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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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야후 파이낸스

만만치 않은 장세네요 ㅎㅎ 이럴 때 일수록 투자 복기도 하고 대응법도 고민해 보고 하면서(마땅한 대응법이 없으니. )

취미 생활과 본업에 집중해야 겠습니다..

출처: 야후 파이낸스

나스닥 1월3일 15622에서 전일 기준 11623포인트까지 4000포인트 가량 증발, 26%하락중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는 17개월 만에 최저치, 연초대비 13% 하락중.

내 포트폴리오, 올해 -8.61% 1100만원 손해중으로 지수 대비는 선방했다고는 하지만.

출처: Finviz.com

위는 Finviz의 YTD(연초대비) 각 종목 수익률입니다.

제 주요 종목인 애플이 -14.37%나 빠졌지만 지수대비 방어를 해주는 편이었고요, 엔비디아는 42%나 빠졌네요.

애플은 투자일기 뭐 의심치 않습니다. 현금 열심히 모아서 기회되면 더 개수를 늘리고 싶을 뿐이네요.

'22.4.29 애플 1분기 실적발표

남은 상반기와 이후 나스닥 향방을 좌우할 수 있는 애플의 '22년 1분기 실적이 29일 나왔습니다. 오전 6시30분 삼프로TV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에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아이패드 제외 모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드렸듯, 상해 봉쇄와 공급난으로 인해 2분기 실적 전망이 조금 어두워 지긴 했지만, 이후 바로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투자일기 봅니다. 아이폰이 조금 늦어진다고 안사지 않고 기다렸다 살꺼 같아요 사람들이..

앤비디아 성장성은 의심할 바가 없지만, 수급적 요인, 시장 요인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온 느낌입니다. 현재 PER 44배네요. 추매는 않더라도 보유하고 갈 주식입니다. 코인이나 수급에 의해 성장주가 많이 힘든 시장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적이 나오는 주식이니 가져가야할 이유는 충분해 보입니다.

제가 20%에 익절한 엑슨모빌은 40%까지 올라갔습니다. 훌륭한 배당주라서 다시금 매수하고 싶은데 살 자리를 주지 않네요. 다만 저는 유가는 언젠가(?)는 무조건 내리라고 봅니다. 현재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가 오른 감도 많아서,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서 유가를 잡는 것은 필수거든요.

이 외에 존슨앤드존슨, 피앤지등 퀄리티 주식이 덜 빠지며 그나마 방어한 듯 보입니다.

단, 경기 방어주, 배당주까지 빠져줘야 찐바닥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주식은 삼성전자, 전기, 현대차, 하이닉스 등 대형주 위주로 들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비중이 많은 투자일기 삼성전기도 박스권의 횡보를 보여줍니다. 150000~ 17, 18만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네요. 추정 PER10배로 기업가치나 퍼포먼스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정말 시크니컬로 경기를 투자일기 타서 좀 빠지는 구간이 있을지, 아니면 구조적으로 전장부품 공급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야할지 지속 봐야할 포인트 입니다.

나스닥이 흘러내림에도 국내주식이 많이 버텨주고 있는데요, 그건 이미 뭐 국내 주식은 작년부터 계속 미리 빠졌기 때문입니다. 주식들 가격이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최근에 박세익 전무님이 3년에 30% 정도 수익률 보고 국내 우량주들을 모아가는 것이 어떻겠냐고 유튜브에서 말씀하시던데, 그럴 시기가 맞다고 봅니다.

제일 처음 말씀드렸듯, 포트폴리오 바탕으로 버텨야 하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본업과 취미에 집중해서 현금을 좀 더 모아두고 기회도 볼 필요도 있어 보이고요. 어제 이효석 아카데미(유튜브) 보는데도 저도 비슷한 뷰 입니다 다만 현금 비중이 적은게 아쉽네요.

요 내용은 삼프로TV의 이프로님(이진우 기자)의 인사이트를 담고 있는 유튜브 클립으로, 어제 산책하다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봤는데 좋더라고요. 사회 초년생들 입장에서 굉장히 도움이 될만한 영상이라 생각합니다.

왜 자본주의는 저금리 기조로 갈 수밖에 없는지, 양극화가 무조건 나쁜 것인지? 그렇다면 자본주의에서 투자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다루는 영상인데요.

투자 마인드 세팅을 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가령 내가 돈을 더 벌려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전체 자산 규모 순위에서 밀리지 않으려고 대응을 하는 것이다라는 부분이 엄청 공감이 갔습니다. 대한민국 중산층 혹 상류층들의 포트폴리오를 차용해 비슷하게 대응해야만, 자산 인플레이션 시대에 뒤쳐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건데요, 저도 동의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모두가 박살나는 것 보다도, 나 혼자 투자하지 못했는데, 자산 가격이 상승해버려 벼락거지가 되는 것이 더 암울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투자일기 - 2022년 6월 매수 내역

6월 매수 내역 및 투자 포트폴리오 입니다. 6월에 매수한 종목과 앞으로 얼마의 배당을 더 수령하게 될지를 계산하여 기록해 보았습니다. 6월 투자 결과를 결산해보니, 앞으로 매년 받게 되는 연배당은 $346, 매달평균으로 계산하면 매달 평균 배당은 $28 상승하게 됩니다. 늘 그렇듯 한번에 다 매수하지 않고, 그날그날 종목을 분산해서 아주 소량을 분할매수 하고 있습니다. 요즘 주로 집중해서 매수하고 있는 종목은 JEPI ETF 입니다.

현재는 QYLD ETF 에서 매번 배당지급일마다 평균 50만원이상의 배당을 수령하고 있는데요. 다음 목표는 JEPI 한 종목에서 월 평균 50만원 이상 수령할 수 있게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JEPI ETF 로 50만원 이상 수령할 수 있게 되면, 그 다음은 리얼티 인컴, KBWY ETF, XYLD ETF 도 월 평균 수령액을 50만원 이상으로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투자 일기 매수 일지

투자 일기 매수 일지

6월 한달간 JEPI ETF 는 42주, 리얼티 인컴은 11주, XYLD ETF 는 33주, KBWY ETF 는 1주 매수 했습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2022년 6월 투자를 통하여 연배당 수익은 42만원 상승, 월배당 수익은 3만 5천원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평균 월급 $28 인상

매달 평균 월급 $28 인상

투자일기 투자일기
매수날짜 매수종목 매수 종목수 1년 배당금
수령가능금액
6월 2일 JEPI ETF (월배당) 4주 12
리얼티인컴 Realty Income (월배당) (O) 1주 2.964
펩시콜라 PEP (분기배당) 2주 8.6
SCHD ETF (분기배당) 1주 2
KBWY ETF (월배당) 1주 1.2
PLD 프로로지스 (분기배당) 3주 9.48
XYLD ETF (월배당) 22주 97.24
6월 7일 리얼티인컴 Realty Income (월배당) (O) 2주 5.928
SCHD ETF (분기배당) 1주 2
JEPI ETF (월배당) 6주 18
6월 9일 CINF (분기배당) 1주 2.76
KO 코카콜라 (분기배당) 1주 1.76
MO (분기배당) 1주 3.6
XYLD ETF (월배당) 9주 39.78
JEPI ETF (월배당) 4주 12
6월 10일 SCHD ETF (분기배당) 4주 8
XYLD ETF (월배당) 1주 4.42
리얼티인컴 Realty Income (월배당) (O) 1주 2.964
JEPI ETF (월배당) 1주 3
6월 11일 JEPI ETF (월배당) 7주 21
6월 14일 JEPI ETF (월배당) 1주 3
XYLD ETF (월배당) 1주 4.42
6월 17일 리얼티인컴 Realty Income (월배당) (O) 3주 2.964
JEPI ETF (월배당) 1주 3
KO (코카콜라) 1주 1.76
MO 1주 3.6
GAIN (월배당) 2주 1.8
6월 23일 JEPI ETF (월배당) 2주 6
GAIN (월배당) 1주 0.9
리얼티인컴 Realty Income (월배당) (O) 1주 2.964
6월 25일 JEPI ETF (월배당) 5주 15
리얼티인컴 Realty Income (월배당) (O) 3주 8.892
6월 27일 XLU ETF 1주 1.84
JEPI ETF (월배당) 10주 30
6월 29일 JEPI ETF (월배당) 1주3
총 합계 $347.836

제 배당 포트폴리오는 아직 4월에 받는 배당인 다른 달에 비해서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주로 4월에 배당을 주는 국내 배당 주식도 소량 더 담아보려고 합니다. 이번달에는 현대차 1주, KT&G 2주, SK 텔레콤 2주를 매수 하였습니다. 얼마 안되어 총 결산 금액에는 포함하지 않았지만, 꾸준히 매수하면 내년 부터는 4월에 약간의 패시브인컴을 조금 더 늘려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매수날짜 매수종목 매수 종목수 1년 배당금
수령가능금액
6월 27일 현대차 1주 5000원
KT&G 2주 9800원
SK텔레콤 2주 2660원
총 합계 17460원

* 투자의 판단과 의사결정 그리고 거래에 대한 모든 손익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절대 투자 권장 권유 글이 아닙니다.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하여야 하며, 자신의 여유자금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훈포의 일상정보 및 여행정보

투자일기 2021. 7. 18. [미국주식 배당] 7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KO(코카콜라) [미국주식 배당] 7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KO(코카콜라) 7월이 되었고 어김없이 미국 배당주들의 배당이 나왔습니다. 7월에는 월배당인 리얼티인컴과 코카콜라 2개의 종목에서 배당을 받았는데요. 코카콜라 배당금 먼저 코카콜라 배당금입니다. 코카콜라는 이번달에 총 세전 16.8USD 세후 14.28USD를 지급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분기배당이다보니 월배당받는 리얼티인컴보다는 1회당 배당금기준으로는 더 많은 금액을 받았습니다. 리얼티인컴 배당금 다음으로 리얼티인컴입니다. 리얼티인컴은 세전 8.48USD 세후 7.21USD을 받았습니다. 전월에는 세후 5.99USD를 받았는데 매월 추가매수를 하고있어서 세후로 약 1.2USD가 증가한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따가서 총 배당금은 14.28USD+7.21..

투자일기 2021. 6. 17. [미국주식 배당] 6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미국주식 배당] 6월 배당내역 - O(리얼티인컴) 어김없이 새로운 달이 찾아왔고 6월이 되어서 새로운 배당금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리얼티인컴의 배당인데요 미국 주식을 잡혀 보신 분이라면 은 모르는 분이 없는 대표적인 리츠 관련 주로 월 배당인게 특징인 주식입니다. 이번에 받은 배당금은 세금 전 약 7달러, 세금 후 약 6 달러의 배당금을 받았습니다. 한국 돈으로 치면 한약 6500원의 금액인데요, 물론 큰돈은 아니지만 리얼티인컴은 매달 배당금을 준다는 걸 감안했을 때 조금씩 씨드를 늘려나가서 점점 더 배당금을 키우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서 리얼 티인 컴으로 매달 10만원씩 받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현재에 제가 갖고 있는 주식들의 배당금 분표도 인데요. 이 화면은 배당금을 쉽게 관리..

투자일기 2021. 5. 9. [미국주식 배당] 5월 배당내역 - T(at&t) , VZ(버라이즌) 내역 [미국주식 배당] 5월 배당내역 - T(at&t) , VZ(버라이즌) 내역 안녕하세요. 작년만해도 단기투자와 국내주식 위주의 투자를 했는데, 최근에는 월급을 배당주에 조금씩 투자하기 시작하여 해외주식 배당금 내역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개인적으로 영감으 많이받는 유튜버 jctv를 통해 마인드컨트롤과 나무를 투자일기 보지않고 숲을보는 안목을 키우고자 노력하려합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대표커버 이미지 역시 녹색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최근 투자중인 배당주와, 5월 배당급 입금문자 내역 및 금액 정보 공유합니다 ■5월배당금 내역 -버라이즌 배당금 세전 $15.69 , 세후 $13.34 -AT&T 배당금 세전 $26 , 세후 $22.10= 세후 합계 : $35.44로 환율 1100원 기준 약 38.

TDAT 내일모레

투자에도 맑고 흐린 날씨가 있는데, 어떠한 날씨에도 자산을 지키며 성장하는 것이 목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올웨더 기법을 기초로하여 일임 투자를 하고 있는 모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참고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 포트폴리오와 제 투자 성향을 결합하여 각색한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벤치마크를 한 모 일임 투자 회사의 자산 배분을 보았을 때, 제가 느낀 첫 인상은 "방어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가정을 꾸리기 위한 1차적 목돈을 목적으로, 투자기간을 3년으로 제한했기 때문에 보다 공격적일 필요가 있었습니다.

주식 비중이 낮았고 주식 구성 품목도 타 ETF들에 비해 방어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격적이라는 말에는 방어 자산으로 알려진 채권의 비중을 줄인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채권은 수익의 목적보다는 주식의 위험을 상쇄할 수 있는 역할로만 포트폴리오에 넣었습니다.

원자재는 3년 투자를 바라볼 때는 수익성/위기관리 양 측면에서 모두 효용성이 떨어지는 자산이었습니다.

따라서 원자재 상품을 부동산 상품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첫 투자 포트폴리오, 최종안입니다.

마지막까지 고민한 부분이 채권인데, 미 연준의 물가 부양 의지가 강력하고 기준금리가 매우 낮은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물가 연동채권(14%)과 국채(10%)로만 구성하였습니다.

주식은 4가지 종목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식 내에서도 안정/공격 형으로 구분하였습니다.

  1. 미국 전체주는 Vanguard 사에서 운용하는 VTI입니다.
    운용 수수료가 저렴하고 미국이라는 국가 전체에 투자하는 개념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시켰습니다.
  2. 기술 성장주는 그 이름도 유명한 QQQ입니다.
    VTI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VTI의 레버리지 개념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시켰습니다.
  3. 글로벌 반도체는 SMH입니다.
    미국에만 편중된 주식을 조금이나마 완화해주는 상품입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 뿐만 아니라 타이완 반도체 기업 TSMC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향후에도 4차 산업 기반의 반도체 수요를 염두하여 포트폴리오에 편입시켰습니다.
  4. 의료기기 관련주는 IHI입니다.
    미국에 상장된 의료기기 기술 기업을 모은 ETF입니다.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미국의 집권 여당은 코로나 사태와 무관하게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바이오 산업은 유망하지만 그만큼 위험도 큰 반면, 의료 기기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연준에서는 포워드 가이던스를 통해 이미 금리를 향후 3년간 동결하겠다고 시장에 알린 바 있습니다.

따라서 본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투자일기 위협인 금리 인상 문제는 없다는 가정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금리가 크게 위협이 되지 않으니 인플레이션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Freepik

제가 생각한 위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리스크는 유동성입니다.

유동성은 현재 주식 시장을 부양하는 가장 강력한 지지대입니다만 버블이 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나의 투자는 누군가의 빚인데, 대출로 투자까지 한다면 빚에 빚을 지는 꼴이 됩니다.

자산 시장은 거품이 가득낄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산이 높은 만큼 골은 반드시 깊게 마련입니다.

"추운 날(코로나/경제침체), 따뜻한 욕실(유동성이 부양하는 주식 시장)에서 샤워를 하면 만족감(자산 증식)을 줍니다.

하지만 습기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곰팡이(버블)가 피기에 최적의 조건이 만들어지기도 하죠."

제가 생각한 유동성의 리스크를 헷지Hedge할 수 있는 방법은 인내입니다.

자산 시장에 버블이 끼긴 했지만

정책 결정권자들이든, 시장 참여자들이든 버블을 꺼트릴만한 명명백백한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조정장은 반드시 발생하겠지만 패닉하지말고 인내하는 것이 최선의 대응책이라 결론지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Portfoliovisualizer.com

부유하는 투자일기 투자일기 자아

2월 말부터 시작되었던 조정장이 드디어 끝이 났다. 조정장이 시작되었을 무렵인 2월 말일 기준의 주식 평가수익률은 13% 내외였다. 조정이 시작되기 전인 1월 경의 평가수률은 20%였다. 조정이 시작되자 7%가까이 하락하며 후반에 들어간 주식들은 마이너스가 되기도했다. 조정장에 하락구매선을 설정하지 않고 신나게 들어갔던 ARKK같은 경우ㅎㅎ 지금도 마이너스를 유지하고있다.

아래는 2월 말일 기준의 미국주식현황을 정리해놓은 자료이다.

조정이 시작되었던 2021년 2월 말일 기준 미국주식 투자표

여러모로 인터넷과 유튜브, 강의를 통해 얻은 지식으로. 조정장에서 주식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구매하는 구매가를 설정하고. 그에 맞게 추가로 여러 항목을 줍기는 했는데. 투자금액에 비해서 종목이 지나치게 많아진게 아닌가 싶기도하다.

2021년 4월 말 기준 미국주식 투자표

투자종목중에 단연 높은 수익률을 내고있는 ASML은 내년까지도 잘나갈거같고. GOOGL도 경기가 회복되면 더욱 날라다닐거같다. 전체적으로 플러스..+ 이기 때문에 크게 코멘트하고 고민할 항목이 있는거같지는 않다..

최근에 구매한 종목으로는 SEDG, 이번 어닝 시즌에서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많이는 못사고 1주를 샀는데.

아직까지는 상승여력이 있는건지 마이너스를 보지 않았다.

최근 중점적으로 신경써서 구매하고있었던것은 BLNK라고 미국의 전기차 충전소인데. 목표 구매가가 $35 미만이다. 자투리 돈이 남을때마다 환전해서 한 주, 두 주 씩 구매하고있다. 뭐.. 이거 외에는 주식투자하는 분들도 너무나 잘 아는 항목들이 많아서.. 달리 코멘트 할만한게 없는걸.. 훔.

이런식을 조정장을 한 번 지날때마다. 20%씩 빠지고 10%빠지고 하는걸 보면서.. 이럴때에 주식을 좀 사놔야. 이득을 보는구나.. 쌀때에 사서 비쌀때에 판다. 공포에사서 환희에 판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는 걸 여러번의 경험을 통해 체득하고있다.

물론 나같은 경우에는 지난 조정장에서 다른 종목들을 구매하기위하여 AAPL을 조금 팔고 그러긴 했지만.. 이러한 조정장에서 달리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거나 하는 포트폴리오의 조정을 할 생각이 없다면. 그저 보유하고있는 종목이 저점에 도달했을때에 추가 구매하거나.. 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물타기라고 해야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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