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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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 주식 수수료 확인하기

주식을 가장 먼저 시작을 할 때 선택을 고민하는 건 어떤 증권사를 선택할 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대부분 앱이나 프로그램을 보았을 때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주식 수수료를 비교해서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한다.

국내에는 24개의 증권사가 있는데, 가장 많이 쓰는 메이저 4곳과 몇몇 증권사들의 수수료에 대해서 작성을 해보겠다. 이 글을 참고를 해서, 혜택이 가장 많은 곳을 선택을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하길 바란다.

기본 주식 수수료

국내 주식을 매도를 할 때는 거래세를 무조건 내야 한다. 세금은 정부에 내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증권사라도 동일하다. 무료 이벤트를 진행을 해도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국가에 내는 세금은 정해져 있다.

거래세는 매도 금액의 0.25%로 고정으로 정해져 있다. 예를 들어서 100만원의 주식을 매도를 하면 2천 500원의 수수료가 발생을 한다.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증권사 수수료

쉽게 말하면 주식 매도시에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증권사에 지불을 하게 된다. 신규 유저가 늘어나며 수수료 면제 나 할인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가장 중요한 건 계좌 개설 시 오프라인이나 직접 전화를 해서 만드는 것보다. 비대면 앱을 통해서 가입을 하면 수수료가 훨씬 싸다. 수익이 많이 나면 솔직히 수수료에 대한 생각이 없으나, 손실을 볼 때는 이것마져 아깝기 때문에, 각각을 비교를 통해서 고르길 바란다.

HTS MTS의 이해

MTS(Mobli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스마트폰과 같은 이동통신 기기를 통한 주식 거래를 뜻 한다.

HTS(Hom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집이나 사무실에 설치된 개인 컴퓨터를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뜻한다.

국내 증권사 순위 주식 수수료 확인하기

순위는 파이낸스투데이 뉴스에서 나온 미디어, 참여, 소통, 커뮤니티, 사회 공헌, 브랜드 평판 지수 순위 중 메이져 금융사를 중심으로 작성을 하겠다.

유관 기관 수수료율은 매매 수수료에 모두 포함이 되어있다. 이벤트는 상시 변경이 되니 각 증권사 별 홈페이지를 방문을 해서 확인을 하자. 가입 기간에 따라서 주식 거래 수수료 평생 무료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거래세와 유관기관 수수료율을 제외한 0.003%정도의 수수료만 내면 된다.)

가장 저렴한 비대면 계좌 기준으로 작성을 한다.

출처 : 파이낸스 뉴스

키움증권 로고

HTS와 MTS 모두 0.015%로 동일하다. 유관기관 수수료율은 0.0036396%로 동일하다.

현재 이벤트로 비대면 계좌 개설 시 1만원 이상 국내 주식 채결 시 현금 1만원을, 100만원 이상 거래시 4만원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을 하고 있다.(상시로 변경되기 때문에,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를 하자)

삼성증권 로고

거래 금액 별 차등 수수료를 받는다.

거래 금액 1천 만원 미만 시 0.147216%+1,500원, 50만원 미만 최저 수수료 : 0,497216%를 받는다.

키움과 동일하게 유관기관 수수료율은 같다.

삼성증권 홈페이지를 참고를 하자.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비싸기로 유명하다.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로고

0.014%이며, 유관기관 수수료율은 0.0040305%다.

21년 4월 30일까지 최초 신규 비대면 다이렉트 및 주식 휴면 고객이 21년까지 100만원 거래시 온라인 거래 수수료 평생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우대를 받을 수 있다. 0.0036396%로 고정이 된다. 추후 변동을 한다고 한다.

최근 이벤트를 보았을 때 메리트가 가장 크다고 생각을 한다.

한국투자증권

한국 투자 증권 로고

영업점 개설 시 수수료가 금액마다 다르다. 50만원 미만 : 0.4971487%이, ARS 개설시 0.2471487%

뱅키스 or 비대면 계좌 개설 기준 0.0140527%다.

KB증권 로고

HTS 0.015, MTS 0.12%로 차이가 있다. 유관기관 수수료율은 0.0044792%다.

SK증권 로고

지점 계좌 사용 시 HTS/MTS 금액별 차등 수수료를 내야 한다. 200만원 이하 0.15%+1천원

비대면 계좌 개설시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를 진행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 투자 증권 로고

HTS 0.1741639%+700원 (거래금액 1천만원 미만), MTS 0.1971639%+500원(거래금액 2백만원 미만)

나무 증권 로고

HTS, MTS 0.01%의 수수료가 있다. 모바일 계좌 전용이며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사용시 0.015%

유관 기관 수수료율은 0.0043319%다.

소개하지 못한 16개의 증권사도 있다. 예전에 내가 영엄점에서 개설을 했다면, 당장 앱이나 프로그램을 켜서 확인을 하고 주식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는 증권사를 찾아서 새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최근에 재테크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해외 주식 관련 책들을 읽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미국주식에 호기심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작성하는 포스팅

일단 해외 주식 거래는 1. 증권 계좌 개설 2. 환전 3. 매수 순서대로 이루어지고,

이번 포스팅은 수많은 증권사 중에서 어떤 증권사가 좋은지 비교해볼겸 작성해본다

요즘 증권사별 이벤트가 엄청 많은데 이벤트만 믿고 덜컥 증권사 거래를 시작하기에는

뭔가 눈탱이 맞는 기분이라 꼭 이렇게 찾아봐야 직성이 풀린다. 허허

일단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재테크 무식쟁이로 (aka 대출금의 노예, 내년 목표 대출금 다 갚기 휴)

이 세상에 무슨 증권사가 있는지 조차 모른다 허허

그래서 아래는 무슨 증권사가 있고 어떤 증권사를 써야할지 선택하는 과정에서 찾아본 자료를 정리한 내용

아마 주식 하셨던 분들이 보시면 초딩인가 싶을 정도이지만,

분명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도 있기때문에 작성한 내용이다 :)

* 거래량 규모별 국내 증권사 순위

http://m.ceoscoredaily.com/m/m_article.html?no=62938

위에는 국내 상위 증권사 10곳의 외화증권 수수료별로 순위를 나타낸 자료다

수수료율이 다르기때문에 수수료율만으로 증권사 순위를 파악하기는 조금 에러가 있지만,

(구체적인 거래액 규모를 찾기가 귀찮아서)

일단은 외국 주식 수수료현황으로 대략적인 거래액 규모를 보고자 참고한 자료다

대충 탑5는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인 것 같다.

그런데 이 자료를 믿을만한게 못되는게,

대신이나 키움증권은 국외증권 수수료율이 다른 기업에 비해 낮기 때문에 이 지표에서는 소외된다.

http://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34773

이야기를 담은 공간 (story room)

해외 주식 수수료 비교 (+ETF 포함, 증권사별 총정리 및 비용)

1998 년 IMF 이후 한때 우리나라는 10~20% 의 고금리 시대인 적이 있었다 . 금리가 높아 기업의 사업여건은 좋지 않았으나 현금이나 예금과 같은 단순 저축성 금융상품의 인기는 높았다 . 100 만 원만 맡겨도 1년에 이자로 10~20 만 원을 지급하니 다른 투자처를 찾을 필요 없이 은행 예금만으로도 재테크가 가능한 시대 였다 .

그러나 2000 년 이후부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지속적으로 하락했고 현재 2020년 기준금리는 0.5p 까지 낮아졌다 . 2021 년도 이러한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며 기준금리의 하향으로 은행 예금금리 역시 역대 최저인 상태이다 . 이제 은행 저축만으로 재테크가 불가능한 시대가 와버렸다 .

2020년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 0.5p

은행이 금고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시대에 사람들은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 및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2020 년 현재 주식 시장의 개인 예탁금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하고 있다 . 현재 KOSPI 지수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이며 조만간 KOSPI 지수 3000 도 머지않아 보인다 .

해외 주식 시장의 관심도 증가

해외 주식 시장의 관심도 증가

국내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 시장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 과거에 객장에서 주식을 거래할 당시에 해외주식은 거래하기 매우 불편했으나 현재는 증권사마다 HTS, MTS 가 보급화 되었고 집에서 손쉽게 전 세계에 어디든지 투자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

특히 미국 주식은 전 세계 차지하는 비중이 높으며 국 내 주식시장과는 달리 대기수요가 많으므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큰 인기 를 누리고 있다 . 올 한해만 하더라도 미국 증시 S&P 500, 나스닥 , 다우존스 지수 모두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할 만큼 해외투자자들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

또한 펀드와 주식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ETF 도 2000 년 대비 시가총액이 약 5 배 상승하였고 , 현재는 미국 주식 거래의 약 25~30% 를 차지할 만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증권사별 해외 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증권사별 해외 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과거와 달리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증권사가 많아지고 있으며 증권사마다 수수료 또한 상이하다 . 그리고 증권사마다 통합 증거금 제도 , 소수점 단위 매매 등 거래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방식에도 약간의 차이가 존재한다 . 아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증권사별 거래수수료 및 특징을 나타낸 표이다 .

증권사 거래수수로율 (%) 최소수수료 특징
키움증권 0.25% + 기타 거래세
미래에셋대우 0.25% 통합 증거금 제도
한국투자증권 0.28% 천원 단위 매매 (미니스탁)
삼성증권 0.25%
KB증권 0.25% 글로벌 원마켓 제도
하나금융투자 0.25%
신한금융투자 0.25% 소수점 단위 매매
NH투자증권 0.25% USD 5

기본적으로 해외 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ETF 포함) 는 대부분 0.25% 이며 한국투자증권만 0.28% 이다 . 거래수수료를 제외하고도 해외 주식이나 ETF 거래 시에는 세금 또한 존재한다 . 따라서 한 번 거래할 때마다 매수 0.25%, 매도 0.25%, 그리고 환전 수수료 0.3%, 기타제비용 0.2% 로 1%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한번 거래할 때마다

증권사별 특징

미래에셋대우, 통합 증거금 제도

미래에셋대우, 통합 증거금 제도

미래에셋대우 증권사는 통합 증거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통합 증거금 제도는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 달러가 부족할 경우 원화로 먼저 결제하고 추후 부족한 금액을 환전하는 제도 이다 . 일반적으로 해외 주식을 거래할 때는 미리 원화를 달러로 환전 후 거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미래에셋대우 증권사는 이러한 불편감을 조금이라도 덜고 있다.

KB증권, 글로벌 원마켓 제도

KB증권, 글로벌 원마켓 제도

KB 증권은 글로벌 원마켓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해외 주식 매매 시 국내 주식처럼 원화 증거금으로 거래할 수 있는 제도로 주문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체결 시점의 확정 환율로 자동 환전되어서 결제 된다 . 이 제도의 최대 장점은 투자자에게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신한금융투자, 소수점 단위 매매 서비스

신한금융투자, 소수점 단위 매매 서비스

신한금융투자는 소수점 단위 매매 서비스를 시행한다 . 기존 주식은 1 주 단위로 거래하지만 1 주보다 작은 0.01 주 단위부터 매매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다 . 하지만 모든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현재 약 100 종목 이상 거래가 가능하다 . 이 서비스는 한국투자증권의 ' 미니스탁 ' 과 함께 소액 투자자에게 매우 유리하다 .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

한국투자증권에서는 미니스탁을 출시하였다 . 해외 주식을 천원 단위로 매매 가능하며 신한금융투자의 소수점 단위 매매 서비스와 비슷하다 . 모든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종목을 거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실시간 거래가 안 된다는 단점 이 있다 . 하지만 한주에 10~200 만 원까지 하는 해외 주식을 천원 단위로 매매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

주요 국가들의 증권거래소 개장 시간

주요 국가들의 증권거래소 개장 시간

미국 주식시장 정규 거래 시간은 현지 시각으로 9:30~16:30 이다 .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밤 23:30~06:00 으로 미니스탁을 제외한 해외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이 시간을 이용해야한다 . 미국은 서머타임이라는 제도가 존재하여 3 월 둘째 주 일요일에서 11 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한 시간 앞당겨 22:30~05:00 가 거래 시간이 된다.

아래는 다양한 국가들의 증권거래소 개장 시간을 나타낸 것이다 . 우리나라 주식장 중에 개장하는 국가들의 시장 상황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알아두어서 나쁠 것이 없다 .

구분 현지 개장시간 한국시간 기준
한국 09:00 ~ 15:30 동일
일본 09:00 ~ 11:30, 12:30 ~ 15:00 동일
미국 09:30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 16:00 23:00 ~ 06:00
중국 09:00 ~ 11:30, 12:30 ~ 15:00 10:30 ~ 12:30, 4:00 ~ 16:00
홍콩 09:00 ~ 12:00, 13:00 ~ 16:10 10:30 ~ 13:00, 14:00 ~ 17:10
영국 08:00 ~ 16:30 17:00 ~ 01:30
독일, 프랑스 09:00 ~ 17:30 17:00 ~ 01:30

증권사 선택

해외 주식 수수료 비교 (+ETF 포함, 증권사별 총정리 및 비용)

예전과 달리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증권사가 많아져 어느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될 수 있다 . 일단 해외 주식을 처음 거래하시는 분들은 신한금융투자나 한국투자증권의 미니스탁을 통해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또한 다양한 증권사에서 거래수수료 인하를 포함한 다양한 해외주식 이벤트를 하고 있으므로 아직 증권사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관련된 이벤트도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2021 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블로그 이미지

주식 거래를 할 때 들어가는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시행하고 있는 행사에 따라 매번 다릅니다. 가까운 2021년 8월 국내 투자자 점유율이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높은 10개 증권사를 기준으로 하여 좋은 조건으로 매매하기 위해 거래수수료를 비교하여 정리해봤는데요. 참고하시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식 거래방법은 HTS, MTS, 전화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HTS와 MTS, 코스피(거래소)와 코스닥 매매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증권사별로 매매 점유율을 높이려 신규계좌 생성, 휴면 고객 계좌 개설 시 혜택을 받을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수 있는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기존∙신규 고객 별 수수료로 나누어 작성하였습니다. 한눈에 비교하기 쉽게 대략적인 수치로만 작성하였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증권사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바랍니다.

*TIP : 국내 주식매매를 할 때 들어가는 수수료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자면 세금과 증권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증권사에 납부하는 수수료가 있는데, 이 글은 후자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별도로 정부에 내는 세금, 매도 시에 내는 수수료는 모든 증권사가 0.23%로 동일합니다.

증권사 수수료 비교

아래는 증권사별 매매 수수료를 대략적인 수치로 요약하여 작성한 표입니다.

국내 투자자 점유율 순 기존 고객 신규 고객
키움증권 (영웅문) 0.015% 0.0036396%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0.0140527% 0.0036396%
NH투자증권 (나무) 0.01% 0.0043319%
KB증권 0.1973% 0.0044792%
삼성증권 1억원 미만 - 대략 0.2%
1억원 이상 - 대략 0.08%
0.0036396%
미래에셋대우 0.014% 0.0036396%
대신증권 1억원 미만 - 대략 0.14%
1억원 이상 - 대략 0.9%
이벤트 없음
신한금융투자 0.1891639% 0.0036936%
유안타증권 매매금액 금액별 등급제
일반 - 대략 0.2%
VIP - 대략 0.02%
이벤트 없음
SK증권 1억원 이하 - 대략 0.14%
1억원 초과 - 대략 0.09%
0.0043976%

국내 투자자 점유율이 가장 높은 키움증권이나 영웅문의 경우 수수료가 비교적 가장 저렴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036396%에 해당하는 수치는 '유관기관 수수료'로써 증권사에서 혜택을 줄 수 있는 최대치를 의미합니다. 간혹 무료라고 하여도 이 부분은 절대 건드릴 수 없죠. 수수료 확인 후 계좌 생성의 계획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동반하는 이벤트를 참여하셔서 수수료 이외로도 '주식 매수가능한 포인트''국내주식 1주', '현금 지급'등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관련하여 참고 링크를 남겨두니 확인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2021년 8월 증권사 이벤트 정리 - MTS 비대면 주식계좌 생성

비대면 주식계좌를 생성할 때 이벤트성으로 주식이나 현금을 지급해주고 있는데요. 증권사마다 다른 혜택을 주기 때문에 일일이 찾아보는 번거로움을 줄여드리고자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2021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키움증권, 삼성 증권, 미래에셋 3사 이용하면서 쓰는 내돈내산 후기 ㅎㅎㅎ

증권사마다 큰 차이가 있겠어? 하고 생각하면 정말 오산이다. 특히 수수료는 이런 저런 이벤트로 장난 칠때가 있으므로 잘 따져봐야 하고, 이용 편의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이게 안된다고. 를 외칠 일이 많다.

이용 편의 측면

결론적으로 보면 어플 편의 측면에서 삼성증권이 왕이시다.
쓰면 쓸 수록 전체적인 만족도는 삼성증권 > 키움 >>>> 미래에셋 순.

1. 일단 삼성증권은 모든 일을 어플 하나로 해결 가능하다. 국내 해외 따로 관리하는 키움이나 미래에셋은 원천적 한계를 가진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함께 관리 할 수 있으니 자산의 증감이나 포트폴리오 관리가 다른 차원으로 가능하다.

2. 미래에셋의 경우 낮에 환전을 미리 해놓지 않으면 장 시간에 따로 거래가 불가 하다. 환율의 차이가 어찌됐든 원하는 타이밍에 매수가 불가한 점은 큰 마이너스 요인이다. 하다못해 다른 증권사처럼 높은 환율로 선매수 후 다음날 후정산 이런 것도 안된다 ㅋㅋ

3. CMA를 운영하지 않는 키움증권 은 예수금 관리가 불가하다.

4. 가장 압권은 타사대체출고
한 증권사의 해외주식 종목 잔고를 다른 증권사로 옮기는 경우의 문제이다.
나처럼 여러계좌를 사용하거나 연말연시 타사대체출입고 이벤트가 있는 경우 사용 할 수 있다.

이 분야는 증권사 간의 넘사벽이 있다. 삼성증권은 고객센터 전화 한통으로 처리 가능.
키움은 어플로 처리 가능.

미래에셋은 무조건 지점 방문이다. 정말?
지점 방문 시 카드도 만들어야 한다. 정말?
웹 상 후기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한두시간씩 소요 된다. 정말.
이정도면 하지 말라는 것 아닌가? ㅋㅋㅋㅋ
가서 앉아 있으면 머릿속에 물음표가 떠다니고 'it's 2021!' 을 백번쯤 외치게 될 것이다.
이래놓고 때되면 대체입고 이벤트는 왜 하는거지? ㅋㅋㅋ

참고로 당사출고는 증권사를 가리지 않고 어플로 간단히 처리 가능함.

종목 분석 편의는 키움이 조금 더 직관적 이다.
기본 카테고리가 증권사 서비스 전체를 리스팅하여 쓸 때마다 찾아 헤맬 수 있는데, 키움의 경우 마이메뉴 라는 기능을 통해 내가 쓰는 메뉴만 편집해서 사용 가능. 느므 좋다 ㅠ

차트 보는 방법도 좌측 하단 버튼으로 바로바로 고쳐 곧장 확인 가능하다.

종목분석의 디테일과 편의성은 키움 >>>>> 삼성 >>>>> 미래에셋 인 것 같다.
미래에셋은 일단 따로따로 메뉴가 떨어져있어 매번 찾아들어가 확인해야 함. 이게 종목이 늘어날수록 뒤지느라 낭비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해외주식러 빨리 사고 자야 되는데 시간 낭비 해서 될일?

키움과 삼성증권은 종목 뉴스, 배당 확인 등의 서비스를 차트인 서브 카테고리로 곧장 확인 가능 하다. 키움이 더 많은 점수를 주는 이유는 업데이트가 더 촘촘하기 때문.
아래는 오늘자 기준 엔비디아 뉴스 정보이다. 양사 정보의 차이를 확인 가능하다.

정리하면 미래에셋으로 해외주식을 시작한 나는 이 방식이 업계 스탠다드로 받아 들였고 오랫동안 이용했다.
그러나 여러 증권사를 두드려 보니 정말 미래에셋을 천지개벽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

또한 증권사 어플은 하나같이 아쉬운 면이 있다.
엑셀을 켜놓은 것처럼 스크롤 압박이 있는가 하면 전반적으로 직관적이지 않다.
한편으로 과거 주고객이 40대 50대였던 것을 고려하면 혁신적인 개편은 어려울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20대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30대 주식유저들이 몰려오고 있고 실제 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을 쏟아내고 있지 않은가?
카카오뱅크의 등장 후 은행권이 흔들렸던 것처럼
이렇게 업계탑들의 똥베짱은 한 순간 몰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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