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입시점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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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차트▲

이평선을 이용하여 스윙매매 시 매수시점 잡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직장 등의 이유로 하루 종일 차트를 들여다볼 수 없기 때문에 단타보다는 여건상 스윙매매를 하는데 타점을 잡기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이번 시간에는 이평선을 이용하여 스윙매매 시 매수시점 잡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1) 이평선들 간의 관계를 통하여 추세가 전환되는 변곡점 구간 찾기

02) 이평선의 쌍바닥 구간을 확인하기

이평선들 간의 관계를 통하여 추세가 전환되는 변곡점 구간 찾기

이평선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전문가들마다 보라는 이평선이 전부 다르지만 대체로 이평선은 기본 설정값대로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 이유는 이평선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이평선들 간의 흐름과 관계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남들이 많이 사용하는 이평선 위주로 설정하여 이용하면 됩니다.

흔히 추세선이라고 하면 60일 이평선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이평선은 후행성 지표라 60일선을 통하여 추세가 전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때에는 이미 매수 진입을 하기에는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60일 이평선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평선들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파악하여야 변곡 지점인 매수 구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평선의 쌍바닥을 확인하기

흔히 쌍바닥 패턴을 봉이 그리는 형태라고 알고 있지만 이평선으로 쌍바닥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봉은 하나를 의미하지만 이평선은 개수의 평균을 의미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신뢰성 측면에서 이평선이 훨씬 높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쌍바닥의 패턴이 나오면 주가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우리는 20일 이평선이 쌍바닥을 형성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0일 이평선이 추세의 변곡을 의미하지만 이것을 확인하였을 때는 이미 늦은 감이 있기 때문에 이 60일 이평선의 영향을 주는 20일 이평선의 쌍바닥 패턴을 유추하여 스윙매매 시 매수 진입을 미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추가로 20일 이평선이 쌍바닥을 형성할 때 두 번째 바닥구간은 60일 이평선 위에서 형성되어야 함을 주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 두 번째 바닥구간이 60일 이평선 아래에서 형성이 된다면 이는 추세의 전환으로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꼭 쌍바닥 형태가 아니더라도 바닥을 3개 혹은 4개 등등 형성하여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지만 꼭 주의할 점은 마지막 바닥 구간이 60일 이평선 위에서 형성되어야 60일 이평선의 추세가 전환되는 것을 알 수 있어 이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 상승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하여 스윙매매 시 매수 진입의 근거로 이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평선을 이용하여 스윙매매 시 매수시점 잡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평선 그 자체보다도 이평선들 간의 관계를 통해서 향후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며 꼭 스윙매매뿐만 아니라 단타 혹은 중장기 투자를 할 때에도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매 진입시점 파악 다른 이평선들과의 관계를 통해 주가의 흐름을 예측해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 종목의 차트를 둘러보며 부단히 노력해야 손쉽게 적용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승률 높은 가상화폐 / 비트코인 스캘핑 매매 (단타 매매) 법

오늘은 코인 스캘핑 매매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에도 적게는 5% 많게는 15% 이상도 변하기 때문에 확실한 전략 없이는 스윙이나 장기투자보다 초단타매매가 심적으로 결과적으로 좋을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가격 변동에 하루에도 마음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사람들에겐 스캘핑 매매법(초단타매매)을 추천합니다. 수익과 손실이 나더라도 빨리 털어버릴 수 있어서 마음이 상대적으로 편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디시인사이드 전자화폐 갤러리에서 스캘핑마스터라는 분의 기법을 요약 및 장단점을 분석 및 실제 활용해볼게요. 실제로 큰 수익을 내고 본인의 기법을 공유하셨던 분이라 신뢰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차트는 선물 차트 5분 봉으로 세팅합니다. 기본적인 거래는 롱(Long) 포지션으로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파는 것으로 합니다.

  • 기본적으로 15분, 30분, 1시간, 4시간, 12시간, 일봉, 주봉 등으로 추세를 미리 파악한다.
  • 5분 봉 차트에서 긴 음봉이 2개 이상 발생 시 무조건 매수한다.
  • 음봉이 이어서 연속으로 발생하면 물타기 매수를 한다.
  • 긴 음봉이 2개 이상 발생하지 않더라도 아래와 같으면 들어간다.
    • 음봉 하나만 있는데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이는 경우 => 음봉 하나에도 스캘핑을 여러 번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 전체적으로 상승 추세 중에 조정으로 보이는 음봉이 나올 때 => 올라가려는 힘이 강해서 음봉이 하나만 있더라고 스캘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 코인이 상승추세 중 고점을 갱신하고 있을 떄 => 차트가 본인 예상과는 반대로 정신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실패 확률이 높다.
    • 코인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하락 추세 및 저점을 갱신하고 있을 때 => 바닥이 언제인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 1일 거래량 상위 종목 위주로 최소 3~4억 불 이상 (현재 바이비트 거래소 비트코인 1일 거래량 50억 불)
    • 시총이 큰 메이저 알트코인 위주
    • 10 배율을 기본으로 설정하고 5분 할로 나눈다.
      • 예를 들어 자본금 1000만 원이 있다면 10 배율이면 1억 원, 5분 할로 나눈 2000만 원으로 진입
      • 0.1% - 0.5%를 수익으로 잡는다. 하루에 이렇게 수십 번 거래하면 수익이 꽤 나온다.
      • 하루에 20% 이상 빠지는 대 하락장이라면 꼬리를 잘 잡아서 5% 이상도 노려본다. (자본금 대폭 증가 기회)
      • 원칙대로만 거래하면 20번 거래 중 손절은 1번 이하, 그럼에도 손절을 해야 하는 경우는 음봉마다 물 타면서 롱 포지션을 잡았는데 생각 이상으로 내려가는 경우 저항선 자리에서 손절한다. 양봉에서 손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장기적으로 좋다.
      • 위처럼 손절하면 수익 때보다 손절 금액이 훨씬 크다. 하지만 승률이 높은 매매법이라 당일에 복구하는 것이 대부분
      • 빠른 속도로 폭락하는 차트에는 전혀 대응할 수 없다. 음봉마다 물타기를 해야 하는데 악재로 한 번에 반토막 나면? 청산 직행임. 언젠가는 한번 크게 청산당할 수 있는 매매법이기 때문에 수익금을 자주 출금해서 리스크 관리하는 것이 필수다.
      • 무조건 지정가만 사용한다. 스캘핑으로 소액을 먹을 건데 시장가 매매하면 틱이 밀리고 수수료 때문에 수익이 적어진다.
      • 거래량, RSI 켜놓지만 거의 안 보고 캔들 모양만 참고한다.

      ▲바이비트 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차트▲

      오늘자 바이비트 BTC/USD 5분 봉 차트입니다. 위에 말했던 매매기법을 토대로 진입 시점을 표시해봤어요. 7시간 동안 대략 약 9군데의 진입 시점이 있었고 차트의 한 칸이 0.1%인 것을 감안하면 평균 0.2% 이상의 수익이 나올 수 매매 진입시점 파악 있습니다. 위의 차트만 본다면 실패는 없어 보입니다. 여기서 긴 음봉의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진입 시점은 개인마다 달라지겠네요.

      ▲바이비트 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차트▲

      첫 번째 진입 시점을 예로 들어 볼게요. 5분 봉 차트 두 번째 음봉의 종가는 36,248불입니다. 그때 매수를 하고 그와 동시에 40불 위인 36,288불(+0.1%)에 매도주문을 넣으면 두 번째 양봉의 종가가 36,359불이기 때문에 5분이 지나기 전에 주문체결이 무조건 될 겁니다.

      여기서 자본금이 10,000불(약 천만 원)로 가정하면 진입 금액을 10,000불의 10배인 100,000불(일억 원)에서 5 분할한 20,000불(이천만 원)로 두 번째 음봉 36,248불 종가에 시장가로 롱포지션 구매합니다. 그리고 36,288불에 매도 주문을 지정가로 넣습니다.

      바이비트 거래소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시장가 매매 수수료: 0.075% => 0.06% (20% 수수료 할인 시)

      지정가 매매 수수료: -0.025% (수수료 리베이트)

      구매 수수료: (20,000 / 36,248 ) * 0.06% (시장가 매매수수료) = -0.000331053 BTC

      매도 수수료: (20,000 / 36,288) * 0.025% (지정가 매매수수료) = +0.000137787 BTC

      매매차익: (20,000 / 36,248) - (20,000 / 36,288) = +0.000608195 BTC

      총수익: 0.000608195 - 0.000331053 + 0.000137787 = 0.000414929 BTC

      0.000414929 * 36288 = 15불입니다.

      이번 거래로 투자금 10000불 대비 약 0.15% 수익을 얻게 되네요. 이것을 9번 반복한다면 약 1.4%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경우는 구매를 시장가 매매로 해서 0.06%의 수수료가 나갔지만 만약 구매도 지정가로 매매했다면 원금대비 수익이 0.3%가 발생합니다. 바이비트는 지정가로 하는 경우 시장조성을 대가로 수수료를 오히려 돌려주기 때문입니다.

      개인 역량에 따라서 지정가로 매매하고 손절 기준을 0.1%에서 0.5%까지 다양하게 잡으면 하루에 원금의 2% 수익은 5~10번의 거래로 발생합니다. 매일 원금의 2%의 수익을 1년간 유지한다면 1년 뒤 원금의 약 1377배의 수익이 납니다. 어마어마하죠? 하지만 시장에는 늘 저런 차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이비트 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차트▲

      6월 26일 자 바이빗 거래소 BTC/USD 차트입니다. 만약 저 화살표 부분쯤에 스캘핑을 하려고 진입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0.1%의 반등도 없이 계속 내려간다면? 그리고 음봉마다 5 분할 물타기를 했지만 그 이상 내려간다면?? 사실 저 차트의 최대 하락폭은 약 5%이기 때문에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다면 강제 청산될 일은 없이 몇 시간 뒤 다시 수익권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희망으로 계속 기다리다가 끝없는 하락에 청산돼버리는 차트가 수도 없이 많아요. 이 매매법의 승패는 여기서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 2%씩 수익을 내다가 며칠 만에 이런 하락으로 10-20% 손절을 하게 된다면 결국 자본금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지속되는 하락에 얼마나 칼 손절하고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될 때 뛰어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네요. 저런 모양의 차트는 과거 기록을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으니 많은 케이스를 보고 연구하고 감각을 익혀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승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입니다.

      참고로 9일 동안 원금의 2%의 수익을 얻고 10일째에 원금의 10%의 손실을 얻는 것을 1년 동안 반복한다면 1년에 원금의 약 15배의 수익이 납니다.

      이 글에서 설명한 코인 스캘핑 매매법은 필승전략이 아니니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반드시 소액으로 연습해서 본인만의 노하우를 익히시길 바랍니다.

      매매 진입시점 파악

      현재가창 공부 자료입니다. 주식을 함에 있어서 차트보다도 더 가장 비중을 크게 두어야 할 것이 현재가창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트는 후행성으로 본다. 역시 제일 빠른 것은 현재가창이다. 이 말은 현재가창의 움직임이 거래이며 차트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차트는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그려 나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가창의 위 아래 10호가의 움직임을 어느정도 파악 할 수 있으면 틱이나 분차트의 움직임을 어느정도 예시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것은 연습을 통해 감지가 가능하다. 주식에 있어서 100%라는 것은 없지만 50 : 50 확률면에서 적중률을 더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가창의 움직임이 중요한 것이다. 현재가 화면에서 보여지는 매수와 매도수량의 변화를 읽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매수비율이 높아서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식을 하려면 읽지 않을수도 없다. 결론은 실전경험과 공부를 많이 해야만 하는 길밖에 없다.

      장중에는 상승할 위치에 있는 주식이면서 매수수량이 점차 점증하는 것이 정상적이고 믿어야 할 매수비율이다. 그러나 아무리 상승할 위치에 있는 주식에 매수수량이 급증했다 해도 실제로 주가가 상승한 만큼 상승하지 못한다면 믿어서는 안 될 매수비율이다. 상승할 자리에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이 정상이고,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본격 상승해야 정상이라는 뜻이다. 오히려 상승할 위치에서 매수세가 줄어들면서도 상승을 계속하거나 하락하지 않고 횡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적으로 상승추세에서 거래물량이 총매도 잔량 > 총 매수 잔량 이라면 좋게 본다. 이때 체결되면서 바로바로 상승하면 매수세가 강하다고 말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상승추세에서 총매도 잔량 < 총매수 잔량 이라면 허매수로 보기에 나쁘게 본다. 나쁘게 본 이유는 주가가 상승을 하면 상관없지만 하락을 하는데도 총매수 잔량만 많아져 매수 유혹만 유도하기 때문이다.

      주문동향에서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은 첫째, 상승할 것 같은 또는 상승과 하락의 경계점의 위치에서 매수잔량이 늘면서도 상승하지 못하는 경우이고, 둘재는 우선 매수호가에 대량주문을 시위하듯 내는 주문이다. 직접 매도호가에 매수하지 않고, 매수가격에 대량주문을 냄으로써 남들에게 가격을 올리도록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경우 자신들의 매도물량이 처리된 즉시, 매수주문을 취소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투매보다 안 좋은 것이 계단식 하락이다. 슬쩍슬쩍 올리면서 하락을 시키기 때문이다.(개미들을 꼬득이고 자기는 팔아먹구) 그 때 총잔량을 보면 십중팔구 총매수잔량이 많을 것이다. 차트상으로는 계단식 하락이 나온다. 계단식 상승을 할 때는 반대로 개미들 팔아먹게 만들고 세력들은 물량받아 가면서 주가를 야금야금 올리니까 촘매도 잔량이 더 많이 나온다.

      현재가 호가창을 보면 XX00원.. XX50원… XX10원등 특정가격대에서 대량의 물량이 쌓여 있다. 이런 단가를 라운드 피겨 단가라고 한다. 이런 물량은 자연스런 현상이기 때문에 절대 쫄아서는 안된다. 라운드 피겨 가격대는 어차피 한번 깨고 가야 하는 상황인만큼 만약 이 가격대 물량을 소화 못하고 하락을 해버리면 한 참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일단 깨진 가격대는 차후 중요한 저항대 가격이 되므로 절대적일 수는 없지만 필히 기억해 두길 바란다.

      호가창에서 물량이 어느 라운드 피겨 단가에 많이 쌓이고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때 호가의 물량들이 어떤식으로 변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비교해서 접근해 보면 좋다. 또한 매매 진입시점 파악 공격적 매매를 하는 투자자는 호가 물량에 의존하기보다는 대기하고 있다가 순간순간 매매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 경우도 생각해 봐야 한다.
      매수 호가잔량이 현재 가격대 밑에만 많이 깔려있고 매도 호가잔량이 현재 가격대 위에만 많이 깔려있는 경우, 가격은 적극적 참여자가 있기전까지는 횡보를 한다. 그러다 현재 가격대 위아래 가격대 물량들의 체결 공방이 치열해 지면서 주가 방향이 정해진다. 하지만, 공매도와 공매수 또는 허수 주문의 경우, 주가 방향을 파악하기 어렵게 된다. 그래서 예전에 주문 수량만 나왔던 것을 호가방식으로 전환 했지만, 오히려 더 심해진것 같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물량 체결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수 있으며, 그로 인해 허수주문인지를 파악할수 있다.

      즉, 호가와 체결수량을 지켜보면서 일정부분의 많은 물량이 갑자기 소진했을 경우 체결수량을 체크할때, 체결이 되지 않았다면 이 주문은 허수로 인정해야 하고 그럼 이종목을 누군가 인위적으로 개입하려는 뜻이 있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나오는 대량주문은 허수로 보면 된다.

      매도잔량이 많으면서 올라갈 경우, 단타 목표가는 어떻게 정할까? 거의 대부분이 안전한 방법으로 매도잔량이 가장 많은 호가 바로 밑의 매도가격에 매도주문을 걸어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일 매수 기세가 강하다면, 매도잔량이 가장 많은 호가를 일시적이라도 돌파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 호가보다 한 두 호가 정도 높여서 매도주문을 걸어 놓는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면 매도잔량이 가장 많은 매도호가보다 낮은 호가에 주문을 걸어 놓으면 된다.
      상한가 진입 시점이 가까워지면 현재가 호가창에서 상한가 바로 밑 대기물량을 점검해야 한다.

      상한가에 진입할 현재가창 모습은 대부분 좋다고 생각한다. 상한가 진입직전에 상한가 갈 확률이 높을수록 또는 지키고자 하는 상한가라면 상한가 바로 밑 대기 호가물량들을 보게 되면 매매 진입시점 파악 대기 물량이 적은게 특색이고 , 대기 물량이 많다면 (예:상한가 매도량 1,000,000주에서 600,000만주 이상) 그만큼 상한가 갈 확률이 없어진다.

      보통 상승률이 좋은 경우 상한가 단가를 한번씩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상한가 밑 아래 호가 매도잔량이 50~60% 가 발생 된다면 그 순간 매도에 임한다.

      상한가에서 매도주문이 없으면 안전감을 주고 또한 매수하지 못한 사람의 경우 급한 마음에 상한가에 무리하게 주문을 넣게된다. 이때 상한가의 매수 잔량이 많으면 좋겠지만, 갑자기 상한가 매수잔량이 줄어들면서 상이 풀리면 갑자기 없던 물량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뒤로 물리게 되는데 이때 이종목이 내일 추가적으로 더 갈지의 결정이 난다. 거래소는 최소 3~4%내외, 코스닥은 2~3%내외로 밀릴경우 매수 포인트로 잡지만, 그이상 밀리면 일차적 손절을 하고 대기했다 재차 상한가 진입할때 매수한다.

      또한 상한가가 풀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조금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는 사람이 많으면 상한가 호가에 물량이 없고 그바로 아래에 물량이 쌓이게 되는데 이경우 한번 밀리면 다시 상한가 들어가기 힘든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급한사람이 많아야 상한가에도 사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보다 빠질때 사려는 사람이 많다면 초기 매수한 사람의 경우 밀릴수 있다는 불안감에 처분을 하게 되고 여기서 가격이 추가로 밀리면 사려는 사람은 물량을 뺄것이고 보유자는 빠른 처분을 하게 되어 다시 끌어올리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현재가창 보는법과 더불어 차트와 접목시키면 훌륭한 무기가 되어 내일의 나의 모습이 달라질 것이다.

      호가창 매매법

      현재가창 주요 체킹사항 장종료 후 나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조건검색 시스템을 이용, 전 종목 차트를 검색합니다.그런 다음 양음양 패턴, 역망치형, 허매도 양봉 등 각 조건별로 차트 우량주를 다시 한 번 검색하면서 종목을 압축해 나갑니다.그렇게 대략 20여 종목을 압축한 후 창구분석과 기본적인 가치분석을 통해 익일 집중적으로 다룰 종목 10 종목을 뽑고는 관심종목 화면에 셋팅을 마칩니다.

      이제 당일 개장을 맞습니다. 전일 세팅된 종목을 당일 예상 매수가를 미리 정해둔 상태여서 1분봉을 통해 예상 매수가에 근접한 종목만 접근합니다.

      이제 주문에 앞서 마지막 확인을 위해 현재가창을 엽니다.

      그리고는 항상 하던 절차대로 빠른 속도로 현재가창을 읽어 나갑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어떤 순서대로 현재가창을 체킹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호가공백 유무 확인 가장 먼저 매수, 매도호가에 공백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호가공백 유무의 확인은 매매주문시 위험성을 피하는 측면도 있지만 특정세력의 개입여부와 해당 세력의 목적이 매도인지, 매집인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합니다.

      만약 현재 매수 1호가가 2,500원인 종목이 있다라고 가정할 때 해당 종목의 매수 2호가 가격대가 2,400원 이라면 당신은 어느 가격대에 매수 주문을 걸겠습니까?

      막상 문제를 제시하면 2,410원, 2,420원 등등 매수가격대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있겠지만 실전에서는 매수 1호가와 매수2호가 사이에 4%의 엄청난 호가 공백 을 의식하고 접근하는 투자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매물이 많은 가격대

      확인 매물이 많은 가격대를 확인한다는 것은 매물벽 유무와 세력의 개입여부를 확인하는 것이고, 이것은 곧 지지선과 저항선을 확인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현재가 창에서 특정 가격대에 큰 물량이 있다는 것은 현재가에서 가격지지대 또는 저항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매물벽 가격대를 충분히 고려해서 매매주문을 내야 합니다.

      셋째, 특정가격대가 있는지 확인

      특정가격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의미 있는 가격대가 있습니다. 가령 끊어지는 가격대가 그러할 것입니다. 2,000원, 3,000원, 혹은 10,000원, 12,000원 등 숫자가 떨어지는 가격대가 호가에 존재한다면 그곳에 물량이 집중될 수가 있고, 그것은 단기 저항선, 지지선 으로 작용을 하게 됩니다. 간혹 의미 있는 가격대가 무너질 경우 지지, 저항선 돌파로 간주하고 추격매수, 매도하는 초보 트레이더들이 많은데 특정 가격대는 쉽게 깨어지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당일의 저항선 가격대를 돌파한 후 더 많은 매물을 쏟아내는 세력이 많은 만큼 특정가격대를 이탈할 경우 오히려 반대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넷째, 잔량을 파악한다.

      현재 주가 대비 잔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가령 총 매도 잔량이 총 매수 잔량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 상태라면 세력들이 매도호가에 큰 물량을 얹어 놓고 물량 매집을 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수 잔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약세 -권을 보인다면 매수호가에 물량을 받쳐 놓고 물량을 정리하는 모습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물량과 주가의 +, -를 판단하는 것보다는 당일 주가의 봉 모양이 양봉인가 음봉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주가가 전일대비 – 약세를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봉은 갭 하락하여 양봉일 수 있습니다. 총 매도 잔량이 많은 가운데 주가는 약세이지만 갭하락 양봉의 모습으로 세력이 매도 호가에 물량을 쌓아 놓고 매집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전일대비 + 강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봉은 갭상승하여 음봉일 수 있습니다.

      총 매수 잔량이 많은 가운데 주가는 +대이지만 갭상승 음봉의 모습은 세력이 매수호가에 물량을 받쳐 놓고 물량 정리하는 모습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두 책속에 나오는 내용들이죠.. 많이들 알고 계실꺼에요

      현재가창 에서 매수.매도법

      실전 매매를 하시면서 현재가 창만 보아도 매수.매도는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의 위치를 파악하는 수단으로 분챠트를 잠깐씩 볼 뿐이죠

      저 자신도 주로 현재가창을 위주로 매매하고 분챠트는 현재 주가 위치만 보는데 주로 사용 합니다 거래량은 속일수 없다 했습니다

      매수.매도 잔량의 이동 으로 주가의 향방을 충분히 짐작할수 있기에 속일수 없는 지표중 하나 이지요

      현재가 창에서 매도. 매수 총잔량으로 파악 하는법 상승시점 파악: 매수시점

      매 수:

      매수총잔량>매도총잔량인 상태에서 매도총잔량 > 매수총잔량 으로 변하는 상태가 연속되는시점

      매수가담 : 어느시점 하방 경직성이 확보되는 시기

      하락 시점파악 : 매도시점 매 도 :매도총잔량>매수총잔량인 상태에서 매수총잔량이 > 매도총잔량 으로변화는 상태가 연속되는시점 매도가담

      어느시점 고점 저항이 연속 되는 시기

      현재가창 호가별 매수. 매도 잔량 으로 파악하는법

      상승징후 :

      매도총잔량이 매수총잔량보다 많은 상태로 변화한 시점에서 상위 매도호가중 큰물량대 매도호가 있으면 그 지점까지 1차 상승예상. 큰 물량대 매도호가가 돌파되면 추가 상승 기대

      하락징후 :

      매수총 잔량이 많은 상태로 변화한 시점에서 아래 매수호가중 큰 물량대 매수호가가 존재하면 일단 그 지점까지 1차 하락예상 이후 계속 아래호가에 큰 매수량이 쌓이면서 주가상승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큰 하락의 징조로 전량 매도 하여야함 100% 상기와 같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부분의 종목들이 상기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현재창과 주가차트를 유의깊게 공부하시면 세력의 움직임을 간파하실수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60권넘게 소장하고 있는 주식책들이 필요없게 됐네요. 혹시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헐값에 그냥 드릴려고요. 쪽지 주세요.모든분들 여하튼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매매 진입시점 파악

      ‘생경하다’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익숙하지 않아 어색하다’는 의미인데요. 여러분의 생활 속 경제는 어떤가요. 낯설게 느껴지나요? 누군가에게 막연함 혹은 어려움으로 채워져 있을 생활 속 경제 현상, 경제부가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 생생한 경제 체험기를 매매 진입시점 파악 대신 전해드립니다. 주식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붐으로 인한 동학 개미 운동이 한창입니다. 이에 저희도 동학 개미가 돼봤습니다. 그 생생한 체험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공을 바닥에 세게 던지면 높게 튀어 오른다. 주가도 그렇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이후 급락했던 주가가 다시 반등하고 있다. 상승세에 올라타 수익을 얻고자 하는 개인투자자도 많아졌다. 하지만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무작정 주식에 손댔다간 본전도 못 찾는다.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알아보고자 기자가 직접 주식투자에 도전했다.

      주식이 뭔가요?

      주식이 뭐길래 많은 사람이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걸까. 먼저 주식과 주식회사의 관계를 살펴보자. 주식회사는 여러 사람이 돈을 투자해 만든 회사다. 그 대가로 투자자는 지분을 나눠 갖는다.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이 모두 주식회사다. 코스피는 대기업 종목들이 포진해 있지만 코스닥은 벤처기업 등으로 구성된다. 코스닥은 주가변동이 큰 경향이 있어 투자자들의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 성향이 나타나기도 한다.

      주식은 주식회사의 지분을 증권화한 것으로, 투자금액에 대한 증표다. 기업은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고, 투자자는 투자금액을 회수하거나 매매해 차익을 얻는다. 주식시장에서 개인은 가계 자산을, 금융기관이나 연기금 같은 기관은 자체 자산을 운용한다. 외국인은 해외투자를 통해 자산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익을 노리기 위해 투자한다. 즉 모두가 자산을 운용해 수익을 추구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갖는다.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

      주식투자의 시작은 계좌 개설부터다. 증권사 앱을 다운받아 증권용 공인인증서를 새로 발급받고, 몇 가지 단계를 거치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증권사별로 계좌 개설 혜택이 다른데 기자는 그중 주식 1주를 무료 제공하는 한 증권사를 선택했다. 이후 예수금을 예치하고 곧바로 주식을 사려 했으나 그럴 수 없었다. 이날 장이 마감됐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만 열린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진입할 주식시장과 매수할 종목을 찾아 나섰다. 여기서 가장 막막했다. 종목에 대한 정보가 없었을 뿐 아니라 정보를 구하는 방법도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식투자 경험이 많은 지인에게 자문했고, 관련 도서와 유튜브를 통해 공부했다.

      기자가 투자자문을 구했던 김윤상 학생(서울과학기술대 산업공학과)은 전자공시시스템 ‘다트(DART)’를 통해 기업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다트는 상장기업이 투자자들에게 경영활동을 공시하는 시스템으로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고 관리한다. 다트에 들어가 기업의 목표와 매출, 재무제표 등을 포함한 사업보고서를 찾아봤다. 하지만 금융시장의 흐름을 모르는 상태에서 기업 정보를 따져보는 건 어려웠다. 특히 PER1), PBR2)과 같은 투자지표들은 뜻을 이해하기 어려워 어떻게 활용할지 감이 안 왔다.

      대신 현 주식시장 추세를 알아보기 위해 경제신문의 기사를 찾아 읽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정책’에 눈길이 갔다. 정부는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녹색 금융을 추진 중이었다. 기자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거라 판단해 코스피 매매 진입시점 파악 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 테마주인 한화솔루션 주식을 샀다. 곧바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바이오 의약품 회사의 주가가 빠르게 오르는 걸 확인했다. 기자는 반신반의하며 코스닥 시장의 바이오주 중 하나인 엑세스바이오 주식도 샀다.

      주식을 사고 나니 손해를 볼까 봐 마음이 급해졌다. 급등락이 심한 코스닥 투자가 특히 그랬다. 장 시작 후 마감까지 수시로 차트를 확인했다. 매수량이 많아져 주가가 올랐을 땐 안도했다. 그것도 잠시일 뿐, 주가가 내려갔을 땐 손에 땀이 날 지경이었다. 다행히도 사흘 연속 엑세스바이오의 주가는 신고가3)를 기록했다. 언제 팔아야 할지 몰라 한참 망설였다.

      차트를 알아야 매매 시점이 보인다

      싼 가격에 사서 비싼 가격에 되팔아야 하는 게 주식의 기본원리다. 따라서 사고파는 시점이 중요한데, 이때 ‘차트 분석’이 필요하다. 차트를 이용해 투자심리, 매매 시점, 주가 동향 등을 파악하는 기법이다. 기자는 봉 차트와 이동평균선을 보며 매매전략을 세웠다. 봉 차트는 양봉과 음봉4)으로 이뤄져 있다. 양봉은 긍정적인 신호를, 음봉은 부정적인 신호를 보여준다.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평균가격을 연결한 선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방향을 나타낸다. 이는 미래 주가의 방향을 예측하는 데 활용된다. 즉 양봉이 길어지면 주가가 상승하고, 이동평균선도 상승 곡선을 그린다. 주가 이동평균선은 5일, 20일, 60일 등 기간별로 세분돼있는데 기자는 가장 흔히 사용되는 20일선을 주로 사용했다. 봉 차트는 분 매매 진입시점 파악 단위에서 월 단위까지 다양한 기간을 활용했다.

      두 지표는 매매 시점을 잡을 때 객관적 판단의 근거가 된다. 이동평균선의 변화 추이를 보고 매수 또는 매도를 결정하고, 매매를 실행하기 전에는 봉 차트의 추이를 확인하면 된다. 기자는 한화솔루션과 엑세스바이오의 이동평균선이 꾸준히 오르는 걸 보고 매수했다. 엑세스바이오의 주가가 최고가를 기록한 직후 음봉이 나타나자 바로 매도 결정을 내렸다. 수익률은 약 31%였다. 이런 기본적인 분석기법으로 매매 시점을 놓치는 실수를 줄였고, 결과적으로 수익을 냈다.

      반대로 손해를 본 주식도 있다. 코로나19 이후 박스 업계의 매출이 크게 늘면서 제지 및 박스제조업계의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에 주가가 오르고 있었던 대림제지 주식을 샀다. 하지만 대림제지의 주가는 더 오르지 않았다. 몇 번이나 반복해서 차트를 확인했지만 오르기는커녕 내림세를 보였다. 결국 약 2.5%의 손해를 봤다. 주식시장의 흐름이 수시로 변한다는 사실을 간과했고, 차트를 제대로 분석하지 못한 결과였다.

      그런데도 기자는 코스닥에서 총 25.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돈이 돈을 번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얼떨떨하면서도 주식투자를 더 잘하고 싶어졌다. 코스피 종목인 한화솔루션은 그린뉴딜 정책으로 주가가 오를 거라 예상해 장기 투자를 하기로 했다. 주식투자를 하며 기자는 나름의 투자원칙이 생겼다. ‘미리 알아보고 투자할 것.’ 또 주식은 수익을 가져다주지만,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로 했다. 당신도 주식이 처음이라면 기업의 정보와 경제 이슈, 투자지표 등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시작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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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투자를 임하는 마인드셋
      • 주식투자의 기본원칙 7가지
      • 홈트레이딩 시스템 활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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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 익절/손절 관리 시스템 실습 활용
      • 총정리 및 1년 코칭 방법 설명

      교육기간

      2022년 6월 18일 ~ 7월 23일 매주 토요일 (6회)

      오후 1시 ~ 4시 (3시간) - 총 18시간

      교육장소

      서울 송파구 송파동 7-12 태하빌딩 5층
      차트랭귀지
      (잠실역2번 출구 5분거리)

      모집인원

      준비물

      직장인 / 전업투자자 / 은퇴를 앞둔 시니어 / 주부 / 대학생

      주식투자 경험이 전혀 없고 주식 계좌도 없는 분

      주식투자의 기준을 잡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싶은분


      주식투자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시는분


      직장을 다니며 주식투자 하고 싶으신분

      (현) 차트랭귀지 대표

      (전) 한국경제신문 - 주식투자과정 강사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48살 주식 전업투자자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형준 입니다. 현재 주식투자를 하며 종목추천과 주식교육을 하고 있지만 12년전에는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주식을 사게 되었는데 그 종목으로 30억 수익을 내게 되었죠. 그때 생각 했습니다. 와 이거 돈벌기 쉽구나, 하지만 그 종목이 더간다는 정보에 저는 원금도 손실날 때 까지 매도를 하지 못하고 절망에 빠지게 되었던 그날…생각했습니다. 공부하자!

      그많은 전문가들이 출판한 책을 다 보면 많은 기준이 생길꺼야. 그래서 퇴근하면 무조건 서점에서 몇시간씩은 서점가서 책을 본 기억이 나는데요.6개월정도는 거의 매일간거 같더라고요.처음엔 와 이런 방법이 있다니. 유레카~ 그런데 수십권의 책을 읽다 보니 대부분의 내용이 겹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이제 모든걸 터득했다! ㅋㅋㅋ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요? ㅎㅎㅎ 안봐도 비디오죠? ㅎㅎㅎ 바로 계좌개설하고 실전 투자 두둥~!!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안되더라고요. 물론 공부가 매매 진입시점 파악 부족했을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경험…구력이라고 하죠. 제가 손흥민한테 가서 1:1과외로 몇 달간 축구를 배운다고 그게 출전해서 뛸정도로 될까요? 당연한 이치죠. 안됩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 이들도 자기만의 노하우를 책에 오픈해서 알려줄리가 당연히 없지….

      그럼 스스로 방법을 찾아보자 해서 무작정 2년넘게 차트를 분석 연구 했였죠..

      그런데 어느날인가…무언가 보이기 시작하다라고요 ㅎㅎ 그순간 또다시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은 와…이제 끝났다 이방법은 아무도 모를거야. 대박이다 그래서 또다시 실전…이번엔 정말 수익이 잘 나더라고요. 두어달 수익이 꾸준히 잘나니 어떤 생각부터 드냐면…여러분들도 감이 오시죠? ㅎㅎ 전업해야겠다 .

      그런데 다음달부터 인가…수익은 커녕 손실이 커지더라고요 왜일까요? ㅎㅎㅎ 그동안 시장이 상승장이라 사는거 족족 수익이 났던거고 시장이 빠지니 폭락장도 아닌데 눌림장 정도인데도 몇 달 벌어어둔 수익을 다 까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또 다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직장은 일단 계속 다니자 ㅎㅎㅎㅎ


      그런후 5년동안 밤새 차트를 탈탈털어 분석하다 보니 어느순간 매일 똑같이 보이던 차트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말해 눈의 트인거죠. 그리고 지금 단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차트를 분석하며 느낀점….이 모든 내용을 제대로 기법화 하여 내 자식에게 알려줘야 겠다. 라고 다짐하고 교재를 만들기 시작했고 만들다 보니 1000페이지가 나오더군요. 제본조차 힘든 분량이라 또다시 1년을 거쳐 압축본을 만든게 현재 200페이지의 교재 입니다. 주식투자 처음에 쉽게 잘못배우면 패가망신 합니다. 평생 고생해서 번 피 같은 돈을 숫자가 줄어드는걸로 보시니 실감이 덜하지만. 손실날때마다 현찰로 휴지통에 버린다고 생각하면 주식 못합니다. 그러기에 제대로 완벽히 배워야 합니다. 제가 교육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입니다.

      2. 강의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룰 예정이시고, 어떤 형태로 진행되나요?

      주식의 모든 구간을 파악하고 매매할수 있도록 차트 트레이딩 파트의 방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기초부터 스스로 기준을 알고 구간을 파악해 매매할 수 있도록 종목발굴, 매수구간확인, 매수타이밍, 매도타이밍, 조건검색식, 자동매매활용까지 주식매매를 완성하게 됩니다. 정해진 수업시간에 정해진 내용만 전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과 기초, 기법 모든 것을 배우고 익히고 실습하고 같이 찾고 만들고 또다시 실습하고 익히고 반복하여 자신있는 매매가 되도록 가르치고 코칭 합니다.

      3. 주식매매를 한번도 안해봤는데 배울 수 있을까요?

      주식매매를 안해본것이지 주식을 배울 수 없는게 아닙니다. 남들이 많이 안하고 두려워하는 영역일뿐, 남들보다 빨리 진입해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주식에 대한 아무런 이해가 없어도 기초부터 반복과 코칭을 통해 몸에 베일 수 있게 교육합니다. 다만, 개인마다 투자실력이 다르고, 교육을 이해하는 수준도 다릅니다.

      4. 1:1 코칭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나요?

      교육을 수강하면서 이해가 안 되거나 어렵고 궁금한 부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질문과 조언 하시면 수업 종강 후에도 이해가 갈때까지 다시 알려드리는 것을 코칭교육이라 합니다. 주식은 단순히 이론만 이해한다고 실전에 적용해서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잘못 배우게되면 평생 큰 후회를 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일반 교육과 달리 수업종강 후에도 이해하고 매매가 잘 될때까지 코칭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배운 내용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1년간 코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수강생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

      저의 실전 투자 기법과 노하우를 교육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느 것이 좋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수익이 잘나시는 수강생분들 보면 정말 뿌듯하고 보람되고 좋은 에너지를 느낌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알짜 기법하나 들어 수익내려는 분들은 교육하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분들, 열심히 하시는분들과 오래오래 함께하며 새로 개발된 기준을 평생 공유하는 그러한 집단지성을 만들어가는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11년간 밤낮없이 연구하고 실패하며 만든 이 기법들을 가치가 있는 만큼 비용을 받고 그이상으로 진실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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