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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학 치위생과 3학년 학생들이 국제 EFR응급처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서라벌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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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2 (금)

정읍새일센터, 현장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앞장’

19일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 수료, 교육생 전원 ITQ 자격 취득

▲ 정읍새일센터, 현장 투입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앞장’

[메이저뉴스]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이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읍새일센터는 지난 19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직업교육훈련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모집한 교육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시 여성문화관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즉시 근무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개설된 직업교육 훈련과정이다.

지난 4월 4일 개강해 7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교육은 정읍지역 기업에 올림픽 훈련 과정 대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의 업무를 다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료생 전원이 ITQ 자격을 취득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를 익힘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전산회계 1, 2급 시험에도 도전 중이며, 교육생 중 5명은 조기 취업에 성공해 여성 취업률을 높이는 올림픽 훈련 과정 올림픽 훈련 과정 데 기여했다.

새일센터 관계자는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약 74%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여성 취업의 든든한 수호천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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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2 (금)

경기인력개발원,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 경기인력개발원,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연방타임즈=배용철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원장 김명규)과 (사)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파주지회(회장 박윤기)는 회원사의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 및 올림픽 훈련 과정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20일 가졌다.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양측을 대표해 경기인력개발원 김명규 원장과 (사)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파주지회 박윤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파주지회는 경기인력개발원이 추진하는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산업계의 채용 및 훈련수요를 제공하고, 경기인력개발원은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훈련과정 개발 및 훈련지원, 그 밖에 연합회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 및 연구용 장비지원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경기인력개발원은 고용부 평가에서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매년 취업률 90%의 성과를 이루는 전문취업교육기관이다.

현재 경기인력개발원에서는 취업준비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액무료 전문기술교육과정인 부엌가구인테리어시공 전문가양성, 제품설계제작(CAD/CAM)실무전문가, 자동화시스템제어, 전기에너지설비시공실무,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과정을 모집중에 있으며, 파주시민을 대상으로하는 (지자체) 건설기계 운전·정비 실무과정을 병행하여 모집하고 있다.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는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지원받기 어려운 중소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업이 사업장 내에서 체계적인 훈련 및 노하우 전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 훈련 촉진 사업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단컨설팅 및 사업주훈련, 기업 맞춤형 현장훈련(S-OJT)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1년 미만의 신규 채용근로자가 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주는 “일학습병행”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그밖에 경기인력개발원은 교육생을 위한 기숙사를 갖추고 기숙사비, 식비,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입학 문의는 경기인력개발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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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육상 최초로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상혁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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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육상 최초로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상혁이 21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한 뒤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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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육상 최초로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상혁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인천공항=뉴스1) 이재상 기자 =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한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더 높은 곳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세계 최고를 향한 목표를 드러낸 그는 꾸준히 발전해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낸 우상혁은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를 비롯해 그의 부모님도 현장을 찾아 우상혁의 귀국을 환영했다.

우상혁은 지난 19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실외)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넘어 무타즈 에사 바심(카타르·2m37)에 이어 은메달을 따냈다.

아쉽게 현역 최고인 바심을 넘어서지 못했지만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의 성과를 냈다. 앞서 모든 종목을 통틀어 실외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메달을 수확한 한국 선수는 경보의 김현섭(동메달) 1명 뿐이었다.

김현섭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 경보 결선에서 6위를 기록했지만 이후 도핑 재검사에서 금지약물성분이 검출된 선수가 나와 3위로 순위가 정정됐다.

인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난 그는 "새 역사를 썼다고 해주시니 얼떨떨하다"면서 "후회는 없다. 은메달을 따냈지만 만족한다"고 말했다.

아쉽게 자신의 기록(2m36)보다 1㎝ 낮은 2m35를 기록했지만 우상혁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자신의 신장(1m88)보다 50㎝ 높은 2m38을 넘어 2m40을 뛰어 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한번에 안 되겠지만 언젠가는 2m40을 뛸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며 "계속 도전할 것이다. 이렇게 도전할 기회가 있다는 것도 복이 많은 것이다. 계속 경험을 쌓다 보면 2m40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선수권에서 많은 관중의 환호를 받았던 우상혁은 자신감이 넘친다.

그는 "응원을 들으면서 '모든 팬들이 날 밀어주고 있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나갓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다. 전 세계에 '우(상혁)'라는 이름을 각인 시킬 수 있어서 뜻 깊고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우상혁과의 일문일답이다.

-역사를 쓰고 돌아온 소감은.
▶역사를 썼다고 해주시는데 얼떨떨하다. 기분 좋다

-한국 육상 최초의 은메달 타이틀을 올림픽 훈련 과정 획득했는데.
▶은메달 따서 첫 타이틀을 얻었는데 은메달도 기분 좋다. 금메달이면 더 좋았겠지만 전지훈련 과정에서 아쉬움도 있었다. 만족한다. 후회는 없다.

-2m33에서 2차 시기까지 실패했는데 마지막 3차 시기 앞두고 웃었다. 당시 심정이 어땠나.
▶초반에 2m30까지 뛰는데 몸이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m33을 뛰고 좀 무겁다는 느낌이 왔다. 그럴 때 빨리 몸 상태를 인정해야 극복할 수 있다. 2m33을 3차 시기에 뛰었는데 후회 없이 하자는 마인드로 뛰었다. 그래야 차분해진다. 덕분에 3차 시기에 넘을 수 있었다.

-도쿄 올림픽과 이번에 2m39를 시도했는데.
▶2m39에 도전했는데 이번이 두 번째다. 몸 상태가 생각보다 좋은 편은 아니었다. 그래도 2m35를 넘고 2m37까지 뛰는 등 수확이 좋았다.

-관중이 이름인 '우'를 외치며 환호해주던데.
▶모두 관중이 날 밀어주고 있구나, 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구나 느꼈다. (높이뛰기를)하길 잘했구나 생각했다. 대한민국 대표해서 나간 것에 대한 자부심도 생겼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해외에 '우(상혁)'라는 이름을 각인 시켜서 뜻 깊었다.

-세계선수권에서 바심이 흔들림 없었는데.
▶바심이 이를 갈고 나왔다고 생각했다. 경력과 경험치를 보면 내가 확실히 부족하다. 경기 끝나고 봤을 때 그 부분에서 미흡하다고 생각했고 빨리 인정했다. 난 몸이 무거웠는데 바심은 확실히 이번 경기에 가벼웠다. 그런 부분에서 지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바심을 넘어야 원하는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데 어떤 점을 보완할 것인가.
▶바심의 경우 메이저 대회를 수 많이 뛰었고, 통산 50경기 이상 출전했다. 반면 올림픽 훈련 과정 난 메이저대회도 별로 안 뛰었다. 최근 바심이 메이저 대회나 다이아몬드 출전 횟수를 줄이고 있는데 난 파리 올림픽까지 더 많이 뛸 것이다. 횟수가 비슷해진다면 동등한 입장이 될 것이다. 더 많이 뛴다면 내가 원하는 동작도 만들어 질 것이다.

-이번 시즌 다이아몬드 리그 3개 남았는데.
▶다 뛸 계획이다. 이제 큰 숙제를 다 했다. 짐을 덜어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이아몬드 리그를 준비할 것이다. 압박도 부담도 없다. 가볍게 뛰면 더 좋은 결과가 올림픽 훈련 과정 있을 것이다.

-출국할 때보다 살이 빠졌는데. 먹고 싶은 것이 많을 것 같은데.
▶경기 끝나고 많이 먹진 못했다. 들어와서 먹으려고 생각했다. 이번 주까지는 휴식을 취하면서 먹고 싶었던 것을 먹겠다.

-어떤 것이 제일 먹고 싶은지.
▶고기도, 치킨도 먹고 싶다. 여러 가지 떡볶이 등 먹고 싶은 게 많다. 다 먹겠다(웃음).

-이번에 2m39 뛰면서 2m38도 해볼 만 하다고 느꼈는지.
▶언제나 2m40을 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 시간이 필요하다. 한번에는 안 되더라도 계속 도전할 것이다. 앞으로도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난 행복한 선수다. 경험 쌓다보면 2m40을 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최종 목표다

-전성기인 2025년에 도쿄에서 세계선수권이 열리는데.
▶오리건에 가자마자 도쿄에서 2025년 세계선수권이 열린다는 기사를 봤다. (작년 올림픽이 열린)일본에서 4위를 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목표는 2024년 파리 올림픽이었는데 파리를 찍고 도쿄까지 마무리 하면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입국장에 부모님이 오셨는데 감사 인사를 전한다면.
▶항상 멀리서 응원을 많이 해주신다. 멀리서 든든하게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편하게 경기 준비 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

-시상식 보면 바심과도 대화하던데 어떤 이야기 했나.
▶바심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 앞으로 자주 만날 것이다. 바심에게 축하한다 다음에 다시 보자고 이야기 했다. 높이뛰기 이야기는 안했다

-우상혁 덕분에 높이뛰기 팬들이 많아졌는데, 높이뛰기의 매력을 이야기 해준다면.
▶직관하시는 분은 확실히 아실 것이다. 관중이 경기를 준비하려고 하는 선수를 응원해주는 포인트가 매력적이다. 일정 높이를 넘었을 때 선수들의 쇼맨십이나 세리머니. 여유 부릴 때의 하나하나가 매력이지 않나 싶다. 각자만의 특색이 있다.

-곧 전역인데, 앞으로 훈련 계획은.
▶군대 있을 때 기록이 좋아졌지만 곧 전역(9월1일) 하게 된다면 더 편안한 환경과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 자신감이 있나.
▶(이번 대회에서)모든 선수가 날 견제하더라. 예선에서 수월하게 통과해서 선수들이 나와 바심을 많이 견제했다. 결선에서 바심과 일대일 대결이 됐는데 많은 것을 느꼈다. 파리 올림픽까지 다른 선수들보다 내 자신을 이겨야 한다. 먼저 내 능력치를 더 올리고, 자신을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

-컨디션 좋지 않았다는데 어느 정도였나.
▶확실히 이야기 드리자면 예선에는 70~80% 정도였다. 결선에서 나머지 100%, 200% 썼어야 하는데 100% 정도였다. 100% 미만의 에너지가 나와서 올림픽 훈련 과정 아쉬움이 남는다. 생각보다 수월할 줄 알았는데 잘 풀리지 않았다.

-메이저 대회 경험 통해 내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자신감이 생겼나.
▶연달아 세계선수권이 있어서 좋다.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까지 1년 남았는데 실내 시즌도 천천히 준비하고. 세계 실내 타이틀도 챙기겠다. 내년에도 실내, 실외 대회 같이 하니까 이번에는 기필코 2개 다 타이틀을 가져오고 싶다.

-3월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도 생각하고 있나.
▶세계실내선수권도 항상 준비하고 있다. 내년 세계실외대회도 준비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국민들에게 한마디.
▶진짜 많은 응원을 해주셨다. 컨디션이 안 좋았음에도 응원 많이 받아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육상 높이뛰기, 우상혁에 대해 더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거기에 보답하겠다. 앞으로 금메달 많이 따고 우승하는 우상혁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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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기기자
    • 승인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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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라벌대학 치위생과 3학년 학생들이 국제 EFR응급처치 올림픽 훈련 과정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서라벌대 제공

      경주 서라벌대학교에 재학 중인 치위생과 학생 전원이 국제 EFR응급처치 자격증을 취득해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1일 서라벌대학교에 따르면 치위생과 3학년 학생 전원이 국제인증 EFR(Emergency First Response)응급처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국제적인 응급처치 자격증을 취득했다.

      국제 EFR응급처치 자격증 코스는 전 세계 183국에서 인증, 통용되는 국제라이센스이며, 다양한 훈련 매뉴얼 그리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과 위기관리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라벌대 치위생과는 EFR국제응급처치 자격증뿐만 아니라 치과보험청구사 3급, 병원코디네이터 등 3년 교육과정에서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활용해 이론 및 실습 교과목을 온라인 및 집중수업 등 다양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치과재직자 올림픽 훈련 과정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는 9월13일부터 10월6일까지 2023학년도 수시1차 모집을 실시하고, 11월7일부터 21일까지는 수시2차 모집을 예정하고 있어 우수인재 유치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일정은 서라벌대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오예진(치위생과 3학년) 학생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과 적절한 대처법을 실습으로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였다”며 “비용을 학교에서 지원받아 무료로 부담없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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