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반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 2019-12-28 (토) 김철수 기자

외화 반입

[검찰,노소영씨 부부 소환해 외화 밀반입사건 진상조사]

● 앵커: 노태우氏 거액 뇌물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오늘 노氏의 딸 소영氏 부부를 소환해서 지난 91년 외화 밀반입 사건에 대한 진상을 조사했습니다.

노소영氏 부부는 그 문제의 달러가 결혼 축의금이였을뿐 리베이트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기자: 오늘 아침 10시를 조금 지나 검찰에 출두한 노소영氏는시종 굳은 표정이였습니다.

잠시 뒤에 나타난 남편 최태원氏도 착잡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검찰은 오늘이 두 사람을 상대로 지난 90년 초 미국은행에 분산 예치했던 20만 달러를 누가 건넸는지 또 그 정확한 출처가 어딘지 등을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미국 측 수사자료와 이태진 前경호실 경리과장의 진술을 검토한 결과, 문제의 돈이 노태우氏의 스위스 비밀계좌에서 흘러나온 혐의를 상당부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검찰은 지난 89년 말 노태우氏가 스위스를 비공식 방문해 문제의 돈을 인출한 뒤 미국에 들러 소영氏 부부에게 건네준 것으로 보고 이 부분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조사에서 소영氏 부부는 당시 20만 달러를 결혼 축의금조로 알고 받았을 뿐 다른 자금 출처나 스위스은행 계좌 여부 등은 모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이미 스위스로 넘긴 미국 측 수사자료와 우리 측 보강 수사기록에 대한 답변이 넘어오는 대로 스위스 계좌 추적 수사를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이미 불어로 공조요청 보충서를 작성한 뒤 어제 법무부를 통해 스위스 수사당국에 건네준 상태 입니다.

이밖에도 검찰은 차세대 전투기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삼성항공이 개설한 가차명 계좌에 대한 자금추적을 병행하는 등, 율곡사업 비리를 계속 추적한다는 방침 입니다.

이제 노소영氏 외화 밀반입 사건은 당사자의 진술과 기초 수사자료가 확보된 만큼, 스위스 당국의 협조여부에 따라 수사의 파장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행 국가 정보

프로필사진

샤르미르

  • 분류 전체보기 (191)
« 2022/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1) (1) (1)

여행 국가 정보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전 꼭 읽어야할 주의사항 및 정보 팁 준비물 본문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전 꼭 읽어야할 주의사항 및 정보 팁 준비물

우즈베키스탄 택시 가장 강도사건 관련 신변 안전 유의

□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여성이 운전하며 택시(무허가)를 가장한 강도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 따라서, 우즈베키스탄에 체류 및 여행중이신 우리 국민께서는 △성별을 불문, 현지인과의 택시 합승을 자제하시고, △피해 발생시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현지 경찰, 외교부 영사콜센터 및 대사관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즈베키스탄, 해외 성매매 근절 협조 관련 공지

○ 최근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이 급속히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우리 국민들이 해외에서 성매매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거나 확인되고 있습니다.

○ 해외에서의 성매매는 우리나라의 국가 이미지를 심각하게 실추시킬 뿐 아니라, 우리나라 및 해당 국가의 법령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성매매 관련 우즈베키스탄 주요 형법조항

․제 121조(고용, 물질적 기타 형태의 의존상태에 있는 여성에게 성행위 강요)
→ 2년 이하 교정노동, 6개월 이하 구금

․제 128조(16세 미만 여성과의 성매매 행위)
→ 2년 이하 교정노동, 6개월 이하 구금 또는 3년 이하 징역

․제 135조(인신매매)
이용할 목적으로 사람을 모집, 유인, 송출, 인도하는 등 행위
→ 3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 외국에서 위법한 행위 등으로 국위를 크게 손상시킨 사실이 있는 경우 대한민국 여권법 규정에 의거, 1년 이상 3년 이하 기간 동안 여권의 발급 또는 재발급이 제한될 수 있으며, 여권의 반납을 명령 받을 수도 있음.

․여권법 제 12조 3항, 제19조 1항 등

○ 따라서 당지를 여행하거나 체류 중인 우리 관광객 및 현지 우리교민들께서는 성매매 등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우즈베키스탄, 외화 반입 및 반출 절차 공지

□ 최근 일부 교민들이 주재국 공항 입·출국시 외화 반입 및 반출 절차를 정확히 알지 못해 압수 및 벌금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여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교민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람.

○ 세관신고서 작성
- 우즈베키스탄 국경 통과 시 16세 이상인 자가‘T-6’양식의 세관신고서 2장을 작성하여 소지하고 있는 외화·재산·귀중품 등을 신고해야 함.
- 16세 이하는 동반하는 부모·친척·기타 동반자의 세관신고서에 기재.
- 세관신고서 분실시, 세관신고서에 명시한 물품의 반출이 허용되지 않음

○ 외화 반입
- 외국인 및 내국인은 외화를‘T-6’세관신고서에 기재한 뒤 반입할 수 있으며, 의사에 따라 외화 또는 자국통화를‘TC-21’소정양식에 기재후 임시 보관할 수 있고 보관료가 부과되지 않음.
- 5천달러 이상은‘TC-28’양식 세관신고서에 기재후 반입 가능.

○ 외화 반출
1) 내국인 및 영주권 소지 외국인은 해당 허가서 없이 2천달러까지 가능
- 2천 달러이상 반출시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또는 해당 은행 허가서 - 5천 달러이상 반출시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허가서 필수


2) 외국인의 경우, 입국 시 세관신고서에 기재한 액수만큼 반출 가능
- 'T-6'(입국시 작성한 세관신고서)또는‘TC-28’(입국시 세관공무원 작성 세관신고서)소정양식 세관신고서에 명시한 액수를 초과할 경우 은행허가서에 따라 가능.


- 여행자 수표 반출은 'T-6' 세관신고서에 개수를 기재한 뒤 허용.


- 은행 발급 외화 반출허가서는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음

○ 우즈베키스탄 자국통화 반입·반출
- 개인(내·외국인)은 우즈베키스탄 통화를 최저임금 50배를 상회하지 않는 금액만큼 반입·반출 할 수 있음.


- 최저임금 50배 이상은 중앙은행 허가서를 통해서만 가능.

○ 위반시
- 관세법 및 행정책임법에 의해(미기제 및 허위기재 시) 해당 외화는 압수되는 동시에 최저임금 50배에서 외화 반입 100배의 벌금이 부과됨.
※ 자세한 정보는 관세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customs.uz )참조

우즈베키스탄, IS 테러 관련 보안강화 조치

□ 주재국 언론(12news.uz)에 의하면, IS에서 우즈베키스탄에서 테러를 계획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IS 및 테러를 대비하여 국경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한 바가 있다고 보도한 바, 교민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람.

o 우즈베키스탄 관계자는“지난해 체포된 IS 요원들은 일반 요원들을 추가모집하고 있고 IS요원들이 2015년 봄에 우즈베키스탄에서 일련의 테러 공격(행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국경을 강화하는 일련을 조치를 취했다”고 언급함.

o 또한 우즈벡 정부는“아프가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국경에 테러들이 모이고있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재배된 아편수확이 밀수될 가능성을 우려하여 최근 국경을 강화한 이유라고 언급하였음.

o 지난해 11~12월에 체포된 우즈베키스탄이슬람운동 요원 및 IS 요원들은 2013년도에 파키스탄에서 군사훈련을 거쳐 2014년도에 새로운 요원들을 모집할 목적으로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언급.

우즈베키스탄 내 범죄예방 관련 안전 공지

1. 테르미즈 지역 방문시 신변안전 당부


○ 아프카니스탄 국경에 위치하고 있는 테르미즈 지역에 최근 무기 및 마약밀매 무장세력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동 지역을 방문하는 기업인이나 관광객들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차량유리 파손 금품절취범 유의


○ 최근 미라바드 지역에는 15세 외화 반입 전후 청소년들이 본드 흡입 등으로 인한 환각 상태에서 유흥비 등의 마련을 위해 한국인들이 밀집하여 거주하고 있는 고급 아파트단지 부근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파손하고 차량 내 금품을 절취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였습니다.

○ 교민들께서는 보다 안전한 곳에 주차를 하시고, 차량 내에 귀중품을 두고 내리는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관광안내 빙자한 강도사건에 유의


○ 시내에서 산책 중 “여자가이드가 필요하면 소개시켜준다”고 한국말로 말하며 접근하여, 제3의 장소로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는 중 핸드폰 및 금품을 강취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 낯선 현지인이 한국말로“관광안내를 해주겠다.”, “여자가이드를 소개시켜주겠다.”, “마사지를 안내해 주겠다.”며 접근하는 경우에는 내가 범죄의 대상이 되었다고 판단하시고 경계하시기 바랍니다.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사건ㆍ사고의 유형

ㅇ 주로 침입 절도, 노상강도 등 범죄가 대부분이며 타지키스탄 및 아프가니스탄과 인접하여 마약 관련 범죄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우리 교민들과 관련해서는 주로 강절도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거주 등록 위반, 종교법 위반, 사기 등 사건과 기타 안전사고 등이 대부분입니다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자연재해

ㅇ지진 피해 현황
-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진대에 위치해 있어 매년 강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1966.4.26 타쉬켄트에서 진도 8~9의 강진이 발생하여 거의 모든 건물이 붕괴되어 이후 구소련 전역에서 노동자들이 파견되어 도시를 재건하였습니다.
- 2011.7.20 동부페르가나 지역에서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하여 13명이 사망하고 86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 2013.5.20 타쉬켄트 일대에 진도 5.3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피해는 미상)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유의해야 할 지역

[접경지역]
ㅇ 아프간과 인접해 있는 테르메즈 지역은 테러 위험이 있으며 지난 2005년 5월 무장폭동 사태가 발생한 안디잔, 나망간, 페르가나 지역 여행 시 특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ㅇ 또한 이웃 타지키스탄 공화국으로 입국할 경우 주재국 육로를 경유해야 하므로 통과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자연재해 빈발 지역]
ㅇ 주재국은 전역에서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동부(나망간, 페르가나, 안디잔) 지역과 사마르칸트 지역 부근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우즈벡에서는 처음 만날 때 ‘아쌀라무 알라이꿈’이라고 하면서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붙이거나 악수를 하면서 인사합니다.
ㅇ 가까운 사이에는 우-좌-우 순서로 서로 뺨을 대고 인사합니다.
ㅇ 아직은 인사 때 명함을 주고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종교 관련

ㅇ 우즈벡은 이슬람 국가로 특히 선교활동이 엄격히 금지되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나 선교활동으로 적발되면 즉시 강제추방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ㅇ 허가를 받지 않은 종교 서적 소지, 종교집회, 선교활동에 대해 엄격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팁 문화

ㅇ 레스토랑 등에서 식사 후 매출액의 10% 상당 종업원에게 팁을 주면 됩니다.

잔디, 자연, 그린, 분위기, 풍경, 숲, 식물, 잡초, 정경, 여름

칸국, Kihva, 미나렛, Chodja 이슬람교 미 나 렛

긴급 연락처

ㅇ 화재신고 101, 범죄 신고 102, 응급의료 103, 가스 신고 104,
ㅇ 일기예보 : 1001, 철도 문의 : 1005
ㅇ 구조요청 : 1050(비상 사태부)
ㅇ 전화번호 안내 : 120-0909; 109
ㅇ 한인회 : 291-7460, 한국 여성회 : 252-5761
ㅇ 유학생회 : 402-9072
ㅇ 교육원 : 291-8182
ㅇ 한인회 유치원 : 291-7632
ㅇ 월드옥타 : 187-8982
ㅇ KoTRA : 140-0215, 140-0216
ㅇ KoICA : 252-3561
ㅇ KoPIA : 185-5481
ㅇ 아리랑 요양원 : 148-0790; 956-3601
ㅇ 한국수출입은행 : 238-9288
ㅇ 한국석유공사 : 120-4000
ㅇ 한국가스공사 : 238-9383
ㅇ 한국 산업인력공단 : 291-9545; 301-4395
ㅇ 민주평통 우즈베키스탄 지회 : 300-1234
ㅇ 타슈켄트 세종학당 : 256-5754
ㅇ 한우친선한방병원 : 289-4407
ㅇ 아시아나항공 : 140-0090~1, 대한항공 : 129-2001
ㅇ 아시아나항공 : 140-0090~1, 대한항공 : 129-2001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의료기관 연락처

ㅇ 중앙응급의료과학센터 (구 16병원)
- 위치 : 타쉬켄트, 프라하드스카야 2번지
- 연락처 : (+998 71)150-4600; 150-4601
- 홈페이지 : http://med.uz/emergency/

ㅇ MDS-Service(개인병원)
- 위치 : 100007 타쉬켄트, 보트키나 110번지
- 연락처 : (+998 71) 140-0080; 응급환자 : 1080

ㅇ 타슈켄트 국제병원 (UN병원)
- 위치 : 타슈켄트, 사라쿨 38번지
- 연럭처 : (+998-90) 327-3378; 291-0142; 291-0726
- 홈페이지 : http://tashclinic.org/

ㅇ 친선 한방병원 : 289-4407
- 위치 : 타쉬켄트, 스따르이 따쉬미

ㅇ 누가 한의원 : 301-8288
- 위치 : 타쉬켄트, 누쿠스카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타쉬켄트, 아프로시압 7번지
ㅇ 이메일 : [email protected]
ㅇ 대표/영사과 전화 : (998) 71-252-3151

ㅇ 긴급연락처 : (998) 91-192-1595

우즈베키스탄대사관 전경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여행 시 영사협력원

1. 코벡 우즈벡 대표부 대표
- 연락처 : 8366-935-0347(사마르칸트)

2. 소나타 대표
- 연락처 : +998-91-376-9950(누쿠스 수르길 지역)

칸국, Chodja 이슬람교 미 나 렛, 높은, 모자이크

ㅇ 고온 건조한 대륙성 사막기후로 1월은 영상 4도 ~ 영하 8도, 7월은 영상 22도 ~ 47도 정도입니다. 겨울은 비교적 바람이 없고 온화한 편이지만 추울 때는 가끔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ㅇ 우기는 대략 12월 ~ 2월까지이며 연평균 강우량은 남부 및 북부지역의 평지는 약 120 ~ 200㎜에 불과하여 매우 적고, 동부 산악지역은 비교적 많아 약 800 ~ 1000㎜ 정도입니다.

[버스]
ㅇ 시내 주요 장소에 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대형 벤츠 버스 (요금:1000숨)가 운행 중입니다. 대형 버스 외에 소형버스(요금:100숨) 또는 승합차량(요금:1000숨)도 승객 운송용으로 운행됩니다.

[택시]
ㅇ 우즈베키스탄에서 택시 차량이 대부분은 마티즈, 넥시아, 쥐 굴리 등 소형 승용차가 지나가면 손을 들어 세운 다음 목적지를 말하고 요금을 협상한 다음 승차합니다.
- 그러나 이것은 승용차의 불법 택시영업에 해당하며 택시를 이용하실 때에는 택시 표식이 부착된 정상적인 택시를 이용하거나 콜택시를 불러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트람바이]
ㅇ 전기로 가는 궤도전차(요금: 1000숨)로 최근 노선이전 공사가 완료되어 타쉬켄트 시내 중심 일부 및 외곽을 순환하는 노선이 운행 중입니다

[전철]
ㅇ 총 3개 노선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요금은 약 1000숨 정도로 저렴한 편입니다.

ㅇ 그러나 구소련 시대에 건설되어 냉난방이 잘 안되고 내부 공기 순환이 잘 되지 않아 공기가 탁한 편입니다.

[기차]
ㅇ 타쉬켄트에는 북부역과 남부역이 있는데 이곳에서 기차를 이용하여 인근 도시 및 이웃 국가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www.uzrailway.uz 사이트에서 운임 및 운행시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
ㅇ 우즈베키스탄 항공(하보율라리), www.uzairways.com(운임 및 운행시각 확인 가능)

ㅇ 타쉬켄트에서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가용 운전]
ㅇ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양국 간 운전면허 상호인정협정이 체결되었으나 아직 발효되지 않아 한국 면허증 및 한국에서 발행한 국제면허증이 아직 인정되지 않습니다.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 면허증을 가지고 비자 기간 범위 내에서 운전 보증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또는 주재국 국제 면허국에서 내국인 및 외국인들에게 1년, 2년, 3년 기간의 국제면허증을 교부하는데 비용이 다소 비싸지만 한국 면허증만 있으면 바로 발급해 주므로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ㅇ 교차로 및 주요 간선도로 곳곳에 교통경찰관이 서서 교통법규 위반을 단속하고 있으며 특별히 교통위반을 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도 수시로 차량을 세우고 검문검색을 하고 있으므로 항상 운전면허증, 자동차 보험 서류 등을 차량에 비치하고 다녀야 합니다.

[환전]
ㅇ 공식 환율과 시장환율이 차이가 많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공 식적으로 시장이나 아는 사람들을 통해 환전을 합니다. 그러나이는 현지법 위반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시차]
ㅇ 한국보다 정확히 4시간이 느립니다.

[공원]
ㅇ 비교적 도시계획이 잘 되어 있고 도시 곳곳에 공원이 외화 반입 있어 쾌적한 편입니다.

[인터넷]
ㅇ 인터넷은 무선과 유선 서비스가 있으나 아직은 속도가 매우 느리고 가격도 비싼 편입니다.

[치안]
ㅇ 거리 곳곳에 경찰관이 배치되어 있고 총기 소지가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으나 최근 CCTV가 설치 중에 있으나 야간 외화 반입 조명이 어둡고 이면 도로에 위험요소도 많아 민생치안이 그다지 안전한 편이 아닙니다.

야외, 자연, 트리, 공원, 커플, 연인, 소녀, 사람, 남자, 여자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기본 정보

ㅇ 위치 : 북위 37 ~ 46°, 동경 56~74°
ㅇ 수도 : 타슈켄트
ㅇ 면적 : 44만 7,400㎢(한반도의 약 2배)
ㅇ 언어 : 우즈벡어(공용어 74.3%), 러시아어(통용어 14.2%),
- 기타(타직어, 카자흐어, 투르크멘어 - 4.4%)
ㅇ 인종 : 우즈벡인(80%), 러시아인(5.5%), 타직인(5%), 카자
- 흐인(5%), 고려인(0.9%), 유태인 0.3%
ㅇ 종교 : 이슬람교(수니파)

[필리핀 여행자 통관정보] 필리핀 입출국할 때 페소화와 달러화 현금 소지 한도

바로 어제 마닐라공항에서 일어났다는 일인데, 공항 세관에서 미국에서 보내온 항공 소포의 상자를 검사하다가 수상한 상자를 발견했다.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페덱스(FedEx)의 택배 상자처럼 보였지만, 상자 속에는 알루미늄 포일로 포장된 수상쩍은 물건이 있었으니, 무려 12,000달러(약 1,424만 원)나 되는 돈이었다. 필리핀 세관(BOC)에서는 관계 법령 위반으로 이 돈에 외화 반입 대해 압수 처리한다고 밝히면서 공항의 세관 직원이 놀고 있는 것만은 아님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전화를 걸어 무언가 문의할 때마다 대답이 신통하지 못하여서 마닐라공항의 세관은 일을 전혀 하지 않는 부서로 생각했었는데, 그건 순전히 내 오해였던 셈이다

외화 반입 그렇다면 필리핀 세관에 대한 걱정 없이 최대 얼마까지 여행 경비를 가지고 갈 수 있을까?

내 돈을 내가 가지고 간다는데 얼마인지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 싶지만 문제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도 외국환거래법에 의해 일정 금액 이상을 해외에 들고 출국할 때는 신고를 하게끔 되어 있다. 그래서 해외에 사는 사람이든 여행객이든 미화 1만 달러(약 1,187 만 원)를 초과하는 해외여행경비를 휴대하여 출국하려고 한다면 외국환은행장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필리핀에서는 '필리핀 중앙은행(BSP)'이 정한 외환 규정에 따르게 되어 있는데, 페소화( local currency) 와 달러화( foreign currency) 의 반입 규정이 다르다.

일단 필리핀 페소로 환전해서 가져오는 경우 1인 기준 50,000페소까지 들고 갈 수 있다. 그리고 미국 달러로는 10,000달러까지 들고 올 수 있다. 필리핀의 외화 반입 규정에 대해 헷갈린다는 사람이 많은데, 페소화와 외국환의 금액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만 달러는 2019년 8월 1일 기준으로 대략 1,187만 원에 해당한다. 하지만 5만 페소는 116만 정도에 불과하니 금액 차이가 크다. 하긴, 필리핀의 외화 반입 규정과 관계없이 한국에서 원화를 페소화로 환전하여 가지고 오는 것보다는 달러를 가지고 오는 편이 좀 더 이득이다. 그러니 5만 페소 이상 여행 경비가 필요하다면 달러로 가지고 와서 필리핀 현지에서 환전소 등을 이용하여 달러를 페소로 바꾸어 쓰면 된다.

필리핀의 외화 반입 규정은 돈을 들고 오는 목적이 여행경비이든 필리핀 거주를 위한 생활비이든 상관없으며, 고가의 악기처럼 화폐가 아닌 것에 대해서도 가치를 부과하여 계산될 수 있다. 그러니 미화 만 달러에 관한 규정은 " 외국환 화폐와 화폐에 상응하는 가치가 있는 것은 미화 만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가지고 올 수 있다." 라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그러니까 미화 10,000달러 금액은 비단 달러뿐만 아니라 한화, 위안화, 유로화 등의 다른 화폐의 금액 또는 여행자수표나 유가증권, 채권, 티켓 등까지 포함한다. 그리고 만약 가지고 있는 각종 화폐를 미국 달러로 환산했을 때 총합산 금액이 10,000달러를 넘긴다면 외환 규정에 초과한 금액을 가지고 있다고 세관이나 필리핀 중앙은행에 신고해야 한다. 고가의 악기는 운송의 출처와 목적에 관한 정보까지 적어 서면으로 신고해야만 한다. 필리핀 중앙은행의 허가를 받지 않은 5만 페소 이상의 필리핀화 또는 미화 1만 불 상당 이상의 외화를 소지하면서 외국환 신고를 하지 않으면 초과액에 대해서 압수당할 뿐 아니라 벌금 또는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금액이 큰 경우 외환 소지 한도에 관한 규정 위반 등 혐의로 기소(형사 조치)되는 일도 있다.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사항에 따르면 지나치게 많은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자금세탁 혐의로 체포될 수도 있다고 한다. 또 입국 과정에서 세금 문제로 세관원과 논쟁을 하면 입국이 외화 반입 거부되거나 블랙리스트(출입국 금지자 명부)에 올라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위의 이미지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 받기

■ 필리핀 입출국 시 현금 소지 한도

① 페소(Peso) 소지 한도 : 50,000페소 ( 2019년 8월 1일 현재 한화 116만 원 상당)

달러 소지 한도 : 10,000달러 (2019년 8월 1일 현재 한화 1,187만 원 상당)

■ 필리핀 외국환신고 관련 규정

필리핀의 외국환신고 관련 규정을 확인하고 외화 반입 싶다면 필리핀 중앙은행(BSP. Bangko Sentral ng Pilipinas)에서 정한 외환 규정(Manual of Regulations on Foreign Exchange Transactions)을 보면 된다. 'Section 4' 부분을 보면 "Cross-Border Transfer of Local and Foreign Currencies"에 대한 것이 기재되어 있다.

(비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필리핀 공항 입출국 때 가지고 올 수 있는 페소화가 고작 10,000 페소에 불과했었다. 하지만 10,000페소 금액에 대해 물가 상승률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는 지적이 꾸준히 있었으니, 필리핀 중앙은행에서는 2016년 8월 23일에 현재와 같은 금액( 50,000 페소)으로 금액을 상향 조정하여 외환 규정을 개정하였다. 1995년에 작성된 필리핀 중앙은행 규정 98호(CIRCULAR NO. 98 )를 보 면 10,000페소라고 금액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개정 전에 작성된 서류이기 때문이다.

■ 필리핀 세관신고서의 질문과 필리핀 입국 시 현금 소지 한도

필리핀 입국 시 공항에서 작성하게 되어 있는 세관신고서(Customs Declaration)를 보면 뒷장에 "다음 중 가지고 오신 것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는데 첫 번째와 두 번째 질문이 바로 외국환신고 관련 질문이다. 세관신고서만 봐도 필리핀에서는 필리핀화로 5만 페소, 미화 1만 달러 외화 반입 상당 이내의 외화에 대해 자유로운 반·출입을 허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세관신고서에 기재된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다.

① Philippine Currency and/or any Philippine Monetary Instrument in excess of Php50,000 or more

② Foreign 외화 반입 Currency and/or Foreign Monetary Instrument in excess of USD10,000 or its equyalent

※ 위의 내용은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필리핀 중앙은행(BSP. Bangko Sentral ng Pilipinas)

[ 필리핀 여행자 통관정보] 필리핀 입출국할 때 페소화와 달러화 현금 소지 한도

- Copyright 2019. 콘텐츠 스튜디오 필인러브 all rights reserved -

※ 저작권에 관한 경고 : 필인러브(PHILINLOVE)의 콘텐츠(글. 사진, 동영상 등 모든 저작물과 창작물)는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입니다. 필인러브의 콘텐츠를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올리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 동의 없이 내용을 재편집하거나, 출처 없이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실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대기업 오너 등 20여 명 520억 외화반입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이수영 OCI 회장 등 20여 명이 해외에서 들여온 5000만 달러(약 520억원) 자금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검사에 착수했다. 롯데그룹 등은 불법 외화 반입이 아니라며 반박하고 있다. 금감원은 2011년부터 최근까지 해외에서 100만 달러 이상 출처가 불분명한 증여성 자금을 들여온 국내 입금자들의 서류를 은행으로부터 받아 자금의 조성 경위와 신고 절차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신 회장과 이 회장 외에 대아그룹 황인찬 회장, 빙그레 김호연 회장의 자녀, 경신의 이승관 사장 등이 명단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여성 자금은 수출입 대금이나 해외 투자자금 회수가 아닌 단순한 현금 이전거래를 말한다. 해외에서 2만 달러가 넘는 금액을 들여올 때는 취득 경위 등이 담긴 증빙자료를 갖춰 은행에 신고해야 한다. 부동산 취득 등을 이유로 해외 송금액이 5만 달러가 넘을 때도 은행을 통해 한국은행에 신고하기 때문에 국내에 자금이 들어올 때는 출처가 확인되기 마련이다. 일종의 ‘꼬리표’가 붙는 셈이다. 이번에 문제가 된 자금들은 국내에서 나갈 때 신고된 흔적이 없고, 들여올 때도 취득 경위 등이 명확하지 않아 금감원이 조사에 착수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신 회장은 900만 달러(약 94억원)가량을 송금받은 것이 문제가 됐다. 이수영 회장, 황인찬 외화 반입 회장, 김호연 회장의 자녀, 이승관 사장 등도 각각 100만~150만 달러의 자금을 국내로 들여왔다.

롯데 측은 이와 관련, “외화 반입 때 필요한 절차를 거쳤고 전액 양도소득세 납부에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1970년대 외화 반입 일본롯데를 통해 투자회사인 ‘로베스트에이지’를 설립한 뒤 여수석유화학(현 롯데케미칼의 지주회사)에 투자했고, 여수석유화학은 이후 롯데물산과 합병했다.

이번에 들여온 외화는 이때 롯데물산 주식의 일부를 매각하면서 발생한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 송금받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빙그레 측도 “부동산 매각자금이라고 알고 있다. 회사와 관련 없다”고 해명했다. OCI는 “이 회장이 2006∼2008년 미국 자회사인 OCI엔터프라이즈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면서 받은 보수”라고 소명했다. 금감원은 세금 탈루나 비자금 조성 의혹이 없는지 등을 조사한 뒤 위법사실이 확인되면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news image

댓글 2019-12-28 (토) 김철수 기자

▶ 한국 세관은 1인당, 미국은 가족당으로 합산

연말 휴가 시즌 한국을 오가는 한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현금 보고규정을 위반해 입국 시 세관에서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만 달러 이상 보유시 신고해야 하는 한국과 미국의 현금보유 기준이 달라 혼선을 빚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인 서모씨는 최근 LA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과정에서 1만 달러 이외에 한국돈 5만원을 갖고 있다 자칫 벌금을 낼 뻔 했다.

서씨는 입국 심사 중 미화 1만 달러 이상을 소지하고 있냐는 질문에 ‘예’라는 대답을 하자 2차 검색대로 넘겨졌던 것. 서씨는 “CBP 요원이 한화 5만원권을 달러로 계산하더니 43달러가 돼 1만달러를 초과해 벌금 부과대상이라고 말했다”며 “2차 검색대로 보내졌지만 초과금액이 적어서였는 지 다행히 벌금을 부과받지 않았다”고 안도했다.

미국이나 한국 방문 시 1만 달러 초과소지 신고에 대한 규정이 달라 한국 여행객들이 혼선을을 빚기도 한다.

한국의 경우, 외화 반입 1만달러 초과 소지 신고 기준이 당사자 개인 한사람에 국한되지만 미국은 가족단위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혼란이 끊이지 않는다.

즉 4인 가족 기준으로 한국은 한 사람당 1만달러씩 총 4만 달러를 신고 없이 세관을 통과할 수 있지만, 미국은 동반 가족단위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가족 수에 관계 없이 동반가족이 보유한 현금이 1만달러 이상이며 세관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보유한 현금에 계산도 달러화뿐 아니라 한화 등 외환을 모두 합상해야 하며 동전도 예외가 아니다. 또, 외화 반입 ‘양도 가능한’(negotiable) 유가증권이나 여행자 수표, 심지어 현금교환이 가능한 상품권 등도 모두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국 시에도 현금 반출 신고를 해야한다. LA국제공항의 경우, 탐브래들리 터미널내 연방 세관국경 보호국(CBP) 사무실에서 현금반출 신고서를 작성하고, 한국 입국시 한국 세관에 다시 반입신고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한국 세관측은 1만달러 이상 현금을 보유하고 입국하는 경우, 반드시 신고절차를 따라야하며신고를 하지 않고 적발된 1만달러 이상 현금에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