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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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3X 레버리지 ETF는 무엇입니까?

디렉션 데일리 S&P 500 ® Bull(SPXL) 및 Bear(SPXS) 3X 공유 수수료 및 비용 전의 일일 투자 결과를 S&P 300 성과의 300% 또는 역(또는 그 반대)의 500%로 추구합니다. ® 색인.

TQQQ는 안전한가요? TQQQ는 독특한 투자 증권입니다., 펀드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레버리지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투자하기 전에 이 ETF의 장단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TQQQ를 어떻게 거래합니까?

레버리지 ETF를 얼마나 오래 보유해야 합니까?

거래자는 TQQQ, FAS, TNA, SPXL, ERX, SOXL, TECL, USLV, EDC 및 YINN을 포함한 대부분의 ETF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150-250 일 NUGT, JNUG, UGAZ, UWT 및 LABU와 같은 일부는 변동성이 더 크고 5일 이내에 5% 성능 저하를 겪지만 JNUG의 경우 130% 성능 저하를 겪기 전에 …

SPXS는 어떻게 작동합니까?

SPXS는 S&P 500에 대한 매우 공격적인 베팅으로, 하루 동안 지수 수익의 -300%를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 대부분의 기어드 인버스 상품과 마찬가지로 펀드는 3거래일 동안 S&P 500(미국 최대 500개 기업의 캡 가중 바스켓)에 대한 XNUMX배 역노출을 제공하도록 설계.

TQQQ는 얼마나 오래 지속됩니까?

백 테스트는 TQQQ가 더 장기간 유지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1 년) 및 QQQ를 능가하지만 너무 오래(5년) 유지하면 성능이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TQQQ를 너무 오래 보유하면 거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쓸어버리는 장기 약세장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TQQQ는 배당금을 제공합니까?

TQQQ 배당 수익률: 0.00년 8월 2022일 XNUMX%.

TQQQ가 청산될 수 있습니까?

나머지 담보는 주식 형태입니다. 그는 NDX가 % 마감될 때마다 $TQQQ가 현금으로 125억 XNUMX만 달러를 잃는다고 말합니다. 궁극적으로, NDX 가치가 너무 많이 손실되면 $TQQQ는 스왑을 충당하기 위해 보유 주식을 청산해야 합니다..

TQQQ는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까?

ProShares UltraPro QQQ(TQQQ)는 NASDAQ 거래소에 상장된 ETF로, 대부분의 브로커.

TQQQ가 XNUMX이 되나요?

« 시간이 지나면 모두 0이 된다.. “며칠 이상 잡고 있으면 돈을 잃게 됩니다. » 3x Long Nasdaq 100 ETF(TQQQ)는 2010년 전인 8년 4,357월에 출시되었습니다. 도입 이후 378% 상승했으며 레버리지되지 않은 Nasdaq 100 ETF(QQQ)는 XNUMX% 상승했습니다.

3x ETF는 어떻게 거래합니까?

레버리지 ETF 거래에서 성공하기 위한 XNUMX가지 열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레버리지 ETF 거래가 처음이라면 더 작은 주식으로 시작하십시오. …
  2. 올바른 설정을 위해 인내심을 가지십시오. …
  3. 잘못된 경우 중지하십시오(ETF를 구매하기 전에 계획을 거래하십시오). …
  4. 승리한 위치에 추가하십시오(추세는 친구입니다).
  5. 이익이 증가하면 이동이 중지됩니다.

TQQQ를 짧게 할 수 있습니까?

공매도 TQQQ는 ProShares UltraPro QQQ의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거래 이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투자 전략입니다.. ProShares UltraPro QQQ의 주식은 오늘 $2.85 상승했습니다.

3배 레버리지는 안전한가요?

삼중 레버리지(3배) 상장지수펀드(ETF) 상당한 위험이 따르며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복리는 3년 상반기 미국 주식과 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2020배 ETF에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TQQQ를 밤새 유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백 테스트에 따르면 TQQQ는 더 장기간(1년) 보유할 수 있고 QQQ를 능가하지만 너무 오래(5년) 유지하면 성능이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TQQQ를 너무 오래 유지하면 거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쓸어버리는 장기간의 약세장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SPXS에 투자할 수 있습니까?

PSX가 인정하고 파키스탄 증권 거래 위원회(SECP)에서 라이선스를 받은 TREC(Trading Rights Entitlement Certificate) 보유자/중개 회사를 통해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여러 중개 회사를 선정해야 합니다.

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ETF(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는 KOSPI, KOSDAQ와 같은 특정 지수 또는 금, 채권, 원유와 같은 특정 자산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율이 연동되도록 설계한 상품으로,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를 말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얘기하자면, KOSPI 지수를 주식처럼 사고판다고 보시면 됩니다.

말로 설명하기에는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ETF로는 삼성자산운용에서 운용하 는 ' KODEX 200 '이 있습 니다. KOSPI 200을 추종하는 상품이 바로 KODEX 200 상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먼저 용어정리부터 들어갈 게요. (^^)

시가총액은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지표입니다.

시가총액 = 주식 수 × 주식 1주당 가격

삼성전자를 예를 들면, 삼성전자의 주식 수는 140,679,337주 이고, 주식 1주당 가격은 1,727,000원 입니다.(2016년 12월 2일 기준) 곱하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243조원이 됩니다.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모든 주식의 시가총액을 합쳐서 주식시장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1980년 1월 4일 기준 상장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보고 현재 상장종목들의 시가총액이 어느 수준에 놓여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SPI 지수 = (현재 시가총액 합 / 1980. 1. 4 기준 시가총액 합) × 100

2016년 12월 2일 현재 KOSPI 지수가 1970.61 이었다는 것은, 현재 한국증권거래소 상장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이 1980년 1월 4일 당시 시가총액보다 19.7배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KOSPI시장은 유가증권시장이라고도 불립니다.

한국증권거래소에서는 KOSPI 시장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KOSDAQ 시장도 존재합니다. 1996년 첨단 기술주 중심인 미국의 나스닥(NASDAQ) 시장을 본떠 만든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으로 KOSPI 시장과는 별개의 시장입니다. 중소기업이나 신생 벤처기업에게는 KOSPI 시장에 종목을 상장시키기에 어려움이 많이 존재하기때문에, 이들 기업만을 위한 시장을 하나 더 만들어 증시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만든 시장입니다.

KOSPI 와 같이 모든 종목을 지수화한 것이 아닌 어업, 광업, 제조업, 전기가스업, 건설업, 서비스업, 통신업 등 8개의 산업군에서 각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200개의 종목을 뽑아서 만든 지수입니다.

삼성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ETF로, KOSPI 200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추종한다는것은 해당 지수를 복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KODEX 200' ETF는 2002년 10월 14일에 삼성자산운용에서 발행된 상품입니다. 발행가는 7750원이고, 당시 KOSPI 200 지수는 77.27이었습니다. 약간의 오차가 있긴 하지만 KOSPI 200 지수의 100배를 가격으로 책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KODEX 200은 계속해서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였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길 바랍니다.

※ 데이터 출처 : 키움증권 HTS

KOSPI 200 지수는 검은 실선, KODEX 200 가격은 빨간 실선입니다. 보시다시피 두 개의 실선이 거의 일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12월 2일 KOSPI 200 지수는 252.88이고, KODEX 200 가격은 25,250원 입니다. 역시 현재에도 약 100배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네요.

자, 이제 ETF에 대해 조금 이해가 가시나요? 앞서 말씀드 렸지만 ETF는 특정 주가지수 또는 금, 채권, 원유와 같은 특정 자산가격를 그대로 추종하는 성격을 지닌 금융상품입니다. ETF가 추종하는 특정 주가지수는 KOSPI 200 일 수도 있고, 각 업종별(제약업종, 식품업종 등등)의 지수일 수 도 있습니다. 다시말해, ETF로 만들 수 있는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럼 본격적으로 ETF를 분석해보겠습니다.

① ETF의 종류

ETF 상품은 어떤 어떤 종류기 있을까요? ETF 이름만 보면 쉽게 유추가 가능합니다. 'KODEX 200' 과 같이 ETF는 접두어와 접미어의 조합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를 알기 쉽게 표로 나열해보겠습니다.

KOSPI 200 지수의 일간 변동률을 유사하게 추종

KOSPI 100 지수(KOSPI 200 구성종목 중에서 산업 구분없이 시가총액이 큰 상위 100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의 변동률을 유사하게 추종

KOSPI 200 선물지수 일간변동률의 -1배수와 유사하게 추종

KOSPI 200 선물지수 일간변동률의 2배수와 유사하게 추종

KOSDAQ 150지수(KOSDAQ 대표업종 150개로 구성된 지수)의 변동률을 유사하게 추종

해당 대표업종들로 구성된 지수의 변동률을 유사하게 추종

xxx 차이나, 미국, 인도네시아 등

각 국가의 특정 지수의 변 동률을 유사하게 추종

두 표에서 보시다시피 접두어는 상품운용사를 나타내며, 접미어는 해당 상품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두번째 표는 대표적인 ETF를 나열한 것이며 이 외에도 수백가지의 ETF가 존재합니다. '일간변동률 유사하게 추종' 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죠? 쉽게 말해서 KOSPI 지수가 오르면 ETF 가격도 비례해서 오른다는 겁니다. 'KODEX 레버리지'는 KOSPI 지수가 오르면 ETF 가격이 2배 오른다는 얘기지요. 반대로 'KODEX 인버스'는 KOSPI 지수가 오르면 ETF 가격이 반대로 내려간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왜 ' 유사하게 추종 ' 이라는 말이 나올까요? ETF는 '해당 지수를 추종하도록 구성된 금융상품' 이기 때문에, 해당 지수의 변동률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 즉, 지 수가 1% 올랐다고 ETF 가격이 정확하게 1% 오르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ETF 상품들은 이러한 지수와 ETF 가격간의 오차를 뜻하는 ' 괴리율과 추척오차 '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상품운용사들은 이 오차를 일정 이내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ETF는 추종하는 해당 지수와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② ETF의 구성

ETF는 해당 지수와 근접하게끔 상품 구성을 합니다. KODEX 200을 예로 들어보죠.

KOSPI 200에서 각각의 주식들이 차지하고 있는 시가총액 비율에 근거하여 종목들을 매수한 일종의 펀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파생상품 등으로 구성된 ETF의 경우는 상품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종목을 구성하지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냥 이런식으로도 ETF 종목을 구성할 수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듯 ETF는 ' 개 별 주식 '을 직접 사고 파는게 아니라 '주식의 묶음'을 사는 것 입니다. 그래서 ETF는 '간접투자'라고도 합니다. 주식 묶음을 사기 때문에 당연히 개별 주식보다는 좀 더 안정적이겠죠?

③ ETF의 장단점

이제 ETF에 대해 좀 이해가 되셨겠지요? 그렇다면 이러한 ETF가 정말 매리트가 있는 금융상품인가를 확인해봐야겠네요. 장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① 일반 주식처럼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

② 시중 펀드에 비해 운용수수료가 매우 저렴하며 매매가 간편하다.

③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시 거래세가 면제된다.

④ 주식처럼 투자금을 모두 손실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① 실제 지수와의 괴리율 및 추적오차가 존재한다.

② 몇몇 파생상품의 경우 장기보유시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③ ETF 종류에 따라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

장점부터 보겠습니다. 장점 1번 입니다. 위의 KODEX 200 상품에서 보듯이,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 상품을 만들기 위해 실제로 해당 종목들을 일정비율로 매수했습니다. 구성종목들 중 배당금을 주는 종목이 포함되었으면 당연히 배당금을 받게되겠죠? 만약 채권으로 구성된 ETF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 이러한 배당금은 ETF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분배금' 이라는 이름으로 분배됩니다. 그러나 모든 ETF 상품들이 분배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파생상품이나 선물지수 등을 추종하는 경우에는 실제 현금흐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분배금이 없습니다.)

장점 2번 입니다. ETF는 우리가 알고 있는 펀드와 매우 유사합니다. ETF=펀드 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정도로 말이지요. 그런데 펀드같은 경우는 운용수수료가 많이 들고 매매하는데 손이 많이 갑니다. 중도해지할시에 발생하는 환매수수료도 있구요. ETF는 구성은 펀드와 같지만 매매방식은 주식과 동일합니다. 주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사고 파는 행위가 가능 합니다. 또한 운용수수료도 연 0.1~0.5% 정도로 펀드보다 훨씬 저렴 합 니다.

장점 3번 입니다. 일반 주식처럼 사고팔수 있다고 바로 위에 언급했습니다만, 주식은 매수할때 매수금의 0.3%의 거래세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KODEX 200과 같은 국내주식형 ETF는 매수할때 거래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 식처럼 거래세+증권사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고 오직 증권사 수수료만 발생 하게 됩니다. (증권사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다르지만 0.01%에서 0.05% 까지 다양합니다.) 대단위로 거래를 할 때 0.3%는 무시못할 수준이므로, 상당히 괜찮은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장점 4번 입니다. 투자금을 모두 손실할 가능성이 없 다는게 무슨말인가요? 질문을 달리 해보겠습니다. 우 리나 라 대표 ETF인 KODEX 200이 0원이 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일까요? KOSPI 200 지수가 0이 된다는 얘기겠죠? 그말은 즉슨, 우리나라 KOSPI 시장에 상장된 상위 200개의 종목 (삼성전자, 현대차, 한국전력 등등) 이 전부 파산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한다는 뜻이에요.. 한 회사가 망할 수는 있지 만 우리나라 전체 회사가 망하는 일이 발생하진 않을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 때 는 우리나라의 화폐 가치도 없어질 것입니다.) 다시말해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은 ETF에 투자한 사람들의 투자금이 휴지조각이 될 일은 아주 희박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ETF는 어떻게보면 매우 안전한 투자 방법이라고도 생각됩니다 .

다음은 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단점 1번 은 사실 앞서 설명드렸던 내용입니다. ETF는 해당 지수와의 괴리율 및 추적오차가 존재 하게 됩니다. 어떤 날은 ETF 순자산가치보다 ETF 가격이 비쌀 수도 있고, 어떤 날은 반대로 쌀 수도 있습니다. 최근의 괴리율이 정리된 표를 보겠습니다.

※ 참고로, 순자산가치(NAV)는 추종지수와 정확하게 일치할 때의 ETF 가격을 의미함.

괴리율이 -라는 것은 해당 지수에 비해 ETF 가격이 저평가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괴리율이 +가 되는 경우도, -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쨋든 이 괴리율로 인한 변동성의 존재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이러한 괴리율의 존재를 ETF의 단점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괴리율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개념인 추적오차도 마찬가지입니다. 괴리율과 추적오차는 각각 따로 포스팅하여 정리하였습니다.(본문 상단 링크 참조)

단점 2번 입니다. 몇몇 ETF 상품들만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되는데요, 레버리지는 '일간' 지수변동률의 2배를 추종합니다. 기준점이 '일간' 변동률이기 때문에 변동이 심해지게되면 수학적으로 먼 훗날에는 0원이 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본문 상단에 게시된 연관포스팅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단점 3번 역시 별개의 포스팅으로 준비하였습니다.(상단의 연관포스팅을 참조하세요.) 지금 알아두실 것은 ETF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국내주식형 ETF', '국내상장 기타 ETF', '해외상장 ETF' 3가지가 있으며 각가에 대한 과세 방법이 다르다는 것만 알고 있으시면 되겠습니다.

④ ETF 투자해보기

이제 ETF가 뭔지 어렴풋이 감이 잡힙니다. 그렇다면 ETF를 투자할 줄도 알아야겠죠? 주식투자를 해보신 분들이면 쉽게 매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거래하시는 증권사에 연락하여 ETF 등의 파생상품을 매매할 수 있도록 승인 을 받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증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따로 설명드리진 않겠습니다. 절차가 복잡한 건 아니니 상담원의 설명에 따라 절차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ETF 매매방법은 주식 매매방법과 동일합니다. 주식처럼 호가(가격)창이 존재하고 원하는 호가로 주문하는 것입니다. 어떤 ETF를 매매하시느냐는 여러분들 몫입니다. 앞으로 중국 경제가 미국을 앞지를거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xxx 차이나' 라는 이름의 ETF를 사시면 되겠고, 앞으로 우리나라 제약업종이 흥할 것 같다고 생각되신다면 'xxx 제약' ETF를 사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경제전망이 밝지 않다고 생각되시면 'xxx 인버스'를 사시면 되겠네요. ETF는 ' 해당 섹터에 해당하는 주식의 묶음' 이라는 사실만 인지하신다면, 직관적으로 뭘 사야할 지는 쉽게 감이 잡힐 것입니다 .

마치며

오늘은 ETF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일반 사람들에게 주식이나 펀드는 익숙한 금융삼품입니다. 그러나 펀드의 형태를 가지면서 주식처럼 쉽게 매매가 가능한 ETF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금융상품입니다. ETF는 펀드와 주식의 특성을 짬뽕시킨 금융상품이며, 개인적으로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상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언컨데 ETF는 주식보다는 훨씬 안정적인 금융상품입니다. 중위험 중수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참 반가운 상품이지요. 저또한 ETF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제로 투자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당분간은 이 ETF에 대해 좀 더 심도있는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리

① ETF 는 KOSPI, KOSDAQ와 같은 특정 지수 또는 금, 채권, 원유와 같은 특정 자산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율이 연동되도록 설계한 상품임.

② ETF 상품 이름은 접두어와 접미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접두어는 상품 운용사, 접미어는 해당 상품의 정보를 나타냄 .

③ ETF는 추종할 해당 지수와 최대한 비슷한 비율로 종목을 구성함.

④ ETF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음.

① 일반 주식처럼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

② 시중 펀드에 비해 운용수수료가 매우 저렴하며 매매가 간편하다.

③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시 거래세가 면제된다.

④ 주식처럼 투자금을 모두 손실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① 실제 지수와의 괴리율 및 추적오차가 존재한다.

② 몇몇 파생상품의 경우 장기보유시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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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무한대로 클릭하고파요! ETF 검색하다 지칠 때쯤 발견하게 되었어요. 치킨요정님 덕분에 머리에 쏙쏙! 정말 대단한 분석&정리 요정님!! 최근 재태크에 관심이 생겨 모르는 것 투성이 였는데 좋은 정보 많이 가져가용~ 복 받으셔용~

안녕하세요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vanquisher님~ 에너지넘치는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과찬이십니당 그래도 저때문에 도움받으셨다니 영광이네요 :)

우연히 들렸다가 쉽게 설명해주신 좋은 글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TF에서 이전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 딱히 물어볼 곳도 없고, 여기저기 찾아봐도 잘 설명된게 없더라고요..그래서 죄송하지만 질문 하나 드려봅니다. ㅜ.ㅜ
KODEX200 같은 경우는 실제 KOSPI200과 최대한 가깝게 상품을 구성해서 KOSPI200 지수와 추종되게 한 것도 이해했고, 실제로 실물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분배금도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ETF도 어쨌든 명목상 " Fund" 이긴 하잖아요..주식시장에서 사고 팔 수 있기는 하지만요.
그렇다면 일반 펀드는 "만기" 라는게 존재해서 "만기" 가 되면 수수료 등을 빼고 수익을 펀드 참여자에게 분배하는데..
1. 그렇다면 ETF에도 펀드처럼 만기라는 개념이 존재하나요? 존재한다면 만기가 되면 펀드처럼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이익금을 분배받는 형식인가요?
2. 보통 "펀드"는 환매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그런 개념이 ETF에도 존재하나요?
보통은 ETF 투자자가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선, 보통 주식처럼 주식시장에서 ETF를 다른 투자자에게 팔아서 차익을 남기는건 이해했는데요.. 만약 (그럴일은 현실적으로는 없을거 같지만) 그렇지 않고 "펀드"이니만큼 이론적으로다가 EFT를 주식시장에서 거래하지 않고, 운용사쪽에다가 ETF를 환매요청해서 현재 수익율대로 받을 수 있는건가요? 극단적인 가정으로 다른 투자자가 ETF를 사지 않아서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안된다고 가정할 경우, 원래 운용사에다가 일반 "펀드"처럼 환매를 통해서이익실현이 가능한지요? 만약 가능하다면 그만큼 환매된 ETF는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니 총 ETF 발행 수량이 줄어들게 되는건가요?
질문이 복잡해서 죄송한데. ^^ 혹시 답변이 가능하실런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한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 ETF는 펀드이긴 하나 만기는 따로 존재하지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않습니다. 분배금이 나오는 ETF는 매년 분배금을 받고, 운용수수료는 ETF 가격에 녹아있는 구조입니다.

2. ETF도 환매라는 개념이 존재하는걸로 알고있으나, 일반인이 환매를 할수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거래량이 적어 걱정이 되시는것 같은데.. ETF와 같은 상품들은 '유동성공급자제도'라는 것을 통해서 일정 이상의 호가가 항상 존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생활경제 연구소

레버리지라는 말이 붙은 이유는 적은 자본을 가지고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말이다.

부채효과라는 말이 붙은 것은, 이러한 레버리지의 수단이 '빚(Debt)'이기 때문.

우리는 흔히, 빚 없이 사는 삶을 꿈꾸며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빚 없이 사는 것은 개인 재무관리의 측면에서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경우에 따라 적절하게 빚을 활용한다면?

개인의 부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 실제, 과거 우리 부모님들의 주된 재테크 방식은 예적금이었고 어느정도 목돈이 마련되면 이를 종잣돈 삼아 대출을 활용해 내집마련을 하는 것이었다.

이후, 집값이 상승하면 평수를 늘려가며 자산을 키워갔던 것.

이는 우리가 레버리지 효과라는 용어를 몰랐을 뿐이지 개인의 부(富)를 쌓아가는데 레버리지 효과를 십분 활용한 예이기도 하다. 다만, 여기서 짚고 싶은 부분은 레버리지 효과의 양면성이다.

수익의 폭을 높이지만, 반대로 손실의 폭도 높이는 것이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하는 것이다.

5억 짜리 아파트를 구매한다고 할 때, 내가가진 돈으로만 구입하는 경우와 2억원의 담보대출을 끼고 구입하는 경우. 이후, 집값이 올라 5억짜리 아파트가 6억이 된다고 할 때의 수익률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

아래는 자기자본 이익률을 계산한 결과물이다.

- 자기자본 5억 : 1억 / 5억 x 100 = 20.0%

- 자기자본 3억, 타인자본 2억 : 1억 / 3억 = 33.3%

물론, 대출을 받게 되면 매월 지급하는 이자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1억의 이익금의 규모는 이자액에 따라서 상당부분 조정될 수는 있다. 단, 담보대출 이자라는게 현재기준으로 많아야 4~5% 정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익률의 감소 규모는 크지 않다.

아무튼, 이것이 레버리지 효과의 핵심이다.

여기에 부채효과에서 흔히 간과되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기간의 이익.

우리가 월급을 모아 5억을 만드는 것과 3억을 모은 후 2억의 대출을 끼고 집을 구매하는 것과는 기간적 측면에서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차이가 크다. 1년에 4천만원씩 모은다 해도 2억을 모으려면 5년이 걸리니 말이다. 게다가 1년에 4천만원씩 모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결국, 이자비용으로 나가는 돈은 기간의 이익과 어느정도 상쇄되는 측면이 있는 것이다.

우리가 빚을 내어 내집마련에 나선 이유는 결국 매년 이자로 지급하는 금전에 비해 집값의 상승으로 인한 이득이 더 컸기 때문이다. 이를 금융적 관점에서 다시 이야기 해 보자면, "집값상승으로 인한 자기자본 이익률이 더 크기"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부채효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상승할 때에는 이익률이 커지지만 반대로, 하락할 때에도 손실의 폭이 더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위의 예로 돌아가 보자.

5억짜리 집이 4억으로 떨어진다고 가정하다. 그럼, 손실률의 차이는 얼마나 될까?

- 자기자본 5억 : -1억 / 5 = -20%

- 자기자본 3억, 타인자본 2억 : -1억 / 3억 = -33.3%

결국, 부채를 활용할 때 1억이 오르면 3억 가지고 1억을 버는 것이지만 반대도 마찬가지. 5억의 자기자본을 가졌을 때 1억만 더 모으고 4억의 부채를 활용한다면? 두채를 구입할 수 있음으로 이익률도 더 크게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손실이 날 경우에는 크게 나는 것.

이것이 바로 레버리지 효과의 양면성인 것이다.

부채효과를 활용할 때에는 "비용, 이익, 전망" 이 세가지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전자의 두가지 문제는 시점(Spot)의 부분이고 미래에 대한 전망은 '지속력'에 대한 부분이다. 이번에는 자본차익이 아닌 현금흐름의 관점에서 한번 보자.

오피스텔을 구입해 세를 놓으려고 한다.

자본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내가 사는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구입할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은 무엇인가? 바로, 대출이자(비용)과 임대수익(이익) 두가지다.

1년간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보다 이익이 크다면?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해 투자활동에 나서는 것이 이득이다. 아무런 자본이 없어도 내가 가진 집 하나만으로도 추가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

하지만, 이것만 보고 투자활동을 할 수 있을까?

이자율과 임대수익 모두 가변적이지만 특히 이자율은 더욱 그러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발 금리인상 여파로 금리 인상의 압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장의 이득만 보고 투자활동에 나서는 것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

따라서,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할지 말지는 당장의 이익 관점 뿐 아니라 미래의 지속성 부분까지도 염두에 두고 고려해야 하는 것. 여기에, 부동산은 환금성이 떨어지는 재화. 부동산 시장이 침체될 경우에는 손실의 규모를 줄이는 매각을 통한 현금화도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오늘 이야기 하는 내용은 지극히 기초적인 부분이고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단, 금리 인상의 상황이 뻔이 보이고 부동산 시장(또는, 자신이 투자하려는 시장) 등의 침체가 예상되는 데에도 불구하고 빚을 동원하는 경우를 흔하게 본다.

금리인상기, 자산시장의 침체기에는?

부채를 줄여나가는게 자신의 자산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는 점! 강조해 본다. 이를 레버리지 효과는 이론적 증명을 해 주고 있다.

레버리지는 무엇을 뜻하나요?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부를 축적하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정확하게 레버리지는 어떤걸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부동산, 주식투자 등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몀 더 이해하기 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leverage)는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대출을 받아 돈을 번다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이 주식투자등의 금융영역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돈을 빌리는 비율이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합니다.자기 돈이 10억일 때 1억을 빌렸으면 레버리지 비율 10%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돈이 아닌 채무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공격적 투자이기 때문에 그 수익이 클수도 있지만 손실또한 클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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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쉽게 말해서 돈을 빌려서 투자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보유 현금이나 주식에대해 증권사에서 레버리지 비율에 따라서 돈을 빌려 주는거죠. 이를 미수 거래라고 합니다. 보통은 2~3배 사이의 돈을 더 빌려서 주식을 매수 할수 있게 합니다. 미수거래는 주식거래 3일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서 증거금을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먼저 내고 3영업일 후 잔금을 치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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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미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투자에서는 종종 레버리지 (leverage) 효과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영어로 leverage 는 지렛대를 의미합니다.

실제 힘보다 몇 배 무거운 물건을 움직일 수 있는 지렛대처럼 금융에서는 실제 가격변동률보다 몇 배 많은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는 현상을 지레버리지로 표현합니다.

투자에 있어 가격변동률보다 더 많은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려면 투자액의 일부가 부채로 조달되어야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서 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입한 경우가 원천적으로 레버리지가 내재된 투자입니다.

예를 들면, 5억짜리 아파트를 4억의 전세를 끼고 자기자본 1억으로 매입했다면, 투자 레버리지는 5배 (5억원/1억원)가 됩니다. 이후 집값이 10% 상승하여 5억 5천만원이 되면 자기자본 1억원에 대한 투자수익률은 5배인 50%가 되고, 만일 집값이 30% 하락하여 3억 5천만원이 되면 투자수익률은 5배인 -150%가 되어 집값이 전세값에도 못 미치는 '깡통 전세'로 전락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레버리지에 의해 손익확대효과가 발생하여 수익률이 양(+)일 경우 이익의 폭이 증가되지만 반대로 실제 수익률이 음(-)이 되면 손실의 폭도 확대된다. 이러한 이유로 레버리지를 '양날의 칼'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예스24 블로그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공한 삼십 대 초반의 백만장자이자 자기 자본은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 오백 채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성공한 신화적인 인물이다. 동시에 여섯 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저자이기도 하다. 롭은 대학 시절에 몇 차례 사업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빚이 엄청나게 불어나 파산 상태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레버리지의 원리를 터득했고, 3년 만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획득했다.

현재 영국에서 가장 큰 부동산 교육 회사인 프로그레시브 프로퍼티Progressive Property를 포함한 일곱 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레버리지 라이프를 전파하고 있다.

당신이 만약 16년 동안 공부하는 교육 시스템을 통과하고, 그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직업 피라미드에서 가장 밑바닥인 저임금의 일자리를 구한 다음 40년 동안 천천히 고통스럽게 일하는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또 열심히 일하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희생하고, 추가 근무를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하고, 저축에만 의지하면서 행복과 자유를 나중으로 미루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역시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에는 한 가지 비밀이 담겨 있다. 이 비밀은 5만 파운드 빚더미에 올라 방황하던 한 남자를 3년 만에 백만장자로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자본주의다. 자본주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기회를 품고 있다. 그리고 『레버리지』는 그 자본주의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끊임없는 노동과 희생의 규칙을 깨뜨리고,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자본을 증식하는 새로운 부의 공식이다. 환갑 이후 찾아올 한 번의 긴 은퇴 생활을 위해 30~40년 동안 일에 파묻히는 것이 아닌, 매 순간 최고의 가치를 누리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제 더 열심히, 더 오래 일하라는 사회의 명령에 속지 마라. 당신은 지금보다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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