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무엇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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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 뜻과 주식기초개념 주식종류 주식 주식투자매매 장단점

주식이란 무엇인지 주식 뜻과 주식기초개념으로써 주식종류 주식과 주식투자 주식매매 장단점을 설명합니다.

주식기초개념에서는 주식종류로써 다양한 주식종류들을 살펴보며 특히 주식 우선주 보통주 뜻과 권리 개념을 살펴보며 주식과 주식투자 주식매매 장점과 단점을 보다 상세히 살펴봅니다.

주식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여러가지 주제 중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이야기 거리 입니다.

주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주식을 투자 대상으로써 쉽게 접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주식시장이 열리면 쉽게 주식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점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다른 이유로는 주식을 통한 수익 창출과 더불어서 주식 자체가 가진 매력 (회사의 주권을 가진 주주가 된다는 것)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주식을 알지 못하고 주식 주식은 무엇인가? 투자하는 것은 어두운 길을 눈을 감고 걷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기초를 탄탄하게 쌓는 것은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한 지름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이란 무엇인지와 같은 주식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주식의 종류와 주식의 종류에 따른 권리를 살펴보며, 투자 대상으로써 주식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주식기초 중 주식 뜻을 가장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주식이란 주식을 발행한 회사에 대한 특정한 권리를 표시한 증서 (증권) 입니다.

주식은 영어로 Stock 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회사의 주식을 가지게 되면, 주식을 발행한 회사에 대한 특정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주식 권리라는 것은 회사이 재산에 대한 권리가 될 수도 있으며 회사 경영에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권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은 그 종류에 따라 다양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주식의 종류에는 우선주, 보통주, 후배주, 혼합주 등 다양한 종류들이 있습니다.

주식의 다양한 종류 중에서도 우리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식의 종류는 크게 보통주와 우선주일 것입니다.

주식을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우선주 역시 세부적으로 그 권리 내용에 따라 나누어지게 됩니다.

보통주와 우선주 중에서 우리가 흔히 거래하고 이야기하는 주식은 보통주를 의미합니다.

우선주 주식은 주식 종목에 보면 주식 이름 끝에 '우'라는 글자가 있게 됩니다.

보통주란 회사 경영을 통해 발생한 이익에 대한 배당이나 잔여 재산 처분 (분배)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떠한 우선적 권리와 제약이 존재하지 않는 주식의 종류입니다.

우선주란 이익에 대한 배당이나 잔여 재산 처분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통주 보다 우선적 권리를 가지는 주식의 종류로써, 의결권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리)이 없는 주식의 종류입니다.

보통주는 이익에 대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존재하지만, 우선주에 비해서는 낮은 배당금을 받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신, 우선주는 의결권이 존재하지 않게 되므로 회사의 중요한 경영상의 결정 사안에 참여할 수 없게 됩니다.

주식의 목적 : 회사가 주식을 만들고 파는 이유

주식을 회사에서 발행하는 가장 큰 목적은 '자본'을 회사 외부의 투자자로부터 모으기 위해서 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자본이라는 것은 간단하게, 우리가 흔히 아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을 발행한 주식회사는 주주들에게 주식을 만들어서 팔게 됨으로써 생기는 '자본'을 가지고 회사 운영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주식회사의 시작 시점부터 주식을 만들고 누군가에게 팔아야 합니다.

주식을 통해 확보된 돈을 바탕으로 회사 운영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충당하거나 다른 회사를 사들이는 등 다양한 일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은 회사를 만드는 회사 설립 시점부터 주식을 만들어서 팔기도 하지만 회사 운영 중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주식을 추가적으로 만들고 공개시장 또는 비공개시장을 통해 회사주식을 매각해 필요한 자금을 마련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공개시장이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증권거래소 등의 '주식시장'을 이야기합니다.

투자 대상으로써의 주식의 장점과 단점

주식은 한 회사에 대한 재산상 또는 경영 참여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떤 회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는 근로자로써 회사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지만,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한 회사의 투자자로써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통해 전망이 밝은 회사의 미래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배당이라고 하는 특별한 권리로써의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배당은 이익에 대한 배분을 하는 것으로써, 회사가 일정 기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주주들과 나누는 절차를 의미하므로, 회사에서 근로함으로써 근로 소득을 얻지 않아도 배당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함께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의 가격은 회사의 가치 또는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 주식은 무엇인가? 상태, 투자 환경의 변화와 같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중기/장기 투자 대상으로 매우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 성과로써 이익을 많이 남기게 되면, 배당 역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과 동시에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게 됨으로써, 재산상의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더욱이,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주식은 환금성 (투자 대상을 팔아 돈으로 환수 할 수 있는 속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 장점 중 환금성이 높다는 것은 투자에 대한 이익이 발생하거나 손실이 발생했을 때 빨리 다른 가치로 바꾸기 쉬운 '돈' 이라는 경제 수단으로 빨리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환금성이 높은 투자'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에도 역시 단점은 존재합니다.

우선, 주식의 가격, 즉, 주가 변화가 예상보다 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 변동성이라 부르는 이 주가 변화는 주식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식은 주식을 사는 시점의 가격과 파는 시점의 가격이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가격만 보더라도 1분 단위로도 몇 퍼센트씩 오르고 내리는 주식 종목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죠.

주식가격인 주가는 회사의 가치를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경우 역시 매우 많습니다.

주식 주가괴리현상의 대표적인 예로, 회사의 가치를 장부상의 가치로 계산 했을 때 1이라고 한다면, 주가 (주식의 가격)는 0.5인 경우도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식 가치가 주식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입니다.

주식 투자의 시작은 사실 이러한 회사의 현재 또는 미래의 가치가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끊임없는 주식 거래를 통해 주식 가치를 평가하고 또 다시 평가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주식의 특징이자 단점은 이처럼 회사의 가치가 늘 가격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것 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의 특징이자 단점이 또 있습니다.

주식은 회사의 운명과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어느 순간 존재하지 않게 된다면, 주식의 가치는 없어지게 됩니다.

주식을 주식 투자자가 잘 모르고 매수를 했는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폐업하고 없어질 회사 였다면 주식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방법 역시 없어지게 됩니다.

주식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인 유한책임이라는 것 입니다.

주식에서 유한책임이란 자신이 투자한 돈에 한정하여 책임을 지는것을 뜻 합니다.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어떠한 책임사항이 존재하더라도 주식 매수자는 주식 투자금에 한정해 책임이 존재할 뿐 입니다.

주식은 이러한 유한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던 주식이 '상장폐지', '매매정지'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환금성이 급속도로 떨어지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식이 상장폐지되면 회사 주식을 다른 곳에서 상장주식에 비해 매매하기 다소 주식은 무엇인가? 어렵습니다.

물론,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없어지지 않는 한, 해당 회사의 주식은 "주식으로써의 자격"은 존재합니다.

주식이 상장폐지 되었다고 해서 주식이 바로 휴지조깍이 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죠.

주식 공개 거래 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은 환금성이 극도로 나빠짐을 의미하고 일부의 경우, 주식 매매 자체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서 주식이 가진 환금성이 소멸되어 버리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매각할 수 없고 해당 회사에 주주로써 어떠한 권리 행사도 할 수 없다면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이죠.

주식을 돈을 버는 창구라는 투기적인 생각을 넘어서 '회사'라는 '하나의 살아있는 법적 인격체'에게 나의 의견을 보태어줄 수 있고, 그 법적 인격체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격력해주는 기회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투자자분들께 드리는 조언

작년 3월 19일 코로나 쇼크로 글로벌 증시가 공황에 빠져 폭락하였던 그 시점 이후 현재까지 코스피 종합주가지수 기준 120%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엄청난 증시 상승이 있었지요. 그 이후 동학 개미 열풍이 불어도 관심을 가지지 않던 투자자 혹은 작년 3월 모든 주식을 털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투자자가 이제야 주식투자를 하려 한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현실적인 냉정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는 어쩌면 현재 주식투자를 하고 계신 개인에게도 해당하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 큰 기회는 놓치고 이제야?

작년 2020년 3월 코로나 쇼크 당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은 주식을 버리고 증시를 떠난 후 최근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이후 동학 개미 운동이 일긴 하였지만, 대다수 사람은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주식투자 인구가 대략 1,000만 명인데, 나머지 4,000만 명 중 대다수는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년 코로나 쇼크가 IMF 시절 수준의 일생일대의 기회라는 것을 증시 토크 칼럼을 통해 수시로 강조해왔고, 주변 지인들에게 적어도 인덱스 펀드, 지수 ETF라도 사두라고 이야기하여왔습니다. 주식투자를 해오던 이들은 빠르게 행동으로 옮겼고 큰 수익을 만들기도 하였지만, 주식시장에 전혀 관심이 없던 대다수 사람들과 작년 3월에 주식을 매도한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 들어오지 못하였습니다.

큰 장이 한바탕 휘몰아치고 난 후인 즈음,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일반인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듯합니다. 이러한 군중심리 현상은 자칫 휴먼인덱스 과열 조짐이 될 수도 있다 보니 필자는 경계심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음먹고 증시로 들어오시는 신규 개인투자자분들께 진심을 담아 몇 가지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주식투자자를 시작하려는 개인투자자 분들께 드리는 조언

▶ 필자의 조언 1. 기대수익률을 무조건 낮추시라 : 배당 수익률에 만족할 수 있어야!

우리 인간은, 최근에 발생한 현상이 앞으로도 반복될 것이라는 회귀적으로 판단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인류가 원시시대를 겪어오면서 이런 회귀적 판단은 생존율을 높여왔기에 DNA와 본능에 각인되어있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을 대하는 사람들의 본능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 3월 이후 최근까지 주가지수가 갑절 상승하였으니, 소박하게 향후 1년 50%는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안타깝지만 그 기대는 실망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1년 소박하게 주가지수 50% 상승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5%, 10% 정도 상승한다면 시장에 새로 투자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마도 상대적으로 폭락 장을 경험한 듯할 것입니다. 아닌 것 같지요? 이미 올해 1~2월 증시에 들어온 개인투자자분들 사이에서 이런 심리적 현상이 나타났고, 여러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주식시장이야, 5%, 10% 상승한 것 보려고 내가 주식투자 했나?”

그 직전 작년 11월, 12월 그리고 1월 중순까지 주가지수가 단숨에 수십% 상승하였다 보니 투자자들의 눈높이는 하늘 꼭대기에 올라갔지요. 여기에 가상화폐 시장에서 코인들의 가격이 10배, 100배씩 튀어 오르니 올해 초 이후 주가지수가 5~10% 정도 상승한 것은 상대적으로 폭락한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만약, 지금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하시는 투자자분들이시라면 기대수익률을 아예 시장 배당 수익률만 되어도 고맙다고 마음을 먹으십시오.
“아니! 배당 수익률 얼마나 된다고….”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지금 주식투자를 시작하신 분들 대부분 은행예금 금리가 1%도 안되다 보니 주식시장에 들어오신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참고로 코스피 시장 평균 배당 수익률은 1.7% 수준입니다.

하늘 높은 기대수익률인 50%, 100%, 1,000%가 아닌, 현실적인 배당 수익률 정도로 낮춘다면, 이후 증시가 지지부진하더라도 패배감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예상외로 증시가 강하여 20%, 30% 수준의 수익률이 발생한다면 그 수익률에 크게 만족할 수 주식은 무엇인가? 있지요.

▶ 조언 2. 스트레스 테스트 : 주가지수 반 토막을 가정하라

이 말이 당혹스럽게 들리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는 증시를 대할 때 증시가 갑자기 반 토막이 나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작년 코로나 쇼크 당시 유유히 자산 배분 리밸런싱과 포트폴리오 재편과 스무싱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 대해 각오를 하고 있으면 혹시 모를 변동성이 발생하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지금 증시에 새롭게 들어온 투자자분들에게는 매우 당혹스러운 가정이지요. 아니 현재 주식시장에서 투자하고 계신 분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지만 증시 반 토막을 가정한 각오가 되어있는 투자자와 각오가 없는 투자자의 시장을 대하는 태도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필자와 투자 철학을 함께하시는 분들의 경우 증시가 제법 크게 흔들리더라도 이겨낼 수 주식은 무엇인가? 있는 마음의 각오가 되어 계시다 보니 지난주 (7월 5~9일) 사이 증시 변동성을 그냥 그런 일상적인 상황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증시 변동에 대한 각오가 없던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분은 지난주 매우 심각한 심리적 공황을 경험하였습니다. 주가지수 5% 정도만 하락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 차이는 투자 결정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각오가 되어있고 심리적 트레이닝이 된 투자자는 시장의 작은 변동을 의연하게 넘기고 조금 깊은 조정이 있더라도, 오히려 기회를 찾으려 합니다.
그런데, 각오가 되어있지 않은 투자자는 시장이 하락하면 “손절매”라는 명분만 찾고 묻지 마 식의 투매하기에 급급합니다. 머릿속이 패닉에 빠져 하얗게 변한 상태로 말이죠.

▶ 주식시장에 들어올 투자자분들에게 : 이젠 중립 이상의 자산 배분 전략을 공부하시라.

자산 배분 전략에 관한 글은 자주 증시 토크를 통해 설명해 드린 바 있습니다.
자산 배분 전략은 운용방식에 따라 공격적인 방법, 중립적인 방법, 보수적인 방법 등 다양한 기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 처음 들어오시거나, 작년 코로나 사태 때 주식을 모두 던졌다가 뒤늦게 증시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자산 배분 전략에서 공격적인 방식은 절대 쓰지 마십시오.
되도록 중립 또는 보수적인 방법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증시가 더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지난 16개월여처럼 공격적인 상승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증시가 궁극적으로 상승하더라도 이제는 증시가 간헐적으로 발작을 일으켜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만약 주가지수가 10% 정도 하락하였는데 주식 비중이 100%라고 한다면 신규 개인투자자분들은 갑자기 은행 이자랑 비교하고 있을 겁니다. (내 그 마음 잘 압니다. 너무 지겹게 듣던 말들)
“은행 이자가 몇 퍼센트인데 손실이 이렇게 크다니 으악. (금칙어~삐~~욕설 ~~삐~~)”

신규 개인투자자분들은 공황 상태에 빠지기 쉽지만. 자산 배분 전략을 중립 또는 보수적인 비율을 사용한다면 그나마 투자심리를 유지하고 투자를 차분히 이어갈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각오하고 증시에 들어오셔야만 합니다.
주식투자는 y=x와 같은 선형함수 또는 y=x² 과 같은 기하급수적으로 수익을 매끈하게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중간중간 부침도 있고, 수개월 동안 지루할 수도 있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그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하시고 투자에 임하십시오.

그리고 주식투자는 한두 달하고 마치는 것이 아닙니다. 수년, 수십 년 동안 이어가는 투자의 과정입니다. 그래야만 혹시나 지금 증시가 상투라 하더라도 장기적인 투자 성과를 기록하고 만들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필자의 첫 주식투자는 1999년 IT버블이 화려할 때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22~23년이 흘렀군요. 당시는 증시는 최고점이었고 다음 해 IT버블 붕괴가 있었지만, 23년 뒤 주가지수만 보더라도 당시 고점 대비 3배 넘게 상승해 있습니다.)

2021년 7월 16일 금요일, 뜨거운 여름이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lovefund이성수 (유니인베스트먼트 대표, CIIA charterHolder)

※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수치 및 내용의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식] 주식이란 무엇인가

매분 매초 등락을 반복하는 주식! 대한민국에서 주식을 한번이라도 거래해본 인구수는 약 천만명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주식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요? 주식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증권이란?

“기업의 자산분배, 이익 분배에 참가할 것을 소유자에게 부여하는 권리 또는 증서로서 금융감독원의 감시하에 한국거래소를 통해 발행 또는 유통된다.” 가 그 정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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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기업은 왜 증권을 발행할까요?

기업은 지속적인 경영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막대한 투자금을 혼자 부담하기는 힘들죠. 투자자는 가지고 있는 자산을 불리기 위해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증권에 투자하게 됩니다. 기업은 이 돈으로 자금조달을 원활히 할 수 있고, 투자자는 주식가치의 상승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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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식투자는 가치가 하락할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은 채권에 투자를 합니다. 채권은 돈을 빌려주고 지정된 이자를 받는 증권입니다. 만기일이 되면 원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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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무엇일까요?

주식은 기업의 자본금에 대한 증서입니다. 투자자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권리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그 권리는 아래와 같은데요..

  1. 이익배당청구권 – 기업의 이익을 나누어 가질 권리
  2. 신주인수권 – 기존 주주에게 주식 청약
  3. 잔여재산분배청구권 – 기업이 청산할 경우 잔여재산을 받을 권리
  4. 의결권 – 자신의 지분만큼 영향력을 행사할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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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유한 책임의 원칙

주자가 되면 기업에 대한 권리를 얻지만 동시에 기업과 미래를 함께하는 운명공동체가 됩니다.

주주유한책임의 원칙에 따라 주주는 기업이 파산할 시 투자한 금액만큼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여재산청구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자에게 우선순위가 돌아가 기업이 파산하면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은 매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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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투자하는 방법

발행시장 – 기업공개(IPO), 증자 등을 실행할 때 실제 기업에 자금이 유입되고 주식이 발행됩니다. 일반 개인은 참여하기 쉽지 않은 방법입니다.

유통시장 – 발행된 주식이 투자자간 거래되는 시장 (코스닥, 코스피, 코넥스 등) 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주식시장으로 기업이 창출하는 부가가치에 의해 주식의 가격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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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최초의 주식회사는 어디였을까요?

최초의 주식회사는 17세기 주식은 무엇인가? 초 주식은 무엇인가? 네덜란드의 동인도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막대한 비용이 드는 신항로 항해 사업을 위한 자금유치를 위해 주식을 발행하였고, 상인들과 왕실의 호응이 좋아 최초의 주식거래소가 개설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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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식시장의 시작은?

한국은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의 설립으로 주식시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상장회사의 수는 12개로 국채 매매 중심의 국공채시장이었고, 투자자들이 극히 제한적이었지만, 1962년 ‘증권거래법’ 제정을 시작으로 증권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현재에 이르러 누구나 어디서든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습니다.

주식은 무엇인가?

기업에게, 투자자에게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이란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유가증권입니다. 주식회사는 여러 사람들이 사업을 벌여 돈을 벌 목적으로 밑천을 대서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주식회사의 사업 밑천을 자본금이라 하고 자본금을 대는 사람을 주주라고 부릅니다.

주식이란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유가증권입니다. 주식회사는 여러 사람들이 사업을 벌여 돈을 벌 목적으로 밑천을 대서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주식회사의 사업 밑천을 자본금이라 하고 자본금을 대는 사람을 주주라고 부릅니다.

주식회사는 상법에 따라 자본금을 일정 소액 단위로 잘게 나누고 나눈 수만큼 주식을 발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소 발행단위는 1주株입니다. 그러니까 주식 1주는 주식회사의 사업 밑천에 해당하는 재산가치의 최소단위를 표시하는 겁니다.

주주들은 각자 자본금에 기여한 금액만큼 발행 주식을 나눠 갖습니다. 예를 들어 5명의 주주가 1,000만 원씩 내서 주식회사를 만들면 이 회사의 자본금은 5,000만 원이 됩니다. 이 회사가 주식 1주의 가격을 5,000원으로 정하면 모두 1만 주의 주식을 발행해야 하고 그럼 주주 5명은 각자 2,000주씩 주식을 나눠 갖게 됩니다.

이후 주식회사가 사업을 벌여 돈을 잘 벌면 주주들에게는 주식 보유분만큼 이익을 나눠줍니다. 이걸 배당이라고 합니다. 주식회사가 돈을 잘 벌수록 주주들은 주식은 무엇인가? 많은 배당을 받겠지요. 그런데 주주 중에 처음에는 회사가 잘 나갈 것이라고 여겨 목돈을 투자했지만 나중에는 생각이 바뀌는 사람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주식을 팔면 됩니다. 주식은 양도가 가능하니까요.


투자자는 수익이, 기업은 사업자금이 목적이다

주식은 거래가격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가 시세차익이나 배당 등을 노려 서로 사고파는 주식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주식회사가 새로 발행한 주식의 단위가격(1주당 가격)은 ‘액면가’라고 부릅니다. 액면가는 주식이 시장에서 매매되는 즉시 시장가격, 즉 시세가 형성됩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주가(주식 가격)가 바로 이겁니다.

주가는 주식이 시장에 나오자마자 액면가를 훨씬 넘을 수도 있고 액면가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액면가의 백배, 천배로 뛰기도 하고 거꾸로 휴지 조각이나 다를 게 없는 시세가 되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한순간에 ‘대박’이 날 수도, 쪽박을 찰 수도 있지요. 어쨌든 투자자에게는 주식시장이 여유 자금을 굴려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투자자 입장은 알겠는데 도대체 기업은 주식을 발행하면 뭐가 좋은가요

주식시장은 주식회사가 장기간 필요로 하는 사업자금을 마련하는 데 매우 좋은 수단이 됩니다. 주식회사는 회사 설립 전에는 주식을 공개 발행(판매)해서 회사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을 마련할 수 있고, 회사 설립 뒤에는 주식을 추가로 공개 발행해서 자본금을 늘릴 수 있습니다.

기업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원천은 크게 자기 돈(자기자본)과 남의 돈, 즉 부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식을 발행해서 투자자로부터 마련한 자금은 자기자본이 되지요. 때문에 주식을 발행하면 회사의 부채의존도를 낮출 수 있고 그만큼 재무 주식은 무엇인가?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주식은 차입금이나 채권과 달리 자금을 마련한 뒤 다시 갚을 필요가 없고 경영실적에 따라 배당만 하면 되므로 가장 안정적인 자금 마련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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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제공부가 처음인데요 곽해선 저 | 한빛비즈
『저는 경제공부가 처음인데요』 는 머리털 나고 경제와 친했던 적이 없던 사람들, 그래서 직장 회의 시간에도, 동창 모임에서 먹고사는 이야기를 할 때도 도대체 경제라는 말만 나오면 소심해지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경제 입문서 100쇄 돌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고 있는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내 최고의 경제교육 전문가인 곽해선 소장이 말 그대로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을 위해 펴냈다.

다음 기사와 함께 주식이란 무엇인가요? 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보세요!

미국 주식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차등 의결권을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주식 종류(class of shares)는 상법상 주주들이 갖는 권리, 즉 '의결권'과 '배당' 등에 따라 차등화됩니다.1주당 1표의 의결권을 가진 것이 보통이지만 비상장 기업이 지배력을 유지하거나 회사 인수 조건을 까다롭게 유지하기 위해 의결권에 차이가 있는 A등급과 B등급의 주식 구조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더 많은 의결권을 주면서 창업자 및 창업그룹의 경영권을 보장하기도 합니다.주당 1표의 의결권을 부여한 보통주를 클래스 A로, 더 많은 의결권을 부여한 주식을 클래스 B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구글 알파벳의 경우 의결권이 없는 대신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더 큰 보상을 제공하는 클래스 C 주식도 있습니다.

한연선 2021.01.04 19:46 PDT

[미국주식101] 15. S&P 500을 알아보자

“지금 주식 시장 상황은 어떨까? 얼마나 활성화되고 침체되어 있을까?”이런 궁금증을 숫자로 표현해주는 것을 주가지수(index)라고 합니다. 이러한 지수로는 다우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 S&P 500, 나스닥 지수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들 지수 중 S&P 500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김영아 2021.02.01 21:57 PDT

[미국주식101] 8. 주가 희석이 주는 영향

주식을 투자하는 투자자로서 정말 피하고 싶은 상황이라고 하면 역시 자신이 소유한 주식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투자로 가장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이익은 주식을 낮은 가격에서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 차익이니까요.주가 하락은 경기 침체, 트렌드 변화로 인한 매출 감소 등 기업이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업이 '의도적으로' 주식의 가격을 낮추는 일도 있습니다. 주가 희석(stock dilution)이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주가 희석은 과연 어떤 경우에 일어나고, 투자자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주가 희석에 대한 독자님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김영아 2021.01.15 14:12 PDT

[미국주식101] 5. 나만의 주식 포트폴리오 만들기

“주식 포트폴리오”는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선택한 “주식 컬렉션”이라고 볼 주식은 무엇인가?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부문에 걸쳐 있는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가지면, 맷집 강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 부문이 타격을 입더라도 다른 부문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에서 오는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연선 2021.01.12 21:40 PDT

[미국주식101] 20. 주식분할이란?

2020년, 애플과 테슬라가 주식 분할(Stock Split)을 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주식분할”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주식 분할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주식을 분할하는 과정,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주식 분할이란?주식 분할이란, ‘액면분할’이라고도 합니다. 한마디로 주식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기존 주주들에게 분할 비율에 비례해 더 많은 개수의 주식을 할당합니다. 분할 비율에 비례해 주당 가격은 하락합니다. 흔히 2:1이나 3:1 분할을 가장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 한 회사가 2대1 주식 분할(2-for-1 stock split)을 선택했다면, 주식 수가 2배로 늘어나게 됩니다. 3대1 주식 분할(3-for-1 stock split)을 한다면 주식 수가 3배로 늘어나겠죠.주식 분할은 기업 주식은 무엇인가? 이사회가 결정하고 주주 총회를 거쳐 결의합니다. 또 새로운 액면가 주식을 받게 될 날짜를 주주들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기업이 주식을 분할을 하는 이유는?기업들이 주식 분할을 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가를 통제하기 위해서’ 입니다. 주가가 과하게 치솟는다고 판단될 주식은 무엇인가? 때 주가를 진정시키기 위한 시도로 주식 분할을 많이 합니다. 주가가 낮아지면, 소액 투자자들도 투자가 쉬워지고 주식 유동성(stock liquidity)도 증가합니다.그렇지만 주식 분할을 한다해도 회사의 시가총액은 변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파이의 한 조각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한 조각당 크기가 작아졌을 뿐 전체 파이의 크기는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주주들은 파이 조각은 작아졌지만 더 많은 수를 가지게 되기 때문에, 주주들이 가진 주가의 가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주식 분할은 자주 발생하나요?최근에는 주식 분할이 예전보다 훨씬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1997년에는 S&P500 지수 내에 있는 102개 회사가 주식 분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에는 7개 회사, 2018년에는 겨우 5개사가 했습니다. 2020년에는 애플과 테슬라가 주식분할을 했습니다.전문가들은 주식 분할이 감소한 이유로 인덱스펀드와 ETF 투자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그렇다고 주식 분할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역주식분할?주식 분할은 자사의 주식 수를 늘리는 것이라면, 역주식분할(Reverse stock split)은 거꾸로 기업이 자사 주식의 수를 감소시키는 경우입니다.역주식분할의 목적은 '주가 인상'입니다. 주가가 장기간 낮은 상태로 횡보하면 해당 주식은 시장에서 점점 인기를 잃게 됩니다. 또 인기없는 주식이라는 인식이 퍼지면 주식 가격은 더 정체되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주가가 너무 낮아지면 심지어 증권거래소에 의해 상장이 폐지될 수도 있는데요. 각 증권거래소는 주가가 너무 하락할 때 상장폐지 여부에 대한 권한과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연선 2021.02.17 13:58 PDT

[미국주식101] 22. 투자불패 : 우량주란 무엇인가?

투자자 분들 중에는 가치있는 기업의 주식, 즉 우량주(Blue-chip stock)를 중심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들 커뮤니티에서 명성을 인정받고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주식은 무엇인가? 기업의 주식을 우량주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우량 기업, 우량주를 가려내는 방법과 올바른 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영아 2021.02.21 11:52 PDT

[미국주식101] 35. 베어 마켓과 생존법

주식 공부를 하다 보면 한 번쯤 ‘불 마켓(bull market)’, ‘베어 마켓(bear market)’ 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인지, 뭐가 나쁜 거고 뭐가 좋은 건지 궁금해하실 분도 있을 텐데요. 불 마켓은 상승장, 즉 경제 상황이 좋아 주가가 오르는 장이고, 베어 마켓은 그 반대인 하락장을 말합니다. 오늘은 하락장인 베어 마켓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일반적으로 '베어 마켓'이라고 하면 시장의 모든 주가가 최고가격에서 최소 20% 떨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정치적, 환경적, 혹은 자연재해적인 요소가 원인이 될 때도 있습니다. 이런 위협 요소들이 나타나면 투자자들은 한동안 채권, 은행 저축상품 등 안전한 투자 상품들만 찾아 나섭니다. 2007년부터 2009년 리먼 브라더스(Leeman Brothers) 사태와 주택시장 버블 붕괴로 인한 베어 마켓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일시적인 경기 침체도 대표적인 베어 마켓의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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