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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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브랜드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1. 브랜드 플랫폼의 정의

플랫폼 (platform) 의 사전적 의미는 강령 , 정강 , 주의 , 행동 , 결정 따위의 기반 , 근거 , 기준 , 정강 선언 등이고 , 이런 의미에서 브랜드 플랫폼 (brand platform) 은 브랜드 강령 , 브랜드 헌장 , 브랜드 백서 등으로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이해할 수 있다 .

브랜드 플랫폼이란 브랜드 오너 , 즉 기업이 브랜드 플랫폼의 핵심 대상인 고객 , 소비자 , 내부 종사자 , 투자자 등 현재와 미래의 이해 관계자들과 장기적으로 공유해야 하는 브랜드의 존재 가치로써 브랜드에 대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제공하겠다라는 고객에 대한 약속이고 의무이며 또한 선언을 말한다 . 브랜드 플랫폼의 핵심은 기업 브랜드 (corporate brand) 이든 제품 브랜드 (product brand) 이든 브랜드가 고객과 종사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미래의 가치 체계 , 즉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설정하는 것이다 . 따라서 브랜드 플랫폼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동시에 미래 지향적인 시각에서 정립되어야 한다 .

이런 의미에서 브랜드 플랫폼은 브랜드 경영의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기본축으로 브랜드 정체성이나 브랜드 가치 체계의 원천으로 보아야 한다 . 브랜드 플랫폼이 없거나 애매모호한 경우 , 기업은 브랜드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경영의 기본 원칙을 설정하기 어렵게 된다 .

글로벌 브랜드나 선진 브랜드는 반드시 브랜드 비전과 브랜드 미션을 명확히 천명하고 있다 . 그들은 웹 사이트 , 종합 카탈로그 , 연차 보고서 등에서 분명하게 브랜드 플랫폼을 천명함으로써 내부 종사자에게는 브랜드 경영의 원칙을 표방하고 , 외부적으로는 현재의 고객은 물론 미래 고객 , 투자자 등 이해 관계자들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밝힐 수 있다 .

브랜드 플랫폼의 핵심 대상은 고객 , 소비자 , 일반 대중 그리고 내부 종사자 등 이해 관계자들이어야 한다 . 또한 고객이 원하는 가치 ,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만들어 내려는 노력이 브랜드의 존재 이유가 되어야 한다 . 그래서 브랜드 플랫폼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시각에서 정립되어야 한다 .

브랜드 플랫폼은 전략적 상위 개념이며 브랜드 경영의 원칙으로 파악되어야 한다 . 전략적 하위 개념인 브랜드 구조나 브랜드 아이덴티티 요소나 브랜딩 믹스는 상위 개념인 브랜드 플랫폼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 . 위와 같이 하위 개념인 브랜드 구조 , 브랜드 아이덴티티 요소 , 브랜딩 믹스에는 상위 개념인 브랜드 플랫폼에서 표방하고 있는 브랜드의 존재 이유가 일관성 있게 포함되어야 한다 .

2. 브랜드 플랫폼의 내용

1) 브랜드 비전 (brand vision)

브랜드 비전이란 브랜드 플랫폼을 구성하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으로 기업이 현재와 미래의 고객 , 투자자 , 내부 종사자 , 부품 납품업체 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제공하려는 브랜드의 미래 핵심 가치 체계를 말한다 . 브랜드 비전에는 세 가지의 중요한 내용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 그것은 미래 환경 (future environment), 브랜드 목적 (brand purpose) 그리고 브랜드 가치 (brand value) 로 요약될 수 있다 . 즉 , 브랜드 비전은 항상 미래 지향적이어야 하고 고객 , 내부 종사자 , 투자자 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에게 효익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내재된 가치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

2) 브랜드 미션 (brand mission)

미션과 비전의 양자 관계는 미션에서 미션과 비전으로 발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그러나 비전 없는 미션이나 미션 없는 비전은 있을 수 없으며 이들 양자는 항상 공존하는 것이다 . 이런 관점에서 브랜드 미션을 정의한다면 그것은 브랜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실행 계획 , 실천 의지라고 볼 수 있다 . 브랜드 비전 ( 정신적 가치 ) 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미션 ( 실천적 행동 ) 이 뒤따라야 한다 . 결론적으로 브랜드 비전이 형이상학적 가치 체계라면 브랜드 미션은 실천적 , 행동적 가치 체계로써 양자는 서로 분리될 수 없는 관계로 파악되어야 한다 . 즉 , 브랜드 비전과 브랜드 미션은 브랜드 철학 (brand philosophy) 으로 포괄될 수 있다 .

3) 브랜드 퍼스낼리티 (brand personality)

브랜드 퍼스낼리티란 사람이 제각기 서로 다른 개성을 갖고 있듯이 그 브랜드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이나 품격 등의 개성을 의미한다 .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 퍼스낼리티는 궁극적으로는 브랜드를 차별화시키는 핵심적인 요인이 된다 . 따라서 어떠한 브랜드 퍼스낼리티를 어떻게 창출할 것인가 하는 과제가 대두된다 .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파워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파워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 퍼스낼리티를 만들어야 한다 . 그리고 브랜드 퍼스낼리티를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기능적 가치와 감정적 가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하는데 이중에서도 특히 감정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에 더 집중해야 한다 . 파워 브랜드 혹은 성공한 브랜드란 결국 브랜드의 감정적 가치 개발에 성공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

브랜드 퍼스낼리티는 일반적으로 브랜드의 개성이나 품격을 설명해주는 형용사로 표현된다 . 어느 텔레커뮤니케이션 회사의 브랜드 퍼스낼맅티를 요약하면 ‘friendly( 우호적 )’, ‘innovative( 혁신적인 )’, ‘trustworthy( 신뢰할 수 있는 )’, ‘contemporary( 현대적인 )’ 것으로 표현할 수 있다 .

4) 브랜드 포지셔닝 (brand positioning)

브랜드 포지셔닝은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어주고자 하는 브랜드 이미지 목표이다 . 브랜드 퍼스낼리티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중요한 부분이라면 브랜드 포지셔닝은 브랜드 플랫폼의 전략적 내용이라 볼 수 있다 . 코틀러 교수는 “ 브랜드 포지셔닝이란 목표 고객의 마음속에 각인시키려고 하는 기업이나 브랜드의 효과나 이미지를 설정하려고 하는 일련의 활동이다 ” 라고 정의하고 있다 .

어떤 기업이나 브랜드 회사가 매우 독특한 퍼스낼리티를 창출했는데 사람들이 그 독특한 퍼스낼리티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효과는 매우 적은 것이다 . 바꿔 말하여 브랜드 포지셔닝이 잘되어 사람들이 그 퍼스낼리티를 잘 느낄 수 있다면 그 브랜드는 성공할 수 있다 . 그러나 브랜드 이미지라는 것은 소비자들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반사 영향이다 . 브랜드 매니저들은 보다 강하게 보다 정확하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비자들에게 보내려고 하지만 소비자들은 제각기 주관적으로 이를 받아들이는 개념을 말한다 . 결국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이미지 사이에는 항상 개념의 차이가 생기기 마련인데 브랜드 매니저들은 이 개념의 갭을 최소화해야 한다 . 즉 , 브랜드 포지셔닝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차별점을 느낄 수 있고 효익이 무엇인가를 알리려는 전략이다 .

3. 브랜드 플랫폼의 효과

브랜드 플랫폼은 소비자 , 고객 , 투자자 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장기적으로 공유하는 가치 체계로써 크게는 외부와의 미래 약속이고 작게는 내부 조직 운영의 근간이 되는 가치 기준이 된다 .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 플랫폼을 도입하면 이를 도입하기 전에 비하여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효과들이 나타난다 .

첫째 , 가치 추구의 경영 분위기로 바뀐다 .

브랜드 플랫폼의 핵심은 브랜드의 존재 가치와 존재 이유로써 소비자와 내부 종사자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가치를 추구하여야 한다 . 특히 브랜드 플랫폼을 도입한 후에는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실현하여야 하므로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를 추구하는 경영 분위기로 바뀌게 된다 .

둘째 , 조직 구성원의 결속을 강화시킨다 .

브랜드 플랫폼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조직 구성원들이 그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그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한다 . 또한 , 내부 종사자들이 브랜드가 추구하려는 가치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이해함으로써 이들의 조직 소속감이 높아지고 따라서 조직의 결속력이 강화된다 .

셋째 , 최고 경영자의 경영 목표가 바뀐다 .

브랜드 플랫폼 수립 이전에는 최고 경영진이 생산 , 판매 , 이익 , 투자 수익률 달성 등 비교적 단기적 과제에 경영 목표를 설정하지만 브랜드 플랫폼 수립 이후에는 브랜드의 존재 가치 추구 , 기업의 가치 창출 , 경영 의지 달성 등 보다 장기적 비전 달성이라는 경영 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 즉 , 보다 장기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경영 패러다임으로 경영 목표가 설정된다 .

넷째 , 브랜드 매니저 시스템의 경영 조직으로 바뀐다 .

브랜드 플랫폼 수립 이전에는 사업 부서 단위의 분권화와 제품 위주의 PM(product manager) 제도가 일반적이지만 , 브랜드 플랫폼 수립 이후에는 기업의 핵심 역량을 집중 개발하기 위하여 조직이 통합적으로 활성화되고 , 권한 이양이 제한되는 PM 제도에서 전폭적인 권한 이양의 형태인 BM(brand manager) 제도로 조직이 바뀌게 된다 . 즉 , 브랜드 경영 중심의 통합 기능으로 조직이 활성화되고 전문화된다 .

다섯째 , 기업 이미지가 달라진다 .

브랜드 플랫폼은 브랜드의 가치 , 브랜드의 의무 , 브랜드의 약속 , 브랜드의 책임을 천명하는 강령으로써 기업의 이미지가 생산자나 판매자 이미지에서 브랜드 이미지로 바뀌게 된다 .

여섯째 , 기업 브랜드 가치가 창출된다 .

기업 브랜드 이미지가 창출됨으로써 소비자들이 브랜드 로열티를 갖게 되어 궁극적으로는 브랜드 에쿼티가 창출된다 . 그래서 경쟁 우위력이 생기고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대되면서 기업의 부를 낳게 된다 . 이렇게 무형 자산인 브랜드 가치가 생겨 결과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된다 . 이는 브랜드 플랫폼이 기업에 가져다주는 궁극적인 목표이자 효과이다 .

[출처] 현대 브랜드 경영 전략 - 이론과 실제 김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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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관리 플랫폼의 용도는 무엇입니까?

그래도 마케팅 전문가가 너무 자주 오해데이터 관리 플랫폼 유행에 있습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대량으로 유입되는 시기에 사용자가 항상 데이터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데이터의 배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DMP가 제대로 사용되지 않습니까?

1/ 빅데이터, 큰 고민?

디지털 채널의 증가와 인류 역사상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수준의 데이터 확산(이를 빅 데이터)은(는) 몇 년 동안 많은 질문을 해왔습니다. 공급업체 및 파트너의 이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의 일부로 이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분류하고 구성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기술적 대응을 통해 2009/2010년경에 최초의 전용 도구가 등장했습니다. DMP(데이터 관리 플랫폼)는 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연결된 개체, 소셜 네트워크, 상점, 양식 등

그들의 배치와 사용이 약 2016년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동안 보편화되었고, 재고를 할 때였습니다. 이 도구들은 잘 사용하고 있습니까? ROI 측면에서 매력적인 결과를 가져옵니까? 기술 및 마케팅 부문(에이전시, 광고주, 퍼블리셔, 트레이딩 데스크, 광고 네트워크)의 약 360명의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DMP Europe XNUMX"으로 세례를 받은 Exchange Wire가 수행한 유럽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인 사용은 DMP의 가능성을 심각하게 악용합니다.

2/ 데이터 관리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데이터 관리 플랫폼은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그룹 및 하위 그룹으로 구성합니다. 그러나 DMP는 테이블에 포함된 정보, 고객 여정, 디지털, 텍스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데이터를 집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정보가 익명인 경우를 포함하여 그게 다가 아닙니다.

이 모든 데이터는 고객 프로필을 작성하고 가능한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동종 그룹에 배포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그룹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집된 특수성을 고려한 마케팅 또는 CRM 캠페인의 대상이 됩니다.

3/ DMP는 무엇에 사용됩니까?

DMP의 개발은 데이터 수집 채널의 증가와 데이터 볼륨의 기하급수적인 증가의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또한 클라이언트 소스의 정글에서 길을 잃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DMP는 경우의 55%에서 여러 채널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식별하는 데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미 데스크톱 광고 캠페인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DMP는 다른 통합 도구도 제공할 수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있습니다. 그만큼 2i 예를 들어 B&C Technologies의 컨텐츠 관리 (데이터 추출로 얻은 연락처 목록 관리 및 수정),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사업 활동 관리), 데이터 인텔리전스 (전체 고객 여정 처리) 및 캠페인 관리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캠페인 디자인 및 계획). 따라서 이러한 도구는 데이터를 처리하고 구성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사용을 촉진하고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완전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광고주에 속한 "자사" 데이터,
  • 마케팅 캠페인의 제XNUMX자 데이터
  • 데이터 집계를 전문으로 하는 조직에서 구입한 "타사" 데이터.

세 가지 유형의 데이터의 조합은 데이터 마케팅 분야에서 큰 힘을 제공하여 관련성 있고 즉각적이며 표적화된 조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채널뿐만 아니라 기존 채널에서도 전화, 우편, SMS, 오프라인 매장 판매는 데이터 마케팅이 제공하는 이점만큼 혜택을 받습니다.

4/ DMP의 용도는 무엇입니까?

  • 회사(브랜드)는 교차 채널 고객과 대면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 사일로를 수신합니다.
  • 그녀는 즉시 캠페인의 실적을 개선하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기본 요구 사항에서 DMP 활용 분야는 더 광범위합니다. 고객 데이터 집계, 디지털 생태계 및 모든 채널(매장 및 고객 서비스 포함)에서의 경험 개인화, 대용량 데이터 구성, 경쟁 우위 개발 등 .

그러나 유럽 설문조사에서 DMP를 사용하는 회사(주로 미디어 게시자, 트레이딩 데스크 및 미디어 대행사)는 프로그래밍 방식의 광고 구매 및 미디어 최적화를 위해 DMP를 광범위하게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의 브라우징 데이터 수집은 DMP 사용의 87%, CRM 데이터 사용의 64%를 차지합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60%), 외부 데이터(57%) 및 소셜 네트워크(55%)의 데이터는 글로벌 데이터를 전달하므로 사용하기가 더 어려운 43% 미만입니다.

사후 조사는 ROI에 대한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너무 낮습니다(DMP를 사용하면 마케팅 예산의 ROI를 훨씬 더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용자의 대부분은 DMP가 회사 마케팅 습관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ROI를 넘어 DMP는 물리적 채널을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고객 관계를 강화하며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통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결론: 사용을 최적화할 가치가 있는 도구

따라서 이러한 도구의 성능에 대한 과소 평가가 있으며, 이는 배포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더욱 당혹스럽고 오늘날에도 상당한 광고 예산이 있는 B2B 및 B2C 시장에 위치하는 회사에 유보되어 있습니다.

DMP는 모든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의미하는 근본적인 문화 혁명입니다. 그러나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다음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DMP는 그 자체로 데이터 마케팅이 아니라 전달 및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데이터 마케팅 강화. 임시 데이터 전략 없이는 배포할 수 없습니다.

경기문화저널

지역에서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것플랫폼이란?

과거에 미국 서부에 금맥 찾기 광풍인 골드 러시 (Gold Rush)가 일어났을 때에도, 정작 큰돈을 번 사람은 광부들이 아니라 그들에게 청바지를 팔거나 물을 판 사람이었다는 말도 있다. 플랫폼을 떠올리면 이렇게 자동으로 돌아가고 중간에서 길목 지키기로 막대한 이윤을 얻는 무언가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진정한 플랫폼이란 그 이상의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요구한다. 물건을 떼다가 많이 파는 사업이 아니라 참여하는 고객, 파트너들이 모두 가치를 얻어가는 나보다 더 큰 시스템(계)을 만드는 것이 플랫폼이다. 따라서 플랫폼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려면 과거의 자원 (Resource) 중심의 사고를 먼저 버려야 한다. 그리고 관계 (Relation) 중심의 사고로 바뀌어야 참의미의 플랫폼을 이해 할 수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인가. 자원 중심은 내가 가진 것을 기반으로 활용과 확장만을 염두에 둔다. 무엇(What)을 가지고 있고 어디(Where)에 팔지가 관건인 것이다. 관계 중심의 사고는 내가 누구와 관계를 맺고 우리를 통해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에 관심을 가진다. 그래서 누구(Who)와 왜(Why) 함께 공동으로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플랫폼은 알면 알수록 매우 동양적인 사상과 어울리는 개념이다. 그 이유는 관계와 허를 다루는 부분 때문이다. 동양의 바둑과 서양의 체스를 생각하면 딱 제격이다. 서양의 체스는 말을 움직여서 상대의 왕을 먼저 잡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말과 말이 직접 격돌하며 상대방의 말이 있는 자리에 내가 들어가면 상대의 말이 내 것이 된다. 반면 동양의 바둑은 왕이라는 개념이 없다. 그리고 내가 얻은 상대의 돌이 몇 개가 있는 것과 승패는 무관하다. 빈 공간에 해당하는 집을 얼마나 크게 지었는지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그리고 상대의 돌을 내가 가지는 방법도 해당 돌을 나의 돌로 둘러싸는 포위의 방식을 쓴다. 상대적으로 빈 공간(허)와과 대상을 아우르는 관계적 구조가 바둑 게임의 기본 체계다. 플랫폼이 그러하다. 상대가 들어올 공간이 없이 꽉 차있고, 관계를 구축하고 확장하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면 그것은 플랫폼이 아니다. 안의 공간이 가구와 전자제품으로 꽉 차있는 공간을 우리가 쾌적한 공간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이다.

그런 면에서 플랫폼이란 허를 통해 실을 얻는 전략적 도구라고도 할 수 있다. 정리해보면 플랫폼은 ‘미리 완결하지 않음으로 경쟁력을 가지는 허虛의 계系(Unoccupied System)’ 다. 그릇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릇은 비어있는 공간이 있어야 그 용도가 생긴다. 또한 플랫폼은 ‘내부와 외부, 외부와 외부 간 연결의系(Link System)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다. 물위에 세워놓은 다리와 같다. 누군가와 소통을 통해 앞서 비워있는 공간을 채워야 한다. 이렇게 미완의 상태를 열어놓고, 소통하며, 채워감으로써 지속적 성장 모델을 꿈꾸는 것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만 이야기하면 그 자체로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플랫폼의 개념이 어느덧 도 닦는 이야기로까지 들릴 수 있다. 하지만 꼭 그렇게 어렵거나 먼 이야기는 아니다. 단지 우리가 허와 실이 공존하는 구조를 가져야 강력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만을 기억하기 바란다.

전통 산업이라 하더라도 얼마든지 기존의 사업 (또는 운영체계) 자체를 플랫폼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되고, 기존 사업에 虛의系와 연결의 系를 적용함으로서 가능하다. 특히 내부의 자원과 외부의 자원을 서로 연결 짓는 오픈 플랫폼 관점에서 외부의 힘을 활용해, 과거에 가져왔던 고유한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주목 할 만 한 부분이다.

플랫폼 경영은 또한 관계 기반 경영이다.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시작해서, 고객입장에서 완성도 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객과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虛를 채워주는 보완자(Complementor)와의 관계가 성공 여부를 좌우한다. 여기서 보완자라 함은 경쟁자의 정반대의 의미이다. 보완자는 나와 함께 함으로서 우리의 가치를 증진시켜주는 대상을 의미한다. 경쟁자의 경우는 그 반대라 할 수 있다. 보완자를 찾는 좋은 방법은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내가 속한 체계 (시스템)을를 좀 더 상위의 레벨에서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여행사의 경우 항공 티켓 뿐 아니라 숙박, 렌트카, 보험, 현지 가이드 서비스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여행을 비행기를 타고 특정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기능적인 측면이 아니라 경험과 추억을 판매하는 보다 큰 차원에서 해석하여 고객에게 함께 제공함으로써 더 가치 있는 것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기존의 제품 전략은 다분히 거래 지향의 전략이었다. 고객이 좋아할 만한 물건을 만들어서, 시장에 판다는 측면에서 거래가 될 만한 물건이 무엇인지, 시장이 있는 지 미리 설정하고 들어간다. 거래와 관계의 차이는 서로의 관계됨에 대한 시간적 지평선이 얼마나 길게 연장되느냐에 달려있다. 거래는 내가 성공적으로 거래를 마치는 것에 주안점이 있기 때문에 판매 금액이 중요하다. 상대가 누구인지, 다시 나의 매장에 들를 지에 대해서는 무심하다. 흔히 터미널 인근에 있는 식당들이 불친절한 이유가 지나가는 행객이 많기 때문인데, 이 또한 관계 자산을 쌓을 그 만큼의 노력을 더 할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 거래 지향적으로 움직이기 쉽기 때문이다. 관계 지향적인 경우는 고객과의 건설적인 관계 자체가 지속될수록 서로 간에 얻는 가치가 증대되는 경우 좀 더 효과적이다. 과거에는 유통, 식당, 통신 등 서비스 업종에서 주로 이러한 고려가 이루어졌다면 지금은 중장기적으로 지속 성장하려는 모든 조직이 관계 지향적으로 고객과 파트너를 보고 움직여야 하는 세상이다.

사업전략, 특히 마이클포터가 집대성한 경쟁우위전략은 기본적으로 전쟁이론에서 나온 것이다. 전투가 이루어질 곳과 싸울 상대를 정하고, 어떻게 유리한 고지를 먼저 선점할 지, 필요한 자원(병참 자원과 군마)과 역량(전투력, 사기 등)은 어떻게 확보하고 활용할지 정한다. 비즈니스 전략은 그러한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 만들어진다. 플랫폼 전략은 경쟁 뿐 아니라 협력을 중요시한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플랫폼끼리는 경쟁, 플랫폼 내에서는 협력이라는 관점에서 모든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 협력하여야 하는 이유는 플랫폼의 허를 채우고 같이 공존가치를 발전시키는 데에 함께 협력하는 보완자(파트너, 넓게는 고객까지)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슷한 예로 애플이 하드웨어에서 대부분 수익을 내지만, 아이튠즈 부문이 없었다면 이런 성과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각 부문별로 최대의 수익을 내는 것을 성과의 지표로 삼았다면 했다면 음악 가격, 앱가격의 높아지면서 하드웨어가 팔리지 않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었다. 이러한 경우 스티브잡스처럼 전체 시스템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아이폰이 잘 팔리면 애플이 좋은 것이니 아이튠즈 부문이 수익이 덜 나더라도 전체 애플의 성과를 기준으로 보상해준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단위조직들을 매끄럽게 잇는 전략적인 정렬 (Alignment)이 필요하고, 기업의 대외 협력 문화와 성과 보상에 대한 기준도 남달라야 한다.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해준다는 의미를 갖는다.

일반적으로 플랫폼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기차역”을 말합니다. 사전적으로는 『사람들이 기차를 쉽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편평하게 만든 장소』입니다. 풀어 보면 plat(편평한) + form(모습)이라 편평한 장소를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만들어진 목적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플랫폼”이라고 이야기할 때는 “많은 사람이 쉽게 이용하거나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된다는” 특징을 차용하여 말합니다.

IT에서는 ‘기반 OS’나 ‘기술 환경’들을 말하기도 합니다. 즉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사용될 수 있게 해준다는 특징을 빗대어 말합니다. 이렇게 플랫폼이라는 용어가 각 분야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 번 살펴 보았습니다.

1. 하드웨어 플랫폼

하드웨어에도 ‘플랫폼’이 있습니다. 위키피디아는 Platform Technology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기업들은 하드웨어를 “대량으로” 생산 판매함으로써 이익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동일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한 “공산품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공산품화에서는 ‘프로세스Process’와 ‘자동화Automation’는 필수 요소입니다. 이런 ‘프로세스와 자동화’는 생산품질이 사람의 기분에 따라 변하지 않게함으로써,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낮은 원가’로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하드웨어에서는 이런 “프로세스”와 “물리적 장치”가 플랫폼입니다. ‘현대 소나타’와 ‘기아 K5’가 플랫폼을 공유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들이 공유하는 플랫폼에는 엔진, 조향 장치 등도 들어가지만, 품질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검수 및 부품의 표준 규격도 함께 포함됩니다. 즉, 이게 함께 있어야 개발 비용이 낮아지고 품질수준을 쉽게 높일 수 있습니다.

즉 하드웨어에서 플랫폼이란 표준 공정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반이자 도구를 지칭합니다.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처럼 공정화가 중요한 때가 있었습니다. 이 당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기능을 대체하는 하나의 부품이었습니다. 따라서 초창기 많은 SI 업체들은 이런 소프트웨어 공정을 ‘플랫폼’으로 만들고 싶어했습니다. 공정화된 품질경영으로 훌륭한 결과물을 반복적으로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ISO 9001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는 이런 소프트웨어 생산 공정도 ‘플랫폼’이라고 불렀습니다.

2. 소프트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 부품의 역할을 대신하면서 소프트웨어에도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만들어졌습니다.

수십 년 전에는 컴퓨터의 종류마다 소프트웨어를 다르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CPU와 OS등의 실행 환경이 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Java와 브라우저가 보급되면서 이 문제가 극복됩니다.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들이 하드웨어가 아닌 Java 및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윈도우, 브라우저, 자바 등을 플랫폼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특정 분야에 한정된 실행 환경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불리어졌습니다. MAME는 옛날 오락실 게임을 PC에서 실행시켜주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실행 환경)입니다. 그런데 MAME 게임이 많아지자 게임 플랫폼으로 불리게 됩니다.

개발 플랫폼이라는 개념도 등장합니다. 개발하기 쉽게 여러가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듯 소프트웨어에서는 플랫폼이 여러가지 기능들을 제공해주는 공통 실행 환경을 일컫는 말이 되었습니다.

3. 서비스 플랫폼

웹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용어도 등장합니다.

이 용어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등장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개발자들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쉽게 연동해서 자신들만의 앱을 만들었습니다. 그 도구로 Open API가 이용되자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무척 높아졌습니다. 일반적으로 포털은 백화점식으로 자사만의 폐쇄적 콘텐츠 환경을 만드는데, 트위터는 다른 서비스들이 API를 이용해 트위터 컨텐츠를 자기 것처럼 쓸 수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즉, 서비스에서 플랫폼은 다른 서비스들이 나의 서비스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인터넷 기반의 기술 환경을 말합니다.

4. 개념이 복잡해지다.

잡스가 플랫폼을 애플 생태계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면서 개념이 어려워졌습니다.

애플은 PC 성능을 가진 모바일 기기에 PC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앱스토어를 올렸습니다. 그러자 아이폰은 컨텐츠(어플리케이션) 판매자와 구매자가 오고가는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영 정책, 지원 조직 등을 만들어 플랫폼이 스스로 유지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 도전은 성공했고 IT의 역사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참고:아이폰의 역사)

여기에서 플랫폼이란 ‘앱스토어’를 지칭합니다. 앱스토어는 컨텐츠를 사고 파는 장터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내부에는 컨텐츠 관리, 구매 관리, 결제 시스템 등과 같은 다양한 단위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단위 시스템들은 다른 애플 기기와 연계되면서 각각 개별적인 플랫폼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앱스토어의 운영 환경으로 사용되는 iOS는 애플사의 여러 기기를 지원함으로써 또 다른 의미의 플랫폼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렇듯 애플은 가상의 컨텐츠 시장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구상하면서 구현을 위해 여러가지 플랫폼들을 사용했습니다. 사업의 복잡성이 높아지면서 플랫폼이 복잡하게 사용되자 사람들은 여러가지 용도로 플랫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5. 비즈니스를 플랫폼이라고 부르다.

유사하게 내 비즈니스가 다른 비즈니스의 일부로 사용되는 환경을 비즈니스 플랫폼이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서비스에서 많이 일어나므로 서비스 플랫폼과 혼용되어 사용됩니다. 플랫폼 비즈니스는 이런 플랫폼을 사업수단이나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플랫폼으로 비즈니스를 한다고 할 때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성공한 비즈니스를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비즈니스를 먼저 잘 되게 합니다. 장사가 잘 되면 다른 업체들도 내 사업을 잘 이용할 수 있게 플랫폼을 만들어 참여자들이 더 크게 윈-윈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확장시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봇물 터지듯 사업이 급성장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비즈니스가 플랫폼이 되었다고 해서 비즈니스 플랫폼이라고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부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구글맵 등 다양한 서비스가 이런 접근을 했습니다.

2) 플랫폼부터 개발하고 비즈니스를 만드는 경우

처음부터 플랫폼을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붐빌 길목을 예상하고 가게를 열듯이 플랫폼을 만듭니다. 길목을 지나는 사용자들이 진가를 알아보고 점차 유입되다가 어느 순간 대박이 터집니다. Open API 유통서비스를 제공하는 Apigee나 Mashery, 또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서비스 제공하는 Amazon Web Service가 그런 케이스입니다. 그런데 이런 서비스는 대부분 좋은 비즈니스가 알려지면서 함께 알려집니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할 때 위 두 가지를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성공한 비즈니스가 플랫폼이 되는 것과 플랫폼이 성공한 비즈니스가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첫 번째 경우를 두 번째 경우로 착각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전자의 경우가 많습니다. 애플이나 구글도 플랫폼을 만들어 비즈니스가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산들을 플랫폼으로 잘 만들었기 때문에 크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프라형 비즈니스는 두 번째 경우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플랫폼을 빛내줄 킬러 서비스를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비스는 인프라와 고객 사이의 간격을 메워주는 다리이기 때문입니다. 킬러 서비스는 플랫폼의 성공을 훌쩍 앞당겨 줄 것입니다.

6. 플랫폼은 신개척지다.

안드로이드가 나오고 윈도우8이 나오고, 크롬북이 나옵니다. 모두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으며 개발 지원 도구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할 것 같은 플랫폼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플랫폼의 성공은 범용적인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 PC나 스마트폰은 이미 레드오션 시장입니다. 그래서 IT업계는 구글 글래스나 구글 자동차와 같은 새로운 범용 하드웨어의 등장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새로운 플랫폼 시장의 탄생과 새로운 대박 신화의 기회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IT 없는 미래를 상상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아직도 IT 융합 플랫폼의 성공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융합 플랫폼 분야는 아직 열리지 않은 신세계입니다. 우리가 열지 않아도 반드시 미래에 누군가에 의해 열릴 시장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도전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7. IT 사업가가 필요하다.

대형 제조사들은 이런 플랫폼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하드웨어만 잘 만들어도 제품이 팔리기 때문에 굳이 융복합에 애를 쓰지 않습니다. 새로운 플랫폼 사업에 도전하는 것이 기존 사업을 해치는 모험일 수도 있습니다. 또 새로운 도전을 결정했다고 하더라도 직원들의 가치관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IT 융합 비즈니스에는 유연한 가치관을 가진 새로운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사람들을 IT 사업가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IT 사업가는 실무경험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기술적 사업적 특징을 잘 이해하는 사람"들입니다. OS, 앱, API, 결제 시스템 등은 개발 및 운영이 건설, 제조 분야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SI형 개발과 단발성 투자로는 절대로 좋은 플랫폼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융합 비즈니스는 선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아직 학교 지식보다는 현장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IT 시장은 아직 현장 경험이 많은 사업가들이 적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장 경험이 많은 사업가들이 늘어나다 보면 의사소통이 쉬워, 보다 쉽고 빠르게 시장이 발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블루오션이라고 해서 사업이 쉬운 건 아닙니다만, 경험 있는 선배들이 좀 더 많이 이 시장에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

최근 여기저기서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지, 무척이나 궁금해하던 찰나에 제 블로그 이웃이신 깜냥(윤상진님)이 최근에 책인 를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IT업계에서 플랫폼이란 말은 어떤 용어로 쓰이는지 정말로 궁금했습니다. 주변에서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종종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한 정의, 뜻, 사례에 대해서는 아주 조금들어봐서 그런지 정말 도서의 내용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도 IT쪽이다보니 새로운 뉴스,용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던 찰나에 를 통해서 플랫폼에 대한 정의, 미래, 성공전략, 구축전략등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플랫폼이라는 단어는 최근에 큰 화두가 되었지만, 필자인 윤상진님은 최근이 아닌 10여년전부터 존재해왔다고 합니다. 10여년전부터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활발하게 사용되지는 않았지만, 그 의미에 있어서 정확한 정의를 내려주셨다고 할수 있습니다.

소셜 플랫폼은 이 시대에 가장 각광받고 있는 플랫폼 중의 하나다. 구글을 청하하였던 웹 생태계에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소셜 플랫폼의 등장하면서 권력이 무게중싱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의 글로벌 기업들은 시장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플랫폼 전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들의 역사는 플랫폼을 둘러싼 경쟁의 역사라 해도 과연이 아니다. 그만큼 플랫폼을 총해 많은 것을 이루어냈다.

누구나 성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할수는 없다. 극소수만이 플랫폼으로 성공할수 잇는 것이 현실이다.그러나 모든사람이 성공적인 플랫폼을 구축할 필요는 없다. 잘 구축된 플랫폼에 참여하거나 잘 활용하기만 해도 자신의 비지니스를 성공으로 이끌수 있다,

플랫폼이란? 시장에서 선두 즉,TOP이 되는 순간 모든 권력, 이윤을 가져갈수 밖에 없는 구조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현재 플랫폼이란 단어는 아마도 블루오션 전략의 비슷한 선상에서 생각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에에 있어서 각종 소셜업체들 (쿠팡, 티켓몬스터,위메이크프라이스등등)이 존재하지만, 현재는 더욱더 많은 업체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향후 1년이내에 시장력을 가진 몇몇 업체들만이 살아남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많은 소셜업체들이 플랫폼을 위한 전쟁을 하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지배력을 가진다는 말은 소셜 생태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플랫폼을 가진 자가 성공한다는 어찌보면 단순하지만, 플랫폼이 날개를 달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이 필요로 한지 알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을 통해서 느낄수 있습니다.

국내의 플랫폼으로 시장 지배력, 경쟁력을 가진 카카오톡의 경우 플랫폼이라는 권력을 가질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플랫폼을 몰랐을때에는 잘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플랫폼이라는 시스템을 더욱더 이해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른 채팅 즉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는지, 또한 다른 좋은 서비스가 나와도 쉽게 카카오톡을 탈퇴를 하고 새로운 서비스로 가지 않는 이유는 바로 플랫폼이 주는 혜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구글, 애플, 이베이등 플랫폼으로 성공한 성공사례를 통해서 정부에서의 개방형플랫폼을 도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 있어서 플랫폼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사실 이 플랫폼이라는 용어가 IT뿐만 아니라 모든 시장, 경쟁에 있어서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어쩌면 생소한 이 플랫폼(?)에 대해서 더욱더 알게 되었고, 대기업들이 왜 그렇게 플랫폼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까페(네이버 까페, 다음까페)가 더 좋다? VS SNS(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이 더 좋다? 고 약간의 언쟁이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중소기업에서는 블로그만 운영하면 곧바로 매출이 올라가고, 상위 노출이 되면 곧바로 매출이 엄청나게 오를것이라고 생각하는 기업들이 상당수 많은 편입니다. 제품홍보만을 위한 블로그를 할것인가? 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왜 검색엔진 상단에 안뜨느냐? 블로그에 글을 쓰는데, 왜 문의전화, 판매가 잘 안되느냐?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는데, 검색엔진 이미지영역에 이미지가 검색이 안된다? 를 가지고 논쟁을 가진 기억들이 잠시 생각이 납니다.

중 소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가 매출증대, 검색노출, 문의전화 상승만을 목적으로 하는 곳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가 매출상승만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블로그는 오래 운영되지 못하고 곧바로 없어지거나, 운영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블로그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주지는 않지만,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현식적인 내용을 담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사장님, 마케팅 담장자분, 플랫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은 꼭 관련 업무에 있는 분들만 보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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