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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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거래 및 사는 법,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카카오 게임즈가 상장을 했고, 공모주의 주가가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청약해서 주식을 배당받은 사람들은 적잖은 이득을 봤지만, 상장되기 전에 보유했다면 더 큰 이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 주식 거래는 신뢰하기도 어렵고 거래도 힘듭니다. 오늘은 비상장 주식거래 및 사는 법,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증권 플러스 비상장 앱 이용하기

상장 주식은 증권거래소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 주식은 파는 장외주식 거래방법 경로를 찾기도 힘들고, 찾더라도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증권 플러스 비상장'앱을 이용하면 안전하게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안전거래처럼 비상장 주식의 거래 과정을 중계해주기 때문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삼성증권 계좌가 필요합니다. 거래한 주식이 삼성증권 계좌로 입고되기 때문입니다. 삼성증권 계좌는 모바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 참조: 삼성증권 주식매매수수료, 계좌개설방법과 이벤트 알아보기! )

2. 증권플러스 비상장앱 이용 방법은?!

앱을 설치하고 나면 안전거래 인증을 합니다. 안전거래 인증을 하기 위해서는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이 있어야 합니다. 해당 앱을 통해 삼성증권 주식계좌를 인증하면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제 원하는 비상장 주식을 검색하고 올라온 매도물건을 클릭하여 안전거래 인증하고, 입금하면 됩니다. '삽니다'는 원하는 가격에 매수주문을 넣는 장외주식 거래방법 것입니다. 해당 가격에 팔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거래가 됩니다.

생각보다 거래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3.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이용한 장외주식 거래 후기

필자는 토스로 유명한 비바 리퍼블리카의 주식을 이 앱을 통해서 거래해 보았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장외주식 거래방법

비바 리퍼블리카 주식, 장외주식 사는 법과 주가는?!

토스는 비바 리퍼블리카에서 운영하는 핀테크 앱이다. 토스 주식을 사고 판다는 것은 곧 비바 리퍼블리카의 주식을 사고 판다는 말과 동일하다. 아쉽게도 비바 리퍼블리카는 상

비상장 주식은 리스크가 높은 투자상품입니다. 상장이 되고 주가가 상승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그 반대라면 팔기도 어렵고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장외주식 거래에 관심이 있다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을 통해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상장주식(장외주식) 거래하는 쉬운 방법

주식시장에 상장되기 전 가치가 있는 기업에 미리 투자하는 장외주식 투자는 큰 수익을 내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은 인터넷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이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를 통해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비상장주식은 거래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방법만 알면 어렵지 않지만 익숙하지 않는 방식이기 때문에 장벽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두 곳을 소개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앱

첫번째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앱 을 통해 거래하는 것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앱은 말 그대로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종목들을 거래할 수 있는 앱입니다.

장내주식처럼 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한 거래가 아니고 마치 중고거래처럼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증권플러스 초기화면에서 원하는 종목을 검색하고

메뉴로 들어가면 주식을 팔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격과 수량을 올린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단에 로 들어가 채팅으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도 원하는 희망가를 적어 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거래가 이루어지면 계좌에서 동시에 입금과 출금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증권플러스 시스템 안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용자가 많지 않아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편은 아닙니다.

38사이트

38사이트 는 장외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입니다.

중개업자가 1%의 수수료를 받고 매수자와 매도자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방식입니다.

38사이트 검색창에서 원하는 종목 검색 후 와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가격과 수량 그리고 중개업자의 장외주식 거래방법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중개업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거래를 진행해야 합니다.

문자를 보내면 대부분 답장을 받을 수 없으니 꼭 전화를 거시기 바랍니다.

전화를 걸어 원하는 주식명, 가격, 수량을 말하면 중개업자가 매도자와 협의 후 거래를 성사시킵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을 장외주식 거래방법 드리자면,

중개업자마다 부르는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여러 중개업자에게 가격을 문의한 후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중개업자와 거래하시면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특징

장외주식은 원초적인 거래를 합니다.

증권사의 트레이딩 시스템처럼 편리하게 매수 매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가격을 협의하는 과정을 사람이 일일이 다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내주식처럼 단주거래를 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1,000만원 이상은 되어야 중개인들이 움직이는 편입니다.

소액으로 투자하려면 다른 사람들이 거래할 때 같이 묶어서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전 많이 하는 질문

Q. 돈만 주고 주식을 못 받는 사기를 당하면 어떻게 하죠?

거래가 이루어지면 중개업자는 매수자의 계좌에 먼저 주식을 입고해줍니다.

주식을 확인한 후 입금을 하면되니 사기당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Q. 가짜 주식을 받으면 어떻게 하죠?

주식은 고유번호가 있으므로 38사이트 기업정보에 나와있는 고유번호와 내가 매수한 주식의 고유번호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SK바이오팜 등 공모주식이 잇따라 흥행하면서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지난 18일 SK바이오사이언스가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두 배로 형성된 뒤 상한가)을 기록하자 다음 기업공개(IPO) 주자들에 시선이 쏠렸다. 덩발이 야놀자,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등 비상장주식의 몸값이 크게 뛰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따르면, 지난해 말 상장한 야놀자는 지난달 가격이 110만원까지 뛰었다. 10대1 액면분할을 한 이후 현재는 7만원대에 거래 중이다. 크래프톤의 주당 가격은 3월 기준 250만원대다. 지난해 말만 해도 160만원대 가격에서 100만원 가까이 올랐다. 하반기 상장을 예고한 카카오뱅크는 7만7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거래 플랫폼도 다양해지고 있다. 거래 플랫폼을 선택할 때는 거래 가능한 회사와 수수료, 거래 방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K-OTC
K-OTC는 증권사 계좌로 HTS와 MTS에서 편하게 매매 가능하다. 국내외 34개 증권사에서 거래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두나무가 만든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 가능하다. 시가총액과 5개년 재무차트, 관련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마이유니콘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액셀러레이터협회 등이 협업 출시했다. 증권사 계좌 없이 장외주식 거래방법 에스크로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2019년 판교거래소(베타서비스)로 처음 출발했다. 현재 서울거래소에 등록된 비상장기업은 약 장외주식 거래방법 150여개이다. 이중 약 20 여개 인기종목이 전체 거래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엔젤리그
장외주식 공동구매 플랫폼으로, 조합 형태 클럽딜을 통해 거래한다. 리드 엔젤이 존재하고, 프리 IPO 단계 회사 주식이 많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질문:
코스피와 코스닥에 등록 안된주식을 일명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이라고 하죠

키움증권 영웅문3를 사용해서 거래 할려고 하는데

1.거래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그림으로 정확히 좀요. [키움증권 영웅문3]

2.거래할때 매매코드와 장외주식 거래방법 종목코드가 필요한가요?

4.거래할때 주의사항좀 가르쳐 주세요

정확히 알려주신분께 내공 추가로 드릴수 잇는만큼 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키움증권은 장내주식을 거래할때는 유용할 수 있는 회사이지만, 장외주식을 매매할시에는 삼성이나 현대 대우등의 지점이 많은 증권회사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장외주식 매도시 발생합니다. 장외주식을 매수시 상대방이 님의 계좌로 주식을 보내기 때문에 온라인상으로 주식이 들어왔는지 확인만 한후 주식금액을 계좌이체로 보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을 매도시에는 지점을 방문하여, 이체서류를 작성하고 보내줘야 합니다.
따라서 지점이 없는 키움의 경우 본사에 가셔서 작성을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외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은 키움증권을 잘 쓰지 않습니다.
단,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매수자와 매도자간에 증권회사가 같다면, 온라인상으로 장외주식 거래방법 주식이체가 가능합니다.
키움도 이런 서비스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키움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시길.
앞에도 말씀드렸듯이, 장외주식투자를 하실 요량이라면, 삼성,현대,대우,신한 같은 지점을 많이 보유한
증권회사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2.필요없음. 비상장주식은 종목코드가 없습니다.

3. 중개수수료는 표면상 없습니다. 딜러분들도 수수료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4. 장외주식을 매수시, 주식을 먼저 받고 난후 돈을 붙여주세요. 매도시에는 상대방 신분을 철저히 확인하고
주식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안전한 방법은 매도자든 매수자든, 직접 만나서 가까운 증권사를 방문하여 거래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원으로 시작하는 장외주식 교과서/국일증권경제연구소/류인택 지음 이란 책을 참조하세요.
초보자들을 위한 장외주식 거래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MTN 퀵 메뉴

국내 주식 거래 활동 계좌 수가 5,000만 개를 돌파하며 그야말로 투자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주식 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상장주 거래에서부터 공모주, ETF까지 다양한 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주식거래 변방에 놓여있던 비상장주 거래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리겠다는 '제이스톡'을 만나봤다.

-전 세계적으로 장외주식시장의 규모는 2002년 대비해서 9배 성장한 7,200조 원 규모로 거래되고 있다. 상장주식시장보다 3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이런 추세는 이미 글로벌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 다른 해외 비상장 플랫폼의 경우 기업가치 3조 원이 넘는 플랫폼이 생겨나고 있고, 기업가치 70조 원인 미국 최대 증권사인 찰스슈왑(Charles Schwab) 연구소도 장외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예전에는 주식시장이 활성화될 때마다 잠깐씩 불었던 장외시장 붐이 이제는 하나의 투자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엄진원 대표)

-최근 투자자들은 기본적인 주식 거래에서 더 나아가 공모주, ETF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모주 청약 이후 시장에 상장되며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 형성된 뒤 상한가를 치는 것을 의미하는 '따상'이라는 용어에 대해 주식 투자자들이 거부감없이 익숙해진 것이 이를 방증한다.

비상장주식거래의 경우 공모주 청약 이전에 혁신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따상'보다 더 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투자라는 것이 메리트다. 기업가치를 제대로 읽을 수 있는 투자자라면 장외주식만큼 매력적인 플랫폼은 없다고 생각한다. (엄진원 대표)

-코로나 이후 시장에 많은 자금이 풀렸다. 그러면서 수익성이 높은 코인 열풍이 불며 코인 투자자들이 많아졌지만, 코인의 특성상 급등락이 커 하락장일 땐 많은 투자자가 자금을 빼내는 것이 반복된다. 코인 못지않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것이 비상장주식 시장이다. 플랫폼을 통한 비상장 거래가 쉬워지고, 수익률도 코인 못지않게 높으면 굳이 투자자들이 코인 시장으로 갈 이유가 없는 거다. (정승한 이사)

-비상장주 거래를 원하는 모두가 타겟이지만 조금 더 좁혀보자면 MZ세대가 타겟이다. 최근 음원 저작권 투자, 예술품 조각 투자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투자에 관심을 갖는 MZ세대가 늘어났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 거리낌 없이 투자하는 MZ세대지만 여전히 비상장주 거래는 꺼리는 분위기가 없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않아 있다. 비상장 거래 자체를 '음지'라고 보는 시각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금까지의 비상장 거래는 재래시장에 비유할 수 있다. 다양한 투자 플랫폼이 디지털화됐지만, 비상장 거래는 예전의 방식 그대로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 제3의 브로커가 존재한다던가 커뮤니티 게시판에 "주식 팔아요", "주식 살게요" 식의 대자보 방식에 의해 거래되는 형식이었다. 제이스톡은 아직 과거에 머물러 있던 비상장 거래 프로세스를 표준화시키고,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정승한 이사)

-제이스톡의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모바일과 PC 둘 다 구축 중이지만, 메인은 모바일이라고 보면 된다. 매수·매도가 비교적 간단한 상장주식 거래와 달리 비상장 거래 투자자들은 항상 "내가 주식을 넘겼는데 돈이 안 들어오면 어떡하지?", "돈을 줬는데 주식이 안 들어오면 어떡하지?"라는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 공부가 필수적인 것이다.

'이게 제대로 거래가 되고 있는 게 맞는 걸까'라는 불안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제이스톡은 채팅 방식의 거래 프로세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거래 계약과 송금, 체결에 이르기까지 구매자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선택지를 제이스톡이 정리해서 보기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투자자는 제이스톡이 제시한 선택지에서 선택하기만 하면 거래 체결이 이뤄질 수 있게 프로세스를 구축해 투자 거래 프로세스에 '구매 보조 시스템'이 녹여 들어 있는 것이다. (정승한 이사)

-제이스톡은 1999년에 설립된 국내 비상장 정보제공 가입자 수 1위 업체다. 지난해 트리플나인홀딩스가 제이스톡을 인수하며 거래 방식의 개선 등 기술의 고도화가 접목된 것이지, 비상장 거래에 대한 제이스톡의 기반은 과거부터 탄탄하게 쌓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미 보유하고 있는 50만 가입 유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상장 거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자영 이사)

-비상장 기업의 경우 기업 정보 데이터가 많지 않다는 것이 투자를 주춤하게 하는 요소다. 제이스톡은 과거부터 운영한 비상장 정보제공을 기반으로 타 업체들보다 많은 기업 데이터를 갖고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비상장주 거래의 경우 정보의 비대칭성이 투자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제이스톡은 유튜브 스튜디오를 장외주식 거래방법 통한 자체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제이스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좋은 종목들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어서 다른 플랫폼보다는 제이스톡에 들어오면 사고 싶은 종목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엄진원 대표)

-일반 증권사는 상장주 거래 내역만 볼 수 있고, 장외주식 플랫폼은 장외주식 거래 내역만 볼 수 있는데 제이스톡은 모든 정보를 합산해 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주식 토론방과 같은 커뮤니티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종합자산관리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보면 된다.(정승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이사)

-투자 플랫폼의 경우 안정적인 서버를 구축해 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벤처·스타트업 거래 플랫폼의 경우 사용자가 폭증했을 때 대처하는 것이 굉장히 힘든데, 제이스톡은 처음부터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구조를 그대로 사용할 계획이다. 사용량에 비례해 사용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거래 플랫폼으로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개발 부분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개발자도 채용 중이다. (이승훈 수석개발자)

-제이스톡의 J는 주식의 J, 장외거래의 J다. 사명에서 내포하듯이 모든 주식에 대한 정보를 가진 포탈이 되는 것이 최종 장외주식 거래방법 목표다. 장외주식 거래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 신청도 마쳤다. 이미 제이스톡의 플랫폼을 경험한 기존 가입자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서비스 본격 출시 후 신규 이용자의 유입이 가파르게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다.

장외주식에 거부감을 느끼는 투자자들도 있다. 누군가가 비상장 주식을 추천해주고, 기업 정보를 알아본 뒤 투자자 역시 "이 회사 투자하기에 괜찮겠다"고 판단해도, 거래 방법을 몰라 주저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제이스톡이 추구하는 '가장 거래하기 편한 장외주식 플랫폼'이라는 사업 방향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용자 수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3~4년 내 400만 명 규모의 이용자 수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엄진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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