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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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해외 선물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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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트레이더 인터뷰.txt

해선갤 보다자 좋아서 가져와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of&no=1455&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 아래서부터 위 링크 내용임.

내가 밑에 최성훈님 글 인터뷰 링크건거 다들 안봤지 게으른넘들아. 존나 유익한데. 5번씩 읽고 소감문 남겨라. 주말백수샛키덜아

오늘 인터뷰에 등장하는 분은 선물업계에서 고수로 통하는 분입니다. 사실 선물투자는 현물보다 변동성이나 레버리지 면에서 상당히 위험한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험이 큰 만큼 얻을 수 있는 수익의 폭도 더 큽니다. 여기에 양방향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선물투자의 무시못할 매력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개인이 이런 선물시장에서 월등한 수익률을 거두긴 무척 어렵습니다. 굴리는 자금규모, 최신 투자기법 측면에서 기관과 외국인들에게 상대가 안되기 때문이죠. 이렇게 약육강식의 논리가 그대로 적용되는 KOSPI200 선물시장에서 7년 이상을 선물트레이더로 활동한 사람이 있습니다. 증권사 소속의 트레이더로서 7년 이상을 버텼다는(?) 사실은 이쪽 업계 사람이 아니고선 그 진정한 의미를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1년 단위로 성과를 평가해 수익이 나쁘면 바로 잘라버리는 냉정한 풍토 속에서 자그마치 7년 이상을 버텼다면 이건 동종업계 최상위권 트레이더란 뜻입니다.

흔히 선물투자의 고수는 재야에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권에도 엄청난 실력자들이 즐비합니다. 단지 그들의 정체가 쉽게 드러나지 않아서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선물투자하는 분들이 많다는 제보(?)를 듣고 H증권 파생상품부 최성훈 트레이더님과의 인터뷰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선물투자하는 분들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투자기법, 철학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보시길 바랍니다.

반갑다. 우선 간단한 거부터 물어보자. 어떻게 해서 선물 트레이더가 된 건가? 대학 시절부터 선물투자를 했는가?

그건 아니다. 대학교 때부터 주식투자만 했다. 운 좋게도 처음 고른 종목에서 100% 수익이 났다. 그것도 단10일만에. 하하. 멋모르고 작전주에 올라탄 것이다. 그랬으니 주식투자가 얼마나 쉬워보였겠는가. 하지만 이런 환상이 깨지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머니를 졸라서 받아낸 금액을 주식투자로 다 잃는데 불과 몇 개월밖에 안 걸렸다.그 때부터 투자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선물쪽은 경영학과 재무과목에서 이론으로만 배웠었다.(그는 특이하게도 특수 어문계열 전공자라고 했다) 3학년이 되자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전공쪽으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일단 증권사 취업을 1차 목표로 정했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남들 다 가지고 있는 몇 개의 증권관련 자격증을 따는데 집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선물 트레이딩에 관해서는 관심도 없을 뿐더러 잘 알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 4학년이 되었는데 운명의 장난인지 투자 관련 알바를 하게 되었고 이것이 결국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고 말았다.

운명의 장난이라?

맞다. 당시 학교를 나가지 않고 거의 10개월 동안 개인 선물 투자자의 오퍼레이터 역할을 한 것이다.

오퍼레이터가 뭔가?

뜻 그대로 주문조수 노릇을 했다고 보면 된다. 나이드신 분이였는지라 주문 속도가 현저히 떨어졌다. 그분이 구두로 매매를 지시하면 난 그 옆에서 잽싼 손놀림으로 주문을 냈다. 결국 남의 돈으로 선물투자에 대한 경험을 해본 것이다. 그때 대충 감을 익혔던 거 같다. 여기서 말하는 ‘감’은 투자의 개념과 완전히 다르다. 난 다른 사람들과 얘기할 때 항상 강조하는게 있는데 내가 현재 하고 있는 것이 Investment가 아닌 Trading이라는 것이다. 당시 내가 접한 것도 당연히 트레이딩의 개념이었다. 당시 경험을 해보니 선물투자가 무척 재미있게 느껴졌다. 트레이딩 그 자체가 신났던 것이다. 넓게 보면 Investment도 Trading에 트레이딩 전략 속한다고 할 수 있지만 내 스스로가 트레이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과 궁합이 맞다는 생각을 그때 처음으로 해봤던 거 같다. 아무튼 그 일을 해가며 선물 트레이더의 꿈을 키웠다.

그렇담 증권사에 바로 입사한건가?

음…약간의 스토리가 있다. 증권사에 입사하고 싶었지만 학점등의 스펙이 좋지 않았다. 결국 어찌어찌 해서 입사한 곳이 M증권 동대문 트레이딩 전략 트레이딩 전략 지점이었다. 지점 영업사원으로 합격한 것이지. 그런데 많은 증권사들 중 이 증권사를 선택한 이유가 따로 있다.

어떤 이유에서?

당시 여의도 증권사 파생상품운용팀들중 가장 잘나가는 곳이 바로 M증권사 였기 때문이였다. 일단 지점영업사원으로 들어가서 조금만 기다리면 기회가 올것이라고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음. 일단 정공법이 아닌 차선책을 노린 셈인데… 그 후 계속 지점에 있었는가?

여기서 반전이 일어난다. 아쉬운대로 지점 영업직으로 근무한지 2개월이 지날 무렵, 사내 공지사항이 떴다. 사내공모로 파생상품 운용팀에서 신입급 트레이더를 1명 뽑는다는 공고였다. 이때다 싶어 당장 지원했지. 그런데…그만 덜컥 합격해버렸다. 운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 기회를 잡지 못했다면 난 지금도 어느 증권사 지점에서 영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증권사 지점영업이 나쁘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했던건 지점영업이 아니라 선물 트레이딩이었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운이 좋은거 같다. 이번엔 주제를 바꿔보자. 현물과 달리 선물투자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는가?

역시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위 아래로 다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주식은 오직 위로만 먹을수 있지 않은가(물론 공매도가 있긴 하지만). 반면 이런 장점 때문에 위 아래 다 리스크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 자체도 매력이라면 매력인 부분이다.

현재 운용하는 자금규모가 어느 정도인가? 기타 자산으로 헤지하는지도 궁금하다.

헤지는 결코 안한다. 오직 네이키드 매매만 한다. 운용하는 규모는….나에게 허용된 기준은 한번에 취할 수 있는 포지션 한도가 500계약 정도다. 하지만 평균적으로는 한번에 100계약에서 200계약정도 취하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모두 네이키드로 한방향이다.

이 말을 듣고 필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선물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500계약이 대충 어느정도 규모인지 잘 알 것이다. 이보다 적은 100~200개라 해도 마찬가지다. 놀라움을 잠시 미뤄두고 질문을 이어갔다.

필자는 물론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이다. 어떤 전략을 구사하길래 동종업계 최상위권의 수익률을 기록하는가? 본인만의 비기를 공개해달라.

하하. 사실 비기고 뭐고 없다. 기본적으로 나는 데이트레이더다. 어찌보면 스켈퍼라고 할 수 있다. 과거 5년 정도는 정통 스켈퍼였다. 하루에 매매를 100~200번 정도 했으니까. 지금은 스타일을 약간 바꿔 이보단 횟수를 적게 가져가고 있다. 적게하는 날에는 1~2번이 고작이다. 그리고 전략일거까진 없는데…기본적으로 추세를 추종하는 전략을 사용중이다.

추세라고?

그렇다. 하락이든 상승이든 추세만 열심히 쫓아간다. 일단 추세가 형성되면 그것이 꺾이지 않는 한 끝까지 보유한다. 이건 이익을 최대한 취하자는 전략이다. 물타기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오버나잇은 회사 규정상 절대 안된다.

말을 들어보니 티끌모아 태산 전략같다.

맞다. 조금씩 모아서 많이 트레이딩 전략 먹자는 전략이다. 예를 들어볼까? 만약 내가 투자한 방향이 적중해서 1억을 먹고 있는 중이라 치자. 하지만 그 방향이 조금씩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수익이 절반, 즉 5천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나는 이 때서야 칼같이 팔고 나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1억 될 때 안팔고 수익이 절반으로 쪼그라들 때까지 기다렸다 파냐고 묻는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만 알고 트레이딩 전략 둘은 모르는 거다. 잔파동은 무시하고 큰 파동만 추종한다면 내가 하는 말이 얼추 이해가 될 것이다.

이것도 매우 궁금한 질문이다. 선물투자 분야는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프로그램 매매와 연관해서도 그렇고.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별로 좋아할 거 같진 않은데.

전혀 아니다. 시스템 트레이딩 자체를 좋게 보고 있다. 현재도 시스템 트레이딩을 손수 만들고 있다. 궁극적으로 선물에서 수익을 보려면 시스템 트레이딩이 정답이라 생각한다.

의외다. 왜 그렇게 생각하나?

간단하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론 순간순간 감에 의존한 매매를 5년 이상 해왔다. 지금까진 잘 버티고 있지만 아찔한 적도 무척 많았다. 인간이 하는 매매(그는 손매매로 표현했다)는 감정을 타기에 무척 힘들다. 그런데 내가 그럭저럭 잘 버틸 수 있던 것은 스스로 세운 원칙을 컴퓨터처럼 잘 지켜왔기 때문이다. 즉, 내 손을 인체의 일부로 생각하지 않고 시스템으로 여겨왔던 것이다.

순간 필자는 그가 로봇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답변이 계속 이어졌다.

내가 시스템 트레이딩이 답이라고 생각하는 첫번째 이유는 손절매 부분이다. 나 자신도 손절매를 칼같이 하는 게 무척 어렵다. 왜냐, 사람은 감정에 흔들리니까 그런 거다. 두번째 이유는 운용하는 자산 규모때문이다. 꾸준한 원칙을 지키는 시스템 트레이딩은 사람이 운용하는 것보다 훨씬 큰 규모의 금액을 ‘안전하게’ 굴릴 수 있다. 시스템화 되지 않은 매매는 결코 큰 규모의 금액을 운용할 수 없다. 원칙을 기계에 입력시키면 적어도 원칙을 저버리는 행동은 안할 것 아닌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이번엔 다른 쪽을 물어보자. 주로 이익을 취하는 포지션은 롱인가, 숏인가?

양방향으로 먹어야 하기에 5대5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똑같은 이익을 취한다면 웬지 롱이 편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이것은 나 개인적인것이고 기본적으로 스캘퍼는 방향따윈 가리지 않는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는가? 특히 장이 끝나는 3시 이후가 궁금하다.

일단 아침 8시경에 일어난다. 여의도 회사엔 8시 50분 즈음 도착해 컴퓨터를 킨다. 9시부터 3시까진 매매에 집중한다. 매매시간과 패턴은 그때 그때마다 다르다.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있을 때도 있고 포지션을 걸어놓고 유유자적 점심을 먹으러 나갈 때도 있다. 3시 이후엔 거리낌없이 칼퇴근한다.

일반 샐러리맨들과는 완전 다른 패턴이다. 부럽다.

맞다. 증권사 내부 직종과도 차이가 많이 난다. 일단 우리같은 트레이더, 특히 스캘퍼들에겐 아침회의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칼퇴근 하는게 좋긴한데….(이 부분에서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나쁜 부분도 많다. 우리끼린 프로야구 선수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프로야구 선수?

예를 들면 이런거다. 프로야구 선수들을 보면 스윙 한번 할 때마다, 공 한개를 던질 때마다 기록에 남지 않는가. 또 매일 시합이 끝나면 모든 게 수치로 즉시 나타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당연히 책임도 모두 내가 진다. 프로선수가 경기장에서 성적으로 말하듯이 우리도 숫자로 말할 뿐이다. 그러니 회사가 터치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지.

프로에 비유하니까 훨씬 와닿는다.

아닌게 아니라 정말 그렇다. 연봉구조도 꼭 닮았다. 메이저리그만 해도 그렇지 않은가. 선수 전체의 10% 가량은 1년에 수백억씩 연봉을 타간다. 나머지는 수억에 그칠 뿐이다. 아마 2~3억 짜리 선수도 많을걸? 우리의 연봉은 기본급보다 성과급의 비중이 훨씬 크기에 하루하루 수익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

트레이딩을 해오면서 가장 아찔했던 순간이 언제였는가? 서브프라임 때나 유로존 위기 때가 아니었나?

몇번 있었다. 음…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하루에 9억원을 잃은 때다. 하루 최대 손실허용 폭이 3억원인데 이를 무려 3배나 초과한 것이었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냐면…컴퓨터가 손실이 3억원을 넘어설 때 강제로 청산하는게 아니라 트레이더의 자율의지로 3억 근처에서 잘라내야 하는 시스템이여서 그랬다. 그 땐 그냥 어영부영하다가 9억까지 손실을 키웠던 거 같다. 한마디로 트레이딩 원칙도 어기고, 손절 원칙도 어긴 것이지.

9억이라…엄청난 액수다.

그렇다고 그 날이 서브프라임 때처럼 주가가 폭락하거나 급등하던 날도 아니었다. 그냥 아주 평범한 날이었기에 충격이 컸다. 결국 난 스스로에게 졌고, 회사에게도 졌고, 시장에도 진 것이지. 덕분에 큰 교훈을 얻었다.

선물투자에도 주식처럼 유행하는 전략이 있는가? 최근 뜨는 전략을 어떤 건가?

아주 좋은 질문이다.(그는 특히 이 질문을 마음에 들어했다) 데이트레이딩, 스캘핑에도 유행이 돌고 돈다. 그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업계가 워낙 소문에 민감한지라 블루오션 전략이 금방 레드오션이 되고만다. 다들 따라한다는 얘기지.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추세추종 전략은 기본적으로 유행을 안 탄다. 꾸준하단 얘기다. 이것이 내가 추세추종 매매를 하는 이유다. 난 매매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유행타는 매매에는 관심이 없었다. 일시적으로 돈을 벌수는 있어도 금방 한계가 드러나는 매매는 내 관심대상이 아니였다.

정반대라?

아예 트레이딩을 그만 두고 싶은 생각도 있다. 이 생활을 접게 된다면 돈과 전혀 관련없는 일을 해보고 싶다. 모니터에 뜨는 숫자와 돈과 맞닥뜨리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숫자와 돈이란게 뭔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트레이딩을 그만두고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을 할수 있다면 그것보다 아름다운 인생은 없다고 생각한다. 가급적이면 트레이딩도 하면서 같이 할수 일들을 고민중이다.

개인자금은 어떻게 굴리는가? 선물투자도 개인적으로 하는가?

일단 개인 선물투자는 규정상 금지돼 있다. 주식, 펀드, 부동산에 골고루 배치해 놓았다. 재미있는 사실은 내가 주식투자를 할 땐 스캘퍼가 아닌 장기투자로 간다는 점이다.

정말 의외다. 스캘퍼랑은 전혀 안 어울린다.

맞다. 특히 주식의 가치를 분석해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가치투자자라 할 수 있다. 선물은 고점매수, 저점매도의 전략을 쓰지만 현물에 투자할 땐 저점매수, 고점매도의 전략을 쓰는 셈이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선물 트레이더들은 증권업 내 다른 직무보다 수명이 짧다고 한다. 이에 대한 생각은?

40이 되기 전에 은퇴하는 사람도 있고 오래 버티는 사람도 있고 각기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일찍 은퇴할 생각은 없다. 어차피 은퇴 이후에도 트레이딩을 할 거라면 지금 위치에서 트레이딩하는게 훨씬 낫다. 주문속도와 수수료의 혜택 때문에 유리한 점이 많으니까.

선물투자자는 현물투자자보다 몇십 배의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들었다. 스트레스 해소법이 궁금한데.

별거 없다. 남들과 비슷하다. 운동하거나 술을 한다. 주량은 소주 1~2병 정도다.

혹시 투자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된 책이 있나? 그렇다면 구체적인 서명을 공개해달라.

음…책은 분명 도움이 됐다. 방법론적인 책은 초창기 때 많이 봤지만 별 도움이 안됐다. 이런 부류보단 트레이딩 철학을 다룬 책들이 나에겐 더 도움이 됐다. 예를들면 타이밍의 승부사같은 책들 말이다.

선물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이 무척 많다. 이들이 수익을 낼 수 있을까?

뭐라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결국 실천의 문제 아닌가. 성공한다는 원칙을 들먹인다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실천하는 사람이 적다는 걸 느낀다. 같은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도 이런 사람이 보이는데 일반 투자자들은 오죽할까. 이걸로 답을 대신하고자 한다.

당신 자녀가 커서 선물투자를 한다면 말리겠는가?

끼가 있다면 굳이 말리진 않겠다. 성공하는 트레이더들을 보면 분명 고유의 성향이 발견된다. 뭔가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예술의 영역이랄까? 트레이더로 성공하는 선천적 성향이 분명 있다고 믿는다. 내가 생각할 땐 선물투자를 하는 사람들 중 태생적으로 트레이더 체질이 없는데도 일부러 매매를 계속 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다. 그런 사람은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만약 본인이 포커, 바둑, 체스를 즐겨하고 승부욕을 느낀다면 선물투자에 기본적인 끼가 있는 것이다.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면서 순간순간의 확률을 계산한다면 성향이 분명 있는 것이다. 반면 이런 게임을 싫어한다면 선물투자는 되도록 안 하는 게 좋다.

마지막 질문이다. 개인 선물 투자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내가 얘기해주고 싶은 것은 딱 3가지다. 주식이든 선물이든 돈을 잃는 사람은 다음 3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첫째, 원칙이 없다. 둘째, 원칙이 있는데 안 지킨다. 셋째, 원칙이 잘못됐다. 여기서 말하는 원칙이란 장기적인 수익 기대값이 마이너스가 난다는 뜻이다. 장기적인 기대값이 플러스인 원칙을 세우고 지키기만 하면 돈을 벌게 된다. 이 원칙은 모든 트레이딩 개념에 적용된다. 매우 간단한거 아닌가. 매우 간단하지만 이것을 꾸준히 지키는 트레이더는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다.

-인터뷰에 성실히 응해주신 최성훈 트레이더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출처:http://goddragon.tistory.com/m/entry/선물옵션-고수와의-인터뷰-최성훈-트레이더

80% 승률로 매일 수익내는 해외선물 데이 트레이딩 실전반

저는 주식시장이 영원한 블루오션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떤 영역에도 뛰어난 실력과 노하우를 가진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들어가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주식투자 영역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무 준비도 없이, 노력도 없이 시장에 뛰어들기 때문에, 원칙과 기준만 체화된다면 큰 경쟁 없이 이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장이 좋을 때 나는 수익을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본인의 실력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다 장이 좋지 않을 때 손실이 나면 ‘주식은 장기투자야’라며 합리화 하죠.

장이 좋든 나쁘든 꾸준한 수익은 가능합니다.

주식을 처음 배울 때부터 좋은 습관을 학습하고, 습관을 체화한다면, 수익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똑같은 레시피임에도 요리사마다 요리 맛이 달라지는 것처럼, 자신에게 맞게 체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제가 당신의 멘토가 되어 승률이 검증된 매매 방법을 당신이 체화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겠습니다.

해외선물 트레이더 파생아티스트

네이버로 다시

저품질의 아이콘이었던 네이버 블로그가 살아났다. 영양가 있는 글보다 없는 글을 주로 노출시켜주던 네이버가 일을 한다. 통합 검색 결과에 티스토리 광고글을 노출해주던 이전 트레이딩 전략 로직을 쳐내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듯. 정보 공유 차원의 목적도 있기에 다시 네이버로 이사해본다. 티스토리가 이번에 대처를 잘 해야할 것 같다. 만약 실패한다면 한국에서의 블로그는 네이버의 장기집권이 예상된다. 네이버 블로그 좌표 ☞☞ http://blog.naver.com/ganziin 그냥 검색하는게 더 빠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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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할 수 있을만큼 쉬운 해외선물 매매기법(58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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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략이 가능한 이유는 시장의 매도압력을 극복하고 이겨냈다면, 그 힘찬 에너지가 한 동안은 가격을 진행시킬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돌파를 이용한 전략은 매우(!) 유용한 전략으로 간주되고 있고, 유용성도 높습니다.

매수의 관점에서 본다면 가장 기본적인 전략은 신고가 형성시, 일정한 기간의 고점 상향돌파시에 매수하는 전략이 될텐데, 돌파라는 의미가 일종의 매도압력을 뚫고 나간다는 것으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은 매매전략도 가능합니다.

1. 갭 상승시 추격매수

매도전략 : C(1):종가 >= Move Average(C(1), Period) &(C(1)가 전날의 이평선 위에서 매도)

변수값 : Period는 3일부터 30일까지 1Step씩 증가시키면서 최적화

●의미는 어제 고가( H(1)) 보다 오늘 저가 (L) 가 높을 때, 즉 갭으로 상승하면서 끝날 때 그날 종가에 매수한다는 전략이고,

매도는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 매도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전날의 이평선 위에 있는 C(1)이 이평선 밑에 있는 오늘의C로 내려오면)

결과는 연 27%, 누적수익률 124%이며, 가격변화대비 7800%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수익비율은 4.03으로 매우 우수한 시스템이고, 이동평균은 20일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 돌파시스템은 모든 변수에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이 없을만큼 안정적입니다. 여기에 강제청산 기능을 추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의 심리가 크게 오를 때는 따라가지 못하고, 박스권에서 왔다갔다 할 때 매매에 참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5000원 주식이 17000원이 되어도 너무 오른 것 같아서 매수를 못하다가, 트레이딩 전략 30000원 근방에서 한동안 왔다 갔다 하고 있으면 매수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고가권에서 분산과정을 겪고 있는 것인데, 시장의 단기적인 등락이 고가권에서 반복되면 이제는 그 가격을 당연시 한다는 것이지요.

일반투자자들이 보통 손실을 크게 입는 경우는

그런데, 요상하게도 사람 심리는 오르고 있는 주식은 사고 싶지 않고, 떨어지고 있는 주식은 사고 싶습니다. 이러다가 바닥권까지 경악스러울 정도로 떨어지게 되면 그나마 매수 의욕을 상실하게 되어 이후에 얻을 수 있는 수익기회를 놓치게 되고요..

또, 한 가지 예를 든다면 다음과 같은 매매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

우선, 주식시장의 대세흐름은 확인을 하고, 최소한 대세가 하락추세는 아니라는 확인이 된다면 오전 시초가에 금일 첫상한가로 진입하는 종목을 추격합니다. 10종목에 분산투자한다면 2~3개 종목이 실패해도 손실폭이 크지 않을 것 같고, 나머지 종목은 좋은 기회에 편승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매수가 실제로 어려울 수도 있는데, 대개 첫상한가 종목은 그래도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슷한 매매방법으로는 어제보다 오른 종목을 사고, 어제보다 떨어진 종목을 매도합니다.

매매수식으로 만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매수수식 : C(1) < C

●매도수식 : C(1) > C

즉 의미는 어제 종가보다 오늘 종가가 높으면 사고, 어제 종가보다 오늘 종가가 낮으면 매도하라는 의미입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연 수익률 31%, 누적 수익률 141%입니다. 1996년 1월부터입니다.

이 매매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필터를 추가해 보겠습니다.

매수수식 : C(1) < C && C >MA(C, Period)

변수기간은 3일부터 30일까지로 해 보았는데, 역시 년 35%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필터를 추가해도 됩니다.

즉, 이동평균선이 상승중일 때, 어제 종가보다 오늘 종가가 높으면 매수, 아니면 매도인데,

20일 이동평균선을 사용한 것이 좋았고, 연 23%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신고가"라고 하는 테마를 가지고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신고가라고 하는 것을 기존에 알려진 52주 신고가와 같이 정형화된 기준으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몇일간에서 최고가를 형성한 날에 매수하겠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신고가의 매매 수식은 간단합니다.

매수 수식 : highest(C(1), Period) < C

의미는 Period 기간 동안의 종가 중 최고가를 오늘 종가가 뚫었을 경우에 매수한다는 뜻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고가를 종가가 상향돌파하는 경우로 할 수도 있습니다.

Period를 4일에서 200일을 대입했습니다. 즉, 4일 신고가부터 200일 신고가까지를 다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매수한 이후에 어떻게 매도할 것인지를 놓고 여러가지 전략이 가능합니다.

1. 매수후 미리 설정한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경우에 매도

2. 매수후 변동성 지표중의 하나인 볼린저 밴드의 UpperBand를 고가가 넘어섰다가 종가가 하향한 경우에 매도

3. 강제청산을 적용하여 매매

이중 한가지만 적용해 보았습니다. 기간은 1992년부터이고, 역시 Kospi200지수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MAPeriod는 3일에서 30일을 적용했습니다.

결과를 말씀드린다면 16일의 신고가에 매수하고,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했을 때 매도하는 것이 제일 좋게 나왔습니다. 수익거래 평균 수익률은 11.8%이고, 손실거래는 2.68% 마이너스였습니다. 따라서, 수익비율은 4.40으로 매우 우수한 시스템입니다.

전체적으로 평가해 보면, 120일과 같은 중장기 신고가에 매수하는 트레이딩 전략 것이 안정성이 높고 평균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매매횟수가 극히 제한적이어서(적어서) 실제 매수기회로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대세 전환 확인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15일에서 20일전후의 신고가에 매수하는 것이 매매 횟수도 적당하고, 중기적인 흐름에 편승하는 매매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신고가"를 이용한 매매는 매수는 오히려 접근하기 쉬운데, 매도전략에 따라서 그 성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것은 어느 것이 정답이다라는 것이 없을 것 같은데, 제 개인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을 전후로 한 중기적인 흐름을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신고가라고 하는 매매 방식은 잘 생각해 보면 바닥에서 이미 상당한 수준의 상승폭을 포기(!)하고 매매에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개념적으로는 상승 Risk를 부담하는 매매방식입니다. 따라서, 추세적 시장을 확인하게 된다는 의미는 있지만 매도전략이 잘못될 경우에는 이익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Joe Krutsinger같은 사람은 돌파전략을 매매에 적용하여 챔피언이 되었다고 하고, 실제 시뮬레이션 결과도 좋게 나오고는 있는데, 자신의 매매스타일하고 맞추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추세적 하락시장이라면 기나긴 기간을 휴식해야 하고(이것이 정답이긴 하지만), 막상 신고가에 매수를 하자니 그간에 상승한 10~20%의 상승폭이 부담스럽고…

저는 오히려 매수 신호가 발생하여 매매에 진입했는데, 그것이 신고가로 이어지면서 매수가 강화되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매매가 현실적으로는 더 유용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예를 든다면, 20일 이동평균선의 상향전환시 매수하였는데, 그것이 신고가로 이어지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든가 하는 경우입니다.

물론, 이렇게 트레이딩 전략 신고가의 형태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당연히 고려해야 겠지요?

제 개인적인 의견보다는 여러분 자신의 느낌과 감각이 더 중요하니까 참고만 하시고, 어떻든 신고가에 매매하는 전략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전략 중의 하나이니까 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돌파를 이용한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을 몇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Larry Williams라는 분의 아이디어이고, Daily(일간) 자료를 기준으로 거래하시는 분들에게는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분은 로빈 월드컵 챔피언쉽의 선물거래 부문의 우승자이고, 1년동안 1만불을 110만불로 만든 분입니다. 아마도, 우승자로서의 여유라고나 할까요.. 어떻든 자기가 매매했던 방식을 공개를 했는데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모든 투자자들이 고민하는 것은 추세적 변화에 어떻게 편승하느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동평균선도 이용하고, 추세선도 그려보고 하는데,, 이 분은 다음과 같이 추세적 변화를 읽어냈습니다.

먼저, 전일 고가에서 전일 저가를 뺍니다.(Day Range) 즉, H(1) - L(1) 입니다.

예를 든다면 고가가 100이고, 저가가 98이면 Day Range는 2가 되겠습니다.

그다음, 전일 종가에 그 값을 더하거나 뺍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99라면 더한값은 101이 되겠고, 뺀값은 97이 될 것입니다.

이 다음에 매매는 간단합니다. 그날 종가가 101을 넘어서면 매수하고, 97을 하향하면 매도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분이 권장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일의 Day Range값에 일정한 변수를 곱하고, (예를 들어 2 * 0.7 = 1.4와 같은 것)

그 다음날의 시가에 그 값을 적용해서(예를 들어, 시가가 99.5라면 99.5 + 1.4 = 100.9) 상향하면 매수, 하향하면 매도입니다.

즉, 어느날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때 그 변동방향대로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이동평균의 지체에 대해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거래는 장중에 이루어지겠지만 시뮬레이션을 위해 종가를 활용하겠습니다.

매수수식 : ((H(1) - L(1)) + C(1)) < C

매도수식 : C(1) - (H(1) - L(1)) > C

결과 : 96년 1월부터이고, 강제청산을 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래에서는 적정한 수준의 강제청산 기능을 추가해야 합니다)

연 23%, 적용기간 106%, 평균수익비율 2.35입니다. 가격대비 수익률은 1822%입니다.

매수와 매도 양방향으로 매매를 하면 연 42.8%로 수익률이 올라갑니다.

래리 윌리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것은 "수학"이 아니다. 자기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직관"으로도 충분하고,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수준에 정답이 있다.

이 분은 이외에도 몇가지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Day of Week 라든가, InterMarket System(채권금리와 연동) 이라든가, Three Bar of High-Low 시스템 등이 그것인데, 모든 것이 조금 더 빨리 추세를 읽어내고, 그 변동방향대로 포지션을 가져가기 위한 노력들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선물시장에서 5분 평균이 상승중이면 최소한 매도는 하지 않는다. 5분 평균이 하락중이면 최소한 매수는 하지 않는다.. 정도의 원칙만 지켜도 크게 낭패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 매매 수식을 만드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 해결책을 구하기 위해 저 역시 이런 저런 참고서적을 찾고는 있지만, 항상 얻게 되는 결론이 내가 눈으로 이해한 것에 정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차트와 이동평균선을 자세히 살펴보면 쉽게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고민을 해 보는 것이 시스템 트레이딩에 접근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많은 기술적 지표들이 있지만, 내가 대응하기에 효과적인 지표가 아니라면 "아니다"라고 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혹시 어딘가에서 "정답" 모델을 찾고 계신 분이 있다면, 그 시간에 차트와 이동평균선을 과거 10년전부터 뚫어지게 살펴보시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트레이딩 전략

매매 때마다 수익률 1∼2%만 남기는 게 중요

전문가들은 주식보유에 따른 리스크를 없애는 게 데이 트레이딩의 장점이기 때문에

당일 매수한 주식은 당일에 매도하는 전략이 좋다고 말한다.

1. 생명연장(손절매는 생명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손절매는 거의 인간의 기본심성을 포기해야만 가능한 방법이다.

간혹 고수들도 손쓸 기회도 없이 자신의 손절매 금액을 벗어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때 일반투자자들은 “주가가 조금 반등해 주면 그때 손절매를 해야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걸게 된다.

여기서 고수와 하수가 갈린다.

흔히 데이 트레이딩 기법을 설명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대부분의 고수들이 말하는 것이 손절매일 것이다.

어느 정도 기본적인 기법을 알게 되면 손절매가 승부에 크게 좌우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독자 여러분들도 이미 초보의 딱지를 떼었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2. 소탐대실(목표수익률을 낮춰라)

일반적인 매매와 다른 데이 트레이딩의 특수성 때문에 생긴 원칙이다.

목표수익률을 너무 높게 잡아 낭패를 보는 경우는 다반사다.

1회 매매 때마다 수수료 공제 후 1∼2% 정도만 먹는다는 목표로 뛰고,

그 이상의 수익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렇다고 항상 1∼2%의 수익이 나면 기계적으로 트레이딩 전략 매도하라는 말은 아니다.

자신의 목표가 2%라고 가정할 때 3% 이상 상승하면 그야말로 대박의 기회로 삼자.

1회에 2%씩 하루 평균 2회만 성공하면 1개월 후의 단순 수익률은 80%에 이르게 된다.

80%가 마이너스쪽이라면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지만,

플러스쪽이라면 아마 논팔고 집팔아 모두가 데이 트레이딩을 한다고 나설 것이다….

하지만 이 정도의 수익은 정말 프로에 속하는

극히 일부 데이 트레이더만이 가능한 어려운 일임을 명심하자.

3. 현금 제일주의(현금이 제일 안전)

데이 트레이딩의 장점이 주식보유에 따른 리스크(위험)를 없애는 것.

당일 매수한 주식은 당일에 매도해 그날밤 잠이라도 편안히 자자는 전략이다.

주식을 보유하고 밤새 악재가 발생하면 정말 잠도 안온다.

호재가 나오면 내일 모두 장에 반영될 것이기에, 다음날 등락을 이용한 데이 트레이딩에 임하면 된다.

그런데 요즘 많이 경험했지만 장 막판에 매도를 못해 연 3일 또는 4일간

하한가를 맞게 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가게 된다.

데이 트레이딩은 수익을 많이 내는 기법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법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현금보유만이 능사는 아니다.

일명 오버나잇 기법이라 하여 ‘전장 강세와 후장 약세’의 패턴이 지속된다든가,

상한가 잔량이 많이 쌓일 경우라면 한번쯤 오버나잇을 실행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능하면 현금보유 전략을 권장하고 싶다.

4. 돌아서면 남(미련을 버려라)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도한 후에도 그 주식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게 된다.

매도한 주식이 오르게 되면 “아하 조금만 있다가 팔았어야 하는데”라는 미련을 갖는,

과거 지향적인 사고도 갖게 된다.

하지만 데이 트레이딩을 할 때 매도한 주식은 다시 매수 목표가격까지 내려오는가만 관찰해야 한다.

설령 매수 목표가격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그냥 다른 종목을 매수하면 그뿐이다.

내가 매도한 후의 수익은 나보다 더 늦게 매수한 투자자의 몫이다.

5. 미수는 미수에 그쳐라(미수는 신중히)

“10분 보유는 장기투자”

종목연구 "공부" 해야 큰돈 벌어

6. 최대의 적은 나(자신을 지배하라)

데이 트레이딩이 조금 잘 되는 날은 자만해진다.

주식 알고리즘 트레이딩 (AES®)

Advanced Execution Services (AES®)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크레디트 스위스의 종합 서비스로서, 주식, 옵션, 선물, 외환의 글로벌 트레이딩을 위한 알고리즘 트레이딩 전략, 툴,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크레디트 스위스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미팅이나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면 상담을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 AES® 주식: 세계 40여 개 시장에서 우수한 주문실행 서비스 제공의 바탕이 되는 핵심 주식 알고리즘 및 직접 시장 접근 전략
  • AES® 선물: 단순거래 시장과 스프레드 시장을 망라하는 직접 시장 접근 및 알고리즘 전략으로서 대부분의 세계 주요 선물거래소에서 활용 가능
  • AES® 옵션: 싱글 및 컴플렉스 옵션 트레이딩 전략으로 구성된 상품을 통해 미국의 모든 옵션거래소에 익명으로 동시 접속
  • AES® 스와프: 통합 프론트 투 백(front-to-back) 리포팅을 제공하는 글로벌 주식 스와프 주문 실행 서비스
  • AES® 외환: 글로벌 외환시장 트레이딩을 위한 업계 최고수준의 서비스로서 알고리즘 트레이딩 전략, 툴, 애널리틱스 서비스 제공
  • AES® 금리: 미국 재무부 채권 트레이딩을 위한 싱글레그(single-leg) 및 멀티레그(multi-leg) 알고리즘으로서 당사의 내부 및 외부 유동성에 대한 접근 제공
  • 크레디트 스위스 라이브엑스 채권: 회사채 확정가격 책정의 완전 자동화와 다양한 상품을 위한 일관된 유동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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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위기 VS 기회,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최고 4배까지

지금 세계는 유럽의 이탈리아 정치 쇼크 , 아르헨티나 , 터키 , 브라질 등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위기설이 나오고 있다 .

이처럼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란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져 가고 있다 .

불안 요소가 여전하므로 시장 상황에 맞게 적당히 가격이 올랐을 때 팔고 저점에 다시 사는 '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 을 활용하라 " 는 조언이다 .

이런 가운데 개인들의 스탁론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 모처럼 찾은 투자 기회를 살리기 위해 투자자들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

스탁론은 주가가 반등하는 시점에서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해 수익을 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

또 미수 / 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 하이스탁론 , 연 3% 대 파격 금리에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 / 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 > 에서 연 3% 대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 본인자금의 최대 4 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

이용 금리도 연 3% 대에 불과하며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

〈 하이스탁론 〉 에 대해 궁금한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 (1566-8756) 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 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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