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블로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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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드갈 몽골 출신·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komok's sight

그림 1.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 투자 블로그 카테고리 캡처(ref: https://woojkim71.tistory.com/#drawer)

- 'Weekly Biotech Review' 카테고리에서 매주 미국 내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 (M&A, 라이선싱, IPO, 임상시험 결과, 신약승인 등) 다시 세분화하여 소개

(이 정도 자료는 단순 scrapping만으로도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할 것으로 보임 + 자료에 대한 주관적 해석까지)

- 'Covid-19' 카테고리에는 코로나-19 테마주들의 weekly 동향 및 주요 임상 결과 분석 등을 따로 소개함

- '제약-바이오 섹터'는 섹터 내 회사 소개 및 주요 학회 내용, 이벤트, 13-F ($100M 이상 투자하는 기관 투자자들의 자산 보유사항) 등을 정리

- '바이오 이외 섹터'는 기타 다양한 미국 주식 내 다양한 섹터들의 주요 동향을 다룸 (ex) S&P500 등)

- 'Tips'에는 각 기업들의 동향을 확인할 때 쓰는 기업 공시(IR) 관련 사이트를 소개하고, 기타에는 분류가 애매한 글들이 약간 존재

- 'Archive'를 통해 각 카테고리별로 게시글들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음 (Archive가 아닌 직접 링크에서는 화면에 하나의 글 밖에 띄울 수 없음)

[블로그로 보는 세상] 주식투자 블로그 운영하는 이강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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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애널리스트인 이강연씨(49)가 운영하는 블로그 '포카라의 실전투자(http://blog.naver.com/pokara61)'에는 산업·경제를 분석하는 글·기사와 이 씨가 전하는 주식투자의 비법이 담겨 있다. 경제·문학 관련 서적에 대한 독서 소감을 통해서는 그의 전문적인 소양도 엿볼 수 있다.

▲ 주식과 문학이 공존하는 블로그

언뜻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주식과 문학을 주제로 한 그는 오히려 "주식투자를 위해서 다방면의 독서가 중요하다"며 "독서의 최종적 완결은 글쓰기다"고 설명했다.

"고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문학작품을 접한 뒤 즐겨 읽게 됐습니다. 더욱이 주식투자자는 하루 하루 주가 등락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만큼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감정이 메마르게 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비단 문학뿐 아니라 경제·과학·미술·영화 등 다방면에 걸친 독서 습관은 주식투자를 할 때 객관적인 시야를 확보하는데 기여합니다."

그는 직접 생산하는 콘텐츠가 하루에 한 개 이상이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블로그를 운영한다. 최근에 '내가 읽은 책'에 올린 로베르토 볼라뇨의 , 강신주의 과 등의 독서소감에서는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공급하는 직업임에도 투자 블로그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을 잃지 않는 그의 시각이 나타나 있다.

주식 관련 내용은 가장 최근에 이슈가 되는 글을 중점적으로 올린다. 올해 LED 산업이 화두라면 LED에 대한 산업분석을 하면서 핵심 주식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글을 집중적으로 게재하는 방식이다.

이 씨는 지난 2004년 6월 블로그를 개설했지만 본격적은 글쓰기는 지난 2008년 봄부터다. "처음 제가 투자하는 종목에 대해 스스로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을 썼습니다.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글쓰기와 특이한 문체로 보는 사람들이 '시원하다'는 평을 많이 했습니다."

정치에 대한 글도 빈번히 올렸지만 최근에는 거의 쓰지 않는다. 국책은행장을 비판하는 글을 쓴 뒤 자제해 달라는 연락이 온 적도 있었다.

그는 자신의 글로 인해 손실이 난 사람의 하소연을 알게 될 때 가장 괴롭다고 한다.

"주식에 대한 판단을 말하는 만큼 블로그 내용이 상당히 민감합니다. 제 글로 이익을 낸 분도 있지만 손실을 본 분도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제 글을 보고 판단, 자기 책임 하에 주식을 사는데 손실 사례를 읽게 되면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블로그 운영의 가장 어려운 점입니다."

이 씨가 밝힌 주식투자 원칙은 우량주의 중장기 투자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를 반영합니다.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내면 주가도 올라간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우량주를 중·장기 투자하는 전략을 옹호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회계학적 지식이 있어야 하고 기업과 산업에 대한 분석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는 이어 "기본적 가치투자의 요체는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사는 것인 만큼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저점에 올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며 "현재 실적이 좋고 앞으로도 전망이 나쁘지 않음에도 주가가 계속 빠지는 종목을 산 뒤 3년 정도 인내하는 투자를 권한다"고 조언했다.

▲ 온라인이 오프라인 강의로 이어져

이 씨의 솔직담백한 블로그에는 하루동안 2000명 가까운 누리꾼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자 지난해부터 매달 세번씩 오프라인 강의를 한다.

"블로그의 글을 보신 분이 제가 근무하는 증권사 객장을 방문해 주식투자를 자문하기도 합니다. 온라인상에서 신뢰가 깊어지면 오프라인으로 연결되고, 반대로 오프라인 강의 수강생의 요청으로 '포카라 주식카페'를 개설해 회원들과 증권에 관한 심도있는 공부와 등산·정기모임를 합니다."

그는 블로그와 함께 '포카라 주식카페'를 활성화시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제 블로그가 증권 전문 블로그로 좋은 기업을 발굴해 투자자와 함께 웃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3년 뒤 카페 회원과 네팔의 도시인 포카라에서 히말라야 트레킹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전주 출신으로 전주고·서울대를 졸업한 뒤 지난 1984년부터 쌍용투자증권·쌍용경제연구소·서울증권·교보증권 등을 거쳐 현재 유진투자증권 강동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다.

미국주식 투자 및 경제공부 하기 좋은 블로그 추천 ①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주식 투자는 안녕하신가요? ㅠ_ㅠ 한계를 모른채 치솟기만 하던 미국주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역대 최고 속도의 폭락장이 열렸고..국내주식은..ㅠㅠ 더이상 말을 않을게요. 최근에는 어느정도 회복이 되고 있긴 하지만 어떤 종목에 투자했느냐에 따라 모두의 포트폴리오가 안녕하지 못하죠..

저는 주식투자 초보지만 나름의 원칙을 가치고 분산투자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이런 상황에선 조금 힘들긴 하네요 ㅠㅠ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경제 공부를 게을리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다되어가고 있어요. 생각보다 빨리(?) 대 폭락장을 맞이하여 지금을 오히려 매수와 공부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저 나름으론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오늘은 세계경제와 미국주식투자 공부하기 좋은 블로그를 추천드릴 건데요~ 정말 이렇게 정리된 글을 꾸준히 올려주시는 블로거님들 덕에 항상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그분들은 아마 직접 투자 블로그 자료를 찾고 분석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정리해서 글까지 올려주시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내공이 아마 엄청날거라 생각을 해요.

저는 본업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탓에(물론 핑계일 수도 있어요.. 노는 것도 좋아하고ㅠ) 좋은 블로그들을 선별해서 저에게 도움된다고 생각했던 블로그들을 추리고 추려 구독해서 경제 공부를 하고 투자 인사이트를 얻고 있어요.

인터넷에는 엄청난 정보와 자료들이 있고 뭘 봐야할 지 판단하기도 힘들죠. 저는 비록 초보이고 그러한 글을 쓸 능력도 아직은 없지만, 제가 열심히 서치해서 찾은 좋은 블로그를 소개해드리는 것으로 우연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싶네요^^

아, 저는 종목 추천하는 블로그는 클릭도 하지 않습니다.

1. 세계경제와 투자 전반에 대한 단상, 금융 시장의 역사를 공부하고 싶다면?

피우스의 책도둑 & : 투자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시장/경제/투자에 대해 배운 내용을 공유합니다. 2020년에도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커피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032-155766(김종은)

하루에도 4~5개씩 포스팅이 올라오는 정말 유익한 블로그예요. 글은 길지 않지만 최근의 투자 블로그 세계경제 상황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모든 생각을 블로그에 칼럼 형식으로 쏟아내고 있는 블로거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상황과 비교를 통해 현재에 투자하고 있는 우리가 생각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투자 대가들의 근황도 이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접하고 있어요. 후원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으니 이 블로그가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관심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 매일 꾸준히 미국주식 시황을 보고싶다면?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주식 개인투자자 미국주식 투자를 통해 얻은 경험과 정보를 투자일기처럼 활용, 나의 경제적 자유와 많은이들이 미국주식투자를 쉽게 시작하길 바라는 1인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주식 개인투자자 베가스풍류객 님의 블로그입니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하구요. 저도 읽었는데 미국 주식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이 블로그엔 다양한 미국 경제 관련 포스팅이 있지만 단연 최고인 점은 매일 아침 미국주식 시황이 꾸준히 업로드 된다는 것! 간밤에 미국 금융시장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해서 금,달러,유가의 방향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분의 시각이 궁금해서 구독 시작했는데 매일 포스팅하시는 꾸준함에 더 감탄하고 있어요.

Journey to Freedom : 네이버 블로그

* 미국주식을 시작으로 경제적 자유를 향한 여정을 기록합니다. * 배우고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 이웃 추가, 댓글, 공감 모두 환영합니다. **Business Email : [email protected]

저만 알고 싶은 블로거 애나정 님이세요. 하지만 미국주식 한다 하시는 분들에겐 이미 많이 알려져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경제를 알고 미국주식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블로그를 먼저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애나정 님은 직장을 다니면서 미국주식을 시작하신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은 분으로 알고 있지만, 본인이 스스로 초보시절부터 경제 공부하신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가이드라인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 이분 역시 매일 오전 꾸준히 경제 시황을 올려주시는 분이에요^^ 지난 번에 무료 강의도 한번 하셨는데 제가 늦게 발견해서 못갔는데 다음번에 꼭 가볼 생각이에요!

블로그 이용 Guideline_Ver1(20.02.23 updated)

미국 주식 공부 및 투자 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블로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시간.

이 포스팅을 꼭 봐주세요ㅠㅠ 경제에 대해! 자본주의에 대해! 미국주식이 하고 싶다면! 꼭 보세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미국주식이 요새 좋다더라~ 그런 말만 듣고 무조건 투자에 뛰어드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봐요. 물론 투자의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다면 상관없지만요. 늘 경제공부를 하고 세계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길만이 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보구요. 양질의 정보를 자주 접한다면 그 길에 좀더 빨리 다다르겠죠?

오늘은 제가 구독하면서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던 블로그 세 개를 소개드렸어요. 다음 번에 다른 관점에서 또 도움이 많이 되고 있는 블로그들도 좀더 소개할게요!

앞서 포스팅했던 경제,투자 유튜버를 추천하는 글 링크걸게요.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포스팅도 도움이 되실거에요!

경제&투자 유튜버 추천! (세계경제, 주식시황, 투자 노하우)

안녕하세요! 다들 경제 공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사실 저는 경제를 아는 것.. 돈을 모으는 것에 관심을 가진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답니다. 처음엔 절약, 그 후엔 앱테크, 소소한 부업 등 푼돈 모으기에 집중하..

누구나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만원 더 버는 블로그 부업

블로그 부업, 제휴 마케팅, 사이드잡, 투잡이 트렌드가 된 요즘입니다.
주식투자부터 블로그, 유튜브, 스마트 스토어 등 월급 외 수익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투잡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저도 저 또한 최근 여러 가지 수익 파이프 라인을 만들자는 목표를 투자 블로그 세우고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공부 중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누구나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만 원 더 버는 블로그 부업'이라는 책인데
리뷰가 좋았을 뿐 아니라 목차 또한 제가 평소 관심 있던 내용이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저 열심히 포스팅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포스팅 내용뿐만 아니라 키워드, 이웃 관리 등이 중요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거나 기존 운영하셨던 분들 중 블로그를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길 원하신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블로그를 해야 하는 이유

-.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있기 전까지 블로그는 최고의 마케팅 수단이다.
최근 인기가 시들해지긴 했지지만 블로그는 진입장벽이 낮기에 쉽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대한민국 검색의 60%를 차지하고 있기에 네이버 블로그도 여전히 최고의 마케팅 수단 중 하나이다.

-. 무슨 사업을 하던 (카페, 음식점, 네이버 스토어, 펜션 등등) 마케팅은 필수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 상품도 마케팅이 없으면 사줄 사람은 없다. 잘 키운 네이버 블로그 하나만 있어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 유튜브, 네이버 카페 등 사업 확장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을 키우더라도 초기 홍보가 없다면 구독자, 방문자수를 크게 늘리기 어렵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보유하고 있고, 소통하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면 블로그에만 유튜브, 카페를 홍보하더라도 방문자수를 크게 늘릴 수 있다.

-. 여러 가지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다.
광고수익 (애드포스트) / 제휴 마케팅 / 블로그 마켓 등등의 수익모델이 있다.

블로그 운영 TIP

■ 블로그 지수 (C-Rank, DIA)
-. 블로그 활동성 / 블로그 인기도 / 포스트 주목도 / 포스트 인기도 지수 등이 있다.
뭔가 복잡해 보이지만 그리 어렵지 않다.
1) 블로그 활동성 : 블로그 운영기간, 포스트 수, 포스트 빈도, 최근 포스트 수가 포함된다.
2) 블로그 인기도 : 방문자 수, 방문 수, 페이지 뷰, 이웃 수, 스크랩 수가 포함된다.
3) 포스트 주목도 : 공감, 댓글 수를 뜻한다.
4) 포스트 인기도 : 포스트 주목도와 큰 차이는 없다.

-.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C-Rank 관련 공지가 있다.
(내용이 길지만 정리해보면 블로그의 인기를 따지고 랭크를 매겨서 사용자가 검색 시 상위 노출시켜준다는 내용이다.)
-. 즉, 방문자들이 글을 끝까지 정독하고 공감과 댓글을 남기도록 투자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 어떤 글을 쓸 것인가?
-. 처음에는 취미, 직업, 일상, 여행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다.
위 4가지 주제는 항상 접하고 관심을 갖는 분야이기 때문에 글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 상위 노출을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키워드를 제목, 본문, 태그에 포함시켜야 한다.
주의할 점은 타운하우스라는 글을 쓴다고 해서 단순 제목에 '타운 하우스'라고 적으면 안 된다.
내 글이 많이 검색되고 보이기 위해선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적정한 키워드를 찾아서 제목, 본문, 태그에 포함시켜야 한다.

-. 경쟁요인 분석
1) 키워드 검색량, 경쟁 강도를 확인하여 소형 키워드를 잡는다.
(방법은 네이버 키워드 검색)

2) 블로그 문서량, 포스팅 투자 블로그 발행주기
블로그 문서량이 적고 특히 포스팅 발행주기가 짧은 키워드는 상위 노출이 매우 힘들다.

■ 키워드는 어떻게 찾을까?
-. 네이버 자동 완성 기능
네이버 검색에서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그에 따른 세분화된 키워드들을 볼 수 있다.
연관성이 있는 키워드이고, 대형 키워드에서 피할 수 있다.

-. 네이버 키워드 도구
네이버 광고 -> 키워드 도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 시 연관 키워드를 볼 수 있고, 키워드별 클릭수 및 경쟁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기능을 '아이템 투자 블로그 스카우트'라는 사이트에서도 제공하고 있다.)

■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서
-. 1) 썸네일, 2) 제목, 3) 헤드라인, 4) 블로그명 4가지 요소가 중요하다.
네이버 검색 시 가장 투자 블로그 먼저 보는 것이 썸네일과 제목이다.
거기에 헤드라인과 블로그명까지 내가 얻고자 하는 정보와 일치한다면 클릭을 유도하기 좋다.
썸네일은 남들과 차별화하는 방법으로 하고
제목은 ~하는 방법, 필수로 알아야 할 ~가지 등 검색자의 니즈가 반영되도록 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 방법이 좋다.

■ 어떤 내용을 쓸까?
-.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작성해야 한다.
내 취미가 캠핑이라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은 캠핑 준비물, 짐을 싣는 방법, 캠핑 요리 등 을 키워드로 잡고
이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면 된다.

-. 실제 경험을 작성한다.
사람들은 보통 경험이 없는 분야, 처음 경험하는 일등의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네이버 검색을 이용한다.
내가 먼저 경험한 일들을 공유하면 그 일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된다.


■ 어떻게 수익화를 할까?
-. 제휴 마케팅
CPA (Cost Per Action) : 상담 신청이나 회원가입 등의 Action이 있을 때마다 돈을 버는 방식
CPS (Cost Per Sales) : 구매가 투자 블로그 일어날 때마다 돈을 버는 방식(쿠팡 파트너스)
CPC (Cost Per Click) : 클릭 시마다 돈을 버는 방식
-. 블로그 마켓

-. 처음에는 CPA와 CPS를 하면서 방문자, 이웃을 늘리는 것이 좋다.
그 이후 체험단과 같이 영역을 확장하는 방향이 좋다.
-. 추후 블로그 마켓을 이용한 제품 판매도 가능한데 이는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같이 운영하는 것이 좋다.
-. 판매 제품은 내가 사용한 제품들의 후기를 올리고 그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많다면 팔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알바 하는 몽골 아이, 학원 가는 한국 아이[벗드갈 한국 블로그]

일러스트레이션 권기령 기자 [email protected]

벗드갈 몽골 출신·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고향을 찾았다. 오랜만에 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지내다보니 해방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한국 생활에 익숙해진 시선으로 몽골을 바라보니 예전에 몰랐던 것들이 보였다.

한국과 몽골을 굳이 비교한다면, 한국은 경제 상황이나 정부 기관 및 회사의 경영 시스템 등이 웬만큼 자리 잡혀 있다. 모든 것이 일정 수준에 오른 만큼 언뜻 보면 기회는 많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한국 사회를 이끌어갈 사회 초년생들은 예전 세대에 비해 꿈과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듯싶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도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는다. 오롯이 노동의 보상만으론 한국 사회에서 번듯한 내 집 마련은 물론 목돈 만들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 청년들의 취업 선택에 있어 다소 의문이 드는 부분도 있다. 필자와 만난 외국인들은 하나같이 “3D업종에서 일을 하는데 왜 젊은 20, 30대가 안 보이냐”고 이야기한다. 물론 가급적 쉽고 편한 일을 하려는 선택을 뭐라 탓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경쟁력을 솔직히 직시하고 만약 당장 좋은 직업을 갖기 어렵다면 밑바닥에서부터 차근차근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근면함과 성실함이 필요한 부분도 있다. 개인적으로 ‘청년들 누구도 어려운 노동 환경에서 일하려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하는 고민도 생긴다.

몽골에 와서 자주 눈에 띈 것 중 하나는 10대 청소년과 20대 청년들이 사회 곳곳에서 자기 할 일을 묵묵히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어 아파트 계단 청소, 거리 환경미화, 공사현장 등에서 일하는 10대, 20대들이 적지 않았다. 이들은 방학 기간을 이용해 용돈을 벌 목적으로 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모습은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당장 아이들이 투자 블로그 학원을 가거나 과외를 받을 시간조차 부족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몽골은 모든 것을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는 느낌을 줬다. 특히 수도 울란바토르는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 학교, 마트, 아파트 등이 들어서면서 도시 전체가 새로 태어나고 있다. 울란바토르를 처음 구경하는 외국인들은 이곳을 엄청난 기회의 땅으로 볼 수도 있다.

필자는 이번에 몽골에서 5년 가까이 지낸 한국인 부부를 만났다. 그 부부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그들은 몽골에서 지낸 5년이 자녀들의 진로에 큰 영향을 줬다고 했다. 한국에서 아이들을 키웠더라면 사교육비로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몽골에선 투자 블로그 같은 비용으로 국제학교에 보낼 수 있었고, 덕분에 아이들은 영어를 수준급으로 하게 되었다. 또 국제고를 졸업한 뒤에는 미국의 유명 대학에 다소 쉽게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에서 투입하는 사교육비를 다른 나라에서 투입해 좋은 입시 성과를 냈음을 간접 경험할 수 있었다. 이는 비단 몽골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한국의 많은 학부모들이 이미 이런 사실을 알고 있지만 연고가 없으면 실천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가치관과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렵다. 미국의 방송 역사상 가장 오래 방영 중인 ‘심슨 가족’에서도 한국의 지나친 교육열에 대해 다룬 적이 있을 정도다. 필자 역시 한국에서 학부모로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그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했다. 특히 한국 교육이 창의력 등을 높이기보다는 여전히 주입식, 암기식 교육으로 이뤄져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필자의 한국인 지인들은 언제 쓰일지도 모를 것들을 공부하는 데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고들 한다. 한국이 교육에 투자한 만큼 성과를 내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몽골에 와서 여러 가지 생각에 잠겨 버렸다. 필자도 학부모이기에 어떤 길이 옳은지 이번 모국 방문을 기회로 심도 있게 고민해 볼 생각이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선행 교육도 좋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더 경험하게 해주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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