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위한 직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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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장년도 ‘운전’ 관련 자격증 취득 인기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간한 ‘2021년 국가기술자격 통계 연보’에 따르면, 50세 이상 남성이 가장 많이 취득한 국가기술자격 상위는 지게차운전기능사(1만 616명), 굴삭기운전기능사(6205명)였다. 장비 조작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해당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취업으로 연결이 용이해 중장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게차운전기능사의 경우, 올해부터는 과정 평가형으로도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대게 중장년의 경우 검정형 시험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관련 분야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다.

[꿈꾸는 모두] 10년 뒤에도 맑음! 미래 유망 직업 BEST 7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뜰까? 사물인터넷 개발자, 홀로그램 전문가, 소셜미디어 전문가 등 사람들이 예측하는 직업은 현재 우리가 처한 현실과는 거리감이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밝힌, 앞으로 10년 동안 일자리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직업을 소개한다. 더불어 관련 학과도 살펴보자.

01 환경공학 기술자

환경공학 기술자는 대기, 수질, 토양, 해양부터 생태계, 폐기물 등 환경과 관련한 전반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연구하는 사람이다. 환경오염 물질에 대한 자료를 수집•분석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공학 원리를 활용해 환경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도 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물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에 중요한 정책 자료로 쓰인다. 관리 분야 및 연구 영역에 따라 대기환경 기술자, 수질환경 기술자, 토양환경 기술자, 소음진동 기술자, 폐기물처리 기술자, 환경영향평가원 등으로 구분한다.

주요 근무지는 환경 전문 용역업체, 환경오염 방지 시설업체, 폐기물 처리 회사, 건설업체 등 산업체와 각종 환경 관련 연구소, 정부투자기관, 학교 등이다. 관련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는 지방 및 중앙정부에서 주관하는 환경직 공무원(7급, 9급) 채용시험에 응시해 공무원이 될 수도 있다.

평소 환경에 흥미와 관심이 있어야 하는 건 기본, 통계 및 수학 계산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는 수리적 능력을 갖춰야 한다. 또 오랜 시간 한 가지 주제를 반복 연구해야 하기 때문에 분석적 사고와 인내심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한다는 소명감이다. 소각로 및 화학약품을 취급할 때는 소음, 폭발, 냄새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대학에서 환경공학, 화학공학 등 관련 분야를 전공해야 하며, 석사 이상의 학위가 요구된다. 환경공학과, 토목공학과, 화학공학과, 환경학과, 환경시스템공학과, 해양환경공학과, 산림환경과학과, 환경과학과, 환경정보과 등을 전공하는 것이 도움된다.

성신여대 청정융합과학과

성신여대 청정융합과학과는 자연, 에너지, 환경 분야를 인문•사회과학과 연계한 학과다. 기본적으로 물리학, 화학, 환경학 등의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이 외에도 사회적 책임, 생태관광, 지속가능 보고서, 환경법, 환경과 국제협력 등 다양한 현안 관련 특강을 진행한다.

다른 대학과 달리 자연과학 분야를 공학적인 관점에서만 접근하지 않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과 경제가 상호 발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 에너지 자원 모두를위한 직업 보존,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환경친화성 진단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에너지, 환경, 나노 등 미래의 유망한 융합기술을 연구한다.

02 전자공학 기술자

주변을 한번 둘러보자. TV, 냉장고, 컴퓨터, 휴대전화까지 우리 생활에서 전자제품은 필수품이나 다름없다. 그러니 향후 10년 뒤에도 전자제품 장비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전자공학 기술자의 전망은 밝을 수밖에 없다. 전자공학 기술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 의료기기, 반도체, 사무자동화기기 등의 전자 시스템에 활용되는 각종 전자회로와 전자 부품을 설계•개발하는 일을 한다. 또 전자기기가 생산되는 과정을 관리•감독하는 업무를 담당하기도 한다.

전자제품을 설계•개발하려면 가장 먼저 소비자의 의견을 모으는 시장조사를 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의 성능, 기능, 디자인 등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쟁업체 제품과 기술 경향 및 변화 등을 분석하는 것도 전자공학 기술자의 몫이다. 이 과정이 끝나면 디자인과 생산 가능성 등에 대해 제품 디자이너와 협의하고, 제품단가와 시장성 등을 고려해 신제품에 적합한 부품, 부속품, 회로 등을 설계한다. 설계도가 완성되면 시제품을 만들어 진동이나 충격에 강한지 등 성능을 확인한다. 검사 후에는 기존의 생산 시스템으로 제작할 수 있는지 또는 별도의 생산라인을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해 협의한 뒤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 대량으로 생산할 때 발생되는 문제점과 불량품 생산 여부를 검사한다. 연구•개발한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할 때도 있으며 신제품•신기술 개발과 관련한 특허를 출원하기도 한다.

전자공학 기술자는 대개 가전제품 제조업체, 반도체 생산업체, 전자의료기 생산업체, 사무자동화기기 생산업체, 기업체 부설 연구소 등에서 근무한다. 실무 경험을 쌓은 뒤 벤처 업체를 창업하기도 하며 기술 컨설팅, 기술 영업 같은 분야로 옮기거나 정보통신 등 관련 산업으로 이동하는 사람도 있다.

전자공학 기술자는 전자 소재 부품의 개발•생산 및 조립 단계부터 최종 전자 시스템의 연구•개발과 생산•검사를 담당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분석적 사고와 탐구적인 성격의 사람에게 적합하다. 기술 설계와 분석, 품질관리 분석 등의 능력이 요구되며, 컴퓨터와 전자공학, 공학과 기술 등의 지식도 갖춰야 한다. 컴퓨터 활용능력과 수학, 물리학 등 이과 과목에 대한 이해와 실용적 사고 등을 키우는 것도 좋다.

제품 생산을 관리•감독하는 경우에는 공장에서 근무하지만, 대부분 연구소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담당한다. 외국 기업과 공동으로 작업하면 해외 출장을 가거나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해외에서 일하기도 한다. 연구•개발을 위해 초과근무를 할 때가 많으며, 연구 성과가 미진하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전문대학이나 대학교에서 전자공학, 전기공학, 통신공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연구•개발 업무 종사자 중에는 대학원 이상의 학력을 갖춘 이들이 대부분이다. 전자공학과, 전기공학과, 통신공학과, 전자통신공학과 등의 전공을 이수하면 된다.

경희대 전자•전파공학과

경희대 전자•전파공학과는 전자, 통신, 네트워크와 정보기술에 대해 배운다. 교과목은 크게 반도체 및 파동, 회로 및 시스템, 통신 및 신호처리 등 세 분야로 나눌 수 있다. 공학교육인증(ABEEK) 프로그램에 맞줘 수준 높은 공학 교육을 제공하는 경희대는 컴퓨터공학 등 다른 전공과 결합한 교육과정으로 설계 능력이 뛰어난 창의적인 IT 시스템 전문가를 길러낸다.

경희대 전자•전파공학과는 지난해 세계대학평가 전자공학분야 100위권에 진입하며 성장 중이다. 취업과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80% 이상이 전공 분야로 진출한다. 특히 정부, 모두를위한 직업 연구소, 산업체와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을 통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KT장학금, 이건수장학금, 포항제철장학금 등 다른 학과에는 없는 다양한 외부 장학금으로 학생들을 지원한다.

숙명여대 IT공학과는 발전된 IT 신기술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학과다. ‘스마트 기기 솔루션’ 과정에서는 각종 모바일과 웨어러블 장치에 대해 공부하며, ‘데이터 공학’ 과정에서는 자료를 수집•관리하고 분석해 나아가 활용법을 모두를위한 직업 배울 수 있다. 또 ‘감성 컴퓨팅’에서는 인체의 특징과 감성을 기계나 프로그램에 최대한 반영하는 법을 연구한다. 6개월의 실무 인턴, 졸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새로 신설한 공과대학에 소속된 IT공학과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2016학년도 입학생 모두에게 4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공과대학 학생들에게만 제공하는 장학금 혜택도 마련돼 있다. 포항공대, 싱가포르 난양공대, 미국 UC버클리, MIT 등 명문 공대와도 교류하며 협업을 진행 중이다.

한국산업기술대 나노•광공학과

한국산업기술대 나노•광공학과는 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등 IT 제품에 들어가는 광 관련 기술을 주로 배운다. 광학물리, 재료공학, 기계공학의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실습 과정이 병행된다. LED, 디스플레이, 디지털 융합가전, 광의료기기, 나노 첨단 소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나노•광공학과는 기초•설계, 가공•공정, 측정•평가의 단계를 거쳐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산업체 경력이 풍부한 교수진, 실무 연구진과 연계한 수업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률을 자랑한다. 반도체 제조 시설을 갖춘 LED 센터, 미래융합기술연구소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청소년 지도사는 성격, 적성, 지능, 진로 및 신체적•정서적 증상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갈등에 놓인 청소년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의뢰를 한 개인의 상황에 따라 개인상담, 집단상담, 기록상담, 위기상담, 인터넷 상담, 자기 성장 프로그램,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 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방법을 시행한다. 상담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획하는 것도 청소년 지도사의 중요한 업무이며, 각종 행정적인 업무도 처리한다.

특히 청소년상담기관에 근무하는 청소년 지도사는 청소년의 발달단계와 진로•적성•흥미•인성 등 심리적 상태를 고려해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중•고등학교에서 학생의 진로나 심리 상담을 해주는 청소년 지도사는 학생들의 생활지도 계획을 세우고 관리•조정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인간의 심리 및 성격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며, 타인에 대한 포용력과 집중력, 통찰력이 요구된다. 문제의 원인 파악을 위해 분석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력과 자신의 감정 및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인내심과 성실성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나이가 어린 학생이라 해도 기본적으로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교육학과, 교육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학과, 청소년지도학과, 사회복지학과, 아동복지과 등의 전공을 추천한다. 심리학과, 상담심리과 등 상담 관련 학과를 졸업한 뒤 청소년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좋다.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교육학, 심리학, 사회교육학에 평생교육 과정까지 청소년에 특화된 지도 역량을 갖추기 위한 과목이 개설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의 정서 발달 조사, 청소년 지도 상담 등 구체적인 방법을 배운다. 졸업 후에는 청소년지도학, 사회교육학, 청소년 지도행정 등 여러 분야로 나아갈 수 있다.

법무부, 한국청소년연맹 등 여러 청소년기관과의 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정책, 프로그램 등의 개발과 평가를 도와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학과 자체의 역량을 기반으로 활발한 청소년 활동 사업도 전개한다. 본교의 시험에 합격하면 졸업시 청소년 지도사 2급 국가자격증을 받는다. 그뿐만 아니라 전문상담교사 2급, 복수전공으로 특정 교과목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도 취득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는 개인적, 가정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심리적, 정서적, 경제적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만나 상담을 통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 심리적•정서적 지원, 생활 지원, 교육•훈련, 대인관계 기술 훈련, 건강관리, 법률 지원 등을 한다.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거나 취업을 지원하기도 한다.

투철한 소명의식과 봉사정신을 갖춘 사람에게 적합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충분한 전문지식과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 사람에 대한 공감 능력과 이해심, 사회성이 요구되며, 일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므로 직관적인 대처 능력도 필요하다. 또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하므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창의력도 있어야 한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거나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 등에서 필요한 수업을 이수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일정 학점의 수업 이수(14과목)와 현장실습(120시간) 요건이 충족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1급은 사회복지학 학사학위 취득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이나 사회사업학을 전공한 석사 또는 박사학위 취득자가 별도의 시험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전공 학과로는 사회복지학과, 사회사업학과, 아동복지학과, 청소년학과, 노인복지학과, 노인보건복지과, 실버보건학과, 가족복지과, 산업복지학과, 생활환경복지학과, 도시복지학과 등을 추천한다.

대진대 사회복지학과에서는 전문적인 사회복지 인력을 기르고 있다. 사회복지학, 인간 행동과 사회환경, 자원봉사론 등의 수업을 바탕으로 기초지식 및 사회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사회복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운다.

일반적으로 공학 교육에 사용되는 ‘캡스톤 디자인’ 과정을 사회복지학에 도입해 복합적인 업무 역량을 키운다.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사회복지 현장의 문제점을 설정하고 창의적인 해결법을 제시해야 한다. 교재교구 개발, 웹•모바일 앱 등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볼 수 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이 발급되고, 국가시험을 통해 1급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

사람이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의사를 찾아가듯, 기업도 경영에 문제가 생기면 경영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는다. 경영 컨설턴트는 기업체의 경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며, 이에 관한 상담과 자문 업무를 담당한다. 진단해야 할 부분은 경영전략, 인사 및 조직 관리, 재무 및 회계, 마케팅, 고객관리, 제품개발, 생산 및 품질 관리, 정보 및 전산시스템, 물류, 설비, 환경 등 기업 경영에 관한 모든 분야와 연관되어 있으며, 산업 분야에 따라 전문화되어 있다. 담당하는 전문영역에 따라 전략 컨설턴트, 조직 컨설턴트, 재무 컨설턴트, 마케팅 컨설턴트, 생산품질 컨설턴트, IT 컨설턴트, 환경 컨설턴트 등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경영 컨설팅의 업무는 문제 파악을 위한 조사와 분석, 문제 해결을 위한 진단, 자문, 지도에 이르기까지 매우 포괄적이다. 업무의 범위는 경영 진단이나 사업체 분석을 수행하는 것에서 나아가 구체적인 해결책이나 성과 향상을 위한 방법 등을 제시하고 실제 수행하는 모두를위한 직업 단계까지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는 공개 입찰을 통해 컨설팅 업체를 선정하기 때문에 경영 및 진단 전문가는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컨설팅 비용, 조사 내용과 방법, 컨설팅 인원 및 소요기간, 컨설팅 수행 실적 등을 담은 관련 계획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되면 적합한 사람들로 팀을 꾸려 팀장의 총괄 아래 조사를 실시하며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한다.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문제점과 주요 이슈를 파악한 뒤, 문제 해결을 위한 가설과 대안을 설정하고 고객이 원하는 성과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 제안서를 작성한다. 작성된 제안서를 가지고 고객 회사의 경영진, 실무자와 함께 세부적인 토론과 대안 평가를 거쳐 문제 해결을 위한 최종 합의를 도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한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모두를위한 직업 창의력, 독창성 등이 요구된다. 경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해 개선안을 제안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기술과 판단력도 필요하다. 또한 업무가 팀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팀워크를 잘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밖에 다양한 사람들과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교성과 의사소통 능력도 필수적이다.

기업 자료 분석, 상담과 자문을 수행하는 등의 업무는 주로 사무실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의뢰 업체와 지속적으로 접촉해야 하므로 의뢰인의 사무실을 빈번히 이동하며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아 출장이 잦은 편이다. 또 프로젝트 마감일에 임박하거나 기존 고객을 위한 컨설팅 등으로 초과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대학에서 경영학, 경제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며 보통 석사 이상의 학위가 요구된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3년 또는 5년 이상 경력이 있으면 학사 학위로도 채용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석사 또는 박사 학위 소지자가 많고 특히 경영학 석사(MBA) 출신자가 많다. 입사 초기에는 연구 보조 업무를 수행하거나 조사자로 활동하면서 업무를 익히고, 내부의 자체 교육을 통해 차츰 전문가로 성장해나간다. 컴퓨터활용능력과 외국어 능력은 기본으로 갖춰야 하며 세미나, 학회, 학술서적 등을 통해 끊임없이 전문 분야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경영학과, 산업공학과, 경제학과, 컴퓨터 및 정보 관련 학과, 기계공학과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모두를위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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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34g | 172*235*30mm
ISBN13 9788994655949
ISBN10 899465594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60가지 ‘교실 속 직업놀이’

학급에는 기질과 성향, 장애 등 다양한 이유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아이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실을 만들고자 아이들 각자의 장점을 발견하고 세워주는 60가지의 직업을 고안해 교실에 도입했다. 아이들은 언제든 자유롭게 다양한 직업놀이에 참여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또래의 인정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진다. 이후 같은 직업을 가진 친구들과의 협력을 통해서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우게 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과 학급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서는 사회성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다. 이렇듯 점차 확장되는 직업놀이에 참여하며 아이들은 자신뿐 아니라 친구들의 장점과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학급 운영과 맞물려 매일매일, 온종일 진행되는 직업놀이는 진로교육과 인성교육에도 도움을 준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하고 즐거운 교실을 만들고 싶은 교사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1. 교실로 들어온 직업놀이
1. 직업놀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다
2. 왜 직업놀이인가?
3. 직업놀이의 세 가지 원칙
4. 모두의 관심과 흥미를 아우르는 모두를위한 직업 직업 만들기
5. 아이 유형에 따른 직업 정하기

PART2. 교실 속 직업놀이 3단계
01. 자존감을 세워주는, 성장하는 직업놀이
1. 바리스타│2. 마음 의사│3. 비서팀│4. 디자이너│5. 학급 공무원│6. 학급 변리사│7. 학급 은행원│8. 학급 외교관│9. 뽑기 가게 매니저│10. 탐정│11. 학급 군인│12. 환경 지킴이│13. 안전 보안관│14. 칠판 관리사│15. 세스콤│16. 렌트 회사│17. 음악 DJ│18. 정리 컨설턴트│19. 엔지니어│20. 스포츠 선생님│21. 스포츠 기획자│22. 홍보팀│23. 사서 선생님│24. 아이템 관리자│25. 우편 배달원│26. 식물 관리사│27. 공정 심판│28. 고민 상담사
02.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협력하는 직업놀이
29. 마음 변호사│30. 반 의원│31. 반 청장│32. 세무사(국세청장)│33. 공정 거래 위원장│34. 수학 박사│35. 종이접기 선생님│36. 아나운서│37. 학급 기자│38. 창의 작가
- 혼자만의 직업놀이에서 함께하는 협력놀이로
- 직업별 협력놀이 15가지
03. 도전과 용기를 배우는, 성취하는 직업놀이
39. 파티 플래너│40. 경매사│41. 가수와 댄서
-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직업놀이
- 프로젝트 직업놀이 10가지
- 프로젝트 직업놀이 운영 방법

PART3. 직업놀이와 학급 운영
1 직업놀이에 적합한 교실 환경 정비하기
2 가정과 연계하여 직업놀이 운영하기
3 직업놀이를 통한 학급 운영 방법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이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법을 배우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통해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데는 교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당연히도 교사 혼자만의 분투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친구들의 따뜻한 시선이니까요.
교실 속 직업놀이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기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교실 속에 아이 맞춤형 직업을 만들어줌으로써 자존감을 높여주는 진로 및 인성 중심의 교육 활동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기질과 성격은 모두 다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또한 다양합니다. 그래서 우리 반에는 모두를 만족시킬 60가지의 직업이 있습니다. ‘역할’이 아닌 ‘직업’인 이유는 학급에서 ‘필요한 역할’을 맡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반 아이들에게 꼭 맞는 ‘나만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입니다.
교실 속 직업놀이에서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됨 없이, 모든 아이가 가슴에 용기를 품고 도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소속감과 자긍심은 물론 서로를 돕는 즐거움과 기쁨,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놀이를 경험하면서 아이들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PART1. 교실로 들어온 직업놀이」중에서

자존감의 크기가 다른 아이들이 협력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학급에서 자존감이 높고 주도적인 아이들과, 아직 단단해지지 않은 자존감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활동하게 되면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협력하는 활동을 진행하기 전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부대껴도 쉽게 부서지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힘인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충분한 격려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실 속 직업놀이는 총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인 ‘자존감을 세워주는, 성장하는 직업놀이’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자신을 바로 세우는 단계이며, 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하여 내면이 단단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내면의 힘을 키운 아이들이 서로 같은 직업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는 단계가 2단계인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협력하는 직업놀이’입니다. 그리고 소그룹 활동을 통해 협력하는 법을 배운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군의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단계가 3단계인 ‘도전과 용기를 배우는, 성취하는 직업놀이’입니다. 3단계에서는 다양한 아이들이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학급의 큰 행사를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이렇게 3단계의 직업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해내는 자율의 힘과 자기 주도성을 키우게 됩니다.
---「PART1. 교실로 들어온 직업놀이」중에서

아이들이 교사의 눈치를 보는 것은 교사의 마음에 드는 결정을 해서 칭찬받기 위함입니다. 주로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인정을 받아온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보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너희들 스스로 내린 결정이 중요하고, 어떤 결정을 내릴 때는 선생님이 아닌 반 친구들의 입장에서 친구들이 무엇을 좋아할까 무엇을 싫어할까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점점 교사가 아닌 친구들을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친구들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의 자율의 힘은 자신이 맡은 역할 안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줄 때 생깁니다.
---「PART2. 교실 속 직업놀이 3단계」중에서

기존의 학급 운영은 규칙과 목표를 잘 따르는 아이들은 계속 보상을 받고, 잘 따르지 못한 아이들은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보상에서 소외되는 모두를위한 직업 아이가 생기는 것이지요. 그 아이들은 박탈감과 좌절감은 물론 심할 경우 의욕과 동기가 사라지는 무기력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교실 안의 활동에 무관심해지는 것도 당연한 결과겠지요. 따라서 직업놀이 학급 운영에서는 단 한 명의 아이도 보상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기존의 방식이 목표와 기준을 세워두고 그 기준에 따라 교사가 열심히 공부한 사람을 판단하여 보상을 주는 것이었다면, 직업놀이 학급 운영은 자신이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 보상을 받는 방식입니다. 교사의 기준에서 평가한다면 항상 모범적인 아이들만이 보상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아이들 스스로 보상한다면 자신이 세운 기준에 따라서 누구나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잘한 결과에 대해서가 아니라 노력한 것을 보상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사의 눈에는 결과가 미흡해 보일지라도 그 아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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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직업놀이’와 역할 놀이의 차이점

새 학기가 되면 학급에서 역할 놀이를 시작하는 교사가 많다. 대부분 학급 관리의 차원에서 필요에 따른 역할을 분배하고, 아이 한 명이 하나의 역할을 맡는 ‘일인일역’으로 진행한다. 일인일역은 아이들에게 일정한 시간 동안 학급에 필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하여 학급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길러줄 수 있는 활동이다. 그러나 자원하지 않았거나 다들 기피하는 역할을 맡으면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아 지속적으로 운영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와 달리 교실 속 직업놀이에서의 ‘역할’은 학급의 필요가 아닌 아이들의 기질에 따른 장점을 발견하고 세워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장점을 내세울 수 있는 60가지의 다양한 직업놀이에 주도적으로 자유롭게 참여하면서 또래 격려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기존의 역할 놀이가 갖는 구조적 한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교실 속 직업놀이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강조한다.

아이들의 기질별 유형에 따른 직업놀이 처방전

전통적인 교실에서는 학업에 충실하고, 학교 규칙을 잘 따르는 아이들이 그렇지 못한 아이들에 비해 더 인정받아왔다. 그러나 학급에는 다양한 성향의 아이들이 존재하며, 학업 능력과 상관없이 모든 아이는 자신만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저마다 기질과 특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기존의 획일적인 교육을 통해서는 아이들 각각의 장점을 키워주기 어렵다.
교사가 아이들 각자의 장점을 발견하고 세워주는 교실 속 직업놀이를 진행하고자 마음먹어도 학급에 남다른 성향의 아이들이 있다면 이들에게 어떤 직업을 갖게 하고, 어떻게 참여를 이끌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이 책의 PART1에서는 소심한 아이, 느린 아이, 산만한 아이, 자신감 없는 아이, 공격적인 아이, 무기력한 아이, 이기적인 아이, 지적하는 아이, 특수 아동 등 아이들을 다양한 유형으로 구분하고, 이들의 장점을 살리고 친구들에게 호감을 얻게 하는 방법과 유형별 추천 직업은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한다. 만약 우리 반에 학급에 적응하지 못하는 특별한 유형의 아이가 있다면 이 책에서 그 아이를 위한 맞춤 처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교실 속 직업놀이’로 학급 운영하기

아이들의 성장 및 발달 과정에 맞춰 운영되는 교실 속 직업놀이는 학급 운영과 맞물려 돌아가는 유기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학급 안에서 매일매일, 온종일 운영된다. 종이접기 선생님, 음악 DJ 등의 놀이 관련 직업은 즐거운 학교생활을, 수학 박사, 스포츠 선생님 등의 교과 관련 직업은 즐거운 수업 시간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렌트 회사, 정리 컨설턴트 등의 직업은 아이들의 기본생활습관 교정을 유도하고, 반 의원, 세무사 등의 직업을 통해서는 학급과 관련된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의 PART2에서는 ‘60가지 직업놀이표’를 수록해 각 직업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각각의 직업에 필요한 준비물과 놀이 방법, 활동 팁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PART3에서는 직업놀이에 성실하게 참여하는 아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학급 운영 차원의 다양한 보상 제도를 안내한다. 매일 자신이 노력한 과정을 스스로 격려하는 ‘월급 제도’, 매주 우리 반을 위해 봉사한 친구들을 공개적으로 칭찬해주는 ‘왕 제도’, 나 이외에 다른 친구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하는 ‘소비 제도’, 직업놀이에 성실하게 참여한 아이에게 리더가 되는 기회를 주는 ‘승진 제도’가 그것이다. 또한 직업놀이를 가정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방법, 직업놀이 운영에 관한 15가지의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한 Q&A, ‘직업놀이 연간 운영 계획안’이 수록되어 있어 교실 속 직업놀이의 구체적 실천과 궁금증 해결을 돕는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직업놀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고개가 들리며 자존감이 세워지는 과정에 감탄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는 모든 과정이 아름다웠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책을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고, 책에 소개된 60가지 직업놀이표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졌습니다. 덕분에 우리 반 교육과정에도 꽃이 더 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서준호(초등 교사, 《서준호 선생님의 교실놀이백과 239》 저자)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놀이로 몸소 경험하는 진로교육은 참 중요하고 귀한 수업 활동입니다. 직업놀이 속에서 아이들은 미래의 자기 모습을 찾고, 공부의 이유, 삶의 방향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볼 것입니다. 기존 진로교육의 틀을 깬 직업놀이로 아이들은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생생한 진로교육으로 공부의 이유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줄 의미 있는 수업 활동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김성현(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교사, 《교과 수업, 틀을 깨다!》 저자)

이 책은 공부와 입시가 교육의 전부인 듯한 시대에 학교란 무엇이고, 학교와 선생님은 왜 존재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또한 교육자가 몸소 실천해보지 않고서는 얻을 수 모두를위한 직업 없는 지혜, 학생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사랑이 가득합니다. 딱딱한 이론서와는 다르게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지도서와 같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와 교사 모두 행복한 교실 속 직업놀이를 운영해보시기를 기대합니다.
- 최형순(이투스교육(주) 사장, 단비교육 대표, 전 아이스크림에듀 대표)

이수진 선생님의 《교실 속 직업놀이》는 아이들의 개별적 특성을 고려한 교사의 섬세한 지도를 통해 학교생활 적응과 아이들의 자존감 형성에 큰 도움을 주는 활동입니다. 특히 이 책에는 모든 아이가 행복한 교육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교육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적성과 자질을 고려하여 꿈을 키워주는 진로교육, 협동과 협력을 통한 인성교육에 모두를위한 직업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솔루션을 안내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 10.0

아이스크림 블로그 글을 몇 편 읽다가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책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최근 아이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원하는 활동을 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딱 맞는 책이었어요. 당장 올해부터 시작해보려구요. 아이들 개인이 모두를위한 직업 즐거우면서 동시에 나 혼자의 재미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역할들이라는 게 특히 좋네;

아이스크림 블로그 글을 몇 편 읽다가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책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최근 아이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원하는 활동을 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딱 맞는 책이었어요. 당장 올해부터 시작해보려구요. 아이들 개인이 즐거우면서 동시에 나 혼자의 재미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역할들이라는 게 특히 좋네요. 즐거운 한 해가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교실에서 직업놀이하며 아이들과 행복한 날들을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분이 좋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선생님께서 직접 아이들과 경험하신 노하우들을 주의할 점과 팁과 함께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완벽하게 따라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조금씩 적용해서 학생들과 직업놀이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교실에서 직업놀이하며 아이들과 행복한 날들을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분이 좋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선생님께서 직접 아이들과 경험하신 노하우들을 주의할 점과 팁과 함께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완벽하게 따라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조금씩 적용해서 학생들과 직업놀이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초등학생을 키우는 학부모로서 읽어본 이 책은 마음에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께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들은 정말 소중하시고 귀한 분들이십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렇게 즐거운 교실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려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애써 주시는 선생;

초등학생을 키우는 학부모로서 읽어본 이 책은 마음에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께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들은 정말 소중하시고 귀한 분들이십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렇게 즐거운 교실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려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애써 주시는 선생님들 모두 힘내세요~~!

똑바로寶記(보기)

LG유플러스 시각장애인 지원 캠페인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 영상에 등장한 시각장애를 가진 엄마 조현영씨의 모습 이미지

인공지능 세상은 곧 멀지 않은 우리의 미래이다. 그 세상이 오면 인간은 훨씬 더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장애인들에게도 인공지능 세상이 정말 편리한 삶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얼마 전 국내 최고 권위 디지털 광고제 ‘2018 앤 어워드’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은 한 유통회사 광고는 디지털 세상이 장애인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해 주게 했다. 이 광고는 실제 1급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엄마 조현영(39)씨가 7개월 된 아들 유성군을 키우며 경험한 불편함을 인공지능(AI) 스피커로 극복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광고는 시각장애인이 조작하기 어려운 터치 방식의 가전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하고, 아이에게 동화책을 들려주는 등 일상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실질적 도움을 주는 따뜻한 기술을 담아냈다.

“남들에게 편한 터치 방식이 시각장애인에게는 오히려 더 불편해졌거든요. 손끝의 감각만으로 전자제품을 작동해야 하는데, 터치버튼은 감각을 느낄 수가 없어요. 그런데 LG유플러스의 AI스피커를 만나고부터는 아이에게 공기청정기를 틀어 주는 것도, 동화책을 들려주는 것도, 조명을 켜고 끄는 것도 말 한마디로 할 수 있게 됐어요. 말로 하니까 정말 편해졌어요.” 라며 웃는다.

스브스 뉴스 이미지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기술은 정말 생각을 넘어 이미 생활 속에 들어와 있다. 많은 기업이 스마트 홈을 구축하기 위해서 경쟁이 치열하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기술로부터 소외받는 사람들은 늘어날 가능성도 크다.

이제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듯한 기술의 진보를 기대하고 요구해야 한다. 기술개발 단계에서부터 유형별 장애인들이 참여한다면 더 편리한 기술이 탄생할 것이다. 그러므로 장애인들을 위한 기술 진보는 모두를 위한 디지털 휴머니즘 세상을 가져올 것이다. 그래서 인공지능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따듯한 디지털 휴머니즘 세상이 도래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때이다.

모두를위한 직업

지난해 미국고용통계국(BLS)은 2030년까지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 15선을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해당 직업들의 종사자 평균 연령이 모두 50세 이상이라는 것. 이에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지난 19일 향후 8년 간 중장년 고용이 가장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직업에 순위를 매겨 소개했다.

미래 중장년 일자리 ‘운전 기술’이 드라이브

1위부터 3위까지 상위 직종은 모두 운전 기술을 요하는 직업들이 차지했다. 이들 직업의 경우 2030년 예상 고용성장률이 15%로, 평균 시급은 14~23달러(한화 약 1만7000~2만9000원대)다. 순위권 내 타 직업들에 비해 시급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여가 선용을 위해 파트타임을 일자리를 선호하는 중장년에게는 인기가 높다고. 운전 관련 직군을 비롯해 예상 고용성장률 10%이상인 직업들은 다음과 같다.

▲2030년까지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 1~6위(출처=미국은퇴자협회(AARP))

[1위] 운전사 및 셔틀 운전사

-평균 연령: 56.2세 -평균 시급: $14.42 -2030년 고용 성장 전망: 15% 증가

미국고용통계국은 위 직업의 전망이 매우 밝다고 내다봤다(Bright Outlook). 아울러 수십 년 운전 경험을 무기로 교통 체증과 도로의 지름길을 잘 이해하는 노인들에게 유리할뿐더러, 유연한 근무 시간도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2위]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균 연령: 55.6세 -평균 시급: $18.23 -2030년 고용 성장 전망: 15% 증가

이미 오랜 세월 고령 근로자에게 인기 있는 직종 중 하나였다. 등하교 시간대인, 아침 또는 오후 몇 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파트타임 일자리가 많다는 게 대표적인 이유다. 또, 중장년 운전자 중 많은 사람이 아이들을 성장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성취감을 느낀다고.

[3위] 대중교통 버스기사

-평균 연령: 53.3세 -평균 시급: $23.37 -2030년 고용 성장 전망: 15% 증가

셔틀 운전사, 스쿨버스 운전기사 등과 비교해 급여가 더 높고, 상근 및 주말, 교대 근무 등의 옵션이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단, 모두를위한 직업 고령자의 경우 나이, 체력 등의 이유로 시내버스를 운전하는 것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

[4위] 횡단보도 경비요원

-평균 연령: 57.6세 -평균 시급: $15.12 -2030년 고용 성장 전망: 13% 증가

전체 직업 중 평균 나이가 가장 높은 직업이다. 중장년 고용자 대부분이 학교 근처의 혼잡한 교차로에서 일하기 때문에 스쿨버스 운전사와 비슷한 시간대에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즉, 등하교 시간을 제외한 정오 전후에는 개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5위] 세탁 및 드라이클리닝 작업자

-평균 연령: 50.4세 -평균 시급: $13.63 -2030년 고용 성장 전망: 12% 증가

사실상 코로나19 영향으로 해당 분야의 많은 노동자가 자리를 잃었다. 재택·원격 근무가 늘어나며 주로 세탁시설에 맡기는 오피스룩에 대한 수요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열리며, 일상 회복과 함께 해당 일자리에 대한 수요가 다시 늘어날 전망이다.

[6위] 의료비서 및 행정보조

-평균 연령: 50.3세 -평균 시급: $18.01 -2030년 고용 성장 전망: 10% 증가

미국고용통계국은 장차 사무비서의 취업 기회는 줄어들고, 의료비서의 수요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인구 고령화가 가속되는 만큼 노령 환자의 병원 예약이나 보험 양식 등을 관리해주는 의료비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2030년까지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 7~15위(출처=미국은퇴자협회(AARP))

그밖에 순위에 올라간 직업은 △7위 시설관리자 △8위 최고경영자 △9위 기차 정비 기사 및 보일러 작업자 △10위 가사도우미 및 청소 감독자 △11위 여행중개사 △12위 부동산 감정사 △13위 심사위원 △14위 성직자 △15위 종교인 등이다.

이중 가장 시급이 높은 직업은 ‘심사위원’으로 평균 시급은 61.88달러(약 7만7000원)에 달했다. 다만 본인 희망에 의해 직업을 갖기는 어렵고, 특정 전문분야에 대한 공적이 있는 이들에 한해 임명되는 경우가 많아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 반면 ‘시설관리자’나 ‘엔지니어’ 직군은 특별한 학위가 필요 없고 자격증을 통해 취업이 가능하다는 이점과 더불어 시급도 타 직업에 비해 적지 않아(약 3만~5만원대)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안뿐만 아니라 사무실, 호텔 등의 공유시설의 위생 환경에도 신경을 쓰며 ‘가사도우미 및 청소 감독자’에 대한 전망도 밝아졌다. 한때 수요가 높았지만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여행중개사’, ‘부동산 감정사’ 등도 근래 빗장이 풀리며 다시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韓 중장년도 ‘운전’ 관련 자격증 취득 인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간한 ‘2021년 국가기술자격 통계 연보’에 따르면, 50세 이상 남성이 가장 많이 취득한 국가기술자격 상위는 지게차운전기능사(1만 616명), 굴삭기운전기능사(6205명)였다. 장비 조작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해당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취업으로 연결이 용이해 중장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게차운전기능사의 경우, 올해부터는 과정 평가형으로도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대게 중장년의 경우 검정형 시험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관련 분야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모두를위한 직업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돈을 벌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유연한 근무 일정을 원합니다. 오늘날 COVID-19 유행병과 첨단 기술 시대에 돈을 버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즉, 온라인으로 일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정규직을 대체 할 수있는 학생들을위한 최고의 온라인 직업을 제공하겠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온라인 직업

글쓰기는 학생, 가정부, 퇴직자, 모두를 위한 최고의 온라인 직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정말로 뭔가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한. 글을 써서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 (블로깅, 책 쓰기 등) 또는 다른 사람 (블로거, 저널, 조직 등)을 위해 쓸 수 있습니다 . 프리랜서 작가가 되어 Fiverr 에서 서비스를 제공 하거나 Freelancer.com , Upwork 에서 고객을 검색 할 수 있습니다 .

글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2 판매자

당신의 이익은 당신의 판매에 달려 있기 때문에 판매자가 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판매를 통해 온라인으로 수익을 창출하려면 판매 대상과 판매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 . 그리고 제품을 판매하려면 이러한 제품을 판매 할 사람, 즉 구매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구매자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장 공간이 없고 투자가 많지 않은 경우 직송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Dropshipping 은이 방법이 실제로 귀하에게 적합한 지 이해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 3 어시스턴트

많은 블로거, 사업가, 기업들이 원격으로 일할 수 있는 비서를 찾고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거의 모든 유명한 블로거에는 집에서 일하는 콘텐츠 관리자, SMM 관리자 가 있으며 블로거와 같은 국가에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많은 사업가에게는 일정 조정, 문서 준비 등을 도와주는 조수가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상점에서 일할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판매를 통해 온라인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전 섹션에서 논의했습니다. 따라서 혼자서 팔고 싶지 않다면 다른 사람들을 돕습니다.

물론 보조직에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고 바로 선발 될 것입니다. 이러한 직업 에는 특별한 기술필요하며 때로는 경험필요합니다 . 그러나 그것을 배우고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4 IT 전문가

솔직히 말해서 IT 전문가는 학생들에게 온라인 최고의 직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런 직업은 컴퓨터, IT 등 전공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하지만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직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웹 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저는 혼자서 IT 전문가가 아니며 웹 사이트를 만드는 방법 과 웹 사이트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온라인으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IT 전문가라면 소프트웨어, 모바일 앱을 개발하고 IT 전문가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과외는 매우 인기 있는 직업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를 배우기 때문에 항상 수요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당신은 대학에도 스터디 클럽이나 과외 과정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과목을 잘하면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6 디자이너

디자이너와 다른 많은 창의적인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많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디자이너로 온라인 작업을 시작하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구축 할 수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Shutterstock , Alamy , Envato Marketplace 등과 같은 유명한 스톡 에 작품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 또한 Fiverr 에서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 게다가 블로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7 번역가

외국어를 공부하는 경우 온라인에서 번역가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경험을 쌓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돈을 버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텍스트, 자막, 비디오 등을 번역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동안 많은 회사들이 온라인 회의로 전환하고 온라인 언어 번역이 대중화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사람이 온라인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리고 COVID-19 대유행은 많은 새로운 기회를 열었습니다. 그 게시물에서 우리는 학생들을 위한 7 가지 최고의 온라인 직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직업은 학생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돈을 벌고 자택에서 일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이 7 가지 직업 외에도 온라인으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John Academy , Edureka , Busuu 와 같은 교육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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