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왑 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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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혁기자의 가상화폐엿보기]"클레이 스왑" 디파이 ,스왑, 풀 예치, 스테이킹, 드랍 사진=픽사베이제공

Red Hat Enterprise Linux 권장 swap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과거에 당사는 메모리 크기의 증가에 대해 swap 공간 크기도 선형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을 권고하고 있었습니다. 더 엄격하게 말하자면, 시스템의 메모리 크기가 2 GB 까지라면 그 크기의 2 배의 swap 공간을 권고하였으며, 메모리 크기가 2 GB 이상이면 (메모리 크기 + 2GB) 의 swap 공간을 권고하였습니다.

테라바이트 급의 메모리를 가진 오늘날의 시스템과 플랫폼에서 이 방법은 더 이상 실용성이 없습니다. 아래의 가이드라인은 시스템이 가져야 할 스왑 공간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d Hat Enterprise Linux 5

설치된 RAM 용량 권장되는 스왑 용량
4GB or less 2GB swap space
4GB - 16GB 4GB swap space
16GB - 64GB 8GB swap space
64GB - 256GB 16GB swap space

주의: 140개 이상의 논리적인 프로세서를 가진 시스템에서는 최소 100GB의 스왑 공간이 권장됩니다.

Red Hat Enterprise Linux 6, Red Hat Enterprise Linux 7, Red Hat Enterprise Open Stack Platform 3 and Red Hat Enterprise Open Stack Platform 4

설치된 RAM 용량 권장되는 스왑 용량 최대절전을 허용할때 권장되는 스왑용량
2GB or less RAM 용량의 2배 RAM 용량의 3배
> 2GB - 8GB RAM 용량 RAM 용량의 2배
> 8GB - 64GB 적어도 4GB ~ RAM 용량의 1 / 2 배 RAM 용량의 1.5배
> 64GB or more 적어도 4GB 최대절전이 권장되지 않음

주의: 140개 이상의 논리적인 프로세서를 가진 시스템 혹은 3TB 이상의 RAM을 가진 시스템에서는 최소 100GB의 스왑 공간이 권장됩니다.

  • 다음 항목들은 얼마나 많은 스왑 공간이 할당되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주게 됩니다 :
    • 특정한 응용 프로그램의 요구 사항이 있는가? 응용 프로그램들에 특정한 스왑 공간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시스템은 응용 프로그램 공급 스왑 이란? 업체에서 권장하는 스왑 공간을 고려하여 설정해야 합니다.
    • 기타 요구 사항이 있는가? 워크스테이션 혹은 랩탑에서 스왑 공간에 메모리의 내용을 저장할 최대 절전 모드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최대 절전 모드를 활성화하려면 스왑 공간을 시스템 메모리와 같거나 더 크게 설정해야 합니다.
    • swap은 "최후의 시도"로써 메모리에 할당됩니다. 스왑이 설치되는 블록 장치는 일반적으로 메모리보다 훨씬 느리지만, 필요에 따라 가용한 다른 레이어의 메모리를 스왑 공간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의 메모리 사용량이 높은 경우 스왑 공간은 OOM 킬러가 응용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것을 늦추거나 방지하도록 메모리를 디스크에 스왑 아웃 할 수 있습니다.

    This solution is part of Red Hat’s fast-track publication program, providing a huge library of solutions that Red Hat engineers have created while supporting our customers. To give you the knowledge you need the instant it becomes available, these articles may be presented in a raw and unedited form.

    클레이스왑이란?! 풀 예치, 스테이킹, 수수료 및 이자 받는 방법 깔끔 정리!

    안녕하세요 미농입니다!!ㅎㅎ 지난번에 빗썸에서 클레이튼을 클레이스왑으로 출금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렸었습니다.

    그건 오늘 클레이스왑에 클레이튼을 예치하는 방법을 위한 빌드업이었죠ㅎㅎ 오늘은 클레이스왑에서 코인간의 swap, staking, pool 에 예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레이스왑은 클레이 클레이튼(KLAY) 메인넷을 기반으로 한 디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클레이튼은 그라운드X라는 카카오 자회사에서 만든 코인이지만, 클레이스왑을 만든 오지스와는 친척관계(?)같은 느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클레이스왑의 KSP, 클레이튼, 오르빗체인 가격 등락이 비슷합니다.)

    디파이는 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탈중앙화된 금융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클레이스왑이 추구하는 디파이 시스템에서는 운영주체가 없어야하지만, 클레이스왑의 운영주체가 오지스라는 것이 함정. ㄷㄷ

    무튼, 거래소에 무작정 놔두는 것 보다는 유동성 풀에 예치를 하거나 스테이킹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서 저는 클레이스왑을 스왑 이란?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레이스왑에 예치를 하기 시작하면 초단위로 KSP가 쌓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초단위로 이자가 쌓이는걸 보고 있자니 뭔가. 예치를 더 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내 KSP가 이렇게 쌓이고 있구나라는 걸 보면서 흐뭇했습니다ㅎㅎㅎ

    자 그럼 클레이스왑 홈페이지에 메인화면에 있는 스왑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유동성 Pool에 코인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2가지 코인이 있어야 하는데, 저에게는 KLAY 코인 뿐이기에 KLAY 코인 절반 조금 안되는 양을 KSP코인으로 변경해줍니다.

    Swap이라는게 교환하다라는 말이잖아요?ㅎㅎㅎ 클레이튼 코인을 KSP로 교환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클레이스왑도 운영할 비용이 필요하니 당연히 수수료가 들겠죠?ㅎㅎ 제가 650클레이를 교환하는데 1.95클레이가 수수료로 책정되었으니 0.23% 정도입니다.

    교환하기를 똭~~ 눌러주시면 고등학생 때 외웠던 스왑 이란? From A to B가 됩니다.

    클레이튼과 KSP도 모였겠다, 풀 예치를 들어가봅니다.

    풀 예치란, Pool(수영장 pool 아시죠. 그거 생각하면 됩니다.)에다가 내 코인들을 맡기고 난 뒤 수익을 얻는겁니다. 클레이튼과 KSP 코인이 일정 비율로 설정된 코인에 예치를하게 되면 나는 이자 농사를 짓는 것이고, 누군가는 내 코인을 스왑하거나 빌려가는 것이죠ㅎㅎㅎ

    제가 처음 투자했을 때에는 클레이튼+클레이스왑 코인 풀의 예상 수익률이 80%대고 그랬었는데 조금씩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점점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ㅠㅠ

    유동성 풀에 예치를 할 때에는 비영구적 손실을 최대한 줄이는게 중요한데요. 비영구적 손실은 하나의 코인이 급등하고 하나의 코인의 자산이 그대로일 경우, 풀 안에서 자동으로 급등한 코인을 매도해서 반대쪽 코인을 매수함으로써 자산의 균형을 맞춥니다. 이렇게 되면 급등한 만큼의 스왑 이란? 이윤을 얻지못하는 비영구적 손실을 입게 되는겁니다.

    비영구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산의 가격 변동이 같이 일어나는 자산끼리 pair해주시면 됩니다. 일전에 얘기해드렸다시피 클레이튼과 KSP는 친척관계이며, 자산 변동도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제가 Pick 해버렸지 뭡니까. ㅎㅎ

    나중에 정식으로 포스팅하면서 비영구적 손실 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미 클레이튼+KSP 풀에 예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라고 뜨는데, 처음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원하는 풀을 검색 한 후 예치를 누르시면 됩니다.

    KLAY+KSP를 Deposit(입금)할 것이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최대한의 KSP를 기준으로 KLAY를 Deposit했습니다. 본인이 덜 가지고 있는 코인을 MAX로 입력 한다면 자동으로 반대쪽 코인 수량이 책정됩니다. 그리고 Deposit을 눌러주시면 끝입니다.

    풀 예치를 하게 된다면 코인을 유동적으로 수량 조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고점이 왔다 싶으시면 Withdraw(출금)을 통해서 매도를 해주시면 됩니다. 유동성 이 강점인 풀 예치입니다!

    KLAY를 2,000원으로 잡고, KSP를 20,000원으로 잡으면 KLAY(약 2,407,600원)+KSP(2,056,000원)을 더하면 약 445만원으로 하루 평균 0.17KSP를 받게 됩니다.

    0.17(KSP) x 30(일) = 5.1(KSP)가 되므로 KSP 가격이 폭락하거나 폭등하지 않는 이상 약 10만원의 고정수입이 발생하게 됩니다.

    저는 보상을 통해 받은 KSP로 스테이킹을 하는데요. 스테이킹은 풀 예치와는 다르게 정해진 기간 동안 예치를 하셔야 합니다. 아까 스왑을 통해 남은 클레이 코인을 KSP로 스왑한 후 스테이킹을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지금 클레이스왑에 넣어놓은 스왑 이란? 돈은 없는 돈이라 생각하면서 놔둘 생각이라 출금할 생각이 없으며, 그래서 스테이킹을 하는 것입니다ㅎㅎㅎ

    스테이킹 기간은 4개월, 8개월, 12개월로 되어 있으며,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익률이 더욱 좋아질 뿐만 아니라 vKSP 투표권을 주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4KSP를 12개월 동안 예치하게 된다면 16vKSP를 받게 됩니다. 2021년 10월 11일 기준으로 12개월 예치 시 예상 수익률은 41.46%입니다. 이건 나중에 점점 더 줄어들 예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vKSP는 투표권으로 유동성 풀 마이닝(Mining) 분배율 투표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풀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50%를 수익으로 받게 되는 것이죠.

    저는 다른 것들 보다 KLAY-KBNB, KLAY-KXRP에 풀 투표를 해놓았습니다. 다른 코인들 중에 그나마 근본 코인이면서 수익률도 나쁘지 않게 주기 때문입니다ㅎㅎㅎ(사실 저렇게 vKSP로 얻는 수익은 그리 크지 않아요. ㅎㅎ 제가 수량이 작아서 그런가. )

    오른쪽 쯤에 보시면 투표 칸이 있는데 저기를 클릭하시고 원하는 투표 수량만큼 입력한 후 다음 단계로 이동하고 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히 보면 Earn up to 89.36%가 적혀 있는데, 저게 수익률이 아니고, 투표를 클릭하시면 위 화면과 같이 나오는데 저기 나오는 수익률이 본인이 얻을 수 있는 수익률입니다ㅎㅎㅎ

    이렇게 클레이스왑에서 스테이킹, 풀 예치, 코인 간의 스왑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KSP코인이나 클레이튼에 대해서 긍정적인 전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자가 그나마 높은 디파이를 찾게 될 것이고, 그나마 대기업과 연관된 디파이 서비스인 클레이스왑으로 사람들이 포커스가 집중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스왑 이란?

    [최봉혁기자의 가상화폐엿보기]

    [최봉혁기자의 가상화폐엿보기]"클레이 스왑" 디파이 ,스왑, 풀 예치, 스테이킹, 드랍 사진=픽사베이제공

    (경제=최봉혁 기자) Defi이란 ? 디파이란?

    디파이는 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이다.

    원문그대로 '탈중앙화 금융서비스'라는 뜻을가진다. 즉, 정부나 기업등의 중앙기관 통제를 받지않는 '금융 생태계 자체'​를 뜻한다.

    블록체인기술로 예금, 결제, 보험, 투자 등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클레이 스왑은 클레이튼(카카오가 만든 코인) 메인넷에서 돌아가는 디파이 서비스 중에 가장 규모가 큰 디파이다.

    클레이스왑에는 4가지 기능이 존재한다. 스왑, 풀 예치, 스테이킹, 드랍이다.

    참고로 클레이스왑은 코인 이름(KSP)이자 거래소 이름이다

    ​1) 스왑은 코인 간의 교환을 가능하게 해준다. 기존에는 한 코인을 다른 코인으로 바꾸려면 한 코인을 매도하고 다른 코인을 매수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스왑을 통해서 절차가 매우 간단해졌다.

    2) 풀 예치는 어제 공부한대로 두 개의 코인을 풀에 예치해놓고 그 대가로 이자를 받는 것이다. 다른 말로 'LP투자'라고도 하는 것 같다. (LP=Liquidity Pair=유동성 쌍)

    LP투자는 비영구적 손실에 대한 위험이 있다.

    하지만 바이낸스에서 가격 변동의 위험이 큰 코인에 대해 숏을 치거나 가격 변동이 거의 유사한 두 쌍의 코인 풀(예를 들어 klay-sklay)에 예치하는 등의 안전마진을 잘 확보해놓는다면 높은 이자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참고로 sklay는 klay를 스테이킹할시에 받는 이자(보상)이다. 뒤에서 언급하겠지만 클레이스왑에서는 보상이 KSP이다.)

    또한 풀에 사람이 없을수록 이자가 높아지고, 사람이 많아질수록 이자가 낮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출시 초기의 풀은 이자가 높다고 한다.

    3) 스테이킹도 풀 예치와 같이 유동성을 공급한 대가로 이자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한 코인만 예치해두면 되고,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클레이스왑의 경우 4개월, 8개월, 12개월)

    스테이킹의 경우 이자를 KSP라는 토큰으로 받는다.​​ 현재 클레이스왑의 스테이킹 수익률은 최대 67.48%, 즉 연이자율이 67.58%이다. 리스크는 KSP의 가격 변동이다. 67%의 이자를 KSP로 얻는다고 해도 그동안 KSP의 가격이 그동안 큰 폭으로 하락했다면 실질 수익은 마이너스일수도 있다.

    또한 스테이킹을 할시에 vKSP라는 투표권을 얻는다. 획득한 스왑 이란? 투표권은 각 유동성 풀 마이닝 분배율 투표에 행사할 수 있다.

    투표자는 투표한 풀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50%를 분배 받는다. 예를 들어, 이 vKSP로 KLEY-WIKEN 풀에 투표를 한다면(글쓰는 시점 기준 해당 풀의 투표 수익률은 14.27%) 거기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얻는 것이고, 이 또한 KSP로 지급된다. 따라서 이를 다시 스테이킹한다고 하면 실제로 연이자율은 복리의 효과로 인해 67%보다 더 커질 수 있다.


    - 참고로 다음의 나무위키에 따르면 .

    KSP를 채굴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1. 유동성 풀에 암호화폐를 예치하고 그 보상으로 KSP를 받는다.
    2. KSP 자체를 스테이킹하고 이자로 KSP를 받는다.

    이렇게 채굴자끼리 하루에 분배되는 KSP 86400개를 나누어 가지게 된다. 채굴자가 적을수록 많은 스왑 이란? KSP를 받을 수 있으며 따라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초반일수록 고수익을 올리기에 유리하다.

    KSP는 지속적인 가치향상을 위해서 2년마다 반감기가 있으며 반감기를 한 번 거칠때마다 하루에 분배되는 수량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KSP의 가치도 크게 상승해서 마치 비트코인의 반감기처럼 KSP의 가격 상승에 크게 기여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원래 디파이는 주식과 같이 초기 진입자가 큰 이득을 스왑 이란? 보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각 개인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줄어드는 구조로 되어있다.

    이는 각 개인에게 동일한 보상을 주는 것이 아닌 전체 보상을 참여자들에게 기여한 만큼 나눠주기 때문이며 어차피 공급량이 같기에 그 공급량을 누가 더 많이 가져가느냐의 싸움일 뿐 시장에 나오는 물량은 정해져 있다.

    ​- klay를 예시로 한 간단한 스테이킹 이용법은 다음과 같다. klay를 지갑에 넣고(카이카스나 카카오클립지갑), 이를 클레이스왑과 연동한다.

    만약 스테이킹을 한다면 그대로 klay를 예치하면 되고, 풀 예치를 하려면 (예를 들어 klay-sklay를 한다면) klay의 반틈을 스왑 메뉴에서 sklay로 교환하고 풀 예치를 하면 된다.

    ​- 단, 스테이킹의 경우 예치한 코인을 withdraw(출금)해도 당장 지갑으로 코인이 들어오지 않고, 1주일후에 들어온다. 안정적인 스왑 이란? 토큰 이코노미 (클레이스왑 생태계) 유지를 위한 조치인 것 같다.

    초보자도 할수 있는 클레이 디파이 - 클레이스왑(KLAYswap)으로 이자 받기
    최근 암호화폐 생태계를 이야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바로 탈중앙금융을 뜻하는 디파이(Defi) 입니다.

    작년 초 이더에서 시작되어 암호화폐 업계에 어마어마한 파장을 불러온 디파이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4) 드랍의 경우, KSP를 스테이킹하고 vKSP를 가지고 있으면 클레이스왑이랑 협업한 프로젝트가 새로 런칭할 때 내 vKSP지분에 따라서 해당 토큰을 분배 받을 수 있다.

    리스크는 바로 KSP 자체의 가격변동이다. 보상이 KSP로 주어지기 때문에 KSP의 가치 자체가 떨어지면 보상이 낮아진다. (다른 Defi인 코코아 파이낸스도 마찬가지)

    만약 내가 클레이튼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클레이튼의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 판단하면 풀 예치나 스테이킹을 클레이튼으로 하고, 보상으로 나온 KSP도 전부 클레이튼으로 스왑해서 클레이튼으로만 복리투자를 할 수도 있다.

    본드스왑 와이든 왜?

    본드스왑이 와이든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드스왑이나 스왑베이시스가 와이든 될 경우 통상 금융위기 전조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2일 채권과 스왑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본드스왑을 보면 1년물은 마이너스(-)2.1bp를 기록해 3월31일(-5.8bp) 이후 7개월만에 와이든됐다. 2년물은 -7.7bp로 5월11일(-7.9bp) 이후, 3년물은 -8.3bp로 6월2일(-9.1bp) 이후, 5년물은 -26.5bp로 6월15일(-27.8bp) 이후 각각 와이든을 기록했다.

    (체크)

    본드스왑이란 기획재정부가 발행하는 국고채나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통화안정증권(통안채)의 채권금리와 시중은행이 발행하는 이자율스왑(IRS) 금리간 금리차를 말한다. 통상 기재부와 한은의 신용도가 시중은행보다 높다는 점에서 채권금리가 IRS금리보다 낮다(가격기준 고가). 이에 따라 본드스왑도 플러스를 유지하는게 정상이다. 스왑시장에서는 본드스왑이 플러스 방향으로 커지는 것을 타이튼, 마이너스 방향으로 커지는 것을 와이든이라고 칭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장참여자들은 IRS시장에서는 차익실현이 이뤄지고 있는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국고채 발행물량 부담과 함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 1조5000억 전액 낙찰 응찰 5조1000억
    • 보험사 월평균 3.2조 국고채 샀다
    • 기재부, 11월 국고채 12조4000억원 경쟁입찰 발행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미국에서 조 바이든이 당선되면 금리가 오르고 일드커브는 스티프닝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국내 IRS시장에서도 외국인 포지션이 그렇게 구축됐었다. 다만 미 대선 결과가 나올때가 됐고, 투자시보다 금리도 오르고 커브도 스팁되면서 일부 이익실현을 하는 모습이다. 즉 스왑 이란? IRS시장에서는 리시브와 커브스팁 언와인딩을 보였다”며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국고채 입찰 부담과 함께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매도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민간과 정부의 조달갭(격차)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문홍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IRS는 민간 조달이고, 국채는 정부 조달이다. 최근 국채 조달이 장단기 모두 늘어나는 반면, 민간 조달은 적다. 이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본드스왑이 추세적으로 더 벌어지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앞선 스왑딜러는 “국고채 입찰스케줄과 월말 이슈가 엮여 벌어진 것도 있다. 이번주 국고채 30년물 입찰과 미 대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추세가 이어지겠다”면서도 “CRS금리가 하락하고, 스왑베이시스가 확대되며,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본드스왑이 벌어진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안정되지 않을까 싶다”고 예측했다.

    문홍철 연구원도 “GDP(국내총생산) 대비 재정적자는 올해 6.1%에서 내년 5.6%로 줄어들 것이다. 내년 국고채 발행이 계획 물량인 170조원보다 더 나온다면 본드스왑이 더 벌어질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선반영했다”며 “중장기적으로 수급을 보완하려는 노력들이 정부쪽에서도 계속 나오는 만큼 본드스왑 확대 추세도 어느 정도 마무리될 것”이라고 봤다.

    [운영체제]Swapping 스와핑(Swap 스왑)이란? 프로세스 교체, VMM과 차이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스왑(Swap)이라는 단어는 두 개의 값을 맞바꾼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영체제에서 의미하는 것은 이와 다르지만 결국 맞바꾼다는 개념은 유사해요.

    A process must be in memory to be executed.

    프로세스는 실행되려면 반드시 메모리에 올라가야해요.

    A process, however, can be swapped temporarily out of memory to a backing store and then brought back into memory for continued execution.

    근데 프로세스는 메모리에서 잠깐 뒤 저장공간(하드웨어나 SSD)로 빠졌다가 다시 메모리에 돌아왔다가 이런식으로 실행됨에 따라 교체될 수 있습니다. ==> Swapping!

    자 예시를 들어볼게요. example! 흐름을 잘 따라오세요!

    Swapping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 어떤 10개의 프로세스가 유저 공간에 있어요. (최대 메모리에 10개의 프로세스를 올릴 수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래서 메모리를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11번째 프로세스가 실행되었어요. 앗 메모리가 꽉차서 더 올릴 수 없네요. 그래서 생각해낸 게 10개 프로세스가 있는데 그 중 어떤 걸 잠깐 내리고 그 사이에 11번째 프로세스를 실행시키는건 어떨까? 한겁니다. 어떤 하나의 프로세스가 이벤트가 스왑 이란? 발생하기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린지가 1시간이 넘었어요. 그럼 얘는 앞으로도 쭉 기다릴 확률이 높겠죠? 그럼 얘를 쫒아내고 그 공간에다가 새로운 프로세스를 집어넣는 겁니다!

    근데 이걸 쫒아낼 때 없애버리면 안될거 아니예요. 그 메모리 내용을 어딘가에다가 잠깐 저장을 해놔야겠죠? 당연히 하드디스크나 SSD같은 secondary storage에 저장을 하고 수행을 합니다.

    이렇게 프로세스 단위로 쫒애내는 것을 Swap out 한다라고 해요!

    자, 30분을 더 기다렸더니 아까 그 쫒아낸 프로세스 이벤트 요청이 왔어요! 그럼 이 프로세스를 다시 수행시켜줘야겠죠? 아까 저장해놨던 것을 다시 메모리에 올려서 이 프로세스를 그 다음부터 수행시켜줍니다. 이렇게 다시 로딩하는 것을 swap in 한다라고 해요. 이렇게 프로세스 단위로 swap in, swap out하는 것을 swapping 이라고 합니다.

    하드디스크에 있던 것을 스왑 이란? 메모리에 다시 로딩하고 시켜야하니까 조금 느립니다.

    The context-switch time in such a swapping system is fairly high.

    이러한 교체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context switch 시간은 생각보다 꽤 높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메모리에 더 많은 프로세스를 실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Swapping과 VMM차이?

    이 개념은 우리가 뒤에서 할 Virtual Memory Management와 유사해요. 애초에 가상 메모리라는 개념이, 메인 메모리는 8기가인데 10 기가짜리 프로그램을 돌리게 해주는 방안이니까요! 10기가 중에 8기가만 일단 메모리에 올려놓고 2기가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고 있다가 필요하면 부분적으로 바꿔줘야 겠죠? 그걸 프로세스 단위로 하면 Swapping이지만 프로세스 단위로 하지 않고 어떤 다른 단위로 이 Swap in Swap out을 합니다. VMM은 프로세스 단위로 Swap in 스왑 이란? swap out을 하지 않아요. 이 차이입니다. (뒤에서 배우겠지만 VMM은 프로세스보다 더 작은 단위인 paging단위로 스와핑을 실행해요)

    굳이 세분해서 나누면 이런 차이가 있지만, 교체 그 자체를 그냥 Swapping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VMM에서 페이지 단위로 swapping이 일어난다 하면 틀린말은 아니예요.ㅎㅎ

    스와핑(Swapping): 주기억장치에 적재한 하나의 프로세스와 보조기억장치에 적재한 다른 프로세스의 메모리를 교체하는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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