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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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매의 중요성

주식 하락시 현금보유의 중요성, 손절매가 답?, 추가매수 원칙은?

주식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가 현금보유의 원칙입니다. 대부분 초보투자자는 현금으로 남겨두지 않고 주식을 100%를 매수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주식시장이 상승기일 때입니다. 상승기일 때에는 100%를 투자해야 최대의 수익을 거둘 수 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생물과 같이 변동성이 심합니다. 상승추세라 할 지라도 하락으로 전환할 수도 있고 상승추세후 하락시에는 더 급하게 빠질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주식으로 100%를 투자하고 있다면 손을쓸 수 없이 그져 하락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만약 주식폭락시에 현금 30%라도 가지고 있다면 추매를 통해서 평균단가를 낮출 수가 있습니다.

현금으로 100%매수의 위험성

아래의 표에서 1만원하는 주식을 100주를 산 경우 총 손절매의 중요성 100만원이 됩니다. 주가가 하락하여 8천원으로 하락한 경우 손실률은 20%입니다. 만약 재차 하락하여 5천원이 되었다면 손실률은 50%가 됩니다. 만약 현금이 있다면 1만원 하던 주식을 5천원에 살 수 있지만 현금을 100%를 투자했다면 더 이상 추가매수를 할 수가 없게됩니다.

주식에서 손절매 원칙을 철저히 지키라고 합니다. 하나의 주식원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을 합니다. 손절매를 주식투자의 원칙으로 내세운 것은 일반적으로 손절매를 한 후 평균적으로 더 하락을 하는 경향이 더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손절매란 말 그대로 손실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를 손절매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매매하는 단타의 경우에는 손절매 하락율을 더 짧게 가져갑니다. 3~5%정도될까요? 보통 손절매 하면 해당 종목을 100%매도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손절매를 하고 나서 주식이 더 하락한 경우에는 그만큼 이익이지만 손절매를 하고 난 후 오른 경우에는 손해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손절매를 하더라도 100%를 하지않고 일부만 매도를 합니다. 10%하락할 경우에 보유종목의 20%만 손절을 하고 나머지는 가지고 갑니다. 물론 그 다음날 상승할 경우 손해이지만 손절매의 중요성 하락할 경우를 대비해서 손절을 합니다. 주식은 수익을 생각하기보다는 하락할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자본금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 재차하락시에 다시 20%를 손절을 합니다. 손절을 한 금액은 손실로 확정이 되지만 그만큼의 현금을 보유하게 됩니다.

아울러 1차 손절한 후 하락한 경우에는 그만큼 손절로 인해 손실을 줄이게 됩니다. 3차하락시에는 다시 손절을 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는 기존에 손절한 40%의 물량으로 매수를 해나갑니다.(물타가) 여기에서 추가하락시에는 다시 손실이 이어질 수 있지만 깊게 하락한 경우에는 중간에 반등이 나올 타이밍이 됩니다. 이 타이밍을 보고 추가매수를 해 갑니다.

주가가 하락하여 추가매수를 하더라도 다음날 바로 추가매수를 하지 않고 조금더 지켜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예를들어 1000원 하던 주가가 9000원으로 하락시 손절매의 중요성 바로 추가매수하지 않고 며칠 더 기다립니다. 만약 상승으로 전환한 경우에는 그대로 보유를 하고 만약 8,000원으로 추가하락시에 추가매수를 합니다. 그만큼 손절매의 중요성 더 싸게 물량을 모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갖고 있는 주식이 떨어지면 당황한 투자자들은 아래와 같은 비이성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 MTS, HTS를 지워버리고 주가가 원상복구 될 때까지 존버를 한다
  • 2. 물타기(추매)를 해 평단가를 낮춘다

손실을 보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자신의 종목에 애착이 생기기 시작하고, 팔고 나서 오를 것만 같은 기분에 홀딩을 해버리는 경우가 많죠.

주식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상향하는 자산인 것은 틀리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투자원칙이 없이 무작정 존버, 추매를 하는 것은 삼가셔야 합니다 .

예를 들어 펀더멘탈이 훼손된 기업같은 경우, 존버나 추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익을 볼 확률이 낮습니다. 한 예로, 중공업 업종같은 경우, 업계불황과 여러 요인이 겹쳐 주가가 우하향 곡선을 그리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고점에서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빠른 손절매를 했다면 추가 위험을 털 수 있었겠지만, 존버를 한 경우 손에 쥘 수 있는게 얼마 남지 않았겠죠?

손절매 비율 대비 복구해야 하는 수익률을 보면 더욱 더 이해가 빠르실 손절매의 중요성 겁니다.

손절매(손실) 비율 복구해야 하는 수익률
10% 11%
20% 25%
30% 43%
40% 67%
50% 100%
60% 150%
70% 233%
80% 400%
90% 900%

예를 손절매의 중요성 들어 50% 손해를 봤을 때, 원금을 복구하려면 100%의 수익률을 찍어야 합니다. 손절매를 10%로 설정했다면 11%의 수익만 올리면 다시 원금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손실 비율이 높아질수록 원금을 복구하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투자에 손실은 필연적입니다 . 손실이 한번도 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손실을 극복하고 올라설지, 아니면 물타기 하다가 물려서 오도가도 못할 지는 손절매의 유무로 판가름됩니다.

손절매 유의사항

손절 퍼센트를 너무 낮게 잡아 자주 손절매를 하게 되는 경우 가랑비에 옷이 젖게 되는 것처럼 손해가 커지게 됩니다.

기계적으로 종목 별 손절매 퍼센트를 적용하기 보다는, 운용하는 총 자금의 손실비율을 고려한 손절매를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자동 손절매 하는 법

보통 HTS, MTS에 자동 손절 기능이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이름은 다르지만 보통 스톱 로스(Stop 손절매의 중요성 Loss) 또는 로스 컷(Loss Cut) 이라는 기능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HTS를 하루종일 볼 수 없는 직장인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예를 들면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움증권 HTS인 영웅문4에서는 [0621] 주식StopLoss라는 메뉴에 들어가면 이익실현 / 이익보존 / 손실제한 등의 여러 조건을 걸어놓을 손절매의 중요성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보유중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에 스탑로스를 걸어본 예시입니다. 감시 시작시 현재가 기준으로 5% 떨어지면 전량 최유리지정가로 매도를 하게 해놨습니다.

주식투자 손절매란 무엇인가,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란 자신의 보유주식의 가격이 하락할때 손실을 보고도 미래의 손실가능성을 염두해 더 큰 하락이 예상된다면 손절매의 중요성 적은 손실을 보고 매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들 중에 한가지입니다. 그만큼 손절매는 아주 중요합니다. 손절매를 잘해야 종목을 물리지 않고 리스크 관리를 잘해서 매매를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윤활유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손절매를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손절매를 잘한다는것은 정해진 손절선을 이탈하면 철저히 매도를 해주고 추가적인 하락위험에서 벗어나 계좌의 리스크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자신의 손절라인이 3%라고 한다면 3%이상 하락시 바로 기계적으로 손절을 해주는 것으로 리스크를 없애는 것입니다. 손절을 하고 종목이 반등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더 하락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손절하고 아쉽지만 계속 원칙에 맞춰 손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깝다고 그뒤로 반등을 기대해 손절을 늦춘다면 어떤상황이 벌어질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자신의 손절원칙은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손절원칙을 정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한가지만 사용한다기 보다는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의미있는 가격대란 전저점이나 전고점과 같은 매물대가 존재하며 심리적으로 반등을 기대할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깨지면서 하락이탈을 하게 되면 추가적인 하락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확한 지지선이 아니라도 호가창에서 두터운 매수잔량으로 매물대가 존재하는 가격도 의미가 있습니다. 보통 라운드피겨의 가격에서 매물대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자신이 정한 하락률 이상의 하락시

저는 2%이상 하락시 손절이라는 원칙을 정했습니다. 자신의 매매방식에 따라 감당할수 있는 하락폭을 정해서 그 하락폭 이상으로 하락을 하게 되면 손절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기매매라면 손절선이 짧고 중장기 매매일수록 손절선이 긴 것이 일반적입니다.

저와 같이 수급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수급에 따라 매수, 매도를 합니다. 매수를 한 종목에서 수급의 이탈이 발견되면 하락하기전에 매도를 해줍니다. 만약에 매수한 종목이 하락중인데 수급의 이탈까지 발견된다면 무조건 손절해줍니다. 그래야 수급매매 성공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에 있어 빼놓을수 없는 손절매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손절매 없는 매매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정한 손절선은 무조건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손절 못해서 마음고생 심하게 했던적 많습니다.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손절매라는 것을 손절매의 중요성 알고 있었고 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겪기 전까지는 손절하는것이 어려웠습니다. 자신이 알고있는 것과 깨달은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크게 다치기전에 안전띠 메고 운전해야 합니다. 깨닫기 위해서 큰 손실을 입을 필요는 없습니다. 깡통차기 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이제야 제대로 된 손절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손절 못해서 물리지 않을 것입니다. 손절 잘해서 자금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손절매, 약세장선 '최고의 방패'

손절매, 약세장선 '최고의 방패'[조영훈 기자의 개미 新 투자전략] (2)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개미(일반투자가)와 전문가의 사이에는 단 하나의 차이만이 존재한다. 그것은 「손절매」능력이다. 물론 전문가는 보다 많은 지식과 정보망, 기술적 분석능력 등을 갖고 시장에 대응하고 있어 개미투자가보다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정말로 개미와 비교해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부분이 바로 손절매다. ◇손절매가 필요한 이유= 증권투자가에게 「손절매」만큼 중요한 투자원칙은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손절매의 중요성 아니다. 손절매는 약세장에서 투자가를 지켜주는 방패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은 오르는 때보다 내리는 때가 훨씬 많다. 그래서 「천정 3일 바닥 100일」이라는 격언이 나온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올해들어 지난 5개월간 주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주가가 크게 오르던 99년에도 월초보다 월말지수가 높은 경우는 여섯달에 불과했다. 주가가 오르는 때보다는 빠질 때가 더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관투자가의 손절매(LOSS-CUT)= 1990년 12월12일 투신사들은 한국은행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 그렇지만 주가하락을 막지 못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때 산 고유주식(투신사의 돈으로 투자한 주식)의 손실때문에 부실이 늘어나 대수술을 받고 있다. 은행권도 주식때문에 홍역을 치뤘다. 1995년 주식투자 열기가 절정에 달했을 때 은행권은 막차로 주식시장에 탑승해 큰 손실을 봤다. 그 결과 기관에 도입된 제도가 소위 로스컷(LOSS-CUT)으로 불리는 손절매다. 주식 매입후 일정수준까지 예를 들면 10% 혹은 20% 하락하면 펀드매니저의 의견과 상관없이 손절매의 중요성 주식을 매도하는 방법이다. 펀드매니저도 개미와 같은 사람이다. 주식을 보유하게 되면 호재가 아른거려 쉽게 팔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조직 내부적으로 위험관리기준을 정하고 인정사정 볼 것없이 주식을 파는 것이다. ◇가격제한폭 확대로 손절매의 중요성 커져= 과거에는 주가가 정액제로 등락금액이 결정됐다. 예컨데 3만원대 주식은 1,300원 오르내릴 수 있었다. 그러던 것이 정률제로 바뀌면서 6%, 8%를 거쳐 지금은 15%까지 오르내릴 수 있다. 지난 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3일만에 반토막 종목이 속출했다. 단순계산해도 3일만에 45%가 빠질 수 있다. 손절매는 그래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것이다. ◇개미투자가의 손절매를 위한 트레이닝= 펀드매니저도 힘든 손절매를 개미는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 확고한 원칙을 수립해서 시행하는 방법만이 손절매를 가능하게 한다. 우유부단한 마음으로는 절대로 손절매를 실행할 수 없다. ▲손절매 기준을 정해라= 자신이 우유부단하고 결단을 못내린다면 특히 더 엄격하게 시행해야 할 원칙이다. 주가가 매입가격에서 10% 빠지면 손절매의 중요성 무조건 파는 방법이다. 이 원칙을 지키면 투자의 위험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 물론 팔고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그런 경우는 열 번중 한 두번에 불과하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하라= 주가이동평균선 특히 5일이동평균선을 이용하라. 이 방법은 주로 강세종목을 매매할 손절매의 중요성 때 적용할 수 있다. 즉 주가가 5일선보다 높은 수준에 있을 때는 보유하고 5일간 거래된 평균가격인 5일 이동평균선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락할 때는 과감히 매도하는 방법이다. ▲손절매가 거듭될 때는 쉬든지 주식투자를 그만 둬라=만약 매매할 때마다 손절매를 시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한참동안 주식투자를 중단해야 한다. 당신이 잘못된 투자방법을 사용하고 있거나 주가가 추세적인 하락기조에 있다는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팔때는 하한가, 살때는 상한가로= 손절매를 실시할 때는 하한가 혹은 시장가매도를 생활화해야 한다. 100원 더 받고 싶은 심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러다 매도시점을 놓치면 잠수(장기보유)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조영훈기자[email protected] 입력시간 2000/05/29 15:40 ◀ 이전화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내가 산 주식이 손실 나고 있을 때 , 주가가 다시 오르기를 기다리며 버티는 것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 손실폭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면 ? 그리고 상황을 보아하니 가격이 상승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 ?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 손절매 ’ 다 .

손절매는 더 큰 손실을 피하고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함이다 .

우선 ‘ 손절매 뜻 ’ 에 대해서 먼저 짚고 가보겠다 .

앞으로 주가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 손절매의 중요성 단기간에 가격상승이 보이지 않는 경우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일을 말한다 . 주로 신용거래에서 매입한 뒤 주가가 떨어져 손해를 보고 청산하는 경우를 말한다 .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얼마 전 읽은 책에서 이런 내용을 보았다 . 한 유명한 어느 미국인 투자자 이야기였는데 , 자신의 투자 원칙은 단 하나라고 하였다 . 손익이 -5% 일 때 바로 매도한다는 것 . 어떤 경우를 불문하고 말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팔고 싶은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을 것이다 . 그래서 소위 매입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계속해서 추가 매수를 하거나 , 심지어 신용 거래까지 하면서 매수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

나는 주식 투자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고 첫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바 있다 . 주식이 나의 인생을 아주 크게 바꾸어 줄 거라는 헛된 믿음 때문에 가지고 있는 자산의 대부분을 주식에 몰빵하지 않았으면 한다 .

특히 , 시장 상황이 더 안 좋아지는 것이 불 보듯 뻔할 때는 , ' 손실이 얼마일 때 반드시 손절매 하겠다' 는 최소한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 그래야만 ,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고 , 손실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도 동시에 가지게 되는 것이다.

위에서 잠깐 예로 들었던 미국의 투자자도 손실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마이너스 5% 였을 때는 무조건 기계적으로 매도하겠다는 원칙을 세웠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손실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에 대해 아깝다 , 혹은 두렵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 언젠가는 다시 오르겠지 ’ 라는 마음에 버티고 버틴다 . 하지만 위 ‘ 손절매 뜻 ’ 에서 기술했듯이 , 손절매는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는 리스크 관리이자 전략 이다 .

나는 예전에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주식 ( 누군가가 추천해줘서 ) 을 샀다가 손실을 본 경험이 있다 . 다행히 큰 돈을 들인 건 아니었지만 , 원금 회복이라도 하고 싶어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손절매의 중요성 결국 실패했다 . 그때 받았던 스트레스가 정말 어마어마 했었다 .

첫째, 내가 이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둘째, 명확히 어느 시점에 손절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잘 모를 때 , 즉 나만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에

라고 할 수 있다. 적어도 나의 경험에 의하면 말이다.

위에서 언급한 미국 투자자처럼 ‘매입가 대비 -5%’, 혹은 어떤 주식을 샀을 때 나만의 ‘ 손절가 ’ 를 미리 정해둔다면 그 가격대가 왔을 때 바로 손절해버림으로써 더 큰 심리적 , 시간적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손실이 난 것처럼 보이겠지만 ,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수익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그럼 나만의 손절매 원칙을 한 번 공유해보고자 한다 .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본인의 원칙을 세울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1) 매입 단가 대비 -6% 일 때 손절매 한다 .

2) 전저점 지지에 실패 하면 손절매 한다 .

3) 주도주가 꺾이면 관련주는 모두 손절매 한다 .

4) 외국인 , 기관 모두 순매도세 로 돌아서면 손절매 한다 .

5) 나스닥 선물지수 가 급락하면 손절매 한다 . ( 국내 증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

6) 국민연금이 비중을 줄이기 시작 하면 손절매 한다 . ( 국민연금의 지분 관련 공시 내용을 참고하며 매도해야 한다 )

지금까지 손절매 뜻 , 손절매의 중요성 , 그리고 나만의 손절매 원칙을 짧게 다루어 보았다 .

매번 포스팅을 하며 이야기하는 거지만 , 이는 나의 케이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정답이 될 수는 없다 .

투자 스타일이 단기냐 , 장기냐에 따라서도 손절매 기준 및 방법이 달라질 수 있고 , 보유 현금 , 포트폴리오 등에 따라서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 여러 자료들을 공부하고 참고하여 투자 원칙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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