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플랫폼 선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중고거래 주요 플랫폼 현황 / 파이낸셜뉴스

거래 플랫폼 선택

* 총무 모집
- 오전타임 무료이용 후 모든방 청소하는 제도
- 0504로 시작하는 대표번호로 문자 문의

* 제한 거래 플랫폼 선택 사항
- 바닥을 쿵쿵 강하게 차는 안무 불가 (층간 소음)
- 구두/힐 착용 금지 (층간 소음 심화)

* 코로나 대응
- 백신 접종여부 무관
- 사적모임 제한 인원수 준수
- 연습중에도 마스크 착용 필수
- 입구 체온계 비치
- 룸별로 분사형 소독제/손소독제 비치

* 장기 예약 할인
- 10만원 이상 결제시 10% 할인
- "지점/날짜/룸/시간" 정리하여 문자문의
(050432209387)

* 룸 구성
- 대형(15평) / 중대형(8평) / 중형(6평) / 소형A~C(4평)

* 위치
- 구리역 도보 5분거리
- 주차 불가

시설 안내

예약시 주의사항

  1. 1 상담시간 : 오전 10시 ~ 오후 8시 (문자문의만 가능, 전화불가)
  2. 2 문의 방법 : 문자로 "지점/날짜/룸/시간" 작성하여 발송 (050432209387)
  3. 3 비밀번호 : 스페이스클라우드 결제시 MMS문자 즉시발송 (문자가 바로 오지 않은 경우 연락 요망)
  4. 4 환불/변경 : 7일 이내 일정은 절대 불가
  5. 5 금지사항1 : 음식물 반입 금지, 흡연/음주 금지 (적발시 환불없이 강제 퇴실)
  6. 6 금지사항2 : 구두/힐 착용 절대금지 (층간소음 발생)
  7. 7 금지사항3 : 바닥을 발로 쿵쿵 세게 차는 안무 금지 (층간소음 발생)
  8. 8 주차 : 불가
  9. 9 방음 : 보통 수준 (옆방 손님에 따라 간혹 소리가 넘어갈 수 있으니 촬영 목적 대관시 꼭 고려 요망)
  10. 10 CCTV 촬영중 (복도, 각 방)

환불규정 안내

이용당일(첫 날) 이후에 환불 관련 사항은 호스트에게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결제 후 2시간 이내에는 100% 환불이 가능합니다.(단, 이용시간 전까지만 가능)

중고플랫폼, C2C(개인간 거래)에서 C2B2C로 진화 중

중고플랫폼, C2C(개인간 거래)에서 C2B2C로 진화 중

중고거래 플랫폼은 본질적으로 C2C(Consumer to Consumer) 플랫폼이다.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한다. 플랫폼은 개인들을 연결만 할 뿐 거래에 관여 하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C2C 플랫폼에서의 거래는 항상 ‘사기’라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라는 밈(meme)이 상징하듯, 상상하지도 못했던 사건사고가 C2C 플랫폼에는 넘쳐난다.

특히 중고거래 플랫폼에 자주 등장하는 명품, 스니커즈 등은 가품도 많지만 개개인이 거래 상품이 정품이라는 것을 확인하기는 어렵다. 이런 사기 사건을 방치하면 플랫폼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 이용자의 신뢰를 잃은 플랫폼이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이 단순 C2C가 아니라 C2B2C(Consumer to Business to Consumer)로 변모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거래의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이 검수 등 거래 플랫폼 선택 중간 과정을 맡아 신뢰도를 높인다. 물론 중고거래 플랫폼도 불법 거래, 사기 등을 막고자 노력했으나 플랫폼이 본질적으로 검수와 같은 본격적인 중간 역할을 맡지는 않았다.

크림과 같은 리셀 플랫폼이 각광을 받는 것도 플랫폼이 거래의 중간에 끼어서 품질을 검수하기 때문이다. 최근 무신사 가품 판매도 크림의 검수 과정에서 발견됐다.

크림과 같은 리셀 플랫폼이 인기를 끌자 C2C에 기반을 둔 중고거래 플랫폼들도 검수라는 중간과정을 만들고 있다. 번개장터, 중고나라가 대표적이다.

번개장터 정품 검수 서비스 (출처: 번개장터)

번개장터는 지난 19일 정품거래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명품과 스니커즈를 번개장터 자체 검수센터에서 검수해 중고 상품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크림, 솔드아웃과 달리 박스 등 구성품이 없어도 원활한 거래가 가능하다. 중고나라도 지난해부터 인증, 검수 서비스를 강화하는 중이다. 대신 자체적으로 검수센터를 운영하는 번개장터와는 달리 중고나라는 기존 인증과 검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 손을 잡았다.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라이트브라더스’와 바이크 거래 플랫폼 운영사 ‘바리코퍼레이션’이 대표적인 예다.

번개장터, 중고나라가 스니커즈, 바이크와 같이 특정 거래 상품에 대한 인증과 검수 시스템을 강화하는 또다른 목적은 버티컬 커머스로의 진화 목적도 있다. 다양한 상품이 폭넓게 거래되는 시장에서 개인 간 거래건수를 늘리기보다는 특정 시장에서 안전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해당 상품군을 판매/구매하고자 하는 이용자의 유입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중고나라 관계자는 라이트브라더스 등 플랫폼과 전략적 제휴에 대해 “전문성 있는 플랫폼과 손잡아 소비자가 상품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이용자의 유입을 늘리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고거래 플랫폼이 인증 및 검수 서비스를 진행한다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 바로 거래 수수료다.

현재 번개장터는 정품 검수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커스텀 아티스트팀 ‘비펠라 크루’와 함께 진행하는 슈클린 서비스에만 비용을 부과한다. 그러나 향후 정품 검수 서비스가 활성화된다면 수수료를 부과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국내외 리셀 플랫폼들 또한 어느 정도 규모를 키운 후 수수료를 부과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스니커즈 거래시 해외 리셀 플랫폼은 플랫폼 이용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중이며 크림은 지난 21일부터 구매자 수수료 1%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중고나라는 전략적 제휴를 맺은 업체를 통해 바이크나 자전거를 거래할 때 중고나라 페이를 사용하면 안전거래에 수수료를 부과한다.

그러나 당장 업체들이 인증, 검수에 필요한 수수료를 올릴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수수료를 올린다면 고객이 반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수수료를 올린다면 고객의 반발이 심할 것으로 예상돼 한동안 검수 등에 필요한 수수료가 본격적인 수익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10/13] 중고거래 플랫폼, 과세 논의와 전망

중고거래 주요 플랫폼 현황 / 파이낸셜뉴스

배경

- 2000년대 후반(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된 저성장 국면 속에서도 중고시장 고속 성장세

- 인터넷 포털 (다음, 네이버)에서 출발 → 스마트폰 진출 → 거대 플랫폼 통한 거래 편의성 확보

- 한편으로는 소유보다 ‘사용’, 실용성경험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

- 2003년 출시한 ‘중고나라’의 경우 거래액이 5조 원에 달함 ← 카페가 아닌 하나의 ‘사업’으로 변모

- 지난해 공개된 규모만 20조원 (※ 이는 중고차 시장에 육박). 중고거래 특성상 집계되지 않은 수치 고려하면 그 규모는 더욱 클 것

현황

- 중고거래는 대개 개인판매자(사업자 거래 플랫폼 선택 X), 일회성, 소액이라는 인식이 일반적. 이런 이유로 그동안 과세 대상에서 제외

- 한편 단순 거래를 벗어난 리셀러 (re-seller, 되팔이) 등장. 이들은 중고거래를 ‘재테크’ 수단 활용(※ 단순히 버려도 되는 물건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과는 구분)

- 샤넬 등 명품가방, 골드바, 고급시계 등을 구입해 웃돈을 붙여 중고로 판매하더라도 일회성 거래로 보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뜻

- 그밖에 일부 사업자들이 개인 판매자로 위장, 새 상품을 중고인 것처럼 판매해 탈세 행위 이어짐

대응

- 그런 와중에 국세청은 “중고거래와 관련해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구체적인 과세 기준에 대한 의견을 내겠다” (‘골드바’ 등 고가 물품이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탈세 수단으로 이용된다는 지적에 국세청장이 국정감사에서 답변)

- 기존에는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문제”라며 중고 거래의 과세 가능성에 유연한(모호한) 입장을 취했던 것과 달리 법적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음

- (참고로 온라인에서 정식으로 물건을 팔 경우 6개월간 50회 이상 판매하면 통신판매업 신고 대상임)

전망

- 기존에는 ‘물물교환’ 정도로 여겨져 거래 플랫폼 선택 거래 플랫폼 선택 조세의 범위 밖에 있던 중고거래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과세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는 점(※ 고액, 리셀러 문제가 과거에는 없다가 갑자기 생긴 것도 아니기 때문)

- 따라서 국세청 역시 초기에는 리셀러, 고가의 상품 판매 등에 조세를 부과할 것임. 목적은 탈세 방지

- 하지만 점차 확대될 가능성 (사업자가 아닌 개인판매자)도 배제할 수 없음 ← 기록(플랫폼, 계좌이체)이 남는 거래인 이상 조세회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 또한 플랫폼 특성상 세금 추징의 행정적 시간과 비용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국세청 입장에서도 과세에 무게를 둘 여지

- 다만 여론을 고려했을 때, 첫 시작은 기존 통신판매업 기준(또는 약간 완화) 적용할 것으로 예상

평가

- 만약 국세청이 중고시장에 대한 과세 방침을 굳혔다고 가정하면, 가장 먼저 이중과세 의 문제가 지적될 것임(처음 샀을 때 세금을 납부했기 때문)

- 이에 대해서는 ‘양도세’와 같이 중고거래에 대한 별도의 세목을 신설할 수도 있음(※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았음에도 중고거래 횟수 or 금액이 일정 이상이면 과세하겠다는 의미)

- 물론 중고거래 과세 시 법의 사각지대 활용, 거래금액 축소 신고, 여론 반대 등 부작용도 우려됨

- 그럼에도 세수 확보 측면에서 중고시장에 대한 개입은 확대될 가능성 ← 최근 가상자산 과세가 대표적. 여전히 입장이 분분하나, 초기에는 과세 논의조차 없었던 것과 대조되는 모습. 이유는 간단. 가상자산 시장이 커졌고, 거래소가 설립하는 등 제도화 모습(과세기준 마련)을 갖췄기 때문

거래 플랫폼 선택

CFD차액 결제거래 투자방법: 외환/지수/원자재 등 선택, 증거금, 스프레드, 양방향, 레버리지, 해외브로커 계좌개설 ft. CFD, 주식, 선물 차이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증권사인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 투자, 삼성증권 등에서 취급할 수 있는 금융 상품 중 하나가 차액 결제거래 입니다. 이는 단순한 "거래"만을 위한 상품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상품 (주식, 펀드, 채권, 선물 등) 과의 차이는 CFD는 실물인수도 (Physical Delivery) 기능이 없으며 현물 상품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뉴스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CFD가 어떤 투자인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포스팅을 주목하세요. 초보 투자자도 이해하기 쉽게 CFD의 개념부터 투자 방법, 투자 장단점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먼저 CFD의 의미부터 짚고 넘어갈까요?

1. CFD (차액 결제거래) 개념 분석

CFD의 영문 정식 명칭은 Contract for Difference입니다. 흔히 차액 결제거래라고도 하지요. CFD는 실제로 현물 주식 등 상품을 사지 않고도 매매 차익만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매력적인 금융 투자 파생상품입니다. 주가 상승 또는 하락 등 변동에 따른 차익을 하루 단위로 정산 받을 수 있습니다.

주식뿐 아니라 채권, 금, 원자재 등 기초 자산이라면 모두 CFD 거래가 가능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FX 마진거래( 외환 마진 거래 ) 역시 대표적인 CFD 상품 중 하나죠. 흔히 줄여서 FX 거래 (FOREX, 외환 거래)로 말합니다. FX 마진거래는 외화와 관련된 통화 쌍, e.g. 유로/달러 (EUR/USD)와 같은 통화 쌍만 존재합니다. CFD 거래는 외환, 상품, 주식, 주가지수, 가상화폐 등을 포함한 모든 상품을 말합니다.

주식과 달리 거래소를 끼지 않고 증권사와 직접 거래하므로 장외(OTC)에서 거래한다고 하여 장외파생상품이라고도 합니다.

▶ 1배 - 200배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란 쉽게 말해 내가 가진 돈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건데요. 투자자와 증권사가 계약을 맺으면 일정 금액을 계좌에 예치해야 하는데, 이 돈을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증권사에 담보로 맡기는 돈이기도 하지요. 투자 종목별 증거금률에 따라 1-500배 레버리지를 일으켜 보다 폭넓은 투자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00배 계약므로 증거금 10만 원을 예치하면, 이를 레버리지 삼아 최대 2000만 원까지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레버리지사용은 원금 전액이 손실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배수의 높고낮음은 상품의 종류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나친 레버리지 사용을 조심해야 합니다.

▶ 국내 증권사 (삼성증권,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 투자 등)를 통한 CFD는 전문 투자자만 가능함.

이처럼 CFD는 기초 자산을 실제로 보유하지 않아도 증거금 (Margin) 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레버리지를 통해 실제 증거금보다 더 큰 금액을 투자할 수 있어 투자 위험이 높은 편입니다. 이 때문에 국내 증권사를 통한 CFD 거래는 전문 투자자만 가능합니다. 전문 투자자로 등록되기 위해서는 투자 경험은 물론, 잔고 5천만 원 이상 등 요건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자세한 전문 투자자 등록 요건은 아래 그림을 참고해 주세요.

삼성증권 전문 투자자 등록 조건

(이미지 출처: 삼성증권 홈페이지)

하지만 해외 브로커를 통한 CFD 거래는 별도의 투자자 등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의 투자 경험과 지식이 있다면 초보여도 해외 브로커를 통한 CFD 거래가 가능합니다. Mitrade 등 전문 트레이딩 업체의 거래 플랫폼 선택 거래 플랫폼 선택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상품 소유권 없으니, 보관 절차 없음

롱 (공매수), 숏 (공매도) 양방향 거래 가능함

(상승 및 하락 시 수익 창출)

적은 증거금으로 큰 규모 거래가 가능함

레버리지로 인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음

2. CFD 거래 방식 및 CFD 투자 방법

(이미지 출처: 한국 금융신문 기사)

▶ 국내 증권사를 통한 CFD 거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문 투자자 등록 → CFD 계좌 개설 → 증권사와 계약 체결 → 증거금 입금 및 거래 시작

이때, 국내 증권사는 투자자와 외국계 증권사 (Prime broker) 사이의 중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증권사와 계약을 맺었지만 실제 주식 매수 및 매도는 외국 증권사가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수익이 발생하면 투자자가 가져갈 수 있고, 손실이 나면 수수료를 내게 됩니다. 증거금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기도 합니다.

증거금은 일종의 담보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투자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증권사에 담보로 맡기고, 이를 레버리지 삼아 투자자는 적은 금액으로도 큰돈을 굴릴 수 있게 됩니다.

▶ 전문 투자자 등록 없이도 해외 브로커를 통한 CFD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외 브로커를 통한 CFD 주식은 국내 거래와 달리 별도의 전문 투자자 등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Mitrade 등 전문 트레이딩 업체에서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데요. 비대면 계좌 개설로 더욱 편리합니다. 이 경우 CFD 거래 순서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해외 브로커 선택 → 계좌 개설 및 CFD 선택 → 플랫폼 선택 및 거래 시작

계좌를 개설한 뒤 원하는 CFD 상품을 선택합니다. 그다음 어떤 플랫폼을 통해 거래할지 선택한 뒤 증거금을 납입하면 바로 원하는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양방향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CFD는 주식과 달리 양방향 거래가 가능합니다. 주가가 오를 때뿐 아니라 하락할 때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양방향 거래 포지션은 롱, 쇼트 (숏) 2가지로 구분합니다. 주가 상승이 예상되면 롱 포지션 (매수)을,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는 쇼트 포지션 (매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즉, 투자하려는 종목의 주가 변동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CFD는 주식, 선물 (Futures)과 무엇이 다를까?

장외파생상품에는 CFD 외에도 옵션 (Option), 선물 (Fetures)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이 있습니다. 조금씩 차이점이 있는데요. 아래 표를 보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국내 거래 기준으로 작성됨).

이미지 출처: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 ‘차액 결제거래(CFD) 시장 현황 및 특징’

▶ CFD와 선물은 둘 다 양방향 거래가 가능합니다.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이 다양하고 유동성이 풍부한 편에 속합니다. 또한 둘 다 양방향 거래, 레버리지가 가능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CFD는 선물과 달리 만기일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선물은 최종 거래일이 정해져 있는 파생 상품입니다. 각 선물마다 종목명에 최종 거래일이 나타나 있어요. 선물 거래의 가장 큰 특징은 미래의 가격을 먼저 정해두고, 지금 미리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문에 만기일이 정해져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와 달리 CFD는 가격 변동분에 따른 차익을 그때그때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만기일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선물, 옵션 등 파생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른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 CFD는 주식이나 선물과 달리 거래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물은 장내 상품으로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반면, CFD는 장외파생상품으로 장외시장(OTC)에서 구매자와 매수자 간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때문에 CFD는 같은 시간에 같은 상품을 거래하더라도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사거나 파는 사람들이 적절한 가격이라고 생각되는 지점에서 바로 계약이 체결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단점일 수 있지만, 여러 브로커를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선 장점도 있습니다.

치열한 글로벌 선물 거래 플랫폼 경쟁, CoinEX “편리성이 장점”

치열한 글로벌 선물 거래 플랫폼 경쟁, CoinEX “편리성이 장점”

거래소들은 각각의 장단점 및 이슈들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거래소 CoinEX는 자사의 시스템이 “선물 거래 초보자들은 진입 장벽이 낮고, 간단한 조작을 특징으로 한다”거래 플랫폼 선택 고 강조했다.

# CoinEx “편리한 조작 지원한다”
CoinEx는 “바이낸스, 바이비트 등 전문적 선물 거래 플랫폼 대비 간편하고 사용이 쉬운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일반 투자자들도 선물 거래를 투자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투자 시장을 만드는 것이 CoinEx의 목표”라고 말했다.

쉬운 조작법, 편리한 거래 주문, 명확한 포지션 정보 등 이용자들이 원활하게 자신의 포지션과 투자 이력을 알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것.

CoinEx는 “TP&SL, 원클릭 청산, 선물 계산기 등을 활용해 투자자는 자신의 포지션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세부 기능 개선 외에도, CoinEx는 선물 투자자를 위한 선물 투자 메뉴얼을 통해 일반적인 선물 투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사전 예방하고 있다.

# 보안 무사고 기록 보유
과거 바이낸스 해킹 이슈 및 2020년 쿠코인의 2억 7500만 달러 규모 해킹과는 대조적으로, CoinEx는 출범 이후 5년 보안 관련 이슈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CoinEx는 “암호화폐 거래소와 사용자 사이 신뢰 관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준비금도 100%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정기적인 보안 시스템 업데이트 및 개선은 물론, 자체 침투 테스트 등을 진행해 보안 허점 및 비정상적인 거래 플랫폼 선택 시스템 변경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가상자산 선반 서비스
CoinEx는 선물 거래 외에도 마진 거래, AMM, 마이닝, 재테크, CoinEx Dock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00개 이상의 암호화폐 및 1000개 이상의 거래쌍을 지원하며, ViaBTC 그룹의 기술 지원으로 다양한 투자자 지원이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CoinEx는 시스템, 운영, 지갑 보안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서비스 팀도 보유하고 있다. 창업자 양 하이포(Yang Haipo)는 ViaBTC Pool의 초기 코딩을 직접 작성했다.

CoinEx는 “세계 최초로 초당 1만 건의 거래 처리가 가능한 10000-TPS 거래 엔진을 구축해 대규모 거래 및 입출금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16개 언어로 서비스 제공
CoinEx는 서비스 및 사용자 경험 개선을 기반으로 글로벌 입지를 지속 확대해가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시장에서 16개 언어로 연중무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CoinEx는 “암호화폐, 선물 거래 플랫폼을 고려하는 기준에는 보안 외에도 플랫폼 서비스의 직관성, 지속적인 개선 여부 및 지원되는 제품과 서비스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