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을 사용하는 경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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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맥을 쓰는 그럴싸한 이유들

Yoondesign M

최근 맥(Mac)을 사용하는 컴퓨터 유저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지하철이나 카페에서도 맥을 사용하여 업무 처리를 하는 사람들을 자주 목격하곤 하지요. 맥 OS 를 능숙하게 다루는 유저도 있겠지만 윈도우에서 넘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저같이 귀찮아서 굳이 소소한 기능들을 찾아보지 않았던 분들도 있을 텐데요. 맥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알아두니 편리했던 기능 들을 주관적인 관점에서 뽑아 소개하고자 합니다.

Finder에서 파일 확인하기

먼저 맥 OS를 사용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Finder의 편리한 기능 몇가지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Finder의 기본적인 기능이나 사용법은 다들 아실텐데요, 파일보기 모드는 아래 네종류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거나 ‘command+숫자’ 키로 전환할수 있습니다. 또, 계층의 구분선을 더블클릭하면 파일 이름에 맞추어 좌우의 폭이 확장 또는 축소됩니다.

Finder의 새 창을 열고 싶을때 ‘command+N’을 누르면 창을 새로 만들어주고 ‘command+T’를 누르거나 ‘command’를 누른 상태에서 폴더를 더블클릭하면 이미 열려있는 창 안에서 새로운 탭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일의 경로를 알고 싶을때 Finder밑에 파일 경로를 표시해 주는 경로막대를 켜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로 막대는단축키 ‘command+option+p’로 켤수 있으며 경로 막대를 통해 상위폴더로 빠르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단축키 ‘command+/’로 상태막대를 활성화 시킬수 있습니다. 상태막대에는 폴더 안에 있는 파일의 수와 현재 사용가능 용량을 보여줍니다. 또한, 아이콘 보기로 파일을 보여줄 때 상태막대 안의 슬라이드바를 이용해서 아이콘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OSX요세미티(Yosemite) 부터는 파인더에서 미리보기를 할 수 있는데요, ‘command+shift+P’로 활성화 시키면 파일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노래나 동영상의 경우 바로 재생도 가능합니다. 또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미리보기 창이 따로 뜨기 때문에 따로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inder는 말 그대로 저장해 놓은 파일들을 찾기 Mac을 사용하는 경우 위한툴인데요, 파일이 많아지고 경로가 복잡해지다 보면 점점 파일을 찾기도 쉽지 않고 몇번씩 클릭하고 드래그 해야하는 귀찮음이 생기게 됩니다. 이럴때 툴바를 이용하면 클릭 횟수, 드래그 횟수를 줄여줄 수 있는데요, 역시 제가 사용해보니 편리했던 툴바의 몇가지 기능 들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Finder의 윗부분 툴바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Customize Toolbar 창을 띄웁니다.

새로운 폴더를 만들거나 삭제 버튼을 툴바에 설치해 놓으면 따로 드래그나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폴더를 만들 필요 없이 원클릭으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설치하고 싶은 아이콘을 끌어다가 툴바에 올려놓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다시 삭제할 때도 같은 방법으로 드래그해서 밖으로 끌어다 버리시면 됩니다.

또한, 자주쓰는 프로그램들을 툴바에 설치해 놓으면 따로 런치패드에 들어가 실행하거나 독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할 필요 없이 바로 Finder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는데요, ‘Command’ 키를 누른 상태에서 실행 프로그램 아이콘을 드래그해서 올려놓기만 하면 툴바에 설치됩니다. 프로그램을 열고 싶으면 툴바에 설치된 아이콘을 클릭하면 되고, 열고자 하는 파일을 툴바에 설치된 아이콘 위로 드래그하면 파일을 바로 해당 프로그램으로 열수도 있습니다.

Finder의 여러 기능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위에 소개해 드린 내용 이외에도 훨씬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시간 날 때 개인의 취향에 맞게 Finder를 커스텀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macOS 빅서가 느리다면? 속도 향상 팁 9가지

일부 맥 사용자들은 macOS 빅서로 업데이트 후에 맥이 이전보다 느려지거나 성능이 떨어진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macOS 빅서로 업데이트 한 후에 속도나 성능이 저하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키는 팁이 있습니다.

macOS 빅서 업데이트 후 느려지다고 느낄 때 속도 향상을 위한 팁 9가지를 소개합니다.

macOS 빅서 속도 향상 팁 9가지

1. macOS 빅서 업데이트 직후 맥이 느려졌다고 느껴질 때…

macOS 빅서로 업데이트를 방금 끝냈는데, 맥이 평소보다 느려진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일단 기다리는 게 답입니다.

맥을 깨어있는 상태로 유지하고 밤새동안 켜 놓은 상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그 이유는 macOS 업데이트 후 맥은 백그라운드에서 다양한 유지관리 시스템 루틴을 수행하고 스팟라이트 및 시리의 데이터를 색인화하며 사진 앱의 사진도 다시 색인화 작업을 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맥을 하룻밤 동안 또는 몇일간 켜 놓고 인덱싱 및 최적화 프로세스가 완료되도록 해야 됩니다.

자동으로 최적화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설정 앱 > 배터리 > 전원 어댑터(배터리) > Power Nap 활성화하기를 체크 해놔야 됩니다.

Power Nap을 활성화 해 놓으면 맥은 백그라운드에서 맥의 유지관리 시스템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맥의 유지관리 시스템 루틴이 완료되면 맥은 처음에 설치한 것보다 훨씬 빨라집니다.

사실 이런 맥의 유지관리 시스템 루틴 때문에 macOS 빅서로 업데이트 한 직후 많은 사용자들이 맥이 느려진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참고로 macOS 업데이트와 마찬가지로 iOS 업데이트 직후 느려지면 똑같이 몇일 기다리면 빨라집니다.

2. 사용중인 앱, 프로세스등의 CPU 사용 현황 확인

맥이 느리다고 느껴 질 때 원인을 찾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속도 저하를 유발하는 프로세스를 확인 하는 것입니다.

Spotlight(Command + Spacebar)를 열고 ‘활성 상태 보기’를 입력하거나 또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에서 활성 상태 보기 앱을 실행합니다.

활성 상태 보기 앱이 열리면 CPU 탭을 선택하여 CPU 사용율(% CPU)을 기준으로 프로세스를 정렬합니다.(% CPU탭을 클릭하면 오름차순 내림차순 정렬이 됩니다.)

이 항목은 맥에서 CPU를 사용하는 프로세스 또는 앱들의 CPU 리소스 사용율을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프로세스에서 CPU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발견하면 속도 저하의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거운 CPU를 사용하는 ‘mds’ 또는 ‘mds_stores’와 같은 시스템 프로세스가 표시되는 경우 Spotlight가 드라이브를 다시 색인화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으므로, 1번 팁의 항목에서 설명한 것처럼 기다리는 것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CPU 사용량을 많이 사용하는 기본 프로세스 중에 하나는 ‘WindowServer’ 프로세스입니다.

‘WindowServer’ 프로세스는 열려 Mac을 사용하는 경우 있는 창이 너무 많거나 맥에서 앱을 많이 사용 중일 때 사용되는 프로세스입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의 창의 투명도 및 시각효과와 같은 요소들을 사용하고 있을 때 더 많은 CPU 자원을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WindowServer’ 프로세스 점유율이 높다면 현재 사용하는 앱을 종료하거나 창 투명도와 시각효과를 낮추면 CPU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동영상 작업 같은 무거운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CPU사용량이 많을 수 있으므로 이때 맥이 느려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동영상 작업을 완료하면 좋아집니다.

종종 CPU를 많이 사용하는 써드파티 앱들이 있는 경우에는 업데이트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래도 문제가 있으면 수동 또는 강제로 종료하면 됩니다.

앱을 강제 종료하는 방법은 상단 메뉴 도구의  메뉴 > 강제 종료…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한가지 주의해야 될 점은 강제 종료 기능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의로 앱들을 강제 종료하면 저장되지 않은 작업의 데이터 손실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3. 메시지 앱

맥에서 메시지 앱을 사용하여 사람들과 대화하고 많은 동영상, 스티커, 애니메이션 및 기타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경우, 이러한 활성 메시지 창으로 인해 맥의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GIF는 화면에서 반복적으로 재생되므로 맥이 느려지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메시지를 삭제하거나 제거 할 필요는 없지만 애니메이션 GIF가 화면에서 사라지게 하거나 아니면 다른 메시지 창을 선택하면 애니메니션 GIF는 계속 재생되지 않으므로 CPU사용율은 떨어집니다.

메시지 프로세스를 활성 상태 보기 앱에서 보면 CPU 사용량이 의외로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투명도 감소 및 동작 줄이기 기능 사용

시각 효과는 맥 화면을 매우 세련되게 보이게 하지만, 시스템 리소스가 적은 구형 맥인 경우 많은 창과 앱이 열려 있으면 시스템 속도 저하를 유발 하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macOS 빅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창 투명도를 비활성화하고 동작 줄이기 기능을 사용하면 시스템 속도가 빨라집니다.

① 상단 메뉴 도구의  메뉴를 열고 시스템 환경 설정…을 연 다음 손쉬운 사용 설정 항목을 선택합니다.

② 왼쪽의 디스플레이 설정 항목 선택

‘동작 줄이기’‘투명도 감소’ 체크

투명도 감소를 체크하면 창, 사이드 바, 제목표시줄, 상단 메뉴 도구 및 하단 독 등 기타 인터페이스 등이 더 이상 반투명 효과를 갖지 않기 때문에 Mac을 사용하는 경우 전체적인 시각적 효과가 변경되는 것을 즉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작 줄이기는 창의 확대/축소의 애니메이션이 없어지며, 그 대신 페이딩 애니메이션이 사용됩니다.

이 항목들을 체크하면 맥 화면의 인터페이스를 그리는 데 필요한 시스템 리소스의 사용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므로 맥은 이전보다 빨라집니다.

5. 데스크탑 아이콘

일반적으로 맥 바탕 화면인 데스크탑 화면에 파일 및 폴더가 많은 경우에 맥이 느려집니다.

그 이유는 파일 및 폴더에 대한 아이콘의 축소판을 맥 데스크탑 화면에 랜더링 하는 데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하므로 이러한 항목이 많을 수록 맥이 느려집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항목들이 항상 화면에 표시되지 않도록 데스크탑의 모든 항목을 몇 개의 폴더로 정리하거나 또는 다음과 같은 명령어로 숨길 수 있습니다.

①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실행

② 다음 명령어를 입력한 후 Enter키를 누릅니다.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CreateDesktop -bool false

③ 다음 명령어를 입력한 Enter키를 누르면 파인터가 재시작되면서 위의 명령이 시스템에 바로 반영됩니다.

killall Finder

④ 이제 데스크탑 화면을 보시면 다음 화면과 같이 깔끔하게 모든 아이콘이 사라집니다.

이 명령은 단지 데스크탑 화면에서만 숨겨지는 명령어이며 파인더의 데스크탑 항목에서 보면 파일은 그대로 존재합니다.

바탕화면 아이콘을 원래대로 복구 하려면 다음 명령어를 터미널 창에서 순차적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CreateDesktop -bool true

killall Finder

이 방법은 빅서뿐만 아니라 macOS 전체 버전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6. 최신 버전의 macOS 빅서 업데이트 설치

macOS 빅서의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는 버그 수정 및 개선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성능 문제가 있는 경우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macOS 빅서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상단의 메뉴 도구에서  메뉴를 열고 ‘이 Mac에 관하여’을 열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택합니다.

② 사용 가능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있으면 설치합니다.(macOS 빅서 11.1, 11.2 등)

7. 맥 앱 업데이트

맥의 앱을 업데이트하면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므로 가급적이면 앱들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맥 앱 업데이트는 맥 앱스토어의 업데이트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간혹 업데이트 항목이 있는데, 안 보이는 경우에 ‘command + R’키를 누르면 업데이트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또는 맥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하지 않은 앱들은 자체적으로 업데이트 되므로 앱별로 확인하여 업데이트 하면 됩니다.

8. 인터넷 Mac을 사용하는 경우 Mac을 사용하는 경우 문제

느린 무선 인터넷 연결로 인해 맥이 느려지며 특히 온라인으로 작업할 때 맥이 느려집니다.

이런 경우 인터넷 연결에 대한 새로운 사용자 지정 설정으로 새 네트워크 위치를 만들면 인터넷 속도와 맥의 속도가 향상됩니다. 새 네트워크 위치를 Mac을 사용하는 경우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네트워크’ 항목을 실행합니다.

② 네트워크 창에서 왼쪽 메뉴의 W-Fi 항목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그림과 같이 위치 항목에서 위치 편집을 선택합니다.

③ 그럼 다음 ‘+’ 아이콘을 클릭하여 ‘BigSur Wi-Fi’ 같은 적당한 이름을 지정한 다음 ‘완료’를 클릭합니다.

④ 이제 네트워트 화면에서 하단의 ‘고급’을 클릭합니다.

⑤ 상단의 TCP/IP 탭에 있는 ‘DHCP 임대 갱신’을 클릭하여 적용합니다.

⑥ DNS 탭으로 이동하여 DNS 서버 아래의 ‘+’ 아이콘을 클릭하여 아래와 같이 DNS 서버의 IP 주소를 8.8.8.8 및 8.8.4.4를 수동으로 입력합니다.

⑦ 다음 하드웨어 탭으로 이동하여 구성 항목을 수동으로 바꾸고, MTU 항목을 사용자화로 바꾼 후에 MTU 값으로 ‘1492’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⑧ 최종 네트워크 화면에서 하단의 적용을 클릭합니다.

⑨ 이제 인터넷이 제대로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이 방법은 맥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Wi-Fi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무선 인터넷 연결이 느리다면 시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사항으로 VPN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 맥이 느려 질 수 있습니다.

사실 VPN으로 인한 인터넷 속도 문제는 정확한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VPN 서비스를 바꾸거나 또는 업체에서 제공하는 개선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9. 기타 문제

인텔 맥에서 애플 실리콘 맥으로 마이그레이션 한 경우 기본 앱들이 애플 실리콘 맥에서 로제타2를 사용하여 실행되는 경우 느려 질 수 있습니다.

애플 실리콘의 유니버설 앱으로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은 앱들이 있으므로 업데이트 시기까지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맥을 오랫동안 재부팅 하지 않고 사용해 왔으면 재부팅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맥이나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 재부팅 하는 것만으로 쉽게 해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macOS 빅서가 여전히 느리다면 언제나처럼 최후의 방법은 다운 그레이드하는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macOS 빅서 업그레이드 전에 타임머신 백업본을 만들었다면 언제든지 이전 버전의 카탈리나 또는 모하비로 다운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macOS 빅서 설치 후 느려지는 경우 속도 향상에 대한 팁을 소개드렸습니다.

새로운 OS가 출시되면 안정화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은 항상 있는 일이므로 macOS 빅서 역시 안정화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조금은 기다려 보는 미덕을 발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Mac을 사용하는 경우

꽤나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맥. 하지만 그런 맥도 느려지고 심지어 멈추기도 하는데요. 그럴때 활용할 수 있는 정리방법에 소개합니다.

Mac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동작 환경을 양호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방법에 따라 정리 및 최적화해서, Mac의 속도와 응답 성을 향상 시켜보도록 하십시오.

순서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가능한한 가벼운 작업부터 소개를 해 보도록 할테니, 쓰고 있는 맥이 약간 상태가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차례대로 따라해 보세요.

Mac 의 최적화 방법

1 단계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Mac의 내부를 최적화하는 첫 번째 단계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입니다. 핫픽스, 보안 업데이트 및 응용 프로그램의 업데이트를 설치하십시오. PC의 보안을 확보하고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하여는 Apple의 업데이트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응용 프로그램을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입니다.

2 단계 : 시작 프로그램 정리

PC 부팅시에 자동으로 일어서 프로그램을 확인합니다. 그 프로그램을 시작 메뉴에서 제거합니다.

시작시 자동으로 실행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을 확인하려면 다음과 같이합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 을 클릭하고 [사용자 및 계정 을 선택하고 [로그인] 탭을 선택합니다

항목을 확인하여 자동 시작이 필요없는 프로그램을 삭제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 번은 컴퓨터의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맥 의 전원을 끄면 메모리가 지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모두 종료합니다.

3 단계 : 불필요한 응용 프로그램을 제거

바탕 화면을 확인하여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나 문서의 바로 가기를 제거합니다. 프로그램이나 문서를 삭제하거나 스토리지로 이동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응용 프로그램을 제거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사용하려면 애플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App Store] 를 선택합니다. 여기에 프로그램의 업데이트 및 제거 할 수 있습니다.

4 단계 : 다운로드 폴더 비우기

다운로드 폴더가 오래된 파일로 가득 될 수 있습니다. 이상 사용하지 않는 파일은 폴더에서 스토리지로 이동하거나 삭제합시다.

5 단계 : 스토리지 디스크 정리

또한 PC를 최적화하려면 다음과 같이 스토리지 디스크를 확인하고 복구합니다.

프로그램 선택 을 클릭하고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 를 선택합니다.

하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디스크 검사] 를 클릭합니다.

오류가 반환 된 경우, 디스크를 복구 를 클릭합니다.

OS X Sierra 이후 스토리지를 자동으로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항목의 일부를 iCloud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iCloud 계정을 설정하려면 시스템 환경 설정 을 열고 [iCloud] 을 클릭합니다.

스토리지 디스크의 파일을 확인하고 필요하지 않은 프로그램, 게임, 파일을 삭제하면 것을 추천합니다. 스토리지 드라이브에 여유 공간을 확보하면 컴퓨터의 응답이 빨라집니다.

여러분의 Mac의 저장 공간이 부족한 경우 업그레이드시기일지도 모릅니다. 하드 디스크 (HDD)를 사용하는 경우, 솔리드 Mac을 사용하는 경우 스테이트 드라이브 (SSD) 의 도입을 검토하십시오.

6 단계 : 캐시 지우기

웹 사이트를 방문 할 때마다 컴퓨터에 저장되는 캐시를 삭제하여도, PC를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로 Safari를 사용하는 경우 다음 단계를 수행합니다.

Safari를 열고 [환경 설정] 을 선택합니다

고급 을 클릭하고 메뉴 모음에 [개발] 메뉴 표시 를 선택합니다

[개발 메뉴의 체크] , [캐시 비우기] 를 클릭합니다

데이터는 반드시 정기적으로 백업 해 둡시다.

7 단계 : 자원소비가 큰 프로그램을 제거

프로그램에서 다른 프로그램보다 많은 프로세서 리소스와 Mac을 사용하는 경우 메모리 리소스를 소모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응용 프로그램이 메모리 리소스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Finder 응용 프로그램에서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작업 모니터 를 클릭하고, 메모리 탭과 CPU 탭을 클릭합니다

사용하는 메모리 양이 많은 순서로 프로세스가 나열됩니다

가장 많은 자원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판단하고 필요하다면 닫습니다.

메모리 사용량이 많은 프로그램이 항상 필요한 것 인 경우, 메모리 (RAM) 의 증설을 검토합니다.

8 단계 : 휴지통 비우기

응용 프로그램 및 기타 항목을 삭제 한 후에는 반드시 휴지통을 비웁니다

9단계: Mac의 외부와 주변 청소

Mac의 외부를 청소하여 먼지와 오염에 따른 키보드와 환기 장치의 고장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PC의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분리 한 다음 젖은 천으로 외부를 닦아 쌓인 먼지를 제거합니다. 세제는 스크린이나 모니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하지 않습니다.

압축 공기를 사용하여 키보드의 키 사이 그리고 환기 장치 주변의 먼지를 불어서 없애 줍니다. MacBooks 의 경우 내부 팬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통풍구에 바람을 넣을 주의해서불어 줍니다.

맥북 아이패드 연결 - 화면 확장, 아이패드 미러링, 사이드카 기능 사용하기

맥북과 아이패드의 연동성을 위한 기본 기능 중 하나! 바로 사이드카! 집에 모니터가 추가로 없거나, 혹은 외부일때 아이패드를 활용하면 맥북의 듀얼모니터처럼 사용 가능하다. 물론 회의를 할때 여러명과 같은 자료를 보기 위해 맥북 내용을 아이패드에 미러링해서 보여줄수도 있다. 오늘은 맥북-아이패드의 연속성, 연동성을 위한 내용 중 사이드카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사이드카 연결 전 설정

우선 사이드카 기능은 이전 맥북-아이폰 연동성 기능(이전주소)들과 마찬가지로 연속성 기능의 하나이다. 그래서 연속성 기능의 사용 가능 모델인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연속성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설정들을 해줘야 한다. 우선 하기 설정을 먼저하면 80%는 끝난다!

블로그이미지

출처: 애플 홈페이지

이제 맥북과 아이패드 거리가 최대 10m 이내에 있다면 사이드카 설정을 위한 준비는 완료된 것 입니다!

위의 설정들을 완료했다면, Mac OS Catalina를 사용중인 경우 메뉴 막대에서 AirPlay 아이콘을 클릭해서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 혹시 AirPlay 아이콘이 없다면 제어센터에서 미러링 기능,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바로 연결도 가능하다. 그리고 처음에 기능을 잘 사용하다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 디스플레이 환경설정을 확인해보자! 여기에서 끔으로 되어있는 것은 아닌지 설정을 변경해보면 된다.

블로그이미지

처음 사이드카 연결을 위한 메뉴바나 설정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유선으로 먼저 연결을 해보는 것이 좋다. 내 맥북과 아이패드도 처음 바로 제어센터 메뉴가 나타나지 않아 유선으로 연결하였으며, 이후에는 유선 연결 없이도 바로 사용이 가능해졌다. 참고로 유선으로 USB를 통해 연결시 아이패드가 맥을 신뢰하는 기기로 설정해야 하는 것을 잊지말자!

1) 미러링: 동일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2) 확장: 듀얼모니터처럼 사용할 수 있다. 보통 혼자 작업할때는 듀얼모니터처럼, 회의처럼 별도 스크린이 없는 공간에서 함께 내 화면을 보여줘야 할때는 미러링을 사용한다.

또한 아이패드로 보이는 화면에서 사이드바가 생기는데 사이드바 메뉴들을 활용해 키보드를 아이패드 내 표시하거나 사이드카 세션을 종료하고 작업 실행을 취소할 수도 있다.

추가로 꿀팁! 아이패드로 사용하고 있는 화면은 애플펜슬을 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다. 포토샵으로 정교한 도형을 그려야하거나 듀얼모니토로 쓰면서 아이패드 화면은 애플펜슬로 조정이 가능하니 마우스보다 좀 더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다! 참고할 점은 손은 사용이 안된다는 점! :)

블로그이미지

오늘은 아이패드와 맥북을 연동해 듀얼모니터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처음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애플의 힘은 연속성, 연동성이니 애플 생태계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기능들부터 사용해보자!

자기계발 팩토리

맥 쓰는 이유

사람들이 맥을 쓰는 그럴싸한 이유들

몇 일 전에 맥북에어를 사고 싶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한 10년 전에 맥북을 사서 한참 잘 썼었고, 그 때의 좋은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데요, 요즘에도 맥을 쓴다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가치있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유튜브 채널을 보면서, 테크 구루들이 공통적으로 손꼽는 맥의 장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맥을 대체 왜 쓰는 걸까? 맥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

소프트웨어 안정성

맥북을 쓰시는 분들은 하나같이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장점으로 꼽으시더라구요. 먼저 OS 자체가 안정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버그나 에러가 날 확률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이에 동감합니다. 지금은 윈도우도 상당히 나아졌지만, 가끔씩 뜨는 블루스크린, 컴퓨터를 켜 놓고 오래 있으면 점점 느려지는 속도, 그리고 뭔가 주기적으로 포맷을 해 주어야 할 것 같은 느낌. (계속 사용할수록 뭔가 쓰레기 파일이 쌓이는 듯한 느낌) 등등에 비해서, 버그나 느려짐 없는 맥 OS의 장점은 한 표 더 줄만한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 걱정이 없다는 점도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꼽으시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를 만드는 사람들도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하는 윈도우즈에 맞추어 공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맥 OS 자체가 뭔가 해킹이 더 어렵게 만들어져 있고, 내부의 OS 의 구조를 다 오픈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좀더 안정적인 방어막을 구축할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레지스트리가 없어서, 프로그램의 설치와 삭제가 깔끔하다는 장점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레지스트리라는 개념을 사용해서 각각의 프로그램이 운영체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는데, 각종 환경 변수들을 공유하기도 하고 리소스 파일들을 공유하기도 하다 보니, 프로그램을 삭제할 때 시스템 폴더에 깔려 있는 파일이나, 또는 레지스트리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서 맥 OS는 각각의 개별 프로그램들이 시스템 파일을 공유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하거나 지우면 상호간에 간섭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폴더 안에 하나의 프로그램을 담는다는 원칙에 따라서 말이지요.

윈도우에 비해서 맥이 더 안정적인 이유에 대해서, 어떤 테크 유튜버는 이와 같이 설명했습니다. 윈도우는 하드웨어의 Mac을 사용하는 경우 구성이 매우 자유롭고,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도 매우 다양하다는 특징이 있지요. 이것이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는 매우 비효율적인 생태계라고 합니다. 여러 벤더들이 만드는 각종 하드웨어에 모두 호환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하다 보니, 개별 하드웨어에 최적화시킬 수 없다는 것이지요.

이에 비해 맥은, 그 안에 들어가는 시스템 하드웨어가 완벽하게 통제되고 (애플이 전적으로 통제하고 있지요), 그리고 소프트웨어 제작 언어 역시 하나로 제한되게 되어 있지요. 이와 같은 특징 때문에 프로그래머가 애플 하드웨어와 맥 OS 에 최적화된 방법으로, 오로지 xcode 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고, 이는 고도의 하드웨어 적합성과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합니다.

Apple 에서 만든 다양한 기기간의 원활한 연동성도 중요한 요소이지요. 애플 생태계 내에서 완벽한 기기 호환이 보장되기 때문에, 같은 제조사의 장비를 쓰는 유저들은 고도의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가 있지요. 애플 워치와 아이패드, 아이폰, 그리고 Mac 이 통일된 유저 인터페이스와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고, 기기간에 복사 붙여넣기, 에어드랍 같이 파일 송수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외장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어서, 노트북의 좁은 화면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도 있고요.

트랙패드의 사용성도 매우 편리하다는 것이 중론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에 동감하고요. 10년 전에 맥북 에어의 트랙패드를 썼을 때, 그 감도와 부드러움, 그리고 다양한 제스처 기능은, 윈도우 시스템에서 마우스만 사용하던 저에게 뭔가 새로운 세계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두 손가락으로 슬라이드만 하면 스크롤이 되고, 세 손가락으로 끌면 드래그가 되는 기능은, 지금도 기억에 남는 신박한 경험이었습니다. 네 손가락을 위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 열려 있는 창을 모두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좌우 스와이프 하면 가상 데스크탑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등은, 제어 편리성의 극대화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맥북을 쓸 당시에는, 마우스 없이도 너무 편리하게 잘 썼어요.

저는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애플 키체인 이라는 기능은 다양한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사용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한 곳에 저장해 두고 자유롭게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데, 잘 활용하면 로그인 하느라 애쓰지 않고 편리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본재로서의 기능

한 유튜버의 리뷰를 보니, 맥이 비싼 이유는 그 자체로 자본재로서의 기능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자본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사용하는 도구를 의미합니다. 자본재는 그 자체로 자본재 프리미엄을 받게 되어 있지요. 주 고객층이 개인이라기보다는 그것을 가지고 일을 하고 돈을 버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여력이 되는 고객들이 대부분이지요. 그만큼의 생산성을 주기도 하고요.

제가 요즘 노트북에 관심이 있어서, 100만원 초반대의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 가격에서 구할 수 있는 노트북 중에서는 M1 칩을 달고 있는 맥북 에어가 가장 성능이 괜찮은 축에 들더라구요.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도 그렇지만, Windows 기반의 노트북을 쓰려면 기본적인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매하는 데도 비용이 들지요. MS 오피스의 연간 구독료가 개인 기준으로 약 80,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기본적인 오피스 프로그램과 영상, 음악 편집 프로그램을 모두 제공하는 맥북 에어의 경우 하드웨어 가격은 100만원 정도밖에 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하드웨어간의 궁합, 그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궁합이 좋아서 오래 사용해도 속도가 느려지지 않는다는 점은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은 맥북이 자기 정체성을 “자본재”라는 곳에 포지셔닝 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입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맥북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대부분 제가 동의 하는 내용이기도 했고요. 어쩌면 맥을 사고 싶은 사람의 자기 합리화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윈도우만 사용하다가 맥을 처음 써 보는 맥알못은 아닌 만큼, 맹목적인 애플빠보다는 좀더 객관적인 관점에서 쓰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일단 저는 메인보다는 써브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맥북 에어를 구매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맥 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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