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식품 체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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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냉열 재활용 콜드체인 공정도. /사진제공=SK

외환 식품 체인

영화관 코로나19 여파로 극장 관객이 줄어든 가운데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영화관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고정민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는 28일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고 최형두(국민의힘)·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포스트코로나 영화산업 정상화' 온라인 토론회에서 영화산업의 발전은 다른 분야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교수는 "영화산업 전체 매출을 보면 서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만, 극장 매출과 관객 수 기준으로 보면 …

2021년 버전 하나 되어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년 전 외환위기로 실의에 빠진 국민을 위로했던 노래 '하나 되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으로 또 한 번 힘든 시기에 돌아온다. SBS TV는 오는 28일 '희망TV'를 통해 가수 35팀 56명이 참여한 'SBS 희망TV 우리 하나 되어 2021'의 풀버전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고 27일 예고했다.새롭게 선보이는 '하나 되어'에는 외환위기 당시 '하나 되어'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옥주현과 이상민은 물론 레드벨벳, NCT, …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한가위 방송된 KBS 2TV 콘서트 프로그램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가 미국 텔리상을 수상했다. KBS는 지난 25일 미국에서 개최된 제42회 텔리상(the Telly Awards)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가 TV-예능 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가황' 나훈아를 내세운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국민에게 위로를 주고 방송 후에도 상당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받…

걸그룹 마마무 컴백 예고 영상 캡처. [RBW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발라드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RBW는 다음 달 2일 마마무 새 미니앨범 'WAW'가 발매된다고 27일 밝혔다.데뷔 후 쉼없이 달려오며 겪었던 일들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앨범이다.앨범 이름은 'Where Are We'의 앞 글자를 따 만든 것으로 마마무가 스스로 던지는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이기도 하다.타이틀곡은 발라드 장르의 '웨어 아 위 나우'(…

결국 Amazon의 MGM 인수가 현실화됐다.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 Amazon은 다양한 영화 판권을 보유한 헐리웃 영화 제작사 MGM을 84억 5,0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오늘(5월26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Amazon은 지난 2017년 최대 유기농 식품 체인 Whole Food Market을 금액 137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식품 체인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이번에 84억 5,000만달러 인수금은 그 때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Amazon은 이번 인수를 통해 Amazon 스튜디오, 영화, TV 부문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KBS 1TV '운동맛집'의 개그우먼 박미선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절대적 운동량이 부족해진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해 개그우먼 박미선,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 개그맨 허경환이 '운동 배달'에 나섰다. KBS 1TV는 26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열고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운동맛집'이 이날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운동맛집'의 사장을 맡은 박미선(54)은 "평소 운동하거나 건강한 이미지가 아니지만 사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

영화 '썰'은 서울 외곽에 있는 저택을 배경으로 예상치 못한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B급 코미디다. 영화 '썰' [AD406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황승재 감독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제한된 인원이 제한된 장소에서 만든 영화"라며 "코로나가 만든 새로운 장르"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영화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 정석(강찬희)이 일주일에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

가수 성시경[에스케이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시경 KBS 새 오디션 '새가수' 진행 = KBS는 가수 성시경이 KBS 2TV 새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의 MC로 발탁됐다고 24일 밝혔다.'새가수'는 1970∼1990년대 만들어진 전설적인 노래들을 지금 세대의 감성으로 노래하는 가수를 발굴하기 위한 서바이벌 오디션이다.배철수, 이승철, 거미, 솔라 등이 심사를 맡았으며, 오는 7월 처음 방송된다.▲ 배우 김나운, 서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배우 윤여정 "그녀는 자신의 느낌을 정확하게 얘기했고 망설이지 않았어요. 자신이 자신답기를 바랐고 레드카펫에서 돋보일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윤여정 신드롬'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스카 시상식에서 배우 윤여정의 스타일링을 맡았던 패션 전문가 앨빈 고는 이렇게 말하며 윤여정과의 작업이 정말 즐거웠다고 밝혔다.싱가포르 출신으로 홍콩에서 작업하는 앨빈 고는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인터뷰에서 윤여정이 매우 솔직하고 직설적이며, 그런 그와 함께 한 작업의 수준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한 장면 미국에서는 아직 개봉도 하지 않은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할리우드 영화로는 개봉 첫 주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둔 영화가 됐다.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와 CNN 방송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아홉 번째 편인 이 영화가 개봉 첫 주말에 전 세계에서 1억6천240만달러(약 1천832억원)의 입장권 판매 수입을 거뒀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영화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과 러시아, 홍콩, 중동 등 8개국에서만 개봉했다.판매 수입의 대…

외환 식품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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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 년 이래 쿠바의 경제는 , 토지 개혁법 , 봉급과 사회적 서비스에 대한 정부 보조금 , 정부의 중앙집권적인 계획과 통제 , 미국 및 소련과의 경제ㆍ사회적 관계 형성 등의 영향을 받았음

- 1991 년 소련의 붕괴로 인해 , 소련의 경제적 지원과 보조가 없어지자 쿠바 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으며 , 많은 사람들이 쿠바 정부가 생존하지 못할 것으로 예측하였음 . 그러나 비록 이런 타격이 혁명 이전 시기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개혁 - 예를 들면 미국 달러의 유통ㆍ사용을 허용하고 , 쿠바 경제를 글로벌 시장으로 통합하고 , 외국인 투자와 관광산업을 증진시키고 , 시장 지향적 개혁 ( 쿠바 자유 농산물시장 ) 에 제한적으로 간여하고 , 제한적이기는 했지만 개인 기업을 허용하는 법을 야기시켰지만 , 어쨌든 쿠바는 살아남았음 .

- 결과적으로 쿠바는 전 세계 어떤 나라와도 다른 ‘ 식품 공급 / 분배 시스템 ’ 을 개발하게 되었는데 , 이 시스템은 정부ㆍ비정부 식품판매시장 ’ 에 의해 보충되는 식품 배급제도임

- 쿠바 식품 시장 시스템에 공급되는 농식품은 국내 생산품과 수입 상품으로 구분할 수 있음 . 비록 쿠바가 일부 농식품을 수입하지만 , 많은 경우 식품 공급업자들은 EU, UN 등에서 보조금을 받고 있으며 , 수입된 농식품 중 일부는 직접 HRI( 쿠바의 호텔 , 식당 , 기관 ) 등에 직접 공급되고 있음

- 비록 쿠바에서 생산한 농식품의 대부분이 국내에서 소비되지만 , 일부는 직접 HRI 와 수출시장으로 공급되고 있음 . HRI 와 수출시장으로 공급되는 식품은 농장에서 , 또는 쿠바 정부와 합작을 통해 쿠바에 진출한 외국 가공 시설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 여기에 포함되는 상품은 감귤류 , 갑각류 , 담배 , 커피 및 럼주 등임

- 식품 공급업자들을 위한 판매처는 , 국영ㆍ非국영 두 개의 채널로 구분되고 있음 . 그리고 아주 작은 농장을 제외하고는 모든 농장이 ‘ 정부 식품조달 기관 , Acopio' 에 식품을 팔 수 있는 쿼터를 가지고 있음 . 농부들은 쿼터에 비해 아주 작은 금액을 페루 화폐 단위인 페소 (peso) 로 받게 되며 , 또한 아주 작은 양의 비료와 화학제품을 받게 됨

- 이렇게 쿼터를 통해 조달된 식품은 ‘ 국영 유통시스템 ’ 으로 공급되는데 , 이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채널은 ‘bodegas' 및 ’placitas' 로 알려진 판매점으로 구성되어 있음 . 쿠바의 배급 시스템은 카스트로 정부가 모든 국민들에게 적당한 식품 공급을 확실히 하기 위해 만들었음 . 이 시스템 하에서 쿠바 가족들은 보조를 받는 아주 낮은 가격으로 가족이 충분히 먹고 살만한 음식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 배급책 ’ 을 갖도록 되어 있음 . 그러나 이런 배급 시스템은 소련 붕괴 이후 , 충분한 음식을 국민에게 제공하지 못했으며 , 1990 년대 후반 쿠바 정부는 쿠바 국민들이 필요한 섭취량의 2/3 밖에 제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음 . 어쨌든 배급책은 쿠바 국민들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했기 때문에 , 국민들은 다른 상점에서 그들이 필요한 식품을 구입하게 되었음

- 식품은 또한 국영 - 非배급 상점에서도 살 수 있었는데 , 이런 상점은 두 가지 타입으로 하나는 페루 화폐 ( 페소 ) 로 거래되며 , 다른 하나는 CUC( 교환가능 페소 , Peso cubano convertible) 로 거래되는 상점인데 , 양자 모두 정부가 판매할 상품을 공급하고 있음 . 이 두 상점의 차이점을 밝히려면 , 쿠바의 두 가지 통화시스템을 말할 수밖에 없는데 , 그것은 쿠바 페소와 CUC 를 말하는 것임 . 어쨌든 이 두 상점의 가격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배급 상점에 비해 엄청 높은 수준임

- CUC 는 유로화 , 캐나다 달러 , 영국 파운드화 등으로 직접 교환할 수 있는 화폐 ( 경화 , hard currency) 를 말하는데 , CUC 와 다른 경화와의 환율은 쿠바주앙은행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음 . 쿠바 정부는 미국 달러를 CUC 로 환전할 때 10% 의 수수료를 부과하는데 , 다른 나라의 통화에는 10% 가 적용되지 않고 있음

- 모든 여행객이나 방문객들은 상품ㆍ용역 대금을 CUC 로 지급해야 하는데 , 다른 나라 은행들이 CUC 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 환전은 쿠바에서 해야 함 . 쿠바 페소는 정부와 국민들이 거래를 할 경우 사용함 . 국민은 정부에 의해서 페소를 지급받으며 , 전형적으로 거의 모든 거래가 이 페소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 여행객에게 팁을 받거나 , 외국에 있는 가족이 송금하거나 , 암시장에서 상품을 판매한 경우는 예외임

- 쿠바 정부가 2006 년 11 월 , 봉급을 많이 올렸다고는 했지만 , 쿠바의 평균 보급은 한달에 300 ~ 500 CUP( 쿠바 페소 ) 인데 , 이를 달러로 환산하면 12 ~ 15 달러 정도임 . 쿠바인들은 배급상점이 아닌 상점에서 월급의 60% 이상을 식품 구입에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비 국가 유통 시스템은 주로 농부들이 쿼터 물량을 판매하고 남은 잉여 식품으로 공급되는데 , 이 시스템 안에는 전형적인 상점 즉 ‘ 자유 농업시장 (Mercados Agropecuarios, MAs) 및 'Punta de Venta(point of sale)’ 상점이 있음 . ’Punta de Venta‘ 는 자유 농업시장과 비슷하지만 , 차이점은 조합원들이 운영하다는 점 그리고 상점이 작고 취급 품목도 많지 않음

- 비공식적인 경제는 지하 시장과 암시장임 . 지하 시장은 상기 자유 농업시장과 Punta de Venta 에서 합법적으로 판매된 것을 포함하는데 , 이 시장은 직접 최종 고객 그리고 물품을 구입해 재판매하는 중간업자와 거래를 하고 있기 외환 식품 체인 때문에 , 이런 판매는 완전하게 국가의 통제를 벗어나고 있으며 , 세금도 부과하지 않음 . 비록 쿠바 정부가 지하 경제를 좋게 보고 있지는 않지만 , 이런 상점들은 국민들이 식품을 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므로 , 참여자들을 적극적으로 추적하지는 않음

- 암시장은 국가 시스템을 벗어난 불법적인 제품의 판매를 포함하는데 , 여기에 포함되는 상품을 보면 고기 ( 소 , 들소 , 말 등 ), 우유 및 관련 제품 , 커피 , 담배 , 카카오 , 감자 , 꿀 및 설탕 등임 . 이런 제품의 경우 , 공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쿠바 정부는 유통을 통제하는데 , 예를 들면 우유는 어린이와 노인에게만 판매하게 하고 , 감자는 배급상점에서만 취급하도록 하고 있으며 , 또한 외화를 벌기 위해 동 외환 식품 체인 상품들을 수출ㆍ관광 시장에만 제한하고 있음 . 암시장에 포함되는 또 다른 부문은 국영 상점ㆍ창고 등에서 훔친 상품들로 , 정부도 이란 상품을 인식하고 있지만 , 실제 거래액은 밝혀지지 않고 있음

□ 유통단계별 물류 인프라 구축 수준

- 쿠바는 7 개의 주요 항구가 있는데 , 그것은 Cienfuegos, Havana, Manzanillo, Mariel, Matanzas, Nuevitas 및 Santiago de Cuba 인데 , 이중 Havana 항이 제일 수심이 깊은 것으로 나타났음 . Havana 는 양륙 , 하역 능력 등을 감안할 때 , 쿠바에서 가장 중요한 항만으로 , 14 개의 터미널 , 도크 , 부두를 가지고 있으며 , 10.3m 까지 앵커를 내릴 수 있음 . 쿠바를 오고 가는 대부분의 승객과 화물은 Havana 외환 식품 체인 항을 통해서 처리되고 있음 . 이 항만을 통한 운송량은 연간 8.7% 씩 늘어나고 있는데 , 한 리포트에 의하면 2007 년 말이면 운송량이 처리 능력을 초과할 것이라고 하였음 . 모든 컨테이너 화물은 Havana 항으로 운송되는데 , 오직 하나의 터미널에만 컨테이너 크레인이 있기 때문에 , 기어가 없는 선박은 이 터미널에서 짐을 하역하는데 제한을 받고 있음

- 오랜 시간동안 해외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 쿠바는 주요 화물 취급 항이었음 . 스페인이 금과 은을 아메리카에서 유럽으로 실어 나르기 위해 , 그리고 1800 년대에는 설탕을 미국에서 유럽으로 나르기 위해 , 쿠바 항만에 투자를 하였음 . 그 이후 1950 년대까지는 미국이 아메리카 전역에 상품들을 운송하기 위해 투자하였음 . 1960 년대부터 소련 붕괴 시까지는 , 소련이 서방에 위치한 화물 허브 항만에 투자를 하였음 . 그러나 소련 붕괴 후 항만 유지나 보수는 실질적으로 중단되었음

- 최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한 자료에 따르면 , 쿠바의 부실한 항만관리로 인하여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 그 중 하나는 선적ㆍ하역 시에 다른 캐리비안 항만에 비해 2 ~ 3 배가 걸린다는 것임 . Havana 와 ‘Santiago de Cuba’ 항을 제외한 대부분의 쿠바 항만들은 냉장 창고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 . 최근 평가에 의하면 Havana 항은 한 번에 단지 200 ~ 300 개의 냉장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쿠바항은 또한 , 화물을 빨리 하역해서 창고로 이동시키는 , 지게차와 크레인이 부족함 . 쿠바 항구에서의 하역 지연 그리고 입항하기 위해 외항에서 대기하는 시간 등으로 쿠바 정부는 엄청난 할증료를 부담해야 함

- 수송 병목현상과 할증료가 크게 늘어나자 , 피델 카스트로는 할증료를 너무 많이 부담한다고 하면서 , 무역 / 운송 프로세스 및 상품의 이동 등을 조정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지시하였음 . Havana 항의 엄청난 병목현상과 지연이 지속되자 , 라울 카스트로는 군대로 하여금 비상지원에 나서게 했으며 , 또한 항구에서 나와 쿠바의 국내 유통시스템으로 들어오는 수입 물품의 지연에 대하여 ,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감독하게 하였음 . 이런 정부의 간섭으로 컨테이너 처리 시간이 기존의 수개월에서 최근에는 2 외환 식품 체인 주로 크게 낮아졌음

- 쿠바 정부는 현재 1990 년대 이후 보수를 하지 않았던 항만 시설에 대하여 재건을 시작하고 있음 . 2007 ~ 2010 국가 경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 쿠바는 1 억 8,000 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 쿠바 항만을 현대화하는 한편 효율성을 증진하는데 사용할 계획임 . 주요 항만에 대한 기술적 외환 식품 체인 업그레이드도 추진되고 있는데 , 여기에 포함되는 항만은 Ports of Havana, Santiago de Cuba, Cienfuegos, Mariel, Nuevitas 및 Puerto Carupano 항이며 , 컨테이너 터미널을 업그레이드하는 항구는 Ports of Mariel, Santiago de Cuba 및 Nipe 항임

○ Havana 항만의 업그레이드는 다음을 포함함

- 새로운 크레인 장비 , 발전기 , 화물 취급 장비 ( 지게차 , 싸이로 등 ) 등의 설치

- 4 번째 도크 건설 ( 길이 220m, 깊이 10.5m) : 현재의 64 만톤 처리에서 향후 100 만톤 이상의 처리 능력이 가능

- 새로운 기술과 취급 장비 도입으로 , 하루 하역량 기준 , 5,000 톤 이상의 포장 물품과 7,000 톤 이상의 벌크 화물을 취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춤

- 수심을 깊게 하기 위해 항만을 준설함 (Santiago de Cuba 항부터 시작 )

○ ASPORT 즉 쿠바 항만 당국은 , 현재의 100 만톤 처리능력을 늘리는 방식을 통하여 , Port of Mariel 항을 쿠바 최고의 화물 처리항으로 만들 계획임 . 기존의 핵심 항만 인프라에다가 , 현재 계획하고 있는 투자가 이루어지면 , 쿠바 항구들은 현대화된 그리고 효율적인 수준이 될 것임 . 그렇게 되면 쿠바는 , 수출자ㆍ수입자 그리고 부가가치 있는 유통업자로서 , 캐리비안 무역에 있어서 허브로 거듭날 것임 .

- 쿠바는 식품을 전국으로 운송하는데 있어서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음 . 최근 베네수엘라産 원유 수입이 늘고 있지만 , 연료의 부족은 식품 및 여타 제품의 운송에 장애가 되고 있음 . 쿠바 정부는 2006 년 , 열악한 곡식 창고와 , 롤링 등 부적당한 철도 운송으로 심각한 곡식 손실을 입는다는 것을 인식하였음 . 이와 같은 열악한 식품 운송과 창고시설은 , 식품 가공업체에게는 원료 공급에 있어서 심각할 정도로 지연되는 것임 . 또한 트럭과 냉장능력의 부족은 관광호텔에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음 . 게다가 쿠바의 운송 시스템도 열악하게 운영되고 있음

- 쿠바 국내 운송 시스템의 열위 그리고 대형화물ㆍ중량화물 취급 불가능 등으로 , 쿠바 내 제품의 이동은 매우 느린 실정인데 , 이럼에도 불구하고 쿠바의 국내 운송 시스템은 , 여타 개발도상국과 비교해 보면 평균 정도로 평가되고 있음

- 쿠바는 본질적으로 같은 노선에 두 개의 철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 하나는 19 세기 협궤 철도로 사탕수수와 관련 상품 수송에 이용되고 있으며 , 다른 하나는 모든 다른 상품을 운반하는 데 사용되는 표준궤 철도임 . 쿠바의 철도 시스템은 쿠바 국민의 97% 가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는데 , 쿠바 철도는 거의 모든 도시를 통과하고 있음 . 쿠바 철도의 약점은 철도 다리인데 , 이 다리들은 오래 되었으며 , 제대로 유지보수를 받지 못해서 , 기차의 무게를 견딜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 현재 쿠바는 철도 시스템을 재건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음

- 쿠바의 도로 네트워크는 좋은 편인데 , 도로도 철도와 마찬가지로 97% 의 국민이 이용할 수 있음 . 도로의 상태는 좋지 않으며 , 기름값이 높고 자동차 대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교통흐름은 좋은 편임 . 많은 도로 , 특히 2 ~ 3 차 도로는 느리게 움직이는 농업용 운송수단 ( 모토가 있거나 , 동물이 끄는 것 ) 과 자전거도 이용할 수 있음 . 대부분의 도로는 짐을 실은 무거운 트럭이 통행을 할 수 없음

- 쿠바의 트럭 운송 시스템은 상황이 좋지 않음 . 쿠바 전역에 걸쳐 6 만대의 국영 트럭이 있지만 , 운행하는 트럭의 수가 너무 적은 실정임 . 현존하는 트럭은 낡고 , 작고 (2 ~ 5 톤 ), 평대형 ( 화물칸이 노출되어 있는 것 ) 이며 , 수리가 되어 있지 않음 . 또한 외환 식품 체인 현재의 트럭을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줄 부품도 부족함 . 많은 트럭들이 특히 설탕이나 감귤류 등의 운송을 위해 , 특별하게 제작되었음

- 아래는 쿠바 식품의 생산 , 수집 , 분배 및 마케팅 채널을 통하여 , 식품의 이동을 도표로 나타낸 것으로 , 상단 좌측에서 하단 우측으로 움직이고 있음

- 쿠바는 EU 나 UN 외환 식품 체인 같은 국제적인 NGO 단체로부터 , 가뭄이나 허리케인 등 기상이변과 관련하여 식량 원조를 받고 있음 . 식량 원조로 들어오는 것은 직접 국가가 운영하는 시스템을 통해 국내에 공급되고 있음

○ Commercial Food Import( 사업용 식품 수입 )

- 쿠바는 전 세계 80 여개 나라와 규칙적으로 무역을 하고 있으며 , 2003 년 이후 가중 중요한 수입국은 미국임 . 대부분의 수입품은 국가 유통 시스템으로 바로 들어가고 있으나 , 고가의 수입품들은 전통적으로 HIR( 호텔 , 식당 등 ) 이나 , Tiendas in CUCs 상점으로 공급되고 있음

○ Domestic Food Production( 국내 식품 생산 )

- 사탕수수를 제외한 쿠바산 농식품은 대부분 ‘State Sector Distribution( 국가 유통시스템 )’ 외환 식품 체인 으로 공급되어 국민들에게 제공되고 있음 . 몇몇 고가의 상품들 - 신선 / 가공된 감귤류 , 갑각류 , 담배 , 커피 , 럼주 등 ) 은 해외로 수출되거나 , HRI 부문으로 공급되고 있음 . 이런 고급 식품들은 농장이나 , 해외에서 투자한 가공시설에서 생산되고 있음

- 소련의 몰락 후 쿠바의 농업 생산 거의 붕괴되었으나 , 1994 년을 기점으로 외환 식품 체인 외환 식품 체인 非 사탕수수 생산이 10 년에 걸쳐 꾸준하게 증가하였음 . 그러나 2004 년에는 전국에 걸친 가뭄과 몇몇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농업 생산이 감소하였으며 , 2005 ~ 2006 년에는 날씨와 강수량이 비교적 좋았으나 , 생산은 계속해서 줄어들었음 . 그리고 2007 년에도 홍수로 인해 농업에 큰 타격을 주었기 때문에 생산을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State Sector Distribution( 국가 운영 유통시스템 )

- 작은 개인 농장주들을 제외한 , 모든 농부들은 쿠바 국영 식품조달기관 (ACOPIO) 에 판매해야 하는 식품 쿼터량을 가지고 있음 . 이렇게 조달된 식품은 ‘ 외국 원조에 의한 식량 ’ 그리고 일부 ‘ 사업용 식품 수입 식품 ’ 과 함께 , 국가가 운영하는 유통시스템을 통해 아주 많은 식품상점으로 공급되고 있음

○ State-Run Rationing( 국가 운영 배급시스템 )

- 국영 유통시스템으로 흡수된 대부분의 식품은 국영 배급시스템으로 들어가는데 , 이 시스템에 포함되는 배급상점 (bodegas, placitas) 은 쿠바 국민들에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충분한 식품을 공급하도록 되어 있음 . 어쨌든 이 시스템은 소련 붕괴 이후 충분한 식품을 국민에게 공급해 주지 못하고 있으며 , 현재는 국민이 필요로 하는 섭취량의 2/3 정도를 공급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State-Run Non-Rationing( 국가 운영 非 배급시스템 )

- 非 배급 시스템에 있는 상점 (Tiendas in Cuban Peso 및 Tiendas in CUCs) 는 국영 배급시스템 안에 있는 상점에 비해 가격이 훨씬 비싼 편임 . 이련 현상은 Tiendas in CUCs 에서 더욱 심한데 , 그 이유는 CUC 의 경우 국민이 보통 사용하는 페소와 비교하여 26 배의 가치가 있기 때문임 . 쿠바 국민들은 득이 매우 낮기 때문에 , 이 부문에 속하는 상점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이 거의 없는 실정임 . 그래서 이런 상점에서 구입하는 자금 대부분은 미국과 같은 해외에서 받은 송금 , 관광객들에게 받는 팁 , 그리고 암시장에서 형성된 것임 . Tiendas in CUCs 상점에서는 240% 마진을 얻을 수 있도록 정부가 허용하기 때문에 , 이 상점에서 판매한 대금은 외화를 획득하는데 아주 중요함

○ Institutional Meals( 기관에서 제공하는 식사 )

- 쿠바 국민들은 Institutional Meals 를 통해서 식품을 얻는데 , 이것은 고용자가 직장에서 , 학생에 학교에서 그리고 환자가 병원에서 먹게 되는 음식임 . 이런 식품의 공급은 ‘ 국가 운영 非 배급시스템 ) 에서 담당하고 있음

○ Non-State Sector Distribution( 非 정부 유통시스템 )

- 이 부문의 식품 공급은 , 농부들이 정부에 쿼터량 만큼 판매하고 남은 잉여 농산물로 채워지고 있음 . 이 유통 채널에 포함되는 공식적인 상점은 자유 농업시장 (Free Agricultural Market) 과 ‘Punta de Venta' 임 . 이 두 종류의 상점은 새로운 소매 상점으로 1993 년에 오픈되었는데 , 그 이유는 외화를 갖고 있지 않는 쿠바 국민들이 쉽게 식품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임 . 이런 상점들이 오픈되기 전에는 잉여 농산물과 절도한 식품들이 암시장으로 유입되었으며 , 이런 물품의 유통은 오직 외화 시장을 통해서 이루어졌음 . 1990 년 초까지 외화 시장에 접근할 수 없는 사람들은 식품을 찾는데 많은 애로를 겪었으나 , 이 시장에 형성된 이후에는 외환 식품 체인 외환 식품 체인 많은 식품들이 암시장을 벗어나게 되었음

○ Informal Economy( 비공식 유통시스템 )

- 이 부문은 지하 시장과 암시장으로 구분되고 있는데 , 지하 시장은 상기 자유 농업시장과 Punta de Venta 에서 합법적으로 판매된 것을 포함하는데 , 이 시장은 직접 최종 고객 그리고 물품을 구입해 운송ㆍ라벨링ㆍ재판매하는 중간업자와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 완전하게 국가의 통제를 벗어나고 있으며 , 세금도 부과하지 않음 . 비록 쿠바 정부가 지하 경제를 좋게 보고 있지는 않지만 , 이런 상점들은 국민들이 식품을 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므로 , 참여자들을 적극적으로 추적하지는 않음

- 암시장은 국가 시스템을 벗어난 불법적인 제품의 판매를 포함하는데 , 여기에 포함되는 상품을 보면 고기 ( 소 , 들소 , 말 등 ), 우유 및 관련 제품 , 커피 , 담배 , 카카오 , 감자 , 꿀 및 설탕 등임 . 이런 제품의 경우 , 공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쿠바 정부는 유통을 통제하는데 , 예를 들면 우유는 어린이와 노인에게만 판매하게 하고 , 감자는 배급 상점에서만 취급하도록 하고 있으며 , 또한 외화를 벌기 위해 동 상품들을 수출ㆍ관광 시장에만 제한하고 있음 . 암시장에 포함되는 또 다른 부문은 국영 상점ㆍ창고 등에서 훔친 상품들로 , 정부도 이란 상품을 인식하고 있지만 , 실제 거래액은 밝혀지지 않고 있음

○ 쿠바의 경화 (hard currency) 식품 체인

- 아래의 그림은 농식품과 돈이 , 쿠바의 경화 식품체인을 통해 이동하는 것을 도표로 나타낸 것이며 , 여기에서는 쿠바 페소로 유통되는 농식품은 포함하지 않음 . 아래로 향하는 화살표는 돈의 움직임이고 , 위로 향하는 화살표는 상품의 이동을 표시함

- 쿠바 소비자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경화를 입수하고 있는데 , 대부분의 경우 해외에서 송금되는 것으로 연간 8 ~ 10 억 달러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 쿠바인들은 또한 관광객들에게 받는 팁으로 경화를 획득하는 있음 . 이렇게 모여진 경화는 1,100 만명의 저소득 국가인 쿠바에서 소비자들이 구매력을 갖게 하는 중요한 원천이 되고 있으며 , 쿠바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있음

- 외국 소비자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 대사관 직원 , 합작투자 회사 직원 등을 포함하는데 , 외국 소비자는 식품을 살만한 소득이 있기 때문에 , 이들은 쿠바경제에 경화를 공급하는 중요한 원천이 되고 있음 ( 외국 기관 / 회사에 근무하는 쿠바인들은 쿠바 페소로 봉급을 받음 )

- 쿠바의 경화 식품체인의 소매 레벨 판매는 세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 그것은 다음과 같음

ㅁ In-Home Restaurant, Private Room Rentals 및 Black Market

ㅁ Tiendas de Recuperacion de Divisas (TRDs, 의미 : 외국화폐 취득 상점 )

ㅁ In-Home Restaurant, Private Room Rentals 및 Black Market

- 외국 소비자들이 In-Home Restaurant, Private Room Rentals 을 통해 돈을 사용함으로써 , 그리고 암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함으로써 , 경화가 쿠바 경제로 유통이 되고 있음 . 쿠바인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을 받기 때문에 , 이들은 In-Home Restaurant 을 이용하는데 제한적이며 , 한편 Private Room Rentals 은 이용할 필요가 없음 . 어쨌든 쿠바인들은 지하 경제와 암시장은 이용하고 있음

○ Tiendas de Recuperacion de Divisas

- 쿠바인들에게 이 상점에서 CUCs 로 물품을 구입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는데 , 이 CUCs 는 외국에서 송금 받거나 관광에서 번 돈을 환전한 것임 . 이 상점은 기본적은 식품뿐만 아니라 , 다른 상점에는 없는 높은 가격의 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 판매 가격도 ‘ 非 국영 쿠바 페소 상점 ’ 에 비해 높음 . 이런 이유로 쿠바인들은 전형적으로 제한된 분량의 식품만을 구입하고 있음 . 한편 외국 소비자들은 이 상점에서 많은 양의 식품을 구입하며 , 관광객 및 In-Home Restaurant 도 이 상점에서 식품을 구입하고 있음

○ Tourist Hotel & Restaurant

- 쿠바의 호텔과 식당은 쿠바 정부가 운영하거나 , 또는 외국 합작사와 정부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음 . 쿠바 정부는 정부가 운영하는 호텔이나 식당에서 직접 경화를 얻고 있으며 , 합작의 경우에는 합작사에서 정부에게 경화를 지급하고 있음 . 쿠바 정부는 이 돈으로 미국 회사 외환 식품 체인 또는 외국에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 이 식품은 ‘ 쿠바 경화 식품체인 ’ 안팎에서 팔릴 수 있음

- 쿠바의 경화 식품체인에서 도매 레벨의 상점들은 위 도표 , 세 번째 줄의 박스에 표시되어 있는데 , 그것은 다음과 같음

ㅁ Cuba's Food Industry

ㅁ Holding Companies Serving TRDs

ㅁ Comercializadora ITH S.A 및 Tourist Holding Companies

○ Cuba's Food Industry

- 여기에 있는 기업들은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입된 제품을 가공하고 포장하는 일에 관여하고 있음 . 이들은 경화 식품체인 안에 있는 TRDs 에 공급하지만 , 국영 非배급 시스템에 있는 非경화 상점에 몇몇 식품을 공급할 수도 있음 . 이들 중 많은 기업이 외국과 합작투자를 했거나 해외 파트너를 갖고 있으며 , 합작투자 회사들은 TRDs 에 식품을 파는 것을 선호하는데 , 그 이유는 TRDs 는 가격이 높을뿐만 아니라 , 물품을 판매한 대가로 CUCs 를 받아 외국 화폐로 환전할 수 있기 때문임

○ Holding Companies Serving TRDs

- 쿠바 정부는 여러 종류의 Holding Company 를 설립했는데 , 이 회사들의 업무는 TRDs 에 수입 물품을 제공하는 것임 . 한편 이 회사들은 어떤 가공이나 포장을 하지는 않고 있으며 , 대신 식품체인에 있어서 도매 브로커 및 도매 유통 기능을 담당하고 있음

○ Comercializadora ITH S.A 및 Tourist Holding Companies

- Comercializadora ITH S.A 는 호텔과 식당에 수입된 물품을 공급하는 특별한 역할을 담당하는 회사이며 , Tourist Holding Companies 는 Comercializadora ITH S.A 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나 , 몇몇 회사들은 외국 합작 호텔에 식품을 공급하고 있음

- Alimport 는 쿠바 국영 회사로 , 외국 농식품 회사와의 협상 등 수입과 관련한 모든 권한을 가진 배타적 에이전트임 . 도표에도 나와 있지만 , Alimport 는 경화 식품체인 내에서 독특하고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 외국에서 수입할 수 있는 유일한 쿠바 회사임 . 또한 이 회사는 TRDs, Tourist Hotel & Restaurant 에 공급하는 주요 공급자이며 , 심지어 Comercializadora ITH S.A 에게 판매도 하는데 , 이렇게 팔린 물품은 Tourist Hotel & Restaurant 에게 재판매되고 있음

28일 중국 테크웹 등 언론에 따르면 월마트는 베이징에서 열린 '2019 전국식품안전홍보주간 추적시스템 구축 포럼'에서 중국 블록체인 추적 가능 플랫폼' 운영 계획을 밝혔다. 월마트에 따르면 이미 기름류와 포장육 등 23종의 상품이 테스트를 마치고 플랫폼에 등록됐다. 올해 하반기 100종 이상 제품이 등록될 예정이며 신선육, 야채, 해산물 등 10여 개 분류 제품이 포함된다.

소비자들의 경우 관련 제품을 구매한 이후 상표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공급망을 추적할 수 있다. 물류 과정과 시간, 상품 테스트 보고서 등 상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월마트의 중국 블록체인 플랫폼은 외환 식품 체인 PWC와 비체인(Vechain)의 기술적 지원을 받아 블록체인 전문 식품 안전 추적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월마트는 이를 통해 식품 소비자 시장에서 가장 민감한 '안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란 예측이다. 중국 진출 23년 이래 블록체인을 통해 새로운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다는 취지다.

월마트는 식품 안전을 위해 자체적으로 엄격한 요구를 하고 있으며 식품의 저장, 가공 판매에 이르는 관리 표준을 갖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해 중국에서 다양한 디지털 방편을 통해 관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일례로 자체 스파크(SPARK)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가 단말기로 식푸의 온도르 테스트하거나 식품 안전에 대해 검사해볼 수 있는 시스템을 보급하고 있다. 직원이 데이터를 변경할 수 없으며 모든 테스트 데이터도 모두 중앙 서버로 연결되는 구조다.

블록체인 추적 가능 플랫폼을 위해 더 많은 협력사와 손잡고 있다. 2020년 이전 전체 추적 가능한 신선육 비중이 포장육 전체 판매액 기준 50%에 이르도록 할 예정이다. 또 추적 가능한 야채 비중은 전체 판매액의 40%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다양하고 신선도가 좋은 편 . 유기농 제품이 아닌 것도 판매하나 특히 유기농 제품이 다양 하고 육류는 1~4 까지 등급별로 나뉘어 있어 선택할 수 있음 . 견과류와 잡곡 등을 필요 한 만큼 조금씩 무게를 달아 구매할 수 있고 땅콩버터는 즉석에서 짜서 구입 가능 .

조리식품과 베이글 등 모든 음식들이 맛있다는 평임 . 자체 브랜드 제품과 신선식품은

권장할 만하나 공산품은 같은 제품을 다른 곳에 비해 상당히 비싸게 파는 경우가 많으니

비교 구입 요망 . 앱 설치 후 계산시 바코드를 스캔하면 할인 품목이 자동으로

할인되어 편리함 . 맨해튼 내에 여러 지점이 있으며 배송 가능 ( 거리 별 배송료 부과 )

‣ Trader Joe’s : 홀푸드 마켓의 저렴한 버전으로 다양한 유기농 채소와 과일 ,

유제품 뿐만 아니라 냉동식품 , 반조리 식품 , 과자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이 자체

브랜드가 대부분이고 가격대비 질이 매우 좋은 편이라 고객 만족도가 높음 . 맨해튼

내에 여러 지점이 있으며 유니온 스퀘어점은 오후면 물건이 ᄈᆞᆯ리 떨어지는 편이니

다른 지점을 이용할 것을 권장함 .

‣ Jubilee Market Place : 델리 켬 대형 슈퍼마켓으로 근거리 배송 가능하며 ,

한국 식생활에 맞는 싱싱한 야채 구비 되어 있음 . 과일 , 채소 등 상품의 질이

‣ 맨해튼의 한국 식품점은 뉴저지나 플러싱 지역에 비해 협소하여 제품이 다양하지 않고 신선도도 떨어지고 , 할인 행사도 적으므로 특히 냉장육 , 해산물 , 야채의 경우 뉴저지

지점이나 플러싱 지점에서 구입할 것을 추천함 .

‣ H Mart 맨해튼점 : 38 W 32nd St, New York, NY 10001

뉴저지나 플러싱의 H mart 와 같은 체인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입시 인터넷

무료배송이 가능하나 뉴저지 지점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규모가 작아 물품 한정적임 .

다양한 한국 식품 뿐만 아니라 전기밥솥 , 삼겹살구이용 불판 등 가전제품 , 일본식품 ,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소 : 460 Park Ave.(bet.57th & 58th St.) New York, NY 10022 ㅇ 전화번호 : (대표전화) +1-646-674-6000
ㅇ 긴급연락전화(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1-646-965-3639
ㅇ 업무시간 : 월~금 오전 9:00-12:00, 오후 1:00-4:30 (12:00-13:00 점심시간중에도 민원서류는 접수)

SK㈜, 콜드체인 기반 美 물류업체에 250억 베팅

LNG 냉열 재활용 콜드체인 공정도. /사진제공=SK

LNG 냉열 재활용 콜드체인 공정도. /사진제공=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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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형지주회사를 선언하며 글로벌 투자은행(IB) 업계의 큰 손으로 떠오른 SK(034730)㈜가 이번에는 미국 물류 업체에 250억원을 투자한다.

SK㈜는 13일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콜드체인(Cold Chain)’ 기반의 미국계 물류 업체 ‘벨스타 수퍼프리즈(Belstar Superfreeze)’에 각 250억원씩 총 500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콜드체인은 온도에 민감한 신선식품 등의 생산·보관·유통·판매 시 외환 식품 체인 식품을 저온으로 유지해 품질을 확보하는 저온유통체계다. 양측은 향후 1년 내에 각 125억원씩 총 250억원을 추가로 투자할 수 있는 옵션도 갖게 됐다.

벨스타는 2014년 미국 사모펀드 EMP 벨스타가 설립한 회사로 최대 주주인 EMP 벨스타와 중국국제신탁투자공사(CITIC)가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4월 경기도 평택 오성산업단지 내 9만2,400㎡ 부지에 현대식 저온 물류센터를 준공했으며 올해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항 배후단지에 초저온 복합물류센터를 지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벨스타는 영하 162도의 초저온 환경에서 액화된 천연가스를 다시 기체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냉열을 저온 물류용 냉매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폐기된 LNG 냉열 재활용은 물론 기화에 사용된 바닷물을 바다에 방류하지 않아 해수 오염도 막을 수 있다. 벨스타는 자체 LNG 냉열 R&D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특허 4건, 국제특허 1건을 각각 보유중이다.

유엔 산하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저온 물류 인프라 부족과 콜드체인 운영 미숙 등으로 아시아 지역의 유통 과정 중 식품 손실 비율은 선진국의 2~3배인 56% 수준이다. 국내에서도 저온 물류센터 가운데 준공 5년 이내 설비가 10% 미만으로 노후화가 진행중이다. SK㈜는 벨스타 투자를 통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콜드체인 시장에서 기술·운영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 관계자는 “액화천연가스(LNG) 냉열을 콜드체인에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벨스타의 2대 주주가 돼 유망 사업인 저온 물류 영역을 선점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설 것”이라며 “벨스타를 통해 국내 공기업, 지자체가 주도하는 LNG 냉열 기반 콜드체인 물류센터 신규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그룹 내 파트너사와 협업해 아시아 지역 콜드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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