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딜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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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딜러 연봉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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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요빈 기자
    • 승인 2022.06.10 10:외환 딜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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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이규선 기자 =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딜러들은 10일 달러-원 환율이 1,260원대 중반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일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에서 확인된 긴축 의지가 시장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면서 달러화 강세 분위기가 이어졌다.

      ECB는 7월 25bp 금리를 인상하고, 오는 9월에는 중기 인플레이션 전망에 따라 금리 인상 폭을 50bp로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장은 ECB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빅스텝(50bp) 기대보다 덜 긴축적이라는 해석과 함께 유로화 대비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강달러 흐름 속에서 달러-원은 1,260원 선을 경계로 꾸준히 당국으로 추정되는 미세 조정 경계감 등이 레벨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264.외환 딜러 15원에 최종 호가됐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종가(1,256.90원) 대비 7.45원 오른 셈이다.외환 딜러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260.00~1,270.00원으로 전망됐다.

      전일 ECB(유럽중앙은행)뿐만 아니라 캐나다와 호주 중앙은행에서도 매파적 정책 결정을 내렸지만,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밤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달러 매수세가 계속될 수 있다. 그동안 1,260원 상승 시도가 막히면서 50원대 후반 레벨에서 지지를 받았는데, 오늘은 장중에 1,260원대 후반으로 상승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 다만 네고 물량 등으로 그동안의 레인지 장세는 계속될 것 같다.

      예상 레인지: 1,260.00~1,270.00원

      전일 ECB는 7월 금리를 25bp 인상한다고 밝혀 연준에 비해 비둘기파적 모습을 재차 부각했다. 간밤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는 등 당분간 달러-원 환율이 1,260원대 아래로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예상 레인지: 1,261.00~1,267.00원

      어제는 위안화 반등에 힘입어 달러-원 환율이 1,260원 선에서 막혔지만, 간밤에 NDF 시장에서 1,260원 중반까지 레벨이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도 최근에 다시 상승 추세로 104선 위로 상승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결국 달러-원 상방 압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당국에서도 1,270원에 대한 상승 시도를 막을 수 있어 상단을 돌파하는지가 변수가 될 것 같다.

      KDI 경제정보센터

      외환딜러가 하는 일은?
      외환딜러란 국제외환시장의 참여자로서 국가별 정치상황, 경제지표 등 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간 자금의 흐름을 파악하여 환율을 예측하고 통화의 매매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외환거래전문가라고 외환 딜러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통화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이윤을 남기는 것이 직업인 사람이다. 분야에 따라 인터뱅크딜러, 코퍼레이트딜러, 머니마켓딜러 등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주로 하는 일은 실시간으로 국내외 시장의 뉴스를 보면서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거래를 하는 것이다.외환 딜러


      외환딜러가 되려면?
      금융기관에 입사하여 업무경력을 쌓고 CFA(공인재무분석사) 등 자격증 취득 후 외환딜링부서에 지원하여 딜러가 되는 경우와 MBA 취득 후 전문딜러로 입사하는 경우가 있다. 외환딜러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질로는 자본흐름의 큰 추세를 파악할 수 있는 분석능력과 승부근성, 순발력, 절제력과 함께 환율의 등락에 따른 감정의 기복 및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건강이 꼽힌다. 또한 시장에서의 경험도 중요한데, 다양한 장을 접해본 딜러는 특히 이번 금융위기같이 예측하기 어려운 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리스크를 적절히 관리하며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다. 이외에 해외소재 은행과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외국인과 소통하고 해외의 자료들을 분석할 수 있는 어학능력도 요구된다. 경영, 경제, 무역, 통계 등 상경계열이 업무 관련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외환딜러, 이래서 매력 있다!
      시장이 예상한 대로 움직이고, 수익을 냈을 때 엄청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환율의 방향성에 베팅을 한다는 점에 있어서 딜링은 다소 도박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시장의 지표와 정보를 해석하고 전략을 세워서 국제외환시장이라는 전쟁터에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냉철한 판단력과 패기만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외환딜러, 이럴 때 힘들다!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이므로 손실이 날 때 가장 힘들다. 외환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고 한번 추세가 형성되면 수개월에서 수년씩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절한 시점에 손절을 하지 못하면 나중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손실을 확정하고 포지션을 접는 거래를 선뜻 실행하기란 자신의 팔다리를 자르는 것만큼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장중에 계속 시장의 정보를 보며 순간순간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리를 비우기가 쉽지 않다.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의 장중에는 계속 가격이 움직이기 때문에 점심식사는 주로 자리에 앉아서 김밥을 먹게 된다.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날에는 심지어 화장실조차 가기 힘들 때도 있다. 그리고 동경장이 끝나면 시장이 바로 런던, 뉴욕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밤을 새야 하는 경우도 있다.


      외환딜러가 되려는 후배들에게!
      외환딜링은 화려하게 보이지만 외로운 싸움이기도 하고, 순간순간 결정하고 거래해야 하는 피를 말리는 싸움이기도 하다. 승자와 패자가 명확하게 갈리는 제로섬게임이기 때문에 다소 잔혹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과감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또 외환시장의 규모가 커지는 만큼 지금보다는 더 많은 기회가 외환 딜러 주어질 것이므로 목표를 가지고 도전해보면 좋겠다.

      외환 딜러

      당신이 궁금한 세상의 모든 직업

      외환시장의 추이를 분석하고, 외환의 현물 및 선물을 매매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세계 정세 변화와 경제지표 및 금융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국제외환거래소 등의 국제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외환의 시장추이를 분석한다.

      -외환시장이 열리면 금융결제원 자금중개실에서 컴퓨터 모니터로 띄워주는 주요 통화의 시세를 보면서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낸다.

      -국제 금융시장에서 통용되는 외환과 파생상품을 가장 싼 시점에 사들여서 가장 비쌀 때 팔아 그 차액을 많이 남겨 은행이나 기업에 최대의 이익을 창출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외환 거래상황과 환율변동에 주시하고, 수시로 고객이나 외국의 외환딜러들과 정보를 교환한다.

      -분석과 정보교환을 통해 환율변화를 예측하고, 환율변화에 따른 손실발생 방지 및 환차익을 남기기 위해 매매시점을 포착한 후 외환과 외환선물상품을 매매한다.

      -매매체결내역을 확인하고 통보한다.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 경제, 회계, 무역, 통계학 관련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경영(MBA), 경제, 회계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자를 채용하는 곳도 있다.

      외환딜러는 조직 내 순환보직으로 종사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국내은행이나 증권사, 선물회사 등의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금융실무능력을 쌓은 후 회사 내 선발과정을 거쳐 외환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금융연수원 등에서 운영하는 외국환거래 관련 종사(예정)자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자격으로는 외환전문역I종/II종(한국금융연수원), 외환관리사(한국무역협회) 등이 있다.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 경제, 회계, 무역, 통계학 관련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경영(MBA), 경제, 회계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자를 채용하는 곳도 있다.

      외환딜러는 조직 내 순환보직으로 종사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국내은행이나 증권사, 선물회사 등의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금융실무능력을 쌓은 후 회사 내 선발과정을 거쳐 외환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금융연수원 등에서 운영하는 외국환거래 관련 종사(예정)자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자격으로는 외환전문역I종/II종(한국금융연수원), 외환관리사(한국무역협회) 등이 있다.

        외환 딜러
      • 경영학과
      • 경제학과
      • 금융·보험학과
      • 외환전문역[CFES] 1
      • 2종(국가공인 민간)
      • 하는일
      • 교육/자격
      • 직업만족도/전망
      • 능력/지식
      • 흥미/가치관
      • 업무활동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만족도(%) 직업 만족도는 62.7%(백점 기준)입니다.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커리어 Info's

      외환딜러

      • 외환딜러는 달러($)화, 엔화, 마르크화 등 국제 금융 시장에서 통용되는 외환과 파생상품을 싼 시점에 사들이고 비쌀 때 팔아 그 차액을 남기는 일을 한다.
      • 세계 정세 변화, 외환시장 동향 등 금융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 환율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손실발생 방지 및 이익을 남기기 위해 매매시점을 포착한 후 외환과 외환선물상품을 매매한다.
      • 외환시장조건과 전망에 대해 고객이나 상급관리자에게 알리고, 거래를 권고한다.

      적성 및 흥미

      • 직관력, 통계학적 판단력과 결단력이 있어야 하며, 능숙한 외국어 실력이 요구된다. 또 세계의 정세변화와 경제변동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 손해를 보아도 금방 잊어버릴 수 있도록 대담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유리하며 자기통제능력이 있어야 한다.
      • 진취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스트레스 감내, 독립성, 적응성 및 융통성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공채나 특채를 통해 은행, 증권회사, 기업 등으로 진출한다.
      - 대학교의 경영학, 외환 딜러 경제학, 금융회계학, 세무학 등을 전공하여 진출하면 유리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경제, 경영(MBA), 회계, 세무분야의 석박사의 학력이 필요할 수도 있다. 외환관리사나 투자상담사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민간자격증이므로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자격증의 유무보다 실제로 필요한 역량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외환딜러를 포함한 금융 및 보험 전문가의 종사자 수는 39,000명이며, 향후 10년간 고용은 연평균 0.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자료: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하지만 지속되는 저금리는 외환유입 및 재정거래 축소로 이어지고 이는 유동성 및 거래량 감소로 이어져 외환딜러에 대한 인력수요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외환딜러의 평균연봉(중위값)은 7375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하위(25%) 6187만원, 평균(50%) 7375만원, 상위(25%) 8294만원

      -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대학에서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 무역학, 통계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며, 경영(MBA), 경제, 회계분야의 석사이상 학위를 요구할 수도 있다.

      - 한국금융연수원이나 사설학원 또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외환딜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외환딜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에 입사한 후 경력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

      - 관련 국가공인민간자격증으로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외환전문역 I종과 II종이 있다.
      - 국가공인 외환전문역 I종은 주로 개인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하고, II종은 주로 기업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한다.

      - 외환 딜러가 포함된 증권 및 외환 딜러는 다른 직업에 비해 매우 높은 임금을 받으며, 복리후생도 높은 편이다.
      - 취업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며 고용이 유지되는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기개발가능성이 높고, 능력에 따른 승진이나 직장이동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 전반적인 발전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 근무시간이 규칙적이고 근무환경이 쾌적하나, 근무시간이 긴 편이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편이다.
      - 높은 수준의 전문지식이 요구되고 업무의 자율성 및 권한이 많이 부여되며 사회적 평판도 높은 편으로, 전체적인 직업전문성 수준이 높은 편이다.
      - 양성평등이 잘 이루어지는 편이나 고령자친화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정보] 외환딜러 연봉 및 전망

      외환딜러는 국제금융시장에서 통용되는 달러, 유로화, 엔화, 위안화, 바트화 등 각국의 화폐와 파생상품을 가장 싼 시점에 사서 가장 비쌀 때 팔아 그 차액만큼의 이익을 남기는 금융전문가입니다.

      이 글에서는 외환딜러의 연봉 및 전망, 업무환경과 하는 일 그리고 외환딜러가 되는 법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환딜러 연봉 및 전망

      외환딜러가 하는 일

      외환딜러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환딜러는 국제 금융시장의 동향을 분석 및 파악하여 외화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
      • 금융기관 외환딜러들은 외화자금의 운용 업무를 담당하며 이에 따른 리스크 관리 업무도 병행
      • 외환딜러는 해당 통화별 예금금리 등 세계 금융정보를 수집하고 국제 외환 딜러 외환시장의 동향을 파악
      •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여 환율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손실 발생을 막고 이익을 남기기 위해 매매시점을 포착한 후 외환과 외환선물상품을 매매
      • 외환시장 조건과 하전망에 대해 고객이나 상급 관리자에게 알리고 거래를 권고하는 업무를 수행

      외환딜러의 업무환경

      증권 및 외환딜러는 수시로 변하는 증권 및 외환시장의 가격정보를 확인하고 개장 시간에 집중적으로 근무해야 하며, 수익을 내기 위한 긴장감 속에 근무하기 때문에 업무 스트레스가 높은 편입니다.

      장 개장 동안에는 시황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식사를 제 때에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폐장 외환 딜러 이후에도 국제동향을 파악하고, 상품을 분석하는 등의 업무로 초과근무를 하기도 합니다.

      외환딜러가 되는 방법

      외환딜러는 일반적으로 은행에 입사하여 자체 선발과정이나 내부공모 등을 거쳐 외환딜러 업무를 하게 되는데 실제 업무 전 회사 내에서 상당기간의 도제식 교육을 통해 실무역량을 기릅니다.

      실무를 수행하기 전, 혹은 재직 중에도 한국 금융연수원 등에서 운영하는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하며 각 회사마다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외환딜러는 경제상황 및 시장변화에 대한 감각, 분석력, 판단력과 결단력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환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내외 뉴스나 경제 흐름, 금융지표를 발 빠르게 체크하고 매매 거래를 위한 전략을 세우는 등 항상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 노력하는 근면성도 요구되며 스트레스 감내력도 요구됩니다. 이밖에 해외 외환시장 파악을 위해 영어 등 외국어 능력도 필수입니다.

      • 관련 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금융·보험학과, 국제경영학과, 국제경제학과, 마케팅학과, 정보경영학과, 금융학과, 재무금융학과, 수학과, 통계학, 금융공학과 등
      • 관련 자격: 외환전문역, 외환관리사

      외환딜러 연봉

      외환딜러의 연봉은 하 위(25%)연봉 5,520만 원, 중위(50%) 연봉 6,732만 원, 상위(25%) 연봉 9,6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환딜러 연봉


      외환딜러의 경우 능력에 따라 연봉 차이의 편차가 심합니다. 그 이유는 성과급 때문입니다. 실제 사례를 말해보자면, 모 딜러의 경우 2019년 연봉은 14억600만원입니다. 이 연봉은 급여 7억 1,600만 원, 상여금 6억 4,600만 원에 기타 근로소득 4,400만 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중 기타 근로소득은 자녀 학자금, 건강검진 등 복리후생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딜러는 능력에 따라 연봉이 천차만별임을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외환딜러 전망

      외환딜러의 경우 금융권 각 업체의 딜링룸에 실제로 트레이딩을 담당하는 인력은 십여 명 내외이고 외환거래를 할 수 있는 금융회사도 제한적이어서 향후 외환딜러의 취업자 수는 급격한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외환딜러로 종사하기 위해서는 은행 및 금융기관에서의 경력과 전문교육이 동반되어야 하므로 신규 입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에서 외환딜러로 종사하는 사람은 전체 200~300명 수준으로 소수여서 취업자 수 변동 폭이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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