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대시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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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 샌드박스

거래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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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1189g | 230*230*21mm
ISBN13 9791196203757
ISBN10 11962037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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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기초: 데이터 시각화의 기본을 다루며, 시나리오를 탐구하고 이해하기 위한 필수 용어와 기본 요소를 집중 설명한다.
2부, 시나리오: 이 책의 핵심 내용으로서, 수십 가지 다양한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설명한 후, 그 시나리오의 과제를 ‘해결’하는 대시보드로 안내한다.
3부, 실무 적용 사례: 우리 저자진이 예전에 한 번씩 경험했고 앞으로 도 독자 여러분이 마주치리라 예상되는 문제를 다룬다. 수십 년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3부의 내용을 학습함으로써 앞으로 여러분의 여정이 좀 더 수월해지고 훨씬 더 즐거워지기 바란다.

[책에 나오는 대시보드 사례 맛보기 링크]
9장 '발전소 운영 모니터링 대시보드'
https://samples.dundas.com/Dashboard/fa1ee851-8049-457d-92a1-2e2e0c311991?vo=viewonly

27장 '이동통신업체 임원용 대시보드'
https://samples.dundas.com/Dashboard/f78d570f-1896-441e-9b5e-90e0999db630?vo=viewonly

29장 '콜센터 대시보드'
https://samples.dundas.com/Dashboard/c397551a-e1f0-48e2-bb22-fa0def388063?vo=viewonly
http://www.datarevelations.com/are-you-over-the-hill-in-the-usa

[이 책의 독자 대상]
- 빅데이터 분석과 얻어진 통찰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담당하는 데이터 과학자와 대시보드 개발자
- 차트, 그래프의 디자인과 색상 등의 속성을 활용한 다양한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와 기획자
- 효과적인 시각화를 통해 재빠르게 탐색적 데이터 분석을 하고 싶은 데이터 분석가
- 보고서나 발표 등에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차트와 시각화 디자인 방법을 배우고 싶은 직장인
- 데이터 분석 결과의 효율적인 시각화 구현 과정을 이해해서 비즈니스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의 경영진과 의사결정자

[지은이의 말]
비즈니스 대시보드를 구축하거나 개발을 관장하는 업무를 맡은 사람이면 누구나 이 책의 대상 독자다. 지난 10여 년간 교육 세션이나 세미나, 컨설팅을 하고 나면 수많은 사람이 우리에게 다가와 자신들의 데이터를 무작정 보여주며 묻곤 했다. “이런 정보를 잘 보여주려면 어떤 방법이 정말 좋을까요?”

그들은 특정한 사업상 문제(우리는 ‘시나리오’라 부른다)와 맞닥뜨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대시보드로 가장 잘 대응할 수 있을지 가이드를 받기를 원했다. 데이터 시각화에 관한 책 수십 여권을 검토해본 우리 저자들은 꺾은선 차트가 시계열 데이터에 가장 효과적인 이유, 막대 차트가 파이 차트보다 나은 이유를 설명하는 책은 많지만 실제 비즈니스 사례에 잘 맞는 대시보드를 알려주는 책은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 우리만의 경험과 방대한 대시보드 컬렉션을 모으고 나서 우리는 독자적인 책을 써보기로 결정했다.

우리 저자들은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여기저기 펼쳐보고 각자 시각화해야 할 업무와 가장 맞는 시나리오를 찾기 바란다.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각자 요구사항에 가장 걸맞는 것을 찾을 거래 대시보드 수 있는 시나리오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의 머릿속에 이런 말이 떠오를 수도 있다.

‘내 데이터가 이 시나리오 안의 데이터와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꽤 비슷하다. 또한 이 대시보드는 실제로 나 같은 이들이 그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우리 프로젝트에도 이 접근법을 사용해봐야겠군.’

각 장의 초반부에서는 시나리오별로 전체 대시보드를 제시한 다음, 개별 요소가 어떻게 전체에 기여하는지 살펴본다. 시나리오에 기반해 내용을 구성하고, 효과적이며 실용적인 시각화 사례를 제공한 이 책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대시보드를 구축해야 할 때 펼쳐보는 믿을 만한 참고 자료가 되기 바란다. 독자 여러분이 반드시 이 사례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책의 마지막 부분에 시각화 자료를 첨부한 차트 유형 용어집을 정리해뒀다. ‘스파크라인(sparkline)’ 같은 낯선 용어와 마주치면, 우선 용어집을 펴고 그림과 함께 살펴보자. 또한, 무관해 보이지만 자신의 요구사항에 적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의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시간을 들여서라도 이 책에서 다룬 시나리오와 솔루션을 모두 살펴보기 바란다.

[옮긴이의 글]
이 책은 『The Big Book of Dashboards: Visualizing Your Data Using Real-World Business Scenarios』라는 원제가 나타내는 대로, 대시보드에 관한 매우 다양하고도 많은 사례를 담았다. 마치 백과전서처럼 항목별로 내용을 설명하며, 사업상의 시나리오를 가능한 한 모든 경우의 수에 따라 열거하고, 예시가 되는 차트와 그래프를 제시한 후, 여러 관점에 따라 해설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각자 필요에 따라 업태와 직무에 맞춰 시나리오를 선택함으로써 맥락에 맞는 예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대시보드마다 서로 다른 사업상의 시나리오를 다루다 보니, 시나리오, 그래프, 차트의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배경 지식이 필요해 번역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많았다. 현업에서 더 많이 사용하는 영문 표현이 분명히 있더라도 좀 더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차트와 그래프를 가능한 한 많이 현지화하려 노력했다. 책이라는 매체가 지닌 특징을 거래 대시보드 살려 작업한 내용을 독자들께서 너그럽게 읽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아무래도 영어로 된 원서의 대시보드 그림보다는 한글화된 용어로 만들어진 대시보드가 조금이나마 독자의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추천평 추천평 거래 대시보드 보이기/감추기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화두가 되면서,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은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가 되는 여러 가지 기본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이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는 세 저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여러 가지 실전 사례들을 깊이 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다른 책들과 차별점을 지닌다. 이 책이 특히 흥미로운 이유는 차트, 그래프, 색 범례와 같은 시각화 도구들을 사용해, 데이터 뒤에 숨겨진 중요한 의미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생생한 방법들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확장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필수 지침서이자 활용서가 될 것으로 믿는다.
- 김성하 (한국 태블로 소프트웨어 지사장)

이 책에 전반적으로 소개되는 실용적이고 강력한 시각화 사례들은 데이터 분석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하나의 데이터를 이용해 다양한 관점으로 시각화하는 예제들을 통해 정보를 분석하는 통찰력을 훔쳐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구조 및 설계에 대해서 힌트를 얻을 수 있으므로, 현업 데이터 분석가들이 실무용 참고 서적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정유일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글로벌 애널리틱스 & 인사이트, 시니어 데이터 애널리스트)

이 책의 강점은 29개에 이르는 데이터 시각화 시나리오다. 교육, 소프트웨어, 광고, 에너지, 의료, 통신, 유통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가져온 대시보드 시각화 사례는 독자들이 풍부한 영감과 번뜩이는 통찰을 얻기에 부족함이 없다. 개별 사례뿐 아니라 시각 디자인과 인지과학에서 연구된 주요 시각화 원리까지 다루고 있어 내용적으로 보편성과 특수성이 조화를 이루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다.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는 참고서같이 든든한 책이다.
- 최재원 (아주대 거래 대시보드 교수학습개발센터/교육평가인증센터 데이터 분석가)

지난 수년간 OLAP 기반의 대시보드 제작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오면서, 명확한 비즈니스 목적을 표현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작하기란 매우 어렵고 지난한 작업이었다. 특히 시각화라는 영역은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수 있는 분야이기에 모두를 만족시키는 명확한 정답을 얻기가 쉽지 않았다. 이 책은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독창적인 대시보드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의 이론과 함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예제를 제공함으로써 뛰어난 가이드 역할을 한다. 비즈니스 분석가뿐 아니라 대시보드를 개발하는 개발자나 기획자라면 누구나 참고할 만한 풍부한 이론과 그 구현 방법을 공유하므로, 시각화 기반의 분석 기법을 이해하고 실전에 활용하는 데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정룡 (메타트론 디스커버리(Discovery) 개발팀장)

수많은 경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의미 있는 정보로 분류하거나 정제하는 작업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정제된 데이터를 많은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시각화 방법은 오늘날 더욱 중요해졌다. 사람들에게 데이터의 의미를 전달해주기에 가장 적합한 도구인 대시보드를 구성하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이 의미 있는 조언을 제공해줄 것이다. 이 책에는 딥러닝 개발자로서 주로 접했던, 서비스 또는 트레이닝 장비들의 상태 모니터링 대시보드 등 수많은 비즈니스 분야에 걸친 시나리오를 통해 단순 개발만 생각해서는 깨달을 수 없는, 정보를 가시적으로 잘 전달하는 방법을 실증적인 설명으로 알려준다.
- 권성환 (SDS ACT(Agile Core Team) 프로, 2SPRINT PM 및 딥러닝 서비스 개발)

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 기획 업무를 하는 이들이 구조화된 대시보드를 기획하고 인사이트를 담은 데이터 시각화를 구현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짜임새 있는 그래프 나열이 직접적인 정보를 담은 문장들보다 더 다양하고도 깊은 의미와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산업(분야)별 사례 분석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특성에 맞게 어떻게 시각화하고 표현할지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다. 독자가 데이터 시각화에 관해 어떤 수준의 사전지식을 갖췄는지와 무관하게, 각자의 니즈에 맞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
- 공혜진 (SK플래닛 DMP(Data Management Platform) 개발팀 매니저)

데이터 시각화의 기본을 탄탄하게 다루는 한편, 책에 실린 수많은 사례는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화되는 주요한 특징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 실린 '저자 한마디' 절을 통해 독자는 영향력 있는 대시보드 제작이 예술이자 과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서가에 장식처럼 꽂혀 있지 않고 항상 내 책상 위에 두고 읽으며 업무에 참고할 것이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실용적인 책이다.
- 제프리 캠 (인마(Inmar) 의장, 웨이크 포레스트 스쿨 오브 비즈니스(Wake Forest School of Business)의 사업분석 부학장)

시각화에 관한 책에서는 주로 원칙과 지침은 설명하지만, 비즈니스 대시보드 같은 다양한 섹션의 복잡한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다. 바로 이 책은 정반대의 경우다. 데이터 시각화의 기본도 설명할 뿐만 아니라, 수많은 실제 대시보드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강력한 차별점이다. 대시보드를 만들다가 난관에 부딪힌다면, 이 책에서 해결책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 알베르토 카이로 (『The Truthful Art: Data, Charts, and Maps for Communication』 저자)

다년간의 경력을 보유한 저자 3명의 매우 실용적인 조언이 실린 이 책은 아름다운 대시보드로 가득하다. 사업 운영 최적화를 위해 데이터를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 경영진과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라면 꼭 읽어야 할 보물상자와도 같은 책이다.
- J.D. 휘트록 (머시 헬스(Mercy Health)의 기업 인텔리전스 부문 부사장)

이 책에서는 현업에서 쓰이는 방대한 대시보드 사례를 제공하며, 각 사례마다 깊이 있는 통찰과 고려사항을 공유한다. 저자들은 사용자 가이드 격인 상세한 설명도 제공한다.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혼용하고 조합해본다면, 데이터 시각화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조쉬 태플리 (컴캐스트 코퍼레이션(Comcast Corporation)의 데이터 시각화 디렉터)

현업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강력한 디자인 원칙을 보여주는 이 책에는 데이터 시각화 기법과 문제 해결의 예술적 조합이 담겨 있다. 여러분이 만들 대시보드에 이 원칙을 적용해서 데이터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자.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 9.8

강의지표 미래 예측분석 임원역 매출 대시보드 기간별 순위 비교 목표한 일정대로 진행중인가 다중 핵심성과지표 발전소 운영 모니터링을 배울수있습니다웹분석 최근 입원환자 병력분석 고객추천지수로 감정표시 빅맥지수 서버 프로세스 모니터링을 알수있습니다순위와 규모를 보여주거나 한눈에 보는 경제현황 잠재적 활용대비 실제 활용의 표시에 대해서도 직관적으로 알수있는 기회가;

강의지표 미래 예측분석 임원역 매출 대시보드 기간별 순위 비교 목표한 일정대로 진행중인가 다중 핵심성과지표 발전소 운영 모니터링을 배울수있습니다
웹분석 최근 입원환자 병력분석 고객추천지수로 감정표시 빅맥지수 서버 프로세스 모니터링을 알수있습니다
순위와 규모를 보여주거나 한눈에 보는 경제현황 잠재적 활용대비 실제 활용의 표시에 대해서도 직관적으로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보고서에는 필수적으로 차트가 들어간다. 어지러운 표나 글보다 깔금하게 보이는 그래프 한장이 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것이 속도전인 시대다. 따라서, 계속해서 많은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쌓이고, 그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고서를 만들기 보단 대시보드 도구를 이용해 데이터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

많은 보고서에는 필수적으로 차트가 들어간다. 어지러운 표나 글보다 깔금하게 보이는 그래프 한장이 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것이 속도전인 시대다. 따라서, 계속해서 많은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쌓이고, 그 데이터를 정리해서 보고서를 만들기 보단 대시보드 도구를 이용해 데이터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이 전반적인 추세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데이터 시각화를 지원하는 도구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 2020년 오픈 소스 데이터 시각화 툴 TOP 10 참고하시길. ) 그러나 이러한 시각화 도구는 말 그대로 도구다. 이러한 도구를 잘 활용해서 정말 효과적인 대시보드를 만드는 것은 오로지 대시보드 작성자나 개발자의 몫이다. 실제로 웹 페이지를 개발하면 JS Charts라는 도구를 사용했는데. 결국은 그래프도 디자인, 즉 설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닭는 계기가 됐다. 즉, 대시보드를 잘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가이드라인에 대해 알아야 한다.

예전에 PPT 작성에 파워포인트 블루스가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처럼 이 책도 대시보드 작성에 대한 많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시나리오에 따라 어떤 유형의 그래프를 선택하고 무엇을 강조해야 하고.. 시나리오 끝마다 저자의 간단한 조언이 함께 나온다. 책에는 28개의 시나리오가 나오는데 이를 모두 꼼꼼히 읽기 힘들다면, 가까운 곳에 두고 작성 사례에 맞는 유사 시나리오를 먼저 보는 방식으로 참조해도 꽤 도움이 된다.

PS) 이 책의 원서 자체도 꽤 평이 좋다. 아마존에서 확인해 보면 180명이 넘는 평가에도 전체 평점이 별 넷이 넘고. 평가자의 70% 정도가 별 다섯이다. 그러니..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따로 말이 필요없다. (끝)

데이터 분석의 마지막 코스는 아마 시각화일 것이다. 결국 남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한다면 제대로 시각화하지 않는다면 내가 봐도 헷갈리고 남에게 설명하기도 어렵다. 이런 이유로 시각화를 하다보면 해당 데이터가 1회성이 아니고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면 일종의 대시보드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들게 된다. 딱 봤을 때 한눈에 상황파악이 가능하고 자동으로 데이터가 거래 대시보드 업;

데이터 분석의 마지막 코스는 아마 시각화일 것이다. 결국 남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한다면 제대로 시각화하지 않는다면 내가 봐도 헷갈리고 남에게 설명하기도 어렵다. 이런 이유로 시각화를 하다보면 해당 데이터가 1회성이 아니고 계속 업데이트가 된다면 일종의 대시보드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들게 된다. 딱 봤을 때 한눈에 상황파악이 가능하고 자동으로 데이터가 업데이트되어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는. 이 책은 이런 니즈를 갖은 사람에게 딱이다. 이론과 실전예제가 적절히 배합되어 한번 보고 끝이 아닌 옆에 놓고 계속 찾아 보고 싶은 책이다.

EDAILY IT/과학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블록체인 기반 유저 생성 콘텐츠(User Generated Contents, UGC) 게임 ‘더 샌드박스(The Sandbox)’가 게임 내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대시보드’를 지난 11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더 샌드박스 게임은 게임 내 창작물 제작 툴 ‘복스에딧(VoxEdit)’, 다양한 자산을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 사용자들이 게임 제작 가능한 ‘게임메이커’로 구성되어 있다. 복셀 아트 소프트웨어 복스에딧은 작년 12월에 출시됐으며 마켓플레이스는 대시보드와 함께 이번에 함께 공개됐다. 게임메이커는 초기 버전을 곧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복스에딧’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엑세스를 지원하는 동시에 아티스트와 사용자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사용자 누구나 쉽게 3D 복셀 오브젝트 제작 및 소유가 가능하고 이를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으며 NFT를 활용해 자산의 소유권과 희소성을 부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게임 내 토큰 ‘샌드(SAND)’의 퍼블릭 세일과 게임 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랜드(LAND)’의 프리 세일이 대시보드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 유저는 샌드를 통해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으며 랜드를 통해 게임 내 일정 공간을 소유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대시보드를 통해 게임 사용자들은 전 세계 복셀(Voxel) 아티스트의 다양한 창작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대시보드는 블록체인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오프체인 버전이지만 곧 출시될 알파 버전의 대시보드에서는 사용자들이 이더리움 기반 지갑을 연결해 게임 계정 생성, 게임 아이템 본인 프로필 내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이후 온체인 버전의 대시보드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디지털 소유권을 확인하고 게임 내 자산들을 거래할 수 있다.

한편, 더 샌드박스는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Hashed)와 블로코어(Blocore)가 파트너로 함께 하고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도 게이밍 서비스 파트너로 협력하고 있다.

솔라나 Solana 자산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Sonar Watch

이더리움의 대안으로 솔라나가 뜨고 있습니다.
2021년 여름이 솔라나 썸머가 될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솔라나에 투자하는 분들을 위한 자산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Sonar Watch 소개드립니다.

Sonar Watch

Track your Yield Farming and Liquidity Pool performance on Solana blockchain

지갑을 연결해서 사용할 거래 대시보드 거래 대시보드 수도 있고, 지갑 주소만 입력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Ape board는 Ethereum, BSC, Terra, Solana의 자산을 모두 볼 수 있어서 좋은데, Sonar watch는 솔라나 자산만 따로 볼 때 좋아 보입니다.

솔라나 대시보드 서비스

  • Step finance https://step.finance/#/dashboard
  • Ape Borad https://apeboard.finance/dashboard

Step Finance | Solana

Step Finance is the front page of Solana. Visualize, Analyze, Aggregate and Execute transactions across Solana in one easy to use 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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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 샌드박스

[산업+](게임) 블록체인 게임 ‘더 샌드박스’, NFT 거래 플랫폼 ‘대시보드’ 출시

블록체인 기반 유저 생성 콘텐츠(User Generated Contents, UGC) 게임 ‘더 샌드박스(The Sandbox)’가 게임 내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대시보드’를 지난 11일 거래 대시보드 거래 대시보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대시보드를 통해 게임 사용자들은 전 세계 복셀(Voxel)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창작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 대시보드는 블록체인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오프체인 버전이다. 다만, 곧 출시될 알파 버전의 대시보드에서는 사용자들이 이더리움 기반의 지갑을 연결하여 게임 계정을 생성할 수 있으며 게임 아이템을 자신의 프로필에 추가하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후 온체인 버전의 대시보드도 출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디지털 소유권을 확인하고 게임 내 자산들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더 샌드박스 게임은 게임 내 창작물 제작 툴 ‘복스에딧(VoxEdit)’, 다양한 자산을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 사용자들이 스스로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게임메이커’로 구성되어 있다.

자체 개발한 복셀 아트 소프트웨어 복스에딧은 지난해 12월에 출시되었으며 마켓플레이스는 이번에 대시보드와 함께 공개되었다. 게임메이커 또한 초기 버전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복스에딧’을 통해 사용자 중심적인 접근을 지원하고 아티스트들과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사용자 누구나 3D 복셀 오브젝트를 만들어 소유하고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으며NFT를 활용하여 자산의 소유권과 희소성을 부여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게임 내 토큰 ‘샌드(SAND)’의 퍼블릭 세일과 게임 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랜드(LAND)’의 프리 세일이 대시보드를 통해 진행된다. 게임 사용자들은 샌드를 활용하여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으며 랜드를 통해 게임 내 공간을 소유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더 샌드박스는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Hashed)와 블로코어(Blocore)가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으며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도 게이밍 서비스 파트너로 협력하고 있다.

블록체인 UGC 게임 '더 샌드박스', NFT 거래플랫폼 '대시보드' 공개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블록체인 기반 유저 생성 콘텐츠(User Generated Contents, UGC) 게임 ‘더 샌드박스(The Sandbox)’가 게임 내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대시보드’를 지난 11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더 샌드박스 게임은 게임 내 창작물 제작 툴 ‘복스에딧(VoxEdit)’, 다양한 자산을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 사용자들이 게임 제작 가능한 ‘게임메이커’로 구성되어 있다. 복셀 아트 소프트웨어 복스에딧은 작년 12월에 출시됐으며 마켓플레이스는 대시보드와 함께 이번에 함께 공개됐다. 게임메이커는 초기 버전을 곧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복스에딧’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엑세스를 지원하는 동시에 아티스트와 사용자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사용자 누구나 쉽게 3D 복셀 오브젝트 제작 및 소유가 가능하고 이를 애니메이션화할 수 있으며 NFT를 활용해 자산의 소유권과 희소성을 부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데일리

이번에 출시된 대시보드를 통해 게임 사용자들은 전 세계 복셀(Voxel) 아티스트의 다양한 창작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대시보드는 블록체인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오프체인 버전이지만 곧 출시될 알파 버전의 대시보드에서는 사용자들이 이더리움 기반 지갑을 연결해 게임 계정 생성, 게임 아이템 본인 프로필 내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이후 온체인 버전의 대시보드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디지털 소유권을 확인하고 게임 내 자산들을 거래할 수 있다.

한편, 더 샌드박스는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Hashed)와 블로코어(Blocore)가 파트너로 함께 하고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도 게이밍 서비스 파트너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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