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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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초혜 2021.02.18

개인투자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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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이 용어만큼을 알아야죠_주린이를 위한 경제 가이드 #2

    투자 초보를 위한 아주 기초적인 주식 용어 사전.

    김초혜

    BY 김초혜 2021.02.18

    unsplash

    경제지에 입사한 후 얼마 안 된 날이었다. 수습 기자 교육 개인투자자 가이드 차원에서 다양한 출입처를 견학했다. 그날은 증권사에 방문했다. 애널리스트 한 분이 나왔다. 나는 그날 애널리스트가 한 말 중 10%도 이해를 못 했다. 아마도 헤지, PER, PBR, 밸류에이션, IB, PEF, ROE와 같은 전문 용어가 쏟아졌을 테다. 이 수수께끼 같은 용어 앞에서 쩔쩔맸다. 대충 알아들은 척 고개만 끄덕거렸다. ‘경제지에 취업한 나의 선택이 옳은 것일까’라는 후회까지 스멀스멀 올라왔다.

    사람들은 ‘주식은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 복잡한 주식 용어들은 초보 투자자를 주눅 들게 한다. 그런데 월스트리트의 전설 피터 린치는 이렇게 말한다. “주식시장에서 필요한 수학은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이면 충분하다”

    결국 주식투자의 핵심은 기업이다. ‘이 기업이 얼마나 돈을 잘 버는가’ ‘버는 돈에 비해 주가는 고평가됐는가, 혹은 개인투자자 가이드 저평가됐는가’ 주식 용어 대부분은 결국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다. 투자자 모두가 경제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경제신문 기사를 어려움 없이 읽을 지식이면 충분하다. 투자 용어들을 정리해봤다.

    gettyimages

    상장
    상장이란 기업이 주식시장에 데뷔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우린 상장사에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최근 쿠팡이 미국 증시 상장 계획을 밝혔다.

    코스닥/코스피
    코스닥은 주로 벤처기업, 중소기업이 상장한 주식시장이다. 코스피는 코스닥보다 덩치가 개인투자자 가이드 큰 기업들이 상장한 시장이다. 대기업 대부분은 코스피에 속해 있다.

    매수/매도/익절/손절
    매수는 주식을 샀다는 말이다. 매도는 주식을 팔았다는 뜻이다. 익절이란 주식을 산 후 수익을 낸 상태에서 파는 것을 말한다. 반대로 손절은 손해를 본 상태로 주식을 파는 경우다.

    상한가/하한가
    우리나라 증시는 안정성을 개인투자자 가이드 위해 하루 등락 폭을 30%로 제한한다. 한 기업의 주가가 아무리 폭등해도 하루에 30% 이상 오를 수는 없다. 반대로 폭락하더라도 30% 이상 하락하진 않는다. A기업 주가가 하루에 30% 올랐을 때 “A기업 주가가 상한가를 쳤다”라고 말한다.

    시가총액
    기업의 현재 주가와 발행 주식 수를 곱한 금액을 시가총액이라고 한다. 흔히 ‘시총’이라고 줄여서 말한다. ‘시총’은 기업 몸값 그 자체다. 참고로 삼성전자 ‘시총’은 500조원 중반이다. 애플의 ‘시총’은 2500조원 수준이다. 우리나라 증시에 상장한 모든 기업의 ‘시총’을 합쳐도 애플 ‘시총’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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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흔히 ‘퍼’라고 부른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을 나눈 것’을 말한다. 수식으로 표현하면 이렇다. PER=주가/주당순이익. 벌써 혼란스러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차근히 설명해보겠다. 주가가 무엇인지는 모두 알 것이다. 그럼 주당순이익은 무엇인가. A 기업이 주식을 총 100만주 발행했다고 가정해보자. 주당순이익이란 A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주식 수인 100만주로 나눈 값이다. 즉, 주당순이익이란 A라는 기업이 주식 1주당 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알려준다.

    그래도 복잡하면, 이것만 기억하라. PER은 이 기업이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이 비해서 주가가 비싼지, 저렴한지 판단하는 지표다. 예컨대, 주가가 1만원인 기업의 주당순이익이 1000원이라면 PER은 10이다.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 주식이다. 흔히 PER이 10 이하면 저평가 주식으로 분류된다. 반대로 PER이 20이 넘어가면 고평가 종목으로 본다. PER은 업종마다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IT기업들은 현재 실적보다 미래가치 때문에 주가가 오른다. 그래서 다른 업종보다 PER이 높다. 요즘 가장 잘나가는 테슬라의 PER은 무려 1000이다.

    PBR (Price to Book Ratio: 주가순자산비율)

    unsplash

    PBR도 위에서 설명한 PER처럼 주가의 가치 여부를 따지는 지표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즉, PER이 ‘기업의 이익’으로 주가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라면 PBR은 기업이 보유한 ‘자산’으로 주가의 적절성을 따진다.

    PBR이 1배인 기업이 있다고 가정하자. 기업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와 현재 주가 가치가 동일하다는 뜻이다. 만약 이 회사가 개인투자자 가이드 내일 문을 닫고 자산을 모두 처분하면, 투자자는 딱 현재 주가만큼 현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반대로, PBR이 1배 이하라면 현재 이 기업이 보유한 자산 가치보다 주가가 낮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다. PBR이 낮다는 건 그만큼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증거다. 주의할 점도 있다. 사양산업인 경우에도 PBR이 낮게 나온다.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ROE란 기업이 자신의 자본을 활용해 1년 동안 어느 정도의 이익을 거뒀는지 알려주는 지표다. 쉽게 말해, 어떤 기업이 효율적으로 돈을 잘 벌었는지 알려준다. A기업이 10억을 투자해 1억의 이익을 냈다면 ROE는 10%다. ROE가 높을수록 효율적으로 돈을 잘 버는 기업이다. 참고로 워런 버핏은 ROE가 최소 15% 이상인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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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이 증시에 상장하려면 IPO를 거쳐야 한다. IPO는 우리나라 말로 ‘기업공개’라고 불린다. 상장을 원하는 기업은 ‘기업공개’를 통해 기업 정보를 샅샅이 공개해야 한다. 지분구조, 재무구조, 주요 경영이슈 등 상세한 기업 정보를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 흔히 IPO를 한다는 것은 증시에 상장한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스팩(SPAC)
    스팩은 최근 경제 기사에 부쩍 자주 등장하는 단어다. 스팩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의 약자다. 해석하면 ‘기업인수목적회사’다. 오직 다른 기업을 인수하기 위한 목적으로 탄생한 기업을 스팩이라고 부른다. 스팩은 실체가 없는 회사지만 일단 증시에 상장할 수 있다. 상장한 후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끌어모은다. 이 자금으로 스팩은 합병할 기업을 찾는다. 스팩과 A라는 기업이 합병했다고 가정해보자. 이미 증시에 상장한 스팩 덕분에 A기업도 자동으로 상장사가 된다. 스팩은 스타트업처럼 전통적인 방식으로 증시 입성이 어려운 기업의 상장을 돕는다. 최근 미국은 스팩 투자 광풍이다. 스팩이 어떤 기업을 인수하는가에 따라 단기간에 수익률이 치솟기도 한다. 국내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최근 스팩에 큰 관심을 보인다.

    gettyimage

    공매도만큼은 알아야 한다. 최근 우리나라 최대 경제 이슈가 공매도다. 개인 투자자들은 연일 “공매도 금지”를 외친다. 코로나 때문에 한시적으로 공매도를 금지한 정부는 일단 5월까지 금지 조치를 연장하기로 했다. 공매도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시끄러울까.

    사례로 설명해 보겠다. 현재 A라는 기업의 주가가 10만원이다. 그런데 나는 조만간 이 기업의 주가가 내려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A 기업 주가 하락에 베팅하고 싶다. 어떻게? 일단 A의 주식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 그에게 주식 1개를 빌린다. 이 주식은 며칠 뒤에 갚기로 약속한다. 이렇게 빌린 주식을 다른 투자자에게 현재 가격인 10만원에 판다. 그럼 내 계좌엔 10만원이 들어온다. 며칠 뒤 나의 예상대로 A 기업 주가가 5만원으로 떨어졌다. 그러면 나는 5만원을 주고 A 기업 주식 1주를 다시 산다. 그리고 며칠 전 내게 이 주식을 빌려줬던 사람에게 갚으면 된다. 즉, 내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5만원을 벌었다. 이것이 공매도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면 공매도 투자자는 돈을 잃는다.

    공매도는 대형 기관이 주로 사용하는 투자법이다. 공매도하려면 일단 누군가로부터 주식을 빌려야 하는데, 개인투자자는 주식을 빌리기 어렵다. 우리는 주식이 상승하리라 기대하고 투자를 한다. 반대로 공매도 세력은 주가 하락을 바라며 투자한다. 공매도한 후 해당 기업 주가를 떨어뜨리려 악성 소문을 퍼뜨리기도 한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선 공매도 세력이 미울 수밖에 없다.

    KOTRA OpenKnowledge

    Title 외국인투자가이드 2020 Corporate Author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투자종합상담실 Issue Date 2020 Publisher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Series/Report No. KOTRA자료; 20-114 Relationship Title Business In Korea 2020 Description 부록: 1. 외국인투자대상 제외업종 (제4조 관련) - 2. 외국인투자대상 제한업종 및 허용기준 (제5조 관련) - 3. 입지별 특성 - 4. 지방세 세율 - 5. 수탁기관 - 6. 법무법인 - 7. 회계법인 Table Of Contents [Corporate Business]
    Attractiveness 대한민국 투자환경 매력도
    외국인투자유치 촉진정책
    대한민국 시장의 강점

    Starting 투자의 시작
    외국인직접투자의 요건
    기업형태
    입지선정
    투자실행 (법인설립, 증자, 기존주 취득, 장기차관)
    비자‧체류

    Advantages 투자인센티브
    조세감면
    입지지원
    현금지원
    R&D센터 특례
    경영지원(인큐베이팅, 교육훈련, 채용, 출입국)

    Practice 사업운영 및 실전
    조세제도
    통관 및 자본재 도입
    인사 · 노무
    지식재산권
    외국인투자옴부즈만
    해산 및 청산

    [Individual Business]
    개인사업자
    부동산 취득

    [Appendix]
    [별표1] 외국인투자대상 제외업종 (제4조 관련)
    [별표2] 외국인투자대상 제한업종 및 허용기준 (제5조 관련)
    [별표3] 입지별 특성
    [별표4] 지방세 세율
    [별표5] 수탁기관
    [별표6] 법무법인
    [별표7] 회계법인 ISBN 9791164902613 Citation K II/B-111/II-fe HL 20, 247 p. ; URI http://dl.kotra.or.kr/pyxis-api/1/digital-files/c16960f0-0d39-018a-e053-b46464899664
    Language kor Subject 외국인투자 - 한국
    외국인투자제도 - 한국
    투자환경 - 한국
    사업환경 - 한국
    회사설립 - 한국
    법인설립 - 한국
    조세제도 - 한국
    부동산 - 한국
    통관절차 - 한국
    관세환급 - 한국
    노동 - 한국
    노무관리 - 한국
    금융 - 한국
    회계 - 한국
    지식재산권 - 한국
    지적재산권 - 한국
    세제 - 한국
    투자인센티브 Appears in Collections 01. KOTRA자료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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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투자자 가이드

    투자자 전환 승인 과정을 거친 코펀딩 회원 누구나

    금융소득종합과세(연 2천만원 초과) 대상자
    사업소득 +근로소득 합산 1억원 이상(개인)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 10억원 이상(법인)
    금융자격증 보유 근무경력자
    일반투자자 최근 2년내 5회이상
    1500만원('19.12.31까지 1000만원) 이상 투자

    전문엔젤투자자
    창투조합, KVF, 신기술조합, 개인투자조합, 엑셀레이터
    연고자 등

    투자자 투자한도
    구분 연간 동일 기업 투자한도 연간 투자한도
    일반투자자 500만원 1,000만원
    적격투자자 1,000만원 2,000만원
    전문투자자 한도없음 한도없음
    ※ 소득공제 신청 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의 50% 한도 투자자 소득공제
    투자구간 소득공제율
    3,000만원 이하 100%
    3,000만원 ~ 5,000만원 이하 70%
    5,000만원 초과 30%
    ※ 근거법 :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
    ※ 소득공제 대상기업 : 벤처기업, 업력 3년 이내의 기술성 개인투자자 가이드 우수기업, R&D 지출 연 3천만원 이상, 기술신용평가 우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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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투자자 가이드

    외국인직접투자란 투자금액이 1억 원 이상으로서 외국인투자비율이 10% 이상일 경우를 말하며, 외국인은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제한을 받지 않고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투자의 유형으로 국내기업의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와 해외모기업 등으로부터 5년 이상의 장기차관을 받는 경우 및 과학기술분야의 비영리법인에 투자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외국인투자기업이 미처분

    이익잉여금을 그 개인투자자 가이드 기업의 공장 신 · 증설 등에 사용하는 경우도 외국인투자로 본다. 외국투자가가 주식 등을 취득하기 위한 출자목적물로는 외국통화, 자본재, 취득한 주식 개인투자자 가이드 등에서 생긴 과실, 산업재산권 등이 인정된다.

    외국인 투자 절차

    외국인 투자 절차는 크게 외국인 투자 신고, 투자자금 송금, 법인설립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외국인 투자기업 등록의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내국법인의 법인설립 절차와 비교할 때, 외국인은 ‘외국인 투자 신고’와 ‘외국인 투자 기업 등록’의 2개 단계만 추가될 뿐 나머지는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단, 개인사업자로 등록하는 경우, ‘법인설립등기’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1. 외국인투자 신고 : KOTRA,외국환은행
    2. 투자자금 송금 : 외국환은행, 세관휴대반입
    3. 법인설립 등기 : 법원등기소
    4. 법인설립신고 및 사업자등록 : 세무서, KOTRA
    5. 납입자본금의 법인계좌 이체 : 외국환은행
    6. 외국인투자기업등록 : 최초 신고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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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의 국내 진출 방법

    외국인이 사업을 목적으로 국내에 진출하는 방법은 외국인(개인 또는 법인)이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국내에 진출하는 벙법과 외국법인이 국내에 지점이나 연락사무소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구분됩니다.

    INVEST KOREA IS THE KOREAN NATIONAL INVEST PROMOTION AGENCY(IPA)
    13, Heolleung-ro, Seocho-gu, Seoul, Republic of Korea (137-749)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에프앤가이드, 개인투자자 위한 인사이트 앱 ‘크리블’ 정식 출시

    금융정보기업 에프앤가이드가 투자 콘텐츠 플랫폼 ‘크리블(KRiBLE)’의 멤버십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크리블은 개인투자자들이 투자 인사이트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로 이번 출시에 따라 에프앤가이드는 기관과 전문투자자 시장뿐 아니라 개인투자자(B2C) 시장에도 진출하게 됐다.

    크리블은 리서치 보고서를 비롯해 뉴스 기사, 투자 블로그, 동영상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앱이다. 매일 300여건의 투자 인사이트를 개인별 관심사에 따라 종목, 토픽, 저자별로 자동 분류하여 모아주고, AI 스크리닝을 통해 광고나 불필요한 내용은 노출을 최소화했다. 개인이 필요한 자료를 찾기 위해 검색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앱이 대신해주는 것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 해외 투자 트렌드와 이슈를 토픽 별로 추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클립 기능을 통해 개인투자자 가이드 개인이 보관하고 싶은 글이나 영상은 종목, 토픽, 저자 별로 분류하여 개인 계정에 스크랩 할 수도 있다.

    아울러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인 만큼 가독성에도 공을 들였다. PDF로 만들어진 보고서는, 마치 반응형 웹과 같이 동작하는 AI 뷰어로 뉴스처럼 읽을 수 있게 했다.

    김태훈 개인투자자 가이드 에프앤가이드 크리블CIC 대표는 “스스로 공부하고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콘텐츠에 줄을 긋고 메모하는 투자노트 기능, 독점 콘텐츠 등도 내년 중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리블’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하다. 멤버십 종류는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열람할 수 있는 ‘프로’ 플랜과 일부 콘텐츠를 무제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베이직’ 플랜 중에서 선택하여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다. ‘프로’ 상품의 경우 결제 정보 등록 없이 2주 간 무료로 사용 해본 후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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