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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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략 회의를 하고 있는 다이브채널 직원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다이브채널 김해 율하교육장에서 수강생들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다이브채널 김해 율하교육장에서 수강생들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다이빙은 너무 어렵고 전문적이어서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스포츠로 통한다. 그러다보니 다이빙에는 '위험', '고비용', '전문스포츠' 등 대중적 코드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수식어들이 따라붙곤 한다.
이렇게 멀게만 느껴졌던 다이빙을 생활 한가운데로 끌고 들어온 회사가 있다. 바로 다이브채널이다. 이 회사는 다이빙을 생활체육처럼 도심에서 즐기고 예약을 통해 유명 다이브 포인트로 연결하는 원스톱 예약 시스템을 무기로 시장 장악에 나서고 있다.

◇새로운 시장, 다이빙 통합 플랫폼 사업 = 다이브채널은 다이빙 매니아들이 만든 다이빙 통합 플랫폼 시스템이다. 회사 대표부터 거의 모든 직원들이 다이빙을 즐긴다. 김한수 대표를 비롯해 이사, 팀장급 직원들이 다이브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급 다이버들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의기투합해 다이브채널을 만들었다.
회사는 지난 5월부터 다이브 통합 예약 플랫폼 '다이브채널'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다이브채널은 전국 다이빙 리조트와 전문강사, 소비자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다.

다이브채널을 이용하면 다이빙을 하고 싶은 소비자가 특정 강사(프로다이버)가 열어 둔 투어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고, 반대로 소비자들이 프로다이버를 초청해 투어프로그램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짤 수도 있다.
전국 현지 리조트 시설 정보와 다양한 포인트 정보를 확인하고 실시간 잔여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이버들 사이에서 리조트는 출항 선박을 예약하고 웨이트 및 다이빙 착용장비, 공기통 등의 장비를 대여할 수 있는 곳들을 말한다.
회사 김한수 대표는 "오랜 시간 다이빙을 하면서 왜 이런 시스템이 없을까 고민하다 지인들과 회사를 만들게 됐다"면서 "기존에는 지역 스킨스쿠버샵을 통해 알아보거나 인적 네트워크 또는 소비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야 했지만 이젠 다이브채널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이브채널 통합 예약 시스템.

다이브채널 통합 예약 시스템.

◇현지 리조트, 전문 강사 반응 좋아 = 다이브채널은 그동안 폐쇄적이라고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비판받아오던 다이브 시장을 플랫폼화해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여해 정보를 얻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현지 리조트와 다이빙 전문 강사들의 반응도 일단은 호의적이다. 현지 리조트 입장에선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고객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간 리조트들은 노쇼 상황이 발생하면 출항 선박과 장비를 선예약에서 오는 경제적 손실과 기회비용 지출을 개별적으로 감당해야 했다.
프로 다이버들인 전문 강사입장에서도 나쁠 게 없다. 기존에는 지역 스킨스쿠버샵이나 수영장에서 활동하면서 고객 관리를 해왔지만 다이브채널이 활성화되면 지역 제한 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만들 수 있다. 또 수입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다이브채널을 통해 강사료가 선결제되면 그 중 수수료 일부를 제외하고 자신의 수입이 확정돼 소비자와 강사가 직접 다툴 일도 발생하지 않는다.
현재 다이브채널에 등록한 전국 리조트는 70여 곳, 전문 강사는 150여 명을 기록하고 있다.

다이브채널 김해 율하교육장에서 강습받고 있는 수강생들.

다이브채널 김해 율하교육장에서 강습받고 있는 수강생들.

◇회사 설립 후 첫 성수기 맞는 설렘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도 해제돼 본격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시장 분위기는 좋은 편이다. 회사는 올해 9~10월 시작되는 성수기 시장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다. 마케팅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담당 김성우 팀장은 "플랫폼사업 시작 후 맞는 첫 성수기라 회사에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다이브채널의 목표는 2~3년내 국내 최대 다이브 통합 예약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잡는 것이다. 지금까지 3~4곳 비영리단체에서 비슷한 커뮤니티 사업을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회사는 다이브채널이 업계에서 본격적인 플랫폼 형태의 첫 비즈니스 모델인 만큼 이전과는 사업 성과가 분명 다를 거라고 자신했다.
김 대표는 "최근에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업계에서도 다이브채널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면서 "향후 다이브 종주 프로그램이나 일반 투어를 활성화해 한국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지난해 12월부터 김해 율하신도시에 다이빙 교육장을 열고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사업전략 회의를 하고 있는 다이브채널 직원들.

사업전략 회의를 하고 있는 다이브채널 직원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 SFIS 2018에서 김정혁 한국블록체인협회 전문위원(베리드 부사장)이 '블록체인의 진화: 멤버쉽 기반 금융플랫폼 프로젝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시큐와 머니투데이가 공동주최한 상반기 최대 금융기관 정보보호 컨퍼런스 SFIS 2018이 2월 20일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금융IT 기술발전에 따른 보안위협 대응 전략'을 주제로 200여 명의 국내 금융기관 CISO, CIO, 정보보안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김정혁 한국블록체인협회 자문위원(베리드 부사장)은 '블록체인의 진화: 멤버쉽 기반 금융플랫폼 프로젝트'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정혁 위원은 "블록체인 국내 시장 규모는 올해 524억에서 2022년이면 3천562억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현재 다양한 컨셉을 가진 많은 종류의 블록체인 비즈니스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기술 중심의 어려운 프로젝트가 아닌 누구나 이해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실제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고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몰라도 실생활에 이용 가능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정혁 위원. SFIS 2018 발표현장

특히 블록체인과 멤버쉽 서비스의 결합을 강조했다. 국내 항공사, 이동통신사, 금융사, 기업의 멤버쉽, 프랜차이즈 기업 등에서 멤버쉽이 발전해 있다. 멤버쉽 서비스는 포인트 및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 초청, 문화, 전시, 공연 서비스 혜택, 할인 쿠폰 등을 통해 충성고객 확보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멤버쉽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운영비용과 분석역량 및 운영 노하우 등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존재한다. 특히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등에서 멤버쉽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더욱 어려운 현실이다.

김정혁 위원은 "기존의 멤버십은 대형 사업자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단위 멤버십은 독립적으로 사용되어 복합/연계 서비스가 불가하다는 문제이 있다. 한편 소상공인과 독립 매장을 위한 전문 마케팅 영역은 주로 지류에 한정이 되어 있었으며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의 없었다. 다양한 가상화폐의 보관과 결제가 가능한 결제 플랫폼은 존재하지 않으며 실물경제 활동 시 가상화폐의 결제 가능한 시스템의 미비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활용한 지역과 규모에 제약이 없는 접근이 용이한 베리드(BERITH) 플랫폼을 소개하며 "블록체인 기반 금융플랫폼 베리드는 소상공인 멤버쉽 서비스 및 마케팅 활용과 실생활 소비자들에게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암호화폐 발행 및 유통까지 가능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라고 전했다.

베리드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글로벌 통합 멤버쉽 플랫폼이며 다양한 화폐의 보관이 가능한 안전한 스마트 월렛을 제공한다. 즉 사용자 계정인증, 개인 키 인증, 결제전송 승인 비밀번호 등 3중 로그인 방식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김정혁 위원의 SFIS 2018 발표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음은 현장 발표 영상과 베리드 플랫폼에 대한 소개영상이다.

소셜 미디어 참여란 무엇이며 또 여러분의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참여. 소셜 미디어 영역에서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이지만,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여러분의 다이빙 샵에 왜 중요한 의미인지 여러분은 정말로 알고 계신가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우리는 소셜 미디어 참여에 대해 여러분이 알아야할 모든 것을 세분화했습니다. 우리는 또한 참여도를 높이고 또 마케팅 활동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방법에 대한 최고의 팁을 여러분에게 제공했습니다.

social media - phone - engagement

소셜 미디어 참여란 무엇인가요?

정의에 따르면, 참여는 주어진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대한 공개 공유, 좋아요 및 댓글을 측정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 참여 메트릭은 여러분이 제작 중인 콘텐츠에 시청자가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 실적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반적인 측정 메트릭(항목)이며 또 실제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르게 측정됩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총 반응 숫자, 댓글 및 공유 수를 결합하여 참여도를 측정하며, 인스타그램은 여러분의 게시물에서 좋아요와 댓글의 합계를 사용합니다. 참여도가 계산되는 방법에 상관없이, 소셜 미디어의 모든 다이빙 샵에서 매우 중요한 측정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메트릭입니다.

왜 그것이 여러분의 다이빙 샵에 중요한가요?

우리가 소셜 미디어 메트릭을 볼 때, 많은 사람들이 팔로워 숫자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천 명의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사람들이 여러분의 콘텐츠를 보는 것은 좋지만, 팔로워 숫자가 실제로 시청자가 콘텐츠를 즐기거나 또는 여러분의 학생 중 한 명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팔로워 중 소수만이 실제로 콘텐츠를 보거나 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이 바로 참여 메트릭이 자리잡는 곳입니다. 참여도는 여러분의 웹사이트로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트래픽을 다시 유도하는 첫 번째 단계이기 때문에 측정하기에 훨씬 더 건전한 측정 메트릭입니다. 참여가 항상 전환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의 시청자가 브랜드와 공유하는 콘텐츠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지표입니다.

이상적인 참여 메트릭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목표로 해야 할 특정한 ‘모두에 맞는 하나의 사이즈’ 숫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을 팔로우하는 사람과 사용 중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따라, 여러분의 참여 횟수는 다이빙 샵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대신, 여러분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여러분의 목표가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시청자와 상호 작용하거나 메세지 또는 주제를 전파하는 데 여러분은 초점을 맞추고 있나요? 여러분의 목표는 어떤 소셜 미디어 메트릭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Facebook - Instagram - Naver Logo

여러분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참여를 늘리는 방법

우리는 다이빙 샵으로서 여러분이 일반적으로 소셜 미디어는 물론, 마케팅에 비즈니스 노력을 집중할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초보자 소셜 미디어 마케터가 시행할 수 있는 여섯 가지 간단한 팁을 마련했습니다!

여러분의 시청자가 가장 활동적일 때 일관되게 게시하기

여러분의 시청자 인사이트(insights-통찰)를 통해 여러분의 팔로워가 각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활동적인 요일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및 시간을 결정하세요. 이 데이터를 사용하여 일주일 내내 가장 인기있는 요일 및 시간에 일관되게 여러분이 게시하는지 확인하세요.

Instagram - followers - time

여러분의 시청자가 보기 원하는 다양하고 양질의 콘텐츠 게시하기

이것은 실제보다 더 간단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 여러분의 시청자가 실제로 보고 참여하기를 원하는 다양하고 또 양질의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여러분의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게시물의 80%가 사용자 중심 (재미있는 해양 생물 또는 다이빙 이미지) 및 20%의 브랜드 중심 (코스 프로모션)으로 여러분의 콘텐츠를 유일하게 유지하세요. 여러분이 전달할 내용이 있을 때만 게시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 양 보다 질을 높이세요.

여러분의 캡션을 간결하게 유지하고 또 행동 유도(Call to Action-CTA)를 포함하기

간결한 캡션과 명확한 행동 유도(Call to Action-CTA)로 여러분의 시청자의 관심을 사로 잡으세요. 여러분의 캡션의 길이를 250 자 미만으로 유지하고 또 여러분의 사용자가 여러분의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방문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는 등 여러분의 게시물에 대한 행동 유도를 취하도록 권장합니다.

PADI Instagram - Technical Diving - Social Post

여러분의 팔로워들과 질문하고 소통하기

여러분의 게시물 캡션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사용하여 여러분의 시청자에게 질문하세요.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이빙 포인트가 무엇인지, 왜 또는 그들이 가장 즐겼던 스쿠버 코스가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여러분의 시청자가 여러분의 게시물 또는 페이지에 댓글이나 메세지를 남기면, 답을 하도록 하세요 – 질문이 아니더라도. 응답은 참여도를 높이고 또 온라인 커뮤니티를 육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디오 콘텐츠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수용하기

비디오는 소셜 미디어에서 왕(king)이며, 다른 형태의 콘텐츠보다 거의 두배의 참여도를 얻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동영상(footage) 또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User Generated Content-UGC)로 더 많은 비디오 콘텐츠를 게시해 보세요.

위치 태그 및 해시태그 사용하기

인스타그램과 더 관련성이 높지만, 위치 태그를 추가하고 또 여러분의 게시물에 해시태그를 통합하는 것은 참여도를 높이는 두가지 좋은 방법입니다. 태그된 위치가 있는 게시물은 없는 게시물보다 참여도가 79%가 더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해시태그를 사용하면 새로운 사용자가 여러분의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캡션 또는 댓글에 5 – 9개의 해시태그 (다이빙 및 비-다이빙 관련 모두)를 포함해 보세요.

이제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여러분은 소셜 미디어에서 참여 메트릭이 무엇인지, 또 여러분의 다이빙 샵의 중요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생겼습니다. 다음은 무엇이냐고요? 여러분의 현재 게시물과 참여도를 검토하고, 위의 6 가지 주요 팁을 시행하고 또 여러분의 참여도가 개선되기 시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소셜 미디어 모범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원하시면, 녹화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모범 사례 웨비나를 시청하세요. 또는, 질문이 있으시면 PADI 마케팅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창의발레소예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투자를 기반으로 관련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모바일 기반의 어린이 놀이문화 교육콘텐츠를 개발하는 ‘창의발레소예’에 시드 투자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창의발레소예는 게임과 놀이를 통한 아동 심리상담 및 신체 발달 플랫폼 콘텐츠를 개발하는 에듀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이다.

현재 ▲세계명작동화를 발레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명작동화 스토리로 각색해 AR기술로 구현한 발레 학습용 AR BOOK ▲TV 미러링을 통해 교사의 발레 지도에 따라 부모와 함께 따라하며 학습하는 ‘창의발레소예’ 앱 ▲스크린에 키넥트 카메라를 연결해 실시간 합성 및 아바타로 창의발레소예 발레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인터렉티브콘텐츠’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창의발레소예는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소예 키즈 타운’ 아동 심리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발달 플랫폼도 운영, 온오프라인 구분이 없이 365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우리자녀 심리 케어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창의발레소예 백향은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

앱(APP) 기반의 온라인 아동 심리검사를 위한 특허도 다수 등록 및 출원했다. 현재 ‘증강현실을 통한 발레공연 시스템 및 방법’, ‘아동용 주의력 검사 및 발달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장치’, ‘모바일 기반 아동 정서행동 심리검사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장치’ 등 5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외 2건의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창의발레소예 백향은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소예 메타버스 콘텐츠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러며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병행해 국내외 B2C(가정), B2B(공공기관) 관련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으로 특히 IRB 승인과 표준화 연구, 상용화를 통해 병원, 초등학교 등 전국의 공공기관 서비스와 미국 등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창의발레소예는 VR, AR, 메타버스 등의 첨단 IT기술과 무용, 에듀 콘텐츠를 재미와 놀이로 묶어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국내 유일의 아동 교육 전문 스타트업”이라며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토대로 어린이놀이 문화 교육의 새로운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KDI 경제정보센터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상황이 지속되면서 대면 활동을 대체할 다양한 형태의 연결-소통-협력 방법이 모색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초고속망, 사물인터넷, 디지털트윈,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관련 기술의 성숙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좀 더 빨리 허물고 있다. 동시에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MZ세대가 가상공간을 다양한 용도로 적극 활용하면서 새로운 비대면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메타버스가 새로운 경험 확장과 공유의 플랫폼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메타버스는 앞으로 반복적으로 다가올 신종 바이러스의 위협으로부터 사회·문화·경제 활동을 지켜줄 플랫폼이자, 기후변화에 대응해 탄소배출을 절감할 수 있는 플랫폼이기도 하다. 따라서 메타버스는 게임이나 공연 등의 엔터테인먼트 응용 외에도 관광·전시·쇼핑·교육·의료 등 실생활의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이 앞다퉈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에 뛰어들고 있어 일상의 변화가 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당장 원격회의와 재택근무, 확장현실(XR) 기반 원격 점검과 생산관리, 실감 온라인 쇼핑 등이 확산될 것이다. 메타버스를 매개로 현실의 사회·문화·경제 활동이 가상융합공간으로 확장돼 신사업을 촉발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경제적 가치도 창출할 것이다.

우리는 메타버스 시대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의 융합 생태계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의 경쟁력은 콘텐츠다. 온라인 게임, K팝, 영화, 드라마, 웹툰 등 한류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도 우리의 강점이다. 반면 플랫폼 관련 산업 생태계나 착용형 디바이스는 우리의 취약점이다. 메타버스산업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지만 이제 막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시작한 영역이기에 산학연관이 힘을 모으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메타버스를 바라보는 시각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 메타버스를 통해 신산업 창출과 함께 디지털 영토 확장, 탄소중립 및 포용사회 실현 등도 기대할 수 있다. 동시에 확산 속도가 빨라질수록 여러 부작용이 드러날 수 있다.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경험하지 못한 부작용도 예상된다. 시공간의 한계 없이 다양한 연결이 이뤄지면 사회문화적 갈등과 가상경제 문제도 부각될 것이다. 현실의 법·제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새로운 공간이 등장하는 것이다.

메타버스가 한때의 유행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유익하게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은 사회간접자본이다. 이런 플랫폼은 정부 차원의 투자·관리가 필요하다. 산학연 협력으로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고 활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를 가상융합경제 플랫폼으로 정착시키려면 창·제작자 양성, 플랫폼 보안, 상호 운용, 개인정보 및 저작권 보호, 가상자산 관리나 유해 콘텐츠 차단 등과 관련된 법·제도 정비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용자 보호와 함께 디지털 격차 해소에 대한 사회적 대응도 필요하다.

우리는 사람과 사회의 역량을 확장하는 도구로서 기술을 개발해 왔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도 사람과 사회의 역량을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메타버스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서로 연결하고 소통하고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협력하는 새로운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 다양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질 것이다. 메타버스는 빈부의 격차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소셜 플랫폼이자 현실·가상 융합을 기반으로 경제적 가치를 확대할 수 있는 융합경제 플랫폼이다. 사람이 먼저인, 사람을 높이는, 사람 사는 세상으로서의 메타버스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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