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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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

나스닥 지수란?

나스닥 종합주가지수를 일컫는 말로 전자적으로 장외주가를 보고한다. 구글, 애플, 야후, 아마존과 같은 첨단 인터넷 기업들이 소개될 것이다. 이 지수는 시가총액에 기초하여 1971년 2월 5일에 발표되었다.

2. 나스닥 지수 역사

지수를 산출하기 위한 기준일은 1971년 2월 5일이었고, NASD 마켓플레이스 NASD는 100P 시가총액에 가중치를 더하여 주가지수를 계산했다.

나스닥 지수가 중개인의 호가에 거래되는 뉴욕증시와 달리 시세는 컴퓨터가 자동으로 결정한다. 나스닥 시스템은 복수의 거래 가격 중 가장 낮은 매도 가격과 가장 높은 매수 가격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여기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전체 상장주식수를 계산하기 때문에 전체 시장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주식시장에는 대형주 시세가 큰 영향을 미쳤다.

3. 나스닥 지수 내용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와 함께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하나로 한국의 코스닥시장과 비슷한 수준이다.

구글, 애플, 야후, 아마존 등 1353개 벤처기업과 첨단기술 기업의 주식이 매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미증권거래인협회는 자동으로 가격을 제시합니다.

나스닥(NASDAQ)은 미국 증권 거래자 협회(NASD)가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운영하는 장외 시세 보고 시스템이다. 1971년 나스닥은 뉴욕 증권거래소가 아닌 전산망을 통해 고객들에게 장외 가격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자동 시장 안내 시스템을 도입했다.

미국 뉴욕증시를 뛰어넘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애플 등 굴지의 기업들이 상장돼 있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종목은 인터넷·벤처 등 첨단주가 대부분이다.

나스닥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971.2.5로 나스닥 증시의 모든 보통주는 시가총액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된다. 나스닥은 거점기업이 등록한 국가 시장과 신설 중소기업이 등록한 스몰캡 시장으로 나뉜다. 반면 일본은 나스닥을 기반으로 자스닥 시장을 만들었다. 1996년 7월, 한국도 나스닥 시장을 기반으로 코스닥 시장을 열었다.

[주코노미 요즘것들의 주식투자] 韓 코스피·美 S&P500…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지표

기업의 주가는 하루에도 수차례 등락을 반복합니다. 전날보다 10% 이상 오를 수도 있고, 많게는 30%까지 급락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한국 주식시장 전체를 대변해줄 수 있는 주가는 어떤 것일까요? 시가총액이 가장 큰 삼성전자? 주당 가격이 가장 비싼 LG생활건강? 오늘은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주가지수'에 대해 알아보고 그 종류와 기능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코스피지수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82%(24.31포인트) 내린 주가 지수란? 2944.96에 거래 중입니다. 전날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하며 최고치로 마감했는데요, 다우지수는 0.56%, S&P500지수는 0.37% 올랐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주가 지수란? 0.20% 상승했습니다.” 실제 시황 뉴스의 일부를 가져와봤어요. 증권기사에서는 지수가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주가지수만으로도 그날의 시장 상황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주코노미 요즘것들의 주식투자] 韓 코스피·美 S&P500…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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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란 과거 특정 시점 대비 주식시장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말해주는 지표입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의 주가를 모두 반영해서 산출되는데, 이때 활용되는 것이 시가총액입니다. 시가총액이란 주식 수와 주가를 곱한 값으로 어떤 기업의 전체 가치를 나타낸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우리나라 주식시장 전체 가치는 곧 상장된 모든 종목의 시가총액을 더한 값이겠지요.

한국 대표지수인 코스피지수(종합주가지수)는 1980년 1월 4일의 시총을 기준(100포인트)으로 잡았습니다. 그때의 시가총액 대비 현재의 시가총액을 나타내는 것이 코스피지수입니다. ‘코스피 3000포인트’라는 말은 1980년 1월 4일보다 현재 주식시장의 가치가 30배 올랐다는 것으로 해석하면 되는 것이죠.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으로 나눈 주가 지수란? 뒤에 100을 곱해서 산출하면 되는데 이런 방식으로 나온 지수를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라고 부릅니다. 코스닥지수는 1996년 7월 1일의 코스닥시장 전체 시가총액을 기준(1000포인트)으로 삼습니다. 8일 코스닥지수는 1002.50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반대로 주가만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체 종목의 주가 합을 종목 수로 단순히 나눠서 구합니다. 이를 ‘주가평균식 지수’라고 부릅니다. 증시에 상장된 종목 중 비교적 거래가 활발하고 주가 동향을 잘 반영하는 몇 개 종목만 골라 이들 종목의 주가를 단순 평균 낸 뒤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주가를 비교하는 것이죠. 시가총액식 지수는 일부 대형주의 등락이 전체 주가지수의 변동에 영향을 미쳐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가지수를 보면 경제가 보인다? 기업이 생산을 늘리면 고용이 늘고 가계의 소비지출 또한 증가해서 경제가 주가 지수란? 활성화됩니다. 기업 매출 증가는 주가 상승과 연결되고요. 즉, 주가의 향방은 한 나라의 경제와도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죠. 신문 1면에 매일 들어갈 만큼 주가지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미국 증시는 3대 지수로 설명됩니다. 먼저 미국을 대표하는 지수는 ‘S&P500지수’입니다. 500개의 대표 종목을 뽑아 시가총액식으로 산정했습니다. 공업주 400종목, 운수주 20종목, 공공주 40종목, 금융주 40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용평가 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tandard&Poors)가 만들었다고 해서 S&P라는 단어가 붙었습니다.

두 번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블루칩’이라고 불리는 우량기업 30개를 주가평균식으로 산출한 지수입니다. 다우지수에 포함되는 기업은 상황에 따라 교체될 수 있습니다. 어떤 기업이 더 이상 소속 산업을 대표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그 주식을 빼고 새로운 기업의 주식으로 대체하는 것이죠. 1979년에는 자동차회사 크라이슬러가 빠지고 그 자리에 IT회사 IBM이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가 지수란? ‘나스닥지수’는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우리에게 친숙한 미국 첨단 기업이 속한 지수입니다.

중국은 상하이종합지수, 일본은 닛케이225지수, 홍콩은 항셍지수, 유로존은 유로스톡스50지수가 각 지역의 주식시장 상황을 보여줍니다. 특정 테마를 다루는 지수 쏟아져 최근에는 시장 전체를 반영하는 주가지수뿐만 아니라 특정 테마와 관련된 기업만을 반영한 지수도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지수를 만드는 기관 중 하나인 한국거래소는 작년과 올해에 걸쳐 KRX 2차전지 K-뉴딜지수, KRX 바이오 K-뉴딜지수, KRX 기후변화 솔루션 지수 등을 내놨습니다. 하반기에는 메타버스, 웹툰&드라마, 골프를 콘셉트로 한 지수도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주코노미 요즘것들의 주식투자] 韓 코스피·美 S&P500…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지표

QR코드를 찍으면 주코노미TV 유튜브로 바로 갈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주코노미TV 유튜브로 바로 갈 주가 지수란? 수 있어요. ① 가중평균방식과 시가총액방식 중 주식 시장을 더 잘 나타내는 지수는 어떤 것일까?

주식 코스피 지수란?(KOSPI 뜻, 코스닥(KOSDAQ)과 차이)

최근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뉴스기사를 많이 접하셨을 겁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많이 참여하며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파했다는 것을 말입니다.

매일 경제뉴스에 빠짐없이 나오는 코스피라는 용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경제나 주식에 관심이 없어도 코스피라는 용어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최근 코스피가 3000을 돌파하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만큼 중요한 용어인 코스피의 의미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코스피란?

  • 코스피 ( KO rea Composite S tock P rice I ndex, 약어 : KOSPI)
  • 한국종합주가지수

한국거래소 의 유가증권시장 에 상장된 회사들의 시가총액(기업 주가 * 상장주식수)의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하여 나타낸 지표

한국에는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KOSPI)와 중소벤터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는 코스닥(KOSDAQ) 그리고 코넥스(KONEX)가 있습니다.

코스피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카카오 등 대기업들이 주로 상장해 있는 주식시장 입니다.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해 있는 전체 종목 수는 2566종목이며, 그 중 930여 종목(기업)이 코스피에 상장해 있습니다.

코스피는 이 930여개의 종목(기업)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한 지표입니다. 기준시점은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1993년 이후 코스피 지수 차트(출처:네이버)

코스피지수 차트입니다. 2021년 1월 07일 기준 3032 포인트입니다. 3032의 포인트는 어떻게 주가 지수란? 나온 값인 것일까요?

  • 코스피 지수 = (비교시점 시가총액 / 기준시점 시가총액) X 기준지수
  • 기준시점 : 1980년 1월 4일, 비교시점 : 특정 년월, 기준지수 : 100

이러한 시가총액식을 도입한 지수 산출 산식은 1983년 1월 4일 처음 적용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계산공식이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기준시점(1980년 1월 4일)에 상장된 전체 종목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ex현재) 상장한 전체 종목의 시가총액을 비교한 지수(값)입니다.

2021.01.07 코스피 지수(출처:네이버)

즉, 3032의 코스피 지수는 현재 코스피시장의 상장한 종목의 전체 시가총액이 1980년 1월 4일 당시 시가총액의 약 30.32배라는 뜻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제지수인 코스피 지수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코스피라는 단어의 의미를 특별히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것 같지만 이제 코스피 지수가 무엇을 의미하는 값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주가 지수란?

코스피 지수란

국내 주가지수

코스피 지수란

코스피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입니다. 즉, 우리나라의 '종합주가지수'를 말하죠. 유가증권시장이라고도 부르는데요, 1980년 1월 4일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삼아 '100'으로 둔 다음, 비교 지수를 환산한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 x 100

쉽게 생각해서 코스피는 일정 규모 이상의 대기업이 주를 이루는 시장이 코스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가 동향을 대표하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를 보면 주식, 경제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래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대기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우, 카카오, 현대차, 삼성 SD, LG화학 같은 300억원 이상의 자기자본을 가진 기업이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를 확인하면 경제 상황을 대략적으로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쉽게말해 코스피가 상승하면 현재 주식시장이 좋은것이라고 말할 수 있고, 반대로 떨어진다면 주식시장이 좋지 않다는것 을 의미하죠. 코스피를 환산하는 근거는 시가총액에 있습니다. 시가총액이란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시면 쉽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식 시가총액 이란 ( 순위 계산 상위종목 체크

시가총액 영어로 : Market Cap 시가총액 계산 : 주식 시장에 상장이 되어있는 기업에서 발행한 모든 주식 수 X 주가 주식 투자 관련 이야기를 듣다보면 시가총액 이란 말을 들을때가 많습니다. 주식

시가총액이라는것은 주식이 가격이 늘어나거나, 주식수가 증가할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늘어난것은 주식이 가지고 있는 가치가 올라갔다는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는 곧 기업의 가치가 올랐다는것과 같은 말 입니다.

기업의 가치 상승 = 현재 또는 미래수익이 좋을 것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가 상승하면 경기가 좋아져서 활성화 되고 있다는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와 반대로 코스피가 내려갈 경우에는 경기가 나빠지는 상황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물론 코스피가 상승한다고 해서 경기가 무조건적으로 좋아질것은 아닙니다. 특정 업체에 따라서 코스피가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가총액 뿐 아니라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파악해야합니다.

코스피 상장조건

코스피 상장 조건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몇가지를 살펴본다면, 자기자본 300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상장주식 100만주 이상, 매출이익 최근 1,000억 이상, 그리고 3년 평균 700억 이상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 조건에 부합해야 코스피로 상장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상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탄탄한 기업이다보니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코스닥 지수란

코스닥이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입니다. 미국의 나스닥을 벤치마킹하여 만든 제2의 증권시장이죠. 코스피가 1군이라면 코스닥은 2군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에 상장이 되지 않은 기업을 위한 시장으로 중소기업이나 IT, 벤처 기업이 활동을 합니다. 아직까진 코스피에 상장되지 못했지만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이 많이 숨어있습니다. 반대로 '깡통' 기업도 넘치기 때문에 조심해야하죠. 그렇다보니 수익과 손해의 폭이 비교적 큰 편이지만, 코스닥은 2군 정도이기 때문에 경제를 흔드는 영향력은 코스피보다 적은 편입니다.

코스닥 상장조건

코스닥의 상장 조건은 코스피 보다 벽이 주가 지수란? 낮은 편입니다. 중소기업, 벤처, IT 다양한 시장에서 상장을 하죠. 종종 상장폐지가 되는 종목도 있기 때문에 초보 주식투자자라면 코스닥보다는 코스피로 입문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자기자본금 30억원 이상, 시가총액 90억 이상, 그리고 주주 500명 이상, 매출액 50~100억의 조건을 갖추면 코스닥에 상장을 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보다 훨씬 장벽이 낮은 편이죠.

코스피 코스닥 차이가 보이시죠? 코스피는 대기업, 코스닥은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매우 쉽습니다. 아무래도 대기업은 안전한 면이 있기 때문에 큰 요동이 없는대신 큰 폭의 상승도 기대하는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코스닥은 중소기업이 많이 포진되어있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고, 큰 폭의 수익률을 기대해볼수도 있죠.

하지만 그만큼 상장이 폐지되거나, 수익률이 대폭 하락 하는 현상도 흔하게 발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코스피에서 어느정도 주식투자에 대한 감을 익히신 후, 코스닥에 발을 들이는것이 좋답니다. 무료로 추천종목을 알려주는곳도 많으니 충분히 알아보고 비교하고 공부를 해보시는것을 권해드려요!

세계 주가지수

우리나라에서 살아가고, 우리나라에서 투자를 하고 있지만 한국 경제와 국제 경제는 언제나 맞물려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주가지수 뿐 아니라 세계 주가지수 에도 관심을 가져야하죠.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외국 시장은 뉴욕증시 입니다. 미국의 뉴욕증시가 휘청거리면 일본의 도쿄증시가 휘청거립니다. 그리고 중국의 상하이 증시 또한 휘청거리게 되죠. 반대로 다른 나라의 증시로 인해 뉴욕증시가 흔들리기도 합니다.

미국 주가지수

1. 다우지수 : 다우존스사 에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있는 우량 기업 30곳을 선발하여 표본삼아 산출해 내는 지수

2. S&P500 지수 :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 회사에서 500개의 종목을 토대로 발표

3. 나스닥 지수 : 구글, 애플, 아마존 등 인터넷/첨단기술 관련 업종이 포진되어있으며 미국경제, 국제경제에 큰 영향

유럽 주가지수

1. FTSE100 지수 : 영국 주가지수

2. DAX30지수 : 독일 주가지수

3. CAC40지수 : 프랑스 주가지수

일본 주가지수

닛케이지수 : 일본경제신문(닛케이)에서 발표하는 일본 주가지수

중국 주가지수

코스피 지수란 코스닥 지수란 무엇인지, 세계 주가지수 정보를 살펴보았는데요! 종합주가지수는 마치 그 나라의 날씨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고 흐린것처럼 주식시장 분위기의 맑고 흐림을 예측해볼 수 있는 지표가 되어주죠.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의 세계 주가지수에도 관심을 가진다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흐름과 정보를 파악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복잡하지만 매력있는 경제이야기. 코스닥 지수란, 코스피 지수란 이외에 더 많은 경제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포스팅도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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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란? (코스피, 코스닥, 산출방법)

* 종합주가지수는 경제신문이나 뉴스 등에서 많이 나오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용어정리를 하고 신문이나 뉴스를 본다면 더욱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을 하는 분들이라면 자세하게는 아니더라도 용어정리 및 산출 방법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충분히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종합주가지수

코스피 지수

증권시장에 상장된 모든 주식의 주가를 총괄적으로 묶어 전체적인 주가를 나타내는 지표 입니다. 모든 주식의 움직임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가 수준과 주가 동향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지수입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대부분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주가지수는 코스피를 지칭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종합주가지수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고,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았을 때, 비교 시점의 시가총액이 얼마인가를 계산하여 산출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2022년 1월 기준 코스피가 대략 2,800이면 42년간 28배 오른 것입니다.

- 그래서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종목보다는 종합주가지수를 먼저 봐야 하고, 종합주가지수의 상황에 따라 투자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 종합주가지수 산출 방법

1. 시가총액식 : 개별종목 시가총액(주가 X 상장주식 수)을 주가지수 산출 기준으로 삼는 방식

ex) 코스피, 코스닥, 미국 S&P 500 등 대부분의 주가지수

시가총액식 산출 방법

2. 주가평균식 : 구성 종목의 주가를 단순 합산하여 종목 수로 나누는 방식

ex) 미국 다우존스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주가평균식 산출 방법

3. 종합주가지수 수정하는 계산식 : 신규 상장이나 상장 폐지 등과 같은 이유로 상장 주식에 변화가 있을 때 사용

종합주가지수 수정하는 계산식

- 우리나라 종합주가지수 산출 방법은 시가총액 방식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정 시가총액이 큰 종목에 지수가 끌려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코스피에 속해 있는 중.소형주의 주가는 하락하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종목이 크게 상승한다면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점 부분도 잘 생각해서 종합주가지수를 보시길 바랍니다.

# 마치며

* 종합주가지수의 용어와 산출 방법에 관해 공부해보았습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종합주가지수를 일일이 계산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라고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주식 시장을 바라볼 때 조금 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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