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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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 School of Pharmacy, Sungkyunkwan University
** Department of Preventive Medicine,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Correspondence to: Byung-Joo Park, Department of Preventive Medicine,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103, Daehak-ro, Jongno-gu, Seoul 03080, South Korea
Tel: +82-2-740-7325, Fax: +82-2-747-4830
E-mail: [email protected]

Abstract Patient-safety incidents consistently take place around the world, and the extent of the damage from the incidents is considerable. To improve safety of patients and prevent adverse events, a variety of activities and systems have been set up to report and manage patient safety at both international and national levels. This paper summarizes the type and cause of adverse drug reactions, as an important part of patient safety, and addresses the drug safety systems of Korea for monitoring and minimizing the occurrence of adverse drug reactions. Keywords : patient safety, drug safety, adverse drug reaction, medication error

전 세계에서 환자안전사고는 일정한 규모 이상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환자안전사고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및 경제적피해 규모는 대단히 크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당시 6살이던정종현군이 한 대학병원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항암제를 투여하는 과정에서, 정맥으로 투여하여야 하는빈크리스틴 주사를 척수강으로 투여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이에 정종현군의 부모는 이와 같은 환자안전 문제의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환자안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1 ) 2014년 1월 오제세 의원(1.17)과 신경림 의원(1.28)은환자안전법(안)을 발의하였으며, 같은 해 12월 4일 상임위원회의결을 거쳐, 2015년 1월 28일 마침내 “환자안전법”이 공포되어, 2016년 7월부터 시행되었다. 환자안전법 시행에 따라서, 정부는 환자안전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시행하고 있다. 2 )

1999년 미국 의학한림원(Institute of Medicine, IOM)에서 발간한 “To err is human” 보고서로 인하여,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에 획기적인 변화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환자안전에 관한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왔다. 3 ) 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44,000~98,000명이 병원에서 의료오류(medical error)로 사망하였으며, 이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이나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보다 더 높은 충격적인 결과였다. 국내에서 2011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의무기록 630건을 검토한 연구에서도 위해사건 경험률이 약 7.2% 수준으로 나타나, 환자안전이심각한 문제라는 점에서 국외연구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4 )

주요한 환자안전 문제로는 약물 부작용, 의료기기 부작용, 수술 및 마취 오류, 병원감염, 주사행위 오류, 혈액제제 오류, 낙상, 욕창 등이 있다. 5 ) 2015년 국내에서 병원 및 환자안전 관련기관종사자를 대상으로, 환자안전에 관한 연구의 우선순위를 조사한 결과에서는, ‘약물 부작용 및 투약오류’가 환자안전 관련50개 항목 중에서, ‘의사소통 및 연계 결여’, ‘환자안전문화 결여’, ‘적절한 안전지표 개발’, ‘의료 관련 감염’에 이어, 5번째로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였으며, 약물 부작용이 중요한 환자안전사고 중 하나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6 )

1961년 임신 3~8주 사이 탈리도마이드를 복용한 임신부가 예외 없이 사지기형(phocomelia) 아이를 출산하면서 세계적인 공중보건학적 위협이 된 이후, 7 ) 이 사건을 계기로 약물안전관리의중요성이 부각되었으며, WHO 등 국제기관 및 개별 국가 단위에서 약물 부작용을 예방하고, 궁극적으로 환자안전을 도모하기위한 다양한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약물 부작용의 종류를 사람의 오류에 기인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효과적인약물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예방체계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오류로 인한 약물 부작용 발생

약물 부작용의 발생 원인은 사람의 오류로 인한 부작용과 오류 없이 발생하는 부작용으로 구분할 수 있다. 8 ) 오류로 인한 약물 부작용은 의사에 의한 처방오류, 약사에 의한 조제오류, 간호사 및 환자에 의한 투약오류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처방오류는 적응증, 금기사항, 용법용량, 제형, 투여방법 등 의약품 선택에 오류가 있거나 판독이 어려운 상태로 처방전이 발행되었을 때 발생한다. 9 ) 처방오류는 흔하지만 정확한 통계가 없는데하버드대학의 연구에서는 입원환자의 7%에서 처방오류로 인한위해사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10 ) 우리나라에서는 처방오류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조제오류는 약사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조제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최신 약물요법을 비롯한 약학적 지식을 습득하고,약물요법을 모니터링하여, 가능하면 환자에게 바로 약물을 투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약사법에 따라 약사는 조제 전반드시 처방전을 검토하여 문제를 발견하거나 필요한 경우 처방한 의사에게 문의하여 확인하여야 한다. 조제오류의 종류에는,처방된 내용과 다른 함량으로 조제하는 함량오류, 약의 수를 잘못 세는 계수오류, 유사약품명 등에 의한 약품오류 등이 포함된다. 조제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의 원인으로는 조제자의부주의, 산만한 주위환경, 조제 중 대화 등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2019년 2월 20일에서 3월 13일까지 지역약국에서 근무한 경험이 최소 1년 이상인 약사 11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한국내연구에서는 응답자 중 87.6% (99명)가 유사약품명으로 인한혼동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하였다. 유사약품명으로 인한 혼동이 실제 조제오류로 이어진 경우가 있다고 응답한 약사는52.2% (5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1 )

투약오류는 병원단위에서 간호사 및 환자에 의하여 발생할 수있다. 투약오류의 유형은 투약을 하지 않은 경우, 정해진 투여시간을 지키지 않은 경우, 투여하지 않아야 할 약을 환자에게투여하는 경우 등으로 다양하다. 투약오류는 최종적으로 의약품을 복약하는 과정에서 환자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복용방법이 복잡한 경우, 복약상담이 부족한 경우, 환자의 인식이 부족한 경우, 쉽게 구분하기 어려운 약품명 등이 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입원환자보다는 주로 외래환자에서 발생할가능성이 높다.

2. 오류 없이 발생하는 약물 부작용

의사의 적절한 처방, 약사의 정확한 조제, 환자의 올바른 복약에도 불구하고 예측하지 못한 약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오류로 인한 약물 부작용과 다르게, 오류 없이 발생하는 약물부작용은 예측불허성이 그 특징이다. 약물 이상반응은 크게 A형 이상반응과 B형 이상반응으로 구분할 수 있다. 12 ) A형 이상반응은 과용량(over dose), 약물상호작용, 간접효과 등 약리학적작용과 관련된 이상반응으로 일반적으로 예측이 가능하지만, B형 이상반응은 불내성(intolerance), 특이체질반응, 과민반응, 알레르기반응 등 약리학적 기전과 무관하며, 특정 소인을 가진 환자에게 발생하는 이상반응으로 예측 불가능한 특징을 가진다.

약물 부작용은 약물 안전성 정보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있다. 의약품은 특성상 시판허가 전 임상시험만으로 약물 안전성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기 힘들다. 유럽 EMA에 의해 2000년에서 2010년까지 허가된 의약품 200개에 대하여 시판 전 임상시험을 통해 관찰한 환자 수를 조사한 결과 중앙값이 1,708명인것으로 나타났다. 13 ) 이처럼 시판허가 전 임상시험은 3상 임상시험에서도 수백 명에서 수천 명 정도로 제한된 환자수를 대상으로 하며(Too few), 연구설계가 너무 단순하고(Too simple), 노인,소아 등 취약한 대상을 임상시험 대상으로 삼을 수 없으며(Too median-aged), 약물노출의 범위와 관찰기간이 짧고(Too narrow, Too brief), 최종 결과지표를 대상으로 할 수 없다(Too indirect)는 이른바 “6 Toos”라고 불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환자들은신약이 시판허가를 받은 후 시판 전에는 파악되지 못하였던 다양한 약물 부작용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14 ) 미국 FDA에서는 시판 전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대상이 모두 3,000명에 이르도록 포함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관찰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는 통계적으로 유도된 “3의 규칙”이라고 알려져 있는 내용을 근거로제시한 규모이다. 즉, 특정 약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작용을95% 확률로 파악하려면 부작용 발생률 역수의 3배수만큼 관찰하라는 것이다. 미국 FDA에서는 1000명당 1명 수준으로 발생하는 부작용을 시판허가 전에 95% 확률로 확인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하고 있는 것이다. 임상시험에서 1,000명당 한 명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발견할 수 있다면, 관찰연구에서는 그 보다 더희귀하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만약 10,000명당 한 명 수준으로 발생하는 심각한 부작용을시판 전에 95% 확률로 파악하려면 30,000명의 해당 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분석하여야 하고, 100,000명당 한 명 수준으로 발생하는 희귀하지만 중대한 부작용을 파악하려면 300,000명의 해당 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관찰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환자안전사고 발생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으로 스위스치즈모형(Swiss cheese model)이 있다. 15 ) 이는 실제 직접적인 원인을 제외한 잠재적인 결함들이 스위스치즈 조각의 구멍처럼 사고의 각 단계에서 늘 도사리고 있다가, 구멍이 순간적으로 일직선상에 배열되는 경우, 즉 결함들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 대형사고가 발생하게 되는 원리이다. 환자안전사고의 원인분석 및예방을 위한 접근법으로는 근본원인분석(Root cause analysis, RCA)이 있으며, 이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시스템의 잠재적인 취약점을 변화시키거나 수정하여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10 )

환자안전을 보장하는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하여, 즉 스위스치즈의 구멍을 막기 위하여, 우리나라는 오류로 인한 약물 부작용 발생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방체계와 추가적인 사고 예방을위한 자발적 부작용신고체계 등 다양한 안전장치들이 존재한다.

1. 오류로 인한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및 발생 최소화를 위한안전관리체계

효과적인 약물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약물 부작용 발생의 사전예방체계로, 우리나라에서는 Drug Utilization Review (DUR) 제도를 2010년 12월부터 전국 확대시스템으로 운영하여오고 있다. 의약품안전사용시스템인 DUR 시스템은 병용금기,연령금기, 임부금기, 효능군중복주의 등 의약품에 대한 의약품안전정보를 처방과 조제 시점에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오류로인한 약물 부작용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다. 임상현장의 의사와 약사에게 안전성 정보를 pop-up 창을 이용해 띄우고 금기약을 처방한 경우 처방변경 혹은 조제변경을 유도함으로써, 부작용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즉, DUR 제도는 ‘오류로 인한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적응증/금기사항 등 의약품 처방오류와 조제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한목적을 가지고 있다.

DUR 시스템의 병용금기, 연령금기 등 안전기준 개발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수행한다. 이렇게 개발된 정보는 식약처 고시 등을 통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서버에 탑재되어 의사가 약을 처방하고 약사가 처방된 약을 조제할 때 해당 환자가 이미 처방받아 복용중인 약과의 상호작용을 포함하여 각종 금기사항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데 사용된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유례없는 전 국민 온라인 실시간 사전점검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2014년 진행된 1,164명의 의사 및 약사를 대상으로한 설문조사결과에 의하면 전반적인 DUR시스템에 대한 만족도는 63.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들의 만족도는 69.1%로의사의 55.6%에 비하여 약간 높았으며, 특히 효능군중복주의에대한 정보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 ) DUR 정보제공의효과를 보기 위하여, 18세 미만 연령금기로 고시된 퀴놀론계 항생제의 금기처방률을 심평원 청구자료를 통하여 평가한 결과, DUR 정보제공 이후 처방이 급격하게 감소하여 정보제공으로인한 금기처방의 감소효과가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7 )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효과적인 약물안전관리체계의 구축을 위해서 DUR시스템 상에서도 보완되어야 할 사항들이 있는데, DUR 경고창에 대한 피로도 증가와 병용금기 등 경고창 정보를 무시하는 팝업무시현상이 그것이다. 심평원에서 발표한 연도별 DUR 팝업 발생 후 처방변경현황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팝업이 발생한 처방 건 중, 약 12%만이 처방을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18 ) 또한, 심평원의 청구자료를 바탕으로 DUR 정보제공 이후의 금기처방률을 평가한 결과, 효과가 미미한 경우도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예를 들어, 메틸페니데이트의 경우에는 2009년 5세 미만 연령금기 정보로 고시된 이후에도 처방감소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9 ) 호흡기계용약의 효능군중복정보를 제공한 2013년 이후에도 효능군중복 처방의 감소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 )

이러한 현상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특히 정보의 과학적 근거 및 실효성 측면과 연관이 있다. 의약품 안전성 정보는수많은 논문이 출판되고 임상적 근거가 쌓이는 역동적인 정보인 반면에, 국가에서 제공하는 금기/주의 정보는 허가정보에 기반을 두어 제공되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임상적인 지식과 시간적 간격이 커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최신 연구결과를 근거로 DUR 정보를 제공하고 업데이트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은 이를 개발하는 국가 및 공공기관의 임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안전성 정보 팝업에 의한 피로와 비순응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약사의 역할도 중요하다. 제공되는 DUR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여 의사에게 알리고, 타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 금기약에 대한 처방을 변경하거나 조제를 변경하여야 한다. 약물 부작용 예방을 위한 환자약물투약내역을 통합적으로 이중점검하고, 복약지도 시 이에 대하여 환자에게 충분히 알리는 역할 역시 병행하여야 한다.

우리나라는 2016년 7월 29일부터 시행된 환자안전법 제정으로, 각 의료기관에서 독립적으로 수행해오던 환자안전사고 보고학습시스템이 공유됨으로써 국가 차원의 환자안전사고 보고학습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며,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10 )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보고자는 서면,우편, 팩스 또는 인터넷을 통해 환자안전사고보고서를 제출하며,자율보고된 환자안전사고 정보는 사실관계 검증을 거친 후 개인식별정보를 삭제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수집된 정보를 활용하여 체계적 관리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하며, 국가 단위에서 재발방지 대책 등의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오류로 인한 환자안전사건에 관한 대응은 보상 및 분쟁 해결과 연결되며, 의료분쟁을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당사자 간 합의,한국소비자원을 통한 피해구제, 법원을 통한 조정,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을 통한 조정, 의료소송 등이 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의료분쟁조정제도의 도입과 함께 2012년 4월 설립된 특수법인 형태의 독립기구이며,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분쟁을 신속공정하게 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정한 배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오류 없이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구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의약품부작용피해구제사업에서 수행되고 있다.

2.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및 발생 최소화를 위한 안전관리체계

의약품은 특성상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충분히 밝혀지지 않은 약물 부작용이 시판 후 예측하지 못한 약물 부작용으로 발생할 수 있다. 약물 부작용을 파악하기 위한 관리체계는 자료수집의 적극성에 따라서 수동적 약물안전관리와 능동적 약물안전관리로 나눌 수 있다. 21 ) 수동적 약물안전관리는 자발적 부작용신고체계와 이를 통해 축적된 자료를 활용한 실마리정보 검색등이 있으며, 능동적 약물안전관리는 필요한 정보를 관련 대상또는 데이터로부터 직접 수집하는 방법이다.

1) 수동적 약물안전관리

WHO 및 세계 각 국가에서는 자발적 부작용신고체계를 통하여 새로운 약물 부작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국가모니터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탈리도마이드로 인한 피해는 약이 시판 허가된 1957년으로부터 4년이 지난 1961년에서야 시판 중지되면서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위장관 운동개선제인 프레팔시드는 미국의 자발적 부작용신고시스템인 메드와치(MedWatch)를 통하여 미국 전역에서 341건의 유해사례와 80여 명의 사망 건이 보고된 후 미국 시장에서 철수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원료공급을 중단하기에 이르렀다. 이처럼 자발적 부작용신고체계를 통하여 예기치 못한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특히 사망, 선천성기형,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입원 등의 중대한 이상반응의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우리나라에서도 1988년 자발적 부작용신고제도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그러나 자발적 부작용신고제도가 도입된 1988년 이후 10년이경과하도록 우리나라의 부작용 신고건수는 매우 저조하였다. 22 ) 그러다 2000년 이후 제약회사와 약국으로부터의 보고를 의무화하였고, 특히 2000년대 후반부터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설립하여 강화된 자발적 보고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06년 서울대, 연세대, 아주대병원 등 3개 병원을 시작으로 하여, 2009년 15개, 2011년 20개, 그리고 현재 27개의 지역센터가 전국 각 지역 및 대한약사회 등을 지정하여 운영되고있다. 23 ) 우리나라의 부작용 보고 건수는 2010년대에 들어오면서연간 약 20만 건 이상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누적 부작용 보고 건수는 백만 건을 상회하였다.

WHO의 인구 100만 명당 부작용신고건수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작용을 많이 보고하는 국가로 집계되었으며, 누적 건수는 미국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하는 것으로나타났다. 부작용 신고건수는 한 국가의 약물감시 선진화 수준을 보여주는 양적 지표라고 볼 수 있다. 반면, 질적 측면의 개선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 2016년 부작용보고 자료를 활용하여 의료기관, 약국, 소비자 및 제약사의 부작용보고자료의 완결성을 평가하였을 때, 의료기관의 충실도 점수는 95점으로 상당히 높았던 반면에 약국의 충실도 점수는 85점 수준으로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하였다. 24 )

부작용보고의 완결성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중대한 부작용,그리고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부작용을 많이 보고하는방향으로의 개선 역시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 한약에 대한 부작용신고가 활발하지 않은 것 또한 우리나라 부작용보고제도의 취약점이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는 2020년 한약(생약)제제에 대한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 입찰을 공고하였다. 향후 우리나라 자발적 부작용신고체계는 의약품뿐만 아니라 한약에 대한 부작용 관리까지 포괄하는 전 방위적인 제도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한다.

현재 약사법 68조의 8(부작용 등의 보고)에는 ‘약국개설자와의료기관 개설자는 의약품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였다고 의심되는 유해사례로서 총리령으로 정하는 중대한 질병장애사망 사례를 알게 된 경우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의약품안전관리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지역약국, 병원약국 등 임상현장에 있는 약사들은 대한약사회지역의약품안전센터 혹은 관할지역의 지역의약품안전센터로 지정된 병원을 통하여 부작용보고에 동참할 수 있으며, 혹은 직접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할 수도 있다. 부작용보고의 양적,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약사들의 더욱더 활발한 참여가요구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는 의료기관, 약국, 소비자 및 제약회사로부터 수집된 부작용보고자료를 이용하여, 능동적 약물안전관리의 일환으로 데이터마이닝기법을 적용하여 실마리정보를산출하고 있다. 신약 혹은 안전성 이슈가 있는 의약품을 선정하여 실마리정보를 탐색하고 그 결과를 허가사항에 반영하거나,전문가 및 소비자에게 공개되는 안전정보교류의 근거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의약품안전원뿐만 아니라, 학계에서도 국내 부작용보고자료를활용한 능동적 약물안전관리에 동참하고 있다. 2019년 항우울제인 플루옥세틴의 출혈 부작용이 실마리정보로 파악되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case/non-case 접근법을 활용한 연구 결과, 노인에서 플루옥세틴으로 인한 출혈 부작용은 다른 부작용과 비교할때 약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 ) 부작용보고자료를 활용한연구는 백신의 실마리정보 개발에도 적용할 수 있다. 2020년 폐렴구균 백신에서 다당 백신과 단백결합 백신의 안전성 평가 결과, 다당 백신은 어린이의 경우 ‘열’이, 성인의 경우 ‘주사 부위반응’이 가장 다빈도 이상반응이었으며, 단백결합 백신은 ‘급성인두염이 가장 흔한 이상반응으로 나타났다. 또한 저혈압을 포함한 13개 이상반응은 기존에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부작용인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추가적 모니터링의 필요성을 시사하였다. 26 )

2) 능동적 약물안전관리

자발적 부작용신고제도는 시판 전 파악하기 힘든 소수의 부작용과 장기간 노출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확인하는 등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보고된 데이터에만 의존하므로 과소보고가 큰 문제점으로 작용한다. 또한 보고된 사례가 정확하지 않거나 주관적일 수 있고, 실제 약물 노출된 인구집단의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보건의료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능동적 약물안전관리가 병행되어야 하며, 좀 더 심도있는 약물과 부작용 발생간의 인과성평가가 필요한 경우에는 코호트연구, 환자-대조군연구 등의 약물역학연구 수행을 통하여 과학적 근거를 생성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환자-대조군연구를 통해 PPA 함유 감기약과 출혈성 뇌졸중 발생간의 인과성을 규명하였고, 연구결과는PPA 함유 감기약 판매를 중지하는 정책을 결정하는데 핵심적인과학적 근거가 되었다. 당시 연구에서는 신경과 및 신경외과에내원한 출혈성 뇌졸중환자를 모집하고, 같은 병원을 방문하였으나 출혈성 뇌졸중환자가 아닌 환자들 및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건강한 사람들 가운데 환자와 성이 같고 연령이 2세 이내인 사람을 대조군으로 짝짓기하여, PPA 복용 여부 및 교란변수에 대한 면접조사를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PPA 복용이 14일 이내인경우 출혈성 뇌졸중 위험이 2.14배 상승하였으며, 3일 이내 복용한 경우 5.36배까지 상승하였다. 27 )

최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질병관리본부 등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역학연구의 수행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보건의료빅데이터는 유전체데이터, 의료보험청구/행정 데이터, 각종 조사 데이터, 통계청 데이터 등 다양하며, 민간영역, 즉 의료기관, 개인기업단위에서의 임상 데이터, 문헌/임상지침 데이터, 웹/소셜 네트워킹 데이터 등 다양한 자료가 존재한다. 28 ) 2019년에 만들어진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하여 데이터간 연계를통한 연구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29 )

데이터 연계를 통하여 특정 약물복용으로 인한 암 발생, 특정백신 접종으로 인한 이상반응 발생 등에 관한 인과성 평가를 수행할 수 있다. 2015년 1월 28일에 발효된 개정 약사법 제68조의 7에 자료제공의 요청이 추가되어 의약품안전원에서는 자료를 연계하여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었다. 이 법의 3항에서는 ‘의약품안전관리원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복수의 기관또는 사람이 보유한 자료를 통합하여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승인한 경우에는 개별식별이 가능한 부분을 포함한 자료를 제출받아 자료의 통합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라고 기술하고 있다.

민간단위에서 개별병원의 EMR 자료와 보험청구자료 간 연계를 통해서도 환자의 세부적인 임상정보 파악이 가능하다. 하지만 주민등록번호를 병원 외부로 반출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고, 설령 공공목적의 사유가 있다 하더라도 만간영역인 개별병원마다 외부반출 및 연계 관련 정책이 상이하여 자료연계를 통한 인과성 평가에 애로사항이 많다. 즉, 공공분야의 데이터 연계는 법적 허용범위 내에서만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민간 영역에서의 의미있는 임상데이터를 국가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필요한 물리적, 제도적 기반은 현실적으로 갖추어져있지 못하다. 30 )

2019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어, 장기추적 의무가 부과되는 바이오의약품에 대하여 15년 동안 암, 면역학적 이상반응 등 지연성이상반응에 대한 인과성 평가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하였으며, 이에 환자등록 자료의 구축이 특히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또한 2020년 1월에는 “데이터 3법”, 즉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등에서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가명정보의 개념 도입 등이 제안됨에 따라, 향후 데이터 연계 및 활용에 관한 법적 기반은 이전보다 더 탄탄해졌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정보를 충분히 보호하면서 데이터들의 연계분석을 통하여 과학적인 약물 안전성 정보를 확보하여 약물안전과 환자안전 수준 향상에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페니실린 발견으로 시작된 현대 의약품 역사의 시작 이래 1세기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신약이 개발되어 왔고, 이와더불어 의약품을 바라보는 보건의료 패러다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를 6단계의 패러다임 변화로 정리할 수 있는데, 1단계: 의약품의 안전성/효능, 2단계: 약물사용으로 인한 비용절감, 3단계: 의약품의 가치, 4단계: 환자안전과 보호, 5단계: 실제 환자경험과 효과, 6단계: 맞춤의료이다. 31 ) 특히, 4단계의 환자안전패러다임은 앞서 언급한 미국 의학한림원의 보고서 발표 이후,의료제도 내에서 의료사고 및 약화사고 예방사업이 중대한 과제로 부상함에 따른 것이었다. 이는 본 원고에서 기술한 자발적부작용신고제도와 능동적 약물감시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내 약화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보화시스템의 도입과 각종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의 발간 등을 포함한다.

그러나 약물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규모와 원인 파악을위한 연구는 여전히 부재한 상황이다. 2017년 APEC 지역에 있는 15개 국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약물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규모를 국가적 통계로 가지고 있는 나라는 미국 외에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도, 국가 단위의 통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32 ) 다만, 2019년 발표된 국내 연구에서는 30개 병원의 응급실 방문환자들의 의무기록조사를 통하여, 부작용 발생으로 인한 응급실 방문 이후 평균 의료비용이26%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부작용 발생으로 인한 상대적인 비용 증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33 ) 향후 추가연구를 통하여,전체 인구집단에서의 부작용 발생 규모 추정과 원인 파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2009년 약대 6년제 시행과 함께 임상약학과 사회약학이 강화되었고, 이에 약물역학적인 개념과 주요 연구설계의 원리 및 연구에 적용하는 방법 등이 약사 양성교육에 필수과목으로 포함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환자안전사고의 원인분석 및 예방을 위하여 여러 관련 기관에서 환자안전 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등 공공기관에서는 약물의 안전한 사용, 의료기관 단위에서의 환자안전 향상을 위한 인증평가 등을 목적으로 관련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및대한환자안전학회 등 약물 부작용 예방을 비롯한 환자안전 분야에서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학회를 구성하여 환자안전 관련 교육 및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각 관련 기관 및 전문가 그룹은 환자중심의 근거기반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충북바이오션

제천 한방천연물기업과 http://제품에 대한 대외 홍보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2022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 시 기본(조립)부스 임대료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회원 중 한방화장품 분야 기업 ☞ 기본(조립)부스 임대료 100% 지원 (1기업당 1개부스) 신청기간 : 2022.07.14 ~ 2022.07.26 https://www.bizinfo.go.kr/web/lay1/bbs/S1T122C128/AS/74/view.do?pblancId=PBLN_000000000078723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산학연 협의회」참여 안내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산학연 협의회」 참여 안내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는 방사광가속기 활용 주체인 기업·대학·연구기관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고,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는 산학연 협의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오창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산학연 협의회 구축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가입신청 - ’22. 7. 15.까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담당자에세 가입신청서 제출 - 가입신청서 작성시 유의사항 : 주 참여자 선정 ▶ 제 출 처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융합본부 성과확산부 이동민 선임 ([email protected] / T.043-210-0836 / F. 043-210-0849) ※ 기업 및 대학, 연구기관별 서식 상이 ▶ 기 업 : 기업별 1명(대표 또는 기업부설연구소 책임자) ▶ 대 학 : 학과별 1명(교수) ▶ 연 구 기 관 : 기관별 1명(부원장 또는 분원장 등) 향후일정 - 협의회 발족식 22. 9월 중 개최 예정 붙 임 : 협의체 가입신청서식 각 1부 방사광가속기 이슈페이퍼

충북 화장품·천연물·식품기업 기술자립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사)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충북도내 화장품·천연물·식품 관련 기업을 위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충북 화장품·천연물·식품기업 기술자립화 지원사업」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사업 안내에 따라 많은 신청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 부탁 드립니다. https://biotion.or.kr/portal/usermenu/support/gnb1/lnb2/read.do?b_idx=1203&searchWrd=&pageIndex=1&searchCond=&searchYear=all&searchPblancSe=all&searchMyYN=&searchBsttus=&searchBaSttus=&searchBgb=&b_ct_sport_at=&searchINm=&searchBrealm=&searchBscale=&gb=all

청주시 전자입찰(초ㆍ중급 과정) 실무교육 안내

청주상공회의소에서는 전자입찰참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자입찰 실무교육(초ㆍ중급 과정)을 실시합니다.

2022년 SW테스트 전문가 양성교육(ISTQB-FL) 교육생 모집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공고 제2022-126호 2022년 SW테스트 전문가 양성교육(ISTQB-FL) 교육생 모집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는 SW테스팅 산업 생태계의 안정적 조성 및 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 실무형 SW테스팅 전문가 양성교육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도민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2022. 6. 21.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공고내용]■ 공 고 명 : SW테스트 전문가(ISTQB-FL) 자격취득 교육 ■ 신청기간 : 2022. 6. 21.(화) 09:00 ~ 2022. 7. 04.(월) 18:00■ 교육일시 : 2022. 7. 11.(월) ~ 7. 13.(수) 09:00 ~ 18:00■ 교육장소 :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층 세미나실■ 지원인원 : 20명 내외■ 지원대상 : 충북지역 SW/IT 기업 재직자, 관련학과 대학(원)생, 자격취득에 관심있는 일반인 등■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서명하여 스캔 후 이메일 제출([email protected]) - 접수기간에 신청한 순서대로 지원 대상자 선정 ※ 세부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cbist.or.kr/home/sub.do?mncd=1131&mode=view&no=37084438

창업네트워크 구축사업 3기 참가팀 모집공고

충북 지역 화장품, 천연물 분야 우수아이템 및 아이디어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발굴 및 종합지원 https://www.biotion.or.kr/portal/usermenu/support/gnb1/lnb2/read.do?b_idx=1177&searchWrd=&pageIndex=1&searchCond=&searchYear=all&searchPblancSe=all&searchMyYN=&searchBsttus=&searchBaSttus=&searchBgb=&b_ct_sport_at=&searchINm=&searchBrealm=&searchBscale=&gb=all

2022 KRIBB Conference 디지털 바이오의 핵심, 합성생물학

OK-MPS VC & KBIOHealth 첨단대체시험법 TF 공동심포지엄

충북 중․고등학생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프리칼리지(학과체험) 프로그램 참여 학생 모집 안내

2022년 창업교육 교육생 하반기 모집

2022 바이오의약품 특성분석 심포지엄

2022년 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 투자행사(NextRise) 개최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5(2022.7.11)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5(2022.7.11)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 ◈ 포커스 - COVID-19, 백신과 치료제 특허 출원 동향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미국 FDA, 3/4분기 승인 검토예정인 주요 의약품 - 미국 Brookings,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FDA 역할 강조 - 영국 MHRA, 글로벌 표준 확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 - 독일 Beiersdorf 등, 100% 순환 팩키징 병 제조 - 유럽, 체외진단의료기기 신규정 적용 - 일본, ’22년 당뇨병 시장 6,810억 엔 규모로 예측 - 일본, 헬스케어 분야에서 주목받는 5개 스타트업 -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27년 864억 5,000만 달러 전망 ◈ 의료서비스 - 미국, 국가 차원의 정신건강 전략 강조 - 미국 GAO, Animal Rule 적용에 대한 의견 제시 - 유럽, 보건 체계 강화를 위한 중남미와 협력 강화 - 말레이시아,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의료관광 촉진 - 카타르 QBA, 스위스와 의료관광 투자 기회 모색 - 이집트, 증강현실을 사용하여 의료관광을 촉진 - 중동 헬스케어, 국제 투자자들의 투자 증가 - COVID-19, 일상적인 헬스케어 시스템에 미친 영향 ◈ 디지털 헬스케어 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 미국 Mayo Clinic, BD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 GE 헬스케어, 병원 환자 모니터링 무선 웨어러블 출시 - 일본 EY, 데이터 기반 최적화된 의료 플랫폼 제안 - 일본·미국, 특허분석을 통해 본 디지털 치료 분야 - 중국 웨어러블산업,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중동 Tamer, 디지털 ‘재택병원’ 플랫폼을 제공 - 인도 Docty, AI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제공 - 가상 헬스케어, 건강 형평성과 보건 서비스 개선 사례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4(2022.7.4)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4(2022.7.4)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 ◈ 포커스 - 일본, D2D 원격의료 대응 현황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미국 Vertex, 유전자편집 의약품 개발 - 미국, 흑인 대상 화장품 시장의 동향 분석 - 유럽 HERA, 원숭이두창 백신 확보 - 유럽 EPRS, 인간 유전체편집기술 관련 분석 - 일본 도쿄대, 피부 배양 손가락형 로봇 개발 - 몽골, 의약품 규제 개선을 ADB와 공동으로 추진 - 태국 화장품 시장, ’22년에도 4% 성장세 지속 전망 -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 공급망 및 인플레이션 위험에 직면 ◈ 의료서비스 - 미국, 오미크론 하위 변종 확산으로 우려감 증가 - 미국 보건복지부, 공공의료보험 범위 확대 조치 발표 - 유럽 EC집행위원회, 미국 보건복지부와 협력 강화 - 중국 국무원, ’22년 의료 및 보건시스템 개혁 통지문을 발표 - 호주, 비만으로 인한 무릎 인공관절 수술 확대 - 중동·아프리카, 헬스케어 시장 연평균 11.7% 성장 예상 - 미국 UnitedHealth, 인력부족 해결을 위해 1억 달러 투자 - 치과 의료관광, ’32년에는 243억 달러로 증가 전망 ◈ 디지털 헬스케어 - 미국 Oracle, 전국의료기록 데이터베이스 구축 예정 - 미국 FDA, 심장 박동 감지 Apple Watch 앱 승인 - 호주, AI 기반 의료 로드맵 제시 - 중국, AI 기반 생물학 연구에 과감한 투자 실행 - 베트남, 의료분야 디지털전환 추진 - 아세안, 핀테크 적용을 통한 디지털헬스 확대 - 미국 BMS, 프랑스 Owkin사와 파트너십 체결 - 디지털 헬스케어 여권, 당면 과제와 확대방안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3(2022.6.27)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Vol.433(2022.6.27)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 ◈ 포커스 - 폐암, 국제 공조 확대가 필요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미국 Pfizer, Paxlovid 생산을 위해 투자 확대 - 미국 ResMed, 독일 MediFox 인수 - 캐나다, Amylyx社의 ALS 치료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 - 독일 Simens Healthineers, ’22년 매출 13억 유로 예상 - 유럽 EMA, 최초로 COVID-19용 긴급 의약품 목록 채택 - 일본 화장품 업계, 미용·헬스케어 영역 진출로 활로 모색 - 일본, 품질관리 문제로 제네릭 품귀 사태 발생 - 화장품, 가상 세계의 부상으로 창의성이 확대될 전망 ◈ 의료서비스 - 미국, 글로벌보건인력 강화 추진 - 미국, 불임치료에 관한 경제적 지원 동향 - 중국 국무원, 국민건강규획에 관한 통지문 발표 - 인도 NHA,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 포털 건립 추진 - 이란, 시리아와 보건 분야 협력 강화 방안 논의 - 모로코 정부, 대형 대학병원 건설 추진 - 요르단, 헬스케어 및 의료교육 부문에 투자 추진 - OECD, 뇌졸중과 만성 신부전 관련 분석 보고서 발표 ◈ 디지털 헬스케어 - 미국 HHS, 오디오 전용 원격의료 지침 발표 - 미국 Twin Health, AI를 활용하여 당뇨병 완화 - 미국 CVS, 새로운 가상 일차진료 서비스 출시 예정 - 캐나다 대학, 국제협력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 개발 - 이스라엘 Aidoc, Gleamer와 AI 솔루션 개발 - 인도, 농촌 지역에 5개의 디지털 약국 설립 - 헬스케어 산업, 디지털 가속화를 위해 필요한 요소 - DX, 제약회사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도구로 진화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2(2022.6.20)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2(2022.6.20)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 ◈ 포커스 - 일본, 제2기 의료기기 기본계획 발표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미국 ASCO, 3천여 건의 최신 연구결과 발표 - 미국 Merck, 중국 켈룬사의 암 치료제 인수 - 중·동부 유럽, 서유럽에 비해 CAR-T 사용에 어려움 직면 - 일본, 전게놈해석 실행계획을 본격화 - 중국 Edge Medical Robotics, 시장 점유율 확대 - 동남아시아, 화장품 분야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 보유 - 화장품 산업, 미용업계 트렌드를 제시한 박람회 - 심혈관계 질환, 국제 협력이 필요한 분야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1(2022.6.13)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1(2022.6.13)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 ◈ 포커스 - 독일,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동향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미국 Pfizer, 건강 평등권 실현을 위한 협약 주도 - 스위스 Roche, 원숭이 두창 PCR 진단키트 개발 - EC, 아프리카 백신 지원 등 강화 - 유럽 CHMP, 유전자 치료제 승인 권고 - 일본, ’21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제약업체 - 중국, 글로벌 CAR-T 분야를 선도 - 아시아태평양, 화장품에 대한 여행 소매업 시장 동향 - 신흥 바이오 제약사, 글로벌 의약품 개발을 주도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0(2022.6.6)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30(2022.6.6) -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 ◈ 포커스 - 미국·일본, 의료분야 디지털화 정책 동향 ◈ 제약·의료기기·화장품 - Ely Lilly, 新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승인 획득 - 미국 NIH, COVID-19 관련 특허 제공 - UAE 유전체 연구, 보건의료 분야의 게임체인저 - 일본, 의약품 긴급승인제도 창설 논의 - 중국, 미용 및 스킨케어 산업 규모 약 5,000억 위안으로 추산 - 화장품산업, 팬데믹 이후 직면하고 있는 6가지 트렌드 - 미국·유럽·일본 제약단체, 공동제안 발표 - 신경재활 의료기기, ’27년까지 32억 달러 규모로 성장 예상

KHIDI 바이오헬스 수출기업 ESG 리포트

KHIDI 바이오헬스 수출기업 ESG 리포트 코로나19,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ESG와 통상 CONTENTS 1편 : 왜 ESG가 주목받는가? 2편 : [ESG] 신(新) 성장 수출 동력, 바이오헬스산업과 ESG 준비 3편 : [ESG]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와 우리 기업의 대응 4편 : 글로벌 바이오헬스 기업의 ESG 대응과 시사점 5편 : 우리 바이오헬스 기업의 ESG 준비와 사례

[보건산업브리프 Vol. 358] D.N.A 중심 보건의료 R&D 중장기 로드맵 수립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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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미국 제약 · 바이오 업계에 미친 영향 Contents I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개요 Ⅱ. 서방의 대 러시아 경제 제재가 미국 헬스케어 산업에 미친 영향 Ⅲ. 러시아 침공에 의한 국제 공급망 차질 심화 Ⅳ.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내 임상시험 차질 Ⅴ. 결론

[보건산업브리프 Vol. 348] 미주 개발 은행 (IDB) 연계 한국 보건의료 협력 사업 현황 및 시사점

미주 개발 은행 (IDB) 연계 한국 보건의료 협력 사업 현황 및 시사점 Contents I . 미주개발은행(IDB) 개요 1. IDB 개요 2. IDB 회원국 Ⅱ. 보건분야 IDB 개요 및 주요 사업 현황 1. 보건분야 IDB 개요 2. IDB 보건분야 사업 현황 3. 최근 보건 관련IDB 주요 활동 및 중점 사업 Ⅲ. 대한민국 對IDB 협력 사업 현황 및 사례 1. 한국 신탁기금(Trust Fund) 협력사업 2. 협조 융자(KIF) 현황 3. IDB 조달 사업 현황 및 무역금융 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활용 Ⅳ. 우리나라 보건의료 분야 IDB 활용 방안 1. 중남미지역 보건산업 미주개발은행 조사 결과 2. 중남미지역 대상 보건 관련 진출 방안

[보건산업 브리프 Vol. 356] 2021년 한국 바이오헬스 제품 해외인식도 조사 결과 요약 및 분석

2021년 한국 바이오헬스 제품 해외인식도 조사 결과 요약 및 분석 - 바이오헬스 통합편 - Contents I . 조사 개요 Ⅱ. 바이오헬스 산업 통합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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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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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up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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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Announcements

2022 KSEA Honors and Awards Winners Announcement

[KEIT]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과 관련한 설문조사

June Huh wins the 2022 Fields Medal, highest award in math

Inauguration Message from the 51st President of KSEA

KSEA members received the 2022 Hanwha non-faculty awards

JOB OPPORTUNITY

KIC-Tech Frontier Summer Internship Announcement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임상연구설계평가학과 전임교원 채용 예비 지원 공고

2022학년도 2학기 아주대학교 교수초빙 공고문 (공개채용)

KSEA LETTERS

KSEA Letters Vol 50 No 1

KSEA Letters Vol 49 No 2

KSEA LETTERS VOL. 49 No. 1

KSEA LETTERS VOL. 48 NO. 3

Medi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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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미 물리학회장 된 ‘충돌의 여왕’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

재미과기협 “장학생 50명 모집해요”

전국 수학·물리 경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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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제품 사진 플랫폼의 이점은 어떤 기업인가요?

3D 제품 사진 플랫폼은 전자 상거래 및 소매 업종의 비즈니스에 확장 가능하고 장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작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러나 비즈니스의 현재 단계에 달려 있습니다. 이 게시물에서는 이 새로운 기술을 검토하고, 이를 활용하는 브랜드의 몇 가지 예를 제공하고, 기업이 3D 제품 사진 플랫폼을 사용하여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세부 시간을 제공합니다.

3D 제품 사진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3D 제품 사진 플랫폼을 통해 기업은 전자 상거래 및 소매를 위한 완전한 대화형 제품 경험과 구성자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BD Swiss 플랫폼의 세부사항 플랫폼은 "3D 제품 사진"("가상 제품 사진"이라고도 함)에서 이름을 상속받으며 다중 각도 스틸 샷, 360도 스핀 또는 3D 모델로 구성된 복잡한 제품 사진 촬영을 수반합니다. 이와 같은 사진 촬영은 시간이 많이 걸릴 뿐만 아니라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으며, 특히 360도 사진 촬영을 위한 전문 스튜디오가 아직 없는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이 경우 3D 제품 사진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이 여전히 장점이 있습니다. 소규모 제품 포트폴리오에서도 성장하는 기업이 제품 시각적 개체의 볼륨과 다양성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제품의 개별 사진 촬영이 필요없거나 심지어 재고가 있는 제품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이미 전문 스튜디오나 풍부한 비주얼 에셋이 있는 경우 이러한 플랫폼은 비즈니스에 더욱 유리해집니다.

이러한 플랫폼에 내재된 소프트웨어 기술은 3D 제품 비주얼 또는 제품 구성 요소 모델의 2D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그런 다음, 사용 시 소프트웨어는 이 3D 이미지 또는 모델 구성 요소가 다양한 형식으로 실현될 수 있게 합니다. 여기에는 2D 사실적인 이미지, 360° 스핀, 3D 구성 또는 고도로 진보된 증강 및 가상 현실 경험이 포함되며, 모두 고해상도, 디테일이 풍부한 디스플레이및 3D 제품 사진 플랫폼 덕분에 웹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용 중3D 제품 사진의 예

3D 제품 사진은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되지만, 이 게시물의 초점은 가상 사진 플랫폼인 Emersya에서3D 모델과 구성자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플랫폼은 최고 품질의 몰입형 3D 제품 경험을 생성, 포함 및 공유하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태블릿의 Emersya 3D 제품 컨피규레이터 사용자 인터페이스

3D 모델과 구성자는 제품이 사용자 지정 가능한 요소, 복잡한 부품 또는 움직이는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에 특히 유용합니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B2B 제품 프레젠테이션 또는 시장 테스트 및 제품 연구를 위한 매우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에머시아의 3D 기술을 웹사이트에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많은 브랜드 중 3개 브랜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삼소나이트 3D 제품 뷰어

여행 수하물의 선도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Samsonite는에머샤의 3D 기술을 사용하여 매장 내 여행 가방 경험을 온라인으로 재현합니다. 이 회사는 360° 스핀 이미지를 교체하여 보다 유동적이고 완벽한 제품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기술을 통해 온라인 쇼핑객은 여행 가방의 내부를 열고 탐색하거나, 그 자리에서 색상 옵션을 변경하거나, 레이저 조각의 실시간 미리보기를 위해 사용자 지정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Samsonite 수하물을 3D 안팎으로 보기

3D 소프트웨어의 사례를 보고 싶으신가요? 삼소나이트의 3D 제품 뷰어를확인하세요.

빌라봉 - 잠수복 커스터마이징

3D 제품 사진 기술의 또 다른 좋은 예는 선도적인 라이프스타일 및 기술 서핑 의류 및 수영복 브랜드인 Billabong입니다. Billabong은 에메르시아의 기술을 사용하여 쇼핑객에게 온라인으로 잠수복을 사용자 정의 할 수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제품 구성을 통해 소비자는 잠수복을 구성하는 다양한 색상과 패널에 대한 다양한 사용자 지정 옵션을 미리 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KitchenAid 3D 주방 용품 경험

다음은 미국의 대표적인 가전 제품 브랜드 중 하나인 KitchenAid입니다. Emersya의 3D 기술을 통합하여 고객에게 내장 냉장고에 대한 대화형 제품 검색 및 사용자 지정 환경을 제공합니다.

3D 제품 경험 플랫폼 덕분에 KitchenAid의 고객은 이제 제품 기능 애니메이션을 트리거하여 제품 기능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각 설계의 폭발적인 뷰를 보고 추가 설명을 위한 기술 주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에메르샤의 키친에이드 쇼케이스에서 직접 제품을 경험해 보세요.

가구와 가정용 장식에서 중장비 에메르시아 페이지 등에서 에메르시아의 3D 제품 사진 플랫폼을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인터랙티브 3D 제품 경험의 사례를 보려면 에메르시아의 페이지를 방문하여 이를 확인하십시오.서비스 케이스 사용.

비즈니스에 3D 제품 사진 플랫폼이 필요합니까?

패션, 유리, 신발 제품 비주얼

이제 중요한 질문으로 3D 제품 사진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기업은 무엇입니까? 이 기술은 다른 기술보다 일부 게임 체인저에 더 가까울 것입니다, 하지만 브랜드와 B2B 기업이 소프트웨어가 로드맵에서 우선 순위의 다소해야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몇 가지 명확한 지표가있습니다.

1 - 사용자 정의 가능한 제품 비주얼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가 있습니까?

사용자 지정 가능하거나 구성 가능한 제품 시각적 개체가 풍부합니까? 예를 들어 색상, 스타일, 소재 또는 질감의 다양한 옵션이 있는 의류 또는 신발일 수 있습니다. 대답이 '예'인 경우, 소비자를 위해 온라인으로 더 많은 제품을 얻는 동안 비용, 시간 및 에너지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3D 제품 사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개별 사진 집합 또는 3D 모델을 수백 가지 의 다양한 제품 변형 또는 개념으로 곱할 수 있습니다. 이는 쇼핑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페이지 내 시간을 늘리고, 궁극적으로 구매를 트리거할 것입니다.

나란히 다른 색상의 다른 신발

2 - 귀하의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제품 콘텐츠를 요구합니까?

평판과 품질이 진정으로 중요한 경쟁이 치열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까? 이러한 시장에서 성장하고 선도적인 브랜드 모두에게 몰입감 있고 인터랙티브하며 고품질 이미지의 중요성은 과소평가될 수 없습니다.

발 뒤꿈치 디자인으로 확대 된 신발의 3D 제품 모델.

이 경우 제품 프리젠 테이션은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수익 가능성을 줄이는 데에도 중요합니다. 이미지가 구매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할수록 이미지가 구매자의 구매 기대치에 부응 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3) 이미 3D 모델이 있고 더 많은 것을 원하십니까?

비즈니스를 위한 3D 시각화 및 구성을 이미 탐색하기 시작했습니까? 예와 손에 3D 모델이있는 경우, 당신은 즉시 이점을 활용해야합니다.

3D 모델 하이탑 스니커즈 오렌지 그리드 라인.

3D 제품 사진 플랫폼은 단일 3D 모델에서 디테일이 풍부한 2D 및 3D 형식으로 제품 반복의 리포지토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품 카탈로그에 새로 추가될 때마다 개별 사진 촬영이 필요한 시대가 더 이상 없습니다. 시각적 자산을 크게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3D 모델을 살펴보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3D 제품 사진 플랫폼을 사용하면 제품의 3D 모델을 대화형 3D 환경으로 쉽게 변환하여 단순히 시각적 자산 이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대화형 환경을 활용하여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진정으로 독특한 방식으로 제품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PhotoRobot를 사용하여 3D로 시작하기

PhotoRobot 제품 이미지를 온라인으로 호스팅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이미 로봇을 사용하고 있다면 제품을 캡처할 때마다 당사의 소프트웨어가 CDN 기반 뷰어에 이미지 파일을 즉시 게시합니다. 뷰어는 모든 전자 상점 이나 웹 페이지와 쉽게 통합 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 사진, 갤러리, 360도 스핀 및 3D 모델에 대한 시간 -투 - 웹을 간소화합니다. 귀사를 위한 제품 뷰어 또는 3D 제품 사진 플랫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오늘 저희에게 연락하여 무료 상담을 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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