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안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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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경. 사진=연합

증권업계, MTS마케팅 '열일'…미래에셋·신한금투 '업그레이드'·KB증권 '이벤트'

【 기자 】
최근 증권사들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MTS를 줄줄이 개편하고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이후 MTS가 주요 서비스로 자리잡으면서, 증권업계가 MTS 활성화에 힘쓰는 모습입니다.
조문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새롭게 내놓은 MTS 서비스입니다.

메뉴의 명칭을 투자하기, 관리하기 등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개편하고, 투자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메뉴는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투자자는 'MY 자산' 화면을 통해 금융자산과 계좌를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는가 하면,

'통합검색' 서비스를 통해 검색 창을 달리해야 했던 기존과 다르게, 한 검색 창에서 주식과 펀드 등 모든 종목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신한금융투자도 최근 MTS 홈 화면을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

탭 명칭을 조금 더 직관적인 계좌, 주식, 상품 등으로 변경하고, 사용자가 자주 찾는 보유종목을 홈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이 밖에 키움증권도 조만간 국내외 주식거래와 AI자산관리 등의 주식 거래 안내 서비스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새로운 MTS(영웅문S#)를 선보일 방침입니다.

증권업계가 MTS를 연이어 개편하는 가운데, KB증권 등 일부 증권사는 MTS 관련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문화가 활성화하고, 비트코인 등 주식 거래 안내 가상화폐 시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리테일(소매) 부문에 MTS가 주요 서비스로 떠오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인터뷰(☎) : 홍기훈 주식 거래 안내 / 홍익대 경영대학 교수
-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으로 (거래)하는데 익숙해진 거예요. 비트코인을 하다보니 (거래를) 게임처럼 느끼는 거예요. 이제는 모바일로만 거래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된 것…가볍게 트레이딩하는 것이 예전엔 불안했던 건데 이제는 게임처럼 보는 경향이 많아져서…."

특히 토스증권 등 핀테크 기업들이 사용자 친화적으로 MTS를 출시하면서 큰 주목을 받자, 주식 거래 안내 전통 증권사들도 발맞춰 개편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향후 MTS 시장은 개인투자자 거래에 있어 점유율을 더 확대할 전망입니다.

▶ 인터뷰(☎) : 서지용 /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
- "토스증권이나 카카오페이증권 같은 중소형증권사들이 출범한 이후 대형증권사 같은 경우도 MTS 기능을 고도화하는데 많은 노력을…중소형증권사들이 가세한 것이 '메기효과'로 작용하게 되면, 국내 증시에서 거래하는 데 있어 MTS 판세가 점점 확대되지 않을까…."

올해 상반기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와 장외거래로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소액주주라면 이달 31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양도한 모든 주주에게도 양도소득세 신고·납부의무가 발생하나, 한국장외시장(K-OTC)를 통해 거래한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는 제외된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이달 2일부터 올 상반기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와 한국장외시장에서 거래한 비상장법인 주주 등 7천42명에게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2일 밝혔다.

대주주 요건의 경우 2021년말(12월 결산법인 기준) 현재 본인과 배우자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 또는 시가총액이 대주주 요건을 충족한 경우, 2021년 말에는 대주주가 아니었으나 올해들어 주식 등 취득에 따라 지분율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는 대주주에 해당하게 된다.

이달 말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납부 예정자들에게는 이달 2일 카카오톡, 3일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안내문이 발송되며,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쳐 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안내가 불가능한 다수 회선자와 모바일 수신거부자, 60세 이상 고령의 납세자에게는 이달 8일 종이안내문이 발송된다.

주식 양도세 신고는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도 금융인증서와 간편인증 등의 본인인증만으로도 홈택스나 손택스에 접속해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납세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고도움자료를 제공 중으로, 주식 양도신고도우미에서는 게시된 신고서 작성사례와 전자신고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거래내역도 제공해, 상장법인 대주주의 5년간 주식거래내역을 증권사로부터 수입해 홈택스에서 조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신고서 항목 가운데 납세자가 알기 어려운 상장법인 사업자번호를 종목명으로 조회할 수 있다.

한편, 국세청은 이번 8월말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맞아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사업 주식 거래 안내 등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가 신청하면 납부기한 연장 등의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납부 연장기한은 3개월이나, 해당 사유가 소멸되지 않은 경우 최대 9개월 범위내에서 추가로 연장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세무서 방문없이 홈택스·손택스에서 신청하거나 우편·팩스를 이용하면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주식양도세 신고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신고전에 최대한 제공해 성실신고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만 불성실 신고혐의자에 대해서는 신고내용 확인 등 검증을 통해 엄정하게 과세할 것”을 예고했다.

(개요) ’22년 상반기(1월~6월)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 등* 예정신고 의무가 있는 자는 8월 31일(수)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안내대상) 상장법인 대주주 등 7,042명

(신고안내) 국세청(청장 김창기)주식 거래 안내 은 8월 2일(화)부터 상장법인 대주주와 한국장외시장(K-OTC)*에서 거래한 비상장법인(중소·중견외) 주주에게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을 발송합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장

문자메시지 또는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안내문이 발송되며,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쳐 안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고

모바일 안내가 불가능한 경우(다수 회선자, 수신거부 등)와 60세 이상 납세자에게는 종이 안내문을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신고방법) 회원가입 없이도 본인인증(금융인증서, 간편인증 등)만으로 홈택스나 손택스에 접속하여 편리하게 전자신고하실 주식 거래 안내 수 있으며

성실신고 지원을 위해 증권사에서 수집한 최근 5년간 주식거래내역과 전자신고가이드 등 다양한 신고도움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정지원)주식 거래 안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코로나19 피해 사업자 등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실시하겠습니다.

1 ’22년 상반기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납부는 8월 31일까지입니다.

(신고의무) ’22년 상반기(1월~6월)에 주식을 양도한 주식 거래 안내 상장법인 대주주와 장외거래로 양도한 주식이 있는 상장법인 소액주주는 8월 31일(수)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비상장법인의 경우 모든 주주*에게 양도소득세 신고·납부 의무가 있습니다.

*K-OTC를 통해 거래한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제외

’21년 말(12월 결산법인 기준) 현재 본인과 배우자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 또는 시가총액이 대주주 요건을 충족한 경우와

’21년 말에는 대주주가 아니었으나, ’22년 중 주식 등 취득에 따라 지분율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대주주에 해당하게 됩니다.

┃주식등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상장주식 대주주 요건┃

(안내대상) ’22년 상반기(1월~6월)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와 한국장외시장에서 거래한 비상장법인 주주(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제외)를 대상으로 신고 안내문을 발송합니다.

┃신고안내문 발송 일정┃

2 편리한 전자신고서비스 제공으로 성실신고를 지원합니다.

(홈택스등 이용 간소화) 다양한 본인인증을 통해 회원가입 없이도 홈택스(www.hometax.go.kr)와 손택스에서 전자신고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동·금융인증서, 간편인증(카카오톡, 페이코, 통신사 패스, 삼성패스 등), 지문인식·얼굴인식(아이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인증이 가능합니다.

(신고도움자료 제공) 납세자가 더욱 쉽고 편하게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게 홈택스·손택스에 다양한 신고도움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식 양도신고도우미) 게시된 신고서 작성 사례, 전자신고 가이드 등을 납세자가 신고서 작성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거래내역 제공) 상장법인 대주주의 주식거래내역(5개년)을 증권사로부터 수집하여 홈택스에서 조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번호 조회서비스) 신고서 항목 중 납세자가 알기 어려운 상장법인 사업자번호를 종목명(종목코드)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3 코로나 19 피해 납세자는 세정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정지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조치로 사업 등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실시하겠습니다.

(연장기한) 납부기한 연장은 3개월 이내로 하되, 해당 사유가 소멸되지 않는 경우 최대 9개월 범위 내에서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

(신청방법)주식 거래 안내 세정지원이 필요한 납세자는 세무서 방문없이 홈택스에서 신청하거나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홈택스 → 신청/제출 → 주요세무서류신청바로가기 → 신고분 납부기한연장신청

손택스 → 신청/제출 → 세무서류신청-공통분야 → 신고분 납부기한 연장신청

4 성실신고 납세가 최선의 절세방법입니다.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신고 전에 최대한 제공하여 성실신고를 지원하는 한편, 불성실 신고 혐의자에 대해서는 신고내용 확인 등 검증을 통해 엄정하게 과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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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상장주식 10억 원 이상 대주주 등 31일까지 양도세 신고·납부해야"

  • 기자명 신연경
  • 입력 2022.08.02 1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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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경. 사진=연합

국세청 전경. 사진=연합

올해 상반기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 등 예정신고 의무가 있는 대상자들은 오는 31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국세청은 2일 상장법인 대주주와 한국장외시장(K-OTC)에서 거래한 비상장법인 주주 등 안내대상자 7천42명에게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양도세 신고·납부 대상이 되는 상장법인 대주주 요건은 국내 상장 종목 주식 보유액 10억 원 이상 혹은 보유 지분율이 코스피 1% 이상, 코스닥 2% 이상, 코넥스 4% 이상이다.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되는 비상장법인 주주는 모두 양도세 신고·납부 대상이다. 다만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중견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의 소액주주는 제외된다.

국세청은 12월 결산법인 기준으로 지난해 말 본인과 배우자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 또는 시가총액이 대주주 요건을 충족한 경우와 올해 주식 등 취득에 따라 지분율 요건을 충족할 경우 대주주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은 문자메시지 또는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며,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쳐 안내 내용을 주식 거래 안내 확인할 수 있다. 국세청은 다수 회선자·수신거부 등 모바일 안내가 불가능한 경우와 60세 이상 납세자에게는 종이 안내문을 주식 거래 안내 발송한다.

신고·납부는 회원가입 없이도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등으로 홈택스나 손택스(모바일 홈택스)에서 할 수 있으며, 증권사에서 수집한 최근 5년간 주식거래내역과 전자신고가이드 등 다양한 자료도 제공한다.

아울러 국세청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정지원이 필요한 납세자는 세무서 방문 없이 홈택스·손택스 또는 우편·팩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신고 전에 최대한 제공해 성실신고를 지원하겠다"며 "불성실 신고 혐의자에 대해서는 신고내용 확인 등 검증을 통해 엄정하게 과세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주식 초고수는 지금] 주식 거래 안내 반도체·배터리 급성장에 클린룸 대량 수주한 신성이엔지에 수급 몰려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3일 오전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신성이엔지(011930)로 조사됐다. 에코프로, 네이처셀(007390), 오스템임플란트 등도 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 간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신성이엔지인 것으로 집계됐다.

신성이엔지는 창사 이래 반기 기준 최대 규모 수주액을 달성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액을 집계한 결과 3252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수치다. 수주잔고는 2분기 말 기준 2000억 원대에 달한다. 클린룸·드라이룸 사업이 포함된 클린환경(CE)사업부문의 올 상반기 주식 거래 안내 신규 수주액은 2418억 원으로 전체의 약 74%를 차지했다. 클린룸이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이 제조되는 고청정 공간으로, 먼지·온도·습도가 완벽 제어된다. 드라이룸은 2차전지 및 양·음극재의 생산공간으로 고효율 제습 기능을 필요로 한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시장이 주식 거래 안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증설과 투자가 이뤄졌고, 이는 클린룸·드라이룸 수주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2위는 에코프로다. 에코프로는 이날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1조 2290억 3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00억 700만 원으로 472.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닝 서프라이즈에 수급이 몰렸다는 분석이다.

매수 3위인 네이처셀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현재 개발 중에 있는 코로나19 줄기세포치료제가 주목받으며 매수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네이처셀은 10월 임상 1차 완료를 목적으로 줄기세포치료제 ‘아스트로스템-V’를 개발 중에 있다. 아스트로스템-V는 코로나19에 의한 폐렴 및 폐손상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다. 앞서 2020년 네이처셀은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아스트로스템-V의 코로나바이러스성 폐렴에 대한 임상 시험을 승인 받았다.

이날 매도 1위는 컴투스(078340)가 차지했으며, 카카오(03572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LG에너지솔루션(373220) 등도 매도세가 컸다. 전 거래일인 2일 매수 1위 종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였다. 그 뒤를 박셀바이오(323990), 휴림로봇(090710), 카카오 등이 이었다. 같은 날 최다 매도 종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였다. 현대에너지솔루션(322000), 휴림로봇, 박셀바이오 등에도 매도세가 집중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고객 중에서 지난 1개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 종목을 집계해 실시간·전일·최근 5일 기준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통계 데이터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 정보 안내이며, 각각의 투자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 테마주 관련 종목은 이상 급등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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