매수비용단가보다 매도비용단가가 높게 나타나게 된다. 처음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이부분을 간과하게 되는데 단가가 동일하더라도 0.3%의 세금으로 인해서 가격의 변동이 없어도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배당금 COMMENT

배당금의 경우에는 이자와 배당의 합산 금액인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원 이하라면 15.4% 세금을 공제하여 지급받게 된다. 하지만 2,000만원을 초과하게 되면 초과금에 한해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적용받게 된다. 이러한 금융소득종합과세는 금액별로 세율이 달라지게 되는데 아래의 표를 보도록 하자.

그러면 이제 배당금에 따른 세금 문제를 내보도록 하겠다. 둘 중에 옳게 계산한 사람은 누구일까 ?

Q. 배당금 4,000 만원을 받게 될때 주식과 배당 주식과 배당 내는 세금을 맞게 계산한 사람은 누굴까요 ?

희망 - 4,000 만원 X 15.4 % = 616만원을 세금으로 내게 됩니다.

철수 - 4,000만원에서 2,000만원은 15.4 % 를 적용받게 되고, 남은 2,000만원은 세율 15%를 적용하고 누진공제를 뺸 금액이 되게 됩니다.

따라서 ( 2,000만원 X 15.4 % ) + ( 2,000 만원 X 15% ) - 108만원 = 500만원을 세금으로 내게 됩니다.주식과 배당

정답은 ! 놀랍게도 희망이다. 황당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유는 다음과 같다. 비교과세라는 제도에 의해서 종합소득세율을 적용한 경우보다 원천징수세율로 적용한 세금이 더 많이 나올 경우에는 원천징수세율로 과세를 하게 된다. 따라서 위의 답은 616만원의 세금을 내는 것이 정답이 되는 것이다.

[주코노미 요즘것들의 주식투자] 배당은 기업이 번 돈의 일부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

주식과 배당주식시장의 오랜 격언 중에 ‘찬바람이 불면 배당주에 투자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배당주를 매수하라는 소리죠. 배당주가 무엇이길래 겨울에 배당주를 사라고 하는 것일까요? 오늘은 기업의 배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코노미 요즘것들의 주식투자] 배당은 기업이 번 돈의 일부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

주식에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 경우를 생각해볼까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주가가 올라서 생긴 이득일 것입니다. 시세차익이라고도 하죠. 1만원에 산 주식이 1만2000원으로 올랐다면 내 주가수익률은 20%(=2000원÷1만원×100)가 됩니다.

회사가 벌어들인 돈을 주주끼리 나눠 갖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이 ‘배당’입니다. 배당이란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영업활동을 해서 발생한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나눠 준 돈을 ‘배당금’이라고 부르고요. 배당수익률은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뒤에 100을 곱해서 계산합니다.

기업이 항상 배당을 지급하는 것은 주식과 배당 아닙니다. 영업이익을 어디에 쓸지는 회사에서 결정하기 나름이니까요. 배당을 주는 대신에 그 돈으로 공장을 더 지을 수도 있고 연구개발(R&D) 비용을 늘리거나 새로운 기업을 인수하는 등 ‘재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한창 성장 중인 기업은 배당을 지급하기보다는 회사 성장에 필요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집행합니다. 그래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주주들은 배당이 없더라도 이를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반면 금융회사, 통신회사, 정유회사 등은 상대적으로 대규모 투자를 실시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기 때문에 배당성향이 높습니다. 기업이 배당을 주는 이유 배당은 주주가치를 높이는 전략 중 하나입니다. 주주와 이익을 공유하는 것이니까요. 동시에 회사의 투자 매력을 높이기도 합니다. 경영진은 배당 지급을 통해 주주 혹은 투자자에게 ‘회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창출한 수익을 충실하게 공유한다는 점에서 배당을 늘렸다는 뉴스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배당성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당성향은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배당금을 당기순이익(영업이익에서 영업외손익, 법인세 등을 제외하고 남은 이익)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의 배당성향은 점차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04년 17.7%였던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기업의 배당성향은 2020년 50.3%까지 상승했습니다. 배당은 어떻게 받나 배당의 규모와 지급 주기는 회사가 정하기 나름입니다. 1년에 한 번 주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이지만 분기별, 반기별, 혹은 월별로 지급하는 곳도 있습니다.

배당을 현금으로 줄 수도 있지만 주식 형태로 지급하기도 합니다. 전자를 현금배당, 후자를 주식배당이라고 부릅니다. 현금배당은 갖고 있는 주식 수에 비례해서 주주에게 현금으로 배당금을 줍니다. 기업이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경우 내가 주식을 5주 갖고 있었다면 배당금 1500원이 입금되는 것이죠. 주식배당은 주식 수에 비례해서 주식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기업이 보유 주식 1주에 0.02주를 배당하기로 했다면 100주를 가진 사람은 2주를 추가로 받게 됩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특정일(배당기준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기업은 대부분 12월 결산법인이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올해 배당기준일은 12월 30일이기 때문에 12월 30일에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리려면 2영업일 전인 28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여기서 ‘배당락’이 등장합니다. 배당락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날을 의미하는데, 이날은 주가가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배당금을 노리고 새로 주식을 매수한 사람이 배당받을 권리를 확보했으니 주식을 팔기 때문이죠. 그래서 배당을 노리고 배당기준일 직전에 진입한다

[주코노미 요즘것들의 주식투자] 배당은 기업이 번 돈의 일부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

면 떨어진 주가만큼 오히려 손해 볼 수도 있습니다.

12월 결산법인이 1년에 한 번 배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실적을 기준으로 배당을 지급합니다. 다음해 2월쯤에 연간 실적을 확정짓고 배당금액을 발표하며 3월께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얻고 4월에 지급됩니다.

배당주식순위 (2021년 배당수익률)

2020년 배당금을 기준으로 한 고배당 주식들입니다. 우선주를 제외하고 20년 연간 배당금과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을 정리했습니다.

보통 배당주들은 연말에 관심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연말 배당금이 주식과 배당 확정된 이후 배당락 효과로 함께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하락한 1분기 역시 배당주에 대한 투자비중을 늘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많은 배당주 펀드와 배당주를 장기투자로 접근하는 투자자들이 4월 배당금을 수령하면 재투자에 나서는 경우도 많기에 3월~4월이 배당주 투자에 적기라는 분석도 있습니다.주식과 배당

최근에는 미국발 금리상승으로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시장 주도주가 옮겨가면서 배당주의 수익률도 시장대비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대표적인 국내 배당주 지수의 하나인 코스피 고배당 50의 경우도 3월 한 달간 12.5%가 상승하면서 코스피 상승률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배당수익률 순으로 1위부터 20위 까지의 종목은 "서울가스(시총 4,490억원), 동남합성(시총 2,010억원), 리드코프(시총 2,377억원), 이베스트투자증권(시총 4,050억원), 대신증권(시총 8,326억원), 메리츠증권(시총 30,485억원), 동부건설(시총 2,917억원), 동아타이어(시총 1,593억원), 메리츠화재(시총 22,918억원), 정상제이엘에스(시총 1,025억원), 현대중공업지주(시총 44,552억원), 아이마켓코리아(시총 3,072억원), 한양증권(시총 1,476억원), 디티알오토모티브(시총 3,093억원), 네오티스(시총 511억원), NH투자증권(시총 32,502억원), 삼양옵틱스(시총 1,005억원), 예스코홀딩스(시총 2,010억원), 쌍용양회(시총 37,537억원), KT&G(시총 111,618억원)" 의 순입니다.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투자종목을 고려할 때는 당연히 향후에도 전년도 수준의 배당금이 유지되고 상향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살펴야합니다. 이를 위해선 연도별 배당금 지급 추이와 배당성향의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각 종목들의 배당수익률을 보면 서울가스가 18.65%, 동남합성이 17.77%, 리드코프 8.90%, 이베스트투자증권 7.53%, 대신증권 7.32%, 동부건설 7.00%, 동아타이어 6.90%, 메리츠화재 6.74%, 정상제이엘에스 6.57% , 현대중공업지주 6.56%, 아이마켓코리아 6.53% 등의 순입니다. 20개 종목 중 가장 배당수익률이 낮은 KT&G의 경우 5.90%의 배당수익률입니다.

도시가스업체인 서울가스의 경우 지난 3분기 분기배당을 통해 15,000원의 특별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연간 기준으로 16,750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바 있습니다. 지속사업에 의한 영업이익이 아니라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지분 매각에 따른 현금유입을 바탕으로 실시한 배당이라 올해도 같은 수준의 배당금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동 회사는 연간 1,750원의 배당을 장기간 유지해오고 있었습니다. 1,750원을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을 계산할 경우 현재 배당수익률은 1.9% 수준입니다.

배당수익률 2위인 동남합성도 지난해 계면활성제 호황에 힘입어 배당금을 과거 대비 크게 늘인 경우로 각 종목들의 배당금 추이와 전망을 개별적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고배당 주식들의 시가총액입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KT&G가 11.2조원 가량으로 가장 대형주이며,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현대중공업지주, NH투자증권, 쌍용양회 등이 1조원이 넘는 대형주입니다.

각 종목들의 지난 1년간 주가 수익률입니다. 한양증권과 동남합성이 100% 넘는 주가수익률을 기록했고 리드코프, 이베스트투자증권, 대신증권, 동부건설 등도 100% 가까운 주가상승이 있었습니다. 최근 리드코프와 증권, 보험주의 주가가 좋은 편입니다.

배당주 전반의 주가가 좋은 상황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주식과 배당 52주 최고가 가까운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52주 최고가 대비 90% 아래에 있는 종목은 동남합성, 서울가스, 현대중공업지주, 아이마켓코리아 정도입니다.

전년도 실적기준 현재 PER 현황입니다. 전년도 실적기준 현재 PER 현황입니다. 서울가스, 리드코프, 이베스트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한양증권 등의 많은 종목들이 PER 5배 이하의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초정밀 절삭공구 제조업체인 네오티스의 경우 전년도 순이익 2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이었지만 전년도와 동일한 주당 250원의 배당을 유지했습니다.

PBR 기준으로도 1배 이하의 절대적인 저평가로 평가될 수 있는 기업들이 다수 있습니다. 서울가스, 동아타이어, 디티알오토모티브, 예스코홀딩스 등이 PBR 0.4배입니다.

각 기업들의 주식과 배당 2020년도 ROE입니다. ROE 10% 이상의 종목으로 서울가스, 동남합성, 리드코프, 이베스트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동부건설, 메리츠화재, 정상제이엘에스, 한양증권, NH투자증권, KT&G가 있습니다.

끝으로 해당 기업들의 현재주가와 증권사의 목표주가가 있는 경우 각 종목의 해당 목표주가입니다. 대신증권의 경우 현재 주가 16,400원 목표주가는 19,000이며, 현대중공업지주 현재 주가 282,000원 목표주가 358,000원, NH투자증권 현재 주가 11,550원 목표주가 15,154원, 한양증권 현재 주가 11,600원 목표주가 15,000원 등으로 나타납니다.

[ 전년도 고배당주 관련 참고기사 ]

배당금은 오너 쌈짓돈?…과다배당 ‘눈총’

실적에 비해 과도하게 배당을 실행하는 기업들이 눈총을 받고 주식과 배당 있다. 특히 대주주인 오너가들이 과다 배당의 수혜를 톡톡히 누리면서 비난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국기업지배구조연구원이 발표

상장도시가스사 판매실적 감소 불구 현금배당 러시 - 주식과 배당 한국가스신문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상장도시가스사들이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도 일반 주주들을 위한 현금배당에 나선다.특히 올해는 대부.

※ 본 블로그의 모든 글은 개인적인 분석과 의견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투자 및 매매에 대한 권유가 아니며 이로 인한 책임을 나눠가질 수 없습니다. 공시자료 등 신뢰할 만한 내용을 근거로 하였으나 사실과 다른 내용과 착오가 있을 수 있으니 투자의 근거로 이용될 수 없습니다.

경자's 재테크

은퇴 후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한데, 마이너스 금리 시대로 가고 있는 현재 예적금 이율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상대적으로 이자를 잘 줬던 인터넷 뱅크 (카카오, 케이 뱅크)까지 연 금리가 1% 정도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보통 물가상승률이 4% 정도라고 한다면 예적금에 돈을 넣고 있는 것은 정말 손해인 거죠.

따라서, 일정한 배당금을 주는 배당주는 노후를 위해서라도 꼭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후에 월 배당금을 300만 원 받으려면, 투자금액 얼마나 필요한가?

배당률이 주가의 4% 라고 가정했을 때,

월 배당금 300만 원이 되려면 연간 배당금 3600만 원을 지급받아야 합니다.

투자금액의 4%가 3600만 원이 되려면 투자 원금은 9억 원 정도가 필요하겠네요 ^^

월 배당 300을 받기 위한 투자금액

(적극적이고 현명한 투자를 통해 투자금을 9억으로 불리 기로 한번 더 다짐해봅니다!)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배당금 차이?

일단 제가 국내, 미국 우량주의 배당금을 정리하면서 확인한 특징은 국내 주식은 대부분 연배당 (연 1회)를 하는 반면,

미국 주식은 분기 배당 (연 4회)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배당금을 월급 받는 형식으로 지급받기 위해 국내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는 삼성전자/삼성전자우

나머지는 미국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경자's 추천 배당주

배당주에 투자할 때, 이왕이면 배당률이 안정적이면서 주식과 배당 주가까지 상승하는 주식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경자가 추천하는 배당주 한번 알아볼까요?

경자's 추천 배당주 정리

추천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경우 배당률이 매우 낮은 편이지만,

주가가 계속 성장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노후에 주가 상승으로 인한 재미를 보기 위해 넣었습니다.

성장주의 경우 대부분 배당금이 없는데 (대표적으로 구글, 아마존, 테슬라가 그렇습니다.)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적더라도 배당을 꾸준히 주기 때문에 더 매력적입니다.

배당률이 높은 대표적인 배당주는 AT&T (주식과 배당 배당률 6.85%), 엑슨모빌 (배당률 7.42%) 인데요,

AT&T는 미국의 통신회사이고, 엑슨모빌은 미국의 석유회사입니다.

두 회사 모두 코로나로 인해 주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지만

조금씩 회복 중이고, 미래를 봤을 때 계속 성장할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낮은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을 때 투자할 계획입니다.

물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하던 회사들이 배당을 중단하는 일도 많았죠.

(대표적인 미국의 항공주 보잉, 델타에어라인스 등이 그렇습니다.)

배당 컷에 대한 리스크는 언제나 있을 수 있으니, 시장을 예의 주시하면서 투자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추천 배당주의 월별 배당금 지급일 (20.6월 주식과 배당 기준)

추전 배당주의 배당금 지급일

위 표는 각 회사들의 배당금 지급월을 표시한 것입니다.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고르게 분산시키기 위해 만든 표입니다.

칸 안에는 1주당 배당금을 적었습니다.

표를 보시면 월배당을 하는 리얼티인컴이라는 회사가 눈에 띕니다.

리얼티인컴은 미국 최대 리츠(REITs) 회사로 리츠회사는 부동산에 투자를 하여 얻은 수익을 배당금으로 돌려줍니다.

주식으로 돈 벌었는데, 세금 내야 해요?

코로나19로 인해 대체투자에 관심이 몰리면서 주식에 발을 주식과 배당 들여놓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식으로 쏠쏠한 수익을 내는 것도 좋지만, 관련한 세금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주식을 하면 내야 하는 세금 종류와 내는 법, 내년에 달라지는 점 그리고 절세법에 대해 정리해봤다.

국내주식

국내 주식을 하게 되면 내야 하는 세금 종류에는 증권거래세,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세 가지가 있다.

먼저, 증권거래세는 증권을 팔 때 내는 세금이다. 매도하는 총 금액의 0.25%를 거래세로 납부한다. 100만원을 기준으로 2500원을 내는 것이다.

거래세는 팔면 무조건 내야 하는 세금이기 때문에 차익을 많이 보지 못했더라도 자주 거래하면 세금이 생각보다 많이 부과될 수 있다.

증권거래세를 부과하는 이유는 지나친 단타 위주의 투기성 거래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자주 사고파는 것보다 오래 보유하라는 의도로 매겨지는 세금이다. 대신 거래로 본 이득에는 따로 소득세를 매기지 않는다.

기업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이익금을 주식을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는 배당소득에 매기는 배당소득세도 있다. 배당소득세는 15.4%가 부과된다. 100만원 기준으로 15만4000원을 내면 된다.

증권거래세와 배당소득세는 증권사에서 납부를 해주는데, 증권사가 이를 원천징수해서 대신 납부를 한다. 따라서 개미투자자와 같은 소액주주의 경우, 주식과 관련한 세금은 먼저 원천징수해서 차감된 뒤 나머지 차익이 입금되기 때문에 따로 신경 써서 세금을 내야 할 필요는 없다.

해외주식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과는 다르게 양도소득세를 직접 납부해야 한다.

해외주식 양도세는 양도차익에 대해 연간 250만원의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다. 250만원의 기본 공제금액을 차감하고 남은 초과 금액에 22%의 세율을 적용하게 되는데, 즉 해외 주식으로 번 250만원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의 해외주식을 샀다가 1500만원에 판다고 가정할 때, 양도차익 500만원 중 250만원을 공제한 후 22%를 적용한 금액인 55만원을 양도세로 내게 된다.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의 통산도 가능하다. 이익 본 금액과 손해 본 금액을 더해서 세금을 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위의 거래를 한 당사자가 300만원의 해외주식을 사서 100만원에 팔았다면 200만원의 양도차손이 생긴다. 이때 기존 양도차익 500만원과 양도차손 200만원을 통산해 신고할 수 있다. 이 경우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을 더한 금액인 300만원의 22%에 해당하는 11만원만 내면 된다.

해외 주식으로 발생한 양도소득세는 원천징수하지 않는다. 따라서 한 해 동안 나온 수익을 다 계산해 이듬해 5월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자진 신고하고 '양도소득세 과세표준 신고 및 자진납부계산서'와 '주식 등 양도소득금액 계산명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직접 찾아가지 않고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나 앱을 통한 온라인 전자신고도 가능하다. 증권 거래사에서 대행 납부 서비스를 진행하니 이를 활용할 수도 있다.

해외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배당을 받으면 국내 주식과 마찬가지로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야 한다.

해외주식의 경우, 이자와 배당소득을 합해 총 2000만원이 넘는 사람은 국내 증권사가 원천징수하지 않았다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한다. 이때 외국에 납부한 세액은 공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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