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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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기초 선그래프

주식 용어모음 주식초보들이 꼭알아야 할 주식용어 총정리

뉴스에서 코스피 지수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코스피는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돼 거래되고 있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장세의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를 뜻합니다. 코스피가 증가하면 이익 증가를 뜻하는 뜻으로 2000이라면 경제가 20배 좋아진 것이고, 1500이라면 15배 좋아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코스닥이란?

대기업 기준이 코스피 지수였다면, 코스닥은 중소벤처 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으로 상장기업의 기준 시점을 비교해 작성된 지수입니다.

3. 예수금이란?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증권사 계좌에 넣어 놓은 돈을 뜻합니다. 현재 인출 가능한 현금이자, 간단하게는 투자 금액을 뜻하기도 합니다.

4. 증거금이란?

주식 매매를 위한 계약금을 뜻하는 말입니다. 위 예수금을 거래할 때 증권사에서는 이를 증거금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증50이라고 적혀져 있다면, 주식매매금액의 50% 예수금만 보유하고 있다면 거래가 가능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 증거금율은 종목별로 다르게 정해져 있어 이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미수금이란?

증거금을 제외한 외상을 뜻합니다. 미수금을 정해진 날짜에 갚지 못하면 증권사는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임의로 매매해 미수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주식 매수 대금의 미납금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가진 돈 이상의 주식을 매수하였을 경우 결제일까지는 돈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6. 우량주란?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의 주식.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해온 것이 특징입니다. 우량주를 뜻하는 ‘블루칩’이란 말은 포커에서 돈 대신 쓰이는 3종류의 칩(화이트, 레드, 블루칩)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블루칩인 데서 유래했어요.

7. 시가총액이란?

상장된 총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가치. 현재 주가(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가격) × 발행 주식 수로 산출해요.

8. 대형주란?

기업을 시가총액 규모로 나눴을 때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종목. 라지캡(Large Market Capitalization)이라고도 불러요. 그 외에 중소형주 혹은 중형주와 소형주로 나누어 분류하기도 해요.

9. 비중확대및 비중축소란?

증권 애널리스트의 리포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표현이에요. 애널리스트가 담당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을 제시할 때 시장 대비 주가 상승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늘리는 걸 추천할 때는 ‘비중확대’, 그 반대로 주가 하락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축소할 것을 추천할 때 ‘비중축소’라고 사용해요.

10. 베타란?

개별 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투자 민감도를 뜻하는 용어. 1보다 큰 경우 시장 움직임에 비해 변동성이 높은 걸 의미해요. 반대로 베타가 1보다 작으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걸 의미해요.

11. 성장주란?

향후 매출 및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 기업의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주가 변동 폭이 커 수익 또는 손실을 낼 확률도 높아요. 일반적으로 이익을 사업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경우가 많아요.

12. 가치주란?

기업의 현재 가치가 실제 가치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종목. 배당수익률이 높고, PBR과 PER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에요.

13. 경기순환주, 경기민감주란?

경기 사이클에 따라 주가가 변하는 경향이 강한 종목. IT, 건설, 자동차, 여행, 항공, 의류, 원자재, 기계, 조선, 제지 업종 등을 포함해요.

14. 경기방어주란?

경기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내는 기업. 경기 둔감주라고도 불러요. 전력, 가스 철도 등과 같은 공공재, 의약품,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 등을 포함해요.

15. IPO란?

기업공개상장. 기업이 최초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을 의미해요.

16. 배당이란?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소유 지분에 따라 지급하는 것. 주주 입장에서는 시세차익과 함께 주식투자 시 이익을 얻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17. 롱숏 전략이란?

롱(long) 전략은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이며, 숏(short) 전략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증권사로부터 빌려 매도한 후,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여 차익을 추구하는 전략이에요.

18. 변동성이란?

정치, 경제 성과, 기업 활동의 변화, 자연재해 등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어 갑작스럽게 금융시장 또는 증권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 또는 하락하는 변화의 정도를 뜻해요.

19. PER이란?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이익(EPS)으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PER가 낮으면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고, 높으면 비싸다는 것을 의미해요.

20. PBR이란?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순자산 대비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1이면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낮을수록 해당 기업의 자산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뜻해요.

주식용어 및 주식기초 정리

주식용어 및 기초

주식용어 및 주식기초

주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주식용어라든지, 주식기초를 궁금해하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 및 주식기초를 정리해봤습니다. 이 글을 통해 도움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주식용어 및 주식기초 정리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로서의 금액 및 이를 전제로 한 주주의 권리·의무(주주권). 주식회사는 자본단체이므로 자본이 없이는 성립할 수 없다. 자본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사원인 주주의 출자이며, 권리와 의무의 단위로서의 주식으로 나누어진다. 따라서 주식에는 자본을 분자로서의 금액의 뜻과, 주주의 회사에 대한 권리·의무의 단위인 주주권으로서의 뜻이 있다.

주식과 유사한 것에 합명회사나 합자회사의 지분이 있으나, 주식은 1인이 많이 소유할 수 있는데 대하여 지분은 각인의 출자분을 각각 하나의 지분으로 하는 점에 양자의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주식과 주권을 혼동하는 일이 많으나, 주권은 주식(주주권)을 표창하는 유가증권이다. 주식을 줄여 '주'라고 하며, 소유자를 '주주'라고 한다.

① 자본구성분자로서의 주식
주식회사의 자본은 주식으로 분할하여야 하며, 주식의 금액은 균일하여야 한다.(상법 329조). 따라서 주식은 자본을 균일하게 나눈 단위로서의 금액을 표시한다. 자본과 주식의 관련이 밀접하여, 주식은 사원의 출자를 측정하는 단위, 즉 자본의 구성분자로서의 금액을 뜻하게 된다.

② 주주의 권리·의무의 단위로서의 주식
외사에 대한 사원의 지위를 지분이라 하는데, 자본단체로서의 주식회사에 있어서의 지분, 즉 주주의 지위를 주식이라 한다. 주주는 주주라는 자격에서 회사에 대하여 여러 권리를 가지며, 출자의무를 부담한다. 이와 같은 여러 권리·의무를 발생시키는 기초가 되는 회사와 주주간의 법률관계, 주관적으로 말하면 사원의 회사에 대한 법률상의 지위를 주주권이라 한다. 주주권은 자본의 구성분자인 금액으로서의 주식을 단위로 하여 인정되는 것이므로, 주주의 회사에 대한 권리·의무는 주주권이라는 뜻을 지니는 주식을 단위로 하여 결정된다.

주식용어 정리

한국 예탁결제원, 한국거래소, 증권사 등 거쳐야 할 절차가 많기 때문에 실제 예수금 거래에 차이가 있다. 2일동안 출금만 못할 뿐 주식매매는 자유롭게 가능하다.

코스피(중견대기업), 코스닥(벤처, 중소기업), 상장조건, 규모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단기수익은 코스닥으로, 안정성으로는 코스피 투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이고,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이 최대폭으로 올랐을 때를 상한가라고 부르며, 최대폭으로 떨어지면 그 때를 하한가라고 부릅니다.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증권사 계좌에 넣어놓은 돈(예금자보호 상품의 경우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

하루의 주식 거래가 시작될 때, 가장 처음의 가격을 시가라고 하며, 주식시장이 마감될 때의 가격을 종가라고 부릅니다.

증거금은 주식매매를 위한 계약금을 의미한다. 증50은 주식매매 금액의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50% 예수금만 보유하고 있다면 거래가 가능하다. 단, 실제 결제가 이뤄지는 2거래일 까지는 예수금을 마련해 놓아야한다.

미수금은 긍거금을 제외한 외상을 의미한다. 호가 입력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만큼 내가 예수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증거금률 100%로 계좌를 설정하면, 의식하지 못한 미수금이 생길 걱정이 없다.

미수금을 정해진 날짜(2거래일)에 갚지 못하면 증권사는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임의로 매매하여 미수금을 가져간다.

회사가 얻은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배당금기준일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만 해당. 한국은 주로 연말배당으로 매년 마지막날 배당하는 경우가 많다.

배달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총액의 비율을 말한다. 즉, 배당 성향이 높다는 것은 배당을 많이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해준다는 말과 동일하다.

배당랑은 배당금 지군일이 지나 가치가 떨어져 주가가 떨어진 것을 의미한다. 배당금을 연금처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활용할 경우, 안정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해주고 망할 걱정이 없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기업선택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성장가능성이 높은 회사의 배당주를 고르는 것이 좋은 편이다.

주식 이름 뒤에 '우'가 붙는 주를 우선주라고 한다.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금을 많이 주거나 주 당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주식거래 전 알아보기

1. 내가 거래하려는 주식의 상승세, 하향세 파악

2. 현재 주 당 가격이 며칠 전에 비해 얼마나 오르내렸는지 확인

3. 외국 투자자가 많이 매수하는 지, 매도하는지 확인

4. 재무재표 확인(PER, PBR, ROE)

-PER(Pricing Earning Ratio, 주가수익률)
주가수익률: 주식가격(주가) / 주당순이익 = 시가총액 / 연간 순이익
주식가격(주가)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을 예상 연간 순이익으로 나눈 것도 같은 개념이며, 분모인 주당순이익이 클수록 PER이 낮아지고, PER이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PER이 5인 기업이 있다면 5년 후 해당 기업의 시가총액만큼 돈을 번다는 의미가 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가순자산비율: 주식가격(주가) / 주당순자산가치 = 시가총액 / 자기자본(순자산)
주식가격을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누거나,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주식가격이 기업의 순자산에 비해 몇배로 거래되고 있는지 알수 있으며, 1미만인 경우 저평가로 간주됩니다.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순자산)
당기순이익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당연히 이익이 크면 좋은 상황이라 볼수 있으며, ROE가 높으면 높을수록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 회수율과 관련이 높아 워렌버핏은 ROE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외국인투자동향

외국인투자동향 / 출처:네이버

* 내가 매수할 주식의 '투자자 매매동향'에서 외국인 보유율 확인한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오르면 주가는 오르고, 매도가 오르면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거래 시작하기

1. 증권 어플을 이용하여 증권계좌 개설(증권사에 따라 투자금 지우너 이벤트를 하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면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3. 종목 검색창에 원하는 종목명 검색 후 '주식 주문'

4. 매수 탭에서 사고자 하는 주의 수를 입력한 뒤 '매수 주문' (주식 시장 중 주가는 계속 오르내리기 때문에 금액 란에 원하는 금액을 입력하고 매수 주문 시, 희망 가격으로 주가하락 시 자동 매수된다.) 단, 당일 주식 시장 중 희망가격이 나오지 않았다면 해당 장은 매수 없이 마감된다.

주식 종목순위

주식 종목순위 / 출처:네이버

* 종목순위를 통해 급등주, 외국인 순매수, 기관순매수 등을 확인할 수 있음
* 초보자에겐 시가총액이 높은 주가 안전(시가총액은 전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총액을 말한다.)

주식 그래프 분석하기

선그래프 이미지

주식기초 선그래프

1. 막대그래프 뒤의 선그래프를 '이동평균선'이라고 한다.

2. 선종류: 초록선(최근 5일 평균), 빨간선(최근 20일 평균), 주황선(최근 60일 평균), 보라선(최근 120일 평균)

3. 그래프를 분석하면 단기 및 장기 추세를 한눈에 비교 분석할 수 있음.

주식 막대그래프 이미지

주식기초 막대그래프

1. 그래프 하단의 또 다른 막대그래프는 거래량을 나타낸다.

2. 막대의 키가 높을수록 해당 주식의 거래가 활발한 것을 알 수 있다.

3. 거래량 그래프와 가격 그래프는 함께 상승하는 좋은 추세이다.

지금까지 주식용어 및 주식기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주식은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가 필요합니다. 좋은 업체, 기업 선택을 하셔서 대박나시길 바라며 다음에는 더 좋은 참고자료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주식 용어 사전 뜻 정리 - 캔들 양봉 음봉 틱 눌림목 등

블로그 이미지

주식을 할 때 기본적으로 차트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건 알고 계실텐데요 종목의 흐름추세가 차트를 통해 나타나기에 해석하지 못한다면 실패한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식 차트에서 볼 수 있는 바로 틱 눌림목 캔들 양봉 음봉 뜻과 활용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에서 1주라는 최소거래단위를 채택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것을 또한 1호가 1틱이라 부릅니다.

이것을 실전으로 적용하면 우선 거래량이 많은 종목은 적은 금액단위로 산출하게 되면 많은 표기를 해야 한다는 단점때문에 종목의 금액별로 구간을 나눴습니다.

호가 단위를 보시면 알겠지만 삼상전자 기준은 5만에서 10만원 미만에 해당하므로 100원씩입니다.

삼성전자의 거래창을 보면 위와 같이 틱의 움직임이 100원 단위로 움직이는데요

단순히 틱의 정의 뿐 아니라 차트가 그려지는데도 이 틱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위와 같이 시간대별로 1틱 마다 체결량이 달라지는데 5체결 건수마다 캔들을 표현해서 차트를 완성합니다.

위의 사진대로 1틱차트 3틱차트 5틱차트와 같이 작은 단위를 설정 가능합니다.

틱 차트를 봐야 하는 이유는 바로 세밀한 거래와 다음장에서 하락을 할지 올라갈지 틱단위로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틱만으로 투자여부를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눌림목이란 주가가 한번 크게 급등 후 바로 조정을 받는 하락세를 보이는 것을 말하는데요

최고 가격으로 다시 상승 가능한다고 판단하면 바로 매수하여 향후 주가가 다시 오를 때 매도하는 기법입니다.

눌림목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기관-외국인이 자신들의 원하는데로 주가를 조절하기 위해서이고

둘째, 진짜 종목이 하락세를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관+외국인은 물량을 많이 갖고 있어 공급조절을 하고 있는데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조작하기도 합니다.

차트를 기반한다면 모두 이 방법을 사용 가능한데요

1) 눌림목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이평선으로 각각 20일 60일 120일 이렇게 이동평균선을 기준입니다.

사진을 보시는바와 같이 강한 상승세에서 한번 쉬어준 뒤 다음 장에 상승세에 돌입하는걸 알 수 있는데요

이러한 그래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장 마감때에 확인이 가능)

2) 거래량인데요 차트만 봐서는 분간이 어렵죠.

떨어질만한 사유가 없는 상황에서 단순 고점에서 쉬어간다면 다음날 급하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니 매도하는데요

그러므로 캔들의 모양으로 하는 것보다는 거래량 혹은 거래금액 중심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캔들의 모양은 지극히 주관적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캔들은 양초라는 의미이지만 주식에서는 양초가 아닌 차트의 모양을 말합니다.

마치 캔들과 같은 모양을 띄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사진에는 여러 차트유형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캔들 종류는 서두에서 본 틱의 움직임을 일, 주, 년, 분으로 나누어 표기되는데요

여기에 봉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일봉, 주봉, 년봉, 분봉과 같은 표기 방법입니다.

캔들은 시가와 종가 구성으로 되어 있고 (위)가 종가 (아래가) 시가라고 볼 수 있는데요

봉은 튀어나와 있는 저 조그마한 막대기를 봉이라고 표현하고 봉은 양봉과 음봉의 카테고리로 나눠집니다.

양봉은 사고 싶은 사람이 많은 상태 즉, 수요가 많아 종목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지표입니다.

음봉은 사고 싶은 사람이 없는 상태라 가격이 점점 떨어진다는걸 의미합니다.

위에서 캔들에 대해서 알아봤듯 양봉은 사고 싶은 사람이 많은 상태로 전일에 고점을 달성했다가 한박자 쉬어주는 눌림목이라면 양봉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할 수 있죠.

양봉이 위로 꼬리가 있는 경우 상승하였다가 하락을 했다라는 의미, 아래로 꼬리가 있는 경우에는 하락을 하였다 상승으로 전환됨을 말합니다.

장대양봉은 상승세를 입었다는 뜻으로 방금 언급을 해드렸다시피 망치형 양봉으로 마감을 했다면 다음 장부터 상승의 기미를 보일 수도 있다는 뜻이기에 매수를 추천합니다.

별형양봉은 장중초반과 후반에 차익실현의 움직임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전고점이나 전저점 상황에서 갭을 동반할 경우 바로 상승가도로 돌입할 수 있는 점은 알아두셔야 합니다.

망치양봉은 장중 초반 매도세가 득세하며 종목의 가격이 내렸지만 매수세가 그 뒤로 강하게 일어나 높은 가격에 마감을 한 것을 뜻하는데요

다음 장이 열릴때 강한 가격 상승이 예고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역망치양봉은 보통 망치양봉 다음에 나오는 상황이 많은데 고점을 달성했다고 생각한 투자자들이 일정 지점에서 차익실현을 했을때 나타납니다.

도지양봉은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히 맞섰지만 전일종가 기준 그래도 높은 가격에 마감되었기에 양봉으로 마감한 것을 뜻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음봉은 사고 싶은 사람보다 파는 사람이 더 많은 상황으로 종목의 시황에 따라 다른데요 음봉은 대체로 좋지 않은 경우입니다.

하지만 음봉이라해서 무조건 손해만 보고 적자만 내느냐고 질문한다면 그건 아닙니다.

음봉이어도 차트상 상단이냐 하단이냐에 따라서 다른데 장대음봉의 경우 하락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매도세가 너무 센걸로 망치형음봉이면 장이 시작하자마자 매도세가 강하게 일어났고 반등의 시도가 있었긴 했지만 하락장으로 마감한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것입니다.

역망치형음봉은 장중초반 고점을 달성했지만 매도세가 너무 강해 하락을 지속하여 결국 하락으로 마감한 것이죠.

꼬리가 길게 일어날 수록 매도물량이 많았다는 의미이고 도지음봉은 매도세와 매수세가 서로 충돌하여 교차상태를 뜻하는데 전고점을 달성 한 직후 추세 전환 신호라고 볼 수 있어 매수 타이밍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기초이지만 여전히 공부가 많이 필요한 영역이고 완벽한 예측이란 없으므로 차트만 보지 말고 전방위적인 종합시황을 알아야 합니다.

주식 기초 용어 모음 총 정리1편 (초보필수)

안녕하세요. 주식전문블로그 주식알파고 입니다. 주식이라는 것이 어렵다고 많이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아마 용어가 어렵기 때문일 겁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 기초 용어 총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하단의 내용을 잘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초 용어를 아시는 분들은 넘기셔도 좋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급등주 관련 주식 대한 내용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 기초 용어 1편으로 10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특정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특정 주식을 사는 행위를 말합니다.

3. 상한가

특정일 거래가 가능한 주식의 가격 중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특정일 시가대비 +30%)

4. 하한가

특정일 거래가 가능한 주식의 가격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합니다. (특정일 시가대비 -30%)

5. 분할 매수

일정한 기간 동안 같은 주식을 계속 매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6. 상장폐지

상장된 유가 증권이 매매 거래의 적정성을 잃게되면, 거래소에서 자격을 박탈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장 조심해야하고 잘 살펴야 하는 부분 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업의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7. 액면분할

특정 증권 한 장을 여러 개의 소액 증권으로 분할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예시들면 10,000원 주식 1장을 1,000원 짜리 주식 10장으로 분할하거나 100원 짜리 주식으로 100장 분할하게 되면 이를 액면분할 이라고 말합니다. 나중에 액면분할에 대해서만 자세히 다루겠지만, 간단히 설명을 하면 특정 증권(주식)의 가격이 너무 비싸면 매매가 이뤄지지 않게 됩니다. 그럴 경우 이를 위와 같은 예시처럼 잘게 분할하여 매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 입니다.

8. 장외시장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우량기업 또는 모험기업(중소, 벤처 기업) 등의 주식을 한국증권협회에 등록 후 증권회사 또는 모의투자자 상호간에 사고팔 수 있도록 제도화한 증권시장 입니다.

주식 상장이 된 회사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배당을 실시함으로써 현금 대신 주식을 나눠 주는 것을 말합니다. 우선 기초적인 내용은 여기까지 정리하고 추후에 상세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0. 주당순이익 EPS(Earning Per Share)

기업이 벌어들인 당기 순이익을 기업이 발행한총 주식수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벌어들인 이익을 퍼센트로 표현한 것입니다. 당연히 주당순이익은 높을 수록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총 10가지 정도로 주식 기본 용어 총정리 1편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 2편에서 주식 기본 용어 총정리를 통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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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예수금이란? 간단 완벽정리 어떤일이든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과 개념입니다. 주식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과 개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기본 그리고 개념 이라는 것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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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주식 증권 거래용 공인인증서 발급방법

주식 증권 거래용 공인인증서 발급방법 키움증권을 통해 증권계좌를 개설 했다고 하면, 이제는 주식 증권을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거래하기 위해서 공인인증서 발급이 필요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공인

간단 완벽정리 주식 대용금이란?

주식 대용금이란? 주식하기 위에선 꼭 알아야할 용어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 중 하나인 대용금의 개념에 대해서 바로 하단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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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를 위한 용어] 초보주식러 용어총정리!! (Feat. 이것만 알아도 반은 아는것!)

주식용어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초보에게 좋은 꿀팁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주식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정리해보았는데요. 다들 월급쟁이로 살며 조금이나마 대박의 꿈을 꾸는 것 중 하나가 주식이죠.

무엇이든 마찬가지로 알지 못하는 용어들이 있으면 뭘 하더라도 가늠도 안되고 이해도 안 될 것입니다.

주식을 시작하기 전, 혹은 아직 초보인 여러분을 위해 주식 용어를 잘 정리하였으니 참고해주시고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주식 은어 총정리

  • 개미 :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개인투자자
  • 동학 개미 : 국내 주식 투자하는 개인투자자
  • 서학 개미 : 해외주식 투자하는 개인투자자
  • 슈퍼개미 : 월등한 실적으로 수십억 이익 본 개미
  • 주린이 : 주식 + 어린이, 경험 적고 잘 모르는 개미
  • 가즈아 : 투자 상품의 상승을 기원하는 말
  • 영차 : 다 같이 투자한 상품의 상승을 기원하는 말
  • 투 더 문 : 투자 상품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상황(바람)
  • 성투 : '성공적은 투자' 줄임말, 작별인사로 쓰임
  • 빚투 : '빚내서 투자'의 줄임말
  • 머선 129? : 주가 등락 있을 때 이유 묻는 말
  • 떡상 / 떡락 : 급격하게 오르는 / 급격히 떨어지는
  • 양전 : 손익이 손해에서 이익으로 바뀌는 것
  • 음전 : 손익이 이익에서 손해로 바뀌는 것
  • 시드 : 시드머니 줄임말, 주식시장에서 투자금액 의미
  • 평단 : 평균 단가 줄임말, 같은 주식 100원에 1주, 50원에 1주 샀다면 평균 단가는 75원.
  • 물타기 : 하락할 경우 자본 투입, 평균 단가 낮추는 일
  • 추매 : 같은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여 수익 극대화
  • 손절 : 손해를 보고 팔다
  • 익절 : 이득을 보고 팔다
  • 나선 : 나스닥 선물 옵션의 줄임말 ( 해선: 해외선물옵션 )
  • 근본주 : 실적 좋고 성장곡선인 '근본 있는 회사의 주식'
  • 잡주 :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실적과 성장 기대 낮은 주식
  • 곱 버스 : 주식 하락할 경우 수익을 얻게 되는 인버스 ETF 중 곱하기 2의 수익을 얻는 상품
  • 개잡주 : 쳐다보지도 말아야 할 주식
  • 컨택 주 : 코로나 19로 피해 보는 대면 관련 주식
  • 언택주 : 코로나 19로 이득보고 있는 비대면 주식
  • 스캠 : 실적 없이 부풀어진 시가성 짙은 주식
  • 전고점 : 특정 시간대 이전의 가장 높은 가격
  • 전저점 : 특정 시간대 이전의 가장 낮은 가격
  • 존버 : 언젠가 오르겠지 믿음으로 버틴다는 뜻
  • 야수의 심장 : 상승과 하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위험 무릅쓰고 투자하는 사람
  • 물리다 : 매수 주식이 떨어져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
  • 바겐세일 : 주식 가격 너무 떨어져 저렴할 때
  • 아가 리벌리다 : 미수 가격 설정, 떨어지길 기다림
  • 줍줍 : 가격 크게 떨어진 주시 구입
  • 이 말 올 : '이번에도 말아 올린다', 악재에도 마구 상승세
  • 픽 : 정보(픽을 주다 = 정보를 주다)
  • 자선사업가 : 투자하는 것마다 실패하는 사람
  • 관망충 : 하락장엔 떨어질까 사지 못하고 상승장엔 너무 올라 조정받을까 못 사는 나약한 투자자
  • 돈 복사기 : 거침없이 상승, 수익 주는 주식이나 상품
  • 돈 세절기 : 거침없이 하락, 투자원금 갉아먹는 주식
  • 뇌동매매 : 남을 따라서 하는 주식 매매법
  • 대공황 : 여러 악재로 주가가 곤두박이칠 치는 상황
  • 한강 관련 : 투자 실패, 큰 손실 얻고 더 이상 희망 없다
  • 티커 : 나스닥 지수 3배 레버리지로 따라가는 ETF
  • 스큐 : 티큐와 '반대로' 따라가는 인버스 ETF
  • 구조대 : 구입한 가격보다 떨어졌을 때 다시 구입 가격으로 돌아오는 시점 혹은 돈 더 투입해 평균 금액 낮춰 탈출

오늘은 주식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해 정리해보았던 시간입니다.

오히려 미성년자의 학생들이 줄임말 쓰는 것보다 더욱 많은 줄임말을 쓴 것 같아 신기하였습니다.

무엇이든 저의 글을 보는 여러분은 대박 터지실 겁니다. 항상 행운 가득하고 주식도 용어 바로 알고 이해하며 한층 한층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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