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표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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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 조회를 해본 모습. 하나의 트랜잭션에 세 가지 전표가 생성되었다.

전표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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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 · 부산 직업계 고등학교 실무교과 온라인 가정학습실 -->

경영금융 - 1학년

실무과목 : 회계실무(회계원리), 수출입 관리(상업경제)

실무과목 다운로드

4월 3째주 학습자료

경영금융 - 1학년 전문교과 자료 링크 전표 개념 정리
날짜 4월13일(월) 4월14일(화) 4월15일(수) 4월16일(목) 4월17일(금)
실무과목명 회계원리 상업경제 회계원리 상업경제 회계원리
1교시 전표관리
(회계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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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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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계정과목알기1
자산.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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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체와 경제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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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재무상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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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전표관리
(복식부기와 탄생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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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바로가기2
경제문제와
합리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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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계정과목알기2 수익과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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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체와
생산요소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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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손익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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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전표관리
(대차평균의 원리와 거래의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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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과
기회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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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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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활동과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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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손익의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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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직업기초능력
(의사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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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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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기초능력
(의사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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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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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기초능력
(의사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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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째주 학습자료

경영금융 - 1학년 전문교과 자료 링크
날짜 4월20일(월) 4월21일(화) 4월22일(수) 4월23일(목) 4월24일(금)
실무과목명 상업경제 회계원리 상업경제 회계원리 상업경제
1교시 수요 및 공급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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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전기 및 계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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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기능과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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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처리
(매입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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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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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이윤의 극대화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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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처리
(입금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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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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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지출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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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과 국제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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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상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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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처리
(매출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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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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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회계순환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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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추진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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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직업기초능력
(수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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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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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기초능력
(수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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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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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기초능력
(수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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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째주 학습자료

경영금융 - 1학년 전문교과 자료 링크
날짜 4월27일(월) 4월28일(화) 4월29일(수) 4월30일(목) 5월1일(금)전표 개념 정리
실무과목명 회계원리 회계원리 상업경제 상업경제 회계원리
1교시 전표관리
(분개하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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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상품매입.매출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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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의 기초
(무역회사의 종류와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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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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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어음거래 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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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가기2
2교시 전표관리
(분개하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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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계약금 분개)
영상: 바로가기1
영상: 바로가기2
무역 기초
(무역용어정리)
영상: 바로가기
문화속 상업경제1
영상: 바로가기1
영상: 바로가기2
전표관리
(수익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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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전표관리
(분개하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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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관리
(대여와 차입거래)
영상: 바로가기1
영상: 바로가기2
무역 기초
(선하증권)
영상: 바로가기
문화속 상업경제2
영상: 바로가기1
영상: 바로가기2
전표관리
(비용분개)
영상: 바로가기
4교시 직업기초능력
(의사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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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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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기초능력
(의사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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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및
노동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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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기초능력
(의사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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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기본정보(2/2)

부채와 자본은 자금을 어디서 조달했는가를 나타내는 것이고 자산은 자금을 어떻게 사용했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

자산 부채 자본 항목

자산의 주요 구성항목

통화 , 보통예금 , 현금과 교환이 가능한 증서

부채와 자본의 주요항목

미지급금 외상으로 구입한대금

자본금 기업의 주인이 출자한돈

증빙서류 : 거래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서류

기업에서 거래가 발생하면 분개를 함으로써 회계기록시작이지만 분개를 하기위한 전단계로서 반드시 증빙서류에 의해 거래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 되어야 한다 .

영수증을 대신 할수 있는 것

회사에서 일어나는 거래를 전표 개념 정리 하나하나 일정한 방벙으로 분개를 하여 기록하는 종이쪽지

기업에 현금이 들어오는 거래 입금전표

기업에서 현금이 나가는 거래 출금전표

현금이 들어오지도 않고 나가지도 않는거래 대체전표

전표합계표를 매일 작성하여 이를 정리한 표를 일개표

매주마다 작성하여 정리한 표를 주계표

메월 작성하여 정리한 표를 월계표

일정시점에 있어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산 부채 자본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이다 .

대차대조표는 자산 = 부채 + 자본

자산은 기업의 자금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했는가를 나타내는 자금의 운용상태를 표시하고

대변항목인 부채와자본은 기업을 자금을 어디에서 어떻게 조달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자산은 유동성이 높은 순서대로 배열

1 녀늘 기준으로 현금화될 것으로 예측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전표 개념 정리 따라 자산을 크게 나누어 유동자산과 고정자산으로 구분한다 .

투자자산 : 기업은 투자가치를 보고 다른기업이 발행한 주식 , 사채를 구입하여 장기간 보유

유형자산 : 토지 건물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무형자산 : 특허권 , 상표권 형태가 없는 자산

자산의 분류에 맞추어 만기가 대차대조표일을 기준으로 1 년내가 되는 부채

즉 1 년내 갚아야할 부채를 유동부채 분류 만기가 1 년 이상인 부채를 고정부채로 분류한다 .

주식회사의 경우에는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자본조정으로 분류

1. 구분표시 : 자산 , 부채 자본항목은 구분하여 표시

2. 총액표시 : 총액으로 기재

3.1 년기준 : 1 년을 기준으로

4. 유동성배열 : 현금화속도가 큰항목에서부터 작은항목순으로 배열

5. 잉여금구분 : 잉여금은 그 발생원인이 무엇인가에 따라 자본거래에서 발생한 자본잉여금 , 손익거래에서 발생한 이익잉여금으로 구분하여 기재한다 .

6. 미결산계정 비방계정의 사용금지

가지급금 , 가수금등 정확하게 그내용을 나타내지 못하는 항목을 미결산항목이라 한다 .

공시할경우 그내용을 적절한 과목으로 표시

잔액시산표는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는 토대가 된다 .

잔액시산표에서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게 작성하기 위해서

하나의 표로 나타낸 것이 정산표이다 .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의 차이와 정의

명칭의 원래의미대로 하면 미지급비용은 ' 비용 ' 의 상대계정이므로

각종제반경비 ( 급여 , 복리후생비 , 소모품비 , 지급수수료등 ) 이 발생했으나 그 이후에

지급이 이루어질때까지 중간기간동안 사용하는 경과계정이구요

미지급금은 비용이 아닌 다른 자산의 구입등에 사용되는겁니다 .

유형자산이나 고정자산등 재고자산이 아닌것들요 ( 예를들면 차량운반구나 비품 , 회원권등 ..)

두 계정모두 주영업활동이 아닌 관리등의 활동에 따른 단기부채계정으로 쓰이니

그 구분에 있어서 크게 문제될것은 없다고 봅니다 .

다만 미지급비용은 상대가 비용이므로 완전히 확정된 부채이나 미지급금은 상대가 자산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중요성을 띨수도 있겟네여

참고로 위에 님이 급여에 대해서 미지급금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미지급비용을 쓰는게

일반적인 상거래 이외의 분야에서 발생한 채무인 미지급금은 자산 구입 또는 비용 발생에 따라서 생기는 반대 급부를 말한다 . \

예컨대 토지 , 건물 , 기계장치 , 차량 , 비품 등 고정자산을 외상으로 구매할 경우 미지급금 계정으로 처리한다 .

자산 취득과 관련하여 이미 발생한 경비를 지급하지 않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

고정자산 , 투자자산의 증가와 판매비와관리비 또는 제조경비 항목의 변동을 연결하여 재무제표를 분석해야 한다 .

예컨대 차입금 , 납입 자본금 , 이익잉여금이 별로 증가하지 않았거나 오히려 감소했는데 고정자산 , 투자자산 등이 급격히 증가했다면 미지급금을 숨겼다고 의심해도 좋다 .

특히 유동자산 규모가 작고 현금 동원 능력이 없는 회사인데도 미지급금이 증가하지 않았다면 고정자산과 투자자산이 현격히 증가하지 않았나 살펴봐야 한다 .

자산 취득은 그대로 노출시키고 이에 따른 부채 ( 미지급금 ) 발생을 숨겼다는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

* 다음 ① ② ③항의 경우가 겹친다면 미지급금 과소 계상이 우려된다 .

①차입금 , 납입자본금 , 이익잉여금 등의 감소 또는 정체 .

②고정자산 , 투자자산 등의 증가 .

수주한 공사 , 수주한 물품 , 수주한 용역 , 기타 일반적인 상거래에서 발생한 선수 금액을 말한다 . 거래 계약을 체결하며 선금을 받는 성격이다 .

선수금을 받은 후에는 반드시 물품과 용역 공급이 이루어지거나 공사 절차가 이행되어야 한다 . 따라서 선수금은 이후 매출액과 매출원가의 발생을 동반해야 할 부채의 일종이다 .

매출이 증가하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매입채무가 증가하거나 계약금 성격의 선수금이 늘어나게 마련이다 . 특히 해외 건설에 주력하는 건설업체의 경우 공사 수주 규모가

대형화될수록 이에 비례하여 공사선수금이 늘어난다 . 하지만 당기 매출이 적고 적자가 나타날 때는 공사 진행률을 억지로 부풀려서 선수금을 없애 버리기도 한다 .

매출을 과대 계상하고 억지 이익을 만들기 위해 부채인 선수금을 없애면서 수익인 매출을 계상하는 것이다 .

분식회계를 추적하기 위해서는 선수금의 감소와 손익계산서 매출 ( 매출원가 ) 의 변동 금액을 연결하여 분석해야 한다 .

예컨대 매출액과 매출원가가 전년도에 비하여 대폭 증가했는데도 선수금의 변동이 없거나 급격히 줄었다면 선수금을 의도적으로 줄였다고 판단해도 좋다 .

일계표 , 월계표는 일마감처리하고 나서 보는것이다 .

▶가수금이라는계정은 출처가 불분명한 금액의 입금으로 인해서

이와 반대되는 계정은 가지급금이 되는것이죠 .

▶선수금이라는것은 거래하는 상대방으로 부터 수령하는 계약금등을

의미하는것이고 , 이와 반대되는계정으로는 선급금이 있습니다 .

선수금은 거래상대방이 송금하여 주거나 혹은 상대방으로 부터 입금받는것이기

때문에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가수금과는 큰 차이가 발생한다고 보아야줘 .

가수금은 가계정이므로 결산시 수정분개를 통해서 대체시켜주어야합니다 .

보통 결산시 예수금으로 대체시키는 경우가 많죠 .

선수금은 입금자가 명확하지만 가수금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

평균잔액이란 대차대조표의 각 계정과목의 매일매일 혹은 매월의 잔액을 평균한 개념이고

( 보통 금융권에서는 사업연도말 말잔 대차대조표와는 별도로 평잔 대차대조표를 만듭니다 ),

적수는 일정한 기간동안의 매일매일 잔액을 모두 합한 개념이죠 . 따라서 , 동일한 기간을 대상으로 하는 전표 개념 정리 경우 평균잔액에 그 기간의 일수를 곱하면 적수와 동일한 금액이 나옵니다

회사에서 매일매일 발생하는 거래를 정확히 전표에 기입하고 , 원장에 전기하여

자산 부채 자본 및 수익 비용 각 계정의 증감을 계산하여야 한다 .

그러나 기업의 거래는 연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적을 명확히 전표 개념 정리 파악하기는 곤란하다 .

그래서 일정기간을 정하여 그 기간내에 일어난 재무상태의 변동과 경영성적을 정확히 파악하여야 한다 .

결산 (Closing) 이란 일정기간동안 발생한 거래를 기록한 장부를 정리하고 마감함으로서 그 기간에 발생한 경영성과 ( 손익 ) 을 계상함과

동시에 기말에 있어서의 재무상태를 명확하게 밝혀 이해관계자 등에게 제공할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일련의 절차를 말한다 .

2. 각 계정정리를 위한 재고조사표 작성

2. 수익 비용에 속하는 모든 계정의 잔액을 손익 계정에 대체한다 .

3. 손익계정에서 순손익을 산출하여 자본금 계정에 대체한다 .

4. 대차대조표 계정의 마감 자산 부채 자본계정의 잔액을 다음 회계연도에 이월시키고 전표 개념 정리 원장을 마감한다 .

5. 분개장 및 기타장부를 마감한다 .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가 명백히 밝혀지는데 이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보고해야 한다 .

이때 작성하는 재무제표로 대표적인 것이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이다 .

재무제표를 통해서 기업의 과거와 현재를 알수 있으므로 이해관계자들은 기업의 수익력이나 지급능력에 관한 판단을 내리고 투자 , 거래 등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1) 손익계산서의 작성 ( 총수익 - 총비용 = 순손익 )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에 있어서 수익 및 비용의 상태와 그 결과인 순손익계산의 보고서이다 . 이는 손익등식에 의하여 작성되며 그 형식은 계정식과 보고식이 있다 .

(2) 대차대조표의 작성 ( 자산 = 부채 + 자본 )

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의 재무상태 , 즉 자산 , 부채 , 자본의 상태를 나타내는 보고서로

대차대조표등식에 의하여 작성되고 그 형식도 손익계산서와 마찬가지로 계정식과 보고식이 있다 .

[ 명사 ] < 경제 >복식 부기에서 , 원장에 올린 것의 정확성을 검산하는 표 . 일정한 시점에 각 계정의 원장을 마감하여 대차의 합계나 잔액을 셈하고 이를 한데 모아

정리할 경우 대변과 차변의 합계가 같아야 원장의 기록에 틀림이 없음을 알 수 있다 .

전표는 비용이 실제로 일어나야 생기는거다 . 가장중요하다 .

귀속부서의 의미가 정확히 머냐 ?

사용된 돈이 귀속된 부서를 말하고

발행부서는 그 금액을 집행한 부서

귀속부서는 내가 속한 부서라는거지

그래서 나를 기준으로 말하면

반제 : 돈이 줄께 있다 미지급금 같은경우 지급시 반제 처리한다 .

매출시점이란 세금계산서를 발행 하는시점을 말한다

일마감 월마감 년마감 : 마감을 하는이유는 마감이전의 전표를 발생금지 한다 .

결산조정전표 : 결산위해 조정하는 전표

자본적 지출 : 기존의 자산에 투자

수익적 지출 : 망가진것을 수리한것에 투자

법률로 상각은 어느것은 정률 , 정액으로 해야하고 내용연수도 정해진다 .

전도금 : 지점에서 비용발생하는것 때문에 본사에서 일주일에 얼마씩 내려보내 준다 .

지금어음 : 솔로몬이 발행한어음

받을어음 : 솔로몬이 받은 어음

업종에 따라 면세업종이 있는데 솔로몬은 면세업종이다 .

즉 부가세 10% 가 없다는것이다 .

매출이 발생했다는것은 매출 + 부가세

부가세는 전표에서 차변 부가세 - 대변부가세를 빼고 나머지를 세무소에 부가세로 신고한다 .

면세업체는 매입부가세는 불공제로 처리한다 .

중요문서 서손폐기 실수로 문서를 회손시 페기한다 .

견질어음 : 담보용으로 날짜랑 만기가 없다 .

예산 : 부서별로 1 번 계정과목 별로 2 번이다 .

조기 : 월별예산으로 다음달것을 땡겨준다

전용 : A 계정 예산을 B 계정예산으로 변경해준다

이월처리 : 이월에 남은 잉여금을다음달로 넘긴다 .

예산은 사업계획이라고 생각하면된다 .

전표가 발생하면 팀별 집계가 가능하다 .

비용 : 직접비는 영업하면서 생기는 직접비용

간접비 : 각본부실 , 지원팀에서 발생된비용

계정과목에 따라 1/n 공식으로 분배

각본부실 , 지원팀의 비용은 sum 계정별로 배부기준에 따라 나누어진다 .

각 영업부의 매출액조정이 필요하다 누가누가 더일했다로 매출 조정이 이루어진다 .

1: 자산 2: 부채 3: 자본 4 이후 손익 영업수익 영업비용 영업외 수익 영업외 비용

영업수익 - 영업비용 = 영업수익

관 1 자리 , 항 1 1 자리 , 항 2 2 자리 , 목 2 자리 , 절 2 자리 , 세절 , 1 자리

목이 그회사의 손익발생으로 발표하는 계정과목이 된다 .

절 , 세절은 관리상 필요할때 세절은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

수익 , 비용 계정은 잔액관련 차대구분을 할수있다 .

일마감 : 일마감날짜 이전 전표를 수정하기 못하게 하는것임 ..

신용정보는 보통 일마감하기가 어려움 저녁늦게에도 돈받으면 되니까

그래서 월마감으로 쓰이는것 같음 .

분개의 간단한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5 월 1 일 현금 1,000 만 원을 자본으로 해서 개업하였다면 현금이 1,000 만 원 증가하며 자본금도 동액이 인식된다 . 따라서 5/1 ( 차변 ) 현금 1,000 만 원 ( 대변 ) 자본금 1,000 만 원 이라는 분개가 이루어진다 . 다음 5 월 2 일 영업용의 비품 50 만 원을 조달하여 대금 중 30 만 원은 현금으로 지급하고 잔액은 월말 지급의 약속을 하였다 . 이 경우에는 비품이라는 자산이 50 만 원 증가함과 동시에 현금이라는 자산이 30 만 원 감소하고 미지급금이라는 부채가 20 만 원 증가한 것이 된다 . 그러므로 , 5/2 ( 차변 ) 비품 50 만 원 ( 대변 ) 현금 30 만 원 미지급금 20 만 원 이라는 분개가 된다 . 5 월 3 일 상품 40 만 원을 매입하여 대금 중 10 만 원은 현금으로 지급하고 잔액은 외상으로 하였다 . 이 경우에는 상품이라는 자산이 40 만 원 증가한 반면 현금이라는 자산이 10 만 원 감소하고 외상매입금이라는 부채가 30 만 원 증가한 것이 된다 . 이 분개는 다음과 같이 표기된다 . 5/3 ( 차변 ) 상품 40 만 원 ( 대변 ) 현금 10 만 원 외상매입금 30 만 원 5 월 5 일 원가 10 만 원의 상품을 15 만 원으로 판매하고 전액 현금으로 회수하였다 . 이 경우에는 현금이라는 자산 15 만 원의 증가와 상품이라는 자산 10 만 원의 감소 및 상품판매익이라는 수익 5 만 원이 발생한 것이 되어 이를 분개의 형식으로 표시하면 , 5/5 ( 차변 ) 현금 15 만 원 ( 대변 ) 상품 10 만 원 상품판매이익 5 만 원 이라고 기재하게 된다 . 5 월 7 일 종업원에게 급료 3 만 원을 지급하였다 .

이 거래를 분해하면 급료라는 비용이 3 만 원 발생하고 현금이라는 자산이 3 만 원 감소한 것이 되어 다음과 같은 분개가 이루어진다 . 5/7 ( 차변 ) 급료 3 만 원 ( 대변 ) 현금 3 만 원 이상과 같이 복식부기에서는 우선 하나하나의 거래에 대해서 어떤 기록단위 ( 記錄單位 ) 에 얼마의 변동이 생겼는가를 분석하여 대차기입법칙에 따라 분개를 한다 . 이러한 분개는 거래의 발생순으로 분개장에 기록된다 . 그리고 다음에 각각의 기록단위 ( 계정 ) 마다 증감기록의 정리를 한다 .

부기에 쓰이는 장부는 대별해서 주요부 ( 主要簿 ) 와 보조부 ( 補助簿 ) 가 있다 . 주요부는 거래 전부를 종합적으로 기록하여 업적·재정 상태를 밝히는 것이며 , 보조부는 특정의 계정에 대해서 내역·명세를 기록하여 주요부의 기록의 부족을 보완하는 것이다 .

① 주요부 : 분개장 ( 分介帳 ) 과 원장 ( 元帳 ) 으로 이루어진다 . 분개장은 거래를 분개하여 원장 전기의 준비를 하는 장부이고 , 원장은 계정과목별로 계좌를 마련하여 거래를 계정 본위로 기입하는 장부이다 .

② 보조부 : 현금출납장 ( 가계부는 이의 일종 ) ·당좌예금출납장·매입장·매출장·상품재고장 ( 상품수불장 ) ·판매처원장·매입처원장·받을어음기입장·지급어음기입장·비품대장·건물대장·토지대장 등이 있다 .

일정기간 ( 회계기간 ) 경과 후에는 결산이 실시되나 그것은 ① 시산표 ( 試算表 ) 의 작성 , ② 재고조사 , ③ 정산표 ( 精算表 ) 의 작성 , ④ 장부 마감 , ⑤ 결산보고서의 작성이라는 순서로 진행된다 .

시산표는 분개장에서의 기록 및 그 원장 전기 등이 틀림없이 수행되었는가를 검증하는 것으로 각 계정의 차변의 합계값 , 대변의 합계값 및 그 대차차액의 일람표를 만드는 것이다 . 여기서 앞서 말한 계정기록을 전제로 하여 합계잔액시산표 ( 合計殘額試算表 ) 를 작성한다 . 이 시산표는 필요에 따라 자주 작성하는데 , 그 기간에 의해서 일계표 ( 日計表 ) ·주계표 ( 週計表 ) ·순계표 ( 旬計表 ) ·월계표 ( 月計表 ) 등으로 불린다 .

이 합계잔액시산표가 작성되어 그때까지의 기록이 정확하였다는 것이 확인되면 다음에 정산표가 작성된다 . 정산표에서는 각 계정잔액을 기초로 하여 감가상각 ( 減價償却 ) 이나 실지 재고조사에 근거한 상품계정잔액의 수정 등 각종 결산정리가 실시되어 손익계산서 및 대차대조표의 기초자료가 나오게 된다 .

법인 1기 확정 (4월~6월)부가세 신고 개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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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라면 부가세는 분기별로 신고하는 게 의무이다. 매출세액 매입세액 대비하여 환급 일지 납부 일지 계산하고 공제받는 부분들은 빠짐없이 체크하여 1년에 4번 하는 것이다.

법인사업장들은 세무대리인이 보통 있다. 세무대리인이 다 해주지는 않는다. 신고만 대행해주는 것이지 법인실무자가 기장하고 마감하고 매출관리를 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전표가 정확하게 입력되고 월별로 매출매입 마감이 정확하게 된다면 부가세도 어렵지 않게 정리하여 넘길 수 있다.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기간과 신고납부 일자를 파악해야 한다.

구분 귀속기간 신고납부기한
1기예정 1월~3월 4월25일
1기확정 4월~6월 7월25일
2기예정 7월~9월 10월25일
2기확정 10월~12월 익년1월25일

7월 10일에 6월 매출매입 세금계산서가 마감이 된다. 그럼 사용하고 있는 회계 프로그램에 입력을 하고 홈택스에서 부가가치세 합계표와 더존의 입력된 금액이 맞는지 확인을 1차적으로 한다. 카드매출이 있는 경우 현금매출이 있는 경우 홈택스에서 15일 이후로 확인이 가능하다. 더존을 사용하는 업장이라면 카드매출과 현금매출을 매입매출전표 탭에 입력을 하여 준다. 그럼 매출은 확인이 다 완료되고, 매입 부분에서 공제받는 세금계산서와 카드 사용내역 현금 사용내역을 부가세 신고서에 불러오게 된다. 여기서 카드 전표 개념 정리 내역이 빠진 것이 없는지 홈택스와 확인하여 보면 되겠다.

처음에 정리하기에 어려울 때는 엑셀로 매출매입 나뉘어 금액을 정리하여 기재하여 부가세 금액이 어떻게 나오는지 1차적으로 검토 후 더존에서 부가가치세 신고서에서 새로 불러오기를 한다. 정상적으로 입력이 다 매출매입 부분에서 되었다면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확인 후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마감하고 신용카드 수령금액 합계표 마감하고 부가가치세 신고서까지 마감 후 저장하여 더존 파일을 세무사 사무실에 보내면 그쪽에서 확인 후 담당자가 연락 오는 시스템 정도면 아주 완벽하게 실무자가 할 수 있는 만큼 한 것이다. 작은 회사의 경우에는 아예 온전히 처음부터 끝까지 기장에서 모든 세금신고까지 다 할 텐데, 어느 정도 중소기업의 규모인 경우에는 저자가 포스팅한 정도의 업무는 본인이 하여서 내용 파악 후 세무사 사무실에 넘기는 것으로 업무가 종료된다.

그쪽에서 확인 후 잘 못 된 것이 있거나 빠트린 것이 있으면 챙겨서 공유를 해주고, 내부 보고가 완료되면 그 금액으로 세무대리인이 부가세 신고를 대행하고, 신고서와 납부서를 회사 측으로 보내줄 것이다. 이것으로 부가세 신고는 완료 되게 되어있다. 날짜 기한을 정하여 신고하고 납부하면 되겠다. 혹시나 예정 때 누락된 부분은 확정 때에 매입세액 공제 누락분으로 체크되어 소액의 가산세가 붙는 점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3 - 트랜잭션에 대한 개념정리 / 비트코인 거래원리(1/N)


main.jpg

이번주에는 비트코인의 거래 원리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비트코인 거래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트랜잭션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정리를 하도록하겠습니다!

트랜잭션(Transaction)

트랜잭션은 쉽게 생각해서 은행에서 사용하는 거래 전표와 같습니다. 우리가 은행에서 어떤 사람에게 돈을 송금하고 싶은 경우 어떻게 하나요? 은행에 방문하여 받을사람의 계좌번호, 금액 등의 정보를 전표에 작성하고 은행직원에 전달합니다. 은행직원은 전산상에 해당 거래내역을 등록함으로써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됩니다.

비트코인에서도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보내는 주소, 받는 사람의 주소, 금액, 수수료 등에 정보를 작성해야합니다. 이렇게 작성된 문자열이 바로 트랜잭션(Transaction)입니다!

비트코인 인포사이트에 접속하여 최근에 생성된 #510928번째의 거래정보 즉 블로바디 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거래내용이 많기 때문에 2건의 거래내역만 살펴보겠습니다.)


17_0.png

첫 번째 거래 내역은 채굴자(마이너)가 보상 받을 비트코인을 첫 번째 거래내역으로 입력하여 '셀프 보상'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혹시 채굴편을 보지 않으신분은 채굴편을 먼저 보시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거래 내역은 채굴에 대한 '보상'과 관련된 거래 내역으로 현재 채굴 보상 금액인 12.5BTC + 거래수수료로 12.59700575BTC를 전달 받도록 설정한 거래내역임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시간 나실때 비트코인 인포에 접속하여 거래 정보의 첫 번째 거래내역을 살펴보시면 각 블록의 보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실제 거래와 관련된 두 번째 거래내역 정보를 상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7_1.png

각 구성요소의 상세 설명은 추후 계속적인 포스팅을 통하여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TXID에 대한 설명을 조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TXID(Transaction Id)

TXID는 Transaction ID 정보로 해당 거래 내역의 식별자 역할을 수행합니다. TXID는 내가 전송한 비트코인 잘 전송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으며, 블록의 거래정보가 유효한지에 대한 유효성을 검사하기 위한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TXID 정보를 토대로 블록헤더의 머클루트 정보가 생성되며, 생성된 머클루트는 블록해시 정보를 구성하는 요소로 사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머클루트 및 블록해시의 포스팅 정보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거래소에서는 여러분들이 전송한 비트코인의 거래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TXID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빗썸에서 제공하는 TXID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잘 정리된 사이트가 있어서 첨부해드립니다.(빗썸 TXID 확인방법.)

이렇게 자신이 거래한 TXID 정보를 가지고 비트코인 인포 사이트에서 어떻게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는지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7_2.png

오늘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비트코인 거래를 위해 작성된 문자열을 '트랜잭션'이라고한다.
  2. TXID는 Transaction Id 정보로써, 트랜잭션의 식별자 역할을 수행한다.
  3. TXID 정보를 이용하여 거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TXID 정보는 거래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오늘은 아주 갼락하게 트랜잭션에 대한 개념정리만 해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공개키(Public key)와 비공개키(Private Key)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티을 다 작성하고 보니 내용이 너무 짧은 것 같네요.. 다음 포스티에서는 더욱더 알차게 준비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오더 정산에 따른 Cost Component Split

내부오더나 코스트센터는 둘다 CO Object이지만 각각은 다르다. 코스트센터는 어느 정도 장기간에 걸친 조직코드이지만, 내부오더는 "일시적"이라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특정 "작업"이란 목적을 갖고 만드는 점도 다르다.

따라서 내부오더의 목적이 되는 특정 작업이 "종료"되었을 때나, 월결산에 따른 기간 "마감"을 해야 할 경우 그동안 쌓인 금액을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를 정산(Settlement) 이라고 한다.

배부(Allocation) 는 이와 달리 직과(Direct Posting)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특정 CO Object에 금액을 직접 귀속할 수 없을 때 "차선책으로" 선택하는 방법이 배부이다. 기본적으로 특정 CO Object에 최대한 금액을 직과할 수 있으면 직과하는 게 좋지만,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제약이 있으니 배부를 하게 된다.

SAP 기술적으로만 보면 어떨까? 정산이나 배부나 큰 차이는 없다. 둘다 결과적으로 특정 CO Object에서 다른 CO Object로 금액을 옮겨주는 점에서는 비슷하다. 그렇지만 아래 그림을 보라.

오더에서 리시버 대상이 될 수 있는 오브젝트들. CO Object만 있는 게 아니다.

위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정산이 CO Object 간 이동만 되는 것도 아니다. CO 외부 마스터로도 정산이 가능하다(위 그림에서 전표 개념 정리 자재, 고정자산, G/L 계정 부분. 이것들은 CO Object가 아니다). 따라서 배부와 정산은 기술적으로든 비즈니스적으로든 엄연히 다르다. 단지 비슷해 보이는 상황이 있을 뿐이다.

이 포스팅의 주제는 이게 아니니 더 깊게는 보지 말고 이제 넘어가자.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건 이거다.

"자재코드로 정산이 될 때, Cost Componenet로는 어떻게 분할되는가?"

자재원장의 실제 원가구성요소 분할 기능을 사용하는 회사라면 내부적으로 자재코드로 정산될 때, 정산되는 차이금액에 대해서 Cost Component Split 로직이 적용된다.

그런데 어떤 방식으로 분할되는지 도무지 기본 세팅으로는 안 보여서 궁금하다.

■ 테스트 데이터 검증

일단 우리 예시를 그림으로 확인해보자.

T-CODE: KO03(내부오더 조회) 여기서 정산규칙을 누르면

정산규칙을 확인할 수 있다.

위 그림에서 정산규칙의 카테고리를 보면 'MAT'로 되어 있는데, 이건 자재코드(재고자산)으로 정산한다는 의미이다.

T-CODE: S_ALR_87012993(오더 금액 조회)

위 예시에서 오더의 차변에 쌓인 금액은 121,926이고 대변에 쌓인 금액은 116,034로 잔액이 5,892인 상황이다. 이 때 정산을 수행하게 되면 해당 잔액만큼이 정산되어 정산 리시버로 전달된다.

정산결과

즉 이런 식으로 생산완성정산이란 계정으로 정산되고, 전표 개념 정리 이 때 세 가지 전표가 생성된다.

전표 조회를 해본 모습. 하나의 트랜잭션에 세 가지 전표가 생성되었다.

이렇게 세 가지이다. 회계 전표는 총계정원장 전표로 차변/대변이 있는 일반적인 회계전표이다. 관리회계 전표는 원가요소와 CO Object만 표시된다. 자재원장 전표는 자재, 플랜트, 수량, 가격차이 등이 반영된다.

우리 자재원장은 실제 원가구성요소 분할이 활성화된 환경이기 때문에, 이 경우 Cost Component Split이 함께 발생한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 정리된다.

T-CODE: S_ALR_87012993(오더 조회)과 T-CODE: CKM3(자재원장 조회)의 연결고리

정산금액 5,892가 Cost Component Split이 되어 재료비 76, 노무비 2,234, 경비_인원연동 194, 경비_생산연동 134, 동력비 134, 감가상각비 834, 간접경비 2,286으로 나눠진 것이다.

그럼 이 금액은 어떻게 나눠진 걸까?

T-CODE: KKS2(차이 계산)과 T-CODE: CKM3(자재원장 조회)의 연결 고리

T-CODE: KKS2(차이 계산)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데, 차이계산의 "원가요소별" 금액을 연결된 코스트 컴포넌트에 분할시켜주는 방식이다.

차이계산을 굳이 돌리지 않아도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 오더 정산을 실행할 때 내부적으로 차이계산과 같은 로직이 처리된다고 보면 된다. 오더 히스토리를 조회해보면 오더의 트랜잭션별로 어떤 식으로 Cost Component Split이 수행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T-CODE: CKMLPOH로 들어가보자.

T-CODE: CKMLPOH(오더 이력 조회)

위 화면에서 Cost Component Split이 생성될 라인을 클릭하고 상단 커맨드 필드에 '43'을 입력해보자.

오더 정산 시 저장되는 테이블 내역

오더 정산 시 Cost Component Split 내용은 테이블 MLAUFKEPH에 저장된다.

오더에 쌓인 금액이 어떤 기술적 테이블로 저장되는지 보여준다. 사실 굳이 몰라도 되는 정보다.

■ 결론

결론은 별도 세팅은 없으며 내부적으로 원가구성요소 세팅과 차이계산 시의 로직에 따라 분할된다는 것이다. 너무 별 거 아닌가?

※ 그런데 세팅이 꼬인 경우 수동으로 분할방식을 바꿔줘야 할 경우가 가끔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는 사용하는 별도 프로그램도 있다(MLCCS_KO88_TREATMENT). 다만 이 처리는 임시방편이며, 이 경우 금액이 실제 원가구성요소와는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T-CODE: CKMCCC를 통해 수작업으로 조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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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fe78 2022.02.08 22:41 신고

자재로 Settlement 하는 경우 차이 금액은 표준원가의 CCS 비율로 계산 되는 것으로 Notes를 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엠엘(ML) 2022.02.09 08:08 신고

그렇습니다. T-CODE: MR22 등으로 코스트 컴포넌트를 특정할 수 없는 차이금액은 표준원가 구성비율로밖에 분할될 수 없어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다만 표준원가 구성비율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폐가 있는 게, 만약 발생한 차이금액이 전액 노무비였다면 노무비로만 분할되어 반영되는 게 맞겠지요. 노무비를 표준원가구성비율로 분할해서 다른 코스트 컴포넌트로 가는 것도 이상하니까요.

따라서 약간만 표현을 수정하자면 표준원가 "차이" 비율이라고 하는 게 조금은 들어 맞는 말이라고 전표 개념 정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련 Note 내용을 저도 본문에 추가해놔야겠네요. 감사합니다.

(611950 - Calculating cost component split of an order settlement, 632752 - Using the program MLCCS_KO88_TREATMENT)

익명 2022.06.10 23:53

익명 2022.06.12 09:30

pasaclia 2022.06.29 15:30

오픈을 위한 테스트 단계 또는 컨을 동반한 초반 결산 때는 잘 보기 힘든 문제인데, 운영을 하다 보면 결산 후 CCS 의 원인 모를 금액에 대한 이슈로 많이 고생하는 걸 봤습니다.
(-)금액이 뜨는 건 양반이고 특정 CCS 금액이 엄청 큰 금액으로 튀고 다른 CCS에서 반대로 튀어서 잔액만 겨우 맞는 정도라던지, Main CCS는 정상인데 반해 Aux CCS가 이해 못할 금액이 들어오는 경우 등.
저 역시 질문을 받을 땐 CKMCCC등으로 수정하시라는 답변만 드리곤 했는데, 이게 또 기초만 수정하는 꼴이라 왜 이렇게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원인이라도 명쾌히 알고 싶고 예방하고 싶은데 SAP에서는 이에 대한 영역은 별도로 돈을 내라고 하는군요. (노츠도 설명이 부실해요 ㅋㅋ)
이미 많은 Data가 쌓인 후인 데다가 전표 개념 정리 현업이 결산 과정에서 무슨 짓을 하는 지도 몰라서 결과를 재현하기도 어렵네요. (좀 적은 data로 보면 검증이 쉬울 듯 한데 말이죠)

엠엘(ML) 2022.06.30 07:28 신고

맞습니다. 이거는 구축 때는 넘어가는데 운영 때 고생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여기에 손익센터 평가나 그룹 평가까지 끼면 더욱 안 맞는 경우가 많고요.
애초에 구축 시작 시점이나 그 전 pi 때 코스트 컴포넌트 구성에 대해 확실히 잡고 가는 게 좋겠더군요. pi적 관점으로 보면, 사실 비즈니스적 효과나 정보의 유용성이 떨어짐에도 관성적으로 추가한 항목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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