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지표의 한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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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할 때 ( 92% 이하 -> 매수 / 102% 이상 -> 매도 )

한국고용정보원

최근 청년층(만 15-29세)의 고용보조지표 3(실업자와 함께 ①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을 희망하고 가능했던 잠재구직자, ②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조사대상주간에 기술적 지표의 한계 취업이 불가능했던 잠재취업가능자, ③단시간 취업자 중 추가 취업이 가능하고 희망했던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를 추가로 고려)과 실업률이 크게 감소 - 2022년 3월 청년층(만 15-29세) .

■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이 노동시장에 반영되어 2020년 상반기에 취업자 증감, 고용률, 실업률 등 고용 지표 악화 - 2020년 상반기에 취업자가 감소하고 고용률이 하락하였으나 실업자가 감소하여 실업률이 하락 - 비경제활동인구가 늘고 취업자 중 일시휴직자와 단시간 취업자가 증가하는 등 ‘지연된 실업’의 증가가 배경으로 해석됨 ■ 2020년 8월 현재까지 코로나19 국면이 .

최근 비진학 고졸 청년층의 노동시장 참가는 늘어나고 있으나 미진학 고졸 청년 취업자들이 상대적으로 고용이 불안정하고, 근로조건이 낮은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동이동을 하거나 비경제활동인구화하여 진학, 취업준비, 유휴인력화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음을 살펴보았음

■ 이 글에서는 최근 비진학 고졸 청년층의 노동시장 참가는 늘어나고 있으나 미진학 고졸 청년 취업자들이 상대적으로 고용이 불안정하고, 근로조건이 낮은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동이동을 하거나 비경제활동인구화하여 진학, 취업준비, 유휴인력화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음을 살펴보았음

계발하는 연계 서비스의 제공과 홍보 방안을 고려할 수 있음 02. 통계 포커스 ■ 최근 청년층(만 15-29세)의 고용보조지표 3(실업자와 함께 ①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을 희망하고 가능했던 잠재구직자, ②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이 불가능했던 잠재취업가능자, ③단시간 취업자 중 추가 취업이 가능하고 희망했던 시간관련 .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건인 정량적인 고용지표의 악화는 고용위기가 심화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지표이다. 그런데 고용지표는 경기후행적인 특징을 갖기 때문에 현재의 지정요건은 노동시장 이상징후를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지표로서 적시성이 떨어진다는 한계를 갖는다. 본 연구는 지역 수준의 고용위기에 대한 판단을 제시하기 위해서 지역의 산업 및 고용 구조에 대한 .

본 연구는 주요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직업 인력수급 전망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추세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직업 고용전망 사례와 문제점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개선 방안과 함의를 짚어보고자 하였다. 해외 주요국들의 직업 인력수급 전망의 흐름은 과거에 비해 가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데이터의 축적과 이를 바탕으로 전망 대상의 확대로 정보기능이 강화되고, 수량 .

노동시장 내외부 영역을 통계청이 발표하는 고용보조지표 등을 통해 확인 ■ ‘확장실업률’로 해석되는 고용보조지표 는 노동시장 내외부의 경계 영역에서 변화를 포착함 - 연평균 실업률은 2020년에 4.0%로 2019년보다 0.2%p 상승하였으나 고용보조지표 1은 1.4%p, 고용보조지표 2는 0.7%p, 고용보조지표 3은 1.8%p로 더 크게 상승 ■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는 2017년부터 계속 .

노동시장 내외부 영역을 통계청이 발표하는 고용보조지표 등을 통해 확인 ■ ‘확장실업률’로 해석되는 고용보조지표 는 노동시장 내외부의 경계 영역에서 변화를 포착함 - 연평균 실업률은 2020년에 4.0%로 2019년보다 0.2%p 상승하였으나 고용보조지표 1은 1.4%p, 고용보조지표 2는 0.7%p, 고용보조지표 3은 1.8%p로 더 크게 상승 ■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는 2017년부터 기술적 지표의 한계 계속 .

기술적 지표의 한계

안녕하세요 꿀팁모아의 희망주기입니다

전반적인 기술적 분석은 끝났고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보조 지표"라고도 불리는 기술적 지표는 다양한 각도와 계산식, 그리고 통계 등을 바탕으로 앞서 배운 '기본적 분석' 방법들과 조합하여 보다 폭 넓은 시장 예측을 간ㅇ하게 도와주는 차트 분석 도구를 말을 하는데요. 기술적 지표는 주로 적절한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며, 감정의 기복을 배제한 객관적인 매매의 기준을 세우는데도 활용이 됩니다

20점 만점 20점

2 기술적 지표의 종류

기술적 지표에는 기술적 지표의 한계 많은 종류가 있는데요. 현재까지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지표들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지표들 위주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기술적 지표는 성격에 따라 5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카테고리별로 예시지표들을 설명하겠습니다.

추세의 진행방향을 알려주는 지표로 현재의 추세를 이용해 이익을 내고자 할 때 사용되는 보조지표인데요. 대표적인 추세 지표로는 일명 "맥디"로 불리는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y & Divergenct) 가 있으며, 앞서 배운 이동평균선도 이 추세 지표에 해당이 되요. 이외에도 MACD Oscillator, DMI(Directional Movement Index), 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Roc (Rate of Change), Pivot Line, Parabolic Sar 등이 있어요

현재 가격과 일정 기간 이전의 가격 차이 또는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현재의 추세가 속도를 더하고 있는지 혹은 줄어들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추세의 가속도를 측정하는 지표를 뜻하는데요. 대표적인 모멘텀 지표로는 '스토캐스틱(Stochastic)'과 RSI (Relative Strength Index)가 있으며, 이외에도 이격도, P&F, 투자심리선, 삼전전환도, AB Ratio, Mass Index, Price Oscillator, RSI, SONAR, TRIX(Tripple Exponentially Smoothed Moving Average) 등이 있습니다

현재 가격의 방향이 아닌 가격의 변동성을 기준으로 시각화 한 지표로서 매매시점을 파악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시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표인데요. 대표적인 변동성 지표로는 유명한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가 있으며, 이외에도 ATR, Envelope, Keltner Channels 등이 있습니다.

현재의 추세나 변동성이 얼마나 강한지는 보여주는 지표로서, 거래량을 이용해 분석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대표적인 시장강도 지표로는 거래량 이동평균선, OBV(On Balance Volume)가 있으며, 이외에도 MFI(Money Flow Index), VO(Volume Oscillator), VR(Volume Ratio)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는 위의 네 가지 분류에 포함되지만, '일목 균형표'와 같이 하나 이상의 성격을 모두 갖춘 기술적 지표들도 존재한다는 사실 명심해 두셨으면 합니다.

3 기술적 지표의 한계

기술적 지표는 편리하고 유용하지만, 반드시 적중하는 것은 아닌데요. 기술적 지표 하나만을 믿고 거래를 하는 것은 재판장에서 증인 한 명의 말만 듣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판단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이는 손실을 입게 될 가능성을 크게 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 가지 기술적 지표를 포함한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동시에 적용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시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가 이번 포스팅에서의 핵심이 될 거 같아요

주식 보조 지표 (투자 심리선/이격률/ 삼선 전환도/P&F차트/역 시계 곡선/CCI/RSI) 종류

주식-보조지표-종류

주식 보조지표 총정리

주식 보조지표 활용 총정리

- 그래프를 클릭하면 주가와 거래량 그리고 이동평균선이 나오는데, 다른 차트와 구분하기 위해 기본 차트라고 한다. 기본 차트 외에, 많은 종류의 보조차트가 있는데, 보조차트는 '차트' 창의 지표/유형 목록에서 사용자가 직접 클릭해야 볼 수 있다. 보조지표 중 활용도 높은 7가지 총정리해봤어요.

1. 투자 심리선

- 증권시세는 사람의 심리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 주가가 최근 며칠 동안 상승만을 계속했다면, 일반투자자들은 어느 정도의 조정을 예상하면서 조심스럽게 매도 주문을 낸다. 또 주가가 연속 하락했을 때는, 반등을 예상하고 매수주문을 낸다. 이런 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것이 투자심리선이다.

- 최근 일정 기간(보통 10일 기준) 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의 백분율을 이용해서, 주가가 과열인지 침체인지를 알아봄으로써, 투자할 때 이용 하는 것이다.

○ 투자심리도 계산법

- 예를들어, 10일 가운데 상승한 날이 6일이면, 투자심리도는 60%이다. 투자심리도가 75% 이상이면, 매수세력이 매우 강한 경우로, 과열권에 진입했다 고 보고, 25% 이하이면 시장이 약세여서 매수세력이 취약한 경우로 침체권에 진입 했다고 본다.

○ 투자 심리선 활용법

1) 침체권 · 과열권에 접어든 경우

2) 반전 패턴을 보이는 경우

- 증시가 강세장일 때는, 코스피(KOSPI) 지수의 투자심리선이 80~90%를 왕복하면서 상승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고, 장기 침체장 일 경우는 투자심리선 25% 이하에서도 주가가 본격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따라서 무조건 투자심리선이 80% 이상이라고 매도하거나, 20% 이하라고 매수할 것이 아니라, 이격률과 MACD등 다른 보조 지표를 동시에 확인한 후 매매 해야 한다.

- 선물 · 옵션과 같은 파생상품을 매매하는 투자자의 경우는 투자심리선이 90%에 이르면 매도 관점으로 보아야 하며, 최소한 매수는 하지 말아야 한다. 또 투자심리선 10% 이하에서는, 신중히 매수를 검토하되, 매도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주가가 10일 이상 연속 상승해서 심리선이 100%가 되는 경우는 10년에 한 번 나오기 어려울 정도로 극히 예외적인 경우기 때문이다.

- 투자심리선은 종합주가지수나 대형주에는 유용한 반면, 예외가 많은 테마주 등 개별종목에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2. 이격률

- 이격률은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측정해서 투자판단에 활용하는 지표다. 주가는 이동 평균선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면, 회귀하고, 이동평균선에 수렴하고 나면, 다시 멀어지려는 속성이 있다.

-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 부터 지나치게 멀어져, 높게 형성되면 매도시점으로 보고, 반대로 지나치게 많이 떨어지면 매수시점으로 기술적 지표의 한계 보는 투자기법이다. 보통 20일 이격률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이격률 계산법

이격률 활용법

1) 대세가 상승하는 강세국면일 때

2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할 때 ( 98% 이하 -> 매수 / 108% 이상 -> 매도 )

6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할 때 ( 95% 이하 -> 매수 / 115% 이상 -> 매도 )

2) 대세가 하락하는 약세 국면일

20일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할 때 ( 92% 이하 -> 매수 / 102% 이상 -> 매도 )

6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할 때 ( 88% 이하 -> 매수 / 108% 이상 -> 매도 )

3) 횡보국면일 경우

2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할 때 ( 95% 이하 -> 매수 / 105% 이상 -> 매도 )
6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할 때 ( 90% 이하 -> 매수 / 110% 이상 -> 매도 )

3. 삼선전환도(Three Line Break)

- 주가의 상승과 하락의 전환시점을 파악하는 데 주로 쓰이는 추세지표다. 주가가 이전의 하락선 3개를 상향 돌파하는 경우, 상승선이 그려지는데, 이를 상승 전환이라 하고, 매수 신호로 이용한다. 반대로 주가가 이전의 상승선 3개를 하향 돌파하는 경우엔 하락선이 그려지는데, 이를 하락 전환이라 하고, 매도 신호로 이용한다.

- 주가가 소폭으로 등락하는 것은 대세 전환으로 보지 않고, 큰 폭으로 움직일 때만 대세의 변화가 있다고 보는 추세지표인 것이다.

- 삼선전환도는 시간을 무시하고, 새로운 고점이나 저점을 형성할 때만 상승선과 하락선을 그리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 전환이나 하락 전환을 빠르고 쉽게 포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삼선전환도 활용법

○ 삼선전환도의 한계와 보완하는 법 3가지

1. 일정한 추세 없이 주가가 등락을 반복할 경우 이용하기 어렵다.

2. 주가가 상 · 하한가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급변할 때 적합하지 않다.

3. 주가 상승의 최종단계에서, 상승선이 크게 형성될 때는 하락 전환이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 삼선전환도를 보고 투자판단을 할 때는, 10% 플랜으로 보완 하고, 동시에 이동평균선과 같은 주 지표와 다른 보조지표를 활용해야 투자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 삼선전환도에서 상승 전환이나, 하락 전환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주가가 10% 오르면 매수하고, 10% 떨어지면 매도하는 방법으로, 단점을 보완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꼭 10%는 아니더라도, 7% 또는 5% 등으로 주가의 속성에 따라 결정)

4. P&F(Point & Figure) 차트

- 사소한 주가 변화와 시간 개념을 차트에서 제외 시켜, 주가의 주된 추세를 쉽게 파악하고자 하는 투자기법이다.

○ P&F차트 특징

1. 시간 개념과 거래량을 무시하고, 주가만으로 그린 차트로 주가의 주된 추세를 파악할 수 있다.

2. 패턴으로 매매신호를 알려준다.

3. 시간 개념인 X축이 생략되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 장기간의 기록이 가능하다.

4. 주가가 어디까지 상승하고, 하락할지 계산할 수 있다. 즉 목표치 계산을 가능하게 한다.

○ P&F차트 작성방법

1) 주가가 상승할 때는 X표, 하락할 때는 O표를 그린다.

- 주가가 계속 상승할 때는 계속 X표, 주가가 계속 하락할 때는 계속 O표를 그린다.

2) 주가가 상승에서 하락으로 반전할 때는 X표에서 O표로 전환하는데, 줄을 바꿔 한 칸 아래에 표시한다.

- 마찬가지로 하락에서 상승으로 반전할 때는 O표에서 X표로 전환하는데, 이때에도 줄을 바꾸어 한 칸 위에 표시한다.

3) 한 칸 (X표 또는 O표)이 가격폭을 결정한다.

- 가격폭은 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가 주는 1칸의 가격폭을 크게 하고, 저가주는 작게 한다.(컴퓨터가 알아서 해준다)

4) 주가가 반전되어, 행을 바꿀 때는 3칸의 범위를 벗어날 경우에만 그린다.

- 보통 3칸이 바뀌어야 표시하는, 3 점도를 이용하고 있으나, 2점도 또는 1 점도를 이용할 수도 있다

○ P&F 이용한 매매법 2가지

- 주가의 상승 기술적 지표의 한계 목표치를 계산해 볼 수 있고, 주가의 중장기 추세를 알아볼 수 있다.

1. 목표치 계산으로 매매

- 목표치 계산법은 수평 계산법과 수직 계산법 2가지가 있는데, 수직 계산법보다 수평 계산법을 더 많이 활용한다.

1) 수평 계산법으로 목표주가 계산

- 주가의 횡보기간이 길면 길수록, 주가가 움직일 때 등락폭이 크다는 데 이론적 근거를 두고, 수평인 행을 계산해서 행의 수만큼 주가가 변한다고 보는 방식 이다. 행의 수와 1칸의 눈 목을 알면, 매도 가격 또는 매수 가격을 미리 정해 놓을 수 기술적 지표의 한계 있다.

2) 수직 계산법으로 목표주가 계산

- 대세 전환 후 최초의 상승폭이 앞으로의 주가 상승 목표치를 암시한다는데 근거를 두고 있으며, 수평 계산법과 달리, 수직의 칸수를 세어 목표치를 계산한다.

2. 패턴 분석으로 매매

- 추세선을 이용한 매매방법과 마찬가지로, P&F차트에서도 지지선과 저항선을 찾아 저항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로 보고,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 P&F 차트의 한계 2가지

1. P&F 분석방법은 주가 변동이 이뤄진 후에 나타나는 후행성 지표기 때문에 매수 · 매도 신호가 늦다.

2. 주가가 크게 변동될 경우, 예를 들면 1만 원 하던 주가가 3만 원이 되었을 때, 한 칸의 가격폭을 수정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 차트의 연속성이 없어진다.

○ 보완 방법

- 주가가 목표치에 도달하면, 시세 전환의 신호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매매 를 하면 된다. 목표치를 계산해 볼 수 있다는 것이 P&F 차트의 큰 장점이기 때문이다. 또 P&F차트만으로 매매를 결정하지 말고, 주요 지표와 다른 보조지표를 같이 활용 해야 한다.

5. 역 시계 곡선(주가 - 거래량 상관 곡선)

- 주가와 거래량은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 주가가 상승할 때는, 거래량이 많아지고, 주가가 하락할 때는 거래량이 감소한다. 또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 주가가 상승하기 전에 거래량이 먼저 증가 하고,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기 전에 거래량이 먼저 감소 한다.기술적 지표의 한계

-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주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 이동평균선의 교차점을 선으로 연결한 것이 주가-거래량 상관 곡선이며, 시계 반대방향으로 좌회전한다고 해서 역시 계곡선이라고 부른다.

○ 역 시계 곡선 작성방법

1) 주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 이동평균선을 계산한다. 이때 이동평균선은 통상 20일선을 이용 한다.(이동평균선 계산방식으로 하되, 계산도 그림도 컴퓨터가 해준다)

2) Y축(종축)에 주가를 표시하고, X축(횡축)에 거래량을 표시한다.

3) 종축과 횡축의 교차점을 연결한다.

○ 역 시계 곡선을 이용한 매매법

1. 상승 전환: 주가는 횡보하고 있지만, 거래량이 증가할 때,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

2. 매수신호: 거래량이 증가하고, 주가도 오를 때 매수한다.

3. 매수 계속: 거래량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지만, 주가가 상승할 때 매수한다.

4. 매수 유보: 주가와 거래량 모두 탄력이 둔화되고 있을 때, 매수는 보류한다.

5. 하락 전환: 주가는 횡보하고 있지만, 거래량이 감소할 때, 매도한다.

6. 매도 신호: 거래량 감소와 더불어 주가도 하락하기 때문에, 적극 매도한다.

7. 매도 계속: 거래량은 변화가 없는데 주가만 하락하는 경우, 매도해야 한다.

8. 매도 보류: 주가 하락이 둔화되는 가운데, 거래량이 증가하면 매도를 보류해야 한다.

○ 역 시계 곡선의 한계와 보완법

- 역 시계 곡선은 주가와 거래량 모두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그려지기 때문에, 매매시점 파악이 너무 늦다 . 또 실제 그래프를 보면 그림이 명확하지 않다는 단점 도 있다. 이런 단점 때문에 기술적 분석지표로는 활용도가 좀 떨어진다. 역 시계 곡선 하나로 투자판단을 하기는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다른 보조지표와 함께 이용하는 게 좋다.

6. CCI (Commodity Channel Index)

- 주가와 주가를 이동 평균한 값의 편차를 내어, 주가가 일정 기간의 평균값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알아보는 변동성 지표다. 이동평균선과의 괴리도를 나타내는 이격도 개념과 동일하게 출발하되, 과매수 구간(+100)과 과매도(-100) 구간을 순환해서 움직이도록 만들어 놓아, 추세의 방향과 강도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지표 다.

○ CCI 계산방법

CCI = (M - m) ÷ (0.015 X d)
M = (고가 + 저가 + 종가) ÷ 3, 일봉일 경우 당일 고가, 저가, 종가의 평균값으로 계산
m = M의 N기간 동안의 단순 이동평균
d 기술적 지표의 한계 = (M - m)의 절댓값의 N기간 단순 이동평균

1) 기간을 나타내는 N은 14일이나 20일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사용자에 따라, 다른 기간을 이용할 수도 있다. 보통 30분 봉에서 20일 이하의 봉차트는 파생상품과 같이 단기매매를 할 때 이용 하고, 20일 이상 봉차트는 중장기 매매를 할 때 이용 한다.

2) 상수 0.015를 d에 곱해 주는 이유는 CCI의 움직임이 +100에서 -100 사이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며, 상수 0.015는 진동주기를 계산하는 값 이다.

○ CCI 지표 해석

1) CCI는 주가와 주가를 이동 평균한 값의 차이를, 가격의 평균 편차로 조정한 것이다.

2) CCI값이 0이라는 의미는 현재 주가가 이동평균선에 수렴되어 있다는 뜻이다.

3) CCI값이 +이면 상승세, -이면 하락세다.

4) CCI값이 +100 이상이면 과매수 구간이고, -100 이하이면 과매도 구간으로 본다.

5) CCI값이 클수록 추세의 강도가 강하고, 작을수록 추세의 강도가 약하다.

○ CCI 지표를 이용한 매매방법

1. 중장기적 관점에서 0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하향 돌파하면 매도한다.

2. 단기적 관점에서 과매수 구간인 +100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100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100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한다. +100 이상에서는 상승 탄력이 크고, -100 이하에서는 하락 탄력이 크기 때문에, 단기매매 구간으로 설정한 것이다. 특히 선물 매매를 할 경우에 이 구간을 활용 한다.

3.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을 예상한다.기술적 지표의 한계

- 상승 다이버전스가 발생 -> 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CCI 지표는 상승하는 경우, 매수시점을 찾는다.

-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 -> 주가가 상승하고 있지만, CCI 지표가 하락하는 경우 매도시점을 찾는다.

○ CCI 지표의 한계와 보완

- 과매수 · 과매도 구간을 이용하면, 시세의 강도를 알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선물 매매를 할 때 많이 활용 된다. 그러나 변동이 심해서 중장기 추세 매매를 할 때는, 혼란스러운 면도 있다. CCI 지표도 이동평균선과 MACD, 스토캐스틱 등의 보조지표와 같이 이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7. RSI (Relative Strength Index)

- 추세가 가지고 있는 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서, 추세가 언제 전환될 것인지를 예측하는 투자기법 이다. RSI가 0이라면, 주가가 14일간 상승 없이 하락만 한 경우이고, 100이라면 주가가 하락 없이 14일간 오르기만 했다는 뜻이다.

- RSI는 0~100 사이를 순환하며 움직이도록 만들어진 진동 지표라는 점에서 스토캐스틱과 비슷하다.

○ RSI 계산법

RSI = 100 - 100 (1+ RS)
= 14일간 상승폭 합계 ÷ (14일간 상승폭 합계 + 14일간 하락폭 합계) X 100
RS = 14일간 상승폭 평균 ÷ 14일간 하락폭 평균
상승폭 평균 = (전일 RS X 14일 + 금일 상승폭 또는 하락폭) ÷ 14일

- 지표의 기간은 RSI 개발자인 웰러스 윌더가 권유하는 14일을 사용한다. 지표 기간은 14일 외에도, 9일, 25일, 50일 등 사용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 RSI 지표 해석

- RSI 값이 100에 접근하면, 더 이상의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고, 0에 접근하면 더 이상의 하락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리고 70 이상이면, 과매수 구간이라 할 수 있고, 30 이하이면 과매도 구간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과매수 구간에서는 매도 준비를, 과매도 구간에서는 매수 준비를 해야 한다.

- 꺼지기 직전의 마지막 불꽃이 가장 밝듯이, 상승 탄력은 70 이상에서 가장 강하고, 하락 탄력은 30 이하에서 가장 강하 다.

○ RSI를 이용한 매매법

1) 기준선 활용방법

2) 과매도 · 과매수 구간 활용법

70 이상을 과매수 구간으로 보고,
70 이상을 상향 돌파하면 -> 단기 매수
70선을 하향 돌파하면 -> 매도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30선을 하향 돌파하면 -> 단기 매도
30선을 상향 돌파하면 -> 매수

3) 다이버전스 활용법

상승 다이버전스가 발생한 경우
-> 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RSI는 상승하고 있으면, 상승 에너지가 점차 강해진다 보고, 매수 한다. 과매도 구간에서 유용하다.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한 경우
-> 주가가 상승하고 있지만, RSI는 하락하고 있으면 상승 에너지가 약해지고 있다고 보고, 매도한다. 과매수 구간에서 이용하는 것이 좋다.

4) 신호선 활용법

5) 기타

- 패턴 분석이나 지지선과 저항선을 이용하는 방법 등은 스토캐스틱과 같다.

※ Failure Swings를 이용한 매매방법

1) Top Failure Swings

- 과매수 구간인 70 이상에서 고점이 낮아질 때 -> 매도 시점

2) Bottom Failure Swings

- 과매도 구간인 30 이하에서 저점이 높아질 때 -> 매수 시점

- 주가 파동이론에서는, 천정권에 다다른 주가의 고점이 낮아질 때 매도시점이고, 저점이 높아질 때 매수시점으로 본다. 똑같은 원리가 RSI에서도 적용되는 것.

기술적 지표의 한계

코로나19 여파로 청년층의 고용난이 심화하면서 이들의 체감 실업률이 올해 들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식 실업률과의 격차가 점점 확대됨에 따라 이에 대한 기술적 지표의 한계 보완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일 국회 예산정책처가 발간한 ‘고용보조지표를 통해 살펴본 코로나19 이후 청년층의 고용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2월 고용보조지표3(확장 실업률)은 27.0%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지표 제공이 시작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통계청은 공식 실업률 등 주요 경제 지표의 한계를 보완하고, 노동시장에 대한 다각적 이해를 돕기 위해 2015년부터 ‘고용보조지표’를 발표하고 있다. ‘일하고 싶은 욕구가 완전히 충족되지 못한 노동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이 중 고용보조지표3은 체감 실업률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지표는 실업자뿐 아니라 취업자 중 36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이면서 추가 취업을 원하는 ‘시간관련 추가취업 가능자’,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지만 잠재적으로 취업이 가능한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모두 고려한다.
이처럼 최근 들어 청년 체감 실업률이 주목받는 것은 공식 실업률이 청년층의 고용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청년 취업자(376만3000명)는 전년보다 18만3000명 감소하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지만, 청년 실업률은 9.0%로 전년대비 0.1%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쳤다.
특히 체감 실업률과의 격차는 더 컸다.
체감 실업률은 2019년까지 22%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 고용 충격이 반영되면서 1분기 23.7%, 2분기 26.6%, 3분기 25.3%, 4분기 24.9%로 상승하더니 올해 1~2월에는 27.0%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유근식 예산정책처 경제분석관은 “청년들이 체감하는 고용시장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을 수 있단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공식 실업률과 체감 실업률의 괴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두 지표는 2019년까지만 해도 14.0%포인트의 격차를 보였지만, 코로나19 이후 점차 확대되더니 올해 1~2월 17.2%포인트를 기록했다.
여기에 코로나19 이후 시간관련 추가취업 가능자와 잠재경제활동인구는 크게 증가한 반면, 실업자 증가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실업자만 반영하는 공식 실업률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유 분석관은 “코로나19 이후 청년들이 체감하는 실업률은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며 “공식 실업률로는 이를 파악하기 어렵고 이것만으로는 청년들의 실업과 구직난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코로나19 이후로 청년층의 공식 실업률과 확장(체감) 실업률 간 격차가 커지고 있는 원인을 세부적으로 파악해 청년 실업대책 등 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최병욱 기자

기술적 지표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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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기술적 지표의 한계 크기 454쪽 | 116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63180
ISBN10 8989263182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서 저자는 일반인들이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면서 가장 힘겨워하는 "종합적인 활용 능력"을 키워주는 데 주력했다. 또한 미국 및 일본 주식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최신 기술적 분석 지표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전문 트레이더들이 실전에서 쓰고 있는 선진 매매전략을 일반 투자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2. 기술적 분석의 새로운 접근
1. 실패한 신호
2. 모멘텀이란?

PART 3. 신기술적 분석지표
1. 움직임의 범위를 정하라
2. 과열과 침체
3. 만남과 헤어짐
4. 추세의 힘을 판단하라
5. 거래량을 활용한 지표

PART 4. 일목균형표
1. 일목균형표란?
2. 일목균형표 5선과 주가
3. 일목균형표 시간론
4. 일목균형표 파동론
5. 일목균형표 가격론
6. 일목균형표 형보론
7. 일목균형표를 기술적 지표의 한계 이용한 매매 시점 찾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한화증권 광화문 지점에 브로커로 근무, 한화증권 사이버증권팀에서 홈트레이딩 시스템의 그래프, 검색, 시스템 트레이딩 개발을 담당했다. 현재는 한화증권 사내 기술적 분석 강사이자 자산운용본부 주식파생팀 운용역으로 근무하고 있다. 슈어아카데미, 한경 WOW TV의 '증권사관학교' 강사로 활동했다. 저서로 『머니게임의 영웅』(공저)이 있으며 역서로 『데이트레이딩 완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PART 1 기술적 분석이란?
PART 1의 도입부에서는 실제 주식 투자에서 일반 투자자들이 잘못 판단하기 쉬운 사항들을 골라 독자가 직접 테스트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구성했다. 이것을 통해 기술적 분석의 필요성과 그 동안 가장 초보적인 것조차 잘못 이해하고 있었음을 몸소 느끼도록 해주었다. 많은 투자자들이 신봉하는 몇 가지의 대표적인 기법을 가지고 실전 투자에 임할 때 경계해야 하는 태도, 소위 고수라 불리는 사람들의 투자패턴을 흉내내는 것의 문제점 등과 더불어 기술적 분석의 올바른 활용 등 실전에서 일반 투자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짚어준다.

PART 2 기술적 분석의 새로운 접근
저자는 많은 기술적 분석 기법을 나열식으로 이해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기법이라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하며, 자신의 지식과 지표가 절대적이라는 맹신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PART 2는 기존에 알고 있는 지표들 가운데 일반인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분석 포인트를 짚어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가격 및 패턴 분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실패한 신호"의 개념 설명, 그리고 보조지표의 정확한 사용을 위한 "모멘텀"과 "오실레이터" 등의 개념과 실전에서의 적용법에 대해 심도 깊게 다루고 있다.

PART 3 신기술적 분석 지표
그래프에서 주가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래프나 테이터 상으로 볼 때는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만 실제 매매시점에서는 정확하게 판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주가의 움직임에 따라 곡선을 그으면서 지지·저항의 수준을 나타내는 "엔벨로프" "MAC" "볼린저 밴드" 등을 이용한 분석법과, 추세에 올라타기 위한 "MACD" "CCI", 추세가 형성되지 않는 보합시장에서 활용하는 지표인 "스토케스틱" "RSI", 추세의 힘을 판단하는 "DMS" 등 여러 가지 보조지표를 올바로 사용하는 방법과 이에 따른 실제 매매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기술적 분석 지표의 단편적인 활용이 아닌 종합적인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PART 4 일목균형표
PART 4에서는 최근 들어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일목균형표를 상세히 다루었다. 기존의 기술적 분석은 주가가 얼마까지 오를까에 대한 분석에 그치는 반면, 일목균형표는 언제까지 오를까 또는 내려갈까에 대한 시점 분석을 가능하게 해준다. 표면적으로는 간단하게 보이지만 일목균형표를 제대로 활용하기란 극히 어려우며, 실전에서 이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은 국내에 몇 안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수년간 익히고 실전에 응용하면서 터득한 일목균형표의 개념과 활용법을 문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생소한 지표를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ART 5 실전 단기매매전략 33선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다. 기술적 분석전략이란 그래프 분석에만 그치지 않기 때문에 시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가능성에 적용시킬 수 있는 전략을 미리 만들어놓지 않으면 결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우왕좌왕하여 낭패를 볼 수 있다. PART 5에서는 현재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여러 선진 전략들을 다뤘다. 그러나 그 내용 그대로를 소개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그 전략들을 국내 시장에 직접 적용해보고 우리 실정에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전략 33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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