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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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표 - 초보주식투자방법 예시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빚은 자산의 30% 이하로 유지해야…주식 투자 때 대출·미수는 금물

자산 운용의 황금비는 이런 것이다.
“빚은 순자산의 30% 이하, 대출상환액(원금+이자)은 연간 소득의 30% 수준으로 유지하라.’

그러나 이런 원칙이 달궈진 도자기에 금이 가듯 깨져버리고 있다.
경기회복기의 투자열기가 워낙 거센 탓이다.
삼성경제연구소 최희갑 박사는 “부동산, 주가 등 자산의 가격이 떨어져 가계 부실이 시작되면 1990년대 일본처럼 나라 경제 전체가 연쇄적으로 부실화할 위험이 크다”고 경고한다.


자산 대 빚의 황금비는 10 대 3

사실 일반 샐러리맨들은 자산 운용의 원칙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내집 하나만 사도 자산 중 부채 비율은 30%를 훌쩍 넘어가고 만다.
대출 상환금 규모는 연간 소득의 30%로 떨어지기 십상이다.
특히 부양가족이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있는 직장인들은 대출 상환금 규모를 늘리기가 어렵다.
연간 소득 중 적게는 70%에서 많게는 90%가 생활비로 나가기 때문이다.


월급 250만원의 샐러리맨 나아무개(33)씨는 대출 상환금을 월 100만원(원금 75만원 포함)으로 늘렸다.
1억1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사느라 받은 4500만원의 대출금을 5년 안에 갚기 위해서였다.
자가용을 장만하겠다는 계획도 미뤘다.
금융상품은 근로자우대저축과 보험만 유지하고 모두 해약했다.
이렇게 갚아나가더라도 나씨 가족이 5년 동안 내야 할 이자는 940여만원이나 됐다.


하지만 빚은 계획한 대로 줄어들지 않았다.
다른 곳에서 빚이 쌓이기 시작한 것이다.
월 수입 중 45%에 달하는 금액을 대출 상환금에 쏟아붓고 나니 생활비와 용돈이 부족해져 신용카드 사용액은 점점 늘어났다.
그 빚은 나씨 가족의 마이너스 통장에 고스란히 쌓이게 됐다.


대출 상환금을 늘린다고 빚이 빨리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상환금 규모가 아니라 지출 비용에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쓸 수 있는 돈의 규모가 줄어들어도 지출 비용을 낮추지 못한다.
지출 비용을 줄이려면 사는 방식과 인간 관계를 바꿔야 한다.
출산 때문에 직장을 그만 둔 아내와 갓 태어난 아이를 부양해야 하는 나씨로서는 월 100만원의 빚 상환은 무리한 계획이었다.


‘10 대 3’의 황금률을 지킬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내집 마련 시기도 미뤄야 한다.
특히 지금처럼 경기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거품 논란이 일고 있을 때엔 대출자금으로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심지어 재테크 대상의 제1순위로 꼽히는 부동산 투자조차 손실 위험을 피하긴 어렵다.


조흥은행 서춘수 재테크 팀장은 “황금률을 깨면서 무리하게 대출 받아 집을 살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앞으로 집값이 더 크게 오르기가 어렵다는 분석 때문이다.
내년에 아파트 공급 물량이 늘어나고 내후년에 그린벨트가 일부 풀리면 집값은 안정을 되찾을 전망이다.
따라서 그때까지 자금을 모아뒀다가 내집을 마련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서 팀장은 충고한다.

주식, 자동차는 빚으로 사지 말라

이런 황금비조차 필요 없이, 무조건 빚을 내선 안 되는 투자가 있다.
감가상각되는 자산, 즉 자동차, 옷, 가전제품 같은 소비재들이다.
이런 소비재는 반드시 현금으로 투자해야 한다.
웰시아 문순민 이사는 “빚은 반드시 부동산,창업 등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자산에만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연수, 대학원 진학도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는 차원에서는 빚으로 투자할 만한 자산이다.



가장 위험한 행위는 빚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주식은 기본적으로 이윤 창출 기회만큼 손실 위험이 큰 투자대상이다.
감가상각 비율로 따지면 어떤 소비재보다도 클 수 있다.
이 위험에 대해 빚은 지렛대처럼 작용한다.
증권사 위탁증거금제도를 이용한 미수금 투자가 그렇다.
미수금 투자는 안 그래도 높은 주식 투자의 위험비용을 더 높이 끌어올린다.


최근 신화실업 주식 2500주를 산 이아무개(30)씨는 주가 상승기인데도 큰 손실을 봤다.
원금인 910만원만 가지고 투자했다면 주가가 급락했다고 해도 그렇게까진 않았을텐데 미수금 투자를 한 것이 탈이었다.
미수를 쳐서 그는 910만원의 현금으로 2275만원어치 주식을 샀다.


첫 사흘은 좋았다.
신화실업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9100원에서 9300원, 9850원으로 올랐다.
이씨는 ‘이때다’ 싶어 주식을 팔았다.
계좌의 돈은 2470여만원으로 불어났다.
증권사 미수금 1365만원을 갚고도 185만원이 이익이다.
만약 원금 910만원만 투자했다면 이익은 70여만원에 그쳤을 테니, 미수금 투자는 이익을 115만 늘려준 셈이다.


그는 주가 9400원에서 이 회사 주식을 2500주를 다시 샀다.
당시 신화실업은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3으로, 한 일간지에 저평가 가치주로 소개되기도 했다.
신화실업 주가가 적어도 1만원 이상으로 오를 것이라고 그는 확신했다.
물론 미수금도 다시 쳤다.
매수 뒤 나흘 동안 주가가 8700원 안팎에서 조정을 받는 것을 지켜보

며 그는 큰 상승세를 기다렸다.
그때만 해도 증권사 미수금 납입 기한은 아직 5일 남아 있었다.


그런데 이날 오후에 예상치 못한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폭탄이 터졌다.
금융감독위원회는 분식회계 혐의로 신화실업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다.
신화실업 주식은 5일 동안 매매가 정지됐다.
더 치명적인 폭탄은 나흘 뒤 터졌다.
외부감사인한테서 한정 의견을 받았다는 이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것이다.


거래가 다시 시작된 날, 신화실업 주가는 거의 수직으로 곤두박질쳤다.
사흘 연속 하한가를 치자 주가는 4900원대로 거의 반토막이 났다.
물론 주가가 그 지경에 이르기 전에 증권사는 반대매매를 해 그의 계좌에서 미수금을 빼내갔다.
정신없이 주가가 떨어지는 통에 미쳐 주식을 팔지 못한 그한테는 언제 휴지가 될지 모르는 주식 700여주만 남았다.
미수금 투자는 이번엔 손실을 410만원에서 1040만원으로, 630만원 늘렸다.


이 정도는 그나마 경미한 ‘사고’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미수금 투자 때문에 생긴 몇억원의 손실을 만회하느라 5~6년 이상 고투한다.
투자경력 5년의 김아무개(39)씨는 최근에야 겨우 투자수익률을 0%로 맞출 수 있었다.
97년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은행 대출금과 증권사 미수금을 끌어들여 주식을 샀다가 1억2천만원의 빚을 졌기 때문이다.
주식이라면 신물이 났지만 빚을 갚을 길이 없어 그는 주식투자에 몰두해야 했다.
그때의 손실만 없었다면 그는 지금쯤 1억2천만원을 고스란히 수익으로 거머쥐었을 것이다.
미수금 투자는 그의 투자 수업기간과 수업료를 불필요하게 늘려놨다.


투자 고수들은 초보투자자들한테 이렇게 조언한다.
“빚 무서운 줄 알아야 돈을 번다.
” 그것은 모든 투자에서 마찬가지다.


주식을 사면 주식대금이 결제될 때까지 사흘이 걸리는데, 이때 투자자는 증권회사에 대금 결제를 보증하는 증거로 ‘위탁증거금’을 낸다.
위탁증거금으로는 보통 주식대금의 40%를 건다.
따라서 투자자는 계좌에 들어있는 현금의 최대 2.5배까지 주식을 살 수 있다.
이미 보유한 주식이 있다면 살 수 있는 주식의 양은 현금의 10배까지 커진다.
증권사가 주식을 현금으로 쳐서 계산해주기 때문이다.


이때 투자자가 치르지 않은 주식 대금을 미수금이라고 부른다.
미수금은 통상 사흘 안에 증권사 계좌에 넣어야 하는데, 실제 납입 기한은 열흘이다.
이때까지 미납금을 갚지 않으면 증권사는 반대매매에 들어가 외상으로 산 물건을 강제로 처분해 미납금을 회수한다.

한 신용카드 사용자가 충동적으로 룸싸롱에서 200만원어치 술을 마시고 A카드로 그었다.
아내한테 들킬까 걱정이 된 그는 B카드에서 현금서비스를 받아 그 돈을 지불한다.


다음 결제일에 그 빚은 C카드로 넘어가고, 다음달엔 B카드로 넘어간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수수료는 한달에 평균 1.8~1.9%로, 언뜻 보면 크게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렇게 12달을 돌고 나면 200만원의 빚은 247만7400원으로 불어난다.
연리로 치면 약 24%로, 신용대출보다 두세배 비싸다.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1) 일반적으로 주식해서 망했다는 사람들이 이런 부류에 속한다 .

2) 본인이 군중심리와 시장 흐름을 잘 읽고 프로그램과 세력들을 이길 수 있다 면 추천하는 방법이다 . 이 방법으로 돈을 버는 사람도 분명 있다. 본인의 성향이 투자자 인지 트레이더 인지 파악해야 한다 .

3) 남들이 추천해주는 주식을 생각없이 매수하는 것을 조심한다 . 추천 해준다면 최소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팩트와 비교해보고 매수해야 한다.

4)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

2. 지나친 자기 확신 , 자기애 , 낙관론을 믿고 현실을 부정한다

1) ' 내가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선택한 주식이니 반드시 오를 것이다 ' 라는 생각으로 물타기 or 불타기를 하면 안 된다 .

2) 주식 시장은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갈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해야 한다 .

3) 결혼할 사람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주식을 찾고 매수를 하더라도 항상 의심하고 확인하고 여차하면 이혼할 준비도 해야 한다 .

4) 즉, 확신을 가지고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그 주식으로 인해 돈을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 100%, 무조건, 반드시 돈 벌어다 주는 주식은 없다.

3. 탐욕으로 익절하지 않고 두려움으로 손절을 한다

1) 장기 투자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자신만의 익절 or 손절 원칙을 만들어야 한다 .

2) 내가 팔고 나서 올라가는 주식은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한다 . (탐욕 조절)

3) 내가 사고 나서 내려가는 주식은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그러려니 생각해야 한다 . (두려움 조절)

4) 저점과 고점을 찾는 것은 신의 영역이다 . 절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

5) 주식은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

6) 첫 번째, 돈을 잃지 마라 . 두 번째, 첫 번째 원칙을 지켜라 . (feat. 워런 버핏 )

4. 본업보다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주식에 중독되어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긴다

1) 장기투자자라면 주가창을 너무 자주 들여다 보는 것을 피해야 한다. 주가창을 보는 횟수와 수익은 반비례 한다더라.

2) 만약 주식으로 돈을 잃는다면 왜 돈을 잃었는지 이유를 찾는다. 그리고 돈을 잃은 것에 대한 교훈은 남기되 미련은 버린다.

3) 당장 주식 시장이 10 년간 개장을 안 하더라도 맘 편한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

(하지만 동시에 의심하고 확신하면 안 된다 . 말이 그렇다는 거지 꾸준히 실적을 확인해야 한다. )

4) 일상생활에 무리가 간다면 내가 주식을 왜 하는 건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5. 나는 다른 개미들과 달리 똑똑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1) 모두가 본인은 똑똑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

2)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개미들은 모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본인이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돈을 잃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들어온다. 하지만 그 중 10%만 살아 남는다.

3) 이걸 보면서도 여전히 남들과 다르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 내가 정말 남들과 다르고 특별할 수 있지만 그건 주식 시장에서 나오거나 관에 들어갈 때 알 수 있다.

6. 상한가 치는 주식들을 보면서 놓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자책하고 배 아파한다

1) ' 이런 장에서 남들 다 버는데 나만 못 버는거 아니야 ?' 하는 마음으로 투자하면 안 된다 .

2) 주식 시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가 ' 소외감 ' 과 ' 상태적 박탈감 ' 이다 . (FOMO를 경계하라)

3) 내가 놓친 주식은 당시에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뇌동매매 할 수 있다.

4) 주식은 나 혼자만의 싸움이다 . 남들이 얼마를 벌었건 내가 안 산 주식이 얼마가 오르던 중요하지 않다 . (물론 어떤 이유로 올랐는지 확인하는 것은 공부가 될 수 있다)

7. 잃은 돈에 집착하고 어 떻게든 본전을 찾으려고 한다

1) 잃은 돈과 버는 돈은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 .

2) 손해를 메꾼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하면 마음이 급해지고 판단이 흐려진다 .

3) 항상 침착함을 유지해야 한다 . 주식은 멘탈 싸움이다 .

4) 워런 버핏도 주식 투자로 돈을 잃었다 . 나라고 잃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 .

5) 주식은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많이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8. 한 종목에만 몰빵하거나 한 번에 매수하고 한 번에 매도한다

1) 주식의 기본 원칙은 분산 투자와 분할 매매이다 .

2) 정말 좋은 종목을 찾을 능력이 있다면 2번째 좋은 종목, 3번째 좋은 종목을 찾아서 매수하면 된다. 세상에 좋은 기업이 딱 하나만 있을리 없다.

3) 패닉 바잉과 패닉 셀을 하지 말아야 한다.

4) 출입 전략과 출구 전략을 세우고 투자를 해야 한다 .

5) 추가로 계좌에 돈이 남아있는 꼴을 참지 못하고 주식에 투자하면 안 된다 .

6) 현금을 보유하는 것도 투자의 일부라고 생각해야 한다 . 현금을 보유해야 하락장에서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다.

9. 나만 저평가된 가치주를 찾았다고 생각한다

1) 세상에 저평가된 가치주는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

2) 저평가된 이유는 분명히 있음을 인지한다 . 매수한다면 최소한 저평가된 이유는 알고 매수해야 한다.

3) 정말로 아무 이유없이 저평가된 가치주가 어딘가에 있을 수도 있지만 내가 찾은 그 주식이 이유없이 저평가된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가치주일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10. 재무제표 상의 숫자에만 집착하고 투자한다

1) 재무제표는 현재 불안하거나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찾고 거르는 용도에 가깝다 .

2) 재무제표는 참고만 해야 하지 맹신하면 안 된다 .

3) 법의 허점을 파고들어 숫자로 장난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지한다 .

4) 재무제표를 공부하되 재무제표로 안 좋은 기업을 거르는 방법을 더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 .

11.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정보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인다

1) 그 많은 정보 중에서 그럴싸한 ' 쓰레기 ' 같은 정보들이 더 많다는 것을 인지한다 . 세상에 공짜는 없다 .

2) 그것이 정말 맞는 정보인지 아닌지 찾고 확인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다.

3) 내가 알게 된 정보는 이미 모든 사람을 거치고 마지막으로 내가 알게 됐다고 생각한다 .

4) 그리고 항상 의심해야 한다 . 주식에 정답은 없다 . 그 무엇이든 맹신하고 확신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 .

12. 주식으로 돈 버는 것을 쉽다고 생각한다

1) 주식 시장에서는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 작은 성공이 큰 실패의 어머니다 .

2) 작은 성공이 계속되면 나중에는 결국 큰 실패를 하고 모두 잃게 된다 . = 자만심, 확증편향

3) 주식으로 돈 벌기 쉽다고 생각하는 순간 주식으로 돈 잃기 가장 쉬운 상태가 된다 .

4)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은 10% 도 안 된다 . 항상 명심하자 .

( 한국 기준, 주식으로 연 2,000 만 원 이상 버는 사람이 상위 5%. 물론 최근 장이 좋아서 돈을 버는 사람이 많아 보이지만 결국 주식 시장을 떠나기 전까지는 수익이 아니다)

13. 주식으로 돈을 빨리 벌 생각을 한다

1) 우리는 평생 주식을 할 사람이다 . 급할 필요가 전혀 없다 .

2) 기회는 기다리고 참는 자에게 온다 . 너무 흔들리지 말자 .

3) 당장 좋은 주식인 것 같다고 급한 마음으로 매수를 하면 안 된다. 확실히 찾아보고 확신이 들면 그때 매수해도 늦지 않는다. 만약 늦었다고 하더라도 아쉬울 건 없다. 내가 좋은 주식을 본 것은 맞으니까.

4) 확실하지 않은 주식에 일확천금을 노리고 신용 몰빵해서 전 재산을 투자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 .

5) 개인이 기관투자자나 외인투자자보다 유리한 부분은 ' 시간이 많다 ' 라는 점을 명심하자 .

14. 기업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고 투자한다

1) 투자자라면 최소한 기업이 무엇으로 돈을 벌고 성장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건 기본 중에 기본이다.

2) 무슨 음식을 파는지도 모르고 얼마를 버는 지도 모르고 음식점을 인수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3) 단순히 '재무제표가 좋아서' , '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까'라는 이유로 매수한다면 주가가 떨어질 때 대응하지 못하게 된다. 위기의 순간 때 '기업의 가치가 떨어진 것인지', '단순한 해프닝인지' 알기 위해선 기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투자해야 한다.

15. 주식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고 맞추려고 한다

1) 주식 시장의 흐름을 맞출 수 없다 . 경제학자도 틀리는 것이 주식 시장이다 .

(많은 경제학자와 펀드매니저들도 주식 시장에서 돈을 잃는다.)

2) 주식 시장은 경제 흐름과 다르게 갈 수도 있다 . 예측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

3) 주식은 위 아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 단기적으로 주식 시장의 흐름을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맞추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4) 주식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다.

16. 주식을 공부하고 노력하면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1) 물론 공부와 노력도 중요하지만 주식은 '감'으로 하는 것이다.

2) 이 '감'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 주식을 오래 하다 보면 생긴다 .

3)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많이 버는 것보다 많이 잃지 않고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4) 공부와 노력에 추가로 경험과 철학이 쌓이면서 소위 주식 고수들이 말하는 ' 감 ' 이 된다 .

('감'이라고 적고 '통찰력'이라고 읽는다.)

5) 짧은 기간에 몇 번 수익 봤다고 내가 '감'이 있다고 자만하면 안 된다. 설령 진짜라도. 주식은 몇 번의 성공이 아니라 '오랜 성공'이 중요하다고 한다. 끝까지 살아 남아야 '감'이 있는 것이다.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사회과학 가치투자, 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하라 표지

가치투자, 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하라 상세정보
표제/책임사항 가치투자, 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하라/ 존 네프; S. L. 민츠 지음; 김광수 옮김
판사항 3판
발행사항 서울: 시대의창, 2016
형태사항 411p.; 23cm
주기사항 John Neff on investing:to invest smarter, listen to John Neff,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표준번호 ISBN: 9788959406265 13320: \198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327.856
도서관 동두천시립도서관
마크보기 MARC

가치투자의 귀재 존 네프가 직접 자신을 조명하고, 자신의 투자 비법을 소개했다. 존 네프는 워렌 버핏, 피터 린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투자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이제 일선에서 영광스럽게 물러난 그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거둬온 경이적인 실적의 근간이 된 주가수익비율(PER) 원리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동시에, 주식투자의 필승 전략과 기법 등을 소개한다. 또한 그만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치투자 value investing’ 기법에 대한 상세한 조언 및 지침, 주가수익비율 활용법, 시장의 새로운 동향을 파악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소중한 교훈과 통찰을 제시한다. 특히 월스트리트에서의 삶을 연대기로 서술한 존 네프의 ‘투자 일지’(3부)는, 그가 거둔 최선(또는 최악)의 투자 결정 이면에 숨겨진 놀라운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통찰력을 발견하는 동시에 그의 혁신적 투자 스타일이 어떤 경로로 변천해왔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기업 주식 주가 정보 모음집

오늘은 주식투자에 처음 입문하셨거나 아직 시작은 했지만 초보인 주식투자자 분들을 위해서 초보 주식투자 방법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사실 제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저 또한 주식 투자를 시작했을 때에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다행히 저는 단타, 차트 기법 매매 등등 이런 투기를 멀리하고 가치 투자에 관한 서적을 읽으며 자동적으로 가치 투자를 배우게 되었는데요. 이걸 여기서 초보 주식투자자분들에게 쉽게 설명하기가 쉽지 않지만 가치 투자의 기본 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데에 큰 목적을 두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투자 서적을 접할 때 미국의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책을 읽었는데 이 분이 강조한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이야기입니다. 첫쨰 돈을 잃지 말라, 두 번째 첫 번째 원칙을 지켜라 가치 투자는 이 원칙을 지키는데부터 시작합니다.

초보주식투자방법

축하드립니다. 위 글을 읽고 가치 투자를 시행한다는 마음가짐만 가졌다면 주식시장에서 최소한 돈을 다 날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초보 주식투자자 분들을 위해 제가 배워왔던 가치 투자의 원칙과 팁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제가 매일 올리는 기업들의 전망 데이터를 해석해보고 싶은 분들께서는 앞으로 올라갈 투자에 대한 팁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먼저 진짜 초보 주식투자자 분들이라면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주식투자 방법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실 것입니다. 사실 주식시장에 정답은 없습니다. 주식시장에 들어서기 전 딱 기억해야 할 사항은 자기 주관적인 판단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삼성전자를 매수해라 해서 매수하고, 하이닉스를 매수하라 해서 매수한다? 그럼 이미 돈을 잃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주식 시장에 접근하고 배우는 건 배우되 결국 투자 선택은 본인 몫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자 그럼 제 블로그에 올라오는 자료를 토대로 가치 투자를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가치지표 해석 방법

삼성전자 가치지표 - 초보투자방법 설명 예시

제가 매 기업을 분석할 때마다 업로드하는 가치지표입니다. 가치지표 오른쪽을 보시면 EPS, BPS, 잉여현금흐름, EV, EBITDA, EV/EBITDA, ROA, ROE, ROIC, 매출 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배당금, 배당성향, 배당수익률, 국고채 3년 금리, 시가배당률, PER, PBR 순으로 복잡한 용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치 투자를 어느 정도 한 분이라면 다 이해가 갈 것이지만 이런 지표가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써두었습니다

EPS (1주당 순이익) : 기업이 1주당 얼마의 순이익을 냈는가 나타내는 지표이다(발행주식수가 10,000주인 기업이 1,000원을 순이익으로 냈다면 주당순이익은 0.1이 된다.

BPS (1주당 순자산) : 기업이 1주당 얼마의 자산가치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 입니다.

잉여현금흐름(FCF) : 기업이 필요한 곳에 자금을 다 집행하고 남아있는 자금을 뜻합니다.

EV : 기업의 시가총액과 부채의 시장가치를 더해서 나온 기업 가치

EBITDA : 영업이익에 감가삼각비, 감모 삼각비를 더해서 구한 값

EV/EBITDA : 기업가치 값과 영업이익에 감가삼각, 감모 삼각 구한 값을 나눠서 나온 값 보통 낮을수록 저평가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용어를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고 초보 투자자분들도 머리아파하실 것 입니다. 그렇기에 딱 위 가치지표에서 중요하게 여겨질 가치 지표를 3개 소개하겠습니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

ROE : 자기자본이익률

이 3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거기에 배당주 투자를 하시는 투자자 분들께서는 배당수익률 또한 중요하게 여겨지지요.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아무튼 제가 기업 전망 분석에 올리는 자료 중 PER, PBR, ROE를 중점을 참고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3개가 익숙해진다면 이제 하나하나 지표를 해석하며 배우시면 재미있는 주식투자가 되실 것 입니다.

2. 재무제표 해석방법

삼성전자 재무제표 - 초보투자방법 설명 예시

위 사진은 재무제표입니다. 초보 투자자분들은 전자공시를 통해서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등등 보고서를 접하면서 뭐야 이건.. 뭐지 이건? 하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이렇게 요약본을 제 블로그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사실 초보 투자자분들께서는 사진의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는 부분을 중점을 참고해주시는 게 편하고 이외 궁금한 자산 항목이 있을 시에는 검색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동자산 - 기업이 1년내에 현금으로 전환 가능한 자산

비유동자산 - 기업이 1년내에 현금으로 전환이 불가능한 자산 - (현금으로 전환하는데 오래 걸리는 자산)

유동부채 - 기업이 1년이내 상환해야 할 빛

비유동부채 - 기업이 1년 이상 상환기간이 남은 빛

4가지 항목을 중점으로 보되 나머지 항목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검색을 통해 확인하시면서 배워가면 될 것입니다.

손익계산서 - 초보주식투자방법 설명 예시

위 사진은 기업이 매 분기, 반기마다, 사업마다 발표하는 수익을 표시한 것입니다. 오른쪽 맨 위 19.3Q라고 적혀있는 것은 현재 2019년 3분기까지 집계된 자료이며 사업보고서까지 발표되는 날에는 데이터를 수집하여 계속 최신화를 시킬 예정입니다. 아무튼 여기서는 기업의 매출액,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얼마를 벌고 얼마를 비용으로 지출하고 결국 얼마를 회사에 축적시키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 - 초보주식투자방법 예시

기업의 현금흐름표 입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 투자활동 현금흐름,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있습니다. 이 지표에 대해 자세한 정보는 전자공시에 올라와 있으며 개인적으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항상 플러스, 투자활동은 마이너스, 재무활동은 마이너스가 가장 적합한 현금흐름으로 보고 있지만 성장업종이냐, 저성장 업종이냐 등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기업개요

가볍게 보기만하면 되는 데이터 자료 입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일단 배우는게 우선인데 가장 기본적인 투자 사이트를 6가지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 블로그 외에도 가치 투자를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뛰어난 분이 많습니다. 따라서 투자 사이트를 확인하여 둘러보시고 배워가시면서 투자를 해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하면 끝도 없는 투자를 설명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고 쓰는 내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이야기가 꼬여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식 투자원칙을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지켜라 투자에 대한 용어와 투자를 하면서 잃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알려준 것만 해도 제 글은 큰 역할을 해낸 것으로 생각합니다. 성공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돈을 잃지 말라. 두 번째 첫 번쨰 원칙을 지켜라.

초보주식투자방법 - 워렌버핏 명언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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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도 정답은 있다’는 것이 대다수 재테크 고수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장기투자하라’, ‘기업가치를 보고 투자하라’, ‘블루칩(우량주)에 투자하라’, ‘목표수익을 설정한 후 투자하라’ 등이 그것이다. 실제 이들 원칙을 적용해 상당한 수준의 수익률을 올린 투자자들도 있다.

그러나 여기 기존 전문가들의 조언을 100% 뒤집어야 오히려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견해가 있다. 이같은 주장의 배경에는 지금까지 주식투자를 통해 돈을 번 사람보다는 잃은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엄연한 사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증권가에서 ‘청개구리’로 불리는 시카고투자자문 김지민 사장을 만나 그의 ‘역발상 투자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김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뒤 미국 시카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후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 원장 등을 지냈다.

◇고점매수·저점매도하라=일반적인 투자원칙은 ‘저점매수·고점매도’다. 싼 값에 사서 비싼 값에 팔아야 이익이 많이 남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그러나 김사장은 이를 거꾸로 적용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고점매수라고 해서 최고점에 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상투(최고점)잡고 손절매하는 한이 있어도 웬만큼 비싸지 않으면 사지 말라는 의미죠. 저점매도 역시 최저점에 팔라는 것이 아닙니다. 흐름이 좋지 못하면 빨리 포기하고 후일을 기약하라는 것입니다. 목표수익률을 정한다는 것도 엉터리예요. 그저 절반의 수익에서 판다고 생각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1만원짜리 주식을 샀다고 가정해보자. 주가가 올라 1만5000원이 됐다면 이때 파는 것이 아니라 고점을 확인하고 내려온 뒤 1만2500원에 매도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주가가 재상승해 1만6000원으로 가면 이번에는 1만3000원으로 조금 올려잡는다. 반대로 주가가 떨어진다면 9000원 언저리에서 주저말고 팔아치우라는 설명이다.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하지만 보통 투자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르면 얼른 팔고 싶고 내리면 버티고 싶죠. 자기가 산 주식이 1만5000원까지 갔다가 1만3000원으로 내려오면 3000원을 벌었다는 점은 무시하고 2000원을 손해봤다는 아쉬움만 갖게 됩니다. 또 하락하는 경우는 본전에 대한 미련 때문에 팔지를 못하죠. 손절매보다 상승시 보유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하는데 주식투자는 이래서 실패하는 겁니다.”

김사장은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40년만에 투자금액을 4000배로 불렸는데 이를 월평균수익률로 계산하면 1.75%에 불과하다”며 “손실은 짧게, 이익을 길게 가져가라”고 충고했다.

◇투자원칙을 지켜라=그는 또 주식은 ‘분석게임’이 아니라 ‘심리게임’이라고 잘라 말한다. 마치 투자자 수백만명이 주식시장이라는 화투판에서 도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얘기다.

“주가는 기업가치를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집단심리를 반영한 것일 뿐이죠. 우량주도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많이 사서 가격이 오르면 그것이 바로 우량주가 되죠. 내재가치를 거론하며 전문가들이 추천한 우량종목을 장기 보유했다가 실패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김사장은 전문가들의 말을 믿기보다는 자신이 스스로 정한 투자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그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데는 최선의 지름길이라는 주장이다. 물론 원칙이 엄격하면 엄격할수록 실패의 확률은 적어지고 성공의 확률은 높아지기 마련이다.

가령 네사람이 고스톱을 친다고 생각해보자. 한사람은 웬만큼 패가 좋으면 무조건 치고, 어떤 사람은 광이 들어와야 하고, 또 한 사람은 쌍피가 있어야 치고, 나머지 한사람은 광과 쌍피에 축하피까지 잡아야 판에 참가한다고 하면 승부의 추는 기울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물론 고스톱이 들고 있는 패로 모든 게 결정되는 게 아니라 뒷손이 붙어야 하는 것이지만, 조건이 까다로울수록 손실의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주식투자도 이와 다를 게 없습니다. 종목을 사는 기준이나 어느 시점에 사고 어느 때 팔 것인지에 대한 원칙을 갖고 이를 지키면서 그대로 투자하는 습관을 기르면 주식투자로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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