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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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02월 03일 09:43

장외주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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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이모저모

상장되거나 등록 이 되지않은 주식을 비상장주식 또는 미등록주식이라고 합니다.

△ 설립 5년 이상
△ 납입 자본이익률(순 이익을 납입자본으로 나눈 비율) 25% 이상
△ 주식분산 30% 이상
△ 매출액 2백억원 이상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① 통일주권이 발행된 회사주식의 매매
- 매도 매수자간 합의에 의해 거래 증권사 계좌간이체 후 은행을
통해 대금 결제

장외주식이란?

오늘은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을 이제 막 입문하신 분들이라면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 개념에 대해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실것 같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이러한 분들을 위해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 개념과 예시를 들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거래의 기본이 되는 용어이기에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이란?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크게 장내시장과 장외시장으로 나뉘어 집니다.

장내시장은 개인들도 쉽게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HTS시스템이 잘 이루어진 시스템이며 우리가 주로 거래하는 주식시장입니다.

반대로 장외시장은 개인들이 주식을 사고 팔기엔 아직까지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못하며 주로 장외딜러를 통한 주식거래를 하며 등록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이나 상장폐지 되거나 그게 아니면 제3시장을 말합니다.

고로 장외주식이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코스피나 코스닥을 제외하고 그 외의 주식을 거래하는 유가증권시장, 비공식 주식입니다. 쉽게말해 장외주식은 상장요건이 미흡해 증권거래소에 상장이 되지 못한 주식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편하실듯 합니다.

그렇다면 왜 장외주식을 거래하려하는걸까?

이러한 장외시장을 통한 장외주식을 거래하려는 이유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때문입니다.

등록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인 만큼 아직 발견되지 못했을 뿐이지 발견만 된다면 숨겨진 보화와 같은 큰 수익을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인것이죠.

흔히들 말하는 대박주가 바로 장외시장의 장외주식에서 나올 수 있는데 3천원짜리 주식이 3만원이 되기도하고 십만원이 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3천원짜리 주식이 3백원짜리 주식이 되기도하고 심지어는 폐지가 될 수도 장외주식이란? 있으니 장외주식이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말이 굉장히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장외주식은 언제 팔 수 있을까?

장외주식은 공모주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반면 나중에 장외주식을 팔 때까지의 시간은 굉장히 길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팔고 싶어도 일단 상장이 되어야 팔든가 말든가 고민할 여지가 생기는것이지요.

이렇게 장외주식이 상장되기까지 길고 지루한 시간을 버텨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싼가격에 거래가 되는 장외주식인 만큼 한번 상장이 될 정도로 성장하게 된다면 투자한 금액의 몇십배, 몇백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게 바로 장외주식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장외주식이란 투자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장외주식이란? 생각합니다.

장외주식이란?

기업공개(IPO)를 앞둔 야놀자, 크래프톤 등 예비 상장사들의 장외주가가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야놀자는 연초부터 한 달만에 장외주가가 3배 급등했다. 최근 희망 기업가치로 6조원을 제시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장외주식 시장에서의 기업가치가 12조원에 달하는 등 괴리가 크다.

그러나 장외주식거래 시장은 정보 제공이 제한적이다. 발행사의 장외주가 조작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런 특성에도 불구, 개인투자자들이 장외주식거래 시장에 몰려드는 데 경고음이 나온다. 장외주가가 공모가 산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 우려도 나온다.

연초부터 상장을 앞둔 기업들의 장외 주가가 비이성적으로 치솟고 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에 따르면, 지난달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야놀자 등 IPO를 목전에 둔 기업들의 주식 거래량은 전체 장외주식 거래량의 27%를 차지했다. 통상 장외주식거래는 상장 전 물량을 선점하여 추후 차익을 실현하려는 목적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IPO 장외주가 그래픽

SK바이오사이언스는 3월 상장을 앞두고 희망 기업가치로 6조원을 제시했다. 장외 기업가치의 절반 수준인 데 SK바이오사이언스의 장외 주가는 증권신고서가 나온 직후 27만원에서 20만원대로 급락했다. 단기간에 장외 주가가 하락한 것과 관련,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애초에 SK바이오사이언스 장외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투기성이 짙었던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연내 상장이 계획돼 있는 야놀자도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사가 지연되던 지난 한 달간 야놀자의 장외주가는 25만원에서 79만5000원으로 3배 이상 뛰었다. 상장 목표가는 장외주가 최고가 기준 '따따상'한 가격인 200만원대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를 두고 '비이성적인 급등'이란 평가가 나온다. 장외주식거래 시장의 불투명성에도 불구하고 IPO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됐다는 지적이다.

먼저 장외주식거래는 수급 측면에 있어 수요는 많지만 공급이 절대적으로 적은 시장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가격 정보도 정확치 않아 이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얻는 사례도 없지 않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장외에선 기대감 조성을 위한 사전작업도 가능한 이유가 장외가는 IPO를 추진한다거나 RFP가 나왔다는 소식만 전해져도 가격이 급등한다"라며 "브로커들이 시세가지고 충분히 장난을 쉽게 칠 수 있는 시장이란 인식이 짙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공모가 산정에 장외주가가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다. 업계에 따르면 발행사가 주관사에게 공모시 시가총액을 장외 수준으로 맞춰달라는 요구를 하기 위해 장외주가를 조작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주관사는 논리를 통해 발행사를 설득하지만 상황에 따라선 설득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보통은 장외가가 공모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는 지적이다. 한 IPO업계 관계자는 "장외거래로 발생하는 시세자체가 주는 신뢰성을 높게 평가하지 않으며 단지 심리적인 마일스톤(이정표)로 여기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라며 "장외에서 거래가 활발해서 거래량이 높은 종목은 다를 순 있겠지만 이 또한 상장했을 때의 기대치까지 반영된 가치인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요즘 비상장주식이 뜬다며?” 활성화되는 K-OTC시장

경제 2019년 02월 03일 09:43

“요즘 비상장주식이 뜬다며?” 활성화되는 K-OTC시장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비상장주식으로 재미 좀 봤죠. 3만원대에 샀는데, 지금 7만원입니다. 이제 곧 장외주식이란? 상장할 건데, 앞으로 더 오를 것 같아요.” -A기업 팀장

최근 비상장주식으로 재미를 봤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코스닥 진입 및 코넥스 거래 진입 문턱을 낮춰준다는 소식에 비상장주식에 관심이 없던 투자자들까지 들썩이는 모양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1~9월) 기준 K-OTC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7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11억9000만원의 2.5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물론 투자자도 늘었다. 지난해 9월 기준 활동계좌 수는 약 4만3000개로 작년 3만1000개보다 38.6% 늘었고, 일평균 신규거래 계좌 수는 지난해 79개에서 올해 173개로 119% 증가했다.

비상장주식이란 말 그대로 증권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주식, 장외주식이란? 즉 상장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한다.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한국장외주식시장(K-OTC)’과 장외 주식정보 사이트를 장외주식이란? 통해 일대일로 거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K-OTC에서 거래되는 종목의 경우 상장 종목처럼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장외주식이란? 이용해 쉽게 거래된다. 만약 K-OTC에서 찾는 종목이 없다면 ‘38커뮤니케이션’, ‘P스탁’과 같은 대표 장외주식 사이트 매매게시판에서 매도글을 보고 일대일로 매매하면 된다.

거래되는 주식 형태는 두 가지로,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이다.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과 증권계좌 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하다. 보통 비상장주식은 통일주권으로 거래가 이뤄진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계좌로 거래되지 않고, 매매자 간의 계약서 체결과 장외주식이란? 가주권 교환 등 절차가 까다롭다. 보통 비통일주권을 발행하는 기업은 규모가 작거나 외부회계감사를 받지 않는 등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양도인(매도인)은 거래일이 포함된 분기의 말일로부터 2개월 장외주식이란? 내에 증권거래세 및 양도소득세를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비상장주식을 투자하고 싶다면, 투자자는 해당 회사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상장 일정 및 계획’을 꼭 들여다봐야 한다고 한다. 상장은 투자 호재로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 예로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지난 2000년 비상장기업이던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과 만난 뒤 소프트뱅크를 통해 2000만달러(약 220억원)를 알리바바에 투자했다. 이후 알리바바는 급성장해 2014년 9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 그러면서 장외주식이란? 손 회장이 투자를 통해 취득한 알리바바 지분의 가치는 747억달러(약 82조원)까지 폭등했다.

하지만 이런 성공 사례는 정말 손에 꼽힌다. 현재 장외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업은 1만여 개로 추산되는데, 이 중 상장에 성공하는 기업은 매년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회사에 대한 재무상태를 꼼꼼히 챙겨봐야한다”며 “또 상장 계획과 함께 기업이 갖고 있는 사업 아이템이나 인프라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사건사고에도 여전한 '장외주식시장' 인기… 양성화 유인책 필요

금투협 K-OTC 출범 3년에도 전체 3% 불과 장내시장엔 없는 양도세 ‘10%’ 음성화 부추겨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장외주식 거래를 악용한 주식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아 당국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 지난달 검찰에 기소된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전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대표는 투자자들에게 허위 주식정보를 퍼트리고 헐값의 장외주식을 비싸게 파는 수법으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밖에 한 벤처기업 전직 대표가 가짜 장외주식을 발행해 70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최근 징역형을 선고받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일 금융투자협회 및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장외 주식시장의 거래규모는 장외주식이란? 연간 약 6조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장외주식 시장이란 정규 주식시장인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지 장외주식이란? 않은 비상장 주식을 사고파는 시장을 말한다. 아직 상장하지 않았지만 미래의 성장 가능성과 정규 시장에 상장하게 될 경우 값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품은 투자자들이 끊임없이 몰리고 있다.

이미 금융당국에서는 이러한 장외주식 시장을 ‘양지’로 끌어올리기 위해 여러 공식 시장을 출범시켰지만 실제 거래량은 미미한 수준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공식 채널인 ‘K-OTC’를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지만 이곳을 통해 거래되는 장외주식은 지난해 기준 연 2000억원대에 불과하다.

한국거래소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는 스타트업 비상장사 거래 시장인 KSM은 이보다 적어 현재까지 거래 대금이 약 1억6000만원밖에 되지 않는다. 두 시장을 합쳐 봐도 전체 장외주식 시장의 3%밖에 되지 않는 셈이다.

대다수의 장외주식 투자자들은 여전히 공식 채널보다는 온라인상의 사설 투자모임, 지인을 통한 알음알음 투자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사설 장외시장의 문제점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무차별적으로 유통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각에서는 무허가 투자자문업체, 장외 종목의 내부 정보를 판매하는 업체까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투자자를 ‘이중’으로 현혹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식 채널보다 사설 시장이 활성화되는 이유는 세금을 물지 않기 때문이다. K-OTC의 경우 거래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양도소득세 10%(대기업은 20%)가 부과된다.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는 양도소득세를 대주주에 대해서만 부과하는 것과 대조된다.

이 때문에 장외시장 거래에 부과되는 양도소득세를 면제해 음성화를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금투협에서는 지속적으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양도세 면제를 당국에 요청하고 있지만 아직 관련법 개정이 되지 않은 상태다.

소득세법 개정을 주장하고 있는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OECD 회원국 중 상장시장과 장외시장의 양도소득세 차별을 두고 있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업계 관계자는 "장외주식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high return)'으로 '대박'을 장외주식이란? 터트릴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지만 실제 성공 사례는 높지 않아 주의가 요구된다"며 "장외주식이란? 당국에서도 장외주식을 양지로 끌어들이기 위한 실질적인 유인책을 하루빨리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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