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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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트레이더5의 캔들스틱 차트

주식 차트 보는 방법, 캔들 차트 의미 해석

주식을 하는 분들이라면 본인이 투자한 종목의 차트를 보지 않고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가격도 중요하지만 차트를 보고 지금 현재 주식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해 두는건 향후 투자계획을 수립하는 의사결정시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주린이(주식+어린이) 분들은 주식은 하긴 해야겠는데 차트를 어떻게 보는지 몰라서 그냥 출렁거리는 모습을 보고 이쁘다~ 라고만 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주식 캔들 차트 차트 보는 방법을 설명드려볼까 합니다. 특히, 캔들 차트에 초점을 맞춰 캔들 차트가 형태별로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지 자세히 설명드려볼까 합니다.

주식차트 보는 방법 중 꼭 봐야 할 것

주식차트를 본다는 것은 그 안에 숨은 의미를 확인한다는 것인데요. 주식의 정보를 알아보는 여러가지 지표들이 있지만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중 꼭 봐야 할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소로 봐야할 것들이며 추세선은 따로 HTS에서 제공을 캔들 차트 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습니다. 주식 차트에서 위 내용에 해당되는 것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주식 차트에서 꼭 봐야 할 것

이동평균선은 기본은 5일선, 10일선, 60일선, 120일선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본인이 알아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근 5일간 평균의 값을 연결한 선을 5일 이동평균선이라고 하고 120일간의 평균 주가를 연결한 선을 120일 이동평균선이라고 합니다. 이 이동평균선을 통해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캔들차트 보는 법

캔들차트는 우리가 흔히 보던 주식 일봉, 주봉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저 위 그림에서도 보면 그날 그날 주식의 변화를 빨간막대, 파란막대로 표현한 것을 볼 수 있는데 흡사 촛대처럼 생겼다고 해서 캔들 차트(Candle Chart)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단순히 빨간색 또는 파란색 막대가 있는 것만도 아니고 위 아래포 선들이 보이는데 이것까지 포함해서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캔들차트에서는 어떤 정보가 담겨 있을까요?

캔들차트 정보 종류

  • 시가 : 주식 장이 열리고 캔들 차트 캔들 차트 캔들 차트 처음 시작한 가격
  • 종가 : 주식 장이 종료될 때의 금액
  • 고가 : 기간 내 최고 금액
  • 저가 : 기간 내 최저 금액

캔들차트 설명

캔들차트의 4가지 정보(시가, 종가, 고가, 저가)가 막대 하나로 다 표현되는데 양봉(이전 대비 상승)과 음봉(이전 대비 하락)에서 시가, 종가가 반대입니다. 아래 그림으로 설명해 두었습니다.

캔들차트 설명

양봉(빨간색)일 때는 빨간색 막대 아래가 시가이고 위가 종가인 반면, 음봉(파란색)일 때는 아래가 종가, 위가 시가(시작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트분석 시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차트,일명 봉차트는 보는 법입니다.일정시간 동안의 시세를 봉으로 시각화하여 이를 나열한것이 봉차트로,이를 보고 현 시장 움직이과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습니다.

봉차트는 양봉과 음봉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양봉은 붉은색 음봉은 파란색으로 나타내나 이는 차트를 제공하는곳 마다 차이가 존재합니다.그럼 저는 양봉(붉은색) 음봉(파란색)으로 정하고 시작합니다.

1.PNG

(1) 양봉,음봉

양봉은 붉은색으로 시세가 오를때 봉이며,음봉은 시세가 떨어질때 봉입니다.위 이미지를 보시면 차트위에 꼬리가 나올때고 있고 없을때도 있습니다.이 꼬리는 정해진 해당시간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하며,캔들 차트 해당시간에 시작가격보다 높게 시작하거나 낮게 시작하면 꼬리가 생깁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이건 공식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그럴수 밖에 없으며,이는 비트파이넥스 혹은 비트맥스 차트를 보시고 곰곰히 생각하시면 너무나도 당연한 말입니다.이때 해당시간은 1분봉,5분봉,10분봉~1시간,1일 등 봉 한개등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예를 들어 5분봉으로 양봉이라 치면,그 기간 5분 동안은 시세가 올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음봉은 반대로 내린거죠.

왼쪽 양봉을 보시면 위 아래로 꼬리가 있습니다.이는 5분봉 시간 동안 시세 움직임의 흔적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최대 어디까지 내렸으며,최대 어디까지 올랐다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2) 시가,종가

좌측이 음봉이고 우측이 양봉입니다.

양봉은 시세가 오르는봉으로 이때 종가(종료가격),시가(시작가격)이란 단어를 씁니다.5분단위 봉이라고 생각하면 새로운 5분단위 봉이 만들어지는 시간의 가격이 시가(시작가격)이고 5분이 끝나고 새로운 봉으로 넘어가지 마지막 종요가격이 종가(종료가격)라 합니다.

시세가 올랐기 때문에 당연시 시작한 가격보다 종료하는 가격이 높아야 정상이죠? 캔들의 하단이 시가가 되는거고 캔들 하단이 종가가 되는것입니다.

캔들 위아래로 붙은 꼬랑지는? 그렇습니다.5분동안 시세 움직임의 흔적이라고 볼수있습니다.꼬랑지 가장 상단을 고가라 하고 꼬랑지 가장 하단을 저가라 하며,5분동안 시세 움직임 중 가장 높은 지점과 가장 낮은 지점을 표시간 것입니다.

음봉을 보시면 시세가 떨어지는 봉이 음봉이나.단연 시작보다 마무리하는 종가(종료가격)이 낮아야 정상이죠.양봉의 반대로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어 중요하지 않습니다.이건 차트보시면서 상식수준으로 이해하실 수 있는 부분이나 우선 쭉 읽어보시고 천천히 차트보시고 고개 끄덕이시면 됩니다.

1.PNG


(3) 캔들 응용

아래 캔들은 이전 캔들과 다르게 꼬리가 없습니다.이 또한 쉽게 이해하시면 됩니다.양봉일 경우 종료하는 가격이 최고점이면 꼬리가 생기지 않겠죠? 반대로 음봉이면 마무리하는 가격이 최저점이라면 꼬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다음 꼬리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해당 기간 동안 위아래 흔적이 없죠.이런 경우는 5분 동안 계속 시세가 상승하는 양봉으로,이런 양봉이 여러개 모이면 이를 양대장봉때라 하면 계속적으로 시세가 상승하는 차트가 됩니다.반대로 음봉이 꼬리 없이 여러개 이어지면 계속적으로 세사가 하락하는 차트의 모습입니다.

4.봉.PNG

(4) 망치형 캔들

지금까지 양봉,음봉에 기본에 알아보았다면 응용입니다.

위 양봉은 어떤걸 의미할까요? 일명 망치형 캔들오.저가에 매수하여 시세를 끌어올리는 매수세 유입을 뜻합니다.지금 시세는 위쪽에 있지만.아래로 내린 꼬리를 보니.이전에 흔적으로 아래 시세가 존재하였다고 지금을 끌어올린걸 알수있습니다.

6.망치캔들.PNG

(5) 역망치형 캔들

흔적은 위꼬리가 있는걸로 봐서 시세에 위에 달렸다가 아래로 끌어내린 모습으로 매도세 유입으로 고가에서 매수하여 가격을 내린것을 의미합니다.

깐깐한 조부장 블로그

주식 차트를 볼 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캔들스틱 차트(Candlestick Chart, 일명 봉차트)를 사용합니다.

캔들스틱 차트란 캔들을 이용해 나타내는 차트이고, 시가-종가 뿐 아니라 고가-저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색깔을 이용해 일정 기간 단위로 하락, 상승 여부도 알 수 있는 차트입니다.

캔들스틱 차트라고 부르는 이유는 하단에서 이미지를 보여드리겠지만, 차트 구성하는 막대가 마치 양초처럼 생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흔히 봉이라고 부릅니다. (ex. 5분봉, 일봉, 월봉, . )

주식 초보자 분들은 이 막대기가 대체 뭐하는건지 몰라서 차트 보는 것을 포기하거나, 꺾은선 그래프로 바꾸는 분들도 많은데, 봉차트 읽는건 쉬우니 한번 배워두면 절대 잊어먹지 않으실 겁니다.

차트 읽는 법을 알아야 기술적 분석도 잘 할 수 있겠죠? 캔들스틱 차트 보는 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캔들스틱 차트의 구성

캔들은 4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음봉과 양봉의 구조

  • 시가(Open)
    • 개장할 때의 가격
    • 정규시장이 마감될 때 체결된 가격 =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
    • 정규시장에서 가장 높게 거래된 가격
    • 정규시장에서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

    고가-저가는 실선으로 표기하고, 시가와 종가 사이는 색을 채우면 위와 같이 양초같은 봉이 그려집니다.

    종가가 시가보다 낮으면(=가격이 떨어졌으면) 음봉,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가격이 올랐으면) 양봉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음봉은 파란색 , 양봉은 빨간색 으로 표기합니다.

    봉을 그리는 단위 기간을 이용해 5분봉, 일봉, 주봉, 월봉 등으로 캔들 차트 부릅니다. 예를 들어 5분봉이면 5분 간격으로 캔들을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초단위 단타를 하는 데이트레이더 분들은 1분봉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캔들스틱 차트 예시

    예시 1. 국내 주식

    2021. 2. 17 SK네트웍스(001740)

    네이버 금융에서 캡처한 SK네트웍스 일봉 차트를 갖고와 봤습니다.

    차트를 보면 20일에 엄청 큰 양봉이 출현한 걸 볼 수 있네요. 저렇게 고가 = 종가인 경우 "망치형 캔들"이라고도 부릅니다. 캔들 유형별 분류와 관련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글은 나중에 자세히 작성해보겠습니다.

    예시 2. 해외 주식

    메타트레이더5의 캔들스틱 차트

    요즘 미국 주식 하는분들 많으실겁니다. 일명 서학개미라고도 하죠. 예전에 비해 해외주식 주문이 간편해지기도 했고, 증권사에서 거래수수료 이벤트도 공격적으로 진행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해외 MTS나 yahoo finance 등으로 차트를 보면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와 봉 색깔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외 주식 차트에서 음봉의 색은 보통 빨간색입니다. 또 흑백으로 양봉, 음봉을 구분하기도 하는데요, 캔들 차트 색깔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yahoo finance에서 확인한 애플(AAPL)의 1일 캔들차트

    캔들차트 보는법? 거래량이 의미하는 것?

    시초가가 최저가이면서 종가가 최고가일 경우 양봉이며 최고가가 종가이고 최저가가 시초가이기 때문에 꼬리가 따로 없는 캔들이 됩니다. 이것을 캔들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밑꼬리 윗꼬리가 없이 긴 양봉으로만 마감된 것을 장대양봉이라고 부릅니다. 이 경우는 밑꼬리가 없기 때문에 시초가에서부터 한 번도 밀린 적 없이 계속 상승했다는 뜻이고 그리고 또 윗꼬리가 없기 때문에 결국 밀리지 않고 종가가 최고가로 마무리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상승세가 굉장히 강한 캔들이란 뜻인데요.

    이런 장대양봉이 나왔을 때 만약 이 캔들을 뒷받침해주는 거래량이 많이 폭발해준다면 이후 캔들부터 굉장히 상승할 수도 있다는 신호가 됩니다.

    이 장대양봉은 시초가부터 한번도 하락하지 않고 꾸준히 상승만 해서 결국은 종가때까지 최고가로 상승하고 마무리된 것이기 때문에 만약 장대 양봉의 캔들이 나오면서 거래량까지 뒷받침됐다면 그러니까 거래량까지 폭발적으로 상승해주었다면 이 캔들 이후부터는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대 양봉 캔들은 강력한 상승의 신호 라고도 해석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실전차트에서도 장대양봉을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차트에서 보인 것처럼 장대양봉 이 나오면 그 이후에 꾸준하게 상승해주는 힘이 작용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굉장히 크게 터진 날 은 분봉을 키시고 장대양봉이 나오는지 장대음봉이 나오는지를 보시면서 장대양봉이 나온다면 매수를 더 고려해보시고 반대로 장대음봉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매도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밑에 있기 때문에 음봉이 되고 윗꼬리와 밑꼬리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최고점이 시초가와 동일하고 최저점이 종가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윗꼬리, 밑꼬리 없이 몸통으로만 이루어진 긴 음봉캔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장대음봉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장대 음봉이 나오면 몇 번 더 장대 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 거래량까지 강력하게 터져버린다면 그것은 이 캔들 이후에 주가가 꾸준하게 하락할 수 있다는 신호 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까지 한 번도 저항하지 못하고 매도하는 힘만 작용했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는 분명 강력한 악재 가 있거나 아니면 단타를 치실 때 물량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는 증거 기때문에 이 경우는 강력하게 계속해서 다른 물량들도 쏟아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 실전에서 장대 음봉이 나온 경우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캔들로 보여드릴게요.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제 조건은 항상 거래량이 엄청나게 뒷받침됐다는 가정하에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거래량이 없다면 이 캔들들은 큰 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만약 펜을 100만원에 누군가에게 팔았다면 시장에서 과연 이 펜을 무조건 100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왜냐면 거래량이 한번밖에 안 터졌기 때문이죠. 누군가가 말도 안되게 100만원에 그냥 사줬을 수도 있고 그 이후에는 그냥 원가인 천원정도에 거래가 된다면 이 펜은 100만원 하 ㄴ건의 거래가 체결됐지만 이것을 정말 100만원짜리라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펜을 천명이 100만원에 사갔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이것은 정말 100만원 가격이 이미 된 것이나 다름이 없겠죠? 그리고 만명, 천만명이 사간다면 점점 더 이 펜의 가격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장대양봉이 나왔어도 거래량이 아주 미비하다면 이것은 거의 무시하셔도 되는 그런 캔들이 되어버리는 것이고

    만약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나왔는데 어마어마한 거래량이 받쳐준다면 그 캔들은 우리가 굉장히 의미를 두고 지켜봐야 되는 캔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래 캔들의 특징이 몸통이 굉장히 작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별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별형 혹은 스타캔들이라고도하고 오래전부터 주식을 하는 분들은 도지라고도 부릅니다.

    별형, 스타캔들, 도지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캔들의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아예 시초가와 종가가 동일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어야 되는것이고 또한 윗꼬리와 밑꼬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번 캔들 차트 양봉일때와 시초가와 종가가 붙어있을 때는 어떤 모양의 캔들이 되는지 참고하실 수 있게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캔들들도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터졌다는 가정을 하고 보셔야 합니다.


    ▶ 주식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입니다.

    매수세는 돈을 들고 주식을 계속 사는 힘이고 매도세는 주식을 들고 이 주식을 계속 팔아치우는 힘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쪽 힘이 쎄다면 그러니까 돈이 더 많은 사람들이 사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결국 파는 물량을 다 소화하고 올라가게 되겠죠. 하지만 반대로 매도세, 그러니까 주식수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 팔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돈으로 아무리 주식을 사도 그거보다 더 강하게 많은 물량을 털어 낸다면 주가는 결국 하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면 상승을 하거나 하락을 하거나 해야 되는데 이것은 시초가와 종가가 거의 붙어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화력을 뿜어냈는데도 불구하고 동점으로 마무리된 것이죠. 그렇다면 그 다음날은 어느 한 힘은 영향력이 적어지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 캔들은 추세전환의 신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도지 캔들에 참고하실만한 사항은 이 캔들이 일봉 상 큰 흐름으로 봤을 때 밑에서 나왔느냐 위에서 나왔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만약 아래와 같은 차트가 있다면, 도지 캔들이 아래 체크된 부분에서 나와주고 거래량이 많이 터졌다면 이것은 추세가 상승 전환돼서 강력하게 올라갈 수도 있는 신호 가 됩니다. 그 캔들 차트 캔들 차트 다음날 장대양봉이 뜰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위쪽에서 도지 모양의 캔들이 나왔고 거래량이 강력하게 뒷받침 되는 도지 모양이 나왔다면 매수세와 매도세의 강렬한 싸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날부터 추세전환될 확률이 높아지고 하락 추세 전환의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이겠죠. 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다음날 장대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겠죠.


    ▶ 만약 장대음봉이 나온다면 우선 손절을 하시거나 익절을 하시고 나오는 것을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양봉이 되는 거죠. 그리고 최저가는 시초가와 같기 때문에 밑꼬리는 없고 시초가보다 종가가 상승한 양봉 캔들이지만 윗꼬리가 굉장히 길기 때문에 이럴 때는 한 번 분봉으로 더 쪼개서 거래량을 확인해 보신다면 최고점에서 거래량이 터져서 꾸준히 거래 매물이 쏟아졌다면 이건 굉장히 악성 매물대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매물이 쌓여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양봉이라해서 ‘앞으로 상승할 힘이 더 세다’라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매물이 많이 쌓여 있어서 굉장히 누르는 힘이 더 강하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편이 더 정확한 판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는 가정하에 하는 말입니다.

    현재가창을 확인해서 매물이 굉장히 쏟아져 내린다면 그만큼 이 구간에 악성매물이 많이 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아랫꼬리가 긴 캔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시초가가 최고가이기 때문에 윗꼬리는 없고 종가보다 최저가가 낮기 때문에 아랫꼬리가 달립니다. 우선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졌기 때문에 이 캔들은 음봉이 됩니다. 밑 꼬리가 긴 캔들이 되는 것이죠.


    이 경우 만약 거래량이 최저점 지점부터 어마어마하게 터졌다면 이 캔들은 비록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진 음봉이지만 상승하려는 힘이 굉장히 큰 것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동시호가 전에 갑자기 거래량이 터지면서 물량을 다 흡수해서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밑꼬리가 길면서 이 캔들을 쪼개서 보았을 때 최저점부터 강력하게 거래량이 터진 캔들이라면 이것은 인위적으로 가격을 누르다가 막판에 물량을 많이 흡수하려는 의도 로 보셔도 무방하고 이런 경우에는 캔들 차트 호재가 숨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이번에는 거래량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캔들차트가 있다고 했을 때 캔들들이 있고 그 아래에 막대기들이 거래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도지 캔들의 거래량이 앞에 있었던 거래량들보다 월등하게 터졌다면 빨간색이 되는 것입니다.

    거래량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구분되게 되어 있는데요.

    음봉과 양봉처럼 거래량이 전일대비 더 많았다면 빨간색이고 전일보다 적었다면 파란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캔들 차트 거래량이 그 다음날은 조금 더 줄었다면 파란색이 되겠죠. 그렇게 점차 줄다가 거래량이 엄청나게 폭발을 하고 장대양봉이 나왔다면 이렇게 더 상승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겠죠.

    그래서 거래량을 보실 때는 이런 식으로 빨간색은 전일 캔들 차트 대비 더 거래량이 상승한 것이고 파란색은 전일대비 거래량이 더 떨어진 것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구요. 어떤 캔들이 의미가 있을 때는 그 전 거래량들은 굉장히 작다가 어떤 특정 캔들에서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그런 캔들은 더 주의 깊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캔들차트, 양봉 음봉 밑꼬리 아랫꼬리 분석 방법?

    캔들의 뜻은 양초라는 뜻입니다. 양초 모양을 닮아서 캔들차트라는 말이 붙게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캔들 차트를 왜 배워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선 차트가 있는데 굳이 캔들차트를 봐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선 차트로는 어떠한 한계가 있는지부터 알려 드릴게요.

    만약 하루의 주가가 아래와 같은 선 차트로 움직였다면 이것을 읽는데 너무 많은 면적이 소요돼서 만약에 하루 치가 아니라 몇 달 치를 보시게 된다면 너무 방대한 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종가만으로 선차트를 만들어서 본다면 그 선차트로는 그날의 종가만 알 수 있고 그 하루의 움직임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만약 캔들차트로 이것을 본다면 간략한 하나의 그림으로 볼 수 있으며 이것을 일봉, 주봉, 월봉으로 그 해당 기간의 주가의 움직임, 그러니까 그 종목의 힘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캔들차트를 보시면 좋은 점은 수많은 종목들을 짧은 시간 안에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종목들이 어떤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를 캔들 차트를 보는 순간 그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자면, 만약 여러분들께서 어떤 사진을 봤을 때 어린 아이가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서 선물 포장을 뜯으면서 행복해하고 있다면 여러분들께서는 그 사진을 보는 순간 바로 감정적으로 느낄 수 있겠죠?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아이가 굉장히 행복해 보이는 구나 하고 그 사진을 보는 순간 바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사진을 보고 크리스마스트리가 여기 있고 그리고 아이가 있을 때 몇 살정도로 돼 보이고 그리고 어떤 상자가 있는데 이건 선물로 추정되고 그래서 행복해 보이는 것 같은데.. 하면서 이런식으로 하나 하나 추리하면서 생각하는 분들은 아마 없으실 거에요.

    이번엔 다른 사진을 상상해 볼게요.

    만약 어떤 아이가 넘어져 있고 그 앞에는 자전거가 쓰러져 있고 무릎에서 피가 나고 있다면 그 사진을 보자마자 그 아이의 아픔을 바로 공감할 수 있겠죠? 이 사진을 보시고 자전거가 넘어져 있고 아이의 무릎에서 빨간 게 나오는데 이게 피 같아 보이고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나기 때문에 아이가 아파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은 아마 없을 거에요.

    ▶ 우리는 사진을 보자마자 한 눈에 모든 정보를 받아들이고 즉시 공감을 할 수 있는 거죠. 이것은 마치 캔들차트와 같습니다.

    캔들차트를 본다면 이 아이가 어디 살고 부고님이 뭐 하시고 어떤 학교를 다니는 지까지는 아직 알 수 없어도 지금 이 아이의 상황만큼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캔들차트를 꼭 알아야 하고 최대한 쉽게 캔들 차트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캔들은 우선 양봉과 음봉 이렇게 빨간색, 캔들 차트 파란색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빨간색 양봉 은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상승해서 주가가 마무리된 것을 나타내고 파란색 음봉 은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져서 마무리된 것을 나타냅니다. 그럼 이 캔들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양봉부터 설명을 드리면, 양봉은 캔들의 몸통 부분의 밑 부분이 시초가 가 되는 것입니다. 시초가라 함은 아침에 동시호가때 첫 9시가 땡 했을 때 시작되는 가격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이 몸통의 윗부분은 종가를 나타냅니다. 종가는 3시 30분에 동시호가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정해지는 가격 을 얘기합니다.

    아래 그림은 캔들의 밑꼬리입니다. 밑꼬리 부분은 그날의 최저가 를 얘기합니다. 그리고 양봉의 윗꼬리의 가장 꼭대기 부분은 그날의 최고가 를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음봉은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음봉은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하락된 것 을 나타낸다고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캔들 몸통의 윗부분은 시초가가 되는 것이고 캔들의 밑에 부분은 종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윗 꼬리 아랫 꼬리는 양봉과 똑같이 음봉의 윗꼬리 최고점은 그날의 최고가이고 음봉 밑 꼬리 제일 아랫부분은 그날의 최저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캔들의 의미를 우선 기본적으로 이해하신 후 이제 선 차트와 비교하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선차트를 좀 극단적으로 그려서 캔들로 나타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어 떤 종목의 주가가 아침에 시작해서 상승만하다가 끝났다면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높이 올라간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양봉이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 선 차트를 이해하기 쉽게 캔들로 나타낸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이것은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올라갔기 때문에 양봉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최저가와 최고가가 이미 캔들의 몸통과 일치하기 때문에 밑꼬리와 윗꼬리는 없이 캔들 모양이 마무리됩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반대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만약 어떤 종목이 시초가로 시작해서 계속해서 하락하다가 종가가 마무리되었다면 이 종목을 캔들로 나타냈을 때는 긴 음봉이 되는 것 입니다. 바로 전 예를 들어 드렸던 양봉과는 정 반대로 시초가가 시작돼서 계속해서 밀렸기 때문에 파란색 음봉이 되었고 최저점이 종가와 같기 때문에 밑고리가 없이 몸통만 있는 캔들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최고가가 시초가와 동일하기 때문에 이렇게 윗꼬리 없이 캔들 몸통의 윗부분이 최고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너무 극단적이지 않은 일반적인 차트를 보겠습니다. 우선 캔들을 그리기 우해서는 시초가와 종가를 찾아봐야겠죠. 시초가에 비해서는 종가가 더 높이 있죠. 그러면은 이것은 양봉이 되는 것입니다. 우선 캔들 몸통을 그린 후 최저가와 최고가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이미 이 종목은 최저가가 시초가였기 때문에 밑 꼬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최고가는 있죠. 시초가에서 올랐다가 종가까지 내린 구간이 윗꼬리를 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지 더 예시를 그려본 뒤에 캔들들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 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 그려진 차트에서 먼저 해야할 일은 시초가와 종가를 찾으셔야 합니다.

    올랐다가 내렸기 때문에 윗꼬리를 달게 되구요. 계속 내리다가 최저점을 찍고 종가가 약감 높았기 때문에 밑 꼬리도 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캔들들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한 번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주가는 항상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초기에는 매수세가 굉장히 약했죠? 그리고 매도세는 훨씬 더 큰 힘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매수세가 더 힘을 받게 되는 것이죠. 매수세가 커지면서 주가는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종목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거나 아니면 큰 금액이 이 종목에 들어오면서 주가는 상승하게 되어 있겠죠. 그러면 반대로 매도세는 약해지겠죠.

    그렇다면 캔들을 보셨을 때 시초가부터 밑 꼬리가 없기 때문에 한번도 밀리지 않고 끝까지 올라가서 최고가에서 종가가 마무리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수세가 초기에는 컸다가 점점 약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점점 매수세가 약해지면서 매도세는 당연히 점점 커지겠죠. 시초가에서부터 종가까지 계속 매도세가 강력하게 작용해서 최고가가 시초가가 되고 최저가가 종가가 되면서 윗꼬리 밑꼬리 없이 크게 밀려버린 그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캔들을 봤을 때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을지 비디오처럼 상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캔들이 아침에는 양봉이 될지 음봉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음봉으로 떨어지면서 음봉의 길이가 계속해서 길어진 것이겠죠. 그래서 시초가부터 시작해서 종가까지 쭉 음봉으로 밀려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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