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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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분석

기본적 분석이란?
기술적분석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기업의 펀드멘탈(Fundamental)을 분석하여 궁극적으로 내재가치(Intrinsic Value)를 측정하고자 하는 분석방법을 말합니다. 내재가치란 본질가치라고도 하는데 '기업이 미래에 창출할 현금흐름을 적정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가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중심으로 같이 움직인다는 가정하에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산업 및 기업의 경영, 재무요인 등의 기본사항을 분석하고자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현재의 주가수준(고평가 또는 저평가)을 알 수 있으며, 향후 미래의 주가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분석기법으로는 EPS,BPS,CPS,PER,PSR,PBR,PCR,PEG,SPS,SFPS,PCF,EV/EBITDA,EVA 등이 있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를 반영하여 결정되며, 장기적으로는 주가와 내재가치가 일치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이루어집니다.
즉, 어느 기업의 주가가 10,000원이고 주당 내재가치가 15,000원이라고 한다면 그 주식은 저평가 되었다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주가는 상승하여 내재가치 15,000원과 일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기술력 등 기업자체의 분석뿐만 아니라, 기업이 속한 산업의 특성, 경쟁요소, 성장성 등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전자의 경우를 기업분석이라고 하며, 후자의 경우를 산업 분석이라고 합니다. 어떤 기업이 재무적 안정성도 뛰어나고 수익성도 좋지만 속한 산업이 사양산업이라면 성장성이 그다지 좋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기업의 영업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환율, 이자율, 경제성장율 등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를 경제분석이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기본적분석은 기업분석, 산업분석, 경제분석으로 이루어 집니다.
증권회사의 애널리스트는 기업과 산업을 분석하는 전문가들이며, 거시경제 변수를 분석하는 전문가를 이코노미스트라 부릅니다.


기업분석
기업분석은 계량적 요소와 비계량적 요소를 함께 고려하여야 합니다. 계량분석은 양적분석 또는 재무비율 분석이라고도 하며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하여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다양한 지표를 산출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흔히 기업 분석이라고 하면 계량분석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나 경영자의 능력, 기술력, 업계의 평판, 종업원의 사기 등은 계량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으나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 요소이므로 기업분석시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계량분석(양적분석 또는 재무비율분석)

재무비율 분석이란 기업의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의 재무제표를 통하여 산출되는 각종 재무비율을 과거의 비율, 산업 평균치, 경쟁회사의 비율 등과 비교함으로써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분석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기업은 자신의 재무상태와 경영실적을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의 형태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대차대조표는 일정시점에서 기업의 재무상태를 나타냅니다. 자산 기술적분석 부분은 회사 자산의 구성 내역을 나타내고 부채와 자본 부분은 자산을 구성하기 위한 자금조달의 원천을 보여 줍니다.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냅니다. 간단히 말하면 1년 동안 얼마를 벌어서 얼마의 비용을 지출 하고 얼마의 순이익이 났다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는 표입니다. 재무비율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의 여러 항목들을 조합하여 다양한 비율들을 계산할 수 있는데 크게 분류하면 성장성, 안정성, 수익성, 활동성에 관한 비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성장성 분석

기업의 당해 연도 경영 규모 및 기업활동의 성과가 전년도에 비하여 얼마만큼 증가하였는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기업의 가치는 수익성과 성장성에 의해 결정됩니다. 기업의 주가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반영하기 때문에 같은 수익을 내는 기업이라도 향후 성장성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의 주가가 높게 형성됩니다. 매출액 성장률, 영업이익 성장률, 당기 순이익성장률은 경영실적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지표들로 전년도의 손익계산서와 당해연도의 손익계산서를 비교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총자산증가율, 자기자본증가율 등도 성장성 지표로 널리 쓰이고 있으나 유상증자나 신규 부채의 조달 등을 통해서 증가하므로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의 성장성을 보기 위해서는 매출액 또는 순이익의 성장성을 검토하는 것이 보다 유용합니다.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 총자산 - 전기말 총자산) / 전기말 총자산 기술적분석 X 100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규모 측정

- 고정자산 증가율 = (당기말 고정자산 - 전기말 고정자산) / 전기말 고정자산 X 100

- 자기자본 증가율 = (당기말 자기자본 - 전기말 자기자본) / 전기말 자기자본 X 100

증가율이 클수록 내실이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 영업이익성장률 = (당기 영업이익 - 전기 영업이익) / 전기영업이익 X 100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의 결과로 나타나는 이익의 규모입니다. 매출과 원가구조의 변화 등이 크게 변하지 않는한 안정적으로 영업활동에서 창출한이익의 규모를 나타내므로 가장 중요한 이익지표 중 하나입니다. 매출액은 판매단가 * 판매수량으로 계산됩니다. 매출액 증가의 원인이 판매단가를 인하한 때문이라면 영업이익은 매출액의 성장에 불구하고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을 비교하여 분석하는 것은 매우 유용합니다. 이 비율도 산업평균 비율, 경쟁사의 비율 등과 비교하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당기순이익 성장률 = (당기 당기순이익-전기 당기순이익) / 전기 당기순이익 X 100
당기순이익은 세후순이익으로 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입니다. 이는 주가 형성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장성 비율입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였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지 않았으면 실질적인 성장이 있었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였다고 하더라도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의 증가가 뒷받침되지 못하고 영업외수익 또는 특별이익의 발생에 기인한 것일 경우 내실있는 성장이 있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 성장률은 반드시 매출액 성장률, 영업이익 성장률과 함께 고려하여 주의깊게 분석하여야 합니다.
당기순이익 성장률도 산업평균 비율, 경쟁사의 비율 등과 비교하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기순이익 성장률 자체만 비교하는 것은 위험할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제품의 좋은 반응으로 매출이 증가세에 있고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도 크게 증가하였으나 그 해 예기치 못한 재해로 대규모 특별손실이 발생하여 당기순이익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 경우 당기순이익 성장률 만을 보고 이 기업을 성장성이 없는 기업으로 평가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매출액 증가율 = (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 - 1) X 100
= (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 / 전기매출액 X 100
매출액이란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말하는 것으로 실무에서는 흔히 '외형'이라고 부르 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산과 더불어 회사의 규모를 말할 때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는 수치입니다. 매출액이 전년도에 비하여 얼마나 증가(감소)하였는가를 계산하여 과거의 매출성장 추세와 비교하거나 경쟁사의 증 가율과 비교하여 보면 유용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성장률이 몇%이상이면 좋은 것인지 절대적인 기준은 없고 과거의 성장률 보다 향상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의 사항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산업전체 매출액 성장률과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기간 산업전체의 매출액 성장률이 50%였다면 **주식회사의 실적은 부진했던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성장한 만큼 회사가 성장하지 못한 것이므로 결국은 시장점유율의 하락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시장의 성장율이 20%였다면 A주식회사는 매우 좋은 실적 향상으로 시장점유율이 상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중요한 경쟁사들의 성장률과 비교하여야 합니다.

A라는 중요한 경쟁사의 성장율이 40% 라면 기술적분석 A주식회사의 상대적 시장점유율은 하락한 것입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도 주요 경쟁사의 매출액 성장률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반 투자자의 입장에서도 경쟁상황의 변화를 체크하기 위해서 매출액 성장률을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사항이 없는 한 기업의 외형적 성장, 즉 매출액의 성장은 영업이익, 순이익의 증가를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내적성장도 동반하게 됩니다. 그러나 실속 없이 외형만 커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매출액 성장률 을 검토할 때는 회사의 외형성장이 실제로 얼만큼의 이익을 창출하였는지 검토하여야 합니다.

- 순이익 증가율 = 당기 순이익 / 자기자본 X 100 또는 (당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 X 100

안정성 분석

일정시점에서 자산, 부채, 자본의 균형 상태를 분석하여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재무적 안정성이란 기업이 이자를 지급할 능력이 있는지, 원금을 상환할 능력이 있는지, 향후 자금조달이 원할할 것인지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기술적분석 이자보상배율, 유보율은 기업의 안정성을 분석하는데 중요한 기준입니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X 100
유동비율은 기업의 단기적인 상환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누어서 구하는데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유동부채를 갚기 위해 어느 정도의 유동자산이 확보되어 있는가를 알아보는 의미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은 200% 이상이면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의 평균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하여 판단하여야 보다 유익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유동비율이 낮다는 것은 단기 지불능력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익이 많이 나는 기업도 유동부채의 비중이 높고 대금회수에 문제가 있을 경우 도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른바 흑자도산이란 것입니다. 그러나 유동자산은 수익성이 낮은 자산이기 때문에 유동비율이 지나치게 높게 되면 기업의 수익성을 해치게 되므로 높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산업평균 또는 경쟁사와 비교해서 분석하여야 합니다.

- 당좌비율(또는 산성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 X 100
당좌자산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비율의 보조비율로서 실질적인 단기채무의 상환능력을 측정할 수 있다.

-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X 100

= 타인자본 / 자기자본 X 100
부채비율은 부채총액을 자기자본 총액으로 나누어 구하는데 기업의 장기적 상환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본규모에 비해 부채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은 신규 차입이 어려울 것이므로 기업의 추가 자금 조달능력을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주주의 입장에서는 자금을 차입하여 투자하고 이자율을 상회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면 부채의 사용으로 자기자본 이익률이 확대되는 레버리지효과를 누릴 수 있고, 증자를 통할 경우 있을 수 있는 지분율 감소를 막고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로 타인자본을 많이 이용하여 왔습니다. 우리 재벌들의 부채비율이 높았던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은 활황기에는 위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IMF 외환위기와 같은 불황기에는 뼈아픈 구조조정으로 대가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적정한 부채의 규모에 대해서 여러 이론과 실무적 의견들이 있으나 지난 IMF 체제에서 정부가 행한 30대 재벌의 구조조정과정에서 정부는 부채비율 200%를 가이드라인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의 평균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하여 판단하여야 보다 유익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주당 순자산가치 =
(자본총계 - 무형고정자산 - 이연자산 + 이연부채 - 사외유출금) /(보퉁주 발행주식수 + 우선주 발행주식수)
만약 회사가 여러 사유로 청산하게 된다면 회사자산을 현금화하여 채권자와 주주에게 반환하게 됩니다. 이때 분배금액은 채권자, 우선주 주주, 보통주 주주 순서로 배분됩니다. 이처럼 회사가 청산되어 회사의 재산을 1주당 얼마씩 분배하느냐 하는 것이 주당 장부가치 또는 주당 순자산가치입니다.

- 주당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 / 발행주식총수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와 같은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을 더하여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으로서 영업활동에 의하여 얻어진 1주당 자금의 양을 말합니다. 기업의 부채상환, 설비의 확장 및 대체를 위한 자금조달능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됩니다.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X 100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몇 배에 해당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이자지급 능력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이란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의 결과로 발생하는 이익 규모입니다.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낮다는 것은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이자도 지급할 수 없는 수준이므로 채무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유동비율과 마찬가지로 이자보상배율은 높을수록 양호한 것이지만 산업평균 또는 경쟁사와 비교를 통해서 더욱 유용한 분석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 당시 많은 워크아웃 대상 기업들의 채무구조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때 출자전환 및 부채탕감의 규모를 산정하기 위한 적정부채규모를 구하기 위해 이자보상배율이 적용되었습니다. 이 때 적정부채의 규모를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1.5배가 되는 수준으로 보고 채무구조조정이 이루어진 사례가 많았습니다. 또한 2차 기업구조조정 당시 퇴출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중요한 기준으로 이자보상배율이 적용되었습니다.

- 유보율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사외유출금) 기술적분석 기술적분석 기술적분석 / 자본금 X 100
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서, 기업의 설비확장 또는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사내유보가 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기업의 적응력 이 높다고 볼 수 있고, 또한 무상증자의 가능성을 측정하는 유용한 지표로 이용됩니다.

수익성 분석

기업의 경영정책과 의사결정의 결과로 나타난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되 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종합적인 지표입니다.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하는 것은 수익의 절대액의 크기도 중요하지만 투하된 자본의 단위당 수익의 크기, 즉 효율성이 높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효율성의 지표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경제적인 투자가 됩니다. 총자산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됩니다.

- 총자산이익률(ROA) = 당기순이익 / (기초자산+기말자산)/2 * 100
= 당기순익익/총자산
= 당기순이익/매출액(매출액순이익율) * 매출액/총자산(자산회전율)
총자산이익률은 기업에 투자된 총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수익창출에 기여하였는가를 측정하기 위한 비율입니다. 여기서 총자본이란 타인자본(부채)과 자기자본(자본)의 합계를 말하는 것으로 자산과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동일한 순이익을 내기위해 보다 적은 자본이 투자되는 회사가 효율적이며 수익성이 좋은 기업입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수익성이 양호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자산규모가 다른 기업의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유용한 수단입니다.
총자산이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매출액순이익률을 높이든가 자산회전율을 높여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매출액순이익률은 수익성을, 자산회전율은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산회전율이란 매출이 이루어진 기간 동안에 투입되어 활용된 자산이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총자산이익률은 금융권에서 수익성지표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역시 산업평균 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유용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 순이익 / (평균)자기자본 X 100
= 당기 순이익 / (기초자본 + 기말자본) / 2 X 100
= 당기순이익 / 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 매출액 / 총자산(자산회전율)
= 총자산 / 자기자본(자본구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할 수익성 비율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기업에 투자된 자기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가를 측정하기 위한 비율로서 주주의 투하자본 단위당의 이익을 나타냅니다.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순이익 / 매출액 X 100
매출액순이익률은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로 기업의 전체적인 능률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비율입니다. 이는 기업의 판매능력, 생산효율 등을 측정하기위해 매출총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사용하기도 하며, 영업활동의 수익성을 측정하기 위해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매출액순이익률은 높을수록 양호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없고 역시 산업평균 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유용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활동성 분석

기업의 영업활동이 얼마나 활발히 진행되었는지를 파악하고 기업자산의 활용 및 이용정도를 측 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손익계산서의 매출액을 대차대조표의 각 계정항목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 총자산 / 매출액 X 365 → 1회 회전 소요일 분석 계산방법

- 고정자산 회전율 = 매출액 / 고정자산

* 이 비율이 낮다는 것은 과도한 고정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재고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재고자산
연간 매출액을 평균재고자산으로 나눈 것으로서 재고자산의 회전속도, 즉 재고자산이 당좌자산으로 변화하는 속도를 나타냅니다. 재고자산 보유수준의 과부족을 판단하는 데 가장 적합한 지표로서 일정한 표준비율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③ 상품의 재고손실을 막을 수 있고,

④ 보험료, 보관료를 절약할 수 있어 기업측에 유리하게 됩니다.

그러나 과대하게 높을 경우는 원재료 및 제품 등의 부족으로 계속적인 생산 및 판매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비계량분석(질적분석 또는 비재무분석)

경영자의 경영능력등 수치화가 불가능하나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적인 특성을 분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경영조직 및 경영능력, 연혁, 주주구성, 금융관계, 기업제품 및 상품의 경쟁, 재무제표의 분식여부 평가, 노사관계, 산업의 성격 등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 합니다.

산업분석(Industry Analysis)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기업분석뿐만 아니라, 기업이 속한 산업의 특성, 경쟁요소, 성장성, 전망등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를 산업적 분석이라 합니다. 어떠한 기업이 재무적 안정성이나 수익성 등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이 사양산업 혹은 불투명한 전망을 가진 사업군에 해당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분석
미국의 한 증권분석가에 의하면 주가 변화의 50% 이상이 경제상황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주가흐름의 대세를 파악하기 위해 경제분석을 하여야 합니다. 분석대상으로 경기순환, 환율, 금리, 물가 등을 들 수 있습니다.

[21.11.06] 차트 기술적 분석의 대가 존J머피의 10가지 기술적 매매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선물시장에서 기술적 분석 적용에서 30년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때 메릴린치에서 기술적 분석 이사, CNBC TV에서 7년동안 애널리스트로의 활동 로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투자가들을 위해 온라인 분석을 제공하는 머피모리스(Murphymorris.inc)의 창업자이자 회장인 존 J 머피의 기술적 매매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분이 쓰신 책 중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이란 책이 있는데 기술적 분석의 개념과 선물시장에의 적용에 있어 가장 쉬운 안내서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연구, 시장 기술적 분석가협회 테스트 프로그램에도 인용되었던 책이니 기회가 되시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평점도 매우 높습니다)

세계적인 기술적 분석가 John Murphy의 10가지 기술적 매매기법

1. Map the Trends (장기 차트를 분석하라)
- 수년간의 주봉 및 월봉차트를 분석하라.
- 장기간의 " map of the market(시장흐름도)"는 시장의 상황과 좀더 긴 기간의 시장 전망을 제시한다.
- 장기에 대한 판단이 서면 그 다음은 일간 그리고 일중의 차트를 분석한다.
- 단기 기술적분석 시장 분석만으론 자주 속을 수 있다.
- 설사 단기간의 투자만 하는 투자자라 할 지라도 중기 혹은 장기추세와 같은 방향으로 매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2. Spot the trends and go with it (추세를 찾아 그에 따르라)
- 추세를 바로보고 이에 순응하여야 한다.
- 시장의 추세는 여러 가지 기간으로 형성된다.(장기, 중기 그리고 단기 등)
첫째, 매매하려고 하는 그리고 사용하려고 하는 적당한 차트를 정하라.
추세 방향대로 매매하라. 추세가 상승추세면 일시적인 하락 시에는 매수하라. 추세가 하락이면 단기 상승 시에는 매도하라.
중기추세를 이용한 매매를 하는 경우는 일간차트와 주간차트를 사용하라. 데이트레이딩을 하고 있다면 일간차트와 일중차트를 사용하라. 그러나 이 두 경우 모두 먼저 더 긴 기간의 차트를 통해서 추세를 파악하고 그리고 난 뒤 시점포착을 위해 짧은 기간의 차트를 이용한다.


3. Find the low and high of it (지지와 저항 수준을 찾아라)
- 매수에 적절한 지점은 바로 최근 지지수준이다. 이 지지선은 흔히 직전 반등의 저점이다. 매도에 적절한 지점은 바로 최근 저항수준이다.
- 저항은 흔히 직전 고점에서 나타난다.
- 저항고점이 돌파되고 나면 이것은 흔히 이어지는 되밀림의 지지선이 된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이점 고점은 새로운 저점이 된다"고 할 수 있다.
- 마찬가지로 지지선이 무너지면 이 지점은은 흔히 뒤에 이어지는 반등의 매도 포인트가 된다. "이전 저점은 새로운 고점이 된다"


4. Know how far to backtrack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추세로 회귀할지를 알라)
- 되돌림 비율을 계산하라.
- 시장의 상승조정 또는 하락조정은 흔히 직전추세의 특정 부분만큼을 회귀한다
- 기존추세에서의 조정폭(되돌림폭)은 간단한 비율로 측정 가능하다.
주로 이전 주추세의 50수준의 조정이 가장 일반적이다. 최대 조정폭은 흔히 3분의 2조정이다.
피보나치(Fibonacci) 조정폭인 38%, 62%도 기술적분석 유용한 관측치이다.
따라서 상승추세에서의 조정기간 동안은 33~38% 수준의 조정폭이 매수시점이다.


5. Draw the line (추세선을 그려라)
- 추세선을 그려라.
- 추세선은 차트기법 중 단순하고 가장 효과있는 기법 중 하나이다.
- 차트에서는 두점과 이를 이은 선이 필요하다.
상승추세는 연이은 두 저점을 따라서 그려진다.
하락추세는 연이은 두개의 고점을 연결하여 그린다.
흔히 추세가 반전되기 전까지는 가격은 추세선 부근 까지 되돌림을 나타낸다. 그리고 추세선을 돌파는 흔히 추세가 바뀌는 신호로 인식한다.
유효한 추세선은 최소한 3차례 이상 확인되어 진 것이다.
- 긴 추세일수록, 여러 차례 확인된 추세일 수록 중요성은 더 커진다.


6. Follow that average (이동평균선을 활용하라)

- 이동평균은 객관적인 매수와 매도 시점을 제시한다.
- 이동평균선은 현재 존재하는 추세가 진행중인지를 가르쳐주고 추세의 전환여부를 확인시켜준다.
- 이동평균선이 선행하여 이러한 정보를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추세변화는 즉시 나타낸다.
매매신호를 찾는 가장 인기있는 방법이 두가지 이동평균선을 결합하는 기법이다.
몇몇 유명한 선물시장에서의 이동평균 결합은 4일-9일 이동평균, 9일-18일 이동평균, 5일 20일 이동평균 등이다.
매매신호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이보다 장기(단기보다 긴) 이동평균선과 만날 때 발생한다.
가격이 4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or 하향 돌파하는 것도 좋은 매매 신호를 준다.
- 이동평균선은 추세추종형 지표이기 때문에 추세형 시장에서 잘 적중한다.


7. Learn the turns (전환을 탐지하라)
- Oscillator(오실레이터)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Oscillator는 과매도와 과매수를 확인시켜준다.
이동평균선이 시장추세의 변화를 제시하는 반면, Oscillator는 상승세를 이어왔던 혹은 하락세를 이어왔던 시장의 머지않아 곧 전환될 것임을 먼저 경고한다.
두가지 대표적인 Oscillator는 RSI와 Stochastics이다. 이 두가지는 모두 0에서 100사이에서 움직인다. RSI를 가지고는 70이상은 과매수 30이하는 과매도로 판단한다. Stochastics에서는 과매수와 과매도영역이 80과 20이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14일 또는 14주 Stochastics를 쓰거나 9일(주) 또는 14일(주)의 RSI를 사용한다.
- Oscillator divergence는 흔히 시장반전의 경고를 준다.
이 기법들은 주로 횡보시장에서 효과적이다.
주간 신호는 흔히 일간 신호의 필터로서 활용된다. 일간 신호는 일중챠트의 필터로서 사용될 수 있다.


8. Know the warning signs (경고 신호를 인식하라)
-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를 활용하라.
Gerald Appel에 의해서 개발됨
이동평균선 교차시스템과 Oscillator의 과매수/과매도 원리가 결합된 것
매수신호는 "0"선 아래에서 MACD선이 signal선을 상향교차할 때 발생
매도신호는 "0"선 위에서 MACD선이 signal선을 하향교차할 때 발생
주간 신호는 일간신호보다 먼저 나타난다.
- MACD histogram은 앞서의 두선의 차를 이용하여 지표화한 것이다.
또한 이것은 추세변화의 경고를 앞서 나타낸다.
이를 "histogram"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두선(MACD선과 signal선)의 차이를 수평막대로 챠트에 표시하기 때문이다.


9. Trend or not a trend (추세인가 비추세인가?)
- ADX를 활용하라.
ADX 선은 시장이 추세내에 있는지 혹은 추세국면인지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준다.
ADX는 시장의 방향 또는 추세의 강도를 측정한다.
- 상승하는 ADX선은 강한 추세가 있음을 암시한다.
- 하락하는 ADX선은 추세가 없는 시장임을 암시한다.
- 상승하는 ADX선에서는 이동평균선이 유리하고 하락하는 ADX선일 때는 Oscillator가 유리하다.
- ADX의 방향을 도표화함으로서 매매자는 현시장 환경에서 어떤 매매스타일의 매매를 해야할지와 어떤 종류들의 지표를 쓸지를 결정할 수 있다.


10. know the confirming signs (신호 확인하는 법)
-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을 포함시켜라.
- 선물시장에서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은 지표를 확인시켜준다,
거래량은 가격에 선행한다.
추세 진행 중에 큰 거래량이 발생하는 것은 추세를 공고히 해준다.
상승추세 중 큰 폭의 거래량 증가는 추세의 지속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미결제약정의 증가는 새로운 자금이 현추세를 지지하고 있음을 확신시켜 준다.
미결제약정의 감소는 흔히 추세완성이 임박했음을 경고한다.
견조한 가격 상승추세는 거래량의 증가와 미결제약정의 증가를 수반해야 하는 것이다.

1. 서론 기술적 분석을 대하는 자세

주식을 투자하기전 기본적으로 차트를 공부해야 하는데요. 저도 이 글을 읽기전까지 차트를 볼생각을 안했는데요. 지금은 이 자료를 토대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자료는 기술적 분석을 대하는 자세를 시작으로 차트 공부에 필요한 지식들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현자료는 ‘네이버 카페 가투모의 베가’ 님이 작성하신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부하시길 바라며 공유드립니다.

기술적 분석을 대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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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차트를 분석하지만 또 많은 사람들은 차트를 신뢰하지 않으며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학과 저학년 과목 중 투자론 정도에서 다루는 “효율적 시장가설” 은 다음의 내용을 이야기 합니다. “시장의 가격은 현재 해당 주식의 가치를 완벽히 반영하며 새로운 뉴스가 등장 시 시장이 즉시 시세에 반영한다.” 즉, 주가는 뉴스에 의해서 움직이며 이 뉴스의 발생은 랜덤하기에 시세는 랜덤 워킹을 한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금융공학을 공부하고 실무에 적용하여 파생상품의 가격과 그릭스(민감도)를 계산하는 사람으로써, 마팅게일 이론의 신봉자로써, 차트쟁이들이 차트에 선 찍찍 그려가면서 매매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지 않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막상 차트를 공부해 보니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과거, 제가 물리학도 시절, 저학년에서 결정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역학과 전자기학 등을 공부했다면 양자역학 및 통계물리를 공부하고 확률론적 세계관을 가지게 된 것과 비슷합니다.

차트는 과거의 역사이며 대중들의 행동 패턴을 담고 있는.. 즉, 투자자 한명 한명, 모든 사람들의 행위가 모여 시세가 결정이 되며 이는 하나의 거대한 복잡계 네트워크를 이루고 이것의 결과로 보여지는 것이 차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리학에서 역학이나 전자기학을 알면 입자 하나 혹은 두개가 (세개부터는 빡셈) 어떤 포텐셜 혹은 장안에 들어 있을 시 움직임을 아주 정확하게 계산해 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만 가지고 유체역학,자기유체역학, 통계물리 등등 거시적 관점에서의 계산을 해낼 수가 없습니다. 이때부터는 다른 방식의 방법론을 취해야 합니다.

시장에서 결정되는 시세 또한 무수한 참여자가 참여하여 결정 되며 이들은 각자 여러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시장미시구조론을 통해 알 수 있겠으나 이들 하나하나를 추적할 수는 없으며 그렇기에 시세에 관한 분석을 위한 도구는 전체적인 흐름 및 결과를 사용한 귀납적 방법론이 되어야 하며 저는 그것이 기술적 분석이라 생각합니다.

“시세는 과거 결과와 상관없이 지금 사면 오르고 팔면 내리기 때문에 차트 분석 따위 믿지 않는다!” 라는 분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 싶으며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하나씩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다.’
  • ‘차트는 과거의 패턴이 반복된다.’
  • ‘많은 이들이 믿는 지지와 저항의 역할은 계속된다.’
  • ‘시세는 추세를 가지며 추세는 지속된다.’
  • ‘차트를 알면 추세 반전을 알 수 있다.’
  • ‘과매수, 과매도, 오버슈팅, 조정 등의 현상은 자연스러우며 차트를 통해 알 수 있다.’
  • ‘매물대를 알면 상승시 저항, 하락시 지지(방어력) 등을 유추할 수 있다.’
  • ‘세력의 진입, 매집, 분산 과정을 차트를 통해 유추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무수히 많은 내용들이 있겠으나 본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차트 분석법을 공부하여 위 내용들을 이해하게 된다면 저처럼 차트 무용론자에서 열렬한 지지자로 바뀌게 됩니다. 수익률이 몇 배 이상 좋아지는 것은 덤입니다. 다만, 차트를 너무 맹신하여 종종 잘못된 분석법을 행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좋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 ‘차트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 ‘누구도 정확한 가격을 예측할 수 없다.’
  • ‘추세 반전의 선행적 신호는 가능성을 높여 주지만 반전은 수급에 달렸다.’

예를 들자면 텅 빈 넓은 운동장에 초등학생 한 명이 뛰어 다니고 있다고 합시다. 우리는 이 녀석의 움직임을 기술적분석 예측해야 합니다. 이 녀석이 앞으로 뛸지 뒤로 뛸지 갑자기 속도를 낼지 감속을 할지 그것은 지 맴이기 때문에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녀석이 지금 최고 속도로 앞으로 달리고 있다면 당장은 뒤로 돌지 못할 것을 우리는 압니다. 당분간은 관성에 의해 앞으로 뛰겠지요. 만약 속도를 천천히 줄여서 자리에서 서행을 하게 된다면? 이 녀석이 다시 앞으로 뛸지, 뒤로 돌아서 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조심(?)해야 됩니다. 이 녀석은 체력에 한계가 있고 속도에 한계가 있으며 한없이 앞으로 속도를 높여가며 뛸 수는 없다는 성질을 알면 이 녀석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유추는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구간에서는 유추를 안하면 됩니다. 왜냐면 우리는 펀드매니저 또는 애널리스트가 아니니까요!! 물론 이 녀석이 한시간 뒤에 있을 정확한 위치를 알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예견하는 사람은 초초초고수 거나 아니면 사기꾼에 가깝습니다. 다만 큰 그림에서 운동장을 드론으로 찍어 본다면 이 녀석이 운동장 주위를 돌고 있는지, 중심을 가로 지르는지 알고 이를 염두에 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것은 아니죠. 그것은 지 맴이니까요!

즉, 차트를 통해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으나 여러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들을 유추하고 그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본인의 방식을 세운다면 불안할 이유도 없고 크게 손실을 볼 이유도 없는 것이 분명하므로 투자자는 차트를 알아야 합니다. 또한 공부한 내용은 금방 잊어버리게 되므로 이를 반복 숙지하고 직접 과거데이터를 살펴보며 백테스트 하고, 가능하다면 커뮤니티 등에 자신이 아는 내용을 사용한 분석 내용 등 을 올린다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본 문서의 내용은 알아야 할 최소한의 내용들을 생초보 관점에서 다룰 것이며 다른 문서나 인터넷의 내용, 책 등을 참고는 할 것이나 대부분의 내용은 제가 직접 작성하고 그림도 그릴 것입니다. 즉, 복제 및 배포가 자유롭도록 할 것이며 당연한 내용이지만 대가는 없습니다. 이 문서가 여러분들이 투자 하시는데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차트는 무용한게 아니라 꼭 알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셔서 공부를 열심히 하시고 성투 하시는데 도움이 되신다면 그 외에 바랄 것은 없습니다. 이상 서론 마치겠습니다

투자를 하다보면 예측하고선 하이 리스크 하이리턴으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이런 고수분들 조차도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는 대응이라고 말하십니다. 예측에 의한 투자가 아닌 대응! 꼭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적분석’ 탐구생활]고래들이 깨어나고 있나

‘21년 11월부터 현재까지 BTC 가격은 지속 하락했지만 1만 고래(1만개 이상 BTC 보유자들) 수는 지속 증가추세입니다.

같은 기간에 1천 고래들(=1천~1만개 BTC 보유자들)은 횡보하다가 지난 5월 급증후 감소했습니다.

이에 1천 고래들 중 일부가 1)매도를 해서 그 수가 줄었는지 아니면 2)추가매수를 해서 1만 고래들이 됐는지 판단이 서지 않았으나,

최근 1천 고래가 살짝 반등했음에도 1만 고래 역시 급증한 것으로 보아 전반적으로 1천 BTC 이상의 고래들이 늘어났다고 사료됩니다.

전염병 종식, 전쟁 종전, 인플레이션 진정 등 뭐 하나 해결된것은 없지만 그래도 고래들이 보기에 BTC가격이 충분히 매력적인 매수구간으로 간주한 것일까요.

비록 이 고래들의 증가가 곧 추세전환을 확정짓지 않을수 있지만 중장기 사이클 상 이들 수가 줄어들때 고점이었고 이들 수가 늘어날때 저점 근처였던 점을 참고할 필요는 있습니다.

📚CoinSignal365 Exploring 'Technical Analysis'

- The whales are waking up -

BTC price continued to fall from Nov 2021, but the number of 10K whales has continued to increase.

In the same period, the number of 1K whales went sideway but rapidly increased in May and then fell.

I was not sure if some of the 1K whales were 1)sold their stacks or 2) bought more and became 10K whales.
But now I think these whales in general has increased, given the rec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both 1K and 10K whales.

Although nothing has become a reality, such as the end of the pandemic, the end of the war, and the calming of inflation, did these whales regard the current price as an attractive entry price enough?

Though the increase in these whales may not confirm a turnaround soon, it's worth noting that in the mid- to long-term cycles.

This is because these whales’ numbers decreased when the price was at its top and these whales’ numbers increased when the price was near its 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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