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장외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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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파트너스, 가상화폐 장외거래 서비스 정식 출시

체인파트너스, 가상화폐 장외거래 서비스 정식 출시

국내외 법인이나 기관투자자, 고액자산가 등 전문투자자는 체인파트너스를 통해 최소 5000만원 이상의 가상화폐(암호화폐)를 대량으로 구매하거나 처분할 수 있다. 체인파트너스가 지급 보증을 서는 보관대행 서비스도 제공된다.

가입을 위해서는 은행 계좌 개설보다 많은 10여종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본인확인과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해 철저히 기록을 남긴다. 결제는 대한민국 원화(KRW), 미 달러(USD), 홍콩 달러(HKD) 등 법정화폐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이오스(EOS) 등 암호화폐를 지원한다.

체인파트너스는 지난해 8월부터 OTC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시범운영 기간 국내에서만 160억원 규모 거래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체인파트너스는 “시범운영 기간 중 서클 등 글로벌 7대 대형 디지털자산 장외거래 업체와 거래를 개시했다”고 덧붙였다.

거래 양성화를 위해 체인파트너스는 전통 금융권 수준의 규제도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고객실명인증(KYC)과 자금세탁방지(AML) 절차를 제도권 금융 수준으로 하기 위해 전문 업체인 아르고스와 제휴했다.

국내외 로펌과 협력해 업계 최초로 은행권 가입서류 수준으로 10여 종의 가입 서류를 자체 개발한 것도 특징이다. 이혁재 체인파트너스 OTC 파트장은 “매도자와 매수자 보호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증거가 남는 깨끗한 거래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장외거래 규모가 현재 전체 암호화폐 거래의 약 25%, 월 400억 달러(약 44조 원)에 이른다고 추산한 바 있다.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는 “자금 세탁이나 탈세의 온상이던 암호화폐 장외거래를 양성화해 건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체인파트너스의 가상화폐 장외거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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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의 이더리움 시장 참여는 차익 결제 옵션(non-deliverable option, NDO) 상품 장외거래를 통해 이루어질 전망이다. 골드만삭스는 디지털 화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가상화폐 장외거래 목록에 이더리움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조지 르윈 스미스(George Lewin-Smith) 골드만삭스 디지털 자산팀 관계자는 “이더리움을 주제로 하는 고객들과의 대화가 점점 늘고 있다”라며 “이더리움은 현재 투자 가능한 자산 중 하나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가 이더리움을 통해 실시할 차익 결제 옵션은 거래에서 발생한 결과에 대한 실물은 주고받지 않고 만기 때 차액만 현금으로 정산하는 상품이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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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액만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결제금액이 적기 때문에 일반 옵션에 비해 투기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가상화폐 실물을 보유하지 않아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가 높은 시장 참여 방식 중 하나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가상화폐 시장 참여와 관련해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투자은행 중 한 곳이다. 메리 캐서린 리치(Mary Catherine Rich) 골드만삭스 개인 자산 관리 부문 글로벌 책임자는 지난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인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업체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 상품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의 가상화폐 상품 제공 계획은 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와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결정된 사안으로 알려졌다.

이더리움

이더리움

한편 지난해 11월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지던 월간 이더리움 채굴 수익이 3월을 기점으로 추세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이더리움 채굴 수익은 12억 9천만 달러(한화 약 1조 5천 699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화폐 장외거래

오늘은 가상화폐 OTC, 장외거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암호화폐 OTC 마켓이란 무엇일까요?

‘OTC’는 Over The Counter의 약자로 OTC 가상화폐 장외거래 마켓이란 거래소 밖에서 벌어지는 시장. 장외시장을 뜻합니다.

거래소처럼 불특정 다수 간의 거래가 아니라 특정 물량을 가지고 있는 일대일 또는 P2P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그럼 주로 누가 거래하고 있을까요?

장외거래 시장의 주요 거래자는 보통 기관투자자, 채굴 집단, 큰손 투자자들입니다.

OTC 마켓은 왜 만들었을까?

앞서 언급했듯이 OTC 마켓의 참여자는 큰 손들입니다.
거래 규모 역시 크고 이들이 직접 거래소를 통해 거래를 진행할 경우 어쩔 수 없이 시장에 급격한 변동성이 발생한다.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은 이런 큰손들에게도 부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가가 한 번에 50억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매수한다고 가정해 보면, 가상화폐 장외거래
비트코인의 시세가 500만 원이라고 가정시 투자자는 총 1천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시장에선 이런 거래가 불가능하죠.

이유를 설명하자면 투자자가 1000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하겠다는 주문을 넣을 경우
시장은 이를 수요 증가로 받아들이고 거래가를 상승시키게 됩니다.
우리 흔한 표현으로 매수가로 긁는다고 하는데요,
원래 500만 원이었던 시세는 단숨에 510만 원, 530만 원으로 상승하는거죠.

결국 투자자는 급격한 가격 변동에 의한 손해를 입게 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이렇게 많은 양의 거래를 일반 거래소를 통해서는 한 번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큰 손 투자자는 큰 거래를 성사시키면서도 시장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을 거래 방법이 필요하고(그래야 자기에게도 이득)
장외거래 시장은 이들의 이런 필요를 일정 부분 해소해 줍니다.

OTC 거래 방식과 특징은 어떨까요?

OTP 마켓은 일반적으로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중개인이
자신의 네트워크를 통해 거래를 추진하는 형태로 이뤄지는데요,
암호화폐 장외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중개인이 되려는 단체 또는 개인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중개인은 크게 트레이더(trader) 또는 딜러(Dealer) 그리고 중개자(Broker)로 나뉩니다.

먼저 트레이더 또는 딜러는 자신들이 직접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거래 수요가 발생하면
이에 일정 부분 마진(수수료)을 붙여 판매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거래 주문이 발생하면 거래 수수료(약 2~3%)를 우선 청구하고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물량에 10% 정도의 마진을 붙여 판매합니다.
예를들면 약 1억 원 어치 비트코인 거래가 요청되면
수수료를 포함 1억 1천만 원 정도의 금액에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판매 주문이 들어와도 비슷하게 시장 가격보다 5~10% 정도 낮은 금액에 매수를 합니다.
거래의 구체적인 가격은 수수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투자자는 당연히 비용이 낮은 쪽을 선택할 확률이 높겠죠?

한편 브로커(Broker)는 직접적으로 거래에 참여하진 않습니다.
이들은 주로 전화, 인터넷 메신저 등을 이용해 거래를 추진시킵니다.
비트코인 OTC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메신저는 텔레그램이며
브로커는 주문이 발생하면 주문을 소화해 줄 거래 상대를 찾아줍니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약 1~5%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받게 됩니다.
장외 거래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이 정도 수수료도 꽤 큰돈이 되죠.

이렇게 높은 가상화폐 장외거래 수수료를 지불하면서도 OTC 마켓 거래를 하는 이유는
시세에 급박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많은 물량을
한 번에 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교적 안정적인 거래가 가능한 것입니다.

전통적인 OTC 마켓에도 단점은, 거래의 중재자가 대부분 개인이기 때문에
거래 리스크와 고객 신원 확인에 대한 확실한 대응책이 없다는 점입니다.

또, 중재자 풀이 시장의 성장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여기서 탄생한 게 거래소와 기관들이 운영하는 이른바 OTC데스크입니다.
이들은 이용할 경우 전통적인 거래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가 운영하는 OTC 데스크는 거래자의 KYC(Know your Customer)와 PoC(Proof of Coin)가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즉 가상화폐 장외거래 거래자의 신분과 화폐 보유 여부에 대한 사전 검증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트레이더와 브로커를 이용하는 것보다 확실히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OTC 마켓, 거래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지역은?

OTC 마켓의 특성상 대부분 국경을 초월해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유난히 장외거래가 활발한 지역은 통계에 따르면 러시아, 미국, 중국, 나이지리아의
장외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장외거래를 키웠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위안화를 이용한 암호화폐의 거래가 금지된 이후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OTC 마켓으로 이동했습니다.
전통적인 OTC 마켓이 큰 금액 거래를 위한 시장이라면
중국인들이 참여하는 장외시장은 소액의 P2P(Peer to Peer) 거래도 꽤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판매자가 플랫폼에서 판매 금액을 설정하고 구매자가 이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구매자에게 암호화폐를 송금해주는 형식입니다.
이런 소액 거래는 보통 즈푸바오로 불리는 알리페이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소액 거래를 장외거래의 범주안에 포함시킬 수 없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진짜 상위 1퍼센트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이용하지 않는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래량이 비트코인의 진짜 수요와 공급을 보여주지 않는다."

시빅(Civic) 재단의 최고경영자 비니 링햄(Vinny Lingham)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 말인데, 시장의 고래들은 거래소가 아닌 장외에서 거래를 한다는 뜻입니다.

리서치 전문기관인 탭 그룹(TAPP GROUP)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의 25%가 OTC 마켓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고 하는데, 25%는 글로벌 1위 거래소의 거래량 2배를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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