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수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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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 액면가치 주문화면

거래소와 코스닥시장 매매수량단위. 주식매수 매매단위.

즉 코스피(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을 장이 열리는 시간에 매수할려면 10주 단위로 매수해야 거래가 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최소한의 매수 단위가 10주로 장이 열리는 시간에는 매수 주문시 한주나 두주같이 단주주문은 불가능하고 열주 단위로 거래를 해야 합니다.


예로 든 하이닉스 호가창 오른쪽 주식 체결량 부분을 보시면 300,40,300, 이렇게 모든 주식 체결량 숫자뒤가 0자로 1주 단위로는 거래가 되지 않는게 보이시죠? 하이닉스 같은 경우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기에 10주 단위로만 매수,매도가 가능하기에 장이 열리는 시간에 매수하기 위해선 10주단위로 매수,매도 주문을 내야 합니다.

물론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이라도 시간외 거래같은 경우 1주거래가 가능하기에 시간외거래를 통해서 1주를 사고 팔수도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시간외 거래를 통해서는 한주를 사고 팔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래 수량 여기에 제외되는 코스피 주식들도 있습니다. 높은 주식 가격으로 인해 주식을 10주 단위로 사기에 부담(?)되는 가격을 가지고 있는 거래소 주식들인 경우 10주 매매단위 기준에 열외로 인정받습니다. 장이 열리는 시간에라도 거래소에서 5만원 이상인 주식인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경우 거래소에 상장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주식가격이 5만원이 넘기에 장이 열리는 시간 1주 단위로 주식을 사고 팔수 있습니다. 옆에 체결량에도 보면 1주,2주로 매수,매도주문이 체결된 것이 보이시죠?

그리고 또 ETF,KODEX 200과 같은 인덱스펀드나 종목같은 경우도 한주단위로 거래할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주식들 같은 경우 거래 매매단위는 한주 단위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이 글의 기준은 2010년 거래소&코스닥 제도 기준으로 한것이며 거래소&코스닥의 제도변경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거래소와 코스닥시장 기준 매매수량단위. 주식매수 매매단위 이해.

대차잔고란? 주식 대차잔고 뜻과 대차잔액 대차체결량 대차상환량 대차잔고비율 개념 및 대차잔고현황 분석 필요성

대차잔고란 무엇인지 주식 대차잔고 뜻과 대차잔액, 대차체결량, 대차상환량, 대차잔고비율 개념 및 주식 대차잔고 증가 감소와 같은 주식 대차잔고현황 분석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대차잔고와 대차잔고 추세 분석 필요성을 모르신채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주가 흐름만 집중해서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대차잔고와 대차잔액 증가와 감소를 주목하는 주식 투자자들이 점점 늘어고 있는 추세라는 점은 그나마 다행이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 대차잔고 및 대차잔액 분석 없이는 경쟁이 심한 주식시장에서 자신이 다른 투자자들에 비해 참고하는 정보의 종류가 적게 되는 것은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대차잔고 및 대차잔액 뜻과 개념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투자 중인 혹은 투자 하려고하는 주식 종목의 주가 흐름과 그 주가 흐름을 만드는 이유를 유추하는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주식 대차잔고와 대차잔액에 대한 뜻과 거래 수량 개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차잔고란 투자자가 금융투자회사 등으로 부터 주식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주식의 수 입니다.

대차잔액이란 투자자가 금융투자회사 등으로 부터 주식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주식의 총 가격입니다.

대차잔고와 대차잔액은 투자자가 금융투자회사와 같은 곳에서 주식을 빌렸다는 점에서 주식을 빌린 의도와 목적 그리고 빌린 주식으로 언제 사용(매도)할 것인지, 그리고 빌린 주식을 언제 갚을 것인지 (대차상환)와 같은 정보를 유추해 내는데 재료가 되는 정보이므로 주식 투자 시 매우 중요합니다.

주식 대차잔고와 대차잔액을 많은 주식 투자자분들이 유심히 관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주식을 빌리거나 빌린 주식을 갚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대차잔고와 대차잔액은 대차거래 (빌린 주식으로 매도) 를 목적으로 빌린 주식의 양적 정보를 알려줍니다.

주식을 빌리는 목적은 빌린 주식으로 매도를 하고, 나중에 값이 비교적 저렴해 졌을 때 사서 되갚음으로써 수익을 내기 위해서 입니다.

대차잔고가 증가한다면 매도로 나올 주식의 수가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을 빌릴 때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게 되므로 대체로 대차잔고 증가 시점에서 대차거래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대차잔고가 증가하였다고 당일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 것은 굉장히 좁은 시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대차잔고 증가 시점 이후 언제라도 대차 주식이 시장에 매도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주가 하락과 대차잔고 증가를 필연적인 인과관계로 연결 지어서 생각하는 것은 조심해서 생각해야 할 부분입니다.

주식 대차잔고 증가 감소 예제 - 신한금융지주

대차잔고 증가의 경우, 양적 규모보다는 그 추세와 흐름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추세적으로 1회적인 매도로 대차 주식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지, 지속적으로 일정량이 시장에서 매도될지 생각하면서 말이죠.

대차잔고 증감량과 더불어 대차체결량 역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대차체결량이란 당일 빌린 주식의 수 입니다.

대차체결량 증가 감소 추세를 보면 대차잔고 수치에서는 알지 못했던 빌린 주식의 양적 증가와 흐름의 속성을 알 수 있습니다.

대차체결량이 급속도로 늘어날 경우, 대차체결을 한 투자자의 수가 급속도로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현재 주가가 고평가 되었거나 주가 상승이 시장에서 합당하게 여겨지지 않는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주식대차잔고 감소가 진행 중이라면 빌린 주식 보다 상환한 주식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특정일에 대차잔고가 급격하게 감소했다면, 상환 주식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시장에 당분간 매도세가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비교적 낮게 됩니다.

대차잔고 감소를 매도세 약화 정도로 생각하시기는 편이 나을 듯 싶습니다.

대차잔고가 감소하게 되면 대체적으로 매도 흐름이 종료되고 바로 주가 상승의 시작 시점으로 오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대차잔고를 주식 매매 시 참고할 때 주의하셔야 할 사안이지 않을까 합니다.

대차체결량과 더불어 대차상환량은 대차잔고 감소에서는 구분하기 힘들었던 빌린 주식의 상환 규모를 알려줍니다.

대차상환량이란 당일 대차한 주식을 상환한 주식의 수 입니다.

대차상환량의 추세를 보게 되면, 대차 거래를 통한 주식 매도의 강도를 판단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차잔고가 증가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주식 매도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상황이 연출될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차잔고는 단지 총 빌린 주식의 수를 표현하지, 빌린 주식이 매도되었다는 것을 확증하는 증거는 될 수 없습니다.

만약, 대차 주식의 매도/매수를 반복적으로 할 경우, 대차잔고 증감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식 매도자도 1명이고, 주식 매수자도 1명이라면 대차잔고만 보더라도 주식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할 수 있지만, 주식 거래자는 수백명, 수천명, 심지어 수만명이 될 수 있으므로 대차잔고의 증가와 감소만을 놓고 매수세와 매도세를 확신하는 실수를 줄여야 합니다.

대차잔고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대차잔고가 비교적 적게 줄어들거나 오히려 증가하며 주가가 비교적 크게 상승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대차잔고비율이란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대차된 주식의 총 수의 비율입니다.

이런 경우, 해당 주식 종목에 대한 매도 힘이 주가가 상승하면서 응축되어 주가 고점에서 투매를 불러올 때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빌린 주식의 수는 거의 비슷하거나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데 주가만 올라가게 된다면, 대차 거래자는 고점에서 주식을 매도함으로써 현금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차거래자에 거래 수량 의한 고점에서의 주식 매도는 응축된 강한 매도 힘이 한꺼번에 시장에 쏟아져 나오게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주가 고점에서 불안감을 느낀 투자자들은 서로 주식을 팔기 위해 매도를 하면서 점점 주가를 내리게 됩니다.

대차거래자는 고점에서 주식을 팔아 수익을 챙길 수 있고, 뇌동매매와 투매가 결합된 주식매도로 낮아진 주가로 다시 주식을 사서 갚게 됨으로써 수익을 챙기고 대차체결량을 청산하는 것이죠.

주식 투자에서 가장 안좋은 주식 매매는 뇌동매매로 주식을 투매하는 것입니다.

남들도 파니 자신도 팔려고 하고, 그 순간 누구보다 먼저 팔고 수익을 챙기려고 하는 순간에는 전형적인 뇌동매매로 벌어진 투매가 나타나게 되며, 주가 하락을 더욱 부추기게 됩니다.

주식대차잔고와 대차잔액의 증가, 감소, 그리고 대차잔고비율의 변화와 같은 대차주식의 양적 변화를 투자에 활용하셔서 다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와 매매 전략을 읽고 여러분의 투자 전략을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기를 바랍니다.

업비트(upbit) 거래 활용 방법

가상화폐 거래하시던 분들은 간이라도 한번 보기 위해서 업비트 많이들 가입하셨을 텐데요. 깔끔한 화면 구성 때문에 마음에 들어서 가상화폐거래소를 갈아타시는 분들도 꽤 계실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아직 업비트 베타오픈 기간이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은건 사실이죠. 저도 주문을 걸어놓으면 알람이 안 떠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한참 다른 일 하다가 들어가보면 주문이 체결되어 있어요. 가상화폐 단위 때문에 주문호가나 수량넣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익숙해지면 주문 정도는 일도 아닙니다. 지난번에 가상화폐 매수주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 혹시 아직 매수주문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면 한번 가서 보고 오시구요.

업비트 매도주문 역시 그대로 응용해서 하시면 됩니다. 혹시나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업비트 방법과 업비트(Upbit)거래 활용 방법 에 대해 설명드릴께요.

우선 업비트 매도 주문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매수 옆에 매도를 클릭하시고, 매도수량 입력입니다. 직접 입력하셔도 되는데 소숫점이 나올 가능성이 많으니까 머리 아프죠. [가능]을 누르셔서 보유 주식의 적정량을 매도하면 되겠습니다. 매도가격도 실수없이 입력하시도록 하구요. 왼쪽 호가창, 아래 미니 차트를 잘 째려보시면서 신중히 매도가격과 매도수량을 입력해주세요. 매도가는 왼쪽의 호가창 가격을 찍은후 약간 수정을 해도 되고, 플러스 마이너스 키로 값을 조정해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매수주문에서 말씀드렸던 퍼센티지 입력을 활용해서 조정하셔도 되구요. 시장가에 체크를 하시면 무조건 호가창에 제일 낮은 가격으로 즉시 매도가 된다는 점 거래 수량 기억하시구요. 최소주문금액은 100원 단위, 현재 원화거래 수수료는 0.05%입니다. krw마켓 말고 다른 마켓은 수수료가 더 비싼거 아시죠? 본전에서 0.1%올랐다고 해서 무조건 수익인거 아닙니다~수수료 계산 꼭 하셔야해요~^^

비트코인이 아닌 저가코인일 경우 왼쪽 호가창 보실 때 정신 없지 않으신가요. 0.000이렇게 나가서 머리아플때 있으실 거에요. 그럴땐 업비트 호가 모아보기를 활용해 보세요. 아래 호가 모아보기 붉은색 박스 친 곳을 클릭하시면 소숫점 단위대로 호가를 모아봐서 호가창에 걸려있는 매물들을 좀 파악하기 쉬울 겁니다.

일별 가격 상승률은 UTC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적용되는데요. UTC는 세계협정시간으로 우리나라(KST)보다 9시간이 느리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KST는 UTC+9가 되는거에요. 이렇게 업비트 시간을 UTC로 정한 이유는 글로벌 거래소들과 비교하기 편하게 UTC기준 시간에 맞춘거구요. 거래량데이터 역시 글로벌 거래소들이 적용하는 24시간 누적거래량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현시간에도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계속 뚫고 올라갈 기세네요. 대단합니다. 그로스톨코인은 조정 주는가 싶더니 다시 박차고 올라가고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시세의 전형이네요. 업비트 홈화면 상단 카테고리를 보실께요. 실제 거래를 위한 거래소 카테고리가 처음에 있고 입출금은 입출금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투자내역에는 현재 보유코인등을 확인하실 수 있구요. 마지막 고객센터에는 궁금하신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업비트 거래에 있어 가장 유용하게 활용될 카테고리가 바로 코인동향인데요. 이 코인동향 카테고리를 클릭해보시면 실시간 다양한 코인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간별 상승률 상위 코인 동향을 확인하실 수 있구요. 그로스톨코인 1주일에 9배, 1년에 50배 이상 폭등한 코인입니다. 그로스톨(GSR)코인의 개발자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으니까 뭐 말 다했죠.

거래 수량 밑을 보시면 코인 시가총액 탑10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주식시장으로 치면 대형주들입니다. 코스피에 삼성전자가 있다면 가상화폐거래소에는 비트코인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무려 120조원을 상회하네요. 그 뒤를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가 잇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업비트 거래 가능 코인수는 117개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 상승률 순서대로 코인이 나오죠. 그로스톨코인(GRS)에 이어 트랜스퍼코인(TX)도 난리네요. 비아코인(VIA)과 비트코인캐시(BCC)의 상승률도 만만치 않구요. 무지하게 이름이 긴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SNT)의 상승률도 12%대입니다.

그 밑 화면에 위와 같은 오늘 거래대금이 많은 코인, 즉 거래대금 순서대로 코인이 나옵니다. 상승하면서 거래대금이 많은 것은 그만큼 투자자들이 관심이 많다는 것이니까 좋은 거겠죠. 반면 버트코인(VTC)처럼 고점에서 급락하며 거래량이 많은 경우는 일단 단기적으로 좋지 않은 징후로 봐야 할 것입니다. 이상 업비트(ubbit)거래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뿅뿅~

코인 이자 받는 방법 - 바이낸스 거래소

작년 코인 시장 디파이 메타가 거하게 불어닥치면서 이제 해외 거래소들의 대부분은 코인 이자를 지급한다. 이전에도 스테이킹 상품이 있었지만 코인약세장이 오래 지속된 터라 자금을 동결시

상장지수펀드(ETF)란 무엇이고 ETF 투자하는 방법

ETF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상장지수펀드 라고 합니다.

펀드를 마치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상품이죠.

펀드는 운용 대가로 운용보수를 지급해야 하고, 중간에 팔게 되면 수수료를 부담하고 현금을 받을 때까지 1주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데 비해 ETF는 주식처럼 언제든 시장에서 원하는 가격에 매매하고 개별주식을 고를 필요없이 투자할 수 있어서 인기가 있습니다.

ETF란 무엇 이고, ETF의 종류 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ETF 투자하는 방법 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TF(상장지수펀드) 는 기초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것이 목표인 인덱스펀드로,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서 개별주식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주식계좌를 통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 구성종목과 수량 등 자산구성내역(PDF)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고, 장중에는 실시간으로 순자산가치(NAV)가 제공되어 거래에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ETF 장점 은 1좌를 거래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만으로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효율적인 투자수단이며, 펀드보다 운용보수가 낮고 주식에 적용되는 거래세도 붙지 않습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매도 후 이틀 후에 현금을 확보할 수 있고, 국내주식 매도 시에 붙는 0.25%의 거래세가 ETF는 부과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거래세 대신에 국내 ETF는 매매차익 발생 시 비과세이지만, 다음년도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브 밖의 ETF인 채권 ETF, 해외지수 ETF, 파생형 ETF 등은 배당소득세(15.4% 원천징수)로 과세됩니다.

ETF 종류 를 알아보겠습니다.

ETF 종류는 개별주식처럼 다양합니다.

지수형(국내시장지수), 업종형(국내업종/테마), 해외지수형(해외 주식), 채권형, 원자재형 등이 있는데요.

글로벌 시장에서 거래되는 거의 모든 상품들을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이 ETF 만의 장점입니다.

먼저, 지수형 ETF 는 국내 시장지수에 연동되는 펀드로, 위 사진의 종목을 보면 KODEX 200, TIGER 200, KODEX 코스닥 150 레버리지 등이 있습니다.

지수형 ETF가 규모와 거래량으로 볼 때 가장 많이 선호하는 ETF입니다.

맨 앞에 붙는 KODEX, TIGER, KBSTAR 등은 운용사를 말합니다.

KODEX는 삼성자산운용이 만든 ETF이고, TIGER, KBSTAR는 KB자산운용이 만든 ETF인 것입니다.

ETF는 증권사가 아닌 자산운용사가 만드는 상품입니다.

숫자 200은 코스피 200 종목을, 코스닥 150은 코스닥 상위 150개 종목을 의미합니다.

레버리지가 붙는 ETF는 지수보다는 선물 등 파생상품에 투자해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ETF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지수형보다 수익이 클 수 있지만, 하락장에서는 더 큰 하락을 맞을 수 있습니다.

지수형 ETF는 코스피 200지수가 1% 상승하면 2% 상승하고, 1% 하락하면 2%가 하락하게 됩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거래하는 ETF 종류들입니다.

국내업종/테마 ETF 도 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2차 전지 등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ETF와 삼성그룹주, 고배당주, 한류주 등에 투자하는 ETF 입니다.

국내 파생상품 ETF 입니다.

선물투자와 선물 레버리지, 인버스 등이 있는데요.

레버리지와 더불어 가래가 많이 발생하는 ETF 중의 하나는 인버스입니다.

KODEX 인버스는 코스피 200지수를 역방향으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코스피 200이 하락해야 수익이 발생하는 상품입니다.

코스피 200이 1% 상승하면 1% 하락, 1% 하락하면 1% 거래 수량 상승하는 구조죠.

주식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을 경우 인버스 ETF에 투자하면 됩니다.

해외주식형 ETF 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대표국의 해외주식에 직접투자가 어려운 분들에게 이런 해외 ETF에 투자하면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원자재 ETF 는 원유나 금, 은, 구리, 농산물 등의 원자재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채권형 ETF 는 국채와 회사채, 미국 국채 등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기타 ETF 는 금리나 달러, 배당주 등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향후 코스피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상승한다고 생각한다면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것보다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지수가 아무리 상승해도 기업가치가 하락하는 거래 수량 기업은 주가가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주로 ETF 투자하는 사람은 매월 꼬박꼬박 투자하여 장기투자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ETF에 투자하는 방법 은 먼저 ETF 종류 거래 수량 중에서 투자하고자 하는 ETF를 골라야 합니다.

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인지 하락할 것인지, 특정 주도주가 반도체인지 2차 전지인지 등에 대한 판단을 해서 ETF 종류를 거래 수량 선택하고 특정 개별주식을 매매하는 것처럼 매수 혹은 매도를 하면 되는 것이죠.

비트겟 거래 단위 설정 방법(수량 단위 / 원가 가치 / 액면 거래 수량 가치)

블로그 이미지

비트겟을 통해 비트코인 등 코인에 진입하려고 할 때, 총 3가지의 방법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 3가지는 바로 수량 단위, 원가 가치, 액면 가치인데요.

비트겟 거래 단위 설정 화면

어떤 뜻인지 예를 통해서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1. 수량 단위

수량 단위는 해당 코인의 갯수를 정하여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비트 코인이 43,000$이라고 한다면, 1개 구입시 총 43,000$이 지불되겠죠. 그런데! 43,000$이 지불되는 건 레버리지를 지정하지 않았을 경우입니다. 즉, 1배 레버리지 기준이라는 말입니다.

레버리지는 주문화면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비트겟 레버리지 조정 버튼 위치

레버리지 조정을 하고, 비트코인 1개를 구입하면 43,000$ 외관상 투자는 같지만 실제 투입되는 투자금은

43,000$ / 레버리지배율

이 됩니다. 즉, 10배율로 하게되면, 43,000$ 비트코인 1개 구입시 4,300$만 지불되는 것이죠.

수량 단위는 갯수도 갯수지만, 이 레버리지를 잘 참고하셔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2. 원가 가치

원가 가치 투자는 말 그대로 원가를 그대로 투입하는 거래 수량 방법입니다.

비트겟 원가가치 주문 화면

원가 가치로 주문하면, 입력한 금액 그대로 투자가 됩니다.

비트겟 원가 가치 주문시 포지션 화면

위 이미지에서 투자금인 증거금이 97$로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100$ 그대로 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액면 가치

액면 가치는 레버리지를 적용한 금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비트겟 액면가치 주문화면

가령, 액면 가치 방법으로 100USDT를 투입하면, 100USDT가 투입되는 것이 아니라,

투입금액 / 레버리지 배율

비트겟 액면 가치 투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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