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지표 – 요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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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어도비 주가 전망 안녕하세요, 도리댕댕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이 조정을 겪으면서 공포 지수(VIX)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 보다는 나스닥 지수가 더 큰 하락폭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 임을 알 수 있는데요. FINVIZ 그나마 다행인 것은 모든 주식이 하락하는 것은 선행 지표 – 요약 아니라는 점입니다. 인텔, T, 월마트, 코카콜라 등 소위 가치주라 불리는 기업의 주가는 크게 하락세를 보이지 않고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만약에 시장의 모든 주식들이 하락했다면 2020년 초반 코로나 발발로 인한 하락처럼 하락의 시초라고 볼 수 있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금리 인상을 앞당긴다는 소식은 작년 하반기부터 늘상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들었고, 12월 말부터 기술주가 연말~연초 랠리를 이어가면서 단기 조정은 있을만한 타이밍이었죠. 주가는 항상 오를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에 줍줍할 주식이 무엇일까 물색해보다가 어도비 시스템즈(ADBE)가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하여 조사해보았습니다. 어도비 시스템즈(ADBE)는 무엇으로 먹고 살까? 대학교 상경 계열이나 미디어과 계열에서 팀 프로젝트를 하셨던 분이라면 어도비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물론 있으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팀플에서 PPT를 담당하거나 영상 제작을 담당하셨던 분이라면 직접 다루기까지 하셨겠죠. 좀 더 디테일한 사진 작업을 위해서는 어도비 프로그램인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 잠깐 포토샵을 다룬 적이 있는데요. 한창 동방신기라는 가수의 팬이었을 때 볼펜띠를 직접 제작해서 주변 친구들과 나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포토샵을 접하면서 계속 포토샵 공부를 이어나갔다면 좋았겠지만 그 이후로 따로 만질 일이 없어서 대학교 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했죠. (하단 볼펜띠는 제가 만든 건 아닙니다^^) 동방신기 볼펜띠(유천하나면되 만듬) 좀 더 전문적인 사진이나 배너 편집을 위해서라면 어도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예를 들어 현수막이나 배너 제작을 위해서는 AI 파일로 제작해야하는데 그 AI 파일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든 파일의 확장자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어도비는 디자인 계열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하나의 플랫폼이고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일 겁니다. 메타버스계의 엔비디아 느낌이 든달까요? 유튜브가 전세계를 장악하면서 영상 제작 프로그램인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는 재도약을 하기 시작했고 디지털 플랫폼의 수혜주가 되면서 주가 상승 역시 동반되었습니다. 2022년 1월 6일 어도비 주가 코로나19 이후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2022년 1월 6일 주가를 보시면 2021년에 상승분을 모두 토해낸 것처럼 보입니다. 최근에 기술주 중심의 조정 뿐만 아니라 어도비 시스템즈에서 발표한 2022년 전망이 그리 밝지 않았기 때문이죠. 특히 2021년 12월 16일에 있었던 실적 발표일에 어도비는 실적 자체는 좋았지만 향후 전망치가 시장에 기대에 못 미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매수 후보로 어도비를 선정한 이유는 1)어도비를 대체할 만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기업이 없다는 점, 2)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잠재 고객이 많이 남아있다는 점, 3)최근 하락폭이 큰 주식 중 하나라는 점 때문입니다. 1. 어도비 시스템즈의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만한 프로그램이 없다. 어도비의 클라우드 상품들 어도비는 총 세개의 클라우드를 선보이고 있는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가 바로 그 것입니다. 어도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는 왜 없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어도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는 모두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어도비의 현금흐름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구독 경제를 구축했기 때문인데요. 통신 요금처럼 매달 따박따박 고객에게 사용에 대한 요금을 받습니다. 포토샵을 이용하는 개인에게는 월 24,000원을 받고, 프리미어 프로를 이용하는 개인에게는 24,000원을 받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째로 구독한다면 할인가인 62,000원이라는 가격으로 무려 17개의 앱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만 필요한 사람이라도 14,000원만 더 내면 무려 10개가 넘는 디자인 제작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격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어도비의 클라우드는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하기에는 다소 난감합니다. 가격대가 높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아이디를 쉐어하고 싶겠지만 디자인이라는 건 저작권이 있고 디자인 유출이라는 문제도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클라우드에 대한 동시 접속도 불가하니 디자이너분들은 무조건 각자 구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나 기업은 더 그렇겠고요. 그렇다고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를 포기하고 다른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는 없을 겁니다. 어도비 소프트웨어의 대체제가 따로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자주 사용하는 PDF 파일도 어도비에서 개발한 파일이며 PDF 파일을 대체할 확장자 파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독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어도비의 생태계는 강력하다고 볼 수 있구요. 더 나아가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이라고도 보여집니다. 2) 잠재 고객이 아직 남아있다. 어도비가 충성 고객을 가지고 있고, (개인적으로)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식 시장은 녹록치 않습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아야 하며, 이런 구독 경제의 소프트웨어는 향후 가입자 수를 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보기 때문이죠. 조금 다행(?)인 점은 아직까지 어도비는 미국에서의 매출이 가장 높다는 점입니다. 어도비 시스템즈의 대륙별 매출을 비교해보면 아메리카 대륙이 전체 매출의 57%를 차지합니다.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와 아시아 매출이 각각 27%와 16%이며 매출액 측면에서 보면 전 대륙에서 매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도비 어도비 시스템즈는 미국 기반의 기업이지만 전세계 대륙별 인구 수를 살펴보면 아시아>EMEA>아메리카 순이기 때문에 아시아 대륙에서 성장할 기회는 아직 많이 남아있는 것이죠. 게다가 어도비의 소프트웨어는 번역만 제공한다면 전세계에서 호환이 가능하기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보다 글로벌 확장이 용이한 기업이 아닐까 싶고요. 대륙별 트렌드나 선호도를 따질 필요도 없으니 말입니다. 어도비 시스템즈에서 주시해야 할 점은 불법 다운로드일 겁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CD가 아닌 클라우드 앱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불법 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겁니다. 저작권에 대하여 엄격해진 사회이고 저작권이 존중받는 사회로 변모하고 있기에 해당 리스크는 조금 더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최근 하락폭이 크다는 점 어도비 6개월 주가 차트 서두에 적은 바와 같이 최근 어도비의 주가는 참 비실비실합니다. 2022년의 실적 전망치가 좋지 않고, 모건 스탠리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낮췄다는 것이 하락 이유입니다. 보수적인 가이던스 어도비에서 발표한 가이던스 자료입니다. 2022년 1분기에는 매출이 42억 달러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였고 연간 성장률은 세그먼트에 따라 다르지만 약 8%에서 13%입니다. 2022년 전체 매출은 179억 달러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였는데요. 어도비에서 매출을 보수적으로 책정한 이유로는 달러 강세가 첫 번째, 전년대비 1주가 감소(2022년도의 회계연도가 2021년도의 회계연도 1주 감소했다는 의미)한다는 것을 두번째였습니다. 사실 두 가지 이유 모두 미국 소재의 글로벌 기업이라면 어느 기업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이유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우려가 과도하게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만약 강력한 대체재가 생겨 기업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하락했다면 하락이 정당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말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임을 감안하면 적당한 PER 2022년에는 연준의 테이퍼링과 약 세 차례의 금리 인상 소식이 있어 오를 놈만 오를 거라는 전망이 많은데요. 그럴수록 고PER 주식은 멀리해야 한다는 말이 돌곤 합니다. 어도비의 현재 PER은 51로 만약 어도비의 경쟁사가 마이크로소프트라면 고PER라고 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 ETF인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의 PER이 48임을 감안하면 성장성을 겸비한 적당한 PER을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PER 심지어 현 PER이 아닌 Forward PER (선행 주가수익비율)을 보면 어도비의 FORWARD PER은 31.66으로 오토데스크, 서비스나우, 인튜이트 등의 성장성이 높은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낮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30.04)와 큰 차이가 없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FORWARD PER 지금까지 어도비 시스템즈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최근 주가 하락 타이밍에 어떤 주식을 줍줍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미국 기업은 좋은 기업들이 많아 어떤 주식을 매수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예수금만 많다면 이것저것 다 매수하고 싶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으니 말입니다. 이번 기회에 어도비 시스템즈가 아니더라도 기업 선정을 잘하셔서 만족스러운 매수 기회를 만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TF도 한 방법일 수 있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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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주가 – 어도비 시스템즈 (ADBE) – 인베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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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시스템즈(ADBE) 주가 전망 및 재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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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ADBE) 주가 전망 – 디지털 플랫폼 확장의 조용한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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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7월 주가로 돌아간 어도비(ADBE) / 주가가 하락한 진짜 이유!! /미국 주식

20년 7월 주가로 돌아간 어도비(ADBE) / 주가가 하락한 진짜 이유!! /미국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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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행 지표 – 요약
  • Author: 재테크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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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시스템즈(ADBE) 주가 전망 및 재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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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시스템즈 기업 분석

출처 : 어도비 시스템즈

어도비 시스템즈는 1982년 설립된 미국의 다국적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정식 명칭은 Adobe 선행 지표 – 요약 Inc으로 티거 ADB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토 스크립트 언어 개발 및 판매를 위해 설립된 회사는 현재 그래픽,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비디오, 영화 등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소프트웨어 1위 기업입니다.

출처 : Seeking Alpha / 어도비 주가 차트

현재 주가는 554달러로 $263,593M(약 315.5조 원) 규모의 시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하락했으나 소프트웨어 구독 서비스(SaaS), 디지털 마케팅 소프트웨어로 사업 영역을 꾸준하게 확장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CXM(기업 고객 경험 관리) 분야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어도비 시스템즈 재무 분석

출처 : Investing.com / 어도비 손익 계산서

2021년 기준 매출액은 $15,785M(18.9조 원) 규모, 영업이익도 $5,802M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의 경쟁이 심화되며 영업비용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원가는 거의 상승하지 않으며 매출만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출처 : Investing.com / 어도비 대차 대조표 및 현금 흐름

2021년 기준 3년 전인 매출액의 60%가 증가할 만큼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업 자산도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27.86%의 낮은 부채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금 보유량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2022년 기업 인수나 신규 사업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어도비 시스템즈 주가 전망

출처 : 조선일보 / 글로벌 빅테크 기업 영업이익 추이

어도비는 2012년 모든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구독 방식으로 전환하며 선행 지표 – 요약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해왔습니다. BM 변경 이후 잠시 매출이 감소하였으나 2년 만에 모두 회복 이후 상승하였습니다. 이전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낮은 매출 순위를 보였으나 빠르게 증가하여 IBM을 5년, 오러클을 10년 이내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JP모건을 비롯한 월가 투자은행들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절하며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다만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의 목표주가를 낮춘 것으로 금리인상 리스크가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낮은 어도비 시스템즈의 경우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지털 컨텐츠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전자 문서, 인증, 보안 등 기존 사업 이외에도 확대하고 있기에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최근 조정장은 하락 매수 가능한 시기입니다. 단기적으로는 2022년 금리인상이 확정되어 있어 단기 투자는 적합하지 않은 시기입니다.

결론

어도비의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2년 금리 인상이 예고되며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데 18년 금리인상 20년 코로나를 비롯하여 5년간 4번의 하락에도 매출 상승과 함께 빠르게 회복하여 장기 투자 시 높은 수익이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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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40% 하락은 매수 기회? 어도비(ADBE) 미국주식 전망 분석과 투자의견 정리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어도비(ADBE) 미국주식 분석 전망, 주가, 실적과 재무제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도비 소개

어도비 시스템즈는 소프트웨어 회사이며 전문가, 마케팅 담당자, 지식 근로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기업 및 소비자가 매력적인 콘텐츠 및 경험을 생성, 관리, 측정, 최적화에 참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도비는 세 개의 세그먼트를 운영하며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경험 및 출판을 하고 있고 Digital Media 세그먼트는 개인, 중소기업 및 기업이 디지털 컨텐츠를 생성, 게시, 홍보 및 수익화할 수 있는 툴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Digital Experience 부문은 디지털 광고 및 마케팅의 생성, 관리, 실행, 측정 및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출판 부문은 기술 및 비즈니스 출판의 다양한 저작 및 출판 요구에서부터 레거시 유형 및 오리지널 장비 제조업체 인쇄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 기회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도비 사업분야

어도비,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서 주가 하락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9시 56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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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소프트웨어업체 어도비 시스템즈(NAS:ADBE) 주가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하락했다고 미국 투자 전문매체 배런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날 어도비 주가는 2.84% 오른 466.45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으나 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2% 넘게 밀렸다.실적 발표는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나 향후 가이던스가 부진한 것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배런스에 따르면 어도비의 1분기 매출은 42억6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 올랐다.이는 시장 예상치 42억4천만 달러로 소폭 웃돈 수준이다.비일반회계기준(non-GAAP) 기준 주당순이익(EPS) 또한 3.37달러로 시장 예상치 3.34달러를 상회했다.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최고경영자(CEO)는 1분기에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댄 던 어도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어도비가 강력한 실행력과 회복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면서 “우리의 모멘텀, 제품 혁신, 엄청난 시장 기회 등은 올해뿐 아니라 이후에도 어도비를 꾸준히 성공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다만 2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시간 외 거래서 주가는 하락했다.어도비는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43억4천만 달러로 제시했다.같은 기간 non-GAAP 기준 EPS는 3.3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시장에서 예상한 2분기 매출 44억 달러, EPS 3.35달러를 밑돈 것이다[email protected](끝)

어도비(ADBE) 주가 전망 – 디지털 플랫폼 확장의 조용한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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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주가 전망

안녕하세요, 도리댕댕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이 조정을 겪으면서 공포 지수(VIX)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 보다는 나스닥 지수가 더 큰 하락폭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 임을 알 수 있는데요.

FINVIZ

그나마 다행인 것은 모든 주식이 하락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인텔, T, 월마트, 코카콜라 등 소위 가치주라 불리는 기업의 주가는 크게 하락세를 보이지 않고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만약에 시장의 모든 주식들이 하락했다면 2020년 초반 코로나 발발로 인한 하락처럼 하락의 시초라고 볼 수 있겠지만 그건 아니라는 점에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금리 인상을 앞당긴다는 소식은 작년 하반기부터 늘상 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들었고, 12월 말부터 기술주가 연말~연초 랠리를 이어가면서 단기 조정은 있을만한 타이밍이었죠. 주가는 항상 오를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에 줍줍할 주식이 무엇일까 물색해보다가 어도비 시스템즈(ADBE)가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하여 조사해보았습니다.

어도비 시스템즈(ADBE)는 무엇으로 먹고 살까?

대학교 상경 계열이나 미디어과 계열에서 팀 프로젝트를 하셨던 분이라면 어도비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물론 있으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팀플에서 PPT를 담당하거나 영상 제작을 담당하셨던 분이라면 직접 다루기까지 하셨겠죠. 좀 더 디테일한 사진 작업을 위해서는 어도비 프로그램인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 잠깐 포토샵을 다룬 적이 있는데요. 한창 동방신기라는 가수의 팬이었을 때 볼펜띠를 직접 제작해서 주변 친구들과 나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포토샵을 접하면서 계속 포토샵 공부를 이어나갔다면 좋았겠지만 그 이후로 따로 만질 일이 없어서 대학교 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했죠. (하단 볼펜띠는 제가 만든 건 아닙니다^^)

동방신기 볼펜띠(유천하나면되 만듬)

좀 더 전문적인 사진이나 배너 편집을 위해서라면 어도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예를 들어 현수막이나 배너 제작을 위해서는 AI 파일로 제작해야하는데 그 AI 파일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든 파일의 확장자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어도비는 디자인 계열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하나의 플랫폼이고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일 겁니다. 메타버스계의 엔비디아 느낌이 든달까요?

유튜브가 전세계를 장악하면서 영상 제작 프로그램인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는 재도약을 하기 시작했고 디지털 플랫폼의 수혜주가 되면서 주가 상승 역시 동반되었습니다.

2022년 1월 6일 어도비 주가

코로나19 이후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2022년 1월 6일 주가를 보시면 2021년에 상승분을 모두 토해낸 것처럼 보입니다. 최근에 기술주 중심의 조정 뿐만 아니라 어도비 시스템즈에서 발표한 2022년 전망이 그리 밝지 않았기 때문이죠. 특히 2021년 12월 16일에 있었던 실적 발표일에 어도비는 실적 자체는 좋았지만 향후 전망치가 시장에 기대에 못 미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매수 후보로 어도비를 선정한 이유는 1)어도비를 대체할 만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기업이 없다는 점, 2)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잠재 고객이 많이 남아있다는 점, 3)최근 하락폭이 큰 주식 중 하나라는 점 때문입니다.

1. 어도비 시스템즈의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만한 프로그램이 없다.

어도비의 클라우드 상품들

어도비는 총 세개의 클라우드를 선보이고 있는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가 바로 그 것입니다. 어도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는 왜 없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어도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는 모두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어도비의 현금흐름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구독 경제를 구축했기 때문인데요. 통신 요금처럼 매달 따박따박 고객에게 사용에 대한 요금을 받습니다. 포토샵을 이용하는 개인에게는 월 24,000원을 받고, 프리미어 프로를 이용하는 개인에게는 24,000원을 받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째로 구독한다면 할인가인 62,000원이라는 가격으로 무려 17개의 앱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만 필요한 사람이라도 14,000원만 더 내면 무려 10개가 넘는 디자인 제작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격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어도비의 클라우드는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하기에는 다소 난감합니다. 가격대가 높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아이디를 쉐어하고 싶겠지만 디자인이라는 건 저작권이 있고 디자인 유출이라는 문제도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클라우드에 대한 동시 접속도 불가하니 디자이너분들은 무조건 각자 구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나 기업은 더 그렇겠고요.

그렇다고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를 포기하고 다른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는 없을 겁니다. 어도비 소프트웨어의 대체제가 따로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자주 사용하는 PDF 파일도 어도비에서 개발한 파일이며 PDF 파일을 대체할 확장자 파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독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어도비의 생태계는 강력하다고 볼 수 있구요. 더 나아가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이라고도 보여집니다.

2) 잠재 고객이 아직 남아있다.

어도비가 충성 고객을 가지고 있고, (개인적으로)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식 시장은 녹록치 않습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아야 하며, 이런 구독 경제의 소프트웨어는 향후 가입자 수를 굉장히 중요한 지표로 보기 때문이죠. 조금 다행(?)인 점은 아직까지 어도비는 미국에서의 매출이 가장 높다는 점입니다. 어도비 시스템즈의 대륙별 매출을 비교해보면 아메리카 대륙이 전체 매출의 57%를 차지합니다.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와 아시아 매출이 각각 27%와 16%이며 매출액 측면에서 보면 전 대륙에서 매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도비

어도비 시스템즈는 미국 기반의 기업이지만 전세계 대륙별 인구 수를 살펴보면 아시아>EMEA>아메리카 순이기 때문에 아시아 대륙에서 성장할 기회는 아직 많이 남아있는 것이죠. 게다가 어도비의 소프트웨어는 번역만 제공한다면 전세계에서 호환이 가능하기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보다 글로벌 확장이 용이한 기업이 아닐까 싶고요. 대륙별 트렌드나 선호도를 따질 필요도 없으니 말입니다.

어도비 시스템즈에서 주시해야 할 점은 불법 다운로드일 겁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CD가 아닌 클라우드 앱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불법 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겁니다. 저작권에 대하여 엄격해진 사회이고 저작권이 존중받는 사회로 변모하고 있기에 해당 리스크는 조금 더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최근 하락폭이 크다는 점

어도비 6개월 주가 차트

서두에 적은 바와 같이 최근 어도비의 주가는 참 비실비실합니다. 2022년의 실적 전망치가 좋지 않고, 모건 스탠리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낮췄다는 것이 하락 이유입니다.

보수적인 가이던스

어도비에서 발표한 가이던스 자료입니다. 2022년 1분기에는 매출이 42억 달러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였고 연간 성장률은 세그먼트에 따라 다르지만 약 8%에서 13%입니다. 2022년 전체 매출은 179억 달러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였는데요.

어도비에서 매출을 보수적으로 책정한 이유로는 달러 강세가 첫 번째, 전년대비 1주가 감소(2022년도의 회계연도가 2021년도의 회계연도 1주 감소했다는 의미)한다는 것을 두번째였습니다. 사실 두 가지 이유 모두 미국 소재의 글로벌 기업이라면 어느 기업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이유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우려가 과도하게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만약 강력한 대체재가 생겨 기업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하락했다면 하락이 정당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말입니다.

선행 지표 – 요약

소프트웨어 기업임을 감안하면 적당한 PER

2022년에는 연준의 테이퍼링과 약 세 차례의 금리 인상 소식이 있어 오를 놈만 오를 거라는 전망이 많은데요. 그럴수록 고PER 주식은 멀리해야 한다는 말이 돌곤 합니다. 어도비의 현재 PER은 51로 만약 어도비의 경쟁사가 마이크로소프트라면 고PER라고 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 ETF인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의 PER이 48임을 감안하면 성장성을 겸비한 적당한 PER을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PER

심지어 현 PER이 아닌 Forward PER (선행 주가수익비율)을 보면 어도비의 FORWARD PER은 31.66으로 오토데스크, 서비스나우, 인튜이트 등의 성장성이 높은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낮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30.04)와 큰 차이가 없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FORWARD PER

지금까지 어도비 시스템즈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최근 주가 하락 타이밍에 어떤 주식을 줍줍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미국 기업은 좋은 기업들이 많아 어떤 주식을 매수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예수금만 많다면 이것저것 다 매수하고 싶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으니 말입니다. 이번 기회에 어도비 시스템즈가 아니더라도 기업 선정을 잘하셔서 만족스러운 매수 기회를 만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TF도 한 방법일 수 있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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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adobe 주가

다음은 Bing에서 adobe 주가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 내 용 : 위 근거에 의거하여 2022학년도 제2학기 1차 수강신청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가. 수강신청 전에 학생종합시스템에서 수업계획서를 참고한 후 수강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 수강신청 시스템에 해당 교과목 수업계획서 확인 가능

- 학생종합시스템 → 수업/수강/성적 → 수업·수강 → 수업계획서 조회 가능

나. 강의핵심노트 안내 : 2022학년도 2학기 교과목 중 선정

- 선정 된 교과목에 대하여 사전 및 선행학습을 실시하고, 개강 후 사전지식을 평가하여 교과목 전체 성적에 20%이내 반영

- 조회방법 : 해당 교과목 강의계획서에 탑재 [2022년 8월에 최종본 탑재 및 학사공지사항에 교과목 공지]

다. 수강신청 후 학생종합시스템에서 수강신청내역을 반드시 출력하여 학생본인이 보관하며 수강신청 이상 유무를 확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학생종합시스템→수업/수강/성적 → 수업·수강 →수강신청내역

라. 교양교과목은 인원 제한이 설정되어 있으며 제한으로 수강하지 못한 교과목은 교육여건으로 인해 다음 학기 수강을 권합니다. 일부 학과에서도 전공교과목 인원 제한이 있으니 전공 교과인 경우 학과에서 수강지도 받기 바랍니다.

- 해인인성Ⅱ」교과목은 1학기해인인성Ⅰ』수강신청에 의거 22학번인 경우 자동 수강신청

마. 교양교과과정 개편으로 필수교양 미 이수자는 수강신청 안내 or 수강신청 FAQ 참고 후 동일지정 교과목으로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바. 전공교직교과목은 교직이수자 수강시 개설 됩니다.

사. 조기취업자 수강신청 안내

) 담당업무가 전공과 연계성 있는 경우 : 취업인턴십Ⅰ~ Ⅲ 각 6학점(전공필수) or 일반교과목(교양, 전공) 가능

) 일반 조기취업자 : 일반교과목(교양, 전공) 수강신청 가능

가) 취업인턴십 교과목 : 방학 중, 수업 선행 지표 – 요약 1/4선 전에 조기취업시 취업인턴십으로 수강 신청가능, 담당교원이 작성한 성적평가계획서(출근부, 근무일지, 과제 등) 이행.(성적S/U 인정)

나) 일반교과목 : 교과목 담당교원이 작성한 성적평가계획서(출근부, 근무일지, 과제 등) 이행 후 교과목 성적평가등급에 의거 성적 부여

다) 온라인, 봉사 교과목은 조기취업 출석인정에 미적용 수강생이 교과목 직접 이수

아. K-MOOC강좌 이수자 학점인정은 수강신청 안내 참고 / 온라인강좌(OCU) 수강신청 안내 및 OCU강좌 오리엔테이션 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장학관련 : 학비감면 또는 지급하는 장학금을 수혜받기 위해서는 15학점 이상 수강신청 해야 하고, 과락(F등급)이 없어야 합니다.

※ 장학관련 자세한 상담은 학생경력개발지원팀(☏061-330-3055)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블랜디드러닝(BL) :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업 설계를 온라인 학습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두가지 이상의 학습환경을 조화롭게 혼합한 교수학습방법 입니다.

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강신청 안내” 참고 또는 학과 수강신청 관련 지도 받은 후 수강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타. S․U인정교과목 : 신입생네비게이터(ZAN39), 진로탐색과설계(ZAN40), 사회봉사I~Ⅳ(ZFN64,65,66,67), 봉사-학습(ZFN62), 나눔과봉사(ZFN63), 교육봉사활동(ZQT10), 취업성공전략(ZFN78), 소셜벤처 창업 실무개론(ZFN85), 각 학과 취업인턴십 교과목

- S(만족), U(불만족) S인 경우 취득 학점에는 포함되며, 평균 평점에는 미반영

파. 문의처 : 수강신청 ☏061-330-3034, 졸업사정 3036, 융합전공 3032, 교양교과목 개설사항 3462, 장학관련 3055

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 하락…1년 만에 4000선 깨지나

뉴시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 운임이 5주 연속 내렸다. 최근 2주간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난해 7월 9일 이후 1년 만에 4000선이 깨질 수 있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1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대비 69.17포인트 내린 4074.70을 기록했다.

SCFI는 지난 1월 사상 첫 5100선을 돌파하며 정점을 찍은 뒤 17주 연속 하락했다. 이후 낙폭을 줄여가다 지난 5월 20일 18주만에 반등한 뒤, 6월 10일까지 4주간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또 다시 5주 연속 내리며, 지난해 7월 16일 이후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7개 노선 가운데 남미 선행 지표 – 요약 노선을 제외한 6개 노선에서 내렸다. 남미 노선은 1TEU 당 9312달러로 358달러 상승했다.

반면 유럽 노선은 5612달러로 전주 대비 85달러 하락했다. 지중해 노선은 87달러 내린 6268달러로 집계됐다. 중동 노선은 3201달러로 108달러 떨어졌다. 호주·뉴질랜드 노선도 123달러 하락한 3186달러를 기록했다. 미주 서안 노선 운임은 1FEU(길이 12m 컨테이너)당 6883달러로 233달러 내리며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미주 동안 노선은 68달러 떨어진 9534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상 물동량까지 줄며 해운 운임이 하락세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선행 산업인 해운업 특성이 크게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원자재 가격 약세 등 복합적 요인이 해운 선행 지표 – 요약 선행 지표 – 요약 운임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도 "미주, 유럽 등 주요 항만에서 파업 이슈가 있는 만큼,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SCFI가 2009년 10월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2020년 중반까지 최고치는 2010년 7월2일 기록한 1583.18포인트다. 하지만 지난 2020년 9월부터 물류 수요가 증가하며 지수는 끝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 결과 지난해 4월 말엔 3000포인트를 넘었고 7월 중순엔 4000포인트를 돌파했다. 9월 초 4500포인트에 이어 12월에는 5000포인트를 연이어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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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고수의 원포인트레슨]원자재펀드 점검이 필요하다

등록 2011-05-18 오후 1:00:00

수정 2011-05-18 오전 7:44:58

편집부 기자

원자재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석유와 금, 은, 구리 등 주요 원자재값이 최근 폭락하고 있다.

원자재가격이 폭락한 원인은 크게 3가지로 요약 할 수 있다.

박수만 한국재무설계 팀장
첫번째, 미국 경제 회복의 둔화 전망이다. 미국은 세계 경제의 중심국가로 미국의 고용지표는 경제 회복의 선행지표로 해석되기도 한다. 이 선행지표가 실망스럽게 발표되자 원자재 시장의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악화돼 가격이 하락한 것이다. 지금까지 원자재가격이 상승한 이유는 경기가 회복되면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수요가 늘어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판단때문이었다.

두번째, 미국 달러 강세영향이다.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로 세계의 주요거래에 사용된다.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달러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유로화 대비 달러가치가 상승하게 됐다. 이는 원자재 시장에 투자됐던 자금들이 달러강세 이점을 얻기 위해 다른 시장으로 옮겨가는 움직임으로 연결됐다. 바로 이점 때문에 원자재 가격의 악영향을 끼친 것이다. 18일 오전 8시판 스마트 브리프 주요 기사 ◇ 나흘째 하락.. 어둠 속 빛 보인다 ◇ HP 실적경고·경제지표 하락..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 [월가시각]경제성장 둔화 우려감에 양적완화 종료 압박까지 ◇ 유가안정·3분기 이익증가.. GS칼텍스에 주목 ◇ "우리금융 인수, 산은지주 외에도 강력한 후보있다" ◇ "SKT, 브라질 이통사업자 승인될 것" ◇ 제약株 급락.. 처방전은 `수출` ◇ 급락 현대제철에 "매수" 이구동성 ◇ 빅싸이클 진입한 `기계산업` 수혜주 누구? ◇ (스마트 브리프 전체기사 보기)

세번째, 투기 세력의 이탈이다. 경기회복이 되면 원자재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원자재상품에 투기를 통해 거품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이런 투기자금들이 원자재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되자 급속도로 빠져 나갔고, 가격하락을 부추겼다.

위 세가지 원인들로 원자재시장이 향후 전망이 좋지 못한 상황이다. 향후 원자재 시장은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서만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기대수익률이 예전만큼 나오기는 힘든 상황이다. 앞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거나 재조정 할 때 원자재 관련 비중은 줄이거나 제외시키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다.

버블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는 원자재시장보다는 향후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가 가능한 소비재펀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경기가 회복된다는 것은 급여가 상승하거나 신규 일자리 창출로 사람들의 소비가 늘어나게 돼있다. 경기회복의 척도로 백화점의 붐비는 정도를 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치다. 소비재를 생산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가 향후 원자재펀드를 대체 할만한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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