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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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손절 은 무조건

손절 뜻, 의미, 기준 간단 정리

손절매 :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주가가 향후 상승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 혹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보유주식을 매입가격 이하로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일.

손절은 향후 더 큰 손실이 예상될 때, 자그마한 손실을 감수하고 매도하는 것이지,

눈 덩이처럼 불어난 손실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어 매도하는 것은 손절이 아닙니다.

유능한 트레이더들은 항상 매수 전에 목표가, 손절가를 정하고 들어가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손절가를 정하는 방식은 다양하죠.

짧게 보면 3분봉, 5분봉 직전 손절 은 무조건 눌림목 자리,

일봉, 주봉 캔들 기준 전고점 등등.

보는 시각, 기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뭐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3, 5, 10 정도만 기억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3%~-5%, 마지노선 -10% 정도선에선 무조건 잘라내야합니다.

-10%에서 반등하면 어떻게하죠? 너무 아쉽잖아요,

운이 좋아 몇 번 살아날 수는 있겠죠,

그것도 몇 번이지 결국에는 죽게되어있습니다.

버틸 자리가 있고 버티면 안되는 자리가 있는 법인데요,

-10% 갔다가 반등해서 어찌저찌 익절했다 칩시다.

-10% 빠질 때 까지 기다렸다가 진입했으면 +10% 더 먹을 수 있던 자리였던거잖아요,

이렇게 매매를 계속해서 복기하고 되돌아보며 본인만의 기준을 만들어나가야합니다.

저는 장투할꺼에요, 길게 볼꺼에요,

장투 기준 -10%, -20% 빠지면 좋죠,

갖고 싶었던 물건이 10%, 20% 세일하는데 개꿀이죠.

손절 기준

2022년 자산시장 하락세가 거세다.

`금리인상` `인플레이션` 이란 단어에 초점을 맞춘 분들은 진즉에 현금화하고 룰루랄라 언제 매수하지 즐겁게 시장을 관망하고 계실테지만,

나처럼 `아 모르겠고 그냥 적립식 매수~` 외친 사람들은 머리가 뜨뜻해지고 있다.

최악의 케이스는 어설픈 물타기를 지속해온분들 아닐까 싶음.

수익 좀 보려고 들어왔다가 물려버리고,

손절 못하고 질질 끌다가 약반등에 추매했다가 뒤이어 찾아오는 더 큰 하락에 손실이 더 커지는 최악의 케이스.

아무쪼록 거듭되는 하락장세에 이제 여론 또한 장밋빛 미래를 그리기 보다는 더 큰 폭락이 찾아온다며 비관론이 더 많아지고 있다.

패닉셀 뜻

패닉셀 : 투매, 공황매도, 가격이 더 떨어지기 전에 팔려는 보유자들의 급작스러운 행동으로 손절 은 무조건 인해 대량 매도 및 엄청난 가격 하락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

아무쪼록 진정될줄 모르는 하락세에 비관적인 여론까지 곁들여지니

`야 내 주식, 코인 다 0원되겠다` 하면서 이제는 물타기가 아닌 손절이라는 단어가 뇌를 지배하는 시즌이 온 것 같은데,

이미 손절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너무나도 많이 하락한 것 아닐까 싶다.

뭐, 종목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 하는 매도는 손절이 아닌 패닉셀이라는 것을 알아두면 좋을 듯 싶다.

(물론 진입 시점에 따라 수익률 또한 다를테니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손절은 더 큰 손실이 예상되어 자그마한 손실로 마무리짓는 것을 의미한다.

통상 -3~-5%, 진짜 못해도 -10% 정도 선에서는 마무리지어야하는 것.

이유가 뭐가 됐건 저 때 잘라내지 못하고 계속 들고와서 -50%, -60%, 이 이상이 찍혀서 안그래도 기분이가 좋지 않은데

비관적인 여론에 끝까지 버틴다! 하던 내 마음에 우르르 무너지더니

`이러다 내 자산 다 날아가겠다` `조금이라도 건지자` 엄청난 불안감이 엄습하게 되는데

이 때 매도하는건 진짜 그냥 패닉셀임.

대하락장 속에서 감히 이래라 저래라 어찌 훈수를 둘 수 있겠음.

다만, 매도할거였으면 진즉에 했어야지 이제와서 하락분 다 때려맞고 매도하는건 여러모로 아쉽지 않나 싶다.

더군다나 우량주 위주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되려 지금 어우 더 떨어지기 전에 이거라도 건지자! 하기 보다는

지금부터 큼지막한 하락이 나올 때 마다 물타기를 진행해보는 것이 전략적으로 더 나은 선택 아닌가 싶음.

손절 하더라도 수 일 동안 연속해서 반대매매가 쏟아진다거나,

큼지막한 음봉 두 세 개가 연일 큼지막하게 박힐 때, 이 때 물을 타고 다음에 찾아올 반등에 나오는 것이

그나마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고.

아무쪼록, 존버하다가 이제와서 어버버버 지금이라도!!를 외치며 매도하는 것은

지금 당장의 손실이 굉장히 뼈 아플 뿐만 아니라 향후 매매에 임할 때에도 일절 도움 되지 않는 행동이라는 것을 유의하셨으면 좋겠다.

쭈니찌니맘의 행복한 일상

내 가사면 하락하는 주식? 주식으로 손해 보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시지요? 그 이유를 한번 알아봅시다~

결론은 좋은 주식을 고르지 못하고

좋은 주식을 골라도 믿지 못하고

좋은 주식을 골라서 믿었음에도 투자금이 작아서 올라도 배가 아픈 상황이 연출되겠지요.

참 이상하게도 정찰병 1~2주 사놓으면 잘 오르는데 내가 투자하는 종목은 참. 안타까운 일이 있잖아요?

2~3월 하락장의 끝이 조금씩 끝나가고 4월은 기업들 실적 발표 및 경제회복에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요즘 장에서 수익을 벌고 계신가요? 제가 가진 종목은 계속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오르겠지요? ㅎㅎ

오늘은 제가 여러분께 질문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시겠어요?

Q 1. 여러분들은 어떻게 주식 종목을 고르시나요?

Q 2. 어떤 종목 들을 보유하고 계시나요? 그 주식은 언제 매도 예정이신가요?

Q 3. 주식은 언제 구매하시나요?

오늘은 좋은 종목을 고르는 제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왜 사고 계신 종목들이 계속 하락하는지? 왜 나는 심약하게 버티질 못하고 매번 손절을 하는지?

제 주변에 동료 및 선배들에게 이런 질문을 해봤을 때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Q1. 여러분들은 어떻게 주식 종목을 고르시나요?

A1 : 뉴스나 신문에 호재가 나왔다. 수익 인증한 사람이 인터뷰한 기사를 보았다.

A2 : 주식하는 지인이 좋은 주식이라고 추천해줘서 샀다

A3 : 난 무조건 내가 아는 주식만 산다. 네이버를 검색해서 애널리스트들이 추천하면 바로 산다.

Q 2. 어떤 종목 들을 보유하고 계시나요? / 그 주식은 언제 매도 예정이신가요?

A1 : OO제약을 샀다. 앞으로 잘되지 않겠냐? / 손절 은 무조건 매도시점은 원금만 회복되면 바로 팔 거다. [원금회복 매도형]

A2 : OO중공업을 샀는데 알고 보니 부실기업이라 지금은 손해 구간이고 원금 복구까지 몇 달~몇 년은 기다려야 해 /

매도시점은 3배 오르면 팔 거다. [막연한 기대형]

A3 : OO전자를 샀다. 요즘 배당금 잘 나오더라 / 그냥 묻어두고 10년 후에 팔 거다. [10년 묵은지형]

Q 3. 주식은 언제 구매하시나요?

A1 : 월급(적금) 해약하면 바로 산다.

A2 : 그냥 좋은 주식을 추천받으면 그때부터 돈을 구하는 편이다.

A3 : 생활비 쓰고 남는 돈, 보너스 받으면 모아두었다가 사고 싶은 게 생기면 산다.

이러한 답변을 보고 여러분들과 비슷한 의견이 있나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주목하셔야 할 것은

주식은 여러분이 소중하게 모아놓은 종잣돈인데

2. 애널리스트들이 우량종목이라고 추천하니까..

3. 주식 TV에서 뜬다고 하길래 . 등의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소중한 돈을 투자한다는 점입니다.

제 주변에 주식을 하시면서 돈을 잘 벌지 못하시거나 원금을 손실하는 분들은 대부분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주식으로 손해 보는 분들 특징 (반대로 하시면 돈 버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1. 회사의 성장성보다 주가 차트를 보면서 투자 시기를 찾으려고 애쓴다.

2. 좋은 호재가 있다, 앞으로 최소 몇 배는 먹는다 라고 아는 지인이 추천해준 주식은

일단 무조건 사고 본다.

3. 운 좋게 산 주식이5% 정도 오르면 바로 찾거나 사자마자 떨어지는 주식은 욕하면서 바로 매도한다.

4.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절대 하지 않고 한 번에 한 번에 매수하고 한 번에 매도한다.

5. 단기투자나 스윙투자, 스케일링 등의 단기투자에 재미를 본 후 스스로 단타에 소질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판 주식이 하락하면 정말 뿌듯해하며 내가 판 주식이 오르면 회사가 고평가 되어있다고 손절 은 무조건 욕을 한다)

6.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하는 주가 차를 보며 회사의 기업가치도 똑같이 바뀐다고 생각한다.

7. 회사의 악재(분식회계, 주가조작, 상장폐지)에도 한몫 제대로 챙길 수 있다고 착각한다.

8. 회사에 주식을 투자할 때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산다.(재무제표, 공개 회계자료, 공시 등)

9. 나는 항상 급등주, 테마주를 사서 크게 벌 수 있을 꺼라 생각한다.

10. 하루나 일주일 정도 투자한 후 이대로 벌면 몇 달 안에 몇 배로 자산이 성장할 줄 안다.

11. 호재에 사서 공포(주가 하락, 악재 뉴스)에 판다.

여러분은 얼마나 해당되시나요?

여기서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정말 훌륭하신 겁니다.

우리나라처럼 정보의 순환이 빠르고 찾아보고자 하면 얼마든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막상 잘 찾아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1. 시가 총액이 커서 투기세력들이 함부로 들어와 장을 혼란스럽게 하기 어렵다.

2. 많은 인재들(전문경영진, 개발팀, 홍보팀)등이 내가 회사에 신경이 없을 때도 자사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한다. *내가 망할 확률보다 이 회사가 망할 확률이 낮다.

3. 늘 새로운 먹거리(신 사업, 신제품 개발, 기업합병 등)를 통해 자사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한다.

4. 포털사이트에 조금만 검색해 봐도 회사 홍보팀에서 꾸준히 기사를 내니까 뭘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5. 주주친화 정책(자사주 매입, 배당금 증가 등)을 통해 주가 하락을 방어해 준다.

여러분들이 저평가라고 생각하는 주식들은 반드시 저평가된 이유가 있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지요. 다른 아파트는 다 비싼데 왜 하필 그 집만 이렇게 싸지?라고 생각할 때 싼 이유를 찾아보고 감당이 되면 저렴하게 사면되지만 감당을 못하는 단점인데 가격만 저렴하다고 무턱대고 구매하면 손해 본다는 사실을요.

제가 생각하는 투자로 성공하기 위한 제 자신만의 철칙 이 있습니다.

좋은 회사 종목을 고르는 방법

1. 경영진의 도덕성은 본받을 만한가 ? 능력은 충분히 인정받고 있는가 ?

회사가 어려울 때 경영해본 경험이 충분한가?

※ 전문 경영인 CEO를 포털에 검색해보고 어떠한 형태의 기사가 있는지 충분히 검색해 봅니다.

이 기사가 회사에서 쓴 건지? 직접 그 사람을 겪어본 사람들의 증언인지?

이 사람은 충분히 이 회사의 경영을 맡을 자격이 되는지? 아니면 낙하산 인사인지?

2. 회사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가 ? ( 최소 3 분기 이상 )

포털사이트(다음, 네이버 등) 회사명+주가로 검색해서 회사의 실적을 분기 단위로 실적을 보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회사인지 찾아봅니다.

여러 회 사를 동시에 찾아봐야 한다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검색하셔서 회사명이나 종목코드만 입력하셔도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기업은 국내 및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가 ?

4. 최근 특허 및 기술개발을 위해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가 ?

회사의 점유율과 특허 및 기술개발은 상대적인 것으로 업계의 대장주(최고 선두기업)의 경우 점유율도 높고 대부분 특허 및 기술개발에도 꾸준히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1등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사업 확장이나 주주들이 반대하는 합병 등을 통해 자산이 건전해지지 않는다면 아마 기술개발이나 시설투자를 계속하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5. 주가의 변동폭이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인가?

좋은 주식이긴 하나 가끔 별것 아닌 악재 뉴스에도 유난히 주가의 변동폭이 큰 종목들이 있습니다. 오를 때도 8~10%

가까이 떨어질 때도 8~10% 가까이 되는 종목은 비중을 적당히 가져갑니다.

저는 이 5가지 좋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마음속에 담아주고

투자 전에 5가지 모두 해당되는지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한답니다.

또한 좋은 회사 우량주를 투자했을 때 장점이 있습니다.

1. 회사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할 경우 검색해보면 바로 이유를 알 수 있다.

2. 신문기사와 공시를 잘 검색하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회사가 나갈 예정인지 예측이 가능하다.

3.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다시 오른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더 안정될 뿐만 아니라 추가 매수를 할 용기도 생긴다.

주식을 투자할 때는 내가 그 회사의 회장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회사가 성공할 때 내가 투자한 손절 은 무조건 비중만큼 부를 나눠 가질 것이며

회사가 망하거나 상장폐지가 된다면 같이 침몰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습니다. 진짜 고민하시고 신중하게 투자하시고 확신이 서지 않으면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세요.! ^^ 다 아는 이야기지만 실천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멘털이 흔들리기도 손절 은 무조건 쉽기도 하지요. 하지만 조급해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투자금은 정말 소중하고 잃지 않아야 되는 돈이니까 그만큼 신중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늘 응원합니다.

오늘도 즐거우셨나요? 제가 포스팅한 글을 꾸준히 읽어보시고 이해 안 되시거나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답글 남겨주세요 ^^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해드릴게요.

손절 은 무조건

요즘 이슈가 되서 신규로 포지션 쌓고 계신분들 많으리라 봅니다.

그중에는 프로도 있고 세미프로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주문만 하고 이 바닥의 생리를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봅니다.

지금 가격에서 매입하시는거 심적으로 부담 많이 되리라 봅니다. 심지어 7만원 이상에서 추격 매수로 고통 받는 분들도 있을 거구요.

일단 판단이 나서 많이 오른 주식을 매입을 할때는 그 목적이 장기투자라 할지언정 최대한의 기술적 지표를 이용해서 매수시점을 조절 하셔야 합니다.

물론 그냥 시장가 매수 끝 장농속 고고씽 이러면 됩니다만 그럴 분들이라면 벌서 4만원대에 다 사셨습니다. 지금 신규로 들어오셨으면 그럴 분들은 이미 동나고 없다고 보면 되겠네요.

포트에 현금을 꼭 남겨놓으시고 맥점에서 분할로 매수하세요. 특히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손절라인과 익절 라인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 가격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 많은 전문가들이 당분간 횡보를 주장합니다. 예전엔 무조건 위험하다며 그렇다면 박스권 매매를 준비하는것도 좋은 전략이라 봅니다. 다만 고점이라 생각되는 지점에서 물량을 전부 털지 마시고 일부만 정리하세요. 고점을 벗기는 타이밍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게 당장 한달 내일수도 있고 손절 은 무조건 몇달 뒤일수도 있습니다.

모든 현금을 다 동일가격에 쏟아 붓는 일은 하지 마세요. 심리적으로 엄청나게 고통을 수반합니다.

내가 초 장기간동안 다 발라먹겠다 하시는분들은 이렇게 하고 안보면 그만이지만 (물론 그 와중에 리스크는 항시 검토하셔야 합니다. 주식의 가장 큰 리스크는 상폐니까요) 손절 은 무조건 정 안되시는분들은 펀드 수시납입 하듯이 조금씩 계속 넣다가 자기가 정한 수익률 오면 전량 매도하고 다시 또 천천히 적립하는 행위를 반복하시면 됩니다. 떨어지면 조금 더 적립하면 됩니다. 추세를 타고 올라갈땐 때에 따라 피라미딩 전략을 사용하면 더 법니다. (상폐안된다는 가정하에) 손절 은 무조건 이러면 장투의 수익률에 비교할수는 없지만 본인의 마음은 엄청나게 편합니다. 이건 다른 종목에도 해당됩니다. 이 전략이 가장 잘 먹히는건 코덱스 레버리지 ETF죠 . 시간을 돈으로 바꿔주는 ATM

아니1년에 2프로도 안되는 예금이자는 몇년동안 버티면서 ETF에 몇 개월동안 분할로 넣으면 그 이상 벌수도 있는 기회를 왜 못버티고 손절들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다 한방에 넣어서 그래요 이런식으로 하면 차트도 볼 필요 없습니다. 그냥 신문보고 종가만 확인하고 예금 하듯이 전화한방 때리면 되죠.

그리고 주식을 하려면 자신이 매수할 종목과 시장의 특성에 대해 손절 은 무조건 최소한의 공부는 했으면 합니다.

제가 오래전에 쓴 글에도 있지만 디지탈 카메라나 노트북 하나 살때는 다나와를 뒤지고 아마존을 뒤지고 100원이라도 싼곳을 찾아 헤메이다 못해 자고 일어나면 아니야 이거 지르는건 보다 상위급을 살까? 이건 낭비야 .. 꿈에서도 고민을 하고나서 한참뒤에 지르죠.

근데 그보다 수십대 수백배 더 큰돈을 동전주에 아무런 고민없이 시장가 매수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아무런 고민없이 홈쇼핑 광고보고 전화주문 때리듯이 말이죠.

뭐가 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가슴 철렁하시면 주식에 대한 자세 금융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셀트를 매수하셨다면 어찌보면 운이 좋은것일수도 있겠지만 그게 나중에 하락하거나 변동성이 커지면 자신에게 독으로 돌아옵니다. 차라리 포지션이 없는게 본인에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셀은 만만치 않거든요.

셀트리온은 아직 악귀가 붙어 있습니다. 히스토리 엄청 복잡합니다. 변동성 쩝니다. 여기 계신 오래된 분들이 무슨 감투는 아니지만 그만큼 내성이 생긴 분들입니다. 이점 이해하시고 포트에 현금은 무조건 어느정도 보유하시고 전략 잘 생각해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예측과 전략은 언제나 틀릴수 있으나 틀릴 경우 대처하거나 마인드가 무너지지 않을 자신의 무기는 있어야 합니다.

참고로. 전 몰빵 투자자입니다. 6년 넘었고 평단가 안드로메다급 입니다. 바이어스가 높으니 이정도 파동은 잔파동도 안됩니다. 지금 주가가 저 레벨이다 나중에 증폭 더 되서 뻥튀기 될꺼다 생각하시는분은 몰빵 하셔도 됩니다. 다만 그러다 하락할 경우에 본인이 못 견디고 자멸할수 있음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자신을 먼저 평가하세요

?

운영배심원 의견

시장은 정글과 같습니다. 수없이 밀려오는 정보의 바다에서 나무와 숲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지혜가 없으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피말리는 머니게임이 벌어지는 금융시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thebell이 엄선한 칼럼진의 통찰력과 함께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009년 04월 13일 14:3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 아직 그다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오매불망 기다리던 ‘주가지수가 환율보다 더 높은 시절’이 마침내 도래했다. 지난 주말(4월 10일) 코스피는 1,336.04로 마감, 작년 10월 27일 장 중 저점(외환위기 이후 최저지수)이었던 892.16 대비 무려 49.8%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달러/원 환율은 1,333원으로 마감, 3월 6일 장 중 고점(1998년 3월 이후 최고치)이었던 1,597원보다 무려 264원 낮아졌다(한 달 사이 원화의 달러대비 절상율은 19.8%).

주가급락과 환율폭등에 여기저기에서 고통스러운 신음소리가 들렸었는데, 이 정도 주가급등과 환율하락이면 시장에서는 이제 환호하는 소리로 왁자지껄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별로 그렇지 못하다. 첫째 이유로는 시장에서 버는 자들은 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 장사하고 사업하는 사람들이 입에 풀칠은 하고 산다면 그게 곧 돈 잘 벌고 있다는 의미인 것처럼 최근 장에서 큰 돈 만진 사람들은 “벌긴 얼마 벌었다고 그래…… 수수료로 다 나가고 중간중간 터진 것도 있고 해서 번 거 없어”하며 표정관리에 나서기 마련이다.

두 번째 이유로는 주가가 더 떨어지고 환율이 더 올랐을 경우에 비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다행스런 일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지금의 주가와 환율로도 “벌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과 “그래서 행복하다” 고 여길 기업들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헤지(hedge)는 헤지에 그쳐야 하건만 헤지 차원을 넘은 오버헤지(over-hedge)가 화를 불러왔고, 시장흐름 뒤늦게 쫓아가면서 헤지를 풀다(unwinding) 상처만 남았으며, 제 때 손절매(stop-loss)를 단행하지 못했다 보니 벌어서 기분 좋을 일은 없고 막대한 손실이 좀 줄어들어 본전에 가까워진 것으로 위안 삼아야 하는 현실에 여전히 갇혀있기 때문이다.

◈ ‘헤지’하겠다고 했으면 헤지만 하자

수출보험공사의 환변동보험은 그 명칭에 보험이란 단어가 들어있어 약간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는 있지만, 중소기업들에게 있어서 환리스크 헤지 툴로는 이만한 게 없다 할 만큼 완벽한 상품이다.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보험공사로부터 돈을 받는다. 일종의 환차익이다. 그러나 결국 수출대금으로 수령한 달러를 그 동안 떨어진 환율에 내다 팔아야 하니 애초에 환변동보험에 가입할 때의 약정환율로 수출대금을 처리한 것에 비해 실질적인 변화는 없다. 환율이 올라 오히려 수출보험공사에 돈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오른 환율에 수출대금을 손절 은 무조건 환전하니 이 때도 약정환율에 달러를 판 결과에는 아무 변화가 없다.(선물환(Forward) 계약이나 통화선물(Futures) 거래를 통한 환리스크 헤지 메커니즘과 하나도 다른 것이 없다) 그런데도 수보공으로부터 돈이 입금되면 번 것 같고 수보공에 돈을 지급하면 손해를 본 것 같다면 도토리 아침에 세 개 주고 저녁에 네 개 줄까, 아침에 네 개 주고 저녁에 세 개 줄까에(朝三暮四) 헷갈려 하고 고민하는 원숭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왜 환변동보험 들었다가 막대한 환차손을 입었다는 소리가 들리는가? 선물(환) 거래에서의 손실을 현물환 거래에서 보전해야 하는데, 선물(환) 거래에서 더 많이 팔았기 때문이다. 100만 달러 수출 중 원자재 수입이 50만 달러를 차지한다면 그 차액인 50만 달러에 대해서만 매도 헤지를 해야 하는데, 수출대금 100만 달러 전액을 헤지했고 50만 달러는 연지급수입(usance)으로 돌렸다. 거기에다 환변동보험 제도에서 허용하는 최대한의 한도를 남김없이 쓰다 보니 오버헤지에 또 오버헤지가 더해진 곳도 있다. 이쯤 되면 ‘헤지’가 아니라 환율은 무조건 떨어진다고 보고 베팅하는 ‘투기(speculation)’로 규정해야 한다.

열심히 팔았던 은행도, 기꺼이 혹은 마지못해 샀던 기업도 더 이상의 언급을 꺼려하는 키코(KIKO) 통화옵션 거래까지 따져보자면 더욱 심각하다. 행사가격에 달러를 팔 수 있는 풋옵션은 하나만 사고 행사가격에 달러를 살 수 있는 콜옵션은 두 개 이상 팔았다면(풋옵션도 사고 콜옵션도 산 것이 아니라 ‘풋’은 사고 ‘콜’은 팔았다) 손절 은 무조건 이건 “나는 환율이 무조건 떨어진다고 믿는다!”라고 선언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환율하락에 대한 헤지가 아니라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여 투기거래에 나선 것이란 얘기다. 그리고 투기거래자는 가격이 전망과 반대로 움직이면 손실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

◈ 손절매 원칙을 지켜야 손절 은 무조건 다음을 기약할 수 있어

甲은 주가지수 2,000에 1억원을 투자하였다. 지수 1,800에 손절매를 단행했다. 약 20% 손실이 나면서 8천만원만 건졌다. 이후 주가는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더니 1,000도 깨고 900도 잠시 붕괴되었다. 2천만원 손해를 보았지만 이렇게 다행스럽고 기분 좋을 수 없다. 그러던 주가가 다시 1,000을 회복하기에 남은 8천만원을 다시 투자하였다. 우여곡절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견딜 만해서 계속 들고 있었더니 1,300에서 차익실현 할 기회가 왔다. 얼추 30%의 수익률을 올리면서 2천 4백만원을 벌었다. 애초의 투자원금 1억원을 복구하고도 4백만원은 벌어 예금이자 정도는 남겼다.

乙도 주가지수 2,000에 1억원을 투자하였다. 그런데 타고난 성격상 손실을 확정시키는 손절매 거래에는 도저히 손이 안 나간다. 주가가 1,800으로 1,500으로 점점 더 떨어질수록 얼굴은 새까맣게 타 들어간다. 어어 하는 사이에 1,200도 깨지고 1,000도 깨졌다. 그런데 얼굴은 1,500 붕괴 여부로 가슴 졸일 때보다 오히려 더 편안해져 있다. 그게 사람이다. 마침내 주가의 반등이 시작되어 1,300도 회복했다. 방송에서는 저점 대비 40% 이상 주가가 올랐다는 다소 상기된 목소리의 보도가 들린다. 그러나 乙은 5천만원, 4천만원까지 추락하던 통장잔고가 6천 ~ 7천만원 정도로 회복된 데에 불과하다. 물론 주가가 1,000 아래에서 헤맬 때보다는 훨씬 살 만하지만 아직도 그의 얼굴엔 짙은 그늘이 배어있다. 거기에다 甲이 벌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날부터는 살 맛이 안 난다. 그게 사람이다. 그리고 이것이 시장에서 거래하다가 손절 못 치는 사람이 겪어야 하는 고통이다.

◈ ‘起承轉結’의 ‘전(轉)’에 임하여

귀한 지면을 빌려 너무 뻔한 소리만 하면서 독자의 시선과 시간을 뺏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듣고 보면 너무 뻔하고 당연한 얘기지만, 우리는 (그리고 전 세계 모두) 지난 수 년간 원칙을 위배하며 살았다. 지금도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들이 내놓는 ‘위기대처 방안’은 어떻게 보면 고통스러운 손절매 단행을 미루거나 생략한 채 좋은 시절 맞아보자는 것이나 다름없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이라는 사소한(?) 문제가 기(起)였다면 그로부터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는 승(承)이다. 그리고 지금은 최대한 금리를 낮추고 새 돈을 마구잡이로 찍어내고 어지간한 부문에서는 민간이 져야 할 책임과 의무를 정부가 대신 떠안으면서(결국 후대가 책임지면서) 이 위기를 타개해보자는, 그래서 시장도 그러한 노력에 반응해보자는 전(轉)의 단계다. 문제는 결(結)의 모습이나 내용을 알지 못한다는 것……

코스피 1,300과 달러/원 환율 1,300은 상당히 중요(critical)하다. 여기서 또 승부를 걸어야 하는 곳이 많을 것이다. 그저 그런 수준의 소설이나 드라마라면 뻔한 ‘기승전결’을 독자와 시청자들도 미리 짚어내겠지만 이번에는 그 간의 ‘起’와 ‘承’이 예사롭지 않았던 데에다 지금 목격하는 ‘轉’도 쉽게 그 여파를 짐작하기 어려운 때다. 헤지는 헤지에 그치고 손절은 칼같이 지켜야 한다는 시장에서의 장수(長壽) 비법을 한 번쯤 되새겨 볼 때가 아닌가 싶다.

손절 은 무조건

주식을 시작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종목의 하락, 손절을 해서 마이너스 수익을 봐야 하는 순간.

손절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손절이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손절매라고도 부르며, 보통 아래와 같은 이유로 진행합니다.

1. 개인적인 판단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주가가 하락한다고 판단되었을 때

2.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말고 다른 종목은 신나게 고공행진을 하며 상한가 가는 것을 보고 있을 때

3.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을 팔아버리고 다른 종목을 매수해서 돈 벌 수 있다고 자신감이 들 때

4. 네이버 종목 토론방의 글들을 보면서 회사가 안 좋다고 하는 개미들의 부정적인 글을 보았을 때

5. 급전이 필요하거나 대출 끼고 매수한 종목이었을 때

주식에서의 손절이라는 것을 하시면 안 됩니다. 2020년 젊은 청년들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실질적으로 주식 말고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매년 치솟는 부동산 투자, 20~30대 들에게는 시작조차 할 수 없는 높은 벽입니다. 그렇다고 주식이 안전하다는 건 아닙니다. 위에 나와있는 마이너스 계좌인 개미투자자분들처럼 손해를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불로소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주식에게 크게 손해를 입어 등 돌리는 순간. 경제적 자유에서부터 한걸음 떨어지게 됩니다. 손해보고 있는 주식을 익절로 전환시키는 방법을 소개드리기 전 아래 링크에 나오는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마음가짐'을 한번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린이들의 미국주식 투자방법 - 마음가짐 feat. 나스닥, S&P500

혹시나 주식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주린이 분들이 있다면 조용히 네이버에 '주식 개좌 개설하는 법' 검색 후 기본적으로 계좌정도는 개설 후에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래 내

다음의 방법은 개인적인 투자방식의 소견이므로 자신의 판단에 맞게 소신껏 적용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실제로 아는 지인분의 요청으로 물려있는 '삼표시멘트'종목을 다시 회생시켜 드렸던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방법은 모든 종목에는 해당하지 않는 전제조건이 달려 있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회사 재무제표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2. 공시에 유상증자 예정이 아니 여야 하며 과거 1년 이내 회사 대표이사가 2번 이상 교체되지 않는 종목이어야 한다.

4. 과거 데이터 거래량으로 일거래대금이 100억 이상은 손절 은 무조건 나왔던 종목이 여야 한다.

삼표시멘트

그 당시 2020.10.14일 3900원에 100만 원 치 몰빵 매수를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프상 5일선이 20일 황금선을 뚫고 지나갔던 일봉 이후 주가의 추가 상승을 노리고 매수를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단 일차로 실패를 하였던 상황은 지인분은 이미 다른 종목에 물려있던 종목이 많으셨고, 추가로 매수할 예수금이 부족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 주가는 2020.11.03 3400원까지 떨어졌고 계좌는 약 15%까지 추락한 상태였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뒤도 안 돌아보고 손절을 해서 -수익을 당할 것인지 추가 매수를 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어 추후 대응하는 방식을 선택하실지 판단을 내리셔야 합니다. 제가 제시하는 방법은 네 가지를 확인 후 적합하다 판단되면 추가 매수를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회사 재무제표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사실은 원래 종목을 매수를 하시기 전엔 기본적으로 회사의 재무상태를 무조건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러한 기본적인 것조차 확인을 안 한 상태였기 때문에 손절매를 하는 겁니다. 네이버 증권에서는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의 재무제표를 아주 상세히 보여줍니다. 여기서 첫 번째로 확인하여야 하는 것은 매출액 기준으로 3년 이상 적자를 보고 있는 기업이면 안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100% 이하 거나 +-10 근처 이면 가장 이상적이며 150% 이상 되는 기업들이면은 다음 고려사항으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유보율이 800% 이상인 기업이 여야 합니다.

두 번째. 공시에 유상증자 예정이 아니 여야 한다.

네이버 증권에 종목 검색 후 카테고리 중 (뉴스 및 공시)에 들어가셔서 과거 1년 이내 회사의 대표이사가 2번 이상 교체되지 않는 종목이어야 합니다. 또한 공시에 유상증자 결정이라는 공고가 있다면 추가 매수를 포기하셔야 할 확률이 손절 은 무조건 높습니다.

네 번째, 과거 데이터 거래량으로 일거래대금이 100억 이상은 나왔던 종목이 여야 한다.

매수한 시점이 거래량이 가장 많이 터진 시점이었지만 이렇게 거래량이 크게 터져서 많이 상승이 왔던 종목의 경우 비슷한 패턴으로 다시 찾아올 확률이 이론적으로 높습니다. 일봉의 거래대금을 계산하시려면 [일거래대금: 거래량 X 주식가]입니다. 삼표시멘트는 10월 14일 자에 거래대금 840억 정도 나왔으므로 위 수식에 맞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할 여력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느 타이밍에 다시 매수를 하느냐입니다. 위 4가지 조건중 3가지 이상 부합할 경우 추가 매수를 하시기를 권장하고 1개 이하로 적용되시는 분의 경우에는 뒤도 안 돌아보고 시장가에 손절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매수와 매도는 항상 본인의 개인적인 판단이며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추가 매수를 하려면 종목에 들어갔던 금액의 2~3배는 있어야 합니다. 저는 지인분이 3900원에 100만 원에 들어간 종목을 추가 매수하였을 때 2번에 걸쳐 추가적인 분할매수를 하였습니다.

(제가 매수한 타이밍의 그래프를 보시려면 각 증권사의 HTS를 개인적으로 확인하며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1. 2020.10.22 / 20일선을 뚫고 5일선 이하로 빠졌을 때 / 1차 추가 매수 +100만 원 구매단가:3500원

첫 번째 결과 - 평단가 : 3700원, 수익률 -7.5%

2. 2020.11.06 / 5일선이 20일선을 뚫으려 시도할 때 올랐을 때 매수하지 않고 5일선에 걸쳤을 때 / 2차 추가 매수 +200만 원 구매단가:3490원

마지막 결과 나머지 - 평균단가: 평균단가 3595원, 수익률 -3.7%

최종 평균단가: 3595원 (종목 보유금액 400만원)

그 이후의 대응은 본인의 몫입니다. ( 삼표시멘트 현재 2020.12.04 종가기준 4215원 )

현재 2020.12.04 종가기준 4215원

위에 예시를 든 종목은 종목추천이 아닙니다. 저희는 항상 여러분의 안전한 방식의 투자전략을 알려드리기 위하여 글을 작성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내용이 도움되셨다면 여러분의 ♡공감 하나하나가 저희에게 글 쓰는 큰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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